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우주선 지구호 사용설명서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A5
ISBN-10 : 8992151136
ISBN-13 : 9788992151139
우주선 지구호 사용설명서 중고
저자 R. 벅민스터 풀러 | 역자 마리오 | 출판사 앨피
정가
10,000원
판매가
14,000원 [40%↑]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7년 9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508 책이 좀 지저합니다, 가격도 새책보다도 비싸게 구입했는데,,, 5점 만점에 1점 l2*** 2020.02.26
1,507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5점 만점에 5점 minks7*** 2020.02.20
1,506 상태 괜찮습니다. 추천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hsd*** 2020.02.17
1,505 정말 구하고 싶었던 책인데 가격에 비해 책상태가 좋아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ersc*** 2020.02.14
1,504 배송도 빠르고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sd*** 2020.02.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미래학과 카운터 컬처의 고전!
월든, 침묵의 봄 ……
이제는 우주선 지구호 사용설명서 를 읽을 차례

지구의 모든 시스템과 인간의 생존에 관한 내용을 담은『우주선 지구호 사용설명서』. 이 책은 앞으로 인류가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20세기 다빈치'로 불리는 저자가 풍부한 비유와 확신에 찬 어조를 담아 서술한다.

인류의 역사와 현재, 미래 그리고 다양한 사회문화 영역을 통해 인류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원인, 그러한 것들을 해결해 나가야 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우주선 지구호 사용설명서》에서 저자는 지구가 지니고 있는 문제를 눈앞에 보이는 한시적은 부에 집착하지 말고 인간의 지성과 우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풀고 또한 비효율적인 정치사회 시스템을 바꿔야 함을 주장한다.

저자소개

저자 : R. 벅민스터 풀러
벅민스터 풀러는 누구인가

창조적 발상가 벅민스터 풀러에게 쏟아진 찬사들
“정말 놀라운 소년이군!”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테크놀로지의 시인이자 위대한 선각자” - 피터 드러커
“풀러는 현대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이다” - 마셜 맥루안


20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풀러는 ‘20세기의 다빈치’라는 수식에 걸맞게 철학자ㆍ발명가ㆍ시인ㆍ디자이너ㆍ건축가ㆍ수학자ㆍ과학자 등으로 활동하며 폭넓은 삶을 산 인물이다. 최초의 지구인, 세계에서 가장 먼저 글로벌하게 사고한 사람, 1960~70년대 미국 청년들의 우상, 미래학의 창시자, ‘지오데식 돔’의 발명자……. 스물여덟 개의 미국 특허와 서른 권 이상의 저서, 예술ㆍ과학ㆍ공학 등 여러 분야에서 마흔일곱 개의 명예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건축학회와 영국 왕립건축학회 금메달을 포함한 수십 개의 건축 및 디자인상 수상. ‘지구인Earthian’, ‘다이맥션Dymaxion’, ‘시너지synergy’, ‘우주선 지구호Spaceship earth’ 라는 신조어도 모두 풀러가 만들어 낸 것이다.

기본 철학은 순환과 절약, ‘doing more with less’
풀러는 지구의 유한성을 인식하고, 가장 적은 재료로 최대의 효과를 내려면 인간과 에너지, 환경을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푸는 데 일생을 바쳤다. 순환과 절약, 자원을 최소한 소비하면서 모든 이가 더 질 좋은 삶을 누리도록 하는 것! ‘최소 자원의 최대 활용doing more with less’이 바로 그 개념이다.
풀러는 이 철학을 자신의 발명품으로 직접 구현했다.

