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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자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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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쪽 | A5
ISBN-10 : 8956243964
ISBN-13 : 9788956243962
일인자 유재석 중고
저자 김영주 | 출판사 이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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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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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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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흔든 유재석의 힘! 방송작가가 쓴 국민 MC 이야기『일인자 유재석』. 1993년 MBC 코미디 작가 공채 4기로 출발하여, 10년 이상 예능작가로 활동 중인 저자 김영주가 현재 가장 친근하고 푸근하고 폭넓은 유머의 소유자라고 대부분이 생각하는 사람, ‘일인자’ 자리에 자연스럽게 등극한 ‘국민 MC 유재석’에 대해 분석하였다. 그가 어떻게 오랜 무명 세월을 극복하고 스타가 되었는지, 그가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예능의 정석은 무엇인지 들여다보고, 유재석의 7가지 습관을 살펴본다. 더불어 그가 웃기는 방식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유재석의 인터뷰를 재구성하여 유재석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저자소개

저자 : 김영주
저자 김영주는 1991년 MBC 방송문화원(현 MBC 아카데미) 작가반 1기로 입원. 수료도 하기 전에 1992년 MBC 〈PD 수첩〉에 막내 작가로 방송계 입문. MBC 아카데미 1기 취업 1호라고 강력하게 추정함. MBC 아카데미에서 동상 세워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PD 수첩〉을 1년 동안 하면서 세상이 코믹하다는 것을 새삼 발견, 예능 작가로 눈을 돌림. 1993년 MBC 코미디 작가 공채 4기로 예능 작가로 새 출발. MBC 예능국에서 〈일요일 일요일 밤에〉,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쇼! 토요특급〉, 〈우정의 무대〉, 〈코미디하우스〉, 〈찾아라! 맛있는 TV〉 등을 하고 SBS에서 〈기쁜 우리 토요일〉, 〈결정! 맛 대 맛〉, KBS에서 〈코미디 세상만사〉,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등을 함. 현재까지 지상파, 케이블, 종편 등 가리지 않고 장르 불문하고 가늘고 길게 가고 있음. 저서에 『어디 싸고 맛있는 집 없을까』가 있고, 앞으로 다수의 책을 집필할 계획으로 한국의 오쿠다 히데오가 되기를 바라고 있음.

목차

1부 유재석 TV ­ 도전! 무명에서 유명으로
그때를 아십니까? 무명 개그맨 유재석
어린 시절, 재석은 12살
공부를 잊은 그대에게, 비바청춘
서울예대 비밀상륙작전
KBS 대학의 개그벌레들
재석은 개그 하나마나
마지막 전투 방위
방위 마치고 돌아온 7년차 신인 개그맨
그의 이름은 메뚜기
토크박스, 대한민국을 흔들다
버라이어티에 발을 담그고
새로운 스타일의 MC 탄생! 동거동락
이제는 개그맨 시대
들썩들썩! 공포의 쿵쿵따
느낌이 좋은데? 느낌표
비운의 코미디타운
해피투게더 앤 우리 집에 놀러와~
X맨을 찾아라!
가는 거야! 무한도전
패밀리가 떴다? 가라앉다!
일단 뛰어! 런닝맨

2부 예능의 정석 ­ 유재석의 7가지 습관
제1장 열심히 하길 바라
제2장 부지런히 공부하길 바라
제3장 자신을 낮추길 바라
제4장 배려하길 바라
제5장 남을 돋보이게 하길 바라
제6장 희생하길 바라
제7장 게이머가 되길 바라

3부 유재석처럼 웃겨라! ­ 나도 유재석이 될 수 있다
STEP 1. 수다가 최고야!
STEP 2. 나만의 스토리를 갖는 거야!
STEP 3. 관찰, 막 관찰하는 거야!
STEP 4. 괜찮아! 따라하는 거야!
STEP 5. 리액션이 중요해! 액션~
STEP 6. 말, 갖고 노는 거야!
STEP 7. 인생은 타이밍, 예능도 타이밍이야!
STEP 8. 캐릭터만 있으면 돼!
BONUS STEP. 강호동 성공의 비밀

