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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침뜸으로 승부한다(개정판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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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쪽 | A5
ISBN-10 : 8990255996
ISBN-13 : 9788990255990
나는 침뜸으로 승부한다(개정판 2판) 중고
저자 김남수 | 출판사 정통침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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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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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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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과 뜸 대가의 감동적인 침뜸 이야기!

『나는 침뜸으로 승부한다』는 침과 뜸의 대가 '구당 김남수 선생의 침뜸이야기'를 들려준다. 평생 침과 뜸을 이용해 병을 낫게 해주는 재미로 살아온 94세 김남수 선생의 주옥같은 임상경험담을 생생히 기록하였다.

본문은 침뜸이 우리 고유의 민족 의술로, 뛰어난 한류 수출 상품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시작한다. 그리고 침뜸의 무한한 치료세계로 안내한다. 디스크, 당뇨, 중풍, 여성병, 지혈, 이갈이, 코골이, 임질, 냉증 등 다양한 증상을 소개하며 침뜸이 이런 병들을 어떻게 치료하는지를 보여준다.

침뜸 경험뿐만 아니라뿐만 아니라 병의 뿌리는 무엇인지, 침구사들은 어떻게 병을 진단하는지, 병을 부르는 잘못된 생활 습관은 무엇인지 등을 설명하며 침과 뜸에 관한 총체적인 지식을 전수한다. 침뜸의학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도 한줄 한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침뜸의학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개정2판)

2003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나는 침과 뜸으로 승부한다』의 개정판이다.

저자소개

김남수

1915년 광산군 하남면 출생 부친으로부터 한학 및 침구학 전수, 연구. 1943년 남수침술원 개원. 서울맹학교 교과서 재정위원 및 심의위원. 중국 북경 침구골상학원(현 북경중의약대학) 객좌교수. 세계침구학회연합회(WFAS) 침구의사고시위원 및 교육위원. 사단법인 대한침구사협회 봉사단장. 현직:남수침술원 원장. 맹학교 교재심의위원. 뜸사랑 회장/뜸사랑 봉사단 단장. 정통침뜸교육원원장/정통침뜸연구소 소장. 녹색대학 석좌교수. (사)허임기념사업회 이사장. (사)효행봉사단 회장

목차

머리말 - 침뜸을 모르면 불운이다
개정판을 내며 - 침뜸은 노벨상감 민족 의술,뛰어난 한류 수출 상품이다!

제1장 병의 뿌리를 찾아서
1.'침 한 번'집
2.디스크,뜸만 한 게 없다
3.목디스크와 손의 관계
4.당뇨를 이기는 뜸
5.중풍,모르면 당한다
6.의사와 침구사
7.병의 뿌리를 찾아라
8.진통에도 침뜸이 으뜸

제2장 침구사는 이렇게 병을 안다
1.침구사는 이렇게 병을 안다
2.침뜸 비웃다가 "아이구 선상님!!"
3.병이 보인다,침 자리가 보인다
4.여자에겐 자궁이 생명이다
5.침구사는 삼신할미
6.침 한 방이면 되는 것을…
7.그런 것도 침뜸으로 됩니까?
8.잘못된 생활 습관이 병을 부른다

제3장 침구사는 병 낫는 재미에 산다
1.최고의 의술,뜸
2.침구사는 이동식 종합병원
3.미용보다 건강이 먼저
4.병 고쳐 주고 야반도주한 사정
5.지혈에도 침뜸이 그만
6.이갈이,코골이,임질,냉증도 침뜸으로 뚝!
7.아이의 병은 부모의 책임
8.공부 잘하는 침,서울대 가는 뜸
9.굳었던 '예쁜 손'으로 가위바위보
10.김재규 정보부장이 나를 부른 까닭은…
11.'국민 구급 침뜸'과 '중풍 없는 나라'를 위하여
12.평양 민족의상전 수행 주치의는 침뜸
13.통증도 흉터도 싹 물러가라,구당 화상침

부록
민족 의술 침뜸을 살려야 한다
평생 건강을 위한 뜸요법 - 무극보양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파본 사람만이 안다.. | bk**ood | 2009.07.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둘째를 낳고 팔다리가 시렸다. 일반 양의학으로는 치료할 방법이 없었다. 쑥뜸이 좋다는 소리를 들었으나 주변에 쑥...

    둘째를 낳고 팔다리가 시렸다.

