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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
216쪽 | | 143*207*16mm
ISBN-10 : 1162540206
ISBN-13 : 9791162540206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 중고
저자 고니시 미호 | 역자 김윤경 |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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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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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잘받았읍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rboo*** 2020.10.15
338 중급이라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책상태가 괜찮아서 다행이네요. 책방 스티커만 없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ㅎ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10.15
337 형광펜 밑줄이 그어져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책 상태가 좋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jih*** 2020.10.09
336 아주 깨끗한 책으로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송도 아주 빠르구영.. 좋은 책으로 보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당.. 번창 하시옵소서. 5점 만점에 5점 nonomo*** 2020.10.08
335 상태무난하고 배봉도무난 5점 만점에 5점 junk***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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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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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에서부터 데이비드 베컴까지 1,700명의 국내외 유명 인사들을 인터뷰한 ‘커뮤니케이션의 교과서’로 알려진 인물인 고니시 미호. 일면식도 없을뿐더러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만나 짧은 시간 내에 탄탄한 신뢰를 얻었던 저자의 성공 열쇠는 ‘편안한 분위기’로 대화를 이끈 데 있다. 불편하고 어색한 분위기를 몇 마디 말로 단숨에 반전시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아 항상 최고의 인터뷰를 만들어 냈던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 일본 최고의 뉴스캐스터로 활동하며 시행착오 끝에 쌓아올린 고니시식 대화 기술의 집약체이다. 말습관, 말투 등 몇 가지 변화만으로 어색하고 불편한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모면할 뿐만 아니라 나를 좋아하게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고니시 미호
저자 고니시 미호 小西美?
일본 NTV 보도기자이자 뉴스캐스터. 1969년 효고兵庫 현에서 태어났으며 간사이가쿠인?西?院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1992년 요미우리TV에 입사하여 한신·아와지 대지진 등을 취재했다. 오히라 미쓰요 변호사의 베스트셀러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가 책으로 발간되는 계기였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2001년부터 3년간 런던특파원을 지내며 미국 9·11 테러 후의 중동 정세를 취재하기도 했다. 귀국 후에는 정치부 기자를 거쳐 2006년 일본 NTV에 입사해 뉴스캐스터로 활동하며 <뉴스 리얼타임>, <줌인!! 새터데이> 등에 출연했다. 2013년부터는 <심층 뉴스>의 메인 뉴스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토론 프로그램의 사회를 여러 차례 맡으면서 그동안 1,700명이 넘는 국내외 유명 인사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재는 저녁 시간대의 보도 프로그램 <뉴스 에브리>에서 시사와 경제 정보를 알기 쉽게 해설하고 있으며 특유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폭넓은 연령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역자 : 김윤경
역자 김윤경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계 기업에서 일본어 통번역을 담당하다 일본어 전문 번역가 및 일서 기획자로 방향을 돌려 새로운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일 따위를 삶의 보람으로 삼지 마라》, 《나는 착한 딸을 그만두기로 했다》,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_ 누구와 대화해도 말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

| 제1장 |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
상대방을 편하게 하는 대화의 온도가 있다
우리는 어딘가 공통점이 있을 거야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란 대단한 것이 아니다
내성적인 사람과 무리 없이 대화하는 법
빨리빨리 다음 얘기가 너무 궁금해요
숫자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라
때로는 발칙한 질문도 괜찮아
당신과의 대화를 의미 있게 만들고 싶어요
오! 정말! 감탄사의 힘
할 말 없을 때 주목해야 할 물건들
불편한 장소는 오히려 특별한 대화의 소재
어색해진 분위기를 풀어주는 ‘나만의 베스트 3’
부정적인 말을 사용할 때 벌어지는 일
비뚤어진 옷깃이 첫인상에 미치는 영향
품격 있는 턱선이 말해주는 것
어색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3초 명함 교환법
평소보다 1.3배 더 웃으면 그만큼 더 편해진다
column_ 어떠한 상황에서도 긴장을 풀 수 있는 호흡법

