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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N1 30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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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9*198*16mm
ISBN-10 : 1187316164
ISBN-13 : 9791187316169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N1 30일 완성 중고
저자 나무 | 출판사 세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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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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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다음에 다시 이용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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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최상의 책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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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eminma***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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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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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능력시험 N1을 필사 공부법으로 준비해 보세요! 오감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이는 ‘필사 공부법’ 일본어능력시험 N1을 필사 공부법으로 준비해 보세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식의 시험 대비서! “필사가 답이다” 일본어 공부 하다 말다 벌써 몇 년째시라고요? 이제 꼭 외워야 할 ‘핵심 문형’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나왔습니다. 바로 일본어 필사 교재와 함께하는 공부! 매일 정해진 분량을 베껴 쓰고 책에 나오는 방법대로 학습하면 어느덧 일본어가 머리에 쏘옥~ 이 책으로 감각을 이용하는 ‘필사’를 통해 일본어를 공부해 보세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고 느끼며 공부하는 것으로, 각 문장을 소리 내 읽으면서 필사를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특히 외국어 공부는 단어 하나하나를 따로 외우기보다는 문장을 통째로 외워야 문법과 글자, 의미를 동시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은 최대한 많은 감각을 이용하고 반복하는 것, 그리고 흥미 있고 공감되는 내용으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일본어를 공부할 때도 이 방법은 유효합니다. JLPT N1 시험 최종 마무리는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N1 30일 완성』과 함께 해 보세요. 새로운 일본어 공부법, 지금 만나보세요!

저자소개

저자 : 나무
저자 나무는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 졸업
일본 ‘통역안내사’ 자격증 보유
현재 일본 기업에서 신문/잡지 기사 번역 업무를 하며
일본어 학습, 일본 생활 블로그 운영 중
저서로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N2 30일 완성』 이 있다

저자 블로그
tanuki4noli.blog.me

목차

머리말 / 004
품사별 표기 및 활용 / 014

Chapter 1. 비슷한 표현들 비교하며 이해하기
[1일차]
1. ~をに : ~을 계기로 / 022
2. ~をりに : ~을 시작으로 / 023
3. ~てからというもの : ~한 이후로 계속 / 024
4. ~が : ~했다 하면 / 025
5. ~ゆえに : ~로 인해서 / 026
[2일차]
6. ~なり : ~하자마자 / 028
7. ~がいか : ~하자마자 / 029
8. ~そばから : ~하는 족족 (반복) / 030
9. ~やや : ~하자마자 / 031
10. ~とまって : ~하면 항상 / 032
[3일차]
11. ~をおいて : ~을 빼 놓고 / 034
12. ~はさておき : ~은 뒤로 미루고 / 035
13. ~をよそに : ~을 무시하고 / 036
14. ~をものともせず : ~을 개의치 않고 / 037
15. ~いかんによらず : ~여부와 상관없이 / 038
[4일차]
16. ~てやまない : 한없이 ~하다 / 040
17. ~をじない : ~을 금할 길이 없다 / 041
18. ~にしたことはない : ~보다 나은 것은 없다 / 042
19. ~まりない: ~이기 그지없다 / 043
20. ~といったらない : 말할 수 없이 ~하다 / 044
[5일차]
21. ~ (よ)うにも~ない: ~하려 해도 ~ 할 수가 없다 / 046
22. ~べくもない : 전혀 ~할 여지도 없다 / 047
23. ~ずにはすまない : ~하지 않으면 안 된다 / 048
24. ~ずにはおかない:꼭 ~할 것이다 or 항상 ~한다 / 049
25. ~をなくされる : ~하지 않을 수 없다 / 050
[6일차]
26. ~にりない : ~할 가치가 없다 / 052
27.~に(は)あたらない : ~할 만하지 않다 / 053
28. ~にはばない : ~할 정도는 아니다 / 054
29. ~てもまらない : ~해도 소용없다 / 055
30. ~てもしえない : ~해도 지장 없다 / 056
[7일차]
31. ~だの~だの : ~라든가 ~라든가 / 058
32. ~といい~といい : ~도 그렇고, ~도 그렇고 / 059
33. ~といわず~といわず : ~나 ~뿐만 아니라 / 060
34. ~なり~なり : ~든 ~든 / 061
35. ~であれ~であれ : ~든 ~든 / 062
[8일차]
36. ~がてら : ~하는 김에 / 064
37. ~かたがた : ~할 겸 / 065
38. ~かたわら : ~하는 한편으로 / 066
39. ~めく:~다워지다 / 067
40. ~びる: ~스러워지다 / 068
[9일차]
41. ~まみれ : ~투성이 / 070
42. ~ずくめ: ~일색의, 온통 ~인 / 071
43. ~ぐるみ : ~모두 / 072
44. ~なりとも : ~만이라도 / 073
45. ~たりとも : 단 ~조차도 / 074
[10일차]
Chapter1 Review / 076

