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똥은 참 대단해(지식 그림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2쪽 | 규격外
ISBN-10 : 8901046075
ISBN-13 : 9788901046075
똥은 참 대단해(지식 그림책) 중고
저자 허은미 | 출판사 웅진닷컴
정가
8,000원
판매가
7,200원 [10%↓, 8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4년 8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원 파란아빠곰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원 잠깬코알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1,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후니네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예쁜천사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7,200원 [10%↓, 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9 다음에 다시 이용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 2020.02.19
88 책이 깨끗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bhj0*** 2020.02.12
87 최상의 책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05
86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1.30
85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eminma*** 2020.01.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똥'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간결하게 담은 정보그림책. 아무 데도 쓸모 없어 보이는 똥이 가지고 있는 중요한 역할들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동물들의 똥이 각각 동물들의 몸집과 먹이, 사는 곳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들려준다. 또한 어미 코알라의 똥은 아기 코알라의 이유식이 되고, 하마의 똥은 작은 물고기들에게 맛있는 먹이가 되기도 하는 등 끊임없이 순환하며 생명을 살리는 똥의 임무를 흥미롭게 전하고 있다.

수상 내역
* 2005 올해의 과학도서
* 서울 교육청 1학년 추천도서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동물들은 모두 똥을 눈다. 지렁이는 흙을 아구아구 먹고 몽글몽글 똥을 누고, 달팽이는 먹이에 따라 똥 색깔이 다르다. 똥을 보면 동물을 알 수 있다. 몸집이 큰지 작은지, 어디에 사는지, 무얼 먹는지. 코끼리는 몸집이 커서 똥도 크고, 햄스터는 몸집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동물들은 모두 똥을 눈다. 지렁이는 흙을 아구아구 먹고 몽글몽글 똥을 누고, 달팽이는 먹이에 따라 똥 색깔이 다르다. 똥을 보면 동물을 알 수 있다. 몸집이 큰지 작은지, 어디에 사는지, 무얼 먹는지. 코끼리는 몸집이 커서 똥도 크고, 햄스터는 몸집이 작아서 똥도 작다. 사자는 고기를 먹으니까 똥도 시커멓고, 동물의 털이나 뼈가 섞여 있기도 하다. 판다는 대나무만 먹으니까 똥도 구수한 대나무 냄새가 난다. 낙타는 물이 없는 사막에 사니까 똥도 물기가 없고 딱딱하다. 똥은 맛있는 먹이가 되기도 한다. 하마가 물 속에서 똥을 누면 조그만 물고기들이 하마 똥을 먹으려고 꽁무니를 졸졸졸 따라다닌다. 또 똥은 알에서 깨어난 쇠똥구리 애벌레나 새끼 코알라에게는 중요한 먹이가 되기도 하며, 씨앗을 멀리 퍼뜨려 자라게 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똥은 잘게 부수어져 흙이 되고 영양분이 되어 과일과 채소, 곡식을 자라게 한다. 누군가가 눈 똥은 돌고 돌아 다시 우리에게 돌아온다. 똥은 참 대단한 것이다. - ◆ 즐거운 소재 ‘똥’ 아이들이 가장 흥미를 가지는 소재는 누가 뭐라 해도 ‘똥’이다. 아이들은 ‘똥’이나 ‘방귀’란 소리만 들어도 자지러지게 좋아한다. 똥을 소재로 한 그림책이 꾸준히 출간되는 것도 그런 이유이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똥’ 관련 그림책은 대부분 배변습관이나 건강한 신체활동의 결과물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다. [똥은 참 대단해!]는 같은 ‘똥’이란 소재를 지금과는 다른 각도에서 다루고 있다. [똥은 참 대단해!]는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대상인 ‘똥’에 대해 신선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들려준다. 어미 코알라의 똥은 아기 코알라의 이유식이 되기도 하고, 하마의 똥은 작은 물고기들에게 맛있는 먹이가 되기도 한다. 또 동물들의 똥은 각각 동물들의 몸집과 먹이, 사는 곳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 준다. 하지만 [똥은 참 대단해!]는 이런 신선하고 재미있는 정보의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 각각의 정보들이 유기적인 관계로 얽혀 있으며, 읽다 보면 똥은 돌고 돌아 끊임없이 순환하며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주제를 직관적으로 느끼게 한다. - 뭐, 똥이 대단하다고? 소재의 즐거움을 넘어 감동을 주는‘똥’에 대한 정보그림책 현대 문명은 똥에 대해 놀라운 격리시설을 만들어냈다. 원한다면 우리는 평생동안 한 번도 똥을 보지 않고, 물 속에 흘려 보내며 살 수 있다. 그리고 손을 씻고 나와 산뜻한 향수를 뿌리면 그만이다. 똥은 세련된 현대 생활에 불청객일 뿐이다. 하지만 민망하게도 아이들은 똥을 참 좋아한다. 자기가 눈 똥을 한참 바라보기도 하고, 버리지 못하게 울기도 한다. 또 스스럼없이 만지려든다. 그리고 똥 이야기만 할라치면 눈을 반짝이며 달려든다. 왜일까? 어쩌면 아이들에겐 아직 자연의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자연 세계에서 동물들은 똥을 먹기도 하고, 똥에 알을 낳기도 한다. 어머니 품 같은 대지, 자연은 똥으로 식물을 키워낸다. 똥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런 자연 세계를 닮았는지도 모른다. -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진지하게 똥의 대단한 점을 역설한다. 아주 간결한 말투로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속삭인다. 애, 색색깔 똥을 본 적 있니? 애, 지렁이와 달팽이가 어떤 똥을 누는지 아니? 애, 코끼리 똥이 얼마만한지 아니? 아이들은 투명하고 깊이 있는 그림 속으로, 간결하지만, 경이로운 이야기 속으로, 쏙 빠져들게 된다. - 우리가 똥을 멀리 격리시킬수록, 그 똥은 돌고 돌아 우리에게 재난으로 돌아올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똥을 친근하게 여기고 자연스런 방식으로 자연으로 돌려보낸다면, 똥은 돌고 돌아 우리에게 맛있는 과일과 채소, 곡식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잘 먹겠습니다!’라고 외치게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김은환 님 2010.03.22

