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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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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쪽 | B6
ISBN-10 : 8996168084
ISBN-13 : 9788996168089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중고
저자 무라타 히로시 | 역자 박재현 | 출판사 이상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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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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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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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죽으면 내 몸도 죽는다~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고 장 건강을 되살리는 장 사용설명서!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장뿐만 아니라 다른 내장기관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우리 몸은 위태로운 상황에 빠지게 된다. 이 책은 건강상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과 직결된 문제인 ‘장’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장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어떤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소개한다. 또한 건강한 장을 만들기 위해 알아둬야 할 상식들과 장 건강을 체크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를 수록했다.

저자소개

저자 : 무라타 히로시
아카사카 위장 클리닉 원장. 1984년 구마모토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1986년 뉴욕에서 대장 내시경의 제1인자인 신야 히로미 교수 아래서 연수했다. 그후 구마모토 대학 의학부 제3내과 조수를 거쳐서 1999년에 아카사카 위장 클리닉을 개업하였다. 현재 연간 3000명 이상의 장을 진찰하고 있다. 일본 소화기 내시경학회 지도의사이다.

역자 : 박재현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상명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최강의 가르침》, 《성공하고 싶다면 이렇게 말하라》, 《의사와 약에 속지 않는 법》, 《머니 스쿨》, 《프로엄마 되는 법》, 《머리 청소 마음 청소》, 《공부의 판을 바꿔라》, 《이성의 한계》, 《유령인명구조대》, 《하늘색 히치하이커》, 《도망치지 마 미하루 씨》, 《꿀벌의 집》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동양인의 장은 육식에 적합하지 않다
동양인의 장은 서양인보다 길고 부드럽다
문제는 입과 항문 사이의 이물질이다!
누구나 꼭 알아야 할 장의 구조와 특징
영양을 흡수하는 소장
변을 만드는 대장에서는 무슨 일이…
나는 곧 내가 먹는 것이다
상식 1 동양인의 대장은 어떤 유형일까?
상식 2 위하수는 S라인 몸매의 대명사?

제2장 배변을 위한 골든타임을 지켜라
배변은 규칙적인 것이 좋다
몸이 행복해지는 바나나 변을 누자
잔변감으로 진단하는 건강의 이상신호
왜 여자는 남자보다 변비에 잘 걸릴까?
치질→변비→치질의 악순환
상식 3 변의 냄새를 좋게 하려면
상식 4 쾌변을 위한 근육 트레이닝

제3장 장은 당신을 위해 24시간 내내 일한다
오늘의 장이 내일의 건강을 결정한다
이상적인 장을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열악한 장을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당신은 장은 갈림길에 놓여 있다
상식 5 방귀는 장 건강의 척도일까?
상식 6 숙변은 왜 생길까?

제4장 균형 잡힌 장내세균이 일하게 하라
장내세균만 잘 키워도 젊어진다
유익균과 유해균은 모두 필요하다
파일로리균의 정체는 무엇일까?
상식 7 나이가 들수록 몸속에 유해균이 많아진다
상식 8 유산균보다 더 중요한 유산균 생산물질!
상식 9 설탕보다 올리고당이 왜 좋을까?

제5장 장이 건강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위→뇌→장 네트워크
뇌는 배변의 사령탑
장은 자율신경으로 조절된다
변비는 지능과 성격에 악영향을 미친다
도대체 입과 장은 무슨 관계일까?
상식 10 관장과 장내 세정은 자주 해도 좋을까?

제6장 장 검사는 통증 없이 금방 끝난다
장 검사는 과연 고통스러울까?
좋은 병원과 검사를 구분하는 법
장 내시경 검사로 알 수 있는 것
장 검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상식 11 내시경 검사의 비용은?

