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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말하는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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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규격外
ISBN-10 : 8925551454
ISBN-13 : 9788925551456
CEO가 말하는 CEO 중고
저자 제프리 J. 폭스 | 역자 김정혜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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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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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CEO가 말하는 CEO 세계 최고의 리더들에게 배우는 성공의 비밀-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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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huba*** 2020.07.09
393 책 잘받았습니다. 책도 깔끔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arc*** 2020.07.09
392 ?ㅁㅇㅇㅇㅇㅇㅇ ㅇㅇㅁㅇㅁㅇ 5점 만점에 5점 drjm0***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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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빠르고 깔끔한 배송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래요^^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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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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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CEO들에게 배우는 리더십 교훈! 『CEO가 말하는 CEO』는 《How to Become CEO》의 저자 제프리 폭스와 라디오 토크쇼 진행자인 로버트 라이스가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44명의 CEO를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혁신적 CEO들의 공통된 전략과 실행 패턴을 분석한 책이다. 이들은 세계 비즈니스계의 최고 전설들을 직접 만나 변화를 시작해야만 하는 리더들에게 닥치는 문제들이 무엇인지 살피고 그들의 성공전략을 연구했다. 리더들이 고민하는 인사 관리, 조직 관리, 전략 관리 등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이미 입증된 내용 등을 바탕으로 간단명료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독자를 성공적인 변화 주도자로 만들며 리더십의 새로운 시각을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제프리 J. 폭스
저자 제프리 폭스 Jeffrey J. Fox는 마케팅 컨설팅 기업인 폭스사(Fox&Company) 설립자이다.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고 록타이트 사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How to Become CEO》를 비롯하여 《그레이트 보스》,《레인메이커》 등 이제까지 12권의 저서를 냈는데 출간할 때마다 CEO들의 열광적 지지를 얻으며 세계 각지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세일즈&마케팅 매니지먼트》지와 전국산업유통협회 선정 ‘최고의 마케터 상’을 수상한 바 있고, 코네티컷 아메리칸 마케팅협회로부터 ‘올해의 마케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제너럴일렉트릭, IBM, 아메텍 등 《포춘》 500대 기업들을 컨설팅하고 있다.

저자 : 로버트 라이스
저자 로버트 라이스 Rober Reiss는 60만 명 이상이 청취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CEO 쇼》의 기획자이자 진행자로 ‘경영진 커뮤니케이션의 전문가’로 유명하다. 그는 분기별로 오직 10,000명의 최고 CEO들만을 위한 《CEO 포럼》이라는 잡지를 발행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대표적 경제조사기관인 컨퍼런스보드가 주최하는 연례 마케팅 고위책임자 회의의 회장이기도 하다. ‘CEO에게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관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_혁신적 CEO들이 들려주는 레전드급 성공 신화
프롤로그 2_성공한 CEO가 말하는 CEO의 조건

1장 조직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1. 변화와 창조를 이끌어내는 혁신적 CEO
2. 가장 먼저 뛰어들고 가장 나중에 떠나라
3. 변화를 모색할 때 활용하는 5가지 기술
4. 기업을 대표하는 개성이 있는가?
5. 최고의 전략을 원한다면 최우선 순위에 문화를 놓아라
6. ‘문화 궁합’이 맞는 직원을 채용하라
7. 확신을 가지고 변화하라

2장 무엇을 위해 일할 것인가
8. 돈벌이보다 더 높은 가치를 위해 일하라
9. 나누지 않는 성공은 언젠가 멈춘다
10. 불가능에 도전하지 않으면 혁신은 없다
11. 자발적으로 위험을 감수하라
12. 장애물은 뜻밖의 횡재를 안겨주는 기회다
13. 어떻게 혁신을 이룰 것인가?
14. 이미 완벽한 것도 더 완벽하게 만들어라

3장 리더십, 어떻게 발휘할 것인가
15.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보호하라
16. 사랑으로 시작하라
17. 리더십은 인기경연대회가 아니다
18. 자신이 남긴 발자국을 돌아보라
19. 의사결정은 신중에 신중을 기하라
20. 자신만의 신조를 가지고 계획하라
21. 직원 훈련에 투자를 아끼지 마라

4장 고객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22. 고객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도록 하라
23. 기업 생명은 가격화에 달려 있다
24.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진정한 가격이다
25. 때론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들어라
26. 강력한 브랜드는 경영진보다 수명이 길다

5장 당신이 지금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들
27. 오래 기억할 만한 특별한 스토리를 선물하라
28. 업무 리스트는 중요한 3개에만 집중하라
29. 80%만 이뤄내도 성공이다
30. 예방은 비용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이다
31. 숫자 마인드로 경영하라
32. 걸스카우트 원칙을 일상에서도 실천하라
33. 기쁨을 한껏 표현하라

에필로그_휘둘리지 말고 일을 즐겨라
부록_이 책에서 소개하는 혁신적 CEO들

책 속으로

이 책에서 제프리와 나는 CEO들의 지혜를 가장 중요한 몇 가지 교훈으로 집약시켰고, 각 교훈은 여러분을 더욱 유능한 게임 체인저로 그리고 성공적인 변화 주도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부디 이 책이 여러분의 직업적 경력과 개인적 삶 모두에 도움이 되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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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제프리와 나는 CEO들의 지혜를 가장 중요한 몇 가지 교훈으로 집약시켰고, 각 교훈은 여러분을 더욱 유능한 게임 체인저로 그리고 성공적인 변화 주도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부디 이 책이 여러분의 직업적 경력과 개인적 삶 모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_7쪽

