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영어의 정석 //113-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16쪽 | 양장
ISBN-10 : 119656650X
ISBN-13 : 9791196566500
영어의 정석 //113-1 [양장] 중고
저자 장시영 | 출판사 비얀드 나리지
정가
20,000원
판매가
12,500원 [38%↓, 7,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2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2,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2,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990원 가랑비의흔적처...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9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9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8,000원 [10%↓, 2,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 제주 울릉도&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34 빠른배송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ylovet*** 2020.07.31
233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잠언시집) //151-8 1,000 / 1개 5점 만점에 5점 lipst*** 2020.07.25
232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7.17
231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6.27
230 책 깨끗하고 좋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hlif*** 2020.06.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영어는 ‘영어의 정석’

무늬만 영어인 한국식 영어나 보여주기 식 시험 영어는 이제 그만!
영어를 읽고, 듣는 것과 이해하는 것이 따로 가는 이상한 나라의 영어가 아니라, 영어 어순 그대로 영어를 읽고, 들으면서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언어 사고 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본서의 목적입니다.

이를 위해 본서는 책 전반에 걸쳐 영어 어순의 기본 원리와 영어 어순 그대로 영어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직독직해, 직청직해가 가능하고, 궁극적으로는 원어민 식 사고를 확립함으로써 학습자가 영어에 대한 깊은 이해와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영어는 ‘영어의 정석’으로...

저자소개

저자 : 장시영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SI(System Integration)에 몸담고 있는 저자는 본인 스스로가 한국식 영어 교육의 피해자이자 그 폐해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당사자이기도하다.

그가 영어 학습서를 쓰게 된 이유는 순전히 영어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는 자각 때문이다.

평소 원서 읽기와 미드 보는 것이 취미인 그는 결코 바뀌지 않는 영어 교육 때문에 영어가 힘든 우리 시대에 ‘영어란 무엇인가?’ 라는 직격탄을 날리며, 그의 오랜 연구와 고민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 책을 통해 영어 학습자들이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울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목차

[기본 편]

1장 시작하며

2장 영어의 어순

3장 어순
1. 조동사 … 16
2. be동사 … 21
3. 일반동사 … 24
4. 어순 예외(명사 부가설명) … 30
5. to는 화살표이다 … 44

4장 명사와 문장 확장
1. 명사 상당 어구 … 49
2. 문장 확장 … 55

5장 전치사
1. 전치사란 무엇인가? … 66
2. 전치사 어순 원리 … 68
3. 이미지 연상을 통한 전치사의 기본 의미 이해 … 74
4. 전치사 요약 … 124
5. 전치사, 부사 이해 연습 … 126

6장 접속사
1. 접속사란 무엇인가? … 136
2. 접속사 as … 138
3. 접속사들 … 152
4. 접속사 기타 … 165
5. 접속사 요약 … 170
6. 접속사 이해 연습 … 171

7장 기타
1. 관사 … 174
2. 분사의 정의와 역할 … 175
3. 현재완료 용법 … 179
4. to부정사 예외 용법 … 182
5. 미래 표현들 … 183
6. 능력, 가능 표현들 … 186
7. There is / are ~ … 187
8. 빈도부사 … 188

8장 기본 편을 마치며

[심화 편]

1장 조동사

2장 be동사

3장 일반동사
1. 1형식 … 217
2. 2형식 … 219
3. 3형식 … 226
4. 4형식 … 229
5. 5형식 … 231
6. 만능 동사 get … 242

