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Tuesdays with Morrie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 정보준비중 | 0.00 * 0.00 * 0.00 (cm)
ISBN-10 : 0307275639
ISBN-13 : 9780307275639
Tuesdays with Morrie [Paperback] 중고
저자 Albom, Mitch | 출판사 Anchor Books
정가
7,970원
판매가
1,000원 [87%↓, 6,97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5년 12월 2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5,980원 [25%↓, 1,9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이야기입니다. 도서에 관한 문의 사항은 010-6353-5073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헌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8 구매 다음 날 주말인데도 책을 받아서 정말 놀랬습니다...17년된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태도 좋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leejung*** 2020.01.18
247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sso*** 2020.01.16
246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i*** 2020.01.16
245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good!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1.15
244 어머나가 무척 좋아하십니다~~~!! 5점 만점에 5점 kongl*** 2020.01.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책크기: 10.80 * 17.78 * 1.91 (cm)

A sportswriter conveys the wisdom of his late mentor, professor Morrie Schwartz, recounting their weekly conversations as Schwartz lay dying.

저자소개

저자 : Albom, M.





미치 앨봄 대표작











Mitch Albom

Mitch Albom writes for the Detroit Free Press, and has been voted America's No. 1 sports columnist ten times by the Associated Press Sports Editors. Albom, a former professional musician, hosts a daily radio show on WJR in Detroit and appears regularly on ESPN's "The Sports Reporters." He is the author of Bo and Fab Five, both national bestsellers, and has also published four collections of his columns. He lives with his wife, Janine, in Michigan.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kabakov]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죽음을 평소보다(!) 깊게 생각 해봐야 하는 것이 유쾌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

    [kabakov]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죽음을 평소보다(!) 깊게 생각 해봐야 하는 것이 유쾌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짜피 태어남이 있는 것 처럼 죽음도 있는 것이죠.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하는 것이겠죠.

     

     내용은 다른 회원분들이 리뷰에서 너무 자세히(!) 적어 주셨고요. 내용 좋습니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내용입니다. 수준도 아~주 적당 할 듯 합니다. 어렵지 않은 단어에 쉬운 표현들. 딱~~ 좋습니다. 그럼 이 책 통해 유익한 시간 되시길...

     

     

    무릇 Paperback은 재미 있어야...(시드니셀던의 18권 소설은 최고입니다. 강추!!)

  • Morrie교수는 저자의 대학시절 스승으로 사회학교수였습니다. 대학시절 스승이자 정신적인 멘토로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저자는 ...


    Morrie교수는 저자의 대학시절 스승으로 사회학교수였습니다.
    대학시절 스승이자 정신적인 멘토로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저자는 졸업후 일상생활에 쫓겨
    옛 은사를 찿아뵙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TV채널을 돌리다가 교수님이 나오는 프로를 보고
    옛 스승을 찿게 됩니다. 

      하지만,  Morrie교수님은 예전의 건강하고 활기찬 분이 아니라
    루게릭병(다리에서 시작하여 서서히 신체를 조금씩 조금씩 마비시키는 병)으로 죽음을 앞두고 있는
    비참한 상황이었지만, 그런 절망적인 상황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노력하고,
    아직까지 자신에게 남아있는 것들에 감사하면서, 세상을 위하여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최선을 다하여 살고 있었습니다.

     모리교수는 사회학 교수로서 삶에 관해 자신이 생각하는 메시지를 세인들에게 전하고자 하였고,
    그 의지를 저자와의 14차례에 걸친 토론을 통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것이 이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화의 주제는 죽음, 사랑, 가족,등 우리 삶의 전반에 관한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죽음을 앞둔 상태에서 당신의 죽음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지금 이 순간에 할 수 있는 것들에 감사하면서 남을 위해 베풀고자 하는 모리 교수의 인생을 통해
    인생과 죽음등등에 대해 잔잔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시간 나시면 꼭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번역서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책 속의 감명깊었는 문구들입니다. 금주도 좋은 한 주 되세요.

    *  Accept what you are able to do and what you are not able to do.
        Accept the past as past, without denying it or discarding it.
        Learn to forgive yourself and to forgive others.
        Don't assume that it's too late to get involved.

