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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과학이 여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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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6261434
ISBN-13 : 9788966261437
컴퓨터과학이 여는 세계 중고
저자 이광근 | 출판사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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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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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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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과학이 여는 세계』는 정보이론, 암호, 개인인증 등 컴퓨터과학이 보여주는 풍경 아래 흐르는, 원천 아이디어가 나온 이야기와 의미를 들려준다. 원천지식의 동기와 근본을 꿰뚫는 시각을 튼튼히 한다면 다양한 응용의 한계와 가능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하는 곳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교육을 둘러싼 움직임에 대한 학계의 한 응답으로 만들어졌다.

저자소개

저자 : 이광근
저자 이광근은 현재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KAIST 전산학과 교수 역임. Bell Labs - Software Principles Research Department 정규 연구원 역임.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선도연구센터 센터장, 과학기술부 지정 창의연구단 단장 역임. Facebook, MIT 컴퓨터과학및인공지능 연구실, Stanford 컴퓨터과학과, CMU 컴퓨터과학과, 파리 고등사범학교(ENS) 컴퓨터과학과 방문교수.
홈페이지: kwangkeunyi.snu.ac.kr

목차

1. 마음의 도구
2. 400년의 축적

2.1 보편만능 기계의 탄생
__청년 앨런 튜링
__좌절을 확인하는 데 동원된 소품
__수학계의 꿈
__괴델이 깬 그 꿈
__케임브리지 강의
__컴퓨터의 원천 설계도
__단순한 부품
__궁극의 기계
__튜링기계를 테이프에 표현하기
__튜링기계를 돌리는 규칙표
__급소
__튜링의 불완전성 증명
__멈춤 문제의 증명
__컴퓨터

2.2 400년
__의문
__다른 트랙

3. 그 도구의 실현
3.1 다른 100년
3.2 생각 - 부울의 연구
__1854년
__그리고, 또는, 아닌
__같음
__조립

3.3 스위치
__직렬, 병렬, 뒤집기
__1937년
__스위치 분야의 날개
__디지털
__표현 방식
__판정, 선택, 응답, 기억

3.4 컴퓨터의 실현
__차곡차곡 쌓기
__규칙표 장치
__메모리 장치
__폰 노이만
__튜링
__재료

4 소프트웨어, 지혜로 짓는 세계
4.1 그 도구를 다루는 방법
__알고리즘
__언어

4.2 푸는 솜씨, 알고리즘과 복잡도
__풍경
__알고리즘 예
__비용
__현실적
__비현실적
__P의 경계
__NP 클래스
__오리무중
__P의 바깥
__통밥
__무작위
__불가능
__기본기
__양자 알고리즘

4.3 담는 그릇, 언어와 논리
__간격
__번역 사슬
__생김새
__표현력
__자동 번역
__실행
__언어 정글
__언어 중력
__두 중력권
__기계의 중력
__람다의 중력
__람다 계산법
__논리는 언어의 거울
__거울의 효능
__논리 거울, 짤 프로그램의 구도 잡기
__논리 거울, 짠 프로그램은 무난한가
__요약의 그물
__데이터의 중력

5. 그 도구의 응용
5.1 인간 지능의 확장
__고유 지능
__지식 표현
__지식 생성
__지식 검색
__팀워크 지능
__군중 지능

5.2 인간 본능의 확장
__놀이 본능
__소통 본능
__정보이론
__섀넌과 튜링
__정보량
__복음
__인코딩
__오류 수정 코드

5.3 인간 현실의 확장
__시공간 공유
__역발상
__암호
__열쇠
__완벽한 하인
__진품 감정
__벼랑

6. 마치면서
__아기의 첫 웃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 컴퓨터/소프트웨어의 근본을 알려주는 교양과학서 오늘날 인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컴퓨터/소프트웨어는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 원천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왔으며, 컴퓨터가 우리의 지능과 본능과 현실을 어떻게 확장시키고, 미래는 어떻게 펼쳐...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컴퓨터/소프트웨어의 근본을 알려주는 교양과학서
오늘날 인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컴퓨터/소프트웨어는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 원천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왔으며, 컴퓨터가 우리의 지능과 본능과 현실을 어떻게 확장시키고,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이젠 일상을 움직이는 중요한 인프라가 된 컴퓨터/소프트웨어를 이해해서 응용을 창조하거나, 안목을 가지려면 어떻게 할 것인가?