| 제2장 | 누구와도 편한 분위기를 만드는 호감형 ‘듣기’의 기술
당신, 정말 잘 듣고 있나요?
맞장구, 고개만 끄덕인다고 다가 아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녹이는 ‘쿠션 워드’
나도 쉬고 상대방도 쉬게 하는 중간 요약정리
한층 더 깊은 대화로 이끄는 마법의 단어
그 사람을 생각할 때 궁금한 것 10가지
위기의 순간에 빛을 발하는 애드리브
듣기의 완성은 아름다운 자세다
편한 대화를 막는 불편한 행동들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말의 대화보다 더 정확한 몸의 대화
가장 물어보고 싶은 질문은 제일 마지막에
한 줄 정리가 필요할 때
듣기 싫은 말을 부드럽게 끊고 싶을 때
상대방의 대화 속도를 조절하려면
아무도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거짓말이 의심되면 잠시 침묵을
대단한 인맥 없이 데이비드 베컴을 인터뷰한 비법
column_ 앉는 위치의 심리학

| 제3장 | 적당한 선에서 영리하게 관계 맺는 호감형 ‘말하기’ 기술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면 얻을 수 있는 것
낯선 사람의 이름을 효과적으로 기억하는 법
상처 입히기보다는 스스로 망가지기
의외로 신경 쓰이는 쓸데없는 말버릇
침묵을 영리하게 이용하는 방법
집중력을 높이는 ‘예고의 말’
생각이 달라 불편한 사람과 대화하는 법
준비가 부족하다는 걸 왜 먼저 말하세요?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핵심을 전달하는 법
논리왕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
같은 말도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어렵고 복잡한 대화는 의사처럼
사건의 등장인물이 되어 생생하게 전달하라
칭찬을 들었을 때 뭐라고 대답하나요?
적당한 선에서 무례하지 않게 조언하기
지친 사람에게는 “잘돼가?”보다는 “힘들지?”
위기를 벗어나게 해주는 구원의 한마디, “나도 그래”
column_ 간결하게, 힘 있게,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는 메모의 기술

마치며_ 대화는 결국, 타인과의 관계 맺기다

책 속으로

직장이나 학교에서 손윗사람이나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 삶의 방식이나 환경이 전혀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진땀이 났던 적이 있는가? (…) 사실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TV 뉴스캐스터로 일하면서 그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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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나 학교에서 손윗사람이나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 삶의 방식이나 환경이 전혀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진땀이 났던 적이 있는가? (…) 사실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TV 뉴스캐스터로 일하면서 그런 일들을 숱하게 겪었다. 고생도 하고 실수도 거듭했던 그때의 경험들을 토대로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는 특히 어색하고 불편한 사람들과의 대화 분위기를 편하게 하고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요령과 비결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화를 나누는 데 특별한 재능은 필요 없다. 조금 더 의식해서 노력하면 누구나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_<들어가며>

누군가를 또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바로 ‘편안한 분위기’다. ‘편안하다’는 느낌은 마음이 따뜻하고 느긋해져서 안정된 기분이 드는 것이다. 일요일 오후 따사로운 햇볕 아래서 개 또는 고양이와 뒹굴 때라든지, 따끈한 온천물에 몸을 푹 담그며 ‘아, 좋다!’ 하는 탄성과 함께 온몸의 긴장이 풀릴 때와 같은 느낌이다. 따라서 대화할 때 상대방의 불안이나 망설임, 긴장을 풀어주어 기분 좋게 이야기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대화를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이다.
_<제1장 상대방을 편하게 하는 대화의 온도가 있다>

대화를 이어갈 말이 마땅히 떠오르지 않아 난감한 순간도 있다. 이대로 대화가 끊기는 게 아닐까 불안해지고 말이 막혀 버리기도 한다. 그럴 때도 아무 문제없다. 바로 말이 나오지 않을 때는 잠깐 사이를 두었다가 “그래서? ”라고만 해도 괜찮다. 그리고 또 하나, ‘앵무새 작전’이라는 강력한 기술이 있다. 그저 상대방이 한 말의 뒷부분을 앵무새처럼 따라 함으로써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이다
_<제1장 빨리빨리 다음 얘기가 너무 궁금해요>

대화에 완충 작용을 해주는 ‘쿠션’을 중간중간 넣어주면 상대방은 안심하고 이야기한다. ‘그렇군요!’, ‘맞아요!’, ‘정말이요?’ 등은 상대방의 말에 호응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는 쿠션 역할을 한다.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듣고 있다는 표현이면 되므로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때론 고개를 크게 끄덕이기만 해도 아주 훌륭한 리액션이 된다.
_<제2장 누구와도 편한 분위기를 만드는 호감형 ‘듣기’의 기술>

