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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지식 그림책 20)(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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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쪽 | B5
ISBN-10 : 8901088703
ISBN-13 : 9788901088709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지식 그림책 20)(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윤여림 | 출판사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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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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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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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아, 너는 어디서 왔니?

'아이빛 지식 그림책' 시리즈, 제20권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단풍 드는 가을을 맞아, 아이들이 '나뭇잎'을 통해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아름다운 정보 그림책입니다. 손으로 만져보고 싶을 만큼 생생한 그림도 담아냈습니다.

이 정보 그림책은 아이의 눈으로 나뭇잎의 생태에 대해 관찰합니다. 아이가 직접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려가며 나뭇잎에 대한 정보를 정리한 듯한 구성이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나뭇잎의 모양과 색깔 등의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 광합성 등 전문적인 정보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특히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나뭇잎을 통해 나무의 일생과 자연의 순환도 일깨워줍니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단풍나무, 떡갈나무, 은행나무, 버드나무, 그리고 벚나무 등의 나뭇잎을 대상으로 삼아, 아이들이 직접 관찰해볼 수 있도록 이끕니다.

어느 날 내 머리 위에 이상하게 생긴 나뭇잎 하나가 날아와 앉았어요. 다른 나뭇잎은 초록색인데 혼자서만 빨갛게 물들어 있었어요. 나는 빨갛게 물든 나뭇잎이 꼭 나를 찾아온 것만 같았어요. 그래서 어떤 나무에서 날라왔는지 찾아보기로 했지요. 그런데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나무마다 전부 다른 나뭇잎이 달렸더라고요. 하지만 나는 찾아내고야 말겠어요. 함께 찾아볼래요? 양장본.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에는 나뭇잎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놀이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뭇잎놀이에 푹 빠져보세요. 아이들이 자연과 친숙해지는 기회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윤여림

자기 이름에 ‘수풀 림林’이 있어 나무만 보면 그렇게 좋을까 생각하곤 했답니다. 나무의 희생으로 책이 만들어지는 만큼, 나무들이 이 나뭇잎 책을 마음에 들어 하면 좋겠답니다. 특히 국화아파트 주변 나무들이요. 이 책에 직접 등장하지 않았지만, 귀한 시언나무와 이린나무, 듬직한 창식나무, 푸근한 회화나무도요. 지은 책으로는, <수영장에 간 날> <새벽> <생일> <물과 불> <빗방울> <물놀이 할래?> <나, 화가가 되고 싶어>가 있습니다.


그린이 정유정

서울에서 나고 세종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오리가 한 마리 있었어요> <딸기 한 포기> <썰매를 타고>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고사리 손 요리책><바위나리와 아기별>가 있습니다.
지금은 좋아하는 나무와 풀이 가득 자란 시골집에서 자연과 닮은 어린이 책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수자 이은주

어릴 때부터 야생화, 곤충과 물고기가 너무 좋아서 생물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하고, 자연이 아름다운 캐나다의 매니토바 주립대학에서 숲 속의 생물들이 어떻게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지에 대해 공부하여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생태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연의 소중함과 그 속에 살아가는 생물의 신비함을 더 많이 공부해서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한답니다. 옮긴 책으로 <생명을 꿈꾸는 씨앗>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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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나뭇잎 하나에서 시작되는 아이만의 ‘나뭇잎 관찰기’ 선선한 가을, 단풍 든 나뭇잎이 바람에 날려 이리저리 떠가는 모습을 보면, 저 나뭇잎은 어느 나무에 달려 있던 걸까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가을이 되면 초록빛 나뭇잎들이 왜 알록달록 물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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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하나에서 시작되는 아이만의 ‘나뭇잎 관찰기’

