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사도 바울과 그리스도인의 삶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85863117
ISBN-13 : 9791185863115
사도 바울과 그리스도인의 삶 중고
저자 스캇 맥나이트 (편집) | 역자 최현만 | 출판사 에클레시아북스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4월 1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417, 판형 154x225, 쪽수 361]

이 상품 최저가
1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사도 바울과 그리스도인의 삶-바울에 관한 새 관점의 윤리적, 선교적 함의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1 깨끗한 책 잘 받았으니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chi*** 2020.02.27
340 좋은 제품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20.02.26
339 깨끗하고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n*** 2020.02.21
338 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ggumt*** 2020.02.20
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바울에 관한 새 관점의 윤리적, 선교적 함의 [사도 바울과 그리스도인의 삶]. 이 책은 바울에 관한 새 관점을 통찰한다. 그리스도인의 삶과 교회에 지닌 함의를 탐색하면서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어떻게 이해했는가, 그 답을 찾아 나선다.

저자소개

목차

감사의 말 | 9
서문 | 11

1장 갈라디아서의 관점에서 본 그리스도인의 삶 | 17
제임스 던

2장 에베소서에 나타난 그리스도인의 삶과 새 관점 | 45
린 코힉

3장 믿음, 행위, 예배: 바울의 신학적 조망 안에서 토라 준수 | 91
브루스 롱네커

4장 새 관점과 그리스도인의 삶: 오직 성령으로 | 131
패트릭 미첼

5장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새 창조 백성에 참여하기 | 183
티머시 곰비스

6장 새 관점과 그리스도인의 삶: 교회적 삶 | 221
스캇 맥나이트

7장 조화로운 선율: 웨슬리의 성결 신학이 새 관점의 바울을 만나다 | 267
타라 베스 리치

8장 바울과 선교적 해석학 | 309
톰 라이트

참고 문헌 | 333
기고자 명단 | 335
주제 색인 | 339
인명 색인 | 345
성경 및 고대 문헌 색인 | 34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새 관점의 실천적 윤리학 | 00**ell | 2018.07.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도바울과 그리스도인의 삶>은 제목에서 말해주듯 삶의 실천에 대한 논의다. 사도바울이 강조한 성도의 삶에 대한 이야기, 즉 ...

    <사도바울과 그리스도인의 삶>은 제목에서 말해주듯 삶의 실천에 대한 논의다. 사도바울이 강조한 성도의 삶에 대한 이야기, 즉 윤리학적 담론이다. 특이점이 있다면 바울의 새 관점으로 접근했다는 점이다. 바울에 관한 새 관점 논의는 1세기 유대교의 입장에서 성경을 재해석하려는 시도다. 새 관점이라 부르는 이유는 이전 종교개혁 전통과 구분되는 새로운 관점인 까닭이다. 1세기 유대교의 관점에서 볼 때, 유대교는 율법으로 구원받는 종교가 아니었다. 구원은 하나님과의 언약관계 속에 있었고 어떻게 살 것인가를 규정한 것이 율법이라는 주장이다.

     

    바울의 옛 관점, 즉 종교개혁의 전통에서는 유대교를 행위에 기초한 율법주의 규정했다.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함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는다는 이신칭의의 복음을 굳게 세웠다. 하지만 새 관점에서 볼 때 바울이 싸운 옛 관점의 유대교는 1세기에 없었다는 것이다. 논의의 여지가 많다. 왜냐하면 바울의 서신들에서 율법주의와 씨름하는 바울의 논증이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당시 유대교 안에는 율법주의뿐 아니라 언약의 성취를 교회공동체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중첩의 시기였다. 둘 모두 공존하는 시기였고 서서히 분리가 일어나는 때였다.

     

    본서는 바울의 새 관점에서 그리스도의 삶을 서신들에게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살피고 있다. 바울의 새 관점이 성도의 삶과 특별히 교회 공동체에 지니는 실천적인 함의를 제공한다. 바울신학의 석학들인 제임스 던, 톰 라이트, 브루스 롱테커, 스캇 맥나이트와 린 코힉, 패트릭 미첼, 티머시 곰비스, 타라 베스 리치까지 참여했다. 본서는 은혜와 칭의의 관점으로 읽어내었던 윤리적 시선에 더해서 새 관점으로 보는 바울신학의 교회와 선교의 실천적인 풍성함을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

     

  • 바울에 관한 옛 관점과 새 관점의 쟁점은 유대교를 이해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시작된다. 옛 관점은 유대교를 행위에 기초한 종교 ...

    바울에 관한 옛 관점과 새 관점의 쟁점은 유대교를 이해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시작된다. 옛 관점은 유대교를 행위에 기초한 종교 체계로 보는 반면 새 관점은 유대교를 언약적 신율주의로 설명한다. 곧 유대교 안에서 개인의 구원은 언약적 선택을 통해 이미 이루어졌으며, 도리어 율법은 선택된 백성이 성지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가르침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새 관점의 견지로 볼 때, 사도 바울이 싸웠다고 생각했던 옛 관점의 유대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의 변화는 바울에 대한 이해로부터 그리스도인의 삶을 바라보는 틀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안목을 제시한다.

