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비미학
326쪽 | A5
ISBN-10 : 8961471295
ISBN-13 : 9788961471299
비미학 중고
저자 알랭 바디우 | 역자 장태순 | 출판사 이학사
정가
17,000원 무료배송
판매가
100,000원 [488%↑]
배송비
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0년 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1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1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m8*** 2014.06.01
4 빠른 배송 아주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aca*** 2014.05.20
3 빠른배송 감사드립니다.대만족..^^ 5점 만점에 5점 aca*** 2014.05.15
2 빠른배송 굿 아주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m8*** 2014.04.17
1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sm8*** 2014.04.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세계적인 철학자 알랭 바디우의 예술적 여정을 결산하다! 현대 프랑스 철학계의 거장 알랭 바디우의 예술론『비미학』. 바디우가 독자적인 사유를 전개하기 시작한 1980년대 이래 예술은 수학과 함께 그의 철학 체계를 이루어 왔다. 이 책은 바디우의 예술적 여정을 중간 결산하는 작품으로, 그가 예술 전반에 관해 자신의 입장을 드러낸 첫 작품이기도 하다. '비미학'은 예술에 대한 바디우의 입장이지만, 아름다움에 대한 사유나 예술의 본성에 대한 탐구가 아니다. 각 예술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철학의 방식, 즉 이념과 개념을 통해 다루는 것이다. 예술 작품과 장르를 탐구하기 위한 방법론, 그리고 그 탐구의 결과를 정리한 보고서라 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알랭 바디우
저자 알랭 바디우는 철학자이자 극작가, 소설가, 정치 활동가이다. 데리다가 사망한 현재 프랑스 철학계에 남은 마지막 거장인 그는 좌파 정치 이론과 수학, 예술, 정신분석을 아우르는 방대하면서도 치밀한 철학 체계를 구축하였다. 철학적으로 볼 때, 그의 작업은 주체의 죽음과 형이상학의 종말이라는 시대적 조류에 대항하여 주체 개념을 재정립하고 철학의 가능성을 되살리려는 시도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그는 스스로를 플라톤주의자라고 말하며, 최근에는 플라톤의 『국가』를 이 시대에 맞추어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8대학과 파리 고등사범학교(ENS Ulm)의 철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파리 고등사범학교 소속 국제프랑스현대철학연구센터(CIEPFC)의 대표로 있다. 대표 저서로는 그의 사유 체계의 근간을 이루는 『주체의 이론』 (1982), 『존재와 사건』 (1988), 『세계의 논리』 (2006) 3권을 들 수 있으며, 그 외의 철학적 저작으로 『모델의 개념』 (1969), 『철학을 위한 선언』 (1989), 『조건들』 (1990), 『윤리학』 (1993), 『들뢰즈─존재의 함성』 (1997), 『세기』 (2005), 『철학을 위한 두 번째 선언』 (2009) 등이 있고, 희곡으로 『빨간 스카프』 (1979), 『아메드』 3부작(1984~1995), 『호박들』 (1996), 소설로 『알마게스트』 (1964), 『포르튤란』 (1967), 『고요한 돌덩이 이승에』 (1997), 정치 시론집으로 『모순의 이론』 (1975), 『정황』 연작(2003~) 등이 있다.

역자 : 장태순
역자 장태순은 한국에서 물리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현재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알랭 바디우의 지도를 받으며 예술철학에 관한 박사 학위논문을 준비 중이다.

목차

1. 예술과 철학
2. 시란 무엇이며, 철학은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3. 어떤 프랑스 철학자가 어떤 폴란드 시인에게 대답함
4. 페소아와 동시대인이 되기, 라는 하나의 철학적 과업
5. 어떤 시적 변증법: 라비드 이븐 라비아와 말라르메
6. 사유의 은유로서의 춤
7. 연극에 관한 테제들
8. 영화의 거짓 운동들
9. 존재, 실존, 사유: 산문과 개념
10. 목신의 철학
부록: 이 책을 쓰는 데 사용된 기간행 텍스트들

참고 자료: 지은이가 인용한 별도 인용문의 원문
각주 약어표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알랭 바디우Alain Badiou. 데리다 사후 현대 프랑스 철학계에 남은 마지막 거장. 주체의 죽음과 형이상학의 종말에 대항하여 주체 개념을 재정립하고 철학의 가능성을 되살리려고 하는 철학자. 그리고 극작가, 소설가, 정치 활동가. 이 책은 세계적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알랭 바디우Alain Badiou. 데리다 사후 현대 프랑스 철학계에 남은 마지막 거장. 주체의 죽음과 형이상학의 종말에 대항하여 주체 개념을 재정립하고 철학의 가능성을 되살리려고 하는 철학자. 그리고 극작가, 소설가, 정치 활동가. 이 책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학자인 알랭 바디우의 예술론이다.