선선한 가을, 단풍 든 나뭇잎이 바람에 날려 이리저리 떠가는 모습을 보면, 저 나뭇잎은 어느 나무에 달려 있던 걸까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가을이 되면 초록빛 나뭇잎들이 왜 알록달록 물이 드는지, 왜 쭈글쭈글 말라서 가지에서 떨어지는지도 알고 싶어진다. 유난히 나뭇잎의 변해가는 모습이 눈에 띄는 가을, 아이들에게 나뭇잎에 대해 한눈에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이 나왔다. 바로,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가 관찰하는 나뭇잎 이야기라는 점이다. 아이가 알게 된 내용을 그 눈높이에 맞게 아이의 목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나뭇잎들을 계절이 변해가는 흐름에 맞춰 담고 있어, 손쉽게 체험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어느 날, 한 아이에게 빨갛게 물든 나뭇잎 하나가 날아온다. 이전에는 나뭇잎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날아온 나뭇잎이 달렸던 나무를 찾아 나서면서 아이에게 나뭇잎의 세계가 하나씩 펼쳐진다. 관심을 갖고 둘러보기 시작하니, 주변에는 나뭇잎들이 아주 많고 다양하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나뭇잎들은 모두 다르게 생기고 특징도 제각각이다. 하지만 저마다 양분을 만들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살아갈 대비를 하며, 생생하게 자라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계절이 점점 변하면서 나뭇잎 또한 계절에 알맞은 준비를 해 간다.
아이가 알게 된 나뭇잎에 대한 생태 정보는 아이가 직접 정리한 느낌으로 구성하였다. 자기 공책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다른 책에 있는 그림을 스크랩해 붙여가며 자기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셈이다. 이 나뭇잎 공책은 이야기의 흐름에 맞추어 확장되는 정보를 원리적으로 풀어주어, 나뭇잎의 호흡, 광합성 작용, 증산 작용뿐 아니라, 낙엽이 지는 원리, 나뭇잎이 달렸던 자국, 낙엽의 분해와 자연 순환 원리를 담고 있다.
이렇게 주인공이 직접 참여하는 이야기 구성 덕분에 책을 읽는 아이는 실제 나뭇잎에 관심을 갖고, 나뭇잎과 친해지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된다.


나무, 식물, 자연을 보여 주는 거울 ‘나뭇잎’

나뭇잎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 생김새가 모두 특색이 있다. 동그란 모양, 계란 모양, 뾰족한 모양, 길쭉한 모양, 아이 손 모양, 부채 모양과 같은 나뭇잎들도 있고, 심지어 한 나무에 다른 모양 나뭇잎이 달려 있기도 하다. 나뭇잎만 보아도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나무가 지금 건강한지, 무엇이 부족한지, 어떤 계절인지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나뭇잎을 관찰하며 나무를 비롯해 식물 전체, 더 넓게는 자연의 원리까지 배우게 된다.
나뭇잎의 생김새와 가지에 달린 모양은 그 나무가 살아가기에 가장 알맞은 형태를 취한 것이다. 어떻게 하면 햇빛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는지, 양분을 잘 만들 수 있는지, 계절이 바뀌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지 방법을 찾아서 참 영리하게도 꼭 맞는 꼴을 취하고 있다.
나뭇잎은 나무에게 필요한 밥을 만들어 주고, 그 밥으로 나무는 쑥쑥 자란다. 나뭇잎은 가을이 되면 양분을 줄기로 옮기고 단풍이 들어 낙엽이 된다. 낙엽이 떨어지고 난 자리 옆에다, 나무는 다음 봄에 피어날 새 잎을 담고 있는 겨울눈을 만든다. 이렇게 나무는 한 해를 지날 때마다 생명의 순환을 거친다. 하지만 이렇게 나무만의 순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낙엽이 된 나뭇잎들은 썩고 분해되어 영양 만점 흙이 되고, 이 영양이 다시 나무에게로 돌아오게 된다. 이렇듯 나뭇잎을 통해서 나무가 생명을 지켜가는 원리와 함께 자연 속에서 상호 작용하는 원리까지 대순환하는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신나는 놀이가 되는 ‘나뭇잎’