    일반 양의학으로는 치료할 방법이 없었다.

    쑥뜸이 좋다는 소리를 들었으나 주변에 쑥뜸을 떠주는 곳도 없었고,

    혼자 약재상에서 쑥뜸을 구입해서 떴으나 연기와 냄새로 도저히 가정집에서는 할 수가 없었다.

     

    한약을 먹고 조금 완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여름이면 시려운 증상을 느낀다.

    누가 좀 고쳐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무극보양뜸을 알고나서는 기뻤다. 이건 집에서 해도 되겠구나싶어서...

     

    밥그릇싸움 저자의 출신과 태생 환자에겐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내 병에 효과가 나는가이다.

    아파본 사람만이 안다. 비판하는 사람들 자신이 중풍의 주인공이라면 그래서 침뜸이 효과가 좋다는데...

    아마도 그들은 자존심때문에 침뜸을 고사할 수 도 있으리라...???

    자신의 아이가 얼굴에 2,3도 화상을 입었다면.. 서양의학에서는 흉터를 남기고 피부이식운운하는데,

    화상침으로 흔적없이 깨끗이 낳을 수 있다는데...그래도 서양의학만 고집한다면....

    그러면 아이의 얼굴에 흉터를 남기는것이다. 피부이식의 흉터...화상의 흉터...

    나는 그럴때 화상침을 선택할것이다. 물론 물리적으로 안될 만큼 큰 상처를 입는다면 어쩔 수 없다.

    환자로서 개인적인 생각은 서양의학과 침구의학의 좋은 점을 안아서 서로 협진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나의 이상인가?

    서양의학도 그 한계를 인정하고 대체의학의 좋은 점을 껴안으려고 하는데,

    정말 환자의 고통을 이해하는 의료인이라면 대체의학이라고 무시할 것 만이 아니라. 관심을 갖고 그 진위를 테스트해봐야하지 않을는지.. 괜한 인신공격. 말싸움 자존심 밥그릇싸움. 그것보다 진정한 의료인이라면 보다 열린 사고를 해야하지 않을는지...

    그래야 의료시장도 개방되려는 이시대에 세계인의 호응을 얻지 않을는지....

    아마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서 적자가 생존할 것이다.

    미국에서 먼저 양의와 침구의학의 협진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수 많은 환자들이 그리고 몰려갈 지도 모를일이다.

     

    나는 나의 건강을 위해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좋다는 뜸을 떠 볼란다.

     

  • 난 화상을 (2도화상까지) 피부에 흉하나 없이 침으로만(그것도 2회만에) 고친다는 소식만 접해있다가 작년 추석특집kBS에서 구...

    화상을 (2도화상까지) 피부에 흉하나 없이 침으로만(그것도 2회만에) 고친다는 소식만 접해있다가 작년 추석특집kBS에서 구당 김남수선생의 침뜸만으로 건강유지에 큰 힘이 된다는 방송보고 당장에 족삼리와 곡지에 뜸을뜨기 시작했으며 지인에게 소개하는 열성 팬이 되기에 이르렀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중 어깨결리고 배에가스가 차고 아랫배 찬분들 꼭 읽으시요 아니 건강하게 살고프면 강추합니다 

  • 구당?!!무당 이다!! | le**ete | 2008.12.15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침뜸의 대가 김남수 옹!!  94세의 고령임에도 아직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는 침구사!!  60여년...

    <침뜸의 대가 김남수 옹!!

     94세의 고령임에도 아직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는 침구사!!

     60여년간 침뜸만 고집한 침뜸의 달인!!!

     "배워서 남주자"라며 봉사에 매진하시는 분!!!>

     

    구당 김남수 옹!! 대부분의 언론에서 말하는 그분의 모습은 위와 같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 이거 이상한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닌걸?? 자 한번 우리 구당 김남수 옹에 세계로 빠져들어 볼까요~~ 고고!!

     

    1. 김남수 옹은 침사다? 아니다?

     

     김남수 옹은 남수 침술원을 개업하여 침뜸 치료를 하시고 계십니다. 여기서 침술원은 침사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이 침으로 치료하는 곳입니다. 침사는 구사와 함께 일제시대 때 침략자 일본놈들이 만든 제도로 한민족을 말살하기 위해 총독부에서 만든겁니다. 당연히 광복후에 한의사 제도가 생긴 후 없어졌지요. 현재 살아 계신 침사 분 중에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신 분이 바로 우리 김남수 옹입니다. 그런데.. 이사진은 뭥미?