혁신적 CEO는 어떤 파도를 타야 할지 정확하게 집어내고, 조직이 그 파도를 타고 성공하도록 이끈다. 뿐만 아니라 부를 쌓는 것 외에도 납세, 기부행위, 직업 안정성, 무한한 미래,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창출해낸다. 요컨대 혁신적 CEO는 꾸준히 무언가를 변화시키거나 창조한다. _14쪽

변화를 지향하는 혁신적 CEO는, 사람들의 삶을 바꾸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자체가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을 만큼 아주 매력적인 무언가를 창조한다. 이를 위해서는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인재들이 진정성과 가치창조 기반의 문화를 가진 기업을 건설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 _19쪽

혁신적 CEO는 프로 스포츠 팀의 코치와 같다. 언제나 최고 기량을 가진 선수들을 찾고 그 선수들을 적절한 위치에 배치하며 모든 선수가 이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혁신적 CEO는 자신이 원하는 조직의 문화에 대해 잘 알고 그 문화의 맥락에서 사람들을 채용하고 해고한다. 가령 혁신적 CEO는 채용과 관련하여 실수를 저지르면 자신의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바로잡는다. _30쪽

장애물에 대응하는 내 방식은 단순하다. 앞으로 계속 전진하는 것이다. 기업인들은 수많은 거절에 맞닥뜨릴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방식으로 ‘아니오’라고 말할 것이다. 100개의 문을 두드렸는데 모두가 ‘아니오’라고 말한다 해도, 101번째 문 앞에 섰을 때는 첫 번째 문을 두드렸을 때와 똑같이 열정적이어야 한다. 기회는 101번째 문에서 찾아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사람과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의 커다란 차이는 성공하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하고 싶어하지 않는 일을 한다는 점이다. 101번째 혹은 201번째 문을 두드려야 하고 유쾌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누구나 머리로는 충분히 이해한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 _103쪽

아이디어를 죽이기는 아주 쉽고 특히 초기 단계일 때는 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나는 아이디어 수호자를 자청한다. 누군가는 말해야 한다. “이 아이디어는 정말 굉장해. 그렇게 해보자.” 그것이 바로 내가 하는 일이다. _1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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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CEO를 잠 못 들게 하는 세상 모든 문제들에 답한다! “모든 성공에는 공통된 전략과 실행 패턴이 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44명의 CEO를 인터뷰하다 일가를 이룬 최고 CEO들에게 배우는 리더십의 핵심 키워드 매우 드문 일이지만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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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잠 못 들게 하는
세상 모든 문제들에 답한다!
“모든 성공에는 공통된 전략과 실행 패턴이 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44명의 CEO를 인터뷰하다
일가를 이룬 최고 CEO들에게 배우는 리더십의 핵심 키워드

매우 드문 일이지만 어떤 사람은 그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 혹은 정신이 되어 매력적인 무언가를 끊임없이 창조해낸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아이폰에 열광하는 것은 감각적 디자인과 기능도 한몫하겠지만, 그 근저에는 스티브 잡스라는 한 사람이 남기고 간 크리에이티브하고 열정적 정신도 있을 것이다. 그런가 하면 구설수로 언론에 오르내리는 기업의 CEO나 임원들 때문에 그동안 쌓아왔던 기업의 신뢰도가 순식간에 무너지기도 한다. 이렇듯 한 기업의 CEO나 리더들은 기업의 가치와 사회적 위치를 대변한다.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CEO 전문가’인 두 사람이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44명의 CEO를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혁신적 CEO들의 공통된 전략과 실행 패턴을 분석한 책이다. 제프리 폭스는 국내에서 《How to Become CEO》 《그레이트 보스》 등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세계적 컨설턴트이고, 로버트 라이스는 미국에서 60만 명 이상이 청취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CEO쇼》의 기획자이자 진행자이기도 한다.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전 세계에서 성공한 CEO를 가장 많이 만나본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세계 비즈니스계의 최고 전설들을 직접 만나 변화를 시작해야만 하는 리더들에게 닥치는 문제들이 무엇인지 살피고 그들의 성공전략을 연구했다. 저자들은 그런 연구를 통해 ‘답을 알고 있는 CEO’들의 살아 있는 지식을 널리 퍼뜨리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뛰어난 CEO의 자질은 무엇일까? 그들은 기업에 활력을 주고, 산업을 재창조하며, 사회를 재조성하는 혁신적 CEO들이다. 그리고 그들에겐 공통된 전략과 실행 패턴이 있다.