4장 명사 부가설명과 관계대명사

5장 전치사

6장 접속사
1. with 전치사로 접속사를 대체 … 281
2. 등위접속사 … 286

7장 대명사
1. 형용사가 아닌 대명사 … 287
2. 대명사 수 일치 … 290

8장 기타
1. 문장 구조 분석 … 293
2. 혼동되는 단어들 … 295
3. 기타 표현들 … 305
4. 종합 예제 … 309
5.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미국식 축약형, 연음 발음 … 313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영어 학습’ 이제 방법을 바꿔야만 한다! ‘한국식 영어’라는 말이 있다. 영어를 읽고, 듣는 것과 이해하는 것이 따로 가는 전형적인 우리나라 영어 학습 방법을 비꼬는 말이다. 이 책은 영어를 기어이 번역가 수준의 멋들어진 국어로 이해해야만 직성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어 학습’ 이제 방법을 바꿔야만 한다!
‘한국식 영어’라는 말이 있다. 영어를 읽고, 듣는 것과 이해하는 것이 따로 가는 전형적인 우리나라 영어 학습 방법을 비꼬는 말이다. 이 책은 영어를 기어이 번역가 수준의 멋들어진 국어로 이해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기존 ‘한국식 영어’ 학습 방법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며, 하루 빨리 이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열변한다.

저자는 말한다. “영어를 어순대로 이해하지 않는다는 것은 영어를 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다고...세상 어디에도 읽고/듣는 것 따로, 이해하는 것 따로 인 언어는 없기 때문에 한국식 영어 교육의 폐해는 여기서부터 비롯되었다고 저자는 생각한다. 언어는 해당 언어의 어순대로 이해해야만 온전한 언어가 된다는 것이 저자의 기본 철학이다.

‘영어란 무엇인가?’ 이제 그 근본부터 제대로 배워보자!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으면, 처음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영어 어순의 기본 원리와 영어 어순 그대로 영어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영어 어순에 따른 기본 문장의 이해와 더불어, 이 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영어가 기본 문장에서 어떻게 확장되어 나아가는지, 기존에 소홀하게 다루었던 전치사에 대한 재해석과 이미지 연상을 통한 전치사 이해 방법, 문장 중간에 뜬금없이 등장하는 현재분사, 과거분사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대응 방법 및 묻지 마 숙어 암기 탈피법은 물론, 영어 학습자라면 평소 궁금하고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던 주제들에 대하여 새로운 관점을 통해 빠짐없이 다루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영어 학습자들이 지금껏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던 조동사에 대한 숨겨진 의미와 관계대명사에 대한 재조명, 복잡하고 긴 문장의 명확한 이해 등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시각과 저자 특유의 통찰력으로 영어 학습자들이 영어에 대한 깊은 이해와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였다.

‘be동사는 존재한다’
그 밖에 이 책에서는 ‘be동사는 존재한다’, ‘to는 화살표(→)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타동사’, ‘would는 추측이다’, ‘영화 “Back to the Future”와 함께하는 가정법’, ‘to부정사가 미래 의미를 내포하게 된 사연’, ‘more, enough, any가 대명사라고?’, ‘not과 no가 다른 의미라고?’, ‘전지전능한 get동사’ 등 기존 방식과는 다른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면서 독자들의 학습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늬만 영어인 한국식 영어나 시험 점수용 보여주기 식 절름발이 영어를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원어민처럼 영어 어순 그대로 영어를 이해하는 진짜 영어를 제대로 배울 것인지 독자들에게 묵직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어 시작의 정석 | dt**boss | 2019.10.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영어 문장이 확장되어 가는 이유를 알 수 있는 책이다. 중3이전에 늦어도 고1 이전에 보면 좋은 책일듯 하다. 고2도 완전 초...

    영어 문장이 확장되어 가는 이유를 알 수 있는 책이다. 중3이전에 늦어도 고1 이전에 보면 좋은 책일듯 하다. 고2도 완전 초보면 봐도 되지만 이 책을 본다고 해서 구문력이 상승하거나 하는 그런 책은 아니다. 문장들이 중학교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무원 영어 준비화시는 분들중에 왕초보 분들이 보면 좋을듯 하다. 영어의 정석은 방법면에서는 맞지만 내용면에서는 수능이나 공무원 시험의 구문의 난이도에 비해서 맞지 않다고 본다. 낮은 수준의 원서를 읽거나 읽기전에 문법서로 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전에 해석이론이라는 책이 있었는데 그 정도의 깊이는 아니지만 약간 비슷한 늬앙스를 띄는 책이라서 샀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긴 했지만 너무 깊이가 없어서 아쉽기도 했다. 그리고 왜 양장본인지 알 수 없다. 수학의 정석을 닮고 싶어서였나?ㅋ 그냥 일반 적인 표지가 보기에 더 좋았을텐데. 보기가 불편하다. 문법서는 수시로 자주 봐야하는데. 조금 아쉽다. 가격도 조금 오버된듯하다.

