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후지쯔 성과주의 리포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12쪽 | A5
ISBN-10 : 8975274993
ISBN-13 : 9788975274992
후지쯔 성과주의 리포터 중고
저자 조 시게유키 | 역자 윤정원 | 출판사 들녘
정가
9,000원
판매가
3,000원 [67%↓, 6,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5년 10월 1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1,4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드림북마켓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잠깬코알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6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500원 까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97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hillz*** 2020.01.23
596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ynx1*** 2020.01.16
595 어렵게 구했는데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eow*** 2020.01.15
594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ou*** 2020.01.09
593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ib*** 2019.12.2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우리 기업들도 후지쯔처럼 아무 준비 없이 미국식 성과주의를 도입하지 않았는가? 구성원 간의 과도한 경쟁을 부추기고 단기 실적주의로 일관한다면 후지쯔와 같은 침몰을 막을 수 없다. 후지쯔 내부에서 바라본 성과주의의 성공과 몰락 그리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일본 내에서는 물론 세계 여러 나라에서까지 성과주의 도입의 '모범 케이스'로 첫손에 꼽히던 후지쯔가 성과주의의 대표적인 실패사례로 낙인찍힌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에서 잘못된 제도가 거대 기업을, 그리고 그곳에서 일했던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파괴하고 절망하게 했는지를 냉정한 어조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성과주의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임을 인정하면서도 미국식이 아닌 자국의 전통과 문화에 맞는 성과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장기적이고 부문에 맞는 목표 설정,'공개'와 '공정'을 기본으로 한 평가, 뿌리 깊은 연공서열 의식의 극복, 그리고 인간에 대한 애정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제도 시행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조 시게유키
저자 조 시게유키는 1973년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후 후지쯔 인사부에 입사했다. 후지쯔의 융성과 몰락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성과주의의 여러가지 문제점, 인사부의 부패를 눈앞에서 보게 된 것이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다.

역자 : 윤정원
역자 윤정원은 1975년 생. 세 살 때 상사에 근무하는 아버지를 따라 처음으로 일본 땅을 밟았다. 그후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한국과 일본을 왔다갔다하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일본 내에서도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지를 오가며 12년6개월의 세월을 보냈다.전학한 횟수는 총 11번으로, 그 후유증(?) 때문에 지금도 한곳에 2년 넘게 머무르면 다른 도시로 가고 싶어진다.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99년 4월 일본의 제과회사 국제부에 입사했다. 그 시절 상사로부터 '진(珍)입사원'이라는 자랑스러운 별명을 하사받았다. 1년 4개월 만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전직을 감행했다. 현재 다국적 기업인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며 고등학생 때의 꿈이었던 도쿄에서의 독신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한일 양국에서 오랫동안 살았던 경험을 살려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활발해지는 한일교류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모색 중이다.

목차

머리말

1. 후지쯔의 신화가 무너지다

2. 직원들, 의욕을 상실하다

3.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4. 문화가 다르면 방법도 달라야 한다

5. 인사부가 먼저 변해야 한다

6. 어떻게 일본형 성과주의를 확립할 것인가

맺음말 - 성과주의의 환상을 버려라
부록

책 속으로

줄거리 2004년에 일본에서 출간된 『후지쯔 성과주의 리포트』(원제: 안에서 본 후지쯔 ‘성과주의’의 붕괴內側から見た富士通‘成果主義’の崩壞)의 저자 조 시게유키는 후지쯔의 성과주의가 참담한 실패였다고 고백한다. ...

[책 속으로 더 보기]