“당신의 실패는 크리에이티브한가?
리스크 관리야말로 리더의 실력

오늘날 CEO의 역량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리스크 관리다. 한 기업을 이끌다 보면 필연적으로 리스크가 생기기 마련인데 이러한 리스크를 잘 관리해서 목적을 달성하는 CEO야말로 최고의 CEO이자 혁신적 선도자이다. 즉, 리스크가 닥쳤을 때의 대응 자세는 저마다 다른데 어떤 CEO는 그것을 기회로 보고 현재의 장애물을 중요한 미래의 성공기회로 반전시킨다. 책에서는 리스크가 닥쳐 변화를 모색할 때 다음과 같은 5가지 전략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첫째, 새로 태어날 회사가 어떤 모습이고 무슨 목표를 가질 수 있을지 비전을 수립한다. 둘째, 문화를 적절하게 구축한다. 셋째, 적절한 인재를 확보한다. 넷째, 고객을 한시도 잊지 마라. 다섯째, 실천계획은 열 살짜리도 이해할 한 페이지로 만든다.
책에서 소개하는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보험회사 아플락(AFLAC)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TV 광고를 교체하기로 한다. 유명배우와 아이들이 등장하는 ‘훈훈하고 가슴 따뜻한’ 광고와 아플락을 외치며 재미있게 노는 ‘오리’ 광고라는 와일드카드 둘 중 어떤 것을 내보낼지 고심하던 CEO 댄 아모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전한 첫 번째를 하자고 말하지만 결국 오리 광고를 택한다. 이 오리 TV 광고 덕분에 아플락의 브랜드 인지도는 11%에서 93%로 치솟았다. 그러던 중 2011년 아플락의 전체 매출에서 75%를 차지하는 일본에서 지진해일로 커다란 피해를 입었는데 오리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가 그 재앙을 폄하하는 행동을 저질렀다. 이는 아플락 오리의 긍정적인 브랜드 인지도 전체를 커다란 위험에 빠뜨렸다. CEO 댄 아모스는 즉시 그 배우를 해고했고 브랜드 인지도를 유지하기 위해 무성영화 형식의 광고를 제작하는 한편 새로운 아플락 오리 목소리를 연기할 사람을 찾기 위한 오디션을 열었다. 이는 결국 뜻하지 않은 홍보효과로 이어졌다. 목소리 배우에 12,371명이 오디션을 보았고, 새로운 오리 목소리를 찾는 것과 관련된 소식이 각종 언론매체에 7만 건 이상이나 보도되었다. 한 방송인은 이를 두고 말했다. “부정적인 시각이 다분했던 목소리 사건에 대한 당신의 반응은 내가 이제껏 홍보 분야에서 목격한 것 중에 시퍼렇게 멍이 든 눈을 애교점으로 만든 최고의 사례입니다.”
파산 직전까지 갔던 복사기 전문업체를 회생시킨 앤 멀케이 전 회장의 리스크 관리 또한 주목할 만하다. 그녀는 MBA 경력도 없이 파산의 늪에 빠져 너덜너덜해진 제록스를 2001~2009년까지 진두지휘하며 위대한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리더로서 그녀는 리스크에 전혀 동요하지 않고 직원들을 독려해 신뢰를 얻었다. 그녀는 현재 CEO에서 물러난 후 세계 최대 비영리단체인 ‘세이브 더 칠드런’에서 일하고 있다. 그녀는 말한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유익한 충고를 들은 적이 있다. 그 사람의 말인즉슨, 3가지 이상의 목표를 세우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것은 복잡한 글로벌 대기업들에서 진행되는 일들이 많지 않다는 뜻이 아니다. 하지만 직원들이 진실로 집중하기를 바란다면 그들이 관리할 수 있는 우선적인 일들을 제공해야 한다. 그러기에는 3가지가 딱 적당하다.”

혁신은 차별화하는 것이다
평균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이제 소비자는 단지 제품 하나를 구입하는 것을 넘어서 브랜드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렇기에 CEO는 기업을 다른 회사와 차별화해 소비자가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유니레버는 세계적 비누 브랜드인 도브를 소유한 회사다. 이곳은 기부예산 전부를 10~14세 소녀들의 자긍심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에 투자한다. 그 한 예로 미국 프로축구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 중계방송 때 광고를 내보냈는데, 도브 브랜드나 상품에 관한 것이 아니라 순전히 10대 소녀들의 자긍심을 키우는 것에 관한 내용이었다. 이는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는 현명한 방법이다.
미국의 완구브랜드인 빌드어베워크숍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창업자 맥신 클라크는 어떤 열 살짜리 꼬마숙녀가 “나는 왜 나만의 곰인형을 만들면 안 되나요?”라고 묻는 순간, 머릿속 전구에 불이 켜졌다. 성인들에게 그 아이디어를 물었을 때는 성공하지 못할 거라고 대답했지만,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내 곰인형을 언제 만들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현재 빌드어베워크숍은 전 세계에 4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계란회사인 에그랜드 베스트는 더 좋은 계란을 판매하기 위해 북해의 바다에서 직접 채취한 해조류를 포함해 천연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하는 고가의 사료를 도입해 특제 계란을 만들고 있다.
신발가게 자포스는 타의 추종을 뛰어넘는 고객 서비스로 유명하다. 이곳은 반품 배송비가 공짜이며, 구입 후 1년 안이라면 언제든 반품할 수 있다. 궁금한 게 있으면 새벽 3시든 오후 3시든 아무 때나 전화할 수 있다. 대신 다른 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투자할 필요가 없다. 고객이 자발적으로 입소문을 낸다.

성과를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법
리더를 꿈꾸는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책

혁신적 CEO는 뛰어난 ‘파도타기 선수’이다. 사업은 파도타기와 같기에 이 큰 파도를 잘 타야 한다. 파도타기는 매번 지극한 즐거움을 주는 반면 진을 쏙 빼놓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앞의 파도보다 더 좋은 파도를 선택하는 눈을 길러준다.
또한 혁신적 CEO는 뛰어난 인재와 기술, 아이디어, 빈틈없는 실행, 엄청난 노력 등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는 연금술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남보다 두 배 더 많이 기울인 노력은 그 몇 배의 성과가 되어 돌아온다. 성과를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끓는 점’이 1과 2사이에 있기 때문이다.
CEO나 리더는 어떻게 보면 가장 외롭고 힘든 자리라 할 수 있다. 슈퍼스타 CEO들의 흥미진진한 통찰력으로 가득한 이 책은 독특한 성공 안내서이다. 이 책은 CEO들이 좋을 때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그리고 안 좋을 때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알려준다.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게임 체인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만의 신조를 가지고 변화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리더들이 고민하는 인사 관리, 조직 관리, 전략 관리 등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이미 입증된 내용 등을 바탕으로 간단명료하게 알려준다. ‘게임에 참여조차 하지 않으면 결코 이길 수 없다’는 메시지를 품고 있는 이 책은 독자를 성공적인 변화 주도자로 만들며 리더십의 새로운 시각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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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CEO가 말하는 CEO | lo**lymmb | 2013.12.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람들은 성공에 대한 열망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 그들의 장점, 단점, 성공하기 위해서 해야할 ...
    사람들은 성공에 대한 열망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 그들의 장점, 단점, 성공하기 위해서 해야할 것들, 하지 말아야 할 것들 등 무수히 많이 있는 성공의 요건을 하나씩 성취하려고 노력한다. 그렇지만 성공의 요인은 방대하기 때문에 쉽게 습득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행운도 성공의 요인이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다.
     
