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바이러스 행성(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46쪽 | A5
ISBN-10 : 8960865877
ISBN-13 : 9788960865877
바이러스 행성(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칼 짐머 | 역자 이한음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정가
13,000원
판매가
10,400원 [20%↓, 2,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3년 2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7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700원 역학도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500원 해피하우스7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800원 낭만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4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400원 낭만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6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7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7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 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6 완전 새책입니다. 아이가 뒷이야기를 기대하며 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ksrh*** 2020.07.03
105 좋은 책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uhk*** 2020.05.27
104 거의 새책입니다~~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ewhi*** 2020.03.18
103 분명 최상 상태 제품이었는데 표지에 살짝 찢김과 접힘이 보임 5점 만점에 1점 efsfam*** 2020.02.09
102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1.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인간의 안녕에 혼란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진실! 바이러스가 어떻게 인간을 지배했는지 알아보는 『바이러스 행성』. 미국의 과학 저술가 칼 짐머가 들려주는 지구에 숨겨진 놀랍고 기이한 바이러스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우리의 생각과 달리 바이러스가 없다면 인간과 지구는 존재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려주며 우리 안의 낯설고 두려운 존재였던 바이러스에 친근하게 접근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동물, 식물, 미생물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변해 왔는지 생각할 때 작지만 강력한 바이러스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점을 고려하며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바이러스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40억 년 전 바이러스에서 생명이 시작되었을 수도 있고, 생명의 유전적 다양성 중 대부분이 바이러스 유전자에 들어 있으며,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상당 부분을 바이러스가 생산하고 있다는 신비롭고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 가는데 도움을 준다.

저자소개

저자 : 칼 짐머
저자 칼 짐머는 《마이크로코즘》《기생충 제국》《진화》《물가에서》《영혼의 해부》등 많은 책을 썼다. <뉴욕타임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디스커버> <타임> <사이언스>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생명과학 쪽에 수많은 글을 기고했으며 그의 글은 <최고의 미국 과학 저술The Best American Science> 과 <최고의 미국 과학 및 자연 저술The Best American Science and Nature of the American> 같은 선집에 실리고 있다. 과학 저술가로서 최고 영예인 ‘2007 내셔널 아카데미 커뮤니케이션상’을 받았다. 에일 대학교에서 과학과 환경 분야의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역자 : 이한음
역자 이한음은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저서로는 과학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복제양 돌리》《인간 본성에 대하여》《쫓기는 동물들의 생애》《핀치의 부리》《DNA: 생명의 비밀》《펄 벅 평전》《악마의 사도》《살아 있는 지구의 역사》《조상 이야기》《굿바이 프로이트》《와일드 하모니》《생명: 40억 년의 비밀》《셜록 홈스의 과학》《위대한 생존자들》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목차

서문
머리말 /전염성을 띤 살아있는 액체: 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

오래된 동료
특이한 감기: 리노바이러스
별에서 내려오다: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뿔 난 토끼: 인유두종바이러스

어디든 모든 것에
우리 적의 적: 박테리오파지
감염된 바다: 해양 파지
우리 안의 기생체: 내생 레트로바이러스

바이러스의 미래
새로운 천벌: 사람 면역결핍바이러스
미국으로 진출하다: 웨스트나일바이러스
다음 전염병을 예측하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과 에볼라
영원히 안녕: 천연두

에필로그 /냉각기 속의 낯선 존재: 미미바이러스

책 속으로

1950년대에 그들은 훗날 HIV라고 불릴 바이러스가 침팬지에게서 우리 종으로 전파되리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30년 뒤에 그 바이러스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살인자 중 하나가 되리라는 것도. 그들은 지구에 얼마나 많은 바이러스가 있을지 상상도 못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1950년대에 그들은 훗날 HIV라고 불릴 바이러스가 침팬지에게서 우리 종으로 전파되리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30년 뒤에 그 바이러스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살인자 중 하나가 되리라는 것도. 그들은 지구에 얼마나 많은 바이러스가 있을지 상상도 못했다. 생명의 유전적 다양성 중 대부분이 바이러스 유전자에 들어 있으리라는 것도 추측조차 하지 못했다. 그들은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상당 부분을 생산하는 데 바이러스가 기여하며 바이러스가 지구의 기온을 조절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리고 인간의 유전체에 우리의 먼 조상 때 감염된 수천 종류의 바이러스에서 온 유전물질도 들어 있으며, 우리가 아는 생명이 40억 년 전 바이러스에서 시작되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추측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제 과학자들은 그런 것들을 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렇다는 것을 안다. 이제 그들은 수정 동굴에서 인체의 내면세계에 이르기까지, 이 지구가 바이러스의 행성임을 안다. 그들은 아직 엉성하게 이해하고 있을 따름이지만, 연구는 이제 겨우 시작된 상태다. 그러니 우리도 시작하기로 하자.
_ 「머리말」 중에서