Chapter 2.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단어들
[11일차]
46. もの / 090
(1) ~というもの : ~동안이나
(2) ~ものを : ~했을텐데
(3) ~ものとする : ~하는 것으로 하다
(4) ~ないものでもない : ~할 수 없는 것도 아니다
(5) よく(も) ~ものだ : 용케도 ~했구나
[12일차]
47. こと / 096
(1) ~こととて : ~이므로
(2) ~ことなしに(は) : ~하지 않고(는)
(3) ~たことにする : ~한 셈 치다
(4) ~ことだし : ~이기도 하니까
(5) ~ことはないにしても : ~하는 일은 없다고 해도
[13일차]
48. まで / 102
(1) ~てまで : ~하면서까지
(2) ~ないまでも : ~까지는 아니더라도
(3) ~までもない : ~할 필요도 없다
(4) ~たらそれまでだ : ~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5) ~まで(のこと)だ : ~하면 그만이다
[14일차]
49. 言う / 108
(1) ~とはいえ : ~라고 해도
(2) ~といえども : ~이기는 하지만
(3) ~かというと : ~인가 하면
(4) ~というよりむしろ : ~보다 오히려
(5) ~に言わせれば : ~에게 묻는다면
[15일차]
50. 限る / 114
(1) ~に限る : ~가 최고다
(2) ~限りだ : 매우 ~하다
(3) ~を限りに:~을 끝으로
(4) ~ないとも限らない : 꼭 ~가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
(5) ~に限ったことではない : ~뿐만이 아니다
[16일차]
51. こそ / 120
(1) ~こそあれ : ~은 있을지언정
(2) ~てこそ : ~하게 되어서야 비로소
(3) ~ばこそ: ~이기에
52. 及ぶ / 123
(1) ~は言うに及ばす : ~은 물론이거니와
(2) ~には及ばない : ~에는 미치지 못하다
[17일차]
53. ~をもって / 126
(1) 기준 시간 : ~에
(2) 수단, 방법 : ~을 통해
(3) 이유, 원인 : ~로 인해
54. ばかり / 129
(1) ~とばかりに : 마치 ~라는 듯이
(2) ~んばかりに : ~할 듯이
[18일차]
55. ところ / 132
(1) ~たところで : ~하더라도
(2) ~ところだった : ~할 뻔했다
(3) ~というところだ : ~정도이다
56. ながら / 135
(1)~ながらに: ~인 상태 그대로
(2) ~もさることながら : ~도 물론이거니와
[19일차]
57. 至る / 138
(1)~の至り : 너무나 ~하다
(2) ~に至っては : 특히 ~는
(3) ~に至るまで : ~에 이르기까지
58. 堪える / 141
(1) ~に堪える : ~할 만한
(2) ~に堪えない : ~하고 있기 어렵다
[20일차]
Chapter2 Review / 144