    *  His philosophy was that death should not be embarrassing.
       When all this started, I asked myself,
       'Am I going to withdraw from the world, like most people do, or am I going to live?'
       I decided I'm going to live - or at least try to live
       - the way I want, with dignity, with courage, with humor, with composure.

    *   If you are ever going to have other people trust you,
         you must feel that you can trust them, too.
         - even when you're in the dark. Even when you're falling.

  • I'm dying | de**lope1 | 2007.04.22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인간 커뮤니케이션 시간에 교수님께서 추천하신 책이다. 뿐만 아니라 수업 시간까지 할애해서 이 책을 읽고 토론할 시간까지 마련해...

    인간 커뮤니케이션 시간에 교수님께서 추천하신 책이다. 뿐만 아니라 수업 시간까지 할애해서 이 책을 읽고 토론할 시간까지 마련해 주셨다. 더불어 원서로 읽어야 말의 뉘앙스가 더 와닿는다고 권유하셔서 나의 영어 실력을 뻔히 알면서도 원서를 사는 무모함(?)을 저지르고야 말았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생각하기에, 모르는 단어도 꽤 많았다는 사실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흐름을 끊기 싫어서 모르는 단어가 등장할 때마다 일일이 사전을 찾아보지 않았는데 그렇게 읽고도 전체적인 의미를 이해하는 데는 크게 무리가 없어서 내심 흐뭇하기도 했다. '그래, 단어 하나 하나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라구. 영어 공부할 때 도움이 되겠는걸'이라는 생각까지 했다.

     

    그런 사연을 배경으로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했던 생각은, 교수님께서 무슨 생각으로 이 책을 권유하셨는가에 대한 공감이었다. "인간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과목의 특성에 잘 맞는 책인 것 같다. 모리 교수와 미치의 유대감, 친밀감 등이 아주 잘 느껴지는 책이었다. 특히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그 마음만큼은 감동적이었고 부러웠다. 그런데 이 책에 아주 많이 등장하는 구절 하나가 거슬렸다. 바로 "I'm dying"이라는 모리 교수의 말이다. 모리 교수가 죽어가고 있는 건 맞다. 그리고 그 교수가 생을 다하기 전에 제자에게 자기가 평생동안 느끼고 배워왔던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자리를 매주 화요일마다 마련했다는 것도 알겠다. 하지만 나는 왜 그의 그런 노력이 감동의 물결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유난히 "죽어간다"는 말을 강조하는 게 거슬렸던 걸까. 마치 죽음을 부각시켜서 감동을 배가하겠다는 것처럼 보였다.

     

    같은 수업을 듣는 사람들과 토론을 했다. 나만 그런 생각을 했던 게 아니었다. 다들 이 책을 그렇게 감동적인 책으로만 보지 않았다. 감동적인 부분이 없지 않지만 어쩌면 너무 뻔한 얘기인듯 느껴지기도, 죽음을 유난히 부각시키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던 것이다. 글쎄, 어쩌면 우리가 이런 책을 읽고 감동을 느끼지 못할만큼 무감각해졌는 지도 모르겠다. 나이를 먹으면서 세상사에 찌들어 어느새 감동을 느낄 줄 모르는 냉혈한이 되었는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느낀점이 문제가 되든 안 되든지 간에 이 책과 토론 시간은 의미가 있었다. 우리네의 삶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그 시간이 좋았다. 비록 교수님께서 의도했던 그 감동과 사색의 시간은 되지 못했지만 모리와 미치 사이의 유대감은 '나도 그런 스승이 있었으면'하는 생각이 들 만큼 정말 부러웠고, 모리의 죽음이 도구적으로 느껴지기는 했지만 이 책을 읽고 우리가 마주 앉아 대화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결국 "우리는 서로 의지하면서 사는 존재"라는, 우리가 내린 뻔한 그 결론이 좋았다.

  •            &nbs...

                                                                                                 읽고난 다음의 그 여운이 계속 머물렀던 책이다. 결국 오디오북도 구매해서 한 동안 듣고 다녔다.

     

    모리가 미치의 꿈에 대해 물어보는 대목이 있다. 피아니스트라고 대답한 미치는 그건 힘든 삶이라고 덧붙인다. 

    모리교수는 이야기 해 준다.

    "그래도 네가 진정으로 원한다면 넌 네 꿈을 이룰거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