    수능 수준의 구문이 있는 예문들이 더 추가되어 나오면 좋겠다. 영어 시작의 정석으로 좋은 책이다. 다른 문법서 보기 전에 혹은 같이 보면 반드시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 영어의 정석 | co**jjy1 | 2019.06.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이에게 영어동화책을 매일 읽어주는 일명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다. 아직 파닉스 등 ...

       아이에게 영어동화책을 매일 읽어주는 일명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다. 아직 파닉스 등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진 않았지만,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이 책을 펴보았다.

    요즘은 자유여행도 많이 가고,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 부모도 많아, 토익, 토플 등 점수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도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회화, 독해, 문법 등 다양한 영어 서적이 많이 판매되고 있는데, '영어의 정석'은 문법책인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문법은 여느 문법책에 나오는 내용을 크게 벗어나진 않는다. 일상 샐활이나 책을 읽으면서 사용하는 문법은 대체로 정해져있으니, 이 책만 봐도 왠만한 문법은 거의 다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다.

    구성이나 책 스타일은 어릴 적 보던 문법책과 비슷하다. 최근에 출간된 책이라 컬러 그림이 있는 등 조금 더 시각적인 효과를 주는 면은 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점이라면 우리말 설명이 아주 자세하다. 그 점이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일 것 같다. 우리말 설명이 굉장히 구체적이라 영어 문법을 오랫동안 공부하지 않아 가물거리는 사람도 이 책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갈 것 같다. 보통의 문법책엔 간략한 설명과 영어 예문 정도가 나오는데, 이 책은 수업 시간에 강사가 팁으로 한 두마디 해줄 정도의 내용까지 다 써놓았다. 그래서 수업을 듣지 않고 혼자 독학하기에 충분할 것 같다.

    다만 영어의 어순 등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장문의 설명이 나와,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서 이미 어느 정도 문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나 평소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보기엔 약간 지루한 감이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표지가 하드커버라 튼튼해서 여러번 보기에 좋은 것 같다. 처음엔 통독을 하며 주요 내용만 반복해서 보아도 좋고, 여러 챕터별로 나눠져 있어 매일 분량을 정해 봐도 좋을 것 같다.

    문법은 영어 공부의 여러 부분 중 하나라 이 책을 본다고 영어가 유창해지는 건 아니지만, 문법은 영어의 기초가 되는만큼 차근차근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 영어의 정석 | ms**1 | 2019.04.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학창시절부터 영어를 다년간 공부해도 정작 외국 사람을 만나면 입 밖으로 말이 떨어지기가...

    학창시절부터 영어를 다년간 공부해도 정작 외국 사람을 만나면 입 밖으로 말이 떨어지기가 쉽지 않다.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걸까? 생각해보면 주입식 교육으로 실생활에 가능한 살아있는 교육이 아니라 시험을 위한 공부를 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의 저자는 영어 공부에 투자한 시간만큼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 이유는 영어를 영어 그대로가 아니라 우리나라 어순대로 억지로 끼워 맞춰가며 배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언어는 그 언어의 생성 원리에 따른 어순대로 이해해야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영어의 어순이 우리말의 어순과 다른데도 한국식으로 영어를 이해한다. 저자는 영어 어순에 원어민의 사고와 영어의 원리가 그대로 녹아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영어 어순대로 영어를 이해하는 방법을 익혀야한다고 당부한다. 그러면 영어를 읽고 듣는 것과 이해하는 것이 따로 되지 않고, 영어 어순 그대로 바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크게 두 부분으로 ‘기본 편, 심화 편’으로 되어있다. 기본 편에는 영어의 어순, 조동사, be동사, 일반동사, 어순 예외, 명사와 문장 확장, 전치사, 접속사, 관사, 분사 등의 내용이 있다. 심화 편에는 조동사, be동사, 일반동사, 명사 부가설명과 관계대명사, 전치사, 접속사, 대명사 등이 있다. 영어 어순의 원리는 주어+주어의 마음상태+주어의 행위+그 행위가 영향을 미치는 대상이다. 이렇게 영어는 주어로부터 가까운 순으로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간다고 한다. 조동사는 주어의 마음상태를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어 바로 다음에 온다고 하면서 조동사에 대한 숨겨진 의미를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영어를 이해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는 영어와 우리말의 어순이 다름을 알고, 영어 어순대로 영어를 이해하는 방법을 익혀야할 것이다. 그러면 기존의 틀에 박힌 잘못된 한국식 영어가 아니라 제대로 된 영어를 익힐 수 있으리라 기대가된다.