다이맥션 시리즈, 지오데식 돔……
‘다이맥션’이란 동력을 뜻하는 ‘다이내믹Dynamic’과 최대량의 ‘맥시멈Maximum’, 장력이란 뜻의 ‘텐션tension’를 결합시킨 신조어이다. 풀러는 지구의 유한한 자원을 책임 있게 사용한다는 자신의 철학을 다이맥션 시리즈에 담아냈다. 적은 연료로 멀리 갈 수 있는 혁신적 디자인의 ‘다이맥션 자동차’, 항공기로 운반할 수 있을 정도로 가볍고 쉽게 조립 설치할 수 있는 ‘다이맥션 주택’, 시각적 왜곡 없이 평평한 대륙의 표면을 볼 수 있게 디자인한 ‘다이맥션 지도’ 등이 대표적이다.
1967년 몬트리올 박람회 미국관 건물로 유명해진 지오데식 돔은 지구상에 지어진 그 어떤 집보다도 가볍고, 강하며, 가장 적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집이었다. 내부 구조물의 지지 없이도 넓은 공간을 만들어 내며, 크게 지으면 지을수록 그에 비례하여 더 가볍고 튼튼하고 설치비도 적게 드는 집. 설치는 또 얼마나 쉬웠는지! ‘지오데식 돔’은 위대한 발명가였던 풀러의 관심사가 어디에 있었는지 보여 준다.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재난 지역 어느 곳으로든지 수송할 수 있으며, 몇 시간만 투자하면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주택! 풀러는 사람이 들어가서 사는 곳이 아니라, 소유함으로써 재산을 불려 주는 집은 ‘비생산적인 부’라고 생각했다.

19세기에 태어나 20세기를 산 ‘21세기인’
벅민스터 풀러는 자연에 대한 착취를 발판으로 무한 생산과 무한 소비를 추구하는 시대에, 인류 전체가 살 길을 모색한 진정한 ‘지구인’이었다. 그는 우리가 마음만 먹는다면, 과학 기술이 본래 지닌 합리성을 회복하여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믿었다. 50여 년 전 그가 던진 메시지는 각종 전쟁과 오염, 빈부 격차로 고통받고 있는 21세기 지구인들에게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19세기에 태어나 20세기를 살았던 풀러가,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한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풀러는 개인의 독창성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준 인물이다.

옮긴이
마리 오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후 캐나다 테일러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스승으로 산다는 것』『람세스 최후의 비밀』등을 번역했다.

목차

저자 소개 - 최초의 ‘지구인’, 벅민스터 풀러

1. 인간은 왜 특별한가?
2. 전문화의 기원
3. 대해적의 몰락
4. 우주선 지구호
5. 우주는 시너지다
6. 부富는 무한하다
7. 지식 자원의 힘
9. 우리의 지구를 지켜라!

옮긴이의 글 - 우주선 지구호의 미래를 위하여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20세기의 위대한 발상가, 벅민스터 풀러가 제시한 21세기 인류의 비전 “우리는 모두 우주 비행사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지름이 1만2800킬로미터에 불과한 작은 우주선이다. 우주선 지구호는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인...

[출판사서평 더 보기]

20세기의 위대한 발상가,
벅민스터 풀러가 제시한 21세기 인류의 비전



“우리는 모두 우주 비행사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지름이 1만2800킬로미터에 불과한 작은 우주선이다. 우주선 지구호는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인간이 200만 년이나 무언가를 타고 있다는 느낌 없이 살아왔을 정도이다. 지구의 모든 시스템에서 끊임없이 에너지를 소모하는 데에도 생물이 계속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설계되어 있다.

의미심장하게도 우주선 지구호에는 사용설명서가 없다.

우주선을 작동시키는 데 사용설명서가 없다니! 우주선 지구호에서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설명서가 없었기 때문에, 인간은 지성을 활용해야만 했다. 이는 필연적인 결과였으며, 인간의 생존과 발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우주선 지구호가 풍부한 자원의 혜택을 받은 덕택에 인간은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잘 지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수억 년에 걸쳐 우주선 지구호 안에 저장된 화석연료를 지금처럼 단번에 써 버린다면? ‘직관’과 ‘지성’이라는 위대한 선물을 받은 인간이, 무지 속에서 생존과 직결된 우주선 지구호의 에너지 시스템을 학대하고 오염시켰다는 것은 역설적인 일이다.
인류 공동의 터전인 우주선 지구호를 완전히 태워 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으려면 어찌 해야 할까? 이 책 '우주선 지구호 사용설명서'에 그 답이 들어 있다.

우주선 지구호의 승객들이여, 이제 그대들이 앞장서야 한다.
우주적으로 사고하고, 지구적으로 행동하라!