감기에 널리 쓰이는 또 다른 치료법은 항생제다. 세균에만 듣고 바이러스에는 소용이 없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음에도 말이다. 때로 의사들은 환자가 감기에 걸렸는지 세균에 감염되었는지 확실치 않기 때문에 항생제를 처방하곤 한다. 걱정하는 부모로부터 뭐라도 해달라는 압력을 받아 항생제를 처방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항생제를 불필요하게 과잉 처방하다가는 우리 모두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우리 몸과 환경에서 점점 더 약물에 내성을 띤 세균이 진화하도록 자극하기 때문이다. 환자를 치료하는 데 실패하면, 의사는 사실상 다른 질병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_ 35쪽

우리 인간은 1백 가지가 넘는 HPV 균주의 숙주이며, HPV는 끊임없이 새로운 돌연변이를 습득하고 서로 유전자를 교환한다. 백신이 가장 성공한 두 균주를 박멸한다면, 자연선택을 통해 다른 균주들이 그들을 대신할지도 모른다. 토끼를 재컬로프로, 사람을 나무로 변신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의 진화적 창의성을 결코 과소평가하지 말라.
_58쪽

때로 의사들은 부작용이 심한 값비싼 최후 수단인 약물에 의존해야 한다. 그리고 세균이 이 최종 수단인 항생제에도 내성을 진화시킬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새 항생제를 개발하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연구실에서 개발된 신약이 시장에 나오려면 10년이 걸릴 수 있다. 현재 우리는 항생제가 없던 시대가 어떠했을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지만, 미래에는 항생제가 세균에 맞서 싸우는 유일한 무기가 아닐 수도 있다. 데렐이 박테리오파지를 처음 본 시점 이후로 90년이 흐른 지금, 이 바이러스는 마침내 현대 의학의 일부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_73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바이러스가 없었다면 인간도 없었다! <뉴욕타임즈>가 “우리가 아는 최고의 과학 저술가”라고 극찬한 칼 짐머의 역작! 우리는 흔히 바이러스 하면 인간에게 해로운 것을 먼저 떠올린다. 독감 바이러스, HIV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천연두 바이러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바이러스가 없었다면 인간도 없었다!
<뉴욕타임즈>가 “우리가 아는 최고의 과학 저술가”라고 극찬한 칼 짐머의 역작!

우리는 흔히 바이러스 하면 인간에게 해로운 것을 먼저 떠올린다. 독감 바이러스, HIV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천연두 바이러스가 그렇다. 하지만 과연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해롭기만 할까?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바이러스가 없다면 인간과 지구는 존재하기 힘들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뉴욕타임즈>가 “우리가 아는 최고의 과학 저술가”라고 극찬한 칼 짐머는 이 책에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바이러스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가 아는 생명이 40억 년 전 바이러스에서 시작되었을 수도 있고, 생명의 유전적 다양성 중 대부분이 바이러스 유전자에 들어 있으며,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상당 부분을 바이러스가 생산하고 있다는 신비롭고 새로운 이야기가 이 책에서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지구에는 우주의 별보다 더 많은 바이러스가 있다!
살인자인 동시에 구원자인 바이러스에 대한 최초의 종합적 탐구서!