“다소 준비가 부족한 면은 있습니다만….” “긴장해서 이야기를 잘 정리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특히 윗사람에게 보고할 때나 말하고자 하는 내용에 자신이 없을 때 이런 말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야기를 변명부터 시작하는 건 좋지 않다. 본론으로 들어가기도 전에 ‘내 이야기는 재미가 없고 내용도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고백하는 모양새가 된다. (…) 또한 쓸데없는 선입견도 생길 것이다. 긴장을 무마하기 위해서든, 자신감이 없어서든 이런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부정적인 예고의 말을 사용할 바에는 아무런 예고도 하지 않고 그냥 이야기를 시작하는 편이 낫다. _<제3장 준비가 부족하다는 걸 왜 먼저 말하세요?>

상대방과 의견이 다르다면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자세를 잃지 않고 “지금부터 당신과는 다른 제 생각을 말씀드릴게요.” 하며 의견을 부드럽게 전달해 건설적인 대화로 이끌어라. 반론에 능한 사람이 지닌 고도의 기술이다. 반대로 갑자기 반론을 당하는 경우는 끝까지 듣지 않아도 ‘내 의견을 전부 부정하다니!’ 하고 불쾌하게 느낄 수도 있다. 또한, 같은 말이라도 부정의 뜻을 담은 표현을 쓰면 역효과를 초래한다. 가령 ‘그렇기는 하지만’, ‘하지만 말이죠’, ‘그렇지만’ 등 상대방의 의견을 부정하는 말부터 불쑥 꺼내면 상대방은 더욱 강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싶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_<제3장 생각이 달라 불편한 사람과 대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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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피할 수 없다면 영리하게 말하라!” 처음 만난 사람, 같이 있기 어색한 사람, 비즈니스로 엮인 사람 피할 수 없는 불편한 사람들과 적당한 선에서 영리하게 대화하는 법! 아베 총리에서부터 데이비드 베컴까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피할 수 없다면 영리하게 말하라!”

처음 만난 사람, 같이 있기 어색한 사람, 비즈니스로 엮인 사람
피할 수 없는 불편한 사람들과 적당한 선에서 영리하게 대화하는 법!

아베 총리에서부터 데이비드 베컴까지 1,700명의 유명 인사를 인터뷰한 저자만의 상대방을 사로잡는 대화법!

“누구나 인생에서 불편한 사람 한둘은 있잖아요?”
내 삶을 복잡하게 하는 그 사람들과 적당한 선에서 대화 잘하는 법!

대화가 잘 통하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이야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일상에는 매번 우리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거나 상대하기 힘든 사람들과 어쩔 수 없이 대화해야 할 때가 많다. 어떤 때는 이들과 위트 있는 대화는 고사하고 당장 말을 잇기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 반드시 성사시켜야 하는 부담스러운 비즈니스 미팅을 앞두고 있을 때
- 말 안 통하는 상사와 단둘이 점심을 먹어야만 할 때
- 길게 말하기는 싫지만, 적당히 대꾸해줘야 할 때
- 여러 사람과 대화 중 갑자기 분위기 싸해졌을 때
- 오랜만의 소개팅에서 완전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을 때

이럴 때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상황을 부드럽게 넘길 수 있는 똑똑한 대화의 기술이다. 불편해서 욱하는 마음에 상황을 망쳐버리거나, 어색해서 어물쩍 원하는 것을 놓쳐버리는 최악의 상황은 피해야 한다. 어차피 일상에서 불편한 사람들을 상대할 수밖에 없다면 적당한 선에서 슬기롭고 영리하게 말하라! 일본 NTV 최고의 뉴스캐스터인 저자 고니시 미호는 그녀의 첫 책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에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편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전격 공개한다.
“피할 수 없으면 영리하게 말하라!”
처음 만난 사람, 같이 있기 어색한 사람, 대처하기 난감한 사람도
3초 만에 마음을 녹이는 호감형 말하기의 모든 것