미래학·카운트 컬처의 고전, 한국어판 첫 출간
우주선 지구호 사용설명서는 1963년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고전의 반열에 올라 있다. 풀러가 이 책에서 보여준 ‘글로벌하고 혁신적인 사고’는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지식인과 전세계 청년들의 열렬한 환호와 지지를 받으며 지금까지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러나 풀러는 ‘21세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수사에 걸맞게 전방위적으로 활동해온 탓에, 오히려 우리나라에는 건축학·디자인·수학·과학·미래학 등 각 분야에서 파편적으로만 소개되어 왔다.풀러의 대표작인 이 책 우주선 지구호 사용설명서도 각종 추천도서 목록이나 고전 다이제스트 도서에 포함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서적을 비롯하여 경제경영서나 자기개발서에까지 수없이 인용되었지만, 온전하게 한 권의 책으로 소개된 적은 없었다.

창조적 발상가의 파워풀한 텍스트
200페이지 남짓한 이 책에서 풀러는 인류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 인류와 지구의 나아갈 바를 풍부한 비유와 확신에 찬 어조로 서술하고 있다. 과학·수학·공학의 최신 이론을 경제·역사·사회의 영역까지 확장하여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풀러의 텍스트는, 단숨에 읽히면서도 독자의 사고를 우주와 지구의 영역으로 확장시킨다. 풀러는 말한다. “지구는 둥글다. 그러나 지구의 극히 일부밖에 보지 못하는 우리는 그 사실을 실감하지 못한다.”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무한한 긍정
풀러는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하고 우리가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오염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빈곤과 차별과 전쟁, 비효율적 시스템…… 등 인류가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은 무엇에서 비롯된 것인가. 풀러는 인류의 역사를 되짚어 가며, 전문화에 대한 맹신, 국가적·지엽적 사고, 우주적 관점에서는 전혀 무용지물인 부富에 대한 쓸데없는 집착…… 등을 원인으로 지목한다.
풀러는 지금 이 순간 자연이 인간에게 준 직관과 지성이라는 선물을 잘 활용한다면 인류의 미래는 밝으며, 모든 사람이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지구를 지켜라!
풀러는 지구는 어떤 면에서 자동차와 같은 기계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기름을 넣고 엔진오일을 갈아주며 차를 돌본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문제가 생기고 고장이 나리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왜 우주선 지구호가 바로 그런 보살핌이 필요한 기계라고는 생각하지 않는가.
우주선 지구호에는 태양에너지와 달의 인력이라는 거대한 소득이 있다. 그것이 바로 인류의 미래를 보장하는 수단이다. 화석연료에만 의존하거나 우리의 자본인 지구를 태워 에너지를 얻는 것은 미래를 위협하는 무식하고 무책임한 처사이다.
우리 안에는 모든 생명체를 영원히 지탱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이를 이해하고 당장 실현하지 않는다면 우주는 파산 상태에 이를 수도 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은 가능하다.
1963년 출간한 '우주선 지구호 사용법'은, 1972년 로마클럽의 보고서 '성장의 한계'가 나오기 전에 이미 지구의 문제를 자원의 한계가 아닌 근본적 시점에서 바라보라고 제안했다. 풀러는 “에너지 위기는 없다. 다만 무지로 인한 위기가 있을 뿐”이라고 갈파했다. 눈앞에 보이는 한시적인 부富에 집착하지 말고, 우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동 운명체인 ‘우주선 지구호’를 경영할 때 모두 생존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석유가 가스 같은 화석연료가 고갈되어도 태양이나 바람, 파도 등의 에너지로도 충분히 인류의 미래를 꾸려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풀러는 이를 위해 국가의 경계를 허물고, ‘전문가’로 일컬어지는 이들이 꾸려 가는 비효율적 정치사회 시스템을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협력과 공생은 인류가 생존하기 위한 필수조건!
“모든 이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최근 10년 동안 우리의 기술은 ‘최소 자원을 최대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발전한 것 같으니까요. 이제 영원한 성공에 필요한 조건은 바로 인간성의 회복입니다.”(1980)

풀러는 21세기에 인류가 살아남는다면 눈부신 성공이 펼쳐질 것이라고 낙관했지만, 단순히 물질적 부의 증대로 가난을 정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은 아니다. 풀러는 이를 이루려면 정치이념의 벽이 무너지고, 부에 대한 새로운 자각이 따라야 하며, 공생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하고 우리가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니 서로 돕고 협력하며, 남을 희생시켜서 자신의 이익을 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일방적인 성공은 결코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것은 인류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교훈이기도 합니다. 또한, 그것은 인간이 만든 법이 아닌, 우주를 지배하는 영원한 지성의 법이기도 합니다.”