4부 ­ 유재석, 인터뷰의 재구성

책을 쓴 또 하나의 이유
인생시계로 꾸며본 유재석 연표
참고한 책과 문헌

책 속으로

군대 동기 이정재를 보면서 자신감이라는 걸 배우게 된다. 스타가 되려면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는 걸 이정재가 알려준 것이다. (…) 스스로 싸구려가 되지 말자고 다짐을 한다. 모두들 내 연기를 보고 웃을 거라는 자기 최면을 걸면서 복귀할 날만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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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동기 이정재를 보면서 자신감이라는 걸 배우게 된다. 스타가 되려면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는 걸 이정재가 알려준 것이다. (…) 스스로 싸구려가 되지 말자고 다짐을 한다. 모두들 내 연기를 보고 웃을 거라는 자기 최면을 걸면서 복귀할 날만을 기다리며 마지막 전투방위를 성실하게 수행한다. (본문 47쪽)

2000년, 재석은 MBC에서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으로 MC계에 성공적으로 발을 들여놓는다. 그 프로는 그 후로도 계속 진화 되어가는 유재석만의 진행이 시작한 곳이다. (본문 77쪽)

이런 얘기를 유재석도 라디오에서 살짝 한 적이 있다.
“예전에는 나 혼자 재미있으면 되고, 내가 재미있으면 만족했다. 그런데 요즘은 나보다 프로그램 전체를 보고 주변 분을을 보게 된다. 그래서 예전보다 더 피곤하다.”
자신보다 남을 돋보이게 하면 결국 프로그램 전체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 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그가 돋보이게 하여 스타가 된 사람들은 여럿이다. <무한도전>의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하하가 있고, <해피투게더>에서도 함께하는 박미선과 신봉선이 그렇다. 최근의 G4 개그맨들이 그렇다. (본문 181쪽)

재미있는 사람이 되려면, 유재석처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려면, 스스로 게이머가 되어야 한다. 무엇을 하든 그냥 하기보다는 게임의 방식으로 할 순 없을까, 틀을 만들 수는 없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본문 192쪽)

초보 예능 작가 시절, 개그맨들 주변에는 왜 이렇게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지 궁금했다. 이휘재가 와서 “형, 어제 어디를 갔었는데 말이야……” 하면서 있었던 일을 얘기하는데 어찌나 웃기고 재미있는 일이 많은지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궁금했다. 게다가 등장인물들을 흉내까지 내니 얼마나 더 재미있겠는가. 이문세도 이홍렬도 김국진도 만날 때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쏟아내곤 했다.
처음에는 아무래도 얼굴이 알려진 사람들이니까 어디를 가더라도 이야기들이 생긴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물론 유명인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들도 있지만, 결정적인 것은 아니다.
얼마나 자신의 삶을 재미있게 들여다보는가에 달렸던 것이다. 같은 일을 보고도 누구한테는 그저 그런 일이, 어떤 사람한테는 신기하고도 놀라운 일이 되는 것이다. 결국,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찾아내는 것은 자기한테 달린 것이다.
나만의 스토리, 나만의 에피소드를 가져야 한다. 웃긴 이야기를 메모할 필요는 없다. 그 시간에 자신이 경험한 것들을 잘 생각해보라. 오늘 일어난 일, 본 일, 들은 일을 생각해보라. 어제 있었던 일, 자신의 얘기가 아니면 들은 얘기 등 어떤 일이든 좋다. 남들에게 얘기할 수 있는 걸 찾아내는 게 중요하다.
여기서 중요한 건 에피소드는 어디 멀리 있거나 책에 있는 게 아니라는 거다. 자기 주변에 널려 있다. 가까운 사람 주변에도 많이 있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본문 210,212쪽)

만나는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하면 웃음의 소재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물론 관찰의 전제는 상대방에 대한 애정일 것이다. (본문 211쪽)

캐릭터의 힘은 강하고 생명력이 길다. (본문 243쪽)
혹시 주변에서 자신의 존재감이 미미하다고 느끼는 분이 계시다면, 미친 척하고 자신을 얘기할 때 ‘OOO 누구누구입니다’라고 얘기하는 버릇을 들여라.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훈남 OOO입니다.” 혹은 “처음 뵙겠습니다. 남들이 저를 보고 아이유래요. 한숨 쉬
면서 ‘아이유~’라고요.”
그러면 아마도 사람들은 당신을 다시 보게 될 것이다. 물론 스스로 캐릭터를 붙이는 것이 못내 쑥스러운 분들은 다른 사람의 특징을 잡아 캐릭터를 잡아주면 된다. 어쩌면 그렇게 하는 것이 더욱 당신을 돋보이게 할 확률이 많다. 왜? 유재석도 그랬으니까. (본문 245쪽)

