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딸바보가 그렸어
384쪽 | 규격外
ISBN-10 : 8973814079
ISBN-13 : 9788973814077
딸바보가 그렸어 중고
저자 김진형 | 출판사 소담출판사
정가
13,800원
판매가
3,900원 [72%↓, 9,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9,9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5년 1월 2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900원 지식4989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파아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동훈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500원 고강서관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시우당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blueaj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pposisi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세렌디피티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라떼홀릭슈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시우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92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jundr*** 2020.09.05
191 도서 상태 좋구요. 합리적인 가격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rightr*** 2020.08.27
190 좋은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asinda*** 2020.08.22
189 이중섭의 현대미술이야기 도서상태 양호 포장 양호 5점 만점에 5점 mrk*** 2020.07.23
188 깨끗한 상품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lle*** 2020.07.2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교육청에서도 인정한 딸바보, 솔이 아빠의 이야기『딸바보가 그렸어』. 이 책은 동제의 블로그에서 시작된 그림 에세이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김진형 작가는, 어느 날 딸 목말을 태워주다가 문득 자라버린 아이의 무게를 느끼고 지난 시간이 아쉬워지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그날 이후 매일 밤 컴퓨터를 붙잡고 앉아 딸과의 추억을 그리기 시작했다. ‘눈에 넣으면 아파’, ‘육아(育兒)는 육아(育我)다’ 등 10년 차 광고 아트디렉터의 센스와, 아버지로서 느끼는 진실된 감정을 버무려 딸과의 이야기를 때로는 허심탄회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풀어냈다. ‘soulpapa’라는 아이디를 만들어 블로그와 지역 맘 카페에 그림을 게재했다.

아이를 생각하며 회사에서의 고된 하루를 견디고, 아픈 마음을 숨기고 야단도 치며, 종일 딸에게 시달리다가도 자기 전에 휴대폰으로 찍은 아이의 사진을 보고 미소 짓는 모습은 여느 부모들과 다르지 않다. 어쩔 수 없이 매일 아침 이별을 해야 하지만 아이의 미소를 떠올리면 어떤 일도 할 수 있다는 4년 차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기가 육아와 회사 생활 사이에서 울고 웃는 이 땅의 평범한 어머니 아버지에게, 그리고 예비부부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저자소개

저자 : 김진형
저자 김진형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광고대행사 TBWA KOREA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하다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제일기획으로 옮겨 여러 광고 캠페인을 만들던 중 딸아이가 생겼다.
딸이 아내 배 속에 있을 때 프랑스로 건너가
칸 국제광고제 영라이언스 부문에서 아시아 최초로 금상을 받았고,
딸이 태어났을 때 10년 넘게 피운 담배를 끊게 되었고,
딸이 말을 하기 시작했을 때 “앗빠, 술 냄째~~”라는 말에 술을 줄이게 되었고,
딸이 뛰어다니기 시작했을 때 같이 놀아주다 뱃살이 들어갔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딸의 모습을 기억하고 싶어서 그림을 그리다가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 굿네이버스에 재능기부를 하며
홍보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었으며, 이렇게 책까지 내게 되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j_bro
페이스북 www.facebook.com/dalbabo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dalbabo/app

목차

프롤로그

01 예비 아빠기

임신 소식 012
산부인과 가는 길 014
초음파 사진 016
태명 짓기 017
보이기 시작했다 018
사 오라며 019
아들일까 딸일까 020
운전이 달라졌어요 022
꿈에서 만나다 023
치마보다 기저귀 024
아이스크림 사 오는 아빠 025
몰래 먹기 026
상전 놀이 028
발차기 030
땡기네 032
태교 여행 034
느낌 아니까 036
너의 목소리가 들려 038
아내의 다리 040
쥐를 잡자 042
불편해졌어 044
요가 데이트 046
태교의 추억 048
임부 우울증 050
예정일 052
미루지 마 054

02 아빠 됐어요

진통 교향곡 060
제1악장 062
제2악장 063
제3악장 064
제4악장 065
태어났다 066
아빠 닮았네 068
발바닥 통성명 069
첫날 밤 070
목 조심 072
운전이 무서워 074
조리원 찜질방 075
모유 수유 076
울음소리 077
미역국 파티 078
이름 짓기 080
출생신고 082
사진을 보면 083
집중이 안 돼 084
조리원 남녀 086

03 아빠 한 살

아이 컨택 090
안을 땐 손 조심 091
네일 케어 092
때로는 얄미워 093
필요한 사람 094
트림 미션 098
왜 울어 100
울음의 이유 102
산후 우울증 103
목욕의 자세 104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106
손 탄 자장가 108
눕히는 기술 110
쓰담 쓰담 114
낯가림 116
기저귀 타이밍 118
목 가누기 120
옹알이 대화 122
대화하고 싶다 123
밤이면 밤마다 124
백일의 기적 126
백일 사진 129
너무 예쁘지 131
기어 다닌다 132
젖니가 났어요 134
이유식 시작 135
나갔어 137
그녀의 하루 138
떨어뜨리는 게 재밌어 142
아빠라고 불러줘 144
우리 집 모닝콜 146
외출 148
재우다 졸기 150
체온 재기 151
열감기 152
코 막히는 한판 승부 155
보행기 범퍼카 156
걸음마 연습 158
엄마, 엄마! 160
혼내기 힘들어 163
아빠, 아빠! 164
전화 통화 167
세상 밖으로 168
싸고 또 싸고 170
아무것도 못하니까 172