나무와 식물, 자연을 배우기에 나뭇잎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소재이다. 나뭇잎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장난감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밖으로 조금만 나가보면 쉽게 구할 수 있고, 직접 만져 보고 놀 수 있는 ‘자연의 친구’이다. 아이들은 여러 모양 나뭇잎들을 모아서 종이 위에 이리 저리 붙이며 그림을 만들거나 물감을 묻혀 찍거나, 나뭇잎에 구멍을 뚫어 얼굴 가면을 만들 수도 있다. 이 책에서도 아이가 가을 나뭇잎을 주워와 동생과 함께 놀이하는 장면이 나온다. 나뭇잎 가면을 만들어 노는 장면은 플랩으로 구성하여 실제 나뭇잎을 붙여 놓은 듯하다. 낙엽 지는 가을, 아이와 낙엽을 이용한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아도 좋겠다.
손으로 만져 보고 싶은 따스한 나뭇잎 그림
이 책의 그림은 <딸기 한 포기> <썰매를 타고> <고사리손 요리책>을 그린 정유정 작가의 작품이다. 우리 것에 대한 애정과 자연을 아끼는 작가의 마음이 잘 담겨서 그런지,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에 나오는 나뭇잎과 나무, 겨울눈들은 특히나 섬세하고 생동감이 느껴진다. 연한 연필선과 맑은 수채화 기법이 나뭇잎과 딱 맞아 떨어져 실제 사진 같은 정확성과 이야기에서 느껴지는 다정한 정서를 놓치지 않고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또한 계절마다 변하는 나뭇잎의 모습이, 시간 흐름이 느껴지는 배경과 인물과 함께 그려졌다. 봄과 여름의 초록색 잎이 가을이 되면 울긋불긋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지고 다음 봄의 새잎을 준비하는 겨울눈이 생기기까지, 나무가 한 해를 보내는 과정을 계절감 속에서 볼 수 있다.
자연에 관심을 갖고 자연을 사랑할 수 있는 아이가 되는 첫걸음으로 이 나뭇잎 책을 함께 보며 집 앞 나무들을 둘러보면 어떨까? 자연은 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내 옆에 있음을 아이들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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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내용   어느 날 머리 위로 날아 온 나뭇잎 하나. 다른 나무잎들은 다 초롯빛인데, 혼...

     

    책내용

     

    어느 날 머리 위로 날아 온 나뭇잎 하나.

    다른 나무잎들은 다 초롯빛인데,

    혼자만 빨갛게 물들어 있었어요.

    나는 그 나뭇잎이 꼭 나를 찾아온 것만 같았어요.

    어떤 나무에서 날아왔을까?

    나는 그 나무를 찾아 나섰어요.

     

     

     

    정말 많은 나무들이 있고, 나무마다 이렇게 다 다른 잎이 달려 있다니...

    나뭇잎들의 생김새, 그리고 줄기에 달린 모습들이 달라요.

     

     

    숨을 쉬는 나뭇잎, 구름을 만드는 나뭇잎, 밥을 만드는 나뭇잎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나뭇잎이 낙엽이 되기까지의 과정이랑 여러 가지 나뭇잎 자국도 다 달라요.

     

     

    낙엽 아래 벌레들 세상이랑 나무마다 다른 겨울눈도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어요.

    큰 낙엽으로는 가면도 만들어 보고, 낙엽 그림도 꾸며봤어요~

     

     

    그런데.. 나를 찾아온 나뭇잎은 어디서 왔을까요~

    드디어 나무를 찾았어요.

    바로 핀오크. 참나무과에 속하며, 잎 모양이 독특하게 생긴 나무래요.

    우리나라에서는 '대왕참나무'라고도 불린대요.

    병충해나 공해, 추위에 매우 강해서 가로수나 공원수로 많이 심는 나무랍니다!

     

     

    책에 대한 느낌

     

     

    가을에 보면 딱 좋을 책인 것 같다.

    그렇다고 가을에만 봐야된다는 건 아니다~

    나무와 나뭇잎에 대한 관찰 부분도 있기에 언제봐도 무관하겠지만.

    자연관찰책을 이야기처럼 풀어놓아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자극적(?)이지 않은 그림~ 개인적으로 이런 그림의 풍을 좋아한다.

    눈이 자극적이지 않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좋다.

    어른인 나도 잘 모르는 나무들이며, 나뭇잎의 모양, 줄기에 달린 모습들 등이 재미있게 써 있어서,

    나에게도 도움이 된 책이다.

    중간중간 주인공 아이들이 나뭇잎과 낙엽을 가지고 노는 방법들도 나와 있어서 따라해보기 좋게 되어있다.

     

    마지막 쯤~ 낙엽가면에서 낙엽을 얼굴에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특히 더 재미있어했다.

    이 부분에서 낙엽가면을 만든 나뭇잎 이름을 함께 적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플라타너스잎 맞나?

     

    아무튼 이  한 권의 책으로 우리는 신나게 놀았다.