내가 유재석에게 말하는 법, 재미있게 대화하는 법, 노는 법을 배우고자 했던 건, 살아 있을 때 나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다. (본문 2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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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여성들의 대부분이 호감을 갖게 되는 남성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물으면 ‘유머’를 꼽는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웃겨야 한다. 웃기는 사람이라야 주목 받을 수 있고, 재미있는 삶을 이끌 수 있으며 성공할 수 있다는 개념이 은연중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여성들의 대부분이 호감을 갖게 되는 남성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물으면 ‘유머’를 꼽는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웃겨야 한다. 웃기는 사람이라야 주목 받을 수 있고, 재미있는 삶을 이끌 수 있으며 성공할 수 있다는 개념이 은연중에 우리 사회에 성립되었다.
하지만 웃긴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가. 웃기는 방법을 말하는 책은 많지만 유머들만 모아놓았거나, 유머 강사의 원칙적인 것들이 대부분이다. 저자는 예능 작가를 10년 이상 했지만, 스스로 그다지 웃기는 축에 들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고민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기고 있는 사람을 들여다보면 웃길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과연 누구를 유머 멘토로 삼으면 좋을까, 연구하게 되었다.
웃긴다는 것은 참 가지가지다, 이경규가 다르고, 신동엽이 다르고, 강호동이 다르고, 김제동이 다르다. 유재석 역시 다르다. 저자는 이들 중 현재 가장 친근하고 푸근하고 폭넓은 유머의 소유자라고 대부분이 생각하는 사람, ‘일인자’ 자리에 자연스럽게 등극한 유재석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91년에 데뷔, 전반기 10년은 존재감이 없다가 후반기 10년 폭발하기 시작하여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유머남, 국민 개그맨이 된 사람.
웃기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가? 예능감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어디에서든 인정받고 싶은가? 유재석처럼 해보자.

우리에게 예능력이 필요한 이유
우리의 삶, 하루하루, 일상은 생방송이다. 정해진 대본도 없다. 버라이어티다. 하루하루가 토크쇼, 게임쇼, 가끔은 몰래카메라가 이어지고, 도전을 해야 하고, 다양한 유형의 초대 손님과 마주한다. 혼자서 진행을 해야 할 때도 있고, 여러 사람과 함께 진행해야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예능력을 높이면 높일수록 인간관계는 풍요로워지고, 타인의 호감을 받게 되어 결과적으로 삶의 질이 높아진다. 연봉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예능력 어떻게 키울 것인가?
예능력의 기본은 ‘유머’이다. 내가 제안하고자 하는 방식은 유머 롤 모델을 삼아 그 사람의 유머를 익히고 따라하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요즘 대세인 유머 멘토를 찾아보는 것이다. 유머 멘토는 어떻게 찾으면 되느냐고? 다행히 유머 멘토는 한곳에 모여 있다. TV 안에 계시다. 우리는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약간만 손품을 팔면, 마음에 드는 멘토를 언제 만날 수 있다.

왜 유재석인가?
유머가 편안하다. 예능인들이 구사하는 유머는 참으로 다양하다. 남을 윽박지르는 유머, 자신을 낮추는 유머, 호통부터 치고 보는 유머, 풍자가 있는 유머, 상대방을 교묘하게 이간질 하는 유머에서 독설 유머까지. 유재석의 유머는 무엇보다 편안하다. 안심이 된다.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그래서 좋다.
그리고 그의 유머에는 삶이 배어 있다. 10년 가까운 무명의 세월을 거치면서 깎이고 만져지고 다져진 그의 유머는 급조되지 않은 삶의 무게가 담겨 있다.