     

     

    여기 오래된 사진이 한장 있네요. 1970년도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관인침구학원(그렇다고 국가에서 인증한게 아니라 그냥 이름이 "관인"입니다.) 동창회 사진입니다. 관인침구학원은 1957년에 침사와 구사를 배출하려고 생긴 학원이었는데 단 몇개월밖에 안되는 교육과정에다 허술한 강사에.. 여러 문제로 1962년 의료법 재정과 동시에 폐쇄됩니다.

     

    허걱 그런데!! 이 사진에 우리 김남수 옹이 계시네요~ 흐릿해서 안보이신다구요? 앞에서 두번째줄 다섯번째 분이 우리 김남수 옹이십니다. 1970년 사진인데 그때도 이마는 훤하셨군요. 이 관인침구학원동창회에서 콧수염 기르신 분 옆이 이우관 회장이고 그와 같이 활동한 김남수 옹이 부회장 이셧다네요. 가만있자... 관인침구학원은 수료후 침사가 되려고 들어가는 곳인데 김남수 옹이 거기 다니셨다구요? 김 남수옹 말씀에 따르면 일제시대부터 침사셨고 그래야 60 여년간 침뜸 치료하신게 되는데? 아니 본인 말씀에 따르면 이미 일제시대부터 침사자격을 가지셨던 김 옹이 왜 저런 사설 학원에 또 다니셨죠???

     

    2. 김남수 옹은 함경북도 침사다??

     

     김남수 옹은 전라도에서 태어나 의생이었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침뜸을 배우게 되었다고 하십니다.뜸사랑에서 출판한 책을 보면 선생은 전라남도 비아면, 현재는 광주 광산구 주변에서 침뜸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전라도 분이셨군요, 같은 전라도 사람으로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김남수 옹이 가지신 침사 자격증이 "함경북도 지사" 가 발행한 것이네요!!!??

     

     1983년 7월 25일 대법원 사건판결 - 함경북도지사관인 명의의 침사 자격증 인정


     


    어찌된 일인고 하니, 1983년에 김남수 옹와 김옹의 형님 김기수 두분이 1983년에 법원에 자격 확인 소송을 하게 됩니다. 일제시대 발급받은 침사 자격증을 인정해 주라는 것이지요. 대법원은 그 자격을 인정해 주었고 김남수 옹은 그때부터 침술원을 운영하게 됩니다. (엥?? 쓰다보니 또 이상하네요?? 김남수 옹은 1943년부터 침술원을 열었다고 하는데 1983년 김 옹이 법정에 소송을 걸기 전에는 김남수 옹의 침뜸 기록이 전혀 없네요?? 이건 또 무시기야.... )

     

    김남수 옹은 어떻게 함경북도 까지 가셨을까요?

     

    어이쿠야.. 함경북도가 저렇게 먼 곳이었군요. 함경북도까지 언제 가셔서 언제 침사 자격증을 따셨는지.. 축지법이라도 배우셨나봐요. 옛날엔 교통도 불편하셨을 텐데....대단하십니다.

    어랏.. 그런데 세상에나 이런 일도 있었네요??

     

    <중앙 일보 1985년 6월 4일>

    232 명에게 침구사 면허를 위조해서 팔아먹은 초대형 자격증 사기사건...

    강씨(전 침구사협회 사무국장 전과 17범)와 이씨(전 침구사협회 업무국장)등은 함경북도 새마을 의료봉사단 단장이자 보훈교회 목사인 정영진씨(전과 13범)와 짜고 지난 해 4월 한씨(이북 5도청 공보편집실장)에게 3천 8백만원을 줘 함경북도지사관인을 훔쳐오게 한 뒤 서울 중구 북창동 선일안마시술소 2층방에서 미리 인쇄된 함북지사 명의의 침구사자격증에 관인을 찍어 가짜 자격증을 만들었다. .....

     

    이 사건으로 만들어진 232 명의 가짜 침사들은 자격이 모두 취소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김남수 옹이 함경북도까지 안가도 함경북도지사가 침사 자격증을 줄 수 있었군요. 그럼 김남수 옹은 함경북도 안가시고 어디서 뭐 하셨을까요?

     

    3. 김남수 옹은 1983년 이전에 무얼 하셨나?