Chapter 3. 다양한 표현들, 어휘력 늘리기
[21일차]
59. ~放題(ほうだい): 마음껏 ~하다? / 158
60. ~(で)すら: ~조차 / 159
61. ~はおろか: ~은커녕 / 160
62. (ただ) ~のみ: (단지) ~뿐 / 161
63. ~あっての:~가 있어야만 가능한 / 162
[22일차]
64. ~ごとき : ~와 같은 / 164
65. ~ごとく : ~와 같이 / 165
66. ~まじき: ~있을 수 없는 / 166
67. ~べからず : ~하면 안 된다 / 167
68. ~ベからざる : 결코 ~할 수 없다 / 168
[23일차]
69. ~を?(へ)て : ~을 거쳐서 / 170
70. ~を踏(ふ)まえて : ~을 고려하여 / 171
71. ~と相(あい)まって : ~와 ~이 겹쳐서 / 172
72. ~に?(そく)して : ~에 따라 / 173
73. ~にひきかえ : ~인 반면 / 174
[24일차]
74. ~だに : ~하기만 해도 / 176
75. ~なりに : ~나름대로 / 177
76. ~ならではの : ~만의 / 178
77. ~たる: ~라는 사람이 / 179
78. ~ともなると : ~정도가 되면 / 180
[25일차]
79. ~にもまして : ~보다도 더 / 182
80. ~て何(なに)よりだ : ~해서 최고로 좋다 / 183
81. ~とは驚(おどろ)きだ : ~하다니 놀랍다 / 184
82. ~始末(しまつ)だ : 결국 ~하는 꼴이 되다 / 185
83.~ずじまいだ : ~하지 못한 채 끝나다 / 186
[26일차]
84. ~手前(てまえ) : ~한 이상은 / 188
85. ~たら ~たで : ~하면 ~한 대로 / 189
86. ~ぐらい(くらい)なら : ~할 바에야 / 190
87. ~ならいざ知(し)らず:~라면 어떨까 몰라도 / 191
88. ~ほうがましだ : ~가 차라리 낫다 / 192
[27일차]
89. ~に難(かた)くない : ~하고도 남는다 / 194
90. ~て(は)かなわない: 너무 ~하다 / 195
91. ~にもほどがある: ~에도 정도가 있다 / 196
92. ~嫌(きら)いがある : ~경향이 있다 / 197
93. ~きりがない : ~(하면) 끝이 없다 / 198
[28일차]
94. ~べく: ~를 위하여 / 200
95. ~んがため : ~하기 위하여 / 201
96. ~まいとして : 절대 ~하지 않도록 / 202
97. ~ (よ)うが~まいが : ~하든 안 하든 / 203
98. ~にとどまらず : ~에 그치지 않고 / 204
[29일차]
Chapter3 Review / 206
[30일차]
JLPT N1 Point 50 / 216