04 아빠 두 살

돌잔치 178
폭풍 잠투정 181
엄마, 어디 가 182
엄마 껌딱지 185
아빠랑 둘이서 187
아기 냄새 191
계단의 맛 192
등반 본능 195
인형 놀이 198
외출 준비 200
슬픈 삭발식 203
모유야 안녕 206
은근 재밌네 208
한밤중의 불청객 209
궁금해 212
듣고 있어요 214
아빠 복음 216
퇴근의 맛 218
퇴근의 뒷맛 220
가장의 무게 222
어디를 가느냐 226
배변 훈련 228
둘만의 데이트 231
첫 동물원 232
집에만 오면 234
이 닦기 236
숨바꼭질 238
문화센터에서 240
갑자기 조용하네 242
세상을 향해 뛰놀아라 244
아이의 손과 발 247
기저귀 변천사 249
모든 게 특별해 250
그녀는요 252
코딱지 공주 256
놀이 기구 아니야 258
절묘한 타이밍1 260
절묘한 타이밍2 262
사랑의 이유 264
뭔데 뭔데 266
친구를 사귀다 268

05 아빠 세 살

아이가 있는 집이란 272
그때 그리고 지금 274
손 잡아줘 279
동네 아쿠아리움 281
스트레스 펑 282
스킨십 283
딸바보의 월요병 284
육아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285
상처 292
싸우지 마 294
취향이 생기다 296
신발 신겨줘 298
가방 들어주는 남자 299
멘붕 카페 300
교육의 중요성 301
뭐든지 따라 해요 302
야단 305
놀아줘 306
죽은 척 308
마사지 놀이 310
아빠 짱 별자리 312
우리 이모 313
밥 먹이는‘일’ 315
보고 또 보고 316
아이의 질문 318
간지럼 320
비 오는 날에 322
한쪽 어깨 325
어른이 아니야 326

06 아빠 네 살

그렇게 부모가 된다 330
유모차를 밀다가 337
남자 친구 338
악몽 340
내 사랑 내 곁에 342
외식 344
청소의 추억 346
조삼모사 부녀 버전 347
미안하다 350
무릎 엔딩 352
남자이기 때문에 354
아버지의 어깨 356
어린이날 358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360
익숙함과 소중함 362
명화 갤러리 364
육아는 육아다 368
부부의 삶 372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200만 뷰 교육청에서도 인정한 딸바보, 솔이 아빠의 필살 육아기! 교육청에서도 인정한 딸바보, 솔이 아빠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다. 『딸바보가 그렸어』는 동제의 블로그에서 시작된 그림 에세이다. 평범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200만 뷰
교육청에서도 인정한 딸바보, 솔이 아빠의 필살 육아기!


교육청에서도 인정한 딸바보, 솔이 아빠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다. 『딸바보가 그렸어』는 동제의 블로그에서 시작된 그림 에세이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김진형 작가는, 어느 날 딸 목말을 태워주다가 문득 자라버린 아이의 무게를 느끼고 지난 시간이 아쉬워지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그날 이후 매일 밤 컴퓨터를 붙잡고 앉아 딸과의 추억을 그리기 시작했다. ‘눈에 넣으면 아파’, ‘육아(育兒)는 육아(育我)다’ 등 10년 차 광고 아트디렉터의 센스와, 아버지로서 느끼는 진실된 감정을 버무려 딸과의 이야기를 때로는 허심탄회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풀어냈다. ‘soulpapa’라는 아이디를 만들어 블로그와 지역 맘 카페에 그림을 게재했다.
‘딸바보가 그렸어’는 지역 맘 카페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이곳저곳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연재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블로그와 카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에서 건당 200만 뷰를 기록했고, 이러한 열풍을 감지한 교육청과 굿네이버스에서 러브콜을 받아 원고를 그리기도 했다. ‘딸바보’를 타이틀로 걸고 있지만 딸에게만 국한되지 않은 공감 스토리와, 둔하고, 의욕만 앞서고, 밤이 되어서야만 볼 수 있는 서툰 아빠지만 사랑만은 가득 품고 있는 한 아버지의 모습이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아이를 생각하며 회사에서의 고된 하루를 견디고, 아픈 마음을 숨기고 야단도 치며, 종일 딸에게 시달리다가도 자기 전에 휴대폰으로 찍은 아이의 사진을 보고 미소 짓는 모습은 여느 부모들과 다르지 않다. 어쩔 수 없이 매일 아침 이별을 해야 하지만 아이의 미소를 떠올리면 어떤 일도 할 수 있다는 4년 차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기가 육아와 회사 생활 사이에서 울고 웃는 이 땅의 평범한 어머니 아버지에게, 그리고 예비부부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부모는 아이를 낳고, 아이는 부모를 성장시킨다
철없는 남편에서 딸바보 아빠가 되기까지 4년간의 솔직 발랄 육아 일기