누구나 일인자가 될 수 있다!
유재석이 어떻게 오랜 무명 세월을 극복하고 스타가 되었는지, 그가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예능의 정석은 무엇인지를 들여다봤다. 그가 웃기는 방식을 자세하게 적었다. 아울러 저자의 예능 작가의 경험을 최대한 녹였다.
이 책으로 예능 일인자의 노하우를 익혀보자. 자신이 마치 유재석인 것처럼 웃고 따라 하다 보면 일인자 된 비법을 터득할 수 있다. 입이 튀어나오는 부작용은 없으니 안심하시기 바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사태희 님 2012.08.23

    괜찮아! 막 따라 하는 거야!

  • 사태희 님 2012.08.23

    인생은 타이밍, 예능도 타이밍이야! 배려하길 바라

회원리뷰

  • 일인자 유재석 | cr**bel | 2015.01.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일인자 유재석   왜 유재석인가? 대한민국을 흔든 유재석의 힘! 연예대상하면 떠오르는 개그맨, 유재석 몇 년...

    일인자 유재석

     

    왜 유재석인가?

    대한민국을 흔든 유재석의 힘!


    연예대상하면 떠오르는 개그맨, 유재석

    몇 년동안 지속된 그의 독주에 사람들은 의아해한다.

    이렇게 유재석 이외엔 인물이 없는 걸까?

    그는 10년이라는 무명의 세월동안 갈고 닦아진 정금같은 인물이 되었다.

    그의 이야기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비하인드 스토리, 그의 동료 이야기들을 예능작가 김영주가 풀어냈다.


    나도 유재석의 진솔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좋아 오랫동안 팬이었다.

    그런데 너무 오래 그의 독주가 지속되자 조금씩 식상해지기 시작했다.

    과연 그의 힘은 무엇인가?

    어떤 점이 그를 이렇게 오래 제왕의 자리에서 버틸 수 있게 해주는 것일까?

    김영주 작가 역시 유재석이 어떻게 무명을 극보하고 또 얼마나 방황했는지 그리고 국민 MC가 된 비결은 무엇인지 궁금해했다.


    책 속엔 유재석의 무명 시절 얼마나 고생했고 얼마나 무시를 당했고 얼마나 운이 없는지

    잘 드러나 있다. 지금도 그의 실수하는 모습을 관련 동영상으로 보여줄때가 간혹 있어 사람들은 잊지 않고 있다.

    계속 말을 더듬고 멘트를 까먹고 카메라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벌벌 떠는 그의 모습을 말이다.

    그런 그가 밤마다 기도를 하며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신께 매달린다.

    동기들은 이미 너무 잘나가는 스타가 되어 있는데 유재석은 더이상 설 곳이 없었다.


    그러나 그가 개그맨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10년이라는 세월을 견뎌내어 결국 그는 그의 잠재력을 인정받고 지금의 일인자의

    자리에 올라 설 수 있었다.

    그럼 그가 지닌 비결 아닌 비결을 알아보자.


    그는 자신이 출연한 TV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니터하였다.

    MC의 자질 중 하나는 게스트의 성격 및 특징을 파악하여 진행을 물 흐르듯 해야 하는 것이기에 그는 눈과 귀를 모았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 중 하나인 자신보다 남을 더 돋보이게 한 행동도 꼽을 수 있다.

    그렇게 하여 그와 함께 한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이 함께 스타로 박미선, 신봉선도 그렇게 함께 윈윈했다.

    이 뿐이랴, 런닝맨에 나온 많은 연예인 역시 그렇다.

    이렇게 배려의 신 유재석의 캐릭터는 어느새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애정의 대상이 된 것이다.

    데뷔 후 지금까지 하루도 위기가 아닌 적이 없었다는 그의 인터뷰 내용을 보며 그는 언제나 준비하고 있는 자세를 소유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는 것,

    무명의 시절 만큼 최고의 시절을 오랜 시간 보내고 있는 그가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사생활을 잘 정리하고 보호하며 스캔들 없이 활동한다는 것도

    정말 대단하다.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한다며 비결이라면 비결을 말한 그처럼 우리도 우리의 하루 하루를 최선으로 보내며 우리 인생의 최고의 MC가 되자.

