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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 150*210*16mm
ISBN-10 : 1159254575
ISBN-13 : 9791159254574
공익제보 하지마세요 중고
저자 인지니어스 | 출판사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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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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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새책을 보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mjo***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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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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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부조리에 맞서 먼저 용기를 낸 사람들
그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땅콩회항으로부터 삶이 바뀌어버린 박창진, 하나고등학교의 개국공신에서 왕따가 된 전경원, 고부갈등이 아니라 가부장제의 모순과 싸워온 ‘B급 며느리’, 그리고 군납비리와 맞짱 뜬 해군의 양심 김영수…. 『공익제보 하지 마세요』는 사회 여러 분야에서 권력과 부조리에 맞서 공익을 위해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딴지일보』 기자들이 만나 사건의 배경부터 경과, 그리고 세간의 관심이 꺼진 지금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제보자의 용기는 사회에 득이 되고, 조직과 사회의 큰 변화를 가져온다. 많은 이가 여기에 혜택을 입으나 그 변화에서 제보 당사자는 제외된다. 그 변화는 대개 이들이 배제된 뒤에 일어나기 마련이다. 여러 계기로 발언했다가 지금은 후회한다고 말하는 이도 물론, 있다. 언론의 관심이 사그라든 지금도 이들은 삶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 이들 ‘공익제보자’의 증언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저자소개

저자 : 인지니어스
신입이 들어오지 않는 『딴지일보』의 N년차 막내. 예능피디가 되려고 글을 배우다가 결국 글로 돈을 번다. 사람보다 고양이에 관심이 많다. 고양이 세 마리와 살고, 언제 만날지 모를 고양이를 위해 가방에 간식을 들고 다닌다. 가장 약한 생명에게 안전한 곳이 결국 사람에게도 좋은 세상일 거라 믿는다.

저자 : 코코아
『딴지일보』 기자. 교사를 꿈꿨지만, 시대와 불화하여 『딴지일보』에 입사하고야 말았다. 왕성한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탐험보도라는, 탐사보도를 뛰어넘어선 미지의 영역을 개척하는 쾌거를 이뤘다. 기왕 이렇게 된 거, 라는 마음으로 읽고 쓰는 삶을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저자 : 챙타쿠
딴지그룹의 최고 귀여움을 맡고 있는 기자. 꿈 많고 시간 많고 말도 많은 것으로 다다익선을 실천하고 있다.(아쉽게도 양심과 돈은 없다.) 언젠간 소설로 BL계에 한 획을 긋고 말겠다는 패기로 열심히 오타쿠도 하고 있다. 요즘 주짓수를 배우고 있다. 모든 분들이 도미노 할 수 있을 정도로 이 책을 많이 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시 말하지만 주짓수를 배우고 있다.

저자 : 죽지않는돌고래
다소 되바라진 신문의 편집장. 수배 중인 살인범과 교섭하거나 영업 중인 불법 인터넷도박 조직의 내부를 실시간 보도하는 등 제법 흥미로운 일을 했다. 운 좋게 몇몇 범죄자를 잡는 데 일조했다. 원고 추심원계의 프로페셔널을 자부하나 밤낮없이 시달린 필자들에게 밤길 조심하라는 말을 듣는다. 내게도 다 생각이 있다. 인터뷰집 『범인은 이 안에 없다』를 냈다.

목차

서문

INTERVIEW 01 땅콩회항으로부터 송두리째 달라진 삶―박창진 편
입사 21년차, 신입사원
박창진은 혼자가 되었다
피해자가 피해자답지 않으면 손가락질을 받는다
그럼에도, 박창진은 남았다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INTERVIEW 02 하나고 개국공신에서 왕따가 된 교사―전경원 편
하나고등학교 개국공신
어쩌다 슈퍼맨
슈퍼맨, 그다음 날
버티는 기술
복직,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은 하나고의 보복

INTERVIEW 03 이번 추석엔 시댁에 가지 않았어요―B급 며느리 편
아싸와 핵인싸
B급 며느리
며느리라는 존재
아들은 땅을 보고, 아버지는 허공을 보고, 어머니는 눈물을 흘린다
그 이후의 삶
진영의 투쟁은 성공했을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비겁한 평화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된다면

INTERVIEW 04 연구원의 횡령을 고발하다―이재일 편
꿈의 직장에서 일어난 일
따돌림과 괴롭힘
제2막의 시작, 재신고
말 못 했던 고통
공익제보 이후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있다

INTERVIEW 05 필리핀 연쇄 납치 사건의 제보자 혹은 생존자―백명주 편
생존자의 짐
이후의 삶
낙인
사람들은 생각보다 쉽게 넘어간다
내가 살기 위해 다른 사람을 죽일 수 있는가
인생의 아이러니
숨어 있는 피해자가 나를 보고 용기를 냈으면

INTERVIEW 06 영화계와 지자체의 커넥션을 캐다―장정숙 편
임금체불이 있었다
임금체불이 공익제보가 된 이유
구속은 거들 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상처
해야겠다고 생각했기에

INTERVIEW 07 군납비리와 맞짱 뜬 해군의 양심―김영수 편
군인이 되고 싶었던 아이
자체정화 시스템이 정지된 군대
한 해군 장교의 양심선언
사람의 자존심
삶을 살아야 한다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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