풀러는 협력과 공생을 강조하지만 이를 도덕적, 이데올로기적 차원에서 접근하지 않는다. ‘협력과 공생’은 인류의 생존 그 자체를 위한 필수조건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CP 님 2007.09.14

    인간은 근본적으로 지성을 통해 진보해왔다.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물질적인 것이 관념적인 것을 지배하게 내버려둔다면, 우리의 존재는 사라지고 우주 내 다른 별에 사는 지적존재들이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을 대신 완수할 것이다. - 56쪽

회원리뷰

  • 09-07-07   먼저 이 책의 저자와 관련하여 다이맥션(Dynamic과 최대량의 Maxium, 장력이란 뜻의 ...

    09-07-07

     

    먼저 이 책의 저자와 관련하여 다이맥션(Dynamic과 최대량의 Maxium, 장력이란 뜻의 tension을 결합시킨 신조어)이라는 단어부터 알아야 할 것입니다. 평소 개인적으로 지도에 관심이 많았는데, "다이맥션 지도"라는게 있다고 들었습니다. '시각적 왜곡이 발생하지 않고, 평평한 대륙의 표면을 볼 수 있는 지도'라고 합니다. 어떤 것인지 찾다가 이 책의 저자를 만났습니다. ("다이맥션 지도"는 이 책의 저자가 특허를 낸 지도라 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지도 외에도 다양한 저자의 발명품들입니다. 가장 적은 연료로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자동차(다이맥션 자동차)나 그 어떤 집보다 가볍고, 강하며, 가장 적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집(다이맥션 주택) 등 '최소자원의 최대 활용(doing more with less)'라는 다이맥션 원리가 살아 있습니다. 가히 천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가 다른 천재들보다 특별한 점은 지구의 유한한 자원을 책임있게 사용한다는 그의 철학 때문입니다. 정말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자세입니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철학을 집약한 것입니다. 저자에 따르면 "지구라는 작은 우주선을 타고 있는 인류는 공동 운명체로서 다른 구성요소들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사고해야" 한다고 합니다. 지구에서 결코 인간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또한 저자는 "효과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할 때 자연이 우리에게 선사한 종합적 사고능력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좁은 지구라는 우주선 내에서 편 갈라서 아웅다웅 다투지 말라는 말로 들립니다. 사실 인간이 다투는 가장 큰 이유가 개별적인(혹은 국가의) 이익 때문이라 할 때, 저자는 그 마저도 책임성과 공동체 의식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읽힙니다. 이는 "富란 햇빛이나 공기처럼 인류 공동의 것이며, 그 점을 자각할 때 우리의 고질병인 전쟁을 막을 수 있다"는 富에 대한 저자의 시각에서 강조됩니다. 개인의 특별한 능력을 결코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인류 전체를 위해 활용하려했던 모습으로 보이는데, 감동적입니다.

     

    초판연도를 보니 1963년으로 되어 있는데, 그 당시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였는지 놀랍습니다. 컴퓨터에 대한 저자의 인식도 재미있는데, 저자는 "이제 새로운 형태의 정신적 주권, 물리적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편견을 모르는 완벽한 형태의 주권이 등장하여 세상을 하나로 통합할 시점인데, 그 주인공이 바로 컴퓨터라는 비인격적 존재가 아닐까 싶다"며 조심스럽게 예측합니다. '컴퓨터가 지배하는 사회'(?)를 예견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1963년이면 아직 컴퓨터가 본격화되지 않았을텐데,  컴퓨터의 중요성에 대해 일찍부터 간파한 저자의 혜안에 또 놀랍니다.

     

    사회와 인류를 위한 책임과 공동체 의식이 조금만 더 지켜진다면 우주선 지구호는 잘 나갈 수 있을텐데, 꼭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 게 안타깝습니다.

     

    * 이 글은 "공익을 해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할 의도가 없음"을 명토박아 밝힙니다. 

  • 이 책을 읽고^,^ | rw**dt | 2009.01.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의 처음부분에 벅민스터 풀러의 내력이 나와있었다. 저자를 잘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 이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사람이...