색인 / 226

책 속으로

오감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이는 ‘필사 공부법’ 사람의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최대한 많은 감각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일본어를 공부할 때도 단지 눈으로만 보기보다는 오감을 이용하는 편이 더 많이, 오랫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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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이는 ‘필사 공부법’ 사람의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최대한 많은 감각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일본어를 공부할 때도 단지 눈으로만 보기보다는 오감을 이용하는 편이 더 많이, 오랫동안 기억이 되어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딸기’라는 뜻의 일본어 イ‘ チゴ’를 외울 때, 눈으로 보고(시각), 손으로 쓰면서(촉각) 입으로 소리 내어 읽고(청각), 딸기 향기를 맡은 후(후각) 먹으면서(미각) 외운다면 오감을 모두 이용한 것으로서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일본의 생물학자이자 민속학에도 조예가 깊었던 ‘미나카타 구마쿠스(南方熊楠)’는 공부할 때 ‘필사법’을 활용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나카타의 방대한 독서량과 탁월한 기억력은 전설적이었는데 대영박물관의 도서관에서 무려 500여 권에 이르는 책을 필사했다고 합니다. 이런 그의 노력은 그를 다방면에 걸친 해박한 지식인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책은 감각을 이용하는 ‘필사’를 통해 공부하는 책입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고 느끼며 공부하는 것으로, 각 문장을 소리 내 읽으면서 필사를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특히 외국어는 단어 하나하나를 따로 외우기보다는 문장을 통째로 외우면 문법과 글자, 의미를 동시에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각 표현마다 문장을 하나씩 선택해서 외우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주기적인 반복을 통한 기억력 높이기 두 번째로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은 ‘반복’입니다. 사람이 기억한 내용을 잊어버리는 단계를 인지하고 그에 맞춰 일정한 주기로 반복하면 기억을 좀 더 효율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 교수 다니엘 샥터가 제창한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은 사람이 기억했던 것을 잊어가는 과정, 즉 망각해 가는 단계를 정리한 이론입니다. 이에 따르면 사람은 무언가를 기억한 후 채 10분도 지나기 전에 잊어버리기 시작해 20분이 지나면 이미 40%이상을 잊어버리고 한 달 뒤에는 외웠던 내용 중 겨우 21% 정도밖에 기억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9일간 공부하고 10일째 되는 날, 앞서 공부한 내용 전체를 다시 한 번 반복할 수 있도록 리뷰Review를 넣었습니다. 1일 치를 필사한 후 다시 한 번 눈으로 읽은 뒤 공부를 끝내고 다음 날에는 전날 학습 내용을 반드시 읽어본 후 다 음 필사를 합니다. 이처럼 1시간, 하루, 3일, 일주일, 한달 등 주기적으로 내용을 복습하면 오랫동안 기억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예문 만들어 보기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공부 방법은 주어진 예문 이외에 본인의 현재 상황에 맞는 ‘예문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 흥미가 있는 것을 그렇지 않은 것보다 더 잘 기억한다고 합니다. 마음으로 공감되는 내용은 머 리뿐 아니라 가슴에 강하게 남습니다. 제시된 예문을 보고 베껴 쓴 다음 자신의 상황에 맞는, 혹은 현재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예문으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세 가지 방법을 활용한다면 단 한 번의 학습만으로도 일본어 실력 향상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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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오감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이는 ‘필사 공부법’ 사람의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최대한 많은 감각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일본어를 공부할 때도 단지 눈으로만 보기보다는 오감을 이용하는 편이 더 많이, 오랫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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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이는 ‘필사 공부법’ 사람의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최대한 많은 감각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일본어를 공부할 때도 단지 눈으로만 보기보다는 오감을 이용하는 편이 더 많이, 오랫동안 기억이 되어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딸기’라는 뜻의 일본어 イ‘ チゴ’를 외울 때, 눈으로 보고(시각), 손으로 쓰면서(촉각) 입으로 소리 내어 읽고(청각), 딸기 향기를 맡은 후(후각) 먹으면서(미각) 외운다면 오감을 모두 이용한 것으로서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일본의 생물학자이자 민속학에도 조예가 깊었던 ‘미나카타 구마쿠스(南方熊楠)’는 공부할 때 ‘필사법’을 활용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나카타의 방대한 독서량과 탁월한 기억력은 전설적이었는데 대영박물관의 도서관에서 무려 500여 권에 이르는 책을 필사했다고 합니다. 이런 그의 노력은 그를 다방면에 걸친 해박한 지식인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책은 감각을 이용하는 ‘필사’를 통해 공부하는 책입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고 느끼며 공부하는 것으로, 각 문장을 소리 내 읽으면서 필사를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특히 외국어는 단어 하나하나를 따로 외우기보다는 문장을 통째로 외우면 문법과 글자, 의미를 동시에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각 표현마다 문장을 하나씩 선택해서 외우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주기적인 반복을 통한 기억력 높이기 두 번째로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은 ‘반복’입니다. 사람이 기억한 내용을 잊어버리는 단계를 인지하고 그에 맞춰 일정한 주기로 반복하면 기억을 좀 더 효율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 교수 다니엘 샥터가 제창한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은 사람이 기억했던 것을 잊어가는 과정, 즉 망각해 가는 단계를 정리한 이론입니다. 이에 따르면 사람은 무언가를 기억한 후 채 10분도 지나기 전에 잊어버리기 시작해 20분이 지나면 이미 40%이상을 잊어버리고 한 달 뒤에는 외웠던 내용 중 겨우 21% 정도밖에 기억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9일간 공부하고 10일째 되는 날, 앞서 공부한 내용 전체를 다시 한 번 반복할 수 있도록 리뷰Review를 넣었습니다. 1일 치를 필사한 후 다시 한 번 눈으로 읽은 뒤 공부를 끝내고 다음 날에는 전날 학습 내용을 반드시 읽어본 후 다 음 필사를 합니다. 이처럼 1시간, 하루, 3일, 일주일, 한달 등 주기적으로 내용을 복습하면 오랫동안 기억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예문 만들어 보기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공부 방법은 주어진 예문 이외에 본인의 현재 상황에 맞는 ‘예문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 흥미가 있는 것을 그렇지 않은 것보다 더 잘 기억한다고 합니다. 마음으로 공감되는 내용은 머 리뿐 아니라 가슴에 강하게 남습니다. 제시된 예문을 보고 베껴 쓴 다음 자신의 상황에 맞는, 혹은 현재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예문으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세 가지 방법을 활용한다면 단 한 번의 학습만으로도 일본어 실력 향상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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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올해 12월, JLPT N1급 세 번째 시험을 앞두고 있다. 매번 시험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독해가 가장 어렵다. ...

    올해 12월, JLPT N1급 세 번째 시험을 앞두고 있다. 매번 시험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독해가 가장 어렵다. 독해 시험을 잘 준비하는 방법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필자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그 글의 요지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허나 이런 방법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단어도 단어지만 무엇보다 문법을 익혀두어야 한다. 그래야만 어떤 문제가 나와도 흔들리지 않고 풀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도 모르면서 무작정 하는 게 능사는 아니니까 말이다.