    그렇다고보면 CEO가 말하는 CEO라는 책은 성공한 세계 최고 리더들에게 배우는 성공에 관한 요약서, 지침서라고 말하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표지에서부터 황금색 글씨로된 CEO 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이 책은 마케팅 컨설팅기업인 폭스사의 설립자인 제프리J폭스와 인기라디오 프로그램 CEO쇼의 기획자이며 진행자인 로버트 라이스가 쓴 책이다. 그들은 CEO들의 지혜를 가장 중요한 몇가지 교훈으로 집약시켰으며 그 교훈을 통해서 성공자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조직을 어떻게 살릴것인가, 무엇을 위해 일할 것인가, 리더십 어떻게 발휘할 것인가, 고객을 어떻게 이끌것인가,마지막으로 우리가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각 주제별로 성공한CEO들의 경험과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나온다는 것이 큰 특징이며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거론된다. 아마도 이러한 점은 세계 각국의 CEO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다는 얘기로도 볼 수 있다. 무조건적인 따름은 좋지 않지만 벤치마킹을 통해서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배제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진다.
     
    변화를 모색할 때 활용하는 다섯가지 방법이 있는데 비전수립, 문화구축, 적절한 인재확보, 고객을 잊지마라. 실천계획은 간단명로하게 이다. 굉장히 간단한 얘기들이지만 중요한 부분이며 실천에 옮기는것 또한 매우 중요한 것이라 본다. 책속의 CEO들이 고민하는 문제들이 어떤것인지도 알게 되며 고민을 통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도움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이 책은 CEO가 되고 싶은 젊은 친구들과 현재CEO의자리에 있지만 더 큰 교훈을 바탕으로 성공한 CEO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경 영자란 무엇인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 어떤 것을 골라 타고, 어떤 것을 스쳐 지나가게 해야 하는지 파도타기를 잘하는 ...
    경 영자란 무엇인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 어떤 것을 골라 타고, 어떤 것을 스쳐 지나가게 해야 하는지 파도타기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힘 있는 정의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CEO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맞서며 혁신의 아이디어를 장려하되, 무모한 결단에 자신과 조직을 맡겨서는 안 된다는 말 역시 깊이 새겨들어야 할 말이었습니다. 기존의 경영학 서적에도 CEO의 덕목을 가르치고 정리한 책은 많았습니다만,분량도 그리 많지 않은 이 책에서 독자가 큰 공감과 교훈을 받은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그것은 저자 두 분이 미국 비즈니스계에서 다양한 경력으로 경영의 잔뼈가 굵은 분들이고, 이 두 분이 인터뷰를 한 대상이 자기 영역에서 뚜렷한 성공을 거둔, 기라성 같은 CEO들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CEO가 말하는 CEO>라고 되어 있지만, 책의 장점을 제대료 표현하려면 "CEO를 말하는 CEO들을 CEO들이 만나 듣고 정리하다"쯤이 되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현장을 발로 뛰고 몸으로 누빈 소중한 경험담은, 겉으로 보아 비슷한 단어와 표현을 쓴다 해도, 오직 같은 영역에서 결단과 선택의 기로에 선 입장만이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경험하지 않은 이들은 실감이 나지 않을 대목입니다.

    1장은 "조직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입니다. (이 제목이 맞는 제목이고, 차례에 실린 "조직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는 착오인 것 같습니다. 조직을 "살린"다는 말은, 이 책의 pp26~42에 나오는, 변화를 모색할 때 활용하는 5가지 기술"에 제한된 주제 같아서요) CEO는 일단 조직의 수장입니다. 아무리 도덕적이거나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해도, 조직를 질적, 양적으로 성장시키지 못하면 쓸모가 없죠. CEO의 어려운 점은, 일단 주주와 이사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수치상으로 분명한 실적을 제시하여, 자신이 왜 그 자리에 앉아 있는지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파산 직전에 놓여 있는 회사에 취임한 CEO라면 그 책임은 더욱 큽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있지만, 이때 CEO가 명심해야 할 원칙은 1) 비전을 확실히 정하라, 2) 조직의 문화가 무엇인지를 인식하라. 3) 적절한 인재를 확보하라. 4) 언제나 고객을 잊지 말라 5) 실천 계획은 한 페이지 분량을 넘겨서는 안 된다. 이 다섯 가지입니다. 단기의 목적에 급급해서는 회사가 결국 회생할 수 없고, 여러 사람이 결함한 조직이라고 하나 머리와 팔다리가 따로 놀아서는 효율적인 활동을 할 수 없다는 점에서 기업에는 "영혼"이 필요하고, 이것이 바로 조직 문화라는 의미입니다. 인재는 결국 기업의 활력 근원이자 구체적인 실천 단위입니다. 인재를 중시하지 않는 기업은 어디에서도 그 잠재력을 발휘할 수 없죠. 또, 고객은 기업에 있어 혈액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짐 스키너의 유명한 말이 떠오르네요. "고객이 아니면, 누가 우리의 수천 수만개의 햄버거를 사 주겟는가?" 리처드 오길비의 말처럼, "고객은 멍청이가 아니고, 바로 당신의 와이프다!"가 진리인 법이네요. 마지막으로 실천 계획은 짧고 분명해야 직원들이 이를 실천에 옮길 수 있습니다. 아무리 상세하고 다양한 경우의 수를 다 포하하는 계획안이라도, 복잡해서 부하 직원들이 이를 실행하기에 애로를 느낀다면 그 가치는 반감될 수밖에 없죠.