     

    다음은 김남수 옹이 만드신 뜸사랑 침뜸의학 교수라는 전상희라는 분이 쓴 글입니다. 제목은 " 무극보양뜸을 통해 본 구당 김남수의 의학사상" .... 거창하군요

     

     " 선생은 자신의 지난 체험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말씀을 하시지만 해방 이전까지의 행적에 대한 언급은 좀처럼 없다. 그것은 자신이 일제시대에 공직을 맡아서 일햇다는 수치심때문이다. 선생은 징용을 피해 면사무소의 후생담당으로 일했다고 하는데....."

     

     네 일제시대 면사무소의 후생 담당으로 일하셨었군요. 그런데 앞에 "징용을 피해" 라는 말은 뭔가요? 일제 시대 면사무소의 후생 담당은 징용과 공출, 아녀자 정신대 징집 등의 일을 맡아 한 부서입니다. 어이쿠 말을 바로 하셔야죠. 끌려가신 분들이 들으면 어쩌시려구요..

     

    " 휴전협정이 체결되고 선생은 경기도 파주군 주내면에서 약국을 경영하다가 우연히 고향 광산군 비아면에서 파출소장을 하던 지인을 만나 그의 소개로 미군부대 식당에서 일을 하기도 하였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 판문점에서 창고를 짓는 일에 목수라고 속이고 참여하기도 한다"

     

    아.. 휴전 되고 나서 파주군에서 약국을 하셨군요. 약사도 아니신데... 그리고 미군부대에서 식당에서 일도 하셨고 창고도 지으시고.. 고생 많이 하셨군요. ... 엥?? 김남수옹 말씀으로는 자신은 평생 침뜸 치료에만 매진하셨다는데?? 파주에서 약국은 무어냐~ 판문점 창고는 무어냐~~ ??

     

    4. 김남수 옹은 94세다?

     

     정말 슬픕니다.. 나이까지 의심해야 하다니.. 그래도 연세가 지긋하신 분인데... 그렇지만 거짓을 밝혀야 하는게 인지상정!!!

     김남수 옹은 언론에 94세, 만으로 93 세 라고 말씀하십니다. ... 김남수 옹 아드님이 61년 생이시군요... 김 옹은 1942년 27세의 나이로 결혼하셨다고 하시는데,,, 첫째 아들을 46세에 낳으셨네요?? 이후 두 명의 딸을 50 언저리에 낳으시고?? 놀랍습니다. 무극 보양뜸의 효과인가 봅니다. 그래도 이왕 낳으실 거 좀 빨리 낳으시지 그러셨어요..

     나이가 의심이 가서 족보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김남수 옹은 김해 김씨 문경공파 7세손인 김서중의 자제이시군요. 허... 그런데 족보상에는 현재보다 7살이 어린1922년생으로 되어 있네요??? 족보는 가문에서 만드는 것이라 어린아이의 경우 7살정도가 되어야 기록하므로 거의 정확한데 이상하네요?? 옛적에는 아이들이 일찍 죽기도 해서 호적에 늦게 올리는 경우는 많이 있었지만 호적에 7년이나 일찍 올리는 경우는 찾아 보기 힘든데.. 어찌된 일일까요?

     아하 그것은 김남수옹이 가지고 있는 함경북도 관인 침구사 자격증을 보면 알 수가 있군요!! 김 옹이 침사 자격을 딴게 1940년이니.....족보 나이대로 하면 19세.. 미성년자네요? 그런데 이걸 김옹이 주장하는대로  94세라고 믿고 보니 26세에 딴게 되네요~ 아하.. 나이를 바꿔야 그 침사 자격증이 아귀가 맞게 되는군요~~똑똑하십니다. 

     

    5. 김남수 옹은 무료 봉사만 하시고 돈을 밝히지 않는 훌륭한 분이다??

     

     남수 침술원은 하루에 50명만 진료한다고 하네요~ 그것도 예약제로만, 예약 할려면 엄청 힘든 곳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한번 침맞고 뜸뜨려면 5만원!! 현찰로 5만원 내라고 하네요~ 허걱...한의원가면 몇천원이면 되는데... 게다가 뜸사랑 이라는 교육 단체에서 교육받을려면 교육비만 250만원!!! 이번에 책도 내셨더라구요? 와.. 돈많이 버시겠다. 또 뜸사랑 빌딩 구입하셨다면서요? 명의는 아들로 하셨다는데, 아들은 무직인데 빌딩도 소유하고.. 와 부럽네요. . 봉사만 해도 돈 벌수 있구나....