    이게 징크스인지는 모르겠는데 매번 시험을 앞두고 이상하게 너무 바쁘다(맨날 바쁜데 이때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싶다). 심지어 이것저것 벌린 일까지 있다 보니 일본어 공부를 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이런 사실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N1 30일 완성>(세나북스, 2017)는 그런 불안함과 여러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한 마디로 말하자면 오감을 통해 기억력을 높이는 '필사 공부법'이다. 외국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 필사는 직접 손으로 쓰면서 눈으로 보고 느끼며 공부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것이 저자가 서문에서 말하는 '최대한 많은 감각을 이용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반복'이다. 사람의 기억력은 실은 오래 가는 듯해도 전혀 그렇지 않다. 여기서는 9일간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고 10일째 되는 날 앞서 공부한 내용 전체를 다시 한 번 반복할 수 있도록 리뷰를 넣어 오랫동안 기억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의 구성은 아주 간단하다. 맨 위에 날짜와 배울 문법이 나오고 뜻과 문법 형태가 적혀 있다. 그리고 세 가지 문장이 해석과 함께 있고 문장을 직접 손으로 써 볼 수 있게 밑줄이 그어져 있다. 맨 밑에는 단어가 있어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외울 수 있고 혹 아는 단어가 나왔다 하더라도 다시 한 번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 손으로 필사하다 보니 드라마 보기, 음악 듣기, 원서 읽기 같은 다른 방법보다 제법 시간은 걸려도 문장과 단어, 문법을 감각으로 익힐 수 있다.

      

    직접 공부해 보며 좋았던 점은 문장에 해석이 적혀 있다는 것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문장에 해석이 되어 있으면 문법이 실제로 어떤 식으로 쓰이는지 알 수 있다. 그래야만 나중에 다른 책이나 여러 매체에서 그 문법을 보고 문맥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전에 다른 책을 공부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문법 뜻이 나와 있고 공부를 해도 뜻이나 설명이 어려워 가끔 실제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하는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데 문법이 무슨 소용이 있겠나(그 책들이 별로였다는 뜻은 아니다. 괜찮은 책이었다). 하지만 여기서는 문법 뜻을 쉽게 풀어주어 실생활에서 친구와 연락을 주고 받거나 원서를 읽을 때 문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 문법을 공부하면서 머릿속에 쏙쏙 박히고 '이런 뜻이었구나' 한 번에 이해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매일 정해진 분량을 끝내고 나면 맨 뒤에 정리해주는 부분이 있는 것도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아무리 그 순간에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도 연습 문제를 풀고 나면 어느 순간 또 잊어버리기 마련이다. 그러다 보니 간혹 대화를 하거나 말맛 공부를 할 때면 '도대체 어떤 상황에서 쓰는 건가, 무슨 차이점이 있는 거지' 싶다. 원어민이 아닌 이상 오랜 시간 동안 공부하지 않으면 각 문법의 차이점을 구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팁을 한 페이지에 간단히 정리해두었다. 보기도 쉽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문법을 써야 하는지 알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많이 공부해온 나조차도 모르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었다고나 할까.

     

    쉬어가는 코너가 있어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닌 일본의 문화도 간단하게나마 배울 수 있다. 어느 언어나 마찬가지겠지만 가장 간단한 단어도 다 제각기 쓰임이 다른 법이다. 그러니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면 자칫 오해를 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실 이런 건 일본에서 오래 산 사람이나 오래 공부한 사람이 아닌 이상 알기 어렵지 않나. 이런 점에서 볼 때 일본에서 오래 거주한 저자의 센스가 드러나는 부분인 듯하다. (일본에서 살아본 적 없는 나로서 이런 코너는 환영한다. 아무리 오래 공부해도 직접 살아보고 감각으로 체득하는 것과는 분명히 차이가 있으니 말이다)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 ">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 "> 하지만 쉬운 단어만 있었던 점은 좀 아쉬웠다. 아무래도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시험 한 달 전에 마무리하려고 이 책을 보는 사람이라면 단어가 걸림돌이 되진 않을 것이다. 어차피 복습할 겸 샀을 테니 말이다. 그런데 나처럼 직장을 다니고 이런저런 일을 같이 하면서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나 평소에 시간을 많이 내기 어려워 틈틈이 하는 사람 혹은 다른 책은 너무 부담스러워 이 책으로 다시 공부해보려고 하는 이라면 단어도 같이 외웠으면 하지 않을까. 단어가 N1에 맞게 적혀 있었다면 이런 아쉬움은 덜하지 않았을까 싶다.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 ">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 "> 예문이 적은 것도 아쉬움을 더했다. 하루에 조금씩 필사해서 30일 동안 마무리하는 책이라 그런지 문장 개수가 적은 것은 무척 아쉽다. 총 3회의 리뷰가 있어 복습할 겸 다시 공부할 수 있는 파트가 따로 있으니 나쁘진 않다. 그래도 언어는 예문이 풍부할 수록 공부가 되고 단어와 문법을 따로 공부하기보다 문장으로 공부하는 편이 나중에 문제를 풀어보거나 원서를 볼 때 많은 도움이 된다. 차라리 문법 설명을 한 페이지에 하고 다른 한 페이지에는 예문을 적어보는 방식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물론 지금의 방식도 나쁘진 않지만 뭔가 부족함이 느껴진다.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justify ">