  •   유재석 평전이라고 해야 하나? 방송작가가 바라본 유재석에 관한 이야기로 유재석에 대한 찬사가 가득하다. 유재석이라...
      유재석 평전이라고 해야 하나? 방송작가가 바라본 유재석에 관한 이야기로 유재석에 대한 찬사가 가득하다. 유재석이라는 인물은 흠 잡을 곳이 전혀 없는건가? 나는 방송에서 보이는 방송인들의 모습을 대부분 믿지 않는다. TV 속 유재석의 모습을 보면서도 그의 성격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유재석은 TV에서 보이는 것보다 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집중과 배려, 이 두 가지가 현재의 유재석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매 순간에 집중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그 와중에 언제나 타인을 배려한다. 때로는 남을 위해 자신을 낮추기도 한다. 정말 본받고 싶은 점이다. 유재석의 인기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언제나 지금처럼 집중하고 배려하며 웃음을 주는 방송인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   일인자 유재석 * 유재석의 7가지습관( 이지북, 자음과모음)       유재석...
     
    일인자 유재석 * 유재석의 7가지습관( 이지북, 자음과모음)
     
     
     
    유재석, 그를 보고 있으면 참 편안하다. 별로 튀는것 같지 않은데도  많이 보인다.
    평생의 배우자를 고르는데 있어  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상대가 최고라고 하는데 그건  찌든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이요
    마음을 느슨하게 풀어가는 탈출구인 예능 프로그램 또한 마찬가지일터 그걸 잘 만들어주는 이가 바로 국민 MC 유재석이다. 텔레비젼을 바라보고 있는 시청자로 하여금 마음 푸근하게 여유를 갖게 만드는 것이다. 그건 그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란다.
     
    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이 상대방을 잘 배려한다.
    게스트를 돋보이게 만든다, 편안하게 해준다와 같은 긍정적인 말 들 뿐이니...
     
    1년전까지만해도 강호동과 유재석 2인체재였던 국민MC 체계에서 그 중 한명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방송계를 떠나있는 사이 그는 명실공이 MC계의 일인자로 우뚝 섰다.
    근래 10년간 예능프로그램들을 논거할때면 그를 빼놓을수 없을 만큼 탄탄한 굳히기다.
     
    그러한 유재석을 이지북의 일인자 유재석을 통해 말을 하고있다. 오랜시간 그와 같은 공간속에서 지켜보았던 방송작가의 글을 통해서....
     
     
     
                              
     
     
     
     
    1991년 데뷔이후 10년의 무명기를 거친 후 10년동안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그의 비결과 개그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말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 한번 더 쳐다보게되고 거기에 유머까지 갖추었다면 그 부러움은 배가 되어간다.
    하지만 나도 될 수 있다라는 생각보단 저 사람은 원래 저렇게 잘난 모습으로 타고났다 생각하지 않았었나. 헌데 최고의 입답을 자랑하고 최고의 유머감각을 가졌다는 유재석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노력, 노력을 하고 있단다.
     
    여동생이 아끼는 인형의 머리를 밀어버리고는 " 토토, 군대간다 " 라는 멘트를 남긴것을 보면 분명 타고난 끼도 있었지만 게스트의 마음을 읽어내고, 토크 내용을 끄집어 내고 부산스런 분위기를  한방에 정리해가는 능력은 노력의 결과물이란다.
      

     


     
     
    많은 사람들이 늘상 하게 되는 질문 왜 유재석인가 ?
    유재석은 인상이 좋다. 유재석은 유머가 편안하다,  유재석의 멘트엔 삶이 배어있다. - 이것이 바로 작가가 유재석을 유머멘토로 삼은 세가지 이유
     
     


     
    당신도 유재석이 될 수 있다.
     
    대학 신입생 시절 그는  제1회 KBS대학개그제 입상으로 개그계에 입문을 한다.
    어린시절 첫번째 도전에서 떡하니 붙은 그에게 세상은 참 만만했으리라. 그 결과 참으로 교만했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은 법 결국 무대 울렁증까지 겹치면서 10년의 무명시절을 보내야만했다. 그가 기나긴 무명시절을 탈출할 수 있었던것은 서세원이 진행했던 토크박스란다. 그 무대를 통해 입담을 과시한 그는 새로운 스타일의 MC가 등장한 동거동락을 시작으로 MC계를 평정해간다,
     
    그리고 공포의 쿵쿵따, 느낌표 ,X맨, 해피투게더, 패밀리가 떳다, 무한도전,런닝맨에 이르기까지
    텔레비젼 오락프로그램의 10년사가 보인다. 그가 진행했던 프로그램들을 만나다보니 왜 일인자인지를 알겠다.
     
