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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문단순적소미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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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 137*197*21mm
ISBN-10 : 8932319383
ISBN-13 : 9788932319384
치아문단순적소미호. 2 중고
저자 자오첸첸 | 역자 남혜선 | 출판사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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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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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920, 판형 135x195, 쪽수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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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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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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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순수하고 가장 아름다웠던 세월을 함께한 너와 나!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일생의 사랑이자 풋풋하고 달콤하지만 때로는 쓰디 쓴 첫사랑을 담은 소설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제2권. 중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기 작가 자오첸첸의 이 작품은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인기를 얻었다.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맞은편 이웃사촌으로 인연을 맺은 천샤오시와 쟝천의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사회인이 되어서까지 이어진 변함없는 짝사랑의 기록이자, 첫사랑을 엮고 연인이 되어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연인의 러브 스토리다.

쿨내 풀풀 풍기는 교내 인기 넘버원 쟝천에게 반해 고생길을 스스로 찾아 걸어들어 간 엉뚱하고 순진한 직진녀 천샤오시. 재벌이나 출생의 비밀 같은 자극적인 요소도, 막장도 없지만 천샤오시의 한결같은 사랑에, 천샤오시와 쟝천의 사랑에 피식 웃음이 나오고 가슴이 두근거린다. 누구나 한번쯤 겪었고, 겪을 법한 첫사랑의 기억, 사랑을 시작하는 설렘, 지금은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지나고 나면 별게 아닐 수도 있는 이별의 이유, 헤어지고 난 뒤의 미칠 듯한 그리움 같은 사랑의 감정들과 기억들을 담고 있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저자소개

저자 : 자오첸첸
자오는 제 아버지의 성이자 조상 대대로 내려온, 그리고 제가 자손 대대로 물려줄 성입니다. 좋은 성이죠! 첸첸은 『역경(易經)』 건괘(乾卦)의 ‘군자종일건건, 석척약, 여무구(君子終日乾乾, 夕?若, ?无咎)’에서 따왔습니다. ‘군자가 온종일 쉬지 않고 애써 저녁때까지 반성하면 위태로운 일이 있더라도 허물은 없으리라’라는 의미죠. 하지만 이 뜻풀이와 제 인생관은 기본적으로는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밤에 반성하지도 않고, 잠만 자거든요. 문학 시간에 졸다가 갑자기 놀라서 깼는데, 그때 교수님께서 이 괘를 설명하고 계셔서 엉겁결에 ‘乾乾’ 이 두 글자를 적어놓은 적이 있어요. 그 인연을 표현하고자 이렇게 이름을 지었답니다. 저는 인연을 믿고 사랑을 믿습니다. 모든 아름다운 것들과 맛있는 음식을 믿지요. 그 외 출간 작품으로는 『연연상보(??相?)』, 『치아문난난적소시광(致我?暖暖的小時光)』이 있습니다.

역자 : 남혜선
역자 남혜선은 책과 나 홀로 여행, 식물과 맛있는 음식, 양조위를 좋아합니다. 기존에 한국에 소개되었던 중국어권 도서들의 한계를 넘어 의미는 물론 재미와 대중성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중국 도서들을 지속적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해나갈 생각입니다. 『달팽이가 사랑할 때』, 『잘 지내나요? 도쿄 책방』, 『우리가 몰랐던 홍콩의 4분의 3』, 『국가의 품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우리는 60년을 연애했습니다』, 『버려진 개들의 언덕』, 『동물원 기행』, 『일본 가정식 도시락』 등을 번역했습니다.

목차

17장 … 9
18장 … 23
19장 … 58
20장 … 78
21장 … 100
22장 … 117

에필로그 … 144
번외
- 그들의 첫 만남 … 147
- 그들의 어린 시절 … 153
- 그들의 대학 시절 … 226
- 헤어졌던 나날들 … 232
- 그들의 재회 … 242
- 쟝천의 사랑 … 247
- 쟝천의 피아노 연주곡 … 252
- 그들의 신혼 … 262
- 그들의 웨딩 사진 … 286
- 그들의 일상 … 294
- 쟝천은 아빠가, 샤오시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 304