저자는 아베 총리에서부터 데이비드 베컴까지 1,700명의 국내외 유명 인사들을 인터뷰한 ‘커뮤니케이션의 교과서’로 알려진 인물이다. 일면식도 없을뿐더러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만나 짧은 시간 내에 탄탄한 신뢰를 얻었던 저자의 성공 열쇠는 ‘편안한 분위기’로 대화를 이끈 데 있다. 불편하고 어색한 분위기를 몇 마디 말로 단숨에 반전시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아 항상 최고의 인터뷰를 만들어 냈던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 일본 최고의 뉴스캐스터로 활동하며 시행착오 끝에 쌓아올린 고니시식 대화 기술의 집약체이다. 말습관, 말투 등 몇 가지 변화만으로 어색하고 불편한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모면할 뿐만 아니라 나를 좋아하게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호감형 인상을 남기려면 대화 중 ‘쿠션 워드’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쿠션 워드는 대화 속 ‘완충제’ 역할을 해주는 호응 단어들인데,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는 ‘아, 그렇군요’, ‘맞습니다’, ‘그러네요’ 등이 있다. 이 말들은 불편한 상황에서도 관계를 반전시키는 마법의 단어다. 너무 단순하고 간단해서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쿠션 워드는 ‘긍정의 말’이든 ‘부정의 말’이든 부드럽게 상황을 완충시켜 의도한 것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모두 말할 수 있게 하는 강력한 힘이 있다. 예를 들어, 상대방과 다른 의견을 말하고 싶을 때 “정말 좋은 의견이네요. 그렇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라고 긍정의 말을 앞서 붙이면, 단순히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보다 상황은 부드럽게 변한다. 이 외에도 ‘듣기 싫은 말을 부드럽게 끊는 법’, ‘생각이 달라 불편한 사람과 대화하는 법’, ‘할 말 없을 때 주목해야 하는 물건들’ 등 일상 속 불편한 상황들을 영리하게 헤쳐나가는 데 꼭 필요한 꿀팁들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다.
대화는 두 사람 간의 심리 게임이다. 대화의 방법론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관계를 풀어나가는 방식에서 차이가 크다. 일본 국민 캐스터의 전략적 노하우가 가득한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으로 대화의 디테일을 익혀 일도, 관계도, 사랑도 스스로 이끌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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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이라..이런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해 주는 책이 있단 말이야? 란 생각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이라..이런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해 주는 책이 있단 말이야? 란 생각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보니 '불편한 사람'과 대화하는 법이라기 보단, '낯선 사람과 마주해 편치 않은 상황에서 대화하는 법'이라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단 생각이 드네요. 익숙지 않은 사람과 대화하기가 편치 않은 것과 그 사람 자체가 불편한 것은 
    조금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까탈스러운 걸까요 ㅎㅎ 

    아무튼, 책에서는 상당히 센스있는 '낯선 사람 대면법' 을 소개합니다.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하기란 참 어렵죠. 
    그나마 본인 이야기를 알아서 열심히 하는 사람이면 괜찮은데, 영 말이 없다던가, 갑을 관계에서 내 쪽에서 말 꺼내기가 
    쉽지 않다던가, 아니면 너무 특징이 없어서 도대체 말을 걸 포인트가 없어 보이는 사람을 마주했다던가 하는 등 대화를 
    시작하기 어려운 상황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이 책은 그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적 포인트를 찾을 수 있는 
    가이던스와 본인 차원에서 대화를 효과적으로 하는 여러 팁을 제시합니다. 여행이나 음식 등 누구나 공통적으로 
    반길만한 주제로 대화의 포문을 열거나, 상대방의 차림새에서 돋보이는 부분이나 특이한 소품 등에 대해 관심을 표하며 
    질문을 던지거나, 최근의 행보에 대한 배경지식을 조사한 후 그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꺼내 상대방에게 '성의' 를 보이며
    호감을 심어주는 등 상당히 센스있으면서 스미듯 접근하는 방식 등이 그 예입니다. 

    이렇게 상대방을 향하는 방법 외에도 본인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방법, 예를 들어 말 할 내용을 간략하게 포스트잇으로 
    요점만 정리해 장황하지 않고 간결하게 말해 임팩트를 준다거나, 꼭 하고 싶었던 질문을 마지막에 배치해 대화의 방점을
    자연스레 드러낸다거나, 상대방의 상황에 공감하면서 좋은 인상을 심어주거나 하는 등 본인의 대화 방식을 더욱 정돈
    할 수 있는 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저자는 상당히 센스가 있고 눈썰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찰력이 뛰어나고, 상대에 맞게 본인이 
    무엇을 준비해야 상대를 마주했을 때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 경험과 노력을 통해 체득한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달리 말하면 저자가 제시하는 모든 팁의 기저에는 상대를 향한 관심과 관찰이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사람은 누구든 나에게 쏟아지는 관심을 좋아하고, 나에게 관심을 보여주며 내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습니다. '내 얘기가 아닌 상대방의 얘기를 들을 준비를 해라, 그리고 상대방의 얘기를 듣기 위해 나 자신을
    최대한으로 갖춰라' 가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방법' 의 골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 살다보면 처음만난 사람, 같이 있기 어색한 사람, 비지니스로 엮인 사람과 대화해야할 순간들이 생기기마련인데요 이렇게 ...