    재미있게 보고, 신나게 놀 수 있는 이런 책이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독후활동

     

     

         

     

    1. 나가자!

     

    가까이에 남한산성이 있어서 간식거리랑 카메라, 책 들고 버스타고 출발!

    5분만에 도착~ㅎㅎ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신난 공주님들.

    지난 번에 율동공원 갔을 때도 낙엽들 속에서 재밌게 놀다가 왔었는데~

    이번엔 이 책 덕분에 나무랑 나뭇잎 공부(?) 할 겸~ 나들이를 했다.

    가까이에 있어도 잘 못왔었는데... 날씨도 많이 춥지 않고, 따뜻해서 딱 좋았다!

     

    정말 나무들이 많았고, 이름을 알지 못하는 것들도 많았다.

    잘 모르는 것은 책 펴보며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나무도 만져보고, 안아보고, 잘 살펴봤다, 냄새도 맡아보고...

    구멍난 나무에는 다람쥐가 살거라며 구멍을 보려고 애쓰는 은비~

    나무껍질이 울퉁불퉁 이상하게 생겼다며 처음에는 만지려고 하지 않던 은채~

    두 팔을 벌려도 감싸지지 않는 큰 나무도 만나고,

    두 팔 안에 쏙 들어가는 작은 나무도 만나고,

    잎이 노란 나무, 빨간 나무, 갈색 나무, 초록 나무,

    같은 나무의 나뭇잎들도 똑같이 생긴 나뭇잎은 하나도 없는 듯했다.

    수억의 사람이 있지만 한 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는 것처럼...

     

    운좋게 만난 노란 나라~

    은행잎들이 땅바닥 가득 쌓여 온통 노란 나라~

    뛰어보고, 날려보고, 누워도 보고...

    신난 공주들.

     

    낙옆들 아래 벌레들이 살거라며 찾아보았으나~

    우리 눈에는 무당벌레 한 마리만 보일 뿐...

    낙엽 속에서 자라고 있는 또 다른 풀꽃들~

     

    이날 우리들은 하나님이 어쩌면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자연을 만드셨을까...

    이 모든 것은 하나도 그냥 된 것이 없다.

    사는 방법, 생김새도 모두 창조주가 없이 그냥 생겼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에 감탄에 또 감탄.

    이런 아름다운 산과 나무들, 낙엽들을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2. 낙엽 그림 그리기

     

    한가득 주워온 낙엽들로 마음껏 꾸며봤다.

     

    은채(왼쪽)는 꽃밭이란다.

    예쁜 튜율립 꽃과 단풍잎 꽃이 있고, 노란 은행잎 나비들이 날아다닌다.

    그 사이에 우리 가족들을 그려 넣었다.

     

    은비(오른쪽)는 작품이름이~

    "별빛 속에 자연과 우산을 쓴 여인"이란다.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따라해봤단다.

    단풍잎 별, 은행잎 달~

    밑에는 사이플러스 나무~

    그리고 왼쪽에 낙옆 원피스를 입고 우산을 쓴 여인~ ㅎㅎ

    나름대로 멋진 작품이 되었다.

     

     

     

    3. 코팅 낙옆으로 맘대로 꾸미기~

     

    마르기 전에 낙엽을 코팅을 했다.

    집에 코팅기가 없는고로~ 손코팅지라 많이는 못하고 몇 개만 해봤다.

     

    왼쪽 위는 토끼~ 오른쪽 위는 물고기~

    아래는 가방을 들고 가는 사람~

    ㅋㅋ

    은비도 재미있어했지만~ 요건 은채가 더 열심히 가지고 놀았다~^^

     

     

     

     

    4. 나뭇잎 문지르기 (프로타지)

     

    여러 나뭇잎들을 종이 아래에 두고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로 문지른다.

    잎맥이 나뭇잎마다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이 재미있어한다.

    주의 할 것은 문지르는 동안 나뭇잎이 움직이면 안된다는 것! ㅋㅋ

    그리고 한쪽 방향으로 색을 칠해주는게 나중에 이쁘게 표현된다는 것! ^^

    또 하나~ 적당한 힘을 주고 문지르기! ㅋㅋ

     

    나뭇잎 문지르기로 시작해서 나중엔 동전도 괜찮고~ 다른 물건들도 해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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