바디우의 예술적 여정을 중간 결산하다
소설가로 지적 이력을 시작하기도 한 알랭 바디우의 철학에서 예술, 특히 시는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바디우가 독자적인 사유를 전개하기 시작한 1980년대 이래 예술은 수학과 함께 바디우의 철학 체계를 이루는 두 기둥이다. 특히 “나 자신은 철학이 마침내 말라르메의 시적 작용들과 동시대에 놓이기를 희망하였다.”(『비미학』, 74쪽)라는 말에서 잘 드러나듯이, 말라르메와 랭보, 베케트에 대한 해석은 바디우의 철학적 작업의 핵심에 놓여 있기 때문에 그의 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은 바디우의 이러한 예술적 여정을 중간 결산하는 작품이다. 이미 국내에 번역된 『철학을 위한 선언』이나 『조건들』에서도 예술에 관한 언급은 있었지만, 바디우가 예술 전반에 관해 자신의 입장을 명시적으로 밝힌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비미학, 예술 작품과 장르를 탐구하기 위한 방법론
바디우는 예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비미학’이라고 부른다. 비미학은 미학이나 예술철학과는 달리 아름다움에 대한 사유나 예술의 본성에 대한 탐구를 의미하지 않는다. 바디우는 아름다움이나 추함과 같은 감성의 문제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예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몇 가지 전제를 통해 필요한 만큼의 규정만을 제시할 뿐이다. 이 전제에 따르면 예술은 스스로 ‘진리’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그 ‘진리’는 다른 곳에서는 만들어질 수 없는 예술 고유의 것이다. 그리고 비미학의 관심은 바로 이 진리에 있다. 각각의 예술 장르는 그 예술이 만들어낸 진리를 발견해야 하는 탐색의 장소이며, 비미학이란 결국 각 예술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철학의 방식으로, 즉 이념과 개념을 통해 다루는 것이다. 따라서 비미학은 체계적인 예술론이 아니라 예술 작품과 장르를 탐구하기 위한 방법론, 그리고 그 탐구의 결과를 정리한 보고서에 가까운 것이다. 이 책의 원제가 ‘비미학 개론’이 아니라 ‘비미학 길라잡이’인 것도 그런 까닭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
본문은 모두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론격인 1장은 예술과 철학, 교육의 문제를 다루고 있고, 2장과 3장은 문학 일반에 관한 내용이다. 4장은 포르투갈 시인 페소아의 작품 세계에 대한 고찰이며, 5장은 말라르메와 아랍 시인 라비드 이븐 라비아의 시를 철학의 관점에서 비교하는 독특한 작업이다. 6장과 7장, 8장은 각각 춤, 연극, 영화를 다루고 있으며, 9장과 10장은 베케트(『가장 나쁜 곳으로』)와 말라르메(「목신의 오후」)의 작품을 분석하는 내용이다. 10개의 장 중에서 시에 관한 내용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바디우가 예술 중에서 시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비미학』을 읽는 몇 가지 방법
이 책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읽을 수 있다. 우선 바디우의 철학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그 안에서 예술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살펴보려는 관점이 있을 수 있다. 바디우에게 예술의 대명사인 시는 수학과 함께 철학의 근간을 이루며, 수학은 존재론을 만들고 시는 사건을 사유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바디우의 대표작 중 하나인 『존재와 사건』이 ‘시와 수학’이라고 말하는 것도 큰 무리는 아니다. 또한 바디우에게 철학은 철학 이외의 분야에서 만들어진 진리를 찾아내고 정리하는 작업이므로, 예술이 만들어낸 진리에 대한 사유인 비미학은 철학의 일개 분과가 아니라 철학의 본령을 이루며, 따라서 예술을 사유하는 작업은 철학 체계 자체의 변화로 이어진다. 바디우의 철학을 시기별로 대략 나눈다면 좌파 정치운동가로 활동하던 1960년대와 1970년대, 1982년에 출간된 『주체의 이론』을 중심으로 한 시기, 1988년에 출간된 『존재와 사건』을 중심으로 한 시기, 그리고 2006년에 출간된 『세계의 논리』를 중심으로 한 시기로 구분할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이 책은 세 번째와 네 번째 시기 사이에 놓여 있으며, 따라서 세 번째 시기를 정리하면서 네 번째 시기를 예고하는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바디우를 잘 아는 독자라면 이런 요소들을 읽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미학이나 예술철학의 관점에서 이 책에 접근할 수도 있다. 철학이 예술을 사유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서, 또는 문학과 철학이 맺는 관계 중 하나로 볼 수 있으며, 특히 하이데거 이후의 현대 유럽 철학자들이 문학을 사유하는 방식과 비교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각 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에서 접근하여, 각 장을 말라르메에 대한 한 가지 해석으로, 춤에 대한 한 가지 철학적 접근으로, 연극이나 영화 이론의 한 종류로 읽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글은 베케트의 『가장 나쁜 쪽으로』를 상세히 분석하고 있는 9장과 말라르메의 「목신의 오후」에 대한 주석인 10장일 것이다. 그러나 다른 글들도 상당한 지적 매력을 지니고 있다. 니체와 말라르메를 통해 춤을 생각하는 6장은 사유의 묘기라고 할 만한 솜씨를 보여주며, 연극을 다룬 7장과 영화에 관한 8장이 담고 있는 압축적인 사유는 충분한 시간을 들여 곱씹고 풀어헤쳐볼 만한 가치가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판매마왕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