     

     

  •       <p> </p> <...

     

     

     

    <p> </p> <p></p> <p>[리뷰]영어의 정석 Standard of English-영어 문법 쉽게 이해하기</p> <p></p> <p>KakaoTalk_20190425_194211666.jpg</p> <p> </p> <p> </p> <p> </p> <p></p> <p> </p> <p></p> <p>처음엔 우리나라도 영어를 배울 때 실생활 영어 위주로 배웠다고 해요. 듣기, 말하기 등 실용영어에 중점을 맞춰 교재를 만들었고 학생들에게 가르쳤죠. 최근에 조선 시대 때 영어교재로 쓰였던 책이 재출판되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것이 기억나네요. 그러나 일제강점기를 지나면서 지금과 같은 비실용적인 영어 공부법이 공교육으로 정착되었다고 해요.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영어는 실생활과 거리가 먼 방법으로 가르치고 있어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데도 사람들은 다시 사회에 나와 실용영어를 공부해야 하죠.</p> <p></p> <p> </p> <p></p> <p>
    </p> <p></p> <p><영어의 정석>은 이러한 영어학습 방식에 문제를 느낀 저자가 '영어를 영어답게 익힐 수 있도록' 쓴 책이에요. 우리나라 어순에 억지로 끼워 맞춘 것이 아니라(절대 외국어와 한국어는 1대1 대응이 될 수 없죠) 영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communicator가 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해요. 즉, 영어의 어순을 그대로 받아들여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p> <p></p> <p> </p> <p></p> <p> </p> <p> </p> <p>KakaoTalk_20190425_194212645.jpg</p> <p> </p> <p></p> <p>
    </p>
    <p></p> <p>저자가 이 책을 추천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아요.</p> <p></p> <p>1. 수능을 위해 빠른 독해가 필요한 수험생</p> <p></p> <p>2. 제대로 된 엄마표 영어를 실천하고픈 학부모</p> <p></p> <p>3. 원서를 술술 읽고 미드나 영화를 자막 없이 자유롭게 보고 싶은 사람</p> <p></p> <p>4. 영어가 정체되었다고 느끼는 사람, 영어를 부자연스럽게 이해하는 학습자