    이 책은 정말 많은 CEO들이 나와 한 마디, 때로는 여러 마디씩을 하고 들어갑니다. pp226~239에 잘 정리되어 있지만, 부록에서 다루지 않은 CEO들도 꽤 있었습니다. 제가 읽으면서 표로 다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자들이 생각하기에 더 의미심장한 말을 많이 한 CEO는, 여러 챕터에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사람별이 아닌 주제별로 재편집한 책이라서, 사람별로 다시 정리하고 싶을 때 이 표를 참조하면 좋을 것 같네요.
    CEO
    회사
    등장 챕터
    필 그리핀 Phil Griffin

    MSNBC
    1-1
    아카디 쿨만 Arkadi Kuhlmann

    ING DIRECT
    1-2, 2-8,
    데이빗 슈타이너
    David Sreiner

    Waste Management inc.
    (이후 뉴욕 주 교육감 역임)
    1-2, 2-8
    래리 컬프
    Lawrence Culp, Jr

    Danaher
    1-2, 3-19
    Patrick Joseph McGovern, Jr

    International Data Group (IDG)
    1-2, 2-9, 4-25
    Robert Louis Johnson

    Black Entertainment(BET),
    RLJ
    1-2, 1-6, (2-8)
    Arunas Chesonis

    Sweetwater Energy
    1-2, 4-23, 4-24,
    Anne Mulcahy

    Xerox Corporation,
    Save The Chidren
    1-2, 2-9, 5-28
    Daniel Lamarr

    Cirque du Soleil
    (태양의 서커스)
    1-2, 2-10, 4-26,
    Mark Dixon

    Regus plc(리저스 퍼블릭)
    1-2, 2-11, 2-13,
    James F. McCann

    1800 Flowers
    1-2, 1-5, 4-26, 5-27
    George Halverson

    Kaiser Permanente
    1-2, 5-30
    Jack Bogle

    Vanguard Group
    1-2
    Maxine Clarke

    Build-A-Bear
    1-2, 1-6, 2-13, 에필로그
    Bill Roedy

    MTV
    Network International
    1-2, 2-10, 2-11, 2-13,
    Peter Cuneo

    Marvel Entertainmen
    1-3
    Jim Skinner

    McDonald
    1-3
    Lynn Tilton

    Patriarch Partners
    1-3
    Douglas Conant

    Campbell Soup Company
    1-3
    John Paul
    DeJoria

    Paul Mitchell line of hair products ,
    The Patron Spirits Company
    1-3, 1-6, 2-8, 2-9, 2-12, 3-16
     

    Tony Hsieh

     (본명:謝家華사가화)

    Zappos.com
    1-4, 1-5, 1-6, 2-8, 4-22,
     
    Bernie Marcus

    Home Depot
    1-5
    Ayn S. LaPlant

    Beekley Corporation.
    1-5, 4-24, 5-33
    Patrick E. Connolly

    Sodexo Health Care
    1-6, 3-16, 5-27(2회)
    Rochelle "Shelly" Lazarus

    Ogilvy & Mather.
    1-6, 2-9, 3-15, 4-26
    D. Scott Davis

    United Parcel Service of America, Inc.
    1-7
    Seth Goldman

    Honest Tea
    2-8, 2-12, 4-26,
    Frances Hesselbein

    Leader to Leader Institute
    2-9
    Daniel P. Amos

    Aflac Incorporated. Amos
    2-9, 2-11, 4-26
    Ken Powell

    General Mills
    2-9
    Jim Gillespie

    Coldwell Banker
    2-9
    Joseph M. Taylor

    Panasonic Corporation of North America, Inc
    2-9, 4-25,
    Richard Fain

    Royal Caribbean Cruises Ltd.,
    2-10
    Willy Walker

    Walker & Dunlop
    2-11
    Ralph de la Vega

    AT&T Mobility
    2-12
    Patrick A. Charmel

    Griffin Health Services Corporation
    2-13,
    Charlie Lanktree

    Eggland's Best
    2-14, 3-15, 4-24,
    Kip Tindell

    the Container Store
    3-16, 3-18, 3-21(2회),
    Kathy Cloninger

    Girl Scouts of the USA
    3-16, 5-32
    Daniel Warmenhoven

    NetApp
    3-16, 4-23
    John Paul Jones

    naval fighter
    CEO는 아니고 미 독립전쟁 당시의 해군 제독.
    3-17
    George Steinbrenner

    principal owner of
    New York Yankees
    3-17
    Chris Skomorowski
    (인물 사진을 찾을 수 없어 기업 로고로 대신함)
    Bicron Electronics Company

    3-20
    Christopher A. Jones

    MicroCare Corporation.
    4-23, 4-25
    Aj Khubani

    Telebrands
    4-25
    Joseph J. Grano, Jr.