     

    그래도 잠시 바쁜 와중에 틈틈이 할 수 있다는 점과 분량이 적어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 있게 다가온다. 그런 면에서 바쁜 직장인이나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벼락치기 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평소에 공부한 것을 복습하고픈 사람이 직접 해 본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또한 일어 공부를 이제부터라도 하고 싶다는 사람도 굳이 두꺼운 책으로 하지 말고 이 책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 한다. 처음에는 한 줄 쓰기도 어렵지만 그것이 하루하루 쌓이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는 삶에서 조금씩 성취감을 느끼는 삶으로 바뀔 테니까. 이 리뷰를 쓰고 있는 나도 그런 것을 경험해왔고 지금은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는 중이니까. </p>

     

  •  어학 공부래봤자 영어와 일본어 약간이 고작입니다만 그것만으로도 깨닫게 되는 공부법이 있습니다. 말하기, 듣기...

     어학 공부래봤자 영어와 일본어 약간이 고작입니다만 그것만으로도 깨닫게 되는 공부법이 있습니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가 조화를 이룰 때 실력이 급격하게 향상된다는 점입니다. 사실 외국에 가서 살지 않는 이상 혼자서 이 네 가지를 조화롭게 공부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가장 만만한 것이 읽기이고 그 다음이 듣기죠. 말하기의 기회가 많지 않으리라는 점은 다들 공감하실 것입니다만, 문제는 남은 쓰기이죠. 사실 쓰기는 하려고만 들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공부인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자리잡고 필기구를 준비해야 된다는 점과 무엇보다 다른 것에 비해 귀찮다는 점 때문에 심리적으로 어려운 공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최소한 저는 그래요. 수요가 적으니 공급도 적어지는 법, 확실히 쓰기 어학책은 여타 책에 비해 상당히 적은 양이 출판되고 있기도 하고요.


     일본어 초급 단계를 밟아가고 있는 저에게는 그래서 이 책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공부든, 운동이든 돗자리를 깔아줘야 겨우 할 생각이 드는 것이 사람이고 보면, 이렇게 쓰기 공부의 돗자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은 꽤나 희귀하고 소중한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크기가 작은 것도 꽤 마음에 드는 점인데요, 두꺼운 책이 남는 장사다라는 사고를 가진 저임에도 실용서라면 크기가 작아야 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거든요. 이 정도 크기의 책이면 펜 하나 꽂아서 쉽게 가지고 다니면서 아무데서나 쉽게 펴들고 활용할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구성과 디자인도 꽤나 단순하고 간결한데요,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만 저는 같은 연장선상에서 마음에 듭니다.


     N2 30일 완성이 먼저 나온지라 조만간 후속작이 나오겠다는 예상은 했습니다만 드디어 N1편이 출간된 것인데요, 그런만큼 구성전편과 거의 동일합니다. 비슷한 표현을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모아둔 챕터와 다양한 표현과 어휘력을 학습할 수 있도록 모아둔 챕터로 나누어 30일 간에 걸쳐 마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챕터 마무리에 복습이 가능하도록 연습문제가 실려 있기도 하고요. 흥미도나 효율 면에서 보자면 저는 비슷한 표현 챕터가 더 뛰어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소위 패러프레이즈는 어학 실력의 척도이기도 하지만, 학습 과정에 있어서도 흥미를 끌고 표현력을 확장하는데 있어서도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표현 자체에만 집중하도록 하기 위에서인지 문장에 쓰인 여타 단어나 문장 구조가 최대한 쉬운 것으로 되어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덧붙이고 싶네요. 덤으로, N2와 N1은 난이도 차가 있을 수밖에 없겠다고 봤는데 생각보다 큰 차이를 느끼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생각해보면 이런 구성에서 표현 자체가 딱히 더 어렵고 쉬울 것은 없기도 하겠지요.