      


     
     
     
    이건 무한도전에서 이적과 함께만들었던 말하는 대로의 가사다
    작사 작곡자는 이적이지만 유재석과 함께 작업한만큼 그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지 싶다.
    긴 무명의 시간동안 격어야 했던 고뇌가 드려다 보이는 듯 하다.
     

     

     
     
     
    MC라고 하니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게스트라고 생각하자니 아니될말이다, 이건 라디어스타에서 첫 MC로 등극한 슈퍼주니어 규현의 이야기다  그때  유재석이 정리한 말은 ' 고정게스트 '라고 해요
    누구나 공감하게 되고 본인들도 수긍하게 되는말, 듣고보면 특별하지 않은데 너무나 재치있는 정리 이것이 바로 유재석의 힘이다.
     
    그러한 유재석에게는 예능의 정석 - 7가지 습관이 있단다.
    1장은 열심히 하길 바라
    2장은 부지런히 공부하길 바라
    3장은 자신을 낮추길 바라
    4장은 배려하길 바라
    5장은 남을 돋보이게 하길 바라
    6장은 희생하길 바라
    7장은 게이머가 되길 바라
     
    우리의 국민 MC유재석은 아마 지금도 더 위트있는 대사를 치기위해서 좀 더 상대방을 배려하기위해서
    끊임없이 보고 듣고 말하는 연습을 하고 있단다....
     
     
  • 요즘 많은 사람들은 '유재석'이라 쓰고 '유느님'이라고 읽는다. 드라마보다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즐겨 보는 탓에 사람들이 이...
    요즘 많은 사람들은 '유재석'이라 쓰고 '유느님'이라고 읽는다. 드라마보다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즐겨 보는 탓에 사람들이 이렇게 반응을 하는 이유를 충분히 이해한다. 나 역시도 그가 하는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편이고, 그가 하는 프로그램에는 큰 기대를 하고 보는 경향이 있다. 물론 그에게는 굉장히 큰 부담감이 되겠지만, 그는 그런 기대감에 항상 노력으로 보답해주는 탓에 다소 재미가 없어도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그는 그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만들어 낼 준비를 하고 있을테니 말이다.
    '런닝맨'이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서, 기자들은 앞다투어 유재석의 한계에 대해 논했다. 유재석이 MC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좋지 않자, 그동안 국민MC의 자리를 명백히 했던 그의 대한 재평가가 시작되었다. 그 뒤 프로그램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시청률이 오르자 유재석의 한계를 논했던 기사 대신 역시 유재석이라는 기사가 주를 이뤘다. 사실 논란을 만드는 기자들의 평가는 여기서 중요하지 않다. 처음 시작하는 프로그램을 차츰차츰 다져가는 그의 능력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 것이 중요할 뿐. 이렇게 되자 사람들은 유재석에 대해 많은 부분 궁금해하고, 그의 리더쉽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예능력을 높이면 높일수록 인간관계는 풍요로워지고, 타인의 호감을 얻게 되고, 결과적으로 삶의 질이 높아지며, 연봉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하루하루가 버라이어티인 우리 삶에 예능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예능력의 기본은 유머인데, 방송작가인 저자는 인상이 좋으며, 유머가 편안하고, 삶이 배어 있는 유재석표 유머를 좋아하여 유머 멘토로 그를 꼽았다.
    나 역시도 좋아하는 개그맨, MC 중에 유재석을 포함하고 있는데, 그를 직접 보아 온 방송작가는 유재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궁금했다. 방송의 모습의 아닌 방송외의 그는 어떤 사람일까,에 주목하게 되었다.
    사실 코디미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탓에 봉숭아학당, 서세원 쇼부터 그가 국민MC가 되기 전부터 그를 알아왔던 터라, 1부 '유재석TV 도전! 무명에서 유명으로'는 좀 식상한 느낌이다. 유재석은 어린시절부터 대학개그제 동상을 받았던 날, 무명의 이야기를 방송에서 많이 해왔다. 귀를 후비며 객석에서 내려오던 자신의 불찰은 자료화면과 함께 많이 등장했고, 메뚜기 탈을 담은 가방 밖으로 더듬이가 나와있었다는 무명시절의 에피소드는 핑클의 이효리도 여러 프로그램에서 리바이벌해왔다. 유재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유재석이 하는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그에 대해 상당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무명의 서러움을 이겨내고 국민MC가 된 과정 속에 그의 노력은 정말 대단하지만, 이미 모르는 사람이 없었던 터라 이 이야기를 책의 50%를 할애한 점은 좀 아쉽다. 방송에서 접하지 못했던, 그가 남모르게 해왔던 노력에 주목하여 수록했다면 이 책에 대한 반응은 더 폭발적이지 않았을까.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다. 어쨌거나 1부에서는 그렇게 기고만장했던 무명 신인 시절에서 스타가 되어가면서 겸손해지고, 자신을 낮추며 타인을 배려하는 유재석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예능의 정석 유재석의 7가지 습관'에 대해 다룬다. 그가 오랜 세월 무명을 거치며 체득한 것들을 '유재석, 예능의 정석'이라는 이름으로 정리하고 있다. '열심히 하길 바라' '부지런히 공부하길 바라''자신을 낮추길 바라''배려하길 바라''남을 돋보이게 하길 바라''희생하길 바라''게이머가 되길 바라' 총 7가지의 예능의 정석을 유재석이 방송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방송에서 공공연히 보여지는 그의 모습은 바로 이 7가지의 모습을 통해 비추어졌으며, 이 모습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과 사랑을 받게되는 요소가 되었는데, 유재석식 유머가 있다면 우리의 삶의 본질도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
    3부에서는 '유재석처럼 웃겨라! 나도 유재석이 될 수 있다' 편인데, 앞서 이야기와는 조금 중복되는 느낌이 든다. 4부는 '유재석, 인터뷰의 재구성'인데 지금까지 유재석이 한 말을 모아모아 소개하는 부분이라 아는 내용이 많아 좀 아쉬웠다.
     