    아기 코알라는 젖을 뗄 무렵 한 달 동안, 엄마 코알라의 묽은 똥을 먹고 자라.

회원리뷰

  • 똥은 참 대단해! | jm**104 | 2010.03.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렁이가 눈 똥이 땅에 아주 좋은 영양제란 사실,, 먹이의 색에 따라 달라지는 달팽이의 똥 색,, 덩치처럼 큰 코끼리 똥과...

    지렁이가 눈 똥이 땅에 아주 좋은 영양제란 사실,,

    먹이의 색에 따라 달라지는 달팽이의 똥 색,,

    덩치처럼 큰 코끼리 똥과 씨앗처럼 작고 까만 햄스터 똥,,

    사막에 살아 물기 없는  낙타 똥,,등등등등등,,,,

    아이의 호기심 가득하고 신기한 듯한 질문들,,

    어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또 보고 싶은 책이라 추천 하고 싶다.

     

  • 새로운 똥의 세상 | re**2345 | 2008.01.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자 허은미 씨가 이런 말을 적어놨더군요. 똥이나 방귀라는 말만 들어도 자지러지게 좋아하는 딸이 있다고요. 우리 아이도 예...

    저자 허은미 씨가 이런 말을 적어놨더군요.

    똥이나 방귀라는 말만 들어도 자지러지게 좋아하는 딸이 있다고요.

    우리 아이도 예외는 아니네요.

    아이 키우면서 저도 웬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 기분이랍니다^^;

    어떤 분은 아이가 하도 똥을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똥이라는 주제로

    관련된 책들을 다 빌려봤다더라고요.

    그렇담 이 책을 강추합니다.

     

    책 표지에 똥모양으로 구멍이 나 있는데, 울 딸내미 달려들더니

    손 집어넣어보고 야단입니다.

     

    책 넘기면...

     

    어라, 코딱지인가?

    빨강, 노랑, 초록 물감인가?

     

    문제 제기하는 수준도 꼭 아이 눈높입니다.

    게다가 입말체로 되어 있어 쉽게 읽어줄 수 있고,

    똥을 보면 몸집이 큰지 작은지, 어디에 사는지, 무얼 먹는지 알 수 있다는군요.

    어른인 저도 별 생각 없었던 내용인지라 새삼 고개를 끄덕이며 재미있게 봤답니다.

     

    결론은 이거죠. "똥은 돌고 돌아."

    어째 보면 철학적인가 싶기도 해요.

    하잘 것 없는 똥도 이렇게 거름이 되고 먹이도 되면서 남 좋은 일 해 주는데

    우리 인생도 뭔가 좋은 걸 남기고 가야 되지 않나 하고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똥도 대단합니다 | sa**tmt | 2007.10.0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똥도 대단합니다. 하물며 그 똥을 누는 동물들 생명들은 참으로 대단하기가 우주에 비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이가 어리고 지...

    똥도 대단합니다. 하물며 그 똥을 누는 동물들 생명들은 참으로 대단하기가 우주에 비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이가 어리고 지금은 비록 기어다니든 아장거리든 아니면 아직도 말을 재잘거리지 못해도 그렇습니다.

     

    똥이 대단한게 아니라 그똥을 눕는 아이와 동물들, 그리고 그 똥이 순환하는 고리를 만든 자연계의 질서가 대단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똥이 동물과 식물들의 비료로 되는 순환고리가 끓어진것을 아이에겐 뭐라 설명해야 될런지 좀 부끄러운 현재를 고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눈에 보이는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않는 역할과 가치가 있다는 주제는 똥이 아닌 사람과 동물 식물 어디에라도 적용될 명제라 봅니다. 아이가 웃으면서 이책을 집어 잠자리에서 읽어달라고 할때마다 느끼는것은 우리의 가치가 우리가 버리는 똥보다더 큰 것으로 남아야한다는것과, 내가 버리는 그것에도 나에 대한 것들이 있을수잇다는 관점을 한번씩 생각하게 합니다. 내가 뭘먹었는지, 건강한지, 그 속에 내 탐욕은 없었는지...,

    분명히 아이의 책인데 어른인 아니 아빠인 나에게도 의미있는 내용으로 다가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