     김남수 할아버지 봉사하실려면 시골로 가셔야죠, 왜 봉사실을 KBS 국회회관 현대자동차 마사회 이런데에 만드세요?? 그건 봉사가 아니라 홍보 아닌가요?? 세금은 잘 내시는 지 몰라??

     

    6. 뜸은 부작용이 없고 뜸사랑에서 치료해도 부작용이 없다

     

     어떤 치료든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작용을 높이는 게 목표지요. 김남수 옹과 뜸사랑 분들은 뜸은 아무리 해도 부작용이 없다고 하시드라구요? 그리고 누구나 쉽게 배워서 누구나 하실 수 있고? 아니 그럼 누구나 쉽게 배워서 하면 되지 왜 뜸사랑 교육 단체 만들어서 250만원 받고 가르치세요? 왜 침구사 다시 만들자고 하세요? 침구사 만들어서 침구사 되시면 침뜸은 침구사만 할수 있나요, 모든 사람이 다 할 수 있나요??

     

    뜸사랑 부작용이나 사고  글이 너무 많아서.. 올리기 뭐하네요.. 글도 길고.. 동영상도 있고.. 아.. 이건또 다른 글을 써야 할 것 같아요, 몇개만 올려드립니다.

     

    <뜸사랑 112기 네이버 까페>

    봉사실 소식 자유로운 글

    2007년 02. 09 22:55

     

    6)최근 불미스럽게도 강동 봉사실에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 환자를 대할 때는 봉사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7)참고로 담경의 풍지에 자침시 침관을 너무 세게 치는 바람에 환자의 한쪽 안구가 빠져 원상복구 수술로 합의하는데 천만원의 비용이....

     

    <뜸사랑 마사회 봉사실>

    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 1번출구로 나와 삼성역 쪽으로 직진하면 .. 기아자동차 전시장이 있는 연봉빌딩이 나옵니다. ...... 토일요일에는 경마 영업을 하므로 봉사실 운영이 불가한 실정입니다. 침상수는 앞으로 환자수가 증가하면 늘릴 계획입니다. 아직 침 소독기가 없어 사용한 침은 동산에 가서 소독해오고 있습니다.

     

    허걱.. 한의원에서 일회용 스텐레스 침을 사용한지가 얼마나 됬는데 뜸사랑은 사용한 침을 소독해서 재활용하나 보네요.. 침 그거 얼마나 한다고.. (참고로 한의원에서는 감마선으로 멸균된 의료용 1회용 침을 사용합니다. 한번 쓰고 폐기하며 폐기물은 폐기물 용기에 담아 한달에 한번 수거하게 되어있습니다. )

     

    자 김남수 옹을 이제 "양파 김남수"로 부릅시다!!

    벗겨도 벗겨도 진실은 안나오고 거짓만 나오는 군요.

    -----------------------------------------------------------------------------------------

     

     

     

     

     

    인터넷에서 김남수에 대해 떠도는 글입니다. 김남수측은 현재(2008년11월26일) 어떠한 대응도 않고 미국으로 간다고 합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는것을 인정하는 것일까요?

    이런 책을 구입하시려는 분은 책내용을 믿으면 안됩니다. 대부분 과장 광고에 불과하며 책을 미끼로 장사를 더 하겠다는 속셈으로 점철된 책입니다.

    이 외에 심천사혈요법이란 책도 유행했었고 심천이란 자는 실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 피해자 또한 tv로 많이 보도되었고요.

    건강은 상식선에서 지키는 것이지, 치료에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 이 책을 읽고 저자는 크게 두가지를 나타내고 싶었음을 느꼈다. 첫번째는 모두가 손쉽게 접하고 치료할 수 있는 너무나 명백...

    이 책을 읽고 저자는 크게 두가지를 나타내고 싶었음을 느꼈다.