    사람들은 '유재석'기사는 자동클릭이라고 한다. 그만큼 그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는 MC, 개그맨, 방송인이 되고 싶은 사람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기에 그의 7가지 모습이 지금처럼 영원했으면 좋겠다. 우리는 누구나 내 삶이 풍요로워지길 바란다. 그러나 아무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재석마저도 10년이라는 무명세월동안 노력해왔기에 지금의 그가 있었던 것처럼, 하루하루 버라이어티와도 같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도 그와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해보면 나는 유재석에 대해 많은 부분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7가지 습관에 관심을 둔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아이들 사이에서는 이미 위인이 되어버린 유재석, 그렇기에 그의 삶을 되짚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싶다. 그가 그냥 그 자리에 올라서고, 그 자리를 지켜내는 것은 결코 아닐 것임에.
  • “자네는 도대체 언제까지 카메라 앞에만 서면 총 맞은 것처럼 할 건가. 개그맨이 된 지 벌써 몇 년이나 됐는데, 그렇게 울렁증이 심해서 어떻게 시청자를 웃길 수 있겠나. 내가 볼 때 빨리 다른 길을 찾아보는 게 나을 것 같은데.” p19 무명시절의 유재석이다 이랬던 사람이 지금은 많이 변해 있다. 우리들에게 유재석은 최고의 개그맨이 된 것이다. 유느님, 메뚜기, 유혁, 아주 많은 그의 이름들이 있다. 지금도 나는 유재석이 나오는 ‘무한도전’, ‘런닝맨’, ‘놀러와’를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는 무슨 노력으로 이렇게 무명시절을 이겨내고 국민MC가 된 건가? 다른 개그맨들에 비해 늦게 개그맨에 오른 사람 중에 한명이다.   ...