    살다보면 처음만난 사람, 같이 있기 어색한 사람, 비지니스로 엮인 사람과 대화해야할 순간들이 생기기마련인데요

    이렇게 피할 수 없는 불편한 사람들과 적당한 선에서 영리하게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어요.

    저자는 아베총리에서부터 데이비드 베컴까지 1,700여명의 유명 인사를 인터뷰했어요.

    수많은 인터뷰와 대담을 거듭하는 동안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을 상대로 대화를 이어가며 그들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눈앞에서 보고 듣고 느꼈다고해요.

    그 안에서 '이것만 익혀두면 듣는 능력이 훨씬 향상되겠다'싶은 일종의 법칙을 나름대로 찾아낼 수 있었다고해요.

    그동안 뉴스캐스터로 일하면서 성공한 사람들의 화술을 보고 배우며 나름대로 축적한 대화 기술을 여러 권의 노트에 적어 소중하게 간직해왔고

    그 기록 중에서 여러분의 삶에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을 추려 이 책을 엮었다고하니 정말 화술의 요점노트라고 볼 수 있겠어요.

    그녀만의 노하우를 모은걸 이렇게 책으로 본다니 굉장히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

    성격이 굉장히 외향적인 사람은 수다도 잘 떨고하지만 내향적인 사람은 사실 어떤 이야기를 해야되는지 조차 고민거리거든요.

    잘 맞는 사람과 만나면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지지만 이 책의 소개에서 나온 같이 있기 어색한 사람이란 표현을 보니

    떠오르는 기억이 고등학교때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와 대학생때 한번 만난적이 있는데 너무 조용한 아이라서

    대화가 이어지지않고 침묵이 많이 흘러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사적이든 회사업무로 보든 인생을 살면서 정말 책소개에서 나온것처럼 처음 만난 사람이거나 같이 있기 어색한 사람 등과 같이

    대화를 해야할 상황이 생기게 마련이에요. 어떤 이야기를 꺼내야할지 조차 머리속에서 안떠오르는데

    이책에서 알려준 내용대로만 하면 그 순간을 편하게 대화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안심이 되네요.

    말 잘하는 사람은 말주변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편안하게 분위기를 이끄는 사람이다.

    서로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는 공통점을 찾아 긍정적인 감상을 덧붙여 대화를 시작하라.

    말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과 눈높이를 맞춰 자신을 소개하면 긴장이 풀리고 금방 가까워진다.

    숫기가 없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때는 대답하기 쉬운 질문으로 대화를 주고받아라.

    이야기를 재촉하는 말로 더 알고 싶은 마음을 전하라.

    말이 막힐 때는 앵무새 작전을 사용하라. 등 여러 사례와 함께 주옥같은 조언이 있고

    한두장씩마다 다른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술술 잘 읽히는 책이에요.

    직장 상사나 동료들만이 아니라 부부 사이에서도 이 책에서 소개하는 듣는 법과 말하는 법을 익히면 관계가 눈에 띄게 좋아질거라고 저자가 전하네요.

    나이가 많다고해서 모든걸 아는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살면서 알아야할 , 알면 좋은 내용들을 책으로서 이렇게 알게되는게 저는 참 행복해요.

    사람이 친해지는 방법은 대화를 통해서잖아요. 그사람의 말투나 행동을 보면서 호감이 생기거나 이사람은 아니구나 느끼게 되는데요.