지구의 어느 곳이라도 바이러스가 존재하지 않은 곳은 없다. 산과 들, 강과 바다에도 바이러스가 존재하며 이들 바이러스는 지구 생태계의 진화와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또 바이러스는 종 사이에 DNA를 옮김으로써 새로운 물질을 제공하며, 방대한 생물 개체군의 크기를 조절하기도 한다. 미생물에서 대형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은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아 왔기 때문에 바이러스의 역사를 빼놓고는 지구와 생명의 역사를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다. 이 책의 저자인 칼 짐머는 1950년대에 이르러서야 개화하기 시작해 최근에 이르러서야 과학적 연구결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를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기 쉽게 풀어감으로써 우리 안의 낯설고 두려운 존재였던 바이러스를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바이러스 행성에 살고 있다!
인간이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바이러스는 때로 인간의 생명을 앗아갈 정도로 치명적이지만 우리가 숨 쉴 수 있는 공기를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저자인 칼 짐머는 이 책에서 바이러스가 어떻게 우리의 삶과 생물권을 휘젓고 있는지, 최초의 생명이 출현할 때 바이러스가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바이러스가 어떻게 새로운 질병을 만들어내는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 우리의 목적에 맞게 바이러스를 다스릴 수 있는지, 바이러스가 미래에 우리의 운명을 어떻게 좌우할지에 관한 최신 연구결과들을 제시함으로써 바이러스와 인간이 공생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자 한다. 일반인과 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는 바이러스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바이러스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이 책에서 칼 짐머는 모든 존재의 핵심에 숨은 현실의 이해를 재구성한다. 짐머가 갖고 있는 생각의 흐름은 간결하고 분명하다. _<워싱턴포스트>

이 얇은 책은 바이러스의 숙주 역할을 해본 적 있는 이 행성의 모든 사람의 흥미를 끌 것이다. 너무나 명쾌하고, 탁월한 혜안이 돋보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자극한다. 칼 짐머의 모든 글이 그렇듯이. 짐머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그의 글을 읽는 재미를 맛본 이들이라면 다 그렇게 감탄할 것이다. _조너던 와이너, 《핀치의 부리》저자

칼 짐머는 우리 시대 최고의 과학 저술가에 속한다. 이 책은 우리 안팎에 사는 바이러스에 관한 중요한 입문서다. 재미있으며, 충격적인 부분도 있고, 한결같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다. 감기와 독감을 다루든, 바이러스를 공격하거나 바다를 보호하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를 이야기하든, HIV나 사스와 접촉하면서 엿본 바이러스의 미래를 논의하든 간에, 짐머의 글쓰기는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고 시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_레베카 스클루트,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의 저자

칼 짐머의 열성 애독자인 내게 이 책은 새로운 기쁨을 선사했다. 사려 깊고 정확하며 눈을 뗄 수가 없게 만든다. 짐머는 자연에 관해 냉철하게, 늘 정확하게 서술하면서도 새로운 생각과 깨달음을 주는 기괴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_리처드 프레스턴, 《핫존The Hot Zone》의 저자

적게 지닌 채 더 많은 일을 하는 존재에 관한 이야기다. 바이러스가 바로 그러하며, 이 책도 그러하다. 바이러스에 관한 빠르게 이동하는 지식의 최전선은 너무나 복잡한 분야이기에, 탁월한 입문서가 필요하다. 여기 바로 그 책이 있다. _스튜어트 브랜드, 《지구 전체 훈련Whole Earth discipline》의 저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6212 http://blog.naver.com...
     
     
     
     
    칼 짐머의 바이러스 행성...
    이 책을 처음 접하면서 제목만 흘깃 보며 공상과학소설을 상상을 했었다...
    그러나 과학 저술가의 책이라기에 그래도 참 재밌겠단 생각을 했다...
    내 생각이 맞았다... 너무 흥미진진한 바이러스 이야기...
    우리 지구상의 생명을 존재하게 하면서 동시에...
    생명체의 목숨을 위태롭게도 만드는 바이러스의 이중성(?)...
    책이 어렵지도 않으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아 아이들과 읽어도 참 좋을 그런 내용이다...
     
     
     
     
    크기가 너무나 작디 작고,생명체라고 부를 수도 없는 바이러스...
    지구가 탄생을 하고 처음 등장을 한 바이러스로 인해 단세포 생물이 태어나게 했던...
    스스로는 여전히 세포라고 이름 붙일 수도 없는 존재로 머무르고 있지만...
    지금 지구의 모습을 존재하게 하고 지구의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치는 존재이다...
    밝혀진 바이러스의 수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바이러스의 수는 상상불가이다...
    지구의 환경변화도 바이러스가 없다면 있을 수도 없는 현상일 것이고...
    새생명의 탄생에도 알지도 못 한 사이 지금도 영향을 끼치고 있을 것으로 본다...
    자칫 지루하면서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칼 짐머는 아주 읽기 쉽게 지은 책이다...
     
