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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니 바람이 부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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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쪽 | A5
ISBN-10 : 8963860531
ISBN-13 : 9788963860534
꽃이 지니 바람이 부네(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금오대선사 | 출판사 마음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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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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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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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향을 찾아가는 금오대선사 법문집 『꽃이 지니 바람이 부네』. 한국현대불교의 선지식인 금오 스님의 법문집 <꽃이 지니 바람이 부네>를 36년 만에 재출간한 책이다. 발행당시 열악한 출판환경으로 법문 중 상당 부분을 미번역 되었던 법문들을 번역하고, 사진들을 보강하여 수록하였다. 한국불교의 정신적 토대인 선불교의 기치를 마련한 큰스님의 정신을 추앙하고 선사상을 조염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금오대선사
저자 금오 대선사는 1896년 7월 23일 전남 강진군 박동리에서 태어나, 강원도 금강산 마하연선원에서 도암긍현선사로부터 득도하셨다. 26세 때인 1921년 오대산 월정사 등 제방에서 수선안거하셨으며, 범어사 금강계에서 일봉율사로부터 구족계를 수지하셨다.1923년 충남 예산군 보덕사에서 보월선사로부터 득처를 인가받으셨으며, 2년 뒤인 30세 때 보월선사가 열반하자 정혜사에서 만공노사로부터 보월선사의 사법제자임을 증명하는 건당식을 봉행하셨다. 이때 금오(金烏)라는 법명을 받으셨다. 1935년 경북 김천 직지사에서 첫 조실을 지내신 후 안변 석왕사, 서울 도봉산 망월사, 청계산 청계사, 지리산 칠불선원, 모악산 금산사, 팔공산 동화사 등에서 조실을 역임하셨다. 59세 때인 1954년 전국비구승대회 정화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불교정화운동에 앞장서 지휘하시는 한편, 다음해에 대한불교조계종 부종정과 감찰원장으로 추대되는 등 그간 흐트러졌던 불교의 전통과 체계를 바로잡는 데 주력하셨다. 그 뒤 서울 봉은사와 전남 구례군 화엄사 주지로 취임하셨다. 66세 때인 1961년 캄보디아에서 열린 제6차 세계불교도대회에 한국 수석대표로 참석하여 세계 불교계의 현안과 미래를 논의하셨으며 싱가포르와 대만, 일본 등을 들러 불교계 현황을 두루 살피기도 하셨다. 1967년 충북 보은군 법주사 주지로 취임하여 조실로 옮겨 지내신 뒤 다음해 10월8일(음력 8월 17일) 19시 15분 속리산에서 입적하시니 향년 73세요 법랍은 57세였다.

목차

찬 경봉 스님
서문 향곡 스님
발간사 월서 스님

1장 법문(法門) 마음, 마음이여
불타는 집火宅法門
꿈속의 세계夢中世界
환신幻身
큰 뜻을 세움立志
먼저 스승을 찾아라求師
믿음의 바탕信根
바른 수행의 길改心法門
마음이 곧 부처다回心作佛法門
마음이 짓는 이치唯心造法門
마음고향 찾아가는 길(覓尋心地)
참마음(眞性)
노파의 깨달음
깨치는 길〔無上大覺法門〕
착하게 사는 길〔修善行〕
자유自由와 구속拘束
회두심삼봉(回頭尋三峰)
천도법문(薦度法門)
수륙재법문(水陸齋法門)
방생법문(放生法門)
한국불교 정화의 바른 안목(韓國佛敎淨化之正眼)

2장 게송(偈頌) 산도 도道요 물도 도道이네
경세(警世)1
경세(警世)2
입도(入道)1
입도(入道)2
계명(誡銘)1
계명(誡銘)2
선문(禪門)1
선문(禪門)2
화두(話頭)1
화두(話頭)2
성리(性理)1
성리(性理)2
조의(祖意)1
조의(祖意)2
진경(眞境)1
진경(眞境)2
종풍(宗風)1
종풍(宗風)2

3장 심축心祝 무상의 불과佛果
발원문(發願文)
축원문(祝願文)
서장(書狀)
만사(輓詞)

4장 일화逸話 구름같이 바람같이 사신 스님
태몽과 학
특이한 귀와 턱
금강산에서의 대화
선지식을 찾아 만주까지
하심을 기른 거지 생활
엄격한 납자제접
정화불사에 숨은 이야기
운수행각의 이모저모
행장
발문
법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금오 대종사 열반 40여 년 만의 법문집 출간 “내 그대들에게 당부할 말이 있으니 첫째도 참선이요 둘째도 참선이요 셋째도 참선이다. ......아홉 번째도 참선이요. 열 번째도 오직 참선이다. 그러므로 오직 참선이 제일이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금오 대종사 열반 40여 년 만의 법문집 출간
“내 그대들에게 당부할 말이 있으니 첫째도 참선이요 둘째도 참선이요 셋째도 참선이다. ......아홉 번째도 참선이요. 열 번째도 오직 참선이다. 그러므로 오직 참선이 제일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최대의 덕숭(德崇) 문중 (불국사. 법주사, 금산사, 수덕사)의 큰스님 금오대종사의 법문집 ‘꽃이 지니 바람이 부네’가 열반 40여 년 만에 출간 되었다. 이 법문집은 금오선수행연구원(이사장 월서)이 35여 년 전 큰스님의 맏 상좌인 월산(月山) 큰스님이 펴낸 금오집(金烏集)을 재번역하고 그동안의 법문들을 모아 새로 펴낸 것이다.
금오대종사 아래 월산, 탄성, 혜정, 월주 스님 등 4분의 총무원장을 배출하고 월산, 탄성, 월서, 이두, 혜정, 활안 대종사와 중앙 종회의장과 호계원장을 역임한 월서, 성타, 도영스님, 포교원장 월탄, 원로의원 등 대한불교 조계종의 요직을 두루 역임한 훌륭한 제자들을 기르신 금오대종사의 주옥같은 법문이 망라되어 있다. 1950년대 효봉, 동산, 청담 스님과 함께 불교정화운동을 이끌어 대한불교 조계종이 성립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셨다.