책 속으로

그렇게 먼 거리인데도, 살짝 근시가 있는데도, 쟝천은 자신이 잘못 봤을 거라고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다.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시간을 사이에 두고도, 험하고 먼 길을 사이에 두고도, 해가 바뀌고 또 바뀌어도 어떤 사람은 안 볼 때는 괜찮아도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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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먼 거리인데도, 살짝 근시가 있는데도, 쟝천은 자신이 잘못 봤을 거라고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다.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시간을 사이에 두고도, 험하고 먼 길을 사이에 두고도, 해가 바뀌고 또 바뀌어도 어떤 사람은 안 볼 때는 괜찮아도 일단 보면 알게 된다. 망했다는걸. _ 2권 2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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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가장 순수하고 가장 아름다웠던 그 날들에 바로 네가 있었어. 중국 베스트셀러 로맨스 소설! 인기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원작 소설!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맞은편 이웃사촌으로 인연을 맺은 천샤오시와 쟝천의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가장 순수하고 가장 아름다웠던 그 날들에 바로 네가 있었어.

중국 베스트셀러 로맨스 소설!
인기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원작 소설!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맞은편 이웃사촌으로 인연을 맺은 천샤오시와 쟝천의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사회인이 되어서까지 이어진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일생의 사랑이자, 풋풋하고 달콤하지만 때로는 쓰디 쓴 첫사랑을 담고 있다. 작가 특유의 유머와 엉뚱함, 발랄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중국에서 8십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뜨거운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소설로 자리를 잡았다.

■ 몽글몽글 풋풋한 첫사랑 [치아문단순적소미호]

“네가 담긴 모든 장면을 다 기억하진 못하지만,
네가 담긴 영원히 잊지 못할 장면은 간직하고 있어.”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우리 순수하고 아름다운 날들에 부쳐]는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맞은편 이웃사촌으로 인연을 맺은 천샤오시와 쟝천의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사회인이 되어서까지 이어진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일생의 사랑이자, 풋풋하고 달콤하지만 때로는 쓰디 쓴 첫사랑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쿨내 풀풀 풍기는 교내 인기 넘버원 쟝천에게 반해 고생길을 스스로 찾아 걸어들어 간 엉뚱하고 순진한 직진녀 천샤오시의 평생에 걸친 변함없는 짝사랑의 기록이자, 첫사랑을 겪고 연인이 되고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평범한 연인의 러브 스토리다.
재벌이나 출생의 비밀 같은 자극적인 요소도, 막장도 없지만 천샤오시의 한결같은 사랑에, 천샤오시와 쟝천의 사랑에 피식 웃음이 나오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은 그녀의 사랑이, 그의 사랑이, 그리고 그들의 사랑이 누구나 한번쯤 겪었고, 겪을 법한 첫사랑의 기억, 사랑을 시작하는 설렘, 지금은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지나고 나면 별게 아닐 수도 있는 이별의 이유, 헤어지고 난 뒤의 미칠 듯한 그리움 같은 사랑의 감정들과 기억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중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기 작가 자오첸첸의 [치아문단순적소미호]는 작가 특유의 유머와 엉뚱함, 발랄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중국에서 8십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뜨거운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소설로 자리를 잡고 있다. 또한 2017년 중국에서 [치아문단순적소미호]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방송되기 전 예고편이 나왔을 때부터 국내외 많은 관심을 받은 데 이어, 중국 텐센트에서만 37억 뷰 이상이 드라마를 시청했고, 현재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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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치아문단순적소미호2 | hy**h2457 | 2019.03.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분명 2권의 반절이 번외였건만, 충분히 길었다는 생각도 들긴 한다만... 그래도 쟝천과 천샤오시가 그립다... 확실히 드라마...

    분명 2권의 반절이 번외였건만, 충분히 길었다는 생각도 들긴 한다만... 그래도 쟝천과 천샤오시가 그립다...

    확실히 드라마와는 결이 많이 다르다.

    2번째 읽고 남기는 리뷰. 연달아 두번을 읽었음에도 여전히 완벽하게 재미있고 빈틈없이 몰입된다.

    책을 읽는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재독이라고 한다. 다시 읽게 되면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고, 안 읽혔던 것들이 읽히게 된다고. 과연 그렇다.

    로맨스소설, 학원물소설이라는 가벼운 장르로 정해두고 읽기에 아주 좋다.

    사랑에 대한 깊은 고찰과 철학적 사고라던지, 인간 내면과 정신에 대한 고민과 성찰이라던지, 하는 인문학적 깊이는 전혀 없다.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 하지만 작가는 이 책을 읽고 독자들이 재미와 행복을 느꼈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한다. 의도에 정확하게 부합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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