     사실 연습문제가 있다곤 해도 이 책을 한번 마치고서는 대부분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 당연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전 책을 활용하면서, 두 줄로 되어 있는 쓰기 칸에서 윗줄에 한번 쓰면서 책을 한번 마치고, 아랫 줄에 다시 한번 쓰면서 연습을 했는데요, 이렇게 두 번 마쳐도 반이나 기억할까 싶습니다. 확실히 어떤 표현을 익히려면 열번, 스무번의 반복이 필요하다는 것은 진리인 것 같아요. 이번 책은 아예 따로 공책을 만들어서 필요한 만큼 반복하여 쓰자 맘먹고 시작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군요.
  • 세계에서 일본어를 가장 빨리 습득힐 수 있는 민족은 분명 한국인일 것입니다. 일본어는 조사와 어미의 활용...
    세계에서 일본어를 가장 빨리 습득힐 수 있는 민족은 분명 한국인일 것입니다.

    일본어는 조사와 어미의 활용, 경어법의 발달 등 문법 체계도 꽤 유사하기 때문에 다른 외국어에 비해서는  한국인이 접근하기가 쉬운 언어이고 한국어 한자어를 알면 일본어 한자 어휘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일본어 6개월이면 유창하게 할 수 있다'는 A 학원의 플래카드를 보면서, 일본어 학습에 대한 오만한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일본어가  그렇게 배우기 쉬운 언어라면 비싼 학원비를 내며 굳이 배울 필요가 있나'

    '문법서와 어휘장 각 한 권만 열심히 완독하면 3개월 만에라도 일본어를 꿰찰 수 있을 텐데' 하며


      겁도 없이 6개월 뒤에 있을 일본어능력시험(JLPT)을 신청하였답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학습량을 꾸준히 채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시험 일자는 다가오는데 공부량은 부족하고 이대로라면 합격할 수 없다는 생각에 B학원의 2개월 시험 대비반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전문 강사가 알려 주는 시험에 나오는 표현 문형만 달달 외우다 보니 시험장에서도 문법은 제 시간 내에 풀었고, 독해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었습니다. 청해 점수가 엉망인지라 합격점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일본어능력시험(JLPT) 1급에 응시하고 불합격한 지도 어언 10년 가까이 지났고, 그후 일본어를 손에서 놓고 있다가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N1 30일 완성'이라는 책을 도서 이벤트로 받게 되어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판형이 작아서 한 손에 들고 다니기 딱 좋습니다.

    '30일 완성'이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총 100여 개의 문형을 30일 치의 학습량으로 나누어

    만화책을 읽듯 부담없이 술술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N1 문형이지만, 문장의 어휘 난이도는 높지 않아 학습 문형을 쏙쏙 외우기 쉽습니다.

    심지어 한자어에는 후리가나가 달려 있기까지 해서 N2,N3을 준비하는 분들도 N1의 문형들을 맛볼 수 있습니다.


      책의 서두에는 헷갈리기 쉬운 용언의 활용형(1그룹/2그룹/3그룹)을 제시, 

    표현 문형의 문장을 읽으며 긴가민가 하는 활용형을 재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이 책은 총 3개의 장(chapter)로 나눠 있는데, 첫째 장에서는 '비슷한 표현들 비교하며 이해하기', 둘째 장에서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단어들'로 구성된 문형, 마지막 장에서는 어휘력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문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개의 문형에는  쉬운 예문이 3개가 제시되어 있어, 학습 부담감이 없습니다. 그리고 문장을 쓰면서 외울 수 있도록 필사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저 같이 눈으로 후다닥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사하는 학습법은 좀 더 장기 기억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N1 시험을 대비하기 전, N1 문법은 이 책으로 가볍게 워밍업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오감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 !! 바로 필사 공부법 ~ 그것에 근본을 바탕으로 반복 학습을 더한것을 기초로...

    오감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 !!

    바로 필사 공부법 ~

    그것에 근본을 바탕으로 반복 학습을 더한것을 기초로 만든 책이라 함이 좋겠다.


    워낙 일본어에 관심이 크다보니 쉽게 눈에 들어온 책이다.

    책 제목과 같이 30일 완성으로 파트가 나눠져 있으며 다양한 표현들에 적용하여

    자기 표현을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일본어에 대해 최소한의 기초를 떼고 난뒤 이 책을 접하면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생각보다 한글로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이 거의 그대로 표현이 가능해

    큰 도움이 되는 듯 하다.