2. 디지털 문명을 탄생시킨 동시대 청년 과학도 이야기
-. 20세기 수학계의 큰 꿈을 좌절시킨 괴델(Kurt G?del)의 불완정성 정리(incompleteness theorem). 당시 25세.
-. 앨런 튜링(Alan Turing)이 재증명한 불완전성 정리. 그 와중에 사용된 소품으로 컴퓨터의 원천적 디자인이 슬쩍 드러나 21세기 정보혁명의 총아가 된다. 당시 24세
-. 여기에 스위치 기술과 부울논리(boolean logic)가 만나(클로드 섀넌(Claude Shannon), 당시 21세), 스위치만으로 컴퓨터의 모든 것이 만들어진다.

3. 선진국형 원천지식을 형성하는 토양
정보이론, 암호, 개인인증 등 컴퓨터과학이 보여주는 풍경 아래 흐르는, 원천 아이디어가 나온 이야기와 의미를 들려준다. 원천지식의 동기와 근본을 꿰뚫는 시각을 튼튼히 한다면 다양한 응용의 한계와 가능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하는 곳을 볼 수 있을 것이다.

4. 소프트웨어 교과과정 도입 움직임에 대한 학계의 한 응답
전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가 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하나 교육의 목표는 우리를 둘러싼 디지털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형성해 주는 것이지, 몇 가지 프로그래밍 명령어를 가르쳐 주는 데 머물러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교육을 둘러싼 움직임에 대한 학계의 한 응답으로 만들어졌다.

[추천의 글]

컴퓨터과학의 근본에 대한 명쾌한 답
이십 년 넘게 공부한 컴퓨터과학이지만 기원과 본질, 미래가 무엇인지는 막연하게만 생각해 왔다. 오랫동안 품어왔던 컴퓨터과학 근본에 대한 질문에 이 책은 명쾌하게 답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컴퓨터과학에 대한 교양서로서도 훌륭하지만, 전공자도 컴퓨터과학에 새로 눈뜨게 할 깊은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 박성우, POSTECH 컴퓨터공학과 교수

난해한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교양서
컴퓨터과학의 난해한 개념들이 이광근 교수의 마술 같은 손놀림 덕분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재탄생했다. 컴퓨터과학에 궁금증을 갖고 있던 일반 대중에게는 새로운 세상 탐미의 교양서가 될 것이며, 컴퓨터과학을 막 배우기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는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며, 전문가들에게는 컴퓨터과학의 진면목을 되짚어 볼 수 있는 기술서가 될 것이다. 꿈나무들에게 필독서로 지체 없이 권장할 책이 드디어 등장했다는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 이제 우리 모두 우리말로 편하게 컴퓨터과학의 오묘한 세계에 빠져보자.
- 도경구, 한양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

이론과 실제의 양면에서 맛깔스럽게 차려낸 솜씨가 놀랍다
과학기술을 비전문가에게 소개하는 책은 일반에게 과학을 알리는 원래의 목적을 달성하기보다는 과학으로 포장된 비과학, 즉 ‘겉멋’을 퍼뜨리는 역할을 하는 데 그치기 쉽다. 과학기술을 정확하게 책에 넣으면 너무 따분해지고, 그렇다고 대중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각색을 하다 보면 알맹이는 빠지고 껍데기만 담은 책이 나오기 마련이다. 내가 좋아하는 자연과학 대중서의 저자 목록에는 George Gamow와 D.R Hofstadter의 둘밖에 없었는데 이번에 이광근 교수를 더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컴퓨터과학의 이론과 실제의 양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추려 맛깔스럽게 차려낸 솜씨가 놀랍다.
- 정주희, 경북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장