    저는 모든분들에게 이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생각하지못한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기에 앞으로 인간관계에 더 도움될 것 같아서 든든하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처음엔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 이라고해서 요즘 내게 불편한 상황이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때마다 내...
    처음엔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 이라고해서 
    요즘 내게 불편한 상황이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때마다 내 기분이 상하고 화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변화될까? 하는 마음에 읽게 되었다 

    불편한 상황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에서
    적용할 수 있는 대화법이 가득 들어있는 책이다 

    책도 짧게짧게 읽어나갈수있는 단락으로 구성되서 읽기좋고 맨마지막에 한줄로 정리된 문장이 있는데
    그것만 읽고 마음에 새겨도 조금 더 영리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않을까 싶다
    사람과 사람사이 너무 어렵다 
    그런 어려운것들은 이 책을 통해 조금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면 어떨까?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position: absolute; opacity: 1; zoom: 1"></div>

직업상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게 될 뿐만 아니라 불편한 사람과도 웃으며 대화를 해야 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이 책의 제목처럼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만 제대로 알고 있다면 사회생활에 참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 신뢰감을 형성하고 친밀감을 만들기 때문이다. 저자는 아베 총리에서부터 데이비드 베컴까지 1,700명의 유명인사를 직접 인터뷰했으며 거기서 체득한 기술을 책에 담아냈다.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한 이 책의 저자는 뉴스캐스터로 활동하며 국내외 유명 인사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고 말 그대로 호감을 느끼게끔 대화를 이어나가는 게 정말 탁월했다.

나름 말을 잘 한다고 생각하는 나조차도 무표정한 상대와 이야기를 할 때나 단답으로 얘기하는 상대 그리고 자신의 말만 연이어 하는 상대와의 대화는 어렵기도 하고 의도적으로 피하고 싶다. 내 말을 잘 들어주고 또 적절한 호응을 해주는 사람에게는 말이 술술 나오기 마련이며 무엇보다 편한 상대와의 대화가 즐거워 그 사람과 자주 만나게 된다.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대화의 온도는 한번 식어버리면 다시 되돌리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p19

말 잘하는 사람은 말주변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br />편안하게 분위기를 이끄는 사람이다

대화중에 자꾸 다른 곳을 보고 나의 말을 끊고 자기 하고 싶은 말을 한다거나 머리를 긁적이고 손톱을 만지는 사람과의 대화는 상당히 불쾌하고 불편하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과 좋은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대가 편안하게 얘기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한다. 시계를 자꾸 본다거나 초조해하는 모습 또한 상대를 불안하게 하는 행동이다. 책의 파트가 끝날 때마다 맺음말로 한 줄 정리가 되어있어 이 부분만 나중에 다시 읽어봐도 유익할 것 같다.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내용 중의 하나가 '부정적인 말을 사용할 때 벌어지는 일'이다. 계속 불만을 토로하는 상대와 있다 보면 막상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상대가 불쾌해할까 봐 내키지 않으면서도 동조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일단 웃는 얼굴로 말을 걸고 상대방이 긍정적으로 답할 수 있는 화제를 던져 빨리 마음을 터놓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기억해야 할 것은 바로 '상대방이 긍정하며 대답할 수 있는 화제'를 꺼내는 것이었다. 


이 외에도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필요한 유용한 질문 기법이 참 유익했다.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을 때 그 사람에 대해 더 알고 싶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몇 가지 키워드가 있는데 센스 있게 거기에 대해 질문하고 얘길 듣고 싶어 하는 상대가 있을 때면 나는 신이 나서 정신없이 얘기하곤 했다. 그 힌트는 나의 옷차림과 핸드폰 프로필만 봐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 있게 나를 보는 사람이라면 충분한 공감대를 만들 수 있다. 저자는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드러내려면 무엇보다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는 일이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너무나 공감이 되는 부분이다. 그렇기에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고, 만나기 전에 10가지 질문을 준비하는 일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메모를 보지 않고도 온전히 자신의 말로 막힘없이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려면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겠다.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 누구와도 편한 분위기를 만드는 호감형 '듣기'의 기술, 적당한 선에서 영리하게 관계 맺는 호감형 '말하기'기술까지 책을 읽다 보면 도움 되는 부분이 참 많다. 말하기 기술에 관련된 책들이 참 많지만 이 책은 그중에서도 생생하고 실용적인 말하기 기법이 담긴 책이라 생각 든다. 말하기 기술에 이어 인간관계의 처세술까지 담겨 있어 이제 막 사회생활을 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좋은 팁들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처세술 관련된 부분에서 기억에 남는 내용을 되짚어보면,

타인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이야기가 아닌<br />자신의 단점이나 실수담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라

바로 이 구절이었다. 언젠가 나를 웃음거리로 만들고 즐거워하는 회사 상사를 봤을 때 너무도 불쾌했던 적이 있다. 심지어 그 상사가 굉장히 낮아 보였다. 이렇듯 남을 깎아내리면서 분위기를 띄우려 하지 말고 자신의 자랑거리를 내세우는 것보다 사소한 실수담이 훨씬 더 좋은 소재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겠다. 