    </p> <p></p> <p>
     </p> <p></p> <p>목차는 여느 문법책과 다름이 없어보였지만(순서나 구성이 굉장히 비슷하죠) 본문을 보는 순간 <영어의 정석>은 이제까지와 다른 방식으로 만든 문법책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예를 들어 '영어의 어순' 편을 보자면 그냥 '주어+조동사+동사+목적어'를 주고 예시 문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방식으로 영어 어순이 구성되었는지 설명해요. 마치 주어가 세상의 중심인 양 주어로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확장되기 때문에 이러한 순서를 택한다고 알려줘요. 그리고 주어로부터 가장 가까운 것이 왜 '조동사'인지도 설명하는데 바로 '주어의 심리적인 마음 상태(의지, 부담 등)'을 알려주기 때문이에요. 어법책에서 이러한 설명은 거의 보지 못했기 때문에 굉장히 새로웠어요. 그리고 읽는 내내 너무 당연하게 생각이 되서 고개를 연신 끄덕였어요. 그 다음엔 의지를 행해야 하기 때문에 의지가 발현되는 '동사'가 오고 마지막으로 동사(행위)가 영향을 미치는 대상인 목적어가 나온다고 설명해요. 이 원리를 알게 되면 영어의 어순을 외울 필요가 없이 영어권 사람들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어순을 익힐 수 있어요.</p> <p></p> <p>
    </p> <p></p> <p>이러한 영어 설명 방식은 어떻게 보면 파격적이에요. 이제껏 제가 본 영어책은 이렇게 구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설명하지 못했거든요. 이렇게 당연했던 것을 머리아프게 억지로 집어넣고 외우려고 애를 썼다니, 왜 진작 이 책을 보지 못했는지 후회가 될 정도였어요.</p> <p></p> <p>
     </p> <p></p> <p>I(나) kick(내 다리로 차니까) a ball(공을).</p> <p></p> <p>이라는 예문을 설명할 때에도, 내가 먼저 존재하고 주어인 나로부터 물리적으로 가까운 순서대로 단어가 전개되는 것을 파악하면 어순이 바로바로 머리속에 들어와요. 이렇게 예문을 계속 보고 평소 공부하는 영어책에 적용하기를 반복하면 직독직해가 빨라지고 영어를 듣는대로 바로바로 이해할 수 있다고 해요.</p> <p></p> <p>
    </p> <p></p> <p>이 외에도 한국 사람들이 애를 먹는 여러 문법 요소(동사들의 종류, 문장형식, 전치사, 수 일치, 시제 등)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기본편 마지막에는 긴 문장을 어떻게 어순대로 술술 해석할 수 있는지 다양한 예시와 함께 보여줘요. 전반적으로 책만 읽어도 강사가 눈 앞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어쩜 그렇게 힘든 부분을 콕콕 집어 잘 정리해 놓았는지, 책을 보면서 감탄하고 또 감탄했어요. 이제껏 아무리 문법 책을 공부해도 실력이 향상되는 느낌이 없던 분들께 강추하는 책이에요. 특히 독학하는 분들께 최고의 책이네요. 만약 이제까지 어법 책을 보고도 제대로 영어를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는 능력을 갖추고 싶다면 꼭 보세요.</p>

     

  • 영어의 정석 | 0p**1i0 | 2019.04.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정석이라는 건 참 많이 쓰이는 단어 중 하나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정석 하면 생각...


      정석이라는 건 참 많이 쓰이는 단어 중 하나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정석 하면 생각나는 것을 고르라면 당연하게도 <수학의 정석>이라는 책이 아닐까 싶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싫어도 끼고 살아야 했던 책.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임에도 나에게 정석인 책은 그런 느낌으로 남아 있어서 <영어의 정석>에도 절로 그런 첫 인상을 가지고 서평단으로 신청했던 것 같다. 최근 영어를 더욱 쉽게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관한 고민이 깊어지면서 이를 주제로 하는 책들도 많이 출판되었는데, 이 책은 그 결을 따르고 있으면서도 기존의 교육 방식이 아니라 영어는 해당 언어의 어순에 따라 배워야 한다는 일종의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있다는 데서 차별점을 보인다. 개인적으로 이 방식은 내가 영어학원을 다니던 시절에 배웠던 방식과 같아서, 나는 그다지 큰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었는데 이런 식의 교육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초반에 조금 우스꽝스럽거나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쉽게 잘 풀어 두었다고 생각한 부분은 필요한 부분에 그림을 삽입해 설명해 두었다는 점이다. 언젠가 다른 나라의 언어는 무작정 읽고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이미지로 형상화해서 보여 주는 것이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런 점에서 강점을 보이지 않나 싶다. 영어는 기존에도 필수 과목이었지만, 디지털 서비스가 발달해 전국을 넘어 전세계를 이어 주다 보니 가장 많이 쓰이는 공용어로 제2의 모국어라고 할 수 있을 만큼이나 기본 스펙으로 정착했다. 시기가 그렇다 보니 영어 공부는 이제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것이 된 셈인데, 이왕 배우려면 제대로, 그리고 쉽게 배우는 게 이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어 공부에서의 가성비를 올려 줄 책으로 이 책 <영어의 정석>을 추천하고 싶다. 내신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이나 중학생들에게도 좋겠지만 취준생이나 직장인에게도 참 좋을 것 같은 책이다.


    ※ 본 게시글은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임을 밝힙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modem20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