     
     
     
    책소개 : 바이러스 행성
     
    『바이러스 행성』은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바이러스가 없다면 인간과 지구는 존재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려준다.
    1950년대에 이르러서야 개화하기 시작해 최근에 이르러서야 과학적 연구결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를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기 쉽게 풀어감으로써 우리 안의 낯설고 두려운 존재였던 바이러스를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 : 칼 짐머
     
    저자 칼 짐머는 《마이크로코즘》《기생충 제국》《진화》《물가에서》《영혼의 해부》등 많은 책을 썼다.
    <뉴욕타임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디스커버> <타임> <사이언스>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생명과학 쪽에 수많은 글을 기고했으며
    그의 글은 <최고의 미국 과학 저술The Best American Science> 과
    <최고의 미국 과학 및 자연 저술The Best American Science and Nature of the American> 같은 선집에 실리고 있다.
    과학 저술가로서 최고 영예인 ‘2007 내셔널 아카데미 커뮤니케이션상’을 받았다.
    에일 대학교에서 과학과 환경 분야의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역자 : 이한음
     
    역자 이한음은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저서로는 과학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복제양 돌리》《인간 본성에 대하여》《쫓기는 동물들의 생애》《핀치의 부리》
    《DNA: 생명의 비밀》《펄 벅 평전》《악마의 사도》《살아 있는 지구의 역사》《조상 이야기》《굿바이 프로이트》
    《와일드 하모니》《생명: 40억 년의 비밀》《셜록 홈스의 과학》《위대한 생존자들》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바이러스가 본격적으로 연구되고 정체를 드러낸 것의 역사는 아주 짧다...
    크기가 너무나 작아서 거의 현대라고 부르는 시기에야 그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바이러스는 종과 종 사이를 옮겨다니며 돌연변이를 일으켜 새 종을 만들기도 하고...
    숙주의 생명을 빼앗기도 하는 이중적인 성격을 가진 것으로...
    아마도 이 바이러스가 없었다면 지금 지구의 모습은 없었을 것이라고 한다...
    위즈덤하우스, 예담, 역사의 아침, 스콜라... 란 이름으로 좋은 책이 많이 나오는데...
    이번 위즈덤 공식블로그에서 오랫만에 접하는 쟝르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잡식성이지만 더 호기심이 동하는 부분 쟝르도 있어 전혀 색다른 책들도 좋아하는데...
    이번엔 모처럼 독서취향에도 잘 맞고 재미나게 읽히는 책을 만나는 기회가 되었다...
     
     
     
     
    바이러스의 종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중에서도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고, 지금도 공포스러운 것들도 많이 있다...
    해마다 꼭 앓고 넘어가는 감기와 해미다 예방접종을 하는 독감...
    같은 듯 비슷한 듯 해도 전혀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란 것을 잘 알지 싶다...
    감기의 경우 목숨을 잃는 경우는 없지만 결코 박멸할 수 없는 바이러스라고 한다...
    우리가 익숙하게 앓는 질병의 대부분이 생명을 위태롭게 하진 않아도...
    바이러스를 박멸할 수 있는 방법을 아직 모른다고 하니...
    바이러스의 생명력(?)이 놀랍기만 하고... 끈질김이 지금껏 버틴 게 아닐까 싶다...
     