부록1 당신의 장은 안녕하십니까?
장내 건강도 체크
장 건강 진단 결과 해석하기
장이 건강하면 나이보다 외모가 젊다
변비 해소를 위한 장마사지
말기 대장암도 치유할 수 있다

부록2 책에서 가려 뽑은 Q&A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노폐물과 독소를 가장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내 腸 사용설명서’ 지금 당신의 장은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 왜? 제대로 먹지도, 잘 싸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장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영양소와 수분을 흡수하고 온몸으로 전달하는데, 만약 장의 기능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노폐물과 독소를 가장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내 腸 사용설명서’
지금 당신의 장은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 왜? 제대로 먹지도, 잘 싸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장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영양소와 수분을 흡수하고 온몸으로 전달하는데, 만약 장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변비, 치질, 대장암 등을 피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생활리듬이 깨지고, 피부 트러블, 집중력 저하, 심지어 IQ와 EQ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이 책의 저자 무라타 히로시 박사는 지적한다. 현대인들은 장 건강의 최대 적인 잘못된 식습관, 불규칙한 생활습관, 수면부족, 건강하지 못한 음식섭취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 몸이 건강한 장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상식을 알려주고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먼저 이 책의 부록에 소개된 장 건강 체크리스트로 심각성을 깨닫자!).

동양인의 장은 육식에 적합하지 않다?
동양인의 대장은 서양인보다 평균적으로 0.5미터 정도 길며 장의 상태도 서양인에 비해 부드럽다. 동양인의 장은 곡류와 채식 위주로 소화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섬유질이 많은 음식 찌꺼기를 담고 있기에 적합하도록 진화한 것이다. 그렇다면 육류를 주로 섭취하면 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육류의 지방성분 등은 대부분 소화 흡수되기 때문에 변이 될 찌꺼기가 적어 오랫동안 대장에 머물게 되고 수분이 지나치게 흡수되어 변이 단단해진다. 그러다 보면 장에는 오랫동안 음식물 찌꺼기와 함께 노폐물과 독소 등이 머물게 되어 우리 몸에 해를 가하게 된다. 변비와 치질, 아랫배가 거북한 느낌은 모두 이런 현상과 깊은 관계가 있다. 영양분과 수분을 흡수한 음식물 찌꺼기는 최대한 빨리 우리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 건강의 핵심이다!

먹는 것보다 싸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렇다면 장 속 음식 찌꺼기와 독소, 유해한 세균들을 최대한 우리 몸 밖으로 배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물론 섬유질이 충분한 음식물 섭취와 규칙적인 식습관이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첫째, 배변을 위한 가장 완벽한 타이밍은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자. 둘째, 가장 이상적인 ‘바나나 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 구체적인 해법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육류와 채소류를 어떻게 섭취해야 할까?
-가장 이상적인 ‘바나나 변’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쾌변을 도와주는 운동법과 장 마사지법은?
-커피와 물은 변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과연 방귀의 횟수와 냄새는 건강의 이상신호일까?
-장내 세균은 어떤 상태로 만들어야 할까?
-잠은 어떻게 자야 할까?
-잔변감이 없는 배변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설탕보다 올리고당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추천의 글]
잘 먹고 잘 싸는 것이야말로 건강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최근 급격한 식습관의 변화, 운동의 부족, 다이어트에 대한 집착,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변비, 치질, 대장암 등 장 관련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이 책은 장 건강의 메커니즘을 소개하고 누구나 작은 습관의 개선으로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법을 일러줍니다.
-김은선(고대의료원 소화기내과 임상교수)

우리가 먹는 음식은 곧 우리 자신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건강과 장수를 결정합니다. 이 책은 음식물이 위장에서 어떤 과정으로 소화 흡수되는지, 건강한 식생활과 생활습관은 무엇인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현규(한양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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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잘 먹고 잘 싸는 법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무라타 히로시 지음 박 재 현 옮...

    잘 먹고 잘 싸는 법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무라타 히로시 지음

    박 재 현 옮김

    김 은 선 감수(고대의료원 소화기내과 임상교수)

     

    노폐물과 독소를 가장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사용설명서

    위장내시경 세계적 권위자 신야 히로미 박사가 추천한 책!!!