컴퓨터과학의 시초부터 최신까지 정말 제대로 정리한 책
컴퓨터과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컴퓨터과학의 시초부터 최신 연구 분야까지 왜 이렇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깊은 통찰력을 줄 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기술적인 설명도 뒤따른다. 이 책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는, 컴퓨터과학을 정말 제대로 정리해 놓은 책이다.
- 허충길,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컴퓨터과학 태동과 여정을 간결한 호흡으로 담은 장대한 이야기
멋진 책이 등장했다. 컴퓨터과학의 배아 상태에서부터 탄생, 성장, 미래에 이르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컴퓨터과학이란 학문이 어떻게 태동했고, 어떤 지적 여정을 거쳐서 여기까지 왔으며, 그 추상화 레벨은 어떤 생각의 구조 위에 성장해 왔는가에 관한 이야기다. 이 장대한 이야기를 비교적 짧은 한 권의 책 속에 간결한 호흡으로 담았다. 비범한 콘텐츠 위에 저자가 풍기는 인간적인 매력과 흥분을 그대로 드러낸다.
- 문병로,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미래 고전이 될, 담대한 안목과 통찰을 담은 책
컴퓨터 전문가를 꿈꾸는 입문자뿐 아니라 전문가도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할, 앞으로 고전이 될 책이다. 길게는 5년이면 서가에서 사라질 최신 컴퓨터 기술 입문서들의 홍수 속에서 바로 이런 책의 탄생을 갈망해왔다. 이 책은 다음 세기에도 읽히는 데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담대한 안목과 통찰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 독자들도 생길 것 같다.
- 김기응, KAIST 전산학과 교수

컴퓨터가 만든 지적 세계를 안내하는 신명나는 안내서
컴퓨터는 현대인의 삶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다 준 가장 중요한 발명품 중 하나다. 이 책은 컴퓨터의 탄생 이야기, 소프트웨어의 원리 등 그 구현을 위한 핵심 아이디어와 다양한 응용 분야를 맛깔스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한 줄 한 줄 읽는 독자들에게 컴퓨터가 만들어낸 지적 세계로 안내하는 신명나는 여행안내서가 될 것이다.
- 정교민,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독자에게 열정과 탐구심을 고취시키는 책
근본적인 내용에 집중하여 컴퓨터과학의 전경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마련해주는 책이다. 컴퓨터과학의 폭넓은 가능성 또한 제시해 줌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열정과 탐구심마저 고취시킨다. 컴퓨터과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입문자와 전공자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오학주,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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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비전문가에겐 난해하고, 전문가에게 읽을 필요가 없을듯한 내용
    #실패 #책값아까움 #그냥덮었음
    페친의 타임라인에서 보고 예스24에서 봤을 때 내용이 좋아 보여 구입했으나 컴퓨터 기능 구현 원리에 대한 지식과 이해력이 없는 나에겐 난해하기만 내용이라 덮었다.
    컴퓨터 기능 구현 원리에 대해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굳이 읽을 필요가 없지 싶고, 컴퓨터 기능 구현 원리에 대해 지식과 이해력이 없는 사람에겐 난해해서 읽기 어려운 책, "이래저래 누구 읽으라고 쓴거지?" 2015년 출간 4쇄 찍었는데 리뷰가 없었던 이유가 이거였나 싶다.
    교수님이라 학생들이 구입했는가 싶다. 교수님들 현실과 거리가 크지 싶고, 소통과 통섭에 대한 고민이 없던지, 부족함을 절감한 것으로 쓰린 맘을 달랜다. 서문만 좋았다. 리뷰가 하나도 없었던 이유가 이런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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