    UBS PaineWebber,
    Centurion Holdings LLC,
    producer of the Broadway hit musical Jersey Boys
    4-26
    Simon Cooper

    The Ritz-Carlton Hotel
    5-27
    Calin Rovinescu

    Air Canada
    5-28, 5-29
    Richard S. Pechter
    Pershing LLC

    5-29
    2 장은 무엇을 위해 일할까? 입니다. 기업은 더 이상 맹목적인 신뢰의 대상이 아닙니다. 소비자에게 "이 기업은 믿을 수 있다. 이 기업의 제품은 신뢰를 보낼 수 있다."는 확신을 주어야 합니다. CEO는, 앞의 1장에서 본 것처럼 자신의 조직을 성장시키는 일에 그쳐서는 안 되며, 그 성장이 무얷을 위한 일이었는지, 다시 말해 존재이유(프랑스어로 raizon d'etre)를 직원에게,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분명히 각인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불신과 불확싨성이 팽배한 현대의 CEO들이 잊지 말고 경영의 방침으로 새겨야 할 원칙입니다.

    3 장은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할 것인가?"입니다. 이는 호율적인 경영 방침에 의해 잘 성장하고(책의 제 1장), 여기에 CSR까지 확실한 이념으로 정착하여 친사회적 영혼으로 거듭난 회사가(2장), 앞으로 조직 내부를 잘 추스리고 이끌어야 할지, 그 CEO의 자세를 구체적으로 논한 장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CEO는 인기관리를 하는 리더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는 대목이 눈에 크게 들어왔습니다. 이는 한국의 공기업이 안고 있는 부실 문제와도 연관됩니다. 오너가 직접 다스리는 기업은, 비자금 등 부정부패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경영이 투명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지만, 대신 무사안일주의, 적당주의, 최소 위험주의가 지배하는 일은 없죠.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미국의 기업에서, CEO는 회사가 극적으로 성장, 이윤 창출에 성공한다 해도 명예가 남을 뿐이지 자신에게 직접 이익이 크게 형성되지는 않습니다(성과급이나 스톡옵션도 한계가 있고, 여기에서 대리인 문제가 비롯하는 거죠). 사후에 결과가 나빴을 때, 사람들에게 경영상 배임으로 추궁당하지 않으려면, 그저 무난한 선택만을 하는 게 낫습니다. CEO의 창의성, 모험적 결단능력은 바로 여기서 절실히 요구됩니다. 무사안일 CEO는 99명이 예스, 1명이 노를 말할때, 노에 마음에 흔들려 전략을 포기합니다. 그러나 바람직한 CEO는, 99명이 노를 말하고 1명이 예스라고 해도 그 1명에 고무되어 혁신 전략을 추진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감명 깊게 읽은 대목이었어요.

    4 장은 고객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의 문제를 다룹니다. 기업은 고객에 이끌려 다녀서는 안 됩니다. 고객에 이끌려다니는 건 그 자체로는 문제가 안 될 수 있으나, 결국 다른 경쟁사에게까지 이끌려 다닐 수 있다는 게 문제죠. 그렇다면 어떻게 고객과 시장을 선도할 것인가. 저자들은 첫째 CEO는 최종의 결정권자로서 무한 책임을 지고, 일단 결정한 바에 대하여는 눈치를 보지 않고 과감히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충언합니다. 다음으로, 품질이건 기술력이건 이것이 고객에게 평가를 받아 이익으로 회수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자사 제품의 가치를 고객에게 확실히 각인시켜, 제품의 수월성을 "가격화"하라는 게 저자들의 지침입니다. "강력한 브랜드는 경영진보다 수명이 길다." 여기서 "브랜드"는, "기업"이라는 말로 대체해도 유효합니다. 경영진은 떠나고 교체되어도, 영혼이 있는 기업은 영원히 남아 소비자를 상대합니다.