-대한불교 조계종 최대의 덕숭 선맥(禪脈) 800여 명의 제자
특히 경허, 만공, 보월, 금오, 월산으로 이어지는 한국불교의 전통 법맥인 금오 문중은 오늘날 고손상좌에 이르기까지 800여 명의 제자가 불국사, 법주사. 금산사, 수덕사 등에서 정진하고 있다.
이번 법문집 ‘꽃이 지니 바람이 부네’는 선가(禪家)의 독특한 가풍이 서린 제목으로 금오 대종사가 열반을 하시고 선풍(禪風)이 분다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스님은 참된 수행을 위해 때로는 걸인이 되기도 하고 수월 스님에게 배움을 청하기 위해 만주까지 가기도 했다. 심지어 정화운동 중에도 정진에 들어가면 그 어떤 일이 일어나도 자리를 뜨지 않았다. 참선을 게을리 하는 제자들에게는 두들겨 패서라도 정진을 마치게 했다. 이와 같이 스님의 법은 매우 엄격했다. 그리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앉으나 서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참선 준비를 하고 다녔던 선승이 바로 금오 스님이었다.
그래서 전 호계원장이며 대종사인 월서 스님은 지리산에서 참선을 하다가 도망을 치기도 했다고 한다.
“스님께서는 저희들에게 똑바로 중노릇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심지어 참선을 하지 않으면 매로 다스렸습니다. 그런 스님께서 열반하신 지 40여 년이 지나 청담, 동산, 효봉 스님에 비해 선문(禪文)의 법문조차 제대로 엮지 못해 제자 된 도리로써 마음이 매우 아팠습니다. 이번을 기회로 금오스님의 다대한 가풍과 선풍을 새롭게 조성하려고 합니다.”
또 전 총무원장이신 월주 스님은 “평생 오직 철두철미하게 수행정진에만 전념하셨던 근세 한국불교의 거봉(巨峰)이셨습니다. 특히 스님은 파란만장한 시대 상황 속에서도 항상 수좌정신을 잃지 않으셨으며 한국불교의 귀감이 되시는 분입니다.” 라고 말했다.

- 보월 선사 대신 만공에게 받은 전법게
德崇山脈下(덕숭산맥하)
今付無文印(금부무문인)
寶月下桂樹(보월하계수)
金烏徹天飛(금오철천비)

덕숭산맥 아래
지금에 무문인(無文印)을 부치노니
보배 달 비록 계수에서 졌으나
금 까마귀 하늘에 사무쳐 날으네.

만공스님은 전법 제자인 보월 선사가 마흔의 이른 나이에 세상을 뜨자 보월 선사의 제자인 금오 스님에게 사법(嗣法)임을 증명하는 건당식을 봉행(奉行)했다. 이 속에는 만공 선사가 금오 스님에게 ‘무늬 없는 인을 부친다’는 뜻은 ‘비록 지금 세상에는 없지만 보월의 법을 대신 전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 있었다. 그리고 금오 선사는 1968년 10월 열반을 앞두고 상좌인 월산(月山 )스님에게 전법게를 전했던 것이다.
이번 법문집 부록에는 이러한 금오 문중의 법보 1,200여 명의 제자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가슴을 찌르는 주옥같은 법문
금오대종사의 법문들은 구절구절마다 참선의 정곡을 찌르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1)
背覺合塵 入惡道
往來六道 受種種苦 無有休息

깨달음을 등지고 티끌과 부합하여 악도에 들어간다면
육도를 왕래하여 온갖 고통의 씨앗을 받으며 쉴 겨를이 없으리라.

2)
此身 爲生老病死之本 重苦之本
佛法 人之生命 人不可不學 不可不修

이 몸은 생로병사의 근본이며, 온갖 괴로움의 근본이되
불법은 사람의 생명으로 배우지 않을 수 없으며, 닦지 않을 수 없도다.

3)
我若持此片
必渡大海難
若不順聖旨
將沒生死海

내가 이 작은 조각이라도 가졌다면,
반드시 험난한 대해를 건널 수 있을 것이요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다면
장차 생사의 바다에 빠질 것이다.

4)
全務大道心 名爲出家業 入道根源 逆順皆通

오롯이 대도심에 힘쓰는 것을 이름하여 출가업이라 한다.
도의 근원에 들어가면 역과 순이 모두 통한다.

我心正 一切邪法 透汝心不入
내 마음이 바르면 일체의 사법이 네 마음에 들어오지 못한다.

금오대종사의 법문들을 읽으면 수행자와 재가자들이 걸어가야 할 수행적 삶의 태도가 명확하게 나타난다. 이와 같이 금오선사께서는 ‘앉아야 할 때는 앉고, 떠날 때는 떠나고, 머물러야 할 때는 머문’ 그야말로 청정수행인으로서의 진면목을 보인 선지식’이다.
이번 법문집은 금오선사의 그 불멸의 행적을 더듬고 다시 후인들에게 그 안목을 전하기 위해서이다. 금오대선사의 선풍이 오늘날 법주사, 금산사, 불국사에 기라성 같은 제자들을 주석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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