     

     

     

    나이가 들면서 몸에 약간의 이상 징후들이 아니 그전부터 신호를 보내 왔을 텐데 그러한 신호들이 식이에서 온다는 생각을 못하고 아니 못했다기보다 그 맛을 포기해야함을 인정하기 싫어서 피해 다니다가 평생 달고 다니던 변비도 너무 힘들고, 얼굴에 사춘기 때도 안나 던 성인 여드름, 뾰루지 등이 올라오고 당뇨 전 단계 진단도 받고 살도 점점 찌고 그러면서 이제는 더 이상 피할 수 없음을 느끼고 요가와 함께 식이를 알아가던 중 로푸드(생식, 그런데 왠지 생식이라고 하면 느낌에 날 것이라는 거부감이 들고 왠지 일반인이 아닌 득도한 분들이나 중환자들이 먹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데 로푸드라고 하면 영어라 그런지 조금은 우회적으로 느껴져 로푸드라는 말을 굳이 쓰고 있음)를 알게 되었고 육식을 즐기던 내가 채식도 아닌 로푸드로 바로 경험하면서 식이를 바꾼다는 것이 더구나 기존의 식이와는 정반대의 식이 일뿐만 아니라 입에 대지도 않던 채소를 그것도 날로만 먹어야 하고 하루 6잔씩 마시던 커피도 끊어야 하고 밀가루도 튀김도 멀리해야 함은 정말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나의 경우 로푸드로 장 건강이 좋아지고 그 전에 느끼던 증상들도 거의 사라져 갔다. 그런데 변비의 경우 좋아졌지만 그래도 정상인 수준은 아니었는데 3번의 즙 단식과 레몬관장 그리고 로푸드 식단으로 지금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고(지금은 거의 휴지도 필요 없을 정도이고 냄새도 거의 나지 않는다.) 아니 아마 내 생애 처음 이런 배변 습관을 갖어 본 듯하다. 그래도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습관으로 인해 조금만 방심하면 바로 배변에 문제가 오기에 장 관련 책이나 정보에 민감한 편인데 이 때 읽게 된 책이 바로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이다.

     

    사실 처음 책을 접할 때는 뻔한 얘기가 있으려니 했는데 읽을수록 내용이 상식적이면서도 알기 쉽고 내가 궁금해 하던 것이 왜 그런지 알게 되었고 우리의 뇌와 위와 장의 네트워크도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즉 장의 문제는 장의 문제에서 끝나지 않고 뇌와, 위 등 우리 몸 전체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장의 문제로 고통 받는 분들 뿐만 아니라 건강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도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하지만 숙변이나 관장 부분은 내가 경험 한 것과는 조금 다르다.

    이 부분은 내가 경험으로 확실히 느꼈기에 책의 부분은 그저 참고만 했다.

     

    주변에 거의 여자분 들의 경우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꼭 함께 공유하고 싶은 책이다.

     

     

     

     

    http://blog.naver.com/chanelyun/220123346375

  • 장이살아야내몸이산다 | tu**ojini | 2010.01.2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이것은 건강 상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과 행복한 삶과 직결된 문제다. 장이 죽으면 당신도 죽기 때문에!...

     

    이것은 건강 상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과 행복한 삶과 직결된 문제다.

    장이 죽으면 당신도 죽기 때문에!!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쌓여버린 건강 이상신호들.

    궁금증이 발동하여,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처음 알게된 내용은,

    모든 치아가 특정 경락과 연결되어 있다는 내용이었다.

    위,아래 앞니는 신장 및 방광과 관련이 있어, 사고로 앞니가 타박상을 입기라도 하면, 신장 기능이 금방 나빠진다는 내용이었다. (어금니는 폐와 대장, 사랑니는 심장과 소장.)

     

    결론은,

    육류 섭취를 줄이고, 섬유질이 많은 야채와 곡류 섭취.

    규칙적인 식사.(아침 꼭 챙겨먹기)

    충분하 수면.

    밤늦게 먹지 않기(적어도 잠자기 3시간전엔 먹지 않는다.)

    배변 타임을 잘 지키고, ( 매일 일정한 시간에 하는게 효육적. 아침먹은 뒤 30분후정도...)

    물이나 차 섭취(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음료)

    규칙적인 운동 ( 꾸준한 운동이 필요)

    장에 이상신호가 있다면, 무섭지 않은(?) 대장 내시경을 해보고,

    미리미리 큰 병을 예방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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