    하나의 표현을 세 문장으로 각각 다르게 표현이 가능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게다가 중간 중간에 쉬어 가는 표현에 문법적인 형태를 조금 더 디테일 하게 설명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추가적인 일본어 문법 설명을 알게 되어 알찼던 것 같다.


    써야 되는 표현과 자칫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부분들도 살포시 포함되어 있어

    일본어를 정말 깊게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께...

    그리고 여타 다른 책에서 알지 못했던 지식까지도 얻게 되는 듯해서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아쉬운 점을 들자면..

    일단 문장에 대한 MP3가 없다.

    문법 파트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Mp3가 제공되어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있었다면 더큰 효과가 있을텐데.....

    아쉽게도 제공되지 않아 기대가 조금 떨어진 편..


    또한 편집 디자인 구성면이다.

    한손으로 볼 정도로 작은 사이즈의 책이며, 한문장 한문장들이 주옥같은 표현들이라

    내용 자체로는 단점을 발견하기 힘들지만..


    조금 학습자의 입장에서 더 생각해줘서 구성면이 조금 더 공부할 수 있게끔

    만들어지면 좋겠다.


    너무 옛날 방식의 문법책(?) 느낌이 강하다 보니

    근래에 발행된 여타 다른 책들과 비교가 심하게 된다.

    디자인과 편집 구성이 책 내용못지 않게 큰 부분을 담당하다 보니 그러하다.


    암튼..위 2가지 제외하고는 만족한 책 !

  •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N1 30일 완성 JPT 시험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친 것이 2013년 2월 17일이다.히라가...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JLPT N1 30일 완성

    JPT 시험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친 것이 2013년 2월 17일이다.
    히라가나와 가타가나 알고, 문장 좀 읽을 수 있다 싶어 그냥 친 시험이었다.
    결과는 말하기도 부끄럽다. 아마 시험친 사람들 중에 꼴찌가 아닐까 싶다.
    일본어 고등학교 졸업하고, 졸업 후 대학들어갈 때까지 할 일이 없어 공부를 시작했다.
    그후에도 들쑥날쑥 제대로 한 적은 없다. 하지만, 아직도 이 책 저 책 보고 있다는 것이
    그저 신기하고 대견스러울 뿐이다.


    그런 내가 문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생각해서 새로운 책을 고르게 되었다.
    "30일 완성 문법편"이란 키워드에 꽂혀서 가볍고 작은 책을 한 권 골랐다.
    JLPT가 뭔지도 모르고, N1이 어떤 레벨인지도 몰랐다. 지금보니 제일 높은 레벨이다.
    허... 이거 시작은 했는데, 과연 끝을 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런 내 수준에 이 책을 접하니 가장 아쉬운 것이 mp3 파일이다.
    왠만한 교재들은 음성 파일들이 제공된다. 사실 대부분의 어학교재는 책은 뒤에 두고
    그런 음성 파일들을 주구장창 듣게 되는 것 같다. 내 경우는 특히 그렇다.
    출근할 때고 회사 있을 때고 귀에 뭔가 듣고 있는 것이 편하고 쉽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도 일에 집중할 때는 거의 들리지 않는다. 뭣하러 듣나 싶다.


    여튼 이 책은 쓰는 책이다. 한자 밝음은 히라가나로 잘 표시되어 좋다.
    대체로 숙어나 조사 표현들이 많이 나온다. 딱 그런 것을 잘 익혀라는 책이다.
    하루에 5가지 표현을 각각 3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모두 15개의 문장을 쓰고, 이해하고, 외우면 하루 목표량을 채우는 것이다.
    그렇게 주말 포함해서 30일만 하면 된다. 30일만 포기하지 말고 하면 된다.
    그 후에는 스스로 문장을 읽고 녹음하여 mp3를 만들면 되겠다.
    그것이 아날로그적 학습 효과가 아닐까 싶다. 쓰기도 했는데, 읽는 것이야 어렵지 않다.
    그 후에 시험에 응시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이 책만큼은 더럽게 볼 것을 권한다. 쓰란 이야기다.


    저자는 일본에서 체류중인 교포(?)로 생각된다.
    저자 블로그는 tanuki4noli.blog.me(네이버 블로그)이다.
    일본과 일본어에 대한 많은 내용들이 가득하다.
    나와 같은 초보자들을 위한 기초문법(30일완성)과 N2(30일완성)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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