    본서의 부제는 바울에 관한 새 관점의 윤리적, 선교적 함의이다. 새 관점의 견지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어떻게 이해했는가?”라는 질문으로 그리스도인의 삶과 교회 생활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옛 관점은 종교개혁 시대의 구원론에 대한 관심에서 발달하여 이신칭의라는 귀한 가치를 되찾았다. 그러나 칭의 교리를 중심에 둔 개신교 조직신학을 중시하다 보니, 바울의 창의적이고 복합적인 내러티브 신학은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진 경향이 있었다. 새 관점은 이런 측면에서 옛 관점의 부족한 점을 보완 발전시킨다. 곧 성령신학의 이해를 풍성히 하며, 개인 구원을 넘어 교회 공동체라는 상황 안에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부각시킨다.

    새 관점이라는 이름은 이전의 바울 신학이 견지해온 관점을 옛 관점으로 차별화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덕분에 독자는 성경을 해석함에 있어 두 개의 관점 중 하나의 관점을 선택해야만 하는 듯한 인상을 주었고, 이는 어느 관점이 더 정확한가에 대한 치열한 논쟁을 불러왔다. 그러나 몇 몇 필자들도 강조하듯이 바울에 대한 옛 관점과 새 관점은 취사선택의 문제가 아닌 듯 하다. 1세기 유대교에는 언약적 신율주의와 율법주의가 어느 정도 공존하고 있었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두 관점을 상호 비교하며 바울 서신을 읽을 때, 보다 더 잘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만일 새 관점에 대한 선 이해가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스캇 맥나이트의 글을 먼저 읽을 것을 추천한다. 간략하기는 하지만 옛 관점과 새 관점의 연구사를 친절하게 집어줌으로 초보자들의 이해에 도움을 준다.

  • 바울과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는 새 관점   바울의 새 관점. 몇 해 전부터 온라인 상에서 계속 접했던 용...

    바울과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는 새 관점

     

    바울의 새 관점몇 해 전부터 온라인 상에서 계속 접했던 용어이다톰 라이트니 샌더스니 하는 학자들이 이 관점을 주장했고이것으로 인해 기존의 학자들이나 목회자들과 칭의 논쟁이 후끈했다는 정도로 알고 있었다. SNS에 올라온 새 관점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이나 도표도 보았지만 이 관점이 정말 무엇이 다른지를 알지는 못했다그러나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바울의 새 관점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바울의 새 관점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되어서 좋았다옛 관점에서 유대교는 행위 의의 율법주의 종교로율법의 행위는 행위와 공로 쌓기를 근거로 하나님 앞에 자신을 세우려는 인간의 시도를 가리키는 것으로 본다다분히 구원론 중심이고 개인의 구원이 강조된다.

    그러나 새 관점에서 유대교는 언약적 신율주의로 유대인들은 언약을 따라 선택을 받아 구원을 이미 받았고이제 율법은 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가르침이다바울이 공격했던 율법은 유대인이 준수했던 율법 중 그들을 이방인과 구분하는 역할을 했던 행위들이다결국 여기에서는 교회론이 중요하며 이방인과 유대인의 하나됨이 부각된다.

     

    신약성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바울서신의 주요 주제를 살피고그것들을 한 흐름으로 연결시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여러 저자들의 논문을 묶은 책이지만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주제들이 있다성령을 따르는 삶십자가를 본받는 삶자기희생사랑교회의 하나됨과 이를 위한 연합과 포용이다이전에는 이런 주제들이 따로따로 느껴졌다면 이 책을 통해서 이것들이 서로 촘촘히 연결되며 한 흐름 가운데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은 바울신학을 하나로 볼 수 있게 하는 유익이 있다.

     

    한국교회의 상황과 연결되어서 그런지 새 관점의 강점이기도 한 교회론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특히 교회의 연합과 하나됨이 중요한데 그 이유는 단합된 공동체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선언되는 수단이기 때문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쟁취하신 승리가 적대적인 우주의 세력들에게 명백하게 드러나는 수단이며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 헛되지 않음을 증명하는 수단”(213)이라고 한다여러 가지 이유로 분열과 갈등의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교회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를 깨닫고 회복의 길로 돌아서기를 소망해본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성서와 신학 차원의 논의에서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삶까지 연결시키고 있다그래서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현학적이거나 어렵지 않고 삶에 와닿는 느낌이다어떤 신학을 갖느냐에 따라 성경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고 삶과 교회를 새롭게 보게 되는데오랜만에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는 고민과 탄성을 자아내는 책을 만나 반가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