    자네는 도대체 언제까지 카메라 앞에만 서면 총 맞은 것처럼 할 건가. 개그맨이 된 지 벌써 몇 년이나 됐는데, 그렇게 울렁증이 심해서 어떻게 시청자를 웃길 수 있겠나. 내가 볼 때 빨리 다른 길을 찾아보는 게 나을 것 같은데.” p19
    무명시절의 유재석이다 이랬던 사람이 지금은 많이 변해 있다. 우리들에게 유재석은 최고의 개그맨이 된 것이다. 유느님, 메뚜기, 유혁, 아주 많은 그의 이름들이 있다.
    지금도 나는 유재석이 나오는 무한도전’, ‘런닝맨’, ‘놀러와를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는 무슨 노력으로 이렇게 무명시절을 이겨내고 국민MC가 된 건가? 다른 개그맨들에 비해 늦게 개그맨에 오른 사람 중에 한명이다.
     
    저자인 방송작가 김영주는 <PD수첩>,<일요일 일요일 밤에>,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우정의 무대>, <코미디하우스>등 대단한 프로들의 작가다. 이런 방송작가가 바라보는 유재석이라 더욱 친밀감이 나고 솔직한 것 같다. 과연 저자가 바라보는 유재석의 힘이란 무엇인지 자세히 나온다.
     
    19915월에 데뷔해 19999월 무렵 길을 가는데 ? 메뚜기다!” 정선희가 유재석에게 붙혀준 이름이다. 남들은 하나의 이름으로 불리기를 실어하는데 물론 유재석도 처음에는 실었지만 그래도 메뚜기 탈을 쓸 때는 좀 나아졌을 때고, 그 이전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만둬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죠. 방송국에서는 벌써 그만둔 걸로 아는 처참한 상황....” 그런데 메뚜기 같이 폴짝폴짝 뛰어 오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고정이 되었고 비록 유행어는 만들지 못했지만 후배들이 메뚜기 춤을 다라하면서 몸 개그의 기본을 쌓았고 자신만의 캐릭터로 구축해 갔다. 자신의 무명시절 힘든 것을 바탕으로 무한도전을 찍을 때 다른 분들 힘든 역할하면 위로의 말을 해 준다던지 힘을 내는 말을 많이 했다. 이렇게 자기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그런 유재석으로 변해간 것이다.
     
    사실 나는 유재석, 이효리 진행하던 패밀리가 떴다를 보면서 유재석을 좋아하게 되었다. 몸을 아끼지 않는 그가 너무 좋았다. 많은 노력을 하는 유재석이 좋았다. 그리고 무한도전에서 보여준 그의 노력에 많은 박수를 보낸다. 아이들과 함께 텔레비전을 보다가 웃고 운다. 솔직한 유재석의 연기는 남들의 귀감이 되게 만든다. 라인이라는게 있다고 본다. 유라인, 강라인, 아니면 이라인 이런 라인들을 보면서 유라인은 처음부터 배신이란 것을 모르는 것 같다. 이런 것은 아마 유재석이 진실 되고 노력하고 남을 배려하는 게 보여서일 것 같다.
     
    유재석의 7가지 습관
    1- 열심히 하길 바라
    2- 부지런히 공부하길 바라
    3- 자신을 낮추길 바라
    4- 배려하길 바라
    5- 남을 돋보이게 하길 바라
    6- 희생하길 바라
    7- 게이머가 되길 바라
    이런 자제적인 내용부터가 유재석을 잘 표현한다. 아마 아는 사람은 말을 들어서 다 알 것이다. 아무리 모르는 사람이라도 유재석에 대해 대충은 알 것이다. 이렇게 많은 노력과 남을 위해 희생하고 자신을 낮추기 때문에 유재석이 더욱 주가를 올리는 것이다. 나도 좀더 발전하는 나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
     
    유재석 같이 웃기고 우리나라 일등신랑감으로 점찍은 어른들이 많다고 들었다. 비록 생긴 건 메뚜기였지만 지금은 최고의 신랑감이자. 최고의 MC가 되었다. 그 자리에 오르기 까지 많은 노력을 한 유재석을 다시 알고 경험하는 그런 계기가 되었다. 유재석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도 생기고 더욱 노력하면 된다는 것도 배웠다. 아무 노력 없이 성공은 없다. 많은 노력해서 많은 성공을 거두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앞으로 더욱 빛날 유재석을 생각하면 항상 얼굴에 웃음과 잔잔한 미소가 떠오른다. 이렇게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사람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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