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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군도(열린책들 세계문학 18)(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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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6
ISBN-10 : 8932909318
ISBN-13 : 9788932909318
수용소군도(열린책들 세계문학 18)(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알렉산드르 이사예비치 솔제니찐 | 역자 김학수 | 출판사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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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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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6 책 깨끗하고 배송도 빨랐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ew*** 2019.12.30
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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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수용소 안에서 벌어진 혹독한 탄압의 연대기 고전들을 젊고 새로운 얼굴로 재구성한 전집「열린책들 세계문학」시리즈. 문학 거장들의 대표작은 물론 추리, 환상,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전 문학까지 다양하게 소개한다. 소설에 국한하지 않고 시, 기행, 기록문학, 인문학 저작 등을 망라하였다.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참신한 번역을 선보이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했다. 또한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을 사용하고,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양장 제책으로 만들었다.

『수용소군도』는 노벨문학상 수상작으로, 기아와 고문과 폭력에 시달리며 사막이나 극지방에서 중노동을 해야 했던 수백만 사람들이 겪은 혹독한 탄압에 대한 연대기를 담았다. 작가, 솔제니찐이 '문학적 탐구의 한 실험'이라 부른 2천여 페이지의 이 작품은 러시아에서 비밀리에 쓰이기 시작해 외국에서 완성되었다.

이 소설은 1926년부터 1946년까지의 거대한 숙청의 흐름을 오비 강, 볼가 강, 예니세이 강, 세 대하에 비유한 고백적 다큐멘터리이다. 작가는 신랄한 풍자와 기지 넘치는 문체로 스딸린 시대와 이후 뻬레스뜨로이까로 자유화의 바람이 불기까지 러시아 안에서 자행되었던 대량 처형, 왜곡된 재판, 정의의 부재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1부 감옥 기업
1장 체포
2장 숙청의 흐름
3장 신문
4장 푸른 제모
5장 첫 감방, 첫사랑
6장 그해 봄
7장 기관실에서

휴먼 다큐멘터리의 최고봉 『수용소군도』
알렉산드로 이사예비치 솔제니찐 연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학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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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수용소군도』 | ee**ra | 2010.02.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정직하게       이건 나에게는 첫 작품인데, 그러...

     

     

      정직하게

     

     

      이건 나에게는 첫 작품인데, 그러니까 이전에는 솔제니친의 작품을 읽어 본 적이 없어. 다만 몇 년 전이었나, 신문 기사에서 그를 봤었다.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대충 예전에 투사였는데 지금은 대통령에게 붙어 많은 사람이 그에게 실망하고 분노했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생각했지. 이런 사람은 우리나라에도 많지 않나? 그리고 그 유명한 책 -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의 작가가 이런 지경이 되었다니. 하고 넘어갔어. 이 책을 읽을 때 나는 잠시 솔제니친에 대한 기사,『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아직도 읽지 않는 무지(또는 무신경도)를 떼놓고 보았어. 문득 깨달았다. 살아 있는 사람이 옛날을 전달하는 방식은 여럿 있다. 그 중 가장 뛰어난 것은 역시 유머. 나는 재치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저절로 그 사람 편이 된다. 물론 그 재치도 상황마다, 수준마다 다르지. 하지만 재치나 해학은 역시 경험이나 지식에서 나온다. 물론 솔제니친이 전하는 역사는 더없이 비극적이야. 의도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의 글쓰기는 현명하다고 생각해.  

     

      번역이 참 좋다. 나빴다면 솔제니친이 이렇게 재미있고 슬픈 사람인지 몰랐을 거야. 두고두고 읽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너도 괜찮다고 여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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