마지막으로 상대가 듣기 민망할 정도의 칭찬을 하면 고개를 절로 흔들며 손사래를 친 적이 있는데 저자는 '칭찬할 때는 굳이 직접 말하지 않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칭찬을 받을 때는 기쁘게 받아들여라'라고 말했듯이 이것 또한 상대와의 거리를 좁히는 방법이라 여기며 감사히 받아들여야겠다. 커뮤니케이션에 특별한 재능이 없는 사람이라도 책을 읽고 나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다. 

  •     □ 읽게 된 배경 성인들은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 그 관계 중에는 마음...

     

     

    □ 읽게 된 배경
     성인들은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 그 관계 중에는 마음에 맞는 사람이 있고 마음이 맞지 않아 불편한 사람 또한 있다. 내가 불편하다고 그 사람들과 관계를 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는 세상이다. 물론 철부지 어린 시절에는 불편한 사람 자체를 만나지 않고 상종하지 않으면 되지만, 한 집안의 가장이요 조직의 중심에 있는 경우라면 불편한 사람이라도 꾸역꾸역 만나서 관계를 맺어야 하고 불편하고 싫어도 대화는 해야 생산적이며 긍정적인 결과물을 산출해서 그기에서 나오는 이득을 보지 않겠는가.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담겨 있지만, 그래도 불편한 사람과 대화하는 그것도 편하게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려는 책이다. 나처럼 좋고 싫음의 표현이 얼굴에 나타나는 사람이라면 그 개선을 위해서라도 꼭 읽어보라고 꼭 추천해주고 싶다. 


    □ 책 소개
    저자가 수년간 일본 최고의 뉴스캐스터로 활동하며 시행착오 끝에 쌓아올린 고니시식 대화 기술의 집약체이다. 말습관, 말투 등 몇 가지 변화만으로 어색하고 불편한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모면할 뿐만 아니라 나를 좋아하게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호감형 인상을 남기려면 대화 중 ‘쿠션 워드’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쿠션 워드는 대화 속 ‘완충제’ 역할을 해주는 호응 단어들인데,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는 ‘아, 그렇군요’, ‘맞습니다’, ‘그러네요’ 등이 있다. 이 말들은 불편한 상황에서도 관계를 반전시키는 마법의 단어다. 너무 단순하고 간단해서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쿠션 워드는 ‘긍정의 말’이든 ‘부정의 말’이든 부드럽게 상황을 완충시켜 의도한 것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모두 말할 수 있게 하는 강력한 힘이 있다.

    대화는 두 사람 간의 심리 게임이다. 대화의 방법론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관계를 풀어나가는 방식에서 차이가 크다. 일본 국민 캐스터의 전략적 노하우가 가득한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으로 대화의 디테일을 익혀 일도, 관계도, 사랑도 스스로 이끌어보자.
    [알라딘 제공]

    □ 책 속으로

    책의 소제목들 하나하나 놓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간단하게 씽크와이즈로 정리해 본다.
    소제목만 읽으도 충분히 책 한 권을 다 본 듯한 느낌이 든다.


    1  읽고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jpg

    2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는 법.jpg

    3 누구와도 편한 분위기를 만드는 호감형  듣기 의 기술.jpg

    4 적당한 선에서 영리하게 관계 맺는 호감형  말하기  기술 .jpg

     

    □ 책을 읽고
    세상 사람들 모두가 불편한 사람과 관계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으리라 본다. 나 또한 보통의 사람으로서 싫어하는 건 싫다고 이야기해야 하니 불편한 사람은 가급적 만나고 싶지가 않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내 마음대로 사람을 골라 만날 수는 없는 것이다. 좋은 사람이 있으면 반대로 불편한 사람도 당연히 있기 마련이다. 불편한 사람과 편하게 대화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책도 나와서 읽고 그 불편한 사람들과 관계를 개선해 보라고 하는 건 아닌지 그런 생각을 해 본다. 
     이 책은 대화와 듣기, 말하기로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불편한 사람을 만나 편하게 대화하는 법부터 듣는 기술과 말하는 기술까지 알려준다. 저자의 오랜 경험이 잘 우려진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나처럼 불편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대화를 해야만 하는 사람이 읽고 많이 배울 수 있을 책이다. 또한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이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말의 품격> 등의 책을 추천한다. 

    # 비지니스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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