줄거리 2004년에 일본에서 출간된 『후지쯔 성과주의 리포트』(원제: 안에서 본 후지쯔 ‘성과주의’의 붕괴內側から見た富士通‘成果主義’の崩壞)의 저자 조 시게유키는 후지쯔의 성과주의가 참담한 실패였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이처럼 잘못된 제도가 거대 기업을, 그리고 그곳에서 일했던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파괴하고 절망하게 했는지를 냉정한 어조로 분석하고 있다. 부패한 인사부로 인해 고통받는 직원들, 노조와 인사부의 부적절한 관계, 그리고 구조조정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배려라고는 전혀 없는 경영진들의 모습까지도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성과주의의 반대편에 서 있지 않다. 그는 성과주의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임을 인정한다. 다만 미국식이 아닌 자국의 전통과 문화에 맞는 성과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장기적이고 부문에 맞는 목표 설정, ‘공개’와 ‘공정’을 기본으로 한 평가, 뿌리 깊은 연공서열 의식의 극복, 그리고 인간에 대한 애정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제도 시행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성과주의로 성공 신화를 이룩한 후지쯔 일본에서 성과주의란 말이 각광을 받은 것은 후지쯔가 성과주의 인사를 도입하고부터이다. 1992년 당시 후지쯔의 사장은 “관리직의 일은 시간으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다. 장시간 일하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성과주의로 성공 신화를 이룩한 후지쯔 일본에서 성과주의란 말이 각광을 받은 것은 후지쯔가 성과주의 인사를 도입하고부터이다. 1992년 당시 후지쯔의 사장은 “관리직의 일은 시간으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다. 장시간 일하면 일할수록 생산량이 증가하고 매출액이 늘어나는 시대는 끝났다. 따라서 사원의 평가와 보수 기준도 바꾸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이를 계기로 후지쯔는 일본 대기업 중 가장 먼저 성과주의를 도입했다. 후지쯔가 그동안 일본 기업들이 유지해왔던 종신고용제와 연공서열제를 부정하며 개인의 성과를 우선시하는 성과주의를 도입한 것은 일본 사회 기조를 뒤흔든 일대 사건이었다. 매스컴과 경제학자들은 연일 후지쯔의 성과주의를 홍보했다. 바야흐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가 열리는 듯했다. 사실 조그만 전화기 회사에 불과하던 후지쯔가 성과주의를 도입하여 업계 최고의 인재를 확보하고 단기간에 기술적 리더십을 발휘하게 된 사건은 미국식 성과주의에 대한 환상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머지않아 일본 IT 시장의 맹주가 된 후지쯔는 지속적인 글로벌화를 외치며 승승장구했으므로, 세계 최고 기업 IBM을 따라잡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기대감으로 들떠 있었다. 조그만 전화기 회사에서 출발한 후지쯔가 순식간에 웹을 위한 플랫폼, 소프트웨어 서비스, 솔루션 비즈니스에 역량을 집중하여 서비스 주도형 비즈니스 모델로 탈바꿈하는 과정은 과연 눈부셨다. 그러자 후지쯔의 성공이 미국식 성과주의 도입 때문이라는 신화는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 일본의 유수 기업들이 서로 앞 다투어 성과주의를 도입했다. 일본 대기업의 80%가 성과주의를 도입했으며, 일본식 호봉제와 종신고용을 모델로 해왔던 이웃 나라들도 덩달아 미국식 성과주의를 받아들였다. 최근 몇 년간 ‘성과주의’는 마치 열병과 같았다. ‘열심히 일하고, 높은 성과를 거둔 사람이 높은 급여를 받는다’는 성과주의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여러 기업들이 도입한 상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후지쯔 성과주의 리포트 | ss**imi78 | 2006.11.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일본의 대기업인 후지쯔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서.   후지쯔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성과주의를 도입하게 된다. 미국의...

    일본의 대기업인 후지쯔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서.

     

    후지쯔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성과주의를 도입하게 된다.

    미국의 기업들을 벤치마크 하고자 찾아낸 방식 성과주의.

    연공서열에서 성과주의로의 변신은 필연적이지만,

    그 도입은 단순히 제도만 들여왔지, 문화는 바꾸지 못했다.

     

    그래서 후지쯔는 실패를 거듭하고 최악의 경영난에 몰리게 된다.

     

    결국 그 제도도 사람이 만든 것인데, 문화나, 의식의 전환없이

    시스템만의 강요는 문제가 있다.

    특히 가족주의, 연공서열의 문화에서 커온 아시아에서 쉽게

    적용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회사에서 나와서 문제점에 대해서 파헤쳤다는 점에서

    박수를 그리고 대안제시까지 나온다.

    물론 대안제시가 답이 될 수는 업다.

    그러나 변해야 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개인별 성과주의 도입은 쉽게 접근할 부분이 아니다.

    목표를 정하면 그 수준에만 맞추기 급급하고

    팀원크가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과연 한국에서 360도 다면 평가가 이뤄질 수 있을까.

     

    암튼 조직의 관리나 성과급 문제라든지,

    여러 모로 생각해 볼 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는 책이다.

  • 성과와 목표 | bo**h | 2006.01.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가 최근 다녔던 회사는 후지쯔와 동일한 목표 설정 및 달성을 기반으로 하는 성과주의를 택한 회사였다. 이 회사 역시 후지쯔식...
    내가 최근 다녔던 회사는 후지쯔와 동일한 목표 설정 및 달성을 기반으로 하는 성과주의를 택한 회사였다. 이 회사 역시 후지쯔식의 성과주의와 정말 토시하나 다르지 않는 회사였다. 이 회사는 다행이 최근에 몇 부분을 보완했는지 후지쯔처럼 참담한 회사로는 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후지쯔가 가졌던 많은 방식의 부작용을 낳았다. 부작용이 아니고, 필연적인 결과였는지도 모른다. 후지쯔 아니 동양적인 환경에서는 성과주의는 아닐지도 모른다. 아니, 기술 기반의 회사에서 혁신과 열정을 바탕을 움직여야 하는 회사에서 목표 설정이라는게 얼마나 공허한 일인가. 다행히 내가 지금 다니는 회사엔 목표 설정이라는 것이 없다. 상급자에 의한 '감성적인 평가를 포함한 총체적인 평가'라고 스스로 말하는 회사다. 회사의 화분에 물을 주고, 회사 분위기를 띄우고 이런 것 조차도 평가의 대상이 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토리북스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