    CEO는 조직의 선량한 관리, 고객과의 원만한 관계에만 치중해선 안 됩니다. 과거 한 때에는 그런 방식으로도 시장에서 생존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이 지적한 대로 "파괴적 혁신자"만이 살아남는 시대입니다. 이 책의 부제처럼, transformative CEO가 아니고서는, 바로 내일의 생존도 담보하기 어렵습니다. 창의적이면서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익 추구에만 골몰할 게 아니라 시장과 고객이 두려운 줄 아는 전인적(全人的) CEO야말로 오늘날 파고 높은 바다 한 복판에서 조직의 구세주로 기능할 인재들입니다.
  • CEO가 말하는 CEO | ru**sylph | 2013.12.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전 세계에서 성공한 CEO를 가장 많이 만나는 세계적 컨설턴트 제프리 J.폭스와 60만 명 이상이 청취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CEO쇼’의 기획자이자 진행자인 로버트 라이스가 집필한 <CEO가 말하는 CEO> 그들은 자신들의 만난 뛰어난 수준의 CEO들 사이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그들의 목소리를 뛰어난 CEO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을 5가지의 큰 장으로 분류하여 전해준다. ‘조직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무엇을 위해 일할 것인가?’; ‘리더십, 어떻게 발휘할 것인가?’; ‘고객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당신이 지금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들’로 크게 정리되어 있는 이 책은 그 무엇보다도 최고 CEO들의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아무래도 한국 걸스카우트로서 세계 잼버리까지 참여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걸스카우트 리더십’이다. 책에는 무려 5페이지에 달하는 걸스카우트 출신 여성리더가 열거되어 있는데, 이름만 들어도 금방 알 수 있는 힐러리 로댐 클린턴이라던지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포함되어 있었다. 생각해보면 걸스카우트로 활동하면서 걸스카우트의 선서를 수없이 했고, 규율을 익히곤 했다. 거기다 ‘준비’라는 구호와 함께 세 개의 손가락으로 하는 경례의 의미 역시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데 어느새 ‘준비’라고 말하기보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이 강해진걸 보면 어린 시절 몸과 마음에 익혀왔던 리더십을 어느새 까먹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저 그 시절의 추억만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그때 익혔던 마음가짐도 되새겨 보고 싶어진다. 또한, 아무래도 같은 업종의 일을 하다 보니 리츠칼튼 호텔의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고객 만족 최우선’을 핵심 기업문화로 여기고 있는 리츠칼튼은 고객 감동 스토리인 ‘와우! 이야기’를 통해 직원들에게 이러한 문화를 내재화시킬 수 있게 한다. 두바이 리츠의 레스토랑에서 몸이 불편해 휠체어의 신세를 지고 있는 아내를 배려해 해가 지는 해변에서의 식사를 포기했다는 남편의 이야기를 곁에서 듣게 된 직원은 팀장에게 이 사실을 보고 했다. 그리고 그들의 원하는 식사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두바이 리츠의 시스템이 고객을 위한 하나의 팀처럼 움직이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호텔은 그 곳에서 누릴 수 있는 경험의 가치로 판단된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책에 언급된 대로 그 부부는 수많은 잠재 고객을 가져올 것이 분명하고, 그러한 ‘와우! 이야기’는 호텔의 격을 높여주는데 크게 공헌할 것이 분명하다. ING 다이렉트의 CEO 아카디 쿨만이 언급한 “최고의 CEO들은 매우 희귀한 르네상스 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에 적극 공감하면서도 어떤 면에서는 참 어렵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갖고 있는 시대의 흐름을 바꾸어 가는 CEO의 이미지 역시  시대를 바라보는 통찰력에 통섭형 소양을 갖추어야 하고, 거기다 제대로 쉬며 충전하여 다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도전을 이어나가야 하는 것이 CEO의 고정된 이미지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어나가면서 반드시 그렇게 하나의 모습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도 했다.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수많은 CEO들은 자신만의 개성으로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빛남의 근원은 아무래도 즐거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
    전 세계에서 성공한 CEO를 가장 많이 만나는 세계적 컨설턴트 제프리 J.폭스와 60만 명 이상이 청취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CEO의 기획자이자 진행자인 로버트 라이스가 집필한 <CEO가 말하는 CEO> 그들은 자신들의 만난 뛰어난 수준의 CEO들 사이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그들의 목소리를 뛰어난 CEO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을 5가지의 큰 장으로 분류하여 전해준다. ‘조직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무엇을 위해 일할 것인가?’; ‘리더십, 어떻게 발휘할 것인가?’; ‘고객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당신이 지금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들로 크게 정리되어 있는 이 책은 그 무엇보다도 최고 CEO들의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아무래도 한국 걸스카우트로서 세계 잼버리까지 참여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걸스카우트 리더십이다. 책에는 무려 5페이지에 달하는 걸스카우트 출신 여성리더가 열거되어 있는데, 이름만 들어도 금방 알 수 있는 힐러리 로댐 클린턴이라던지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포함되어 있었다. 생각해보면 걸스카우트로 활동하면서 걸스카우트의 선서를 수없이 했고, 규율을 익히곤 했다. 거기다 준비라는 구호와 함께 세 개의 손가락으로 하는 경례의 의미 역시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데 어느새 준비라고 말하기보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이 강해진걸 보면 어린 시절 몸과 마음에 익혀왔던 리더십을 어느새 까먹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저 그 시절의 추억만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그때 익혔던 마음가짐도 되새겨 보고 싶어진다.
    또한, 아무래도 같은 업종의 일을 하다 보니 리츠칼튼 호텔의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고객 만족 최우선을 핵심 기업문화로 여기고 있는 리츠칼튼은 고객 감동 스토리인 와우! 이야기를 통해 직원들에게 이러한 문화를 내재화시킬 수 있게 한다. 두바이 리츠의 레스토랑에서 몸이 불편해 휠체어의 신세를 지고 있는 아내를 배려해 해가 지는 해변에서의 식사를 포기했다는 남편의 이야기를 곁에서 듣게 된 직원은 팀장에게 이 사실을 보고 했다. 그리고 그들의 원하는 식사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두바이 리츠의 시스템이 고객을 위한 하나의 팀처럼 움직이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호텔은 그 곳에서 누릴 수 있는 경험의 가치로 판단된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책에 언급된 대로 그 부부는 수많은 잠재 고객을 가져올 것이 분명하고, 그러한 와우! 이야기는 호텔의 격을 높여주는데 크게 공헌할 것이 분명하다.
    ING 다이렉트의 CEO 아카디 쿨만이 언급한 최고의 CEO들은 매우 희귀한 르네상스 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에 적극 공감하면서도 어떤 면에서는 참 어렵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갖고 있는 시대의 흐름을 바꾸어 가는 CEO의 이미지 역시  시대를 바라보는 통찰력에 통섭형 소양을 갖추어야 하고, 거기다 제대로 쉬며 충전하여 다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도전을 이어나가야 하는 것이 CEO의 고정된 이미지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어나가면서 반드시 그렇게 하나의 모습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도 했다.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수많은 CEO들은 자신만의 개성으로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빛남의 근원은 아무래도 즐거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 CEO가 말하는 CEO | ks**923 | 2013.12.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모두가 부자가 되기를 꿈꾸는 요즘 시대에 누구나 한 번 쯤은 이런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모두가 부자가 되기를 꿈꾸는 요즘 시대에 누구나 한 번 쯤은 이런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러면 부자와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라.' 그런 의미의 연장에서 한 기업의 최고경영자인 CEO가 들려주는 말을 일선에서 직접 듣고 쓴 <CEO가 말하는 CEO>는 CEO를 꿈꾸는 그 누군가에겐 단비같은 책이 될 수도 있다.
     