    첫번째는 모두가 손쉽게 접하고 치료할 수 있는 너무나 명백한 의술인 침구술을 침구사폐지라는 법적제재아래 갇혀있는 나약함의 답답함과 안타까움의 호소를 느낄 수 있었고, 두번째로는 이 책으로 조금이나마 많은 이들이 침뜸에 대해 재인식하게 되고 관심을 갖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 두가지 의도로서 본다면 양의학, 한의학을 대신해 모든병을 다 낫게 한다는 아집이라는 비판의 시선이 조금이나마 걷혀지지 않을까 한다. 저자는 양의학, 한의학, 침구학이 서로 상호보안하길 바라고 있다. 의료계 치료술로서 한계가 있었던 부분을 침뜸이 대신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으며, 의료계역시 그 부분을 재인식하여 손쉬운 침뜸술을 함께 접함으로써 법적으로 제재를 받고 있는 침구술에 대한 정당한 자리를 만들고 싶음이다.

     

    난 침뜸에 관심을 두게된 것은 무엇보다도 침뜸의 치료시각이 질병의 本에서 바라본다는 점이었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편이긴 했지만 어떻게 하면 어디에 좋고 무얼 먹으면 어디에 좋고 어떻게 하면 어떤병이 생기고 이런식이었지 몸의 사소한 신호나 병이 엉뚱한곳에 원인이 있었고 엉뚱한곳이 허해서라는것을 알게 되면서 침뜸의 매력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 책을 보면서 기본적인 상식으로도 알아두어야 부분이 많아 꼼꼼히 메모하면서 읽었다.

     

    의학계의 침뜸에 대한 비판적반대와 의료계의 밥그릇 싸움이라는 현실이 안타깝다. 밥그릇 싸움을 떠나 의학계가 서로 포용하여 함께 다양한 의술로서 서로 협력한다면 우리나라 의학계가 더 발전할수 있을 계기가 되리라 본다.

    침뜸의 효력은 분명히 있으며, 침뜸을 대신하는 양의학, 한의학의 치료술도 분명히 있다. 의술자들은 다른 의술방법을 비판하고 배척해 자신만의 의술영역만을 고집하기 이전에 국민들의 건강을 위한 진정한치료의 마음이 우선시 되길 바란다.

     

     

  • 추석에 방송을 보고 이 책을 구입하였다.   방송을 보면서 환자에게 침을 놓고 호전 여부를 뭍는 장면을 보고 ...

    추석에 방송을 보고 이 책을 구입하였다.

     

    방송을 보면서 환자에게 침을 놓고 호전 여부를 뭍는 장면을 보고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을 많이 하엿다

     

    나는 주위에서 중풍 환자를 많이 보았다

     

    그들은 오랜동안 병으로 고생을 하였고 고생 후에도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중이다

     

    그들이 힘든 건 단순히 자기 자신이 편해지고 있는 가 하는 점이 아니라

     

    명확히 나타나 있는 운동과 감각의 장애 그리고 여러가지 증상들이었다

     

    한의사들이나 양의사들은 중풍 환자를 오히려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치료 중에도 운동기능과 감각기능 그리고 균형이나 생활상태등을 유심히 평가하고

     

    치료한다

     

    근데 방송에서는 그냥 나아지는 느낌만 물어보는 것이다.

     

    이건 의료에 기본이 없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었다

     

     

    책을 받아보면서 설마

     

    책에는 제대로 되어 있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여지없는 실망감

     

    뭐에는 뭐가 좋고

     

    뭐하면 다 낫는다라는 거다

     

     

    세상에 뭐만 하면 낫는 게 있는가?

     

    감기도 치료가 쉽지 않은데

     

    어떤 병에 어떻게만 하면 낫는다니

     

    이건 명백한 국민 건강에 대한 침해다.

     

     

     

    나도 많은 병을 고치기 위해 여러 병원 한의원을 다녀보았다

     

    물론 낫는건 낫고 안 낫는건 안 낫는다

     

    근데 병원을 다니면서 느끼는 건

     

    유명하고 실력있는 의사일 수록

     

    이건 잘 안 나을 수 있다

     

    혹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라고 하는 거다

     

    별 유명하지도 치료를 잘 하지도 못하는 의사 일 수록 자기가 낫게 해주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

     

    알고보니 이게 "돌팔이 근성"이라고 의사들은 서로 이야기 하는 모양이다.

     

     

    저자를 돌팔이로 몰 생각은 없다

     

    하지만 정말 환자를 위한다면 이런 경우는 어떻고

     

    저련 경우는 양방이나 한의원에 가 보아라

     

    하는 내용이 당연히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어떤 면에서는 자기만 다 낫게 해 줄 수 있다는 아집만 가득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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