    책의 처음부분에 벅민스터 풀러의 내력이 나와있었다. 저자를 잘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 이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인생을 살았으며, 무엇에 이끌려 이 책을 썼는가 하는 것에서 말이다. 이 책이 1960대에 쓰여진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는다. 꼭, 지금 현 세대에 쓴 글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현실세계와 거의 일치하는 이야기들인 것 같다. 지난 번 MBC 다큐인 '북극의 눈물'을 본 적이 있다. 아름다운 절경, 북극의 환경에 살아가는 이누이트 족의 생활모습, 북극의 안타까운 현실과 미래 등을 다루고 있는 다큐였다. 북극의 빙하는 갈수록 녹고 있고, 북극의 생명체들은 멸종의 위기에 처해있으며, 30~40년 후면 북극은 없어질 거라고 했다. 아,,,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화석연료의 무자비한 사용 등으로 인한 온실가스의 증가, 그로인한 지구온난화, 또 그로인한 북극의 이러한 미래까지,,, 이 책은 이러한 현실들도 경고하고 있는 듯 하다. 지구의 문제는 결코 자원의 한계가 아닌, 우리 인간의 태도에 있다는 점! 저자는 진정한 부를 "부는 인류가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부족함 없는 미래를 누릴 수 있도록,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우리의 조직적 능력이다."라고 했다. 지금 소수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것처럼 보이는 부,,, 벅민스터 풀러의 말처럼 진정한 부를 위의 말로 표현할지라도, 현 상황은 그 말을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있지 않은 것 같다. 벅민스터 풀러는 인류는 공동 운명체임을 강조한다. 그는 일반 시스템 이론(복잡한 시스템 내 구성 부분들을 통합할 수 있는 사고의 틀)을 통해 우주라는 거대한 시스템 안에서 인간의 위치를 조명한다. 그리고 '우주는 시너지다'라고 하였다. 시너지는 부분으로 예측할 수 없는 전체가 있음을 뜻한다고 한다,,, 이 말이 좀 어려워 사전을 찾아보니, '분산 상태에 있는 집단이나 개인이 서로 적응하여 통합되어 가는 과정'이란다. 또 그는 각종 사회 환경의 발달도 시너지 효과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여기서의 시너지 효과란 '하나의 기능이 다중으로 이용될 때 생성되는 효과'라고 한다. 덧붙여 그는, 전 인류가 우주선 지구호에서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던지며, 인간의 지성은 중요하고 노동자들을 연구 개발직에 배치하여 생각하게 만들라고 하였다. 이 책은 남의 희생을 통해 자신의 이익을 구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의 말들은 거의 다 일리가 있는 말들이다. 그런데 현실은? 지금 우리나라의 국회는 매일매일이 전쟁터이다. 아,,,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을 정도이다. 나라의 정치를 맡고 있는 사람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우리 국민이 보는 앞에서 주먹질이며 욕설이라니,,, 저자의 말처럼 우리 인간들 모두가 깨달아야 하는 것들이지만, 정작 현실은 인류 모두가 그 사실을 안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현실에서는,실제적인 권력을 지고있는 지도자가 그 정신을 받들여 제도 등을 개혁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아,,, 이렇게 본다면 현실은 참 암담한 것 같다. 그래도 인류의 희망을 노래한 벅민스터 풀러의 말처럼, 우리 인류가 각성을 해나간다면, 화석연류의 고갈을 걱정하지 않고 자연의 에너지를 이용하게 되며, 모든 인류가 부를 누리고, 행복하게 살아갈 날이 오지 않을까?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 이 책을 읽고,,, | rw**dt | 2009.01.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의 처음부분에 벅민스터 풀러의 내력이 나와있었다. 저자를 잘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 이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사람이...