     책을 읽어보면 '혁신', '비전', '기업문화', '고객'이라는 단어가 유독 자주 등장한다. 그만큼 책에서, 즉 CEO들이 강조하는 기업의 주요가치가 위의 핵심요인들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내가 근무하는 직장의 비전이나 핵심가치를 정확히 인식하고 있는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전은 1년에 한 번 있는 교육때에나 외치는 구호쯤으로 생각하고 있다. 여느 조직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숨을 쉬는 것처럼, 비전과 핵심가치가 근무일상에 녹아들어야 하는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쉽게 비유하자면 배의 선원으로 주어진 일만 기계적으로 할 뿐, 그 배가 무슨 목적으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는 것이다. 기업의 CEO는 기업이나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명확한 비전과 핵심가치를 전파, 정착시킴으로써 직원들이 하는 일에 대한 가치와 목적을 인식하게 만들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 
     
     또한 국가의 흥망성쇠가 국민이 공유하는 문화와 연관이 깊듯이, 기업 내의 조직문화는 기업의 성패와 직결되는 문제이다. 이 기업문화로 대표되는 기업이 바로 2009년 아마존에 인수된 '자포스'이다. 자포스의 CEO 토니셰이는 그들 고유의 기업문화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설립 10년만에 세계 최대의 신발 온라인 쇼핑몰로 성장하게 된다.(이에 대한 건 <아마존은 왜 최고가에 자포스를 인수했나>라는 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책에서는 저명한 CEO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주요 사항들이 나온다. 위기를 감내하고 기회를 바라보는 능력, 수 많은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는 도전력,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봉사, 직관과 경험에 따른 실행력과 추진력 등 자칫 상투적인 이야기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지만, 그 내용들이 현재 세상을 이끄는 CEO들의 입에서 직접 나온 말이라면 절대 그냥 흘려들어서는 안 될 것이다. 작은 가게든, 큰 기업이든 CEO를 꿈꾸는 자라면 꼭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기를 권해본다.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무언가는 다만 아직까지는 상상하지 못한 것일 뿐, 분명 하나의 대답이며 해결책이다. 
     
     확실한 것이 하나 있다. 만일 여러분이나 여러분의 조직이 무언가가 잘 안 될 것이라고 믿고 그래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 믿음 그대로 실현될 것이라는 점이다. 
     
  • CEO 한 사람이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처럼 CEO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며 매출...
    CEO 한 사람이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처럼 CEO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며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성공하는 CEO의 비결이 궁금하다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CEO 전문가 두 사람, 제프리 J.폭스와 로버트 라이스가 공저한 <CEO가 말하는 CEO>를 추천한다. 이 책은 전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CEO, 이른바 '혁신적 CEO(transformative CEO)' 44인의 공통적인 성공 비결을 33가지 법칙으로 정리한 책이다.


    33가지 법칙 중에 인상적이었던 것을 몇 가지 소개하자면, 첫째는 최고의 전략을 원한다면 최우선 순위에 문화를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뭐니뭐니 해도 이윤 추구지만, 이윤을 가져다 줄 고객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것은 직원의 몫이다. 그런 직원을 끌어들여서 능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기업문화다. 직원들이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내고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문화를 창출하는 것이야말로 CEO가 해야 할 첫번째 임무다. 


    둘째는 돈벌이보다 더 높은 가치를 위해 일하라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윤 추구다. 하지만 무턱대고 돈벌이만 추구하다가는 장기적으로 큰 손해를 볼 수 있으며, 당장의 돈벌이보다는 더 높은 가치를 위해 일하는 것이 단기적으로도 이윤을 가져다 줄 수 있다. 가령 ING 다이렉트의 CEO 아카디 쿨만은 하루 24시간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저축은행을 개설해 미국인 누구나 돈을 아끼고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어니스트 티의 CEO 세스 골드만은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차를 구입해 살충제와 제초제의 사용을 줄이고, 설탕 섭취량이 높은 미국인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CEO의 기본적인 자질이자 임무로 떠오르고 있다.


    셋째는 장애물은 뜻밖의 횡재를 안겨주는 기회라는 것이다. 성공하는 CEO들은 위기를 맞닥뜨렸을 때 피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이 도전을 유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능동적,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아플락은 2011년 전체 매출의 75%를 차지하는 일본에서 지진과 츠나미 사태가 벌어졌을 때 자사 광고에 출연하는 모델이 그 사태를 폄하하는 발언을 해서 위기를 겪었다. 이 때 CEO 댄 아모스는 바로 배우를 해고하고 새로운 모델을 모집했다. 그런데 이 소식이 뜻밖에 화제가 되고 무려 12,371명이 지원하는 성공을 거두면서 언론매체에 7만 건 이상 보도되는 엄청난 홍보 효과를 얻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을 몸소 겪은 셈이다.

     
    이 책에 소개된 법칙들은 교훈으로서는 식상한 편이다. 하지만 CEO들이 실제로 경험한 사례들이기 때문에 믿음이 가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읽기에 편했다. 내용 또한 권위와 카리스마를 강조해온 기존의 리더십론과 사뭇 다르며, 강한 리더십보다는 약해도 부드럽고 조화로운 리더십을 강조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읽기 쉽고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는 CEO 리더십 책을 읽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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