     
     
     
    박테리아는 지구상 어디건 살지 않는 곳이 없다고 한다...
    펄펄 끓는 용암기둥 바로 옆에서도 존재를 하고 있고...
    남극의 꽝꽝 언 거대한 얼음덩이 아래에도 존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전혀 생명체가 살 것 같지 않은 곳에도 존재를 한단다... 헐...;;;
    어쩌면 저 먼 우주 어느 곳에 절대온도 보다도 더 차가운 곳에 있을지도 모르겠다...
    음... 태양보다 더 뜨겁게 타고 있는 곳에서도 존재할 지도 모르겠다... ㅋ
    심해 깊은 곳에서도 존재를 하고... 기름 속에서도 존재를 한다고 하니...
    아마 까마득한 옛날에 지구가 막 탄생을 하고 펄펄 끓던 때도 있었지 싶다...
    바이러스들의 활동으로 우리가 숨 쉬는 공기가 생성이 되고...
    우주에서 날아오는 생명을 해칠 수도 있는 유해물질도 막아주고...
    심지어 바이러스에 의하여 구름이 생성되고 비가 내린다고 한다...
    정말 미약하나 창대한 존재임이 틀림없다...
    배율이 좋은 현미경으로나 겨우겨우 보이는 녀석이 하는 일이 너무 거대하다...
     
     
     
     
    소름이 쫘악 끼치게 만들고 공포스러운 바이러스들이다...
    몇 해 전 온 세계가, 온 지구인이 죽음의 공포에 떨게 만든 범인(?)들이기도 하고...
    에이즈에, 에볼라에, 사스에... 후덜덜... 그 숫자가 하나 둘이 아니라 너무 오싹했다...
    그나마 천연두 바이러스는 인간이 퇴치를 했다고 하니 불행 중에 다행인가...???
    사진은 책이 시작되는 페이지에 있는 것들인데... 내용에 맞게 나란히 올렸다...
    인간에 의하여 그동안 전혀 접촉이 없던 바이러스들이 인간에게 옮겨지고...
    천형처럼 셀 수도 없는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목숨을 잃게 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에휴...;;;
    아직 알려진 것보다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의 수가 어마어마하지 싶은데...
    미래에는 어떤 전염병으로 두려움에 떨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바이러스가 발견이 되기를 기대도 해보게 되는 내용이었다...
     
     
     
     
    언젠가 아픈 곳을 고치려 병원에 갔다가 병이 나서 온다는 말이 돌았다...
    병원에만 있는 병원체에 감염이 되어 그랬다나... 어쨌다나... 아무튼...
    내성이 생긴 바이러스의 습격이 두려움에 떨게 만들기도 하지만...
    바이러스가 우리 인간과 지구에 끼치는 영향으로 볼 때...
    반드시 좋다거나 나쁘다고 만 할 수 없는 존재들이란 게 세상사처럼 아이러니하다...
    우리 생명이 탄생하게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현재 지구의 환경을 유지하고 보호하는데에도 큰 공헌을 한다고 하니...
    인간의 욕심을 채우려만 하지 않는다면 큰 해를 끼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보는데...
    아무튼... 아주 작디 작은 존재인 바이러스의 세계를 엿보게 되어 참 재미가 났다...
    아주 작은 존재가 하는 일이 아주 거대하다니... 놀랍고 신기하기만 하다...
    어렵지도 않고 흥미롭게 읽은 책이라서... 읽는 내내 즐거운 시간이 되어 더 좋았다...
    우리 아이들...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권장하고 싶은 그런 내용이라 더 좋았다... >,<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 http://wisdomhouse.co.kr
    ◎ 위즈덤블로그 ; http://blog.naver.com/wisdomhouse7
    ◎ 위즈덤카페 ; http://cafe.naver.com/wisdomhouse
      
     
  • 뉴욕타임즈가 최고의 저술가로 인정한 이 책의 저자 칼 짐머는 전작 <기생충 제국>에서 기생충이 생물의 진화에 어떤 ...

    뉴욕타임즈가 최고의 저술가로 인정한 이 책의 저자 칼 짐머는 전작 <기생충 제국>에서 기생충이 생물의 진화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를 설명하고, 인간 역시 지구라는 숙주에 기생하는 하나의 기생충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기생충과 조화롭게 공존해야 함을 이야기한다. 

    이번에는 '바이러스'다. 이 책에서는 바이러스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지, 얼마나 많은 바이러스가 인간과 공생하고 있는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최고의 저술가답게 쉽고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기생충에 더해,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해 하등하게만 여긴 바이러스가 사실상 지구를 만들었다고도 볼 수 있으며, 우리 같은 모든 생물이 바이러스에서 진화했음을, 즉 바이러스가 우리의 먼 조상일 수 있다는 사실들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바이러스, 혹은 생명과학 분야의 입문서로 탁월한 책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낭만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