    책의 처음부분에 벅민스터 풀러의 내력이 나와있었다. 저자를 잘 알지 못하는 나로서는 이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인생을 살았으며, 무엇에 이끌려 이 책을 썼는가 하는 것에서 말이다. 이 책이 1960대에 쓰여진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는다. 꼭, 지금 현 세대에 쓴 글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현실세계와 거의 일치하는 이야기들인 것 같다. 지난 번 MBC 다큐인 '북극의 눈물'을 본 적이 있다. 아름다운 절경, 북극의 환경에 살아가는 이누이트 족의 생활모습, 북극의 안타까운 현실과 미래 등을 다루고 있는 다큐였다. 북극의 빙하는 갈수록 녹고 있고, 북극의 생명체들은 멸종의 위기에 처해있으며, 30~40년 후면 북극은 없어질 거라고 했다. 아,,,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화석연료의 무자비한 사용 등으로 인한 온실가스의 증가, 그로인한 지구온난화, 또 그로인한 북극의 이러한 미래까지,,, 이 책은 이러한 현실들도 경고하고 있는 듯 하다. 지구의 문제는 결코 자원의 한계가 아닌, 우리 인간의 태도에 있다는 점! 저자는 진정한 부를 "부는 인류가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부족함 없는 미래를 누릴 수 있도록,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우리의 조직적 능력이다."라고 했다. 지금 소수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것처럼 보이는 부,,, 벅민스터 풀러의 말처럼 진정한 부를 위의 말로 표현할지라도, 현 상황은 그 말을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있지 않은 것 같다. 벅민스터 풀러는 인류는 공동 운명체임을 강조한다. 그는 일반 시스템 이론(복잡한 시스템 내 구성 부분들을 통합할 수 있는 사고의 틀)을 통해 우주라는 거대한 시스템 안에서 인간의 위치를 조명한다. 그리고 '우주는 시너지다'라고 하였다. 시너지는 부분으로 예측할 수 없는 전체가 있음을 뜻한다고 한다,,, 이 말이 좀 어려워 사전을 찾아보니, '분산 상태에 있는 집단이나 개인이 서로 적응하여 통합되어 가는 과정'이란다. 또 그는 각종 사회 환경의 발달도 시너지 효과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여기서의 시너지 효과란 '하나의 기능이 다중으로 이용될 때 생성되는 효과'라고 한다. 덧붙여 그는, 전 인류가 우주선 지구호에서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던지며, 인간의 지성은 중요하고 노동자들을 연구 개발직에 배치하여 생각하게 만들라고 하였다. 이 책은 남의 희생을 통해 자신의 이익을 구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의 말들은 거의 다 일리가 있는 말들이다. 그런데 현실은? 지금 우리나라의 국회는 매일매일이 전쟁터이다. 아,,,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을 정도이다. 나라의 정치를 맡고 있는 사람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우리 국민이 보는 앞에서 주먹질이며 욕설이라니,,, 저자의 말처럼 우리 인간들 모두가 깨달아야 하는 것들이지만, 정작 현실은 인류 모두가 그 사실을 안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현실에서는,실제적인 권력을 지고있는 지도자가 그 정신을 받들여 제도 등을 개혁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아,,, 이렇게 본다면 현실은 참 암담한 것 같다. 그래도 인류의 희망을 노래한 벅민스터 풀러의 말처럼, 우리 인류가 각성을 해나간다면, 화석연류의 고갈을 걱정하지 않고 자연의 에너지를 이용하게 되며, 모든 인류가 부를 누리고, 행복하게 살아갈 날이 오지 않을까?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 우주선 지구호 사용설명서는 지구호라는 우주선에 함께 타고 지녀야할 운명.. 곧 공동체에 대해 말하며, 인간과 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의 출간이 오래되었는데도 지금 21세기의 지구의 모습은 그가 생각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않다. 계속 이어지는 전쟁, 그리고 지하자원 남용.. 어떻게보면 단점으로만 비춰질 수 있는 것들도 컴퓨터 및 사고의 발전으로 대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우리가 현재 지구호에서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제시해준다. ...

    우주선 지구호 사용설명서는 지구호라는 우주선에 함께 타고 지녀야할 운명.. 곧 공동체에 대해 말하며, 인간과 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의 출간이 오래되었는데도 지금 21세기의 지구의 모습은 그가 생각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않다. 계속 이어지는 전쟁, 그리고 지하자원 남용.. 어떻게보면 단점으로만 비춰질 수 있는 것들도 컴퓨터 및 사고의 발전으로 대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우리가 현재 지구호에서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제시해준다.

     

    현재의 전문화에 대해서도 그는 대해적에서 그 기원을 찾는다. 그들이 살아남기위해 습득하고 경험한 지식이 결국은 전문화의 시작이 되었으며, 그로인해 지금은 전문화가 당연하듯이 어느 분야에서도 두각을 보이고있다. 이도 결국 왕권에서 특수한 관계로 한 가지의 일에만 몰두하게 한 점이 지금 현대인들이 직장생활이후의 공허감을 가지게되는 심리학적인 것과도 연관되는 대목인 듯 싶다.

     

    사실 지구호는 우리가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라기보단 당연히 존재하는 것으로만 인식해왔다.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연구를 하였으며, 물질적인 부에 대한 욕망도 그 안에서 생길 수 밖에 없는 문제였다. 부는 결국 전쟁을 만들어내고, 이후 새로운 도구로 인한 부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가 있었다.

     

    우리들에게 말하고자하는 것은 예언자처럼 너네는 이렇게 살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분명 아니다. 자신의 이익과는 다른 협력으로 인한 발전. 그리고 부에 대한 욕망으로 인한 개인의 이익이 곧 지구호에서 살아가는 한 공동체의 파멸하고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 갈수록 개인주의가 되어가는 현대인들에게 말하고자하는 외침이다.

     

    유한자원에서 무한자원으로 변환시켜 사회 및 경제발전만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지구호의 미래에 대해 나부터 사고를 바꾸며 지구호에 무한가동으로 전반적인 내용이 들어있는 이 사용설명서를 많은 사람들이 찾아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 지구를 지켜라 | ro**e21 | 2009.01.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약 40여년 전 발간된 이 책은 지구를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했고 가까운 미래에 이 지구호가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될지를 다양한 ...

    약 40여년 전 발간된 이 책은 지구를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했고 가까운 미래에 이 지구호가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될지를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를 하고 있다.

     

    처음 시작되는 꽤 긴 저자소개를 보며 다양한 활동과 폭넓은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가 가진 관점들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미리 들여다 볼 수 있는 부분이었다.

     

    시작은 인간이라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지성을 사용할 수 있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응용할 수 있는 인간이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해 소개한다. 그런 대단한 인간종족이 어떻게 점점 어리석어지는지를 전문화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의 '사'자붙은 직업을 선호하는 현대에 전문화라는 것이 주는 의미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으로의 가치가 아닌 전문적 종속관계의 성립이라는 것이 무척 흥미롭다. 어느 시점부터 권력을 위해 전체를 볼 수 있는 능력과 교육은 오로지 왕에게만 또는 우두머리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고 특정 업무를 잘하는 사람은 다른 것에 관심을 갖지 못하도록 그 일만 하도록 명령을 내렸었다고 한다.

     

    우리의 삶을 보더라도 권력 없이는 가치있는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 다만 뜬소문이나 루머 아니면 객관적인 사실과 지식 정도만 얻을 수 있을 뿐이다. 권력은 더 많은 정보를 다양하게 습득하고 일반인들보다 먼저 그것들을 적용시킨다.

     

    이러한 인간의 존재에 대한 위대함이 큰 우주선인 지구호를 어떻게 이끌어가고 있는지는 위기상황과 그에 대응하기 위해 지성들이 만들어내는 발명품들이 엄청나게 발전을 가속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발전을 통해 인간과 자연, 과학은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그런 발전뒤에는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행동도 있다. 그리고 전쟁을 통해 나타나는 현상들이 예전과 지금 현저하게 달라졌다는 것이다. 과거의 전쟁은 두그룹 모두에게 피해가 가는 쓸모없는 소모전이라면 과학으로 엄청난 발달을 가져온 현대에는 전쟁을 통해 예상지못한 부가 축적되고 더욱더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렇다면 이러한 부가 지구호에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저자는 이 부의 의미를 근시안적인 생존수단으로 보지 말고 지구라는 거대한 우주선의 미래를 위한 환경적 측면에서 보자는 것이다. 당장 내일 죽게 된다면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부는 공동을 위한 것이며 내가 가진 부는 앞으로의 미래에 안전하게 현재의 환경을 보존하고 가꾸는데 써야 한다.

     

    인류는 점점 발전하고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반면 지구호는 점점 몰락해가고 있다. 그 성장을 위해 무분별하게 써버리는 자원과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발명품들 덕분에 앞으로의 미래를 밝게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저자는 지구라는 큰 주제를 다루며 다양한 관점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다. 인류, 역사, 과학, 환경, 경제까지, 이러한 것들이 지구라는 우주선을 운영하기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앞으로 어떻게 이용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들과함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