‘딸바보가 그렸어’가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끈 이유는 복합적이다. 아버지가 쓰는 육아 일기라는 점도 있고, 아이와의 일상 에피소드를 센스 있게 그려내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점도 그중 하나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평범한 남자에서 남편으로, 그리고 한 아이의 아버지로 성장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는 점이다.
비위도 약하고, 주말 낮에는 늦잠 자기에 바쁘고, 평생을 소년의 감성으로 살려 했던 한 남자가 딸과 놀아주기 위해 주말에 일찍 일어나고, 식사 중에 기저귀를 갈아주고, 아내와 밤새 돌아가며 수유를 한다. 딸이 옆집 아들과 손을 잡으면 화가 나고, 딸 시집보내는 꿈은 역대 최악의 악몽으로 꼽지만 장난감을 치울 때면 딸아이와 투닥거리는 등, 때로는 질투하고, 때로는 지치지만, 딸아이와 하루하루 알콩달콩 사랑을 쌓아가고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예뻐진다 했던가. 그 대상이 30대 아버지일지라도 그 말은 유효한 것 같다. 어머니의 섬세하고 꼼꼼한 사랑과는 달리, 서투르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 아버지의 사랑이라도 말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곧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이라 김진형 작가는 말한다. 잘하는 게 없어도, 돈이 없어도 아빠라는 이유만으로 ‘나’를 사랑해주는 존재,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것이 한 사람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알려준 존재, 아이. 10년 차 직장 생활에 비하면 아이와 지낸 4년은 짧다. 하지만 아이가 주는 이유 없는 사랑과, 수십 년 넘게 모르고 살았던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는 데에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아이를 키우고서야 비로소 그것을 깨달은 딸바보 아빠의 일기장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가슴이 훈훈해져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딸바보가 그렸엉 | co**oy501 | 2016.12.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네이버에서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어떤분의 블로그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이 에세이를 처음 보고 정말 잘 그렸다고 생각...

    네이버에서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어떤분의 블로그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이 에세이를 처음 보고 정말 잘 그렸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이 에세이가 책으로 나와 있다는 글을 보고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책은 아버지의 시선에서 쓴 책입니다.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 앞으로 공감하게 될 많은 이야기들이 있더라고요.

    물론 저는 결혼도 안한 총각이지만, 아기들을 좋아하는 마음 만큼은 남들보다 작지 않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전 이책을 미리 만났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서도 지금 결혼을 하신 가장분들이 이책을 읽으면 얼마나

    재밌어할까 부럽기만 합니다. 어떠한 계기로 이책을 만나시든지 재미있게 잘 읽으시고 다들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길 빕니다. 아이들을 많이 사랑해주는건 당연하고요.

  • 와...정말 리얼하네요.. | re**51 | 2016.06.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 육아에 관심이 많아서 읽게 되었어요. 정말 장면 하나하나가 리얼하게 묘사되어 있네요. 신기할 정도로 표현이 잘되어 있고...

    요즘 육아에 관심이 많아서 읽게 되었어요. 정말 장면 하나하나가 리얼하게 묘사되어 있네요.

    신기할 정도로 표현이 잘되어 있고 너무 재밌어서 단숨에 다 읽었네요.

    아이들은 잠잘 땐 천사.. 조금 있으면 여기서 말썽 저기서 말썽..그런데 어느순간 모든게 다 용서되는 신기한 존재인 것 같아요.

    처음부터 부모인 사람은 당연없구요, 아이와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말이 너무나 공감 되더라고요. 임신 때부터 상황상황 묘사된게 너무 재밌고 주인공 남편처럼 모든 남편들이 자상한 남편과 아빠로 옆에 있어준다면 행복한 가정들이 더더더 넘쳐날 것 같아요.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나 육아를 하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줄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예약판매중인 후속책도 구매 들어갑니다. 육아중인 엄마 아빠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페이스북에 종종 올라오는 그림들로 먼저 만났던 책입니다. 애를 낳기 전만 해도 그냥 따뜻한 생활툰 정도의 의미였던 그림들이었...

    페이스북에 종종 올라오는 그림들로 먼저 만났던 책입니다.

    애를 낳기 전만 해도 그냥 따뜻한 생활툰 정도의 의미였던 그림들이었는데,

    애를 낳고 나니 제 맘속에선 '대'공감물로 장르가 바뀌었어요.

    웃고 코끝이 시큰해지고 공감하기를 반복하다가 어느날 '딸래미 재우고 몰래 스마트폰하다가 문득 딸을 보니,

    딸이 눈을 똥그랗게 뜨고 안 자고 있었더라. 소오름!' 시리즈의 그림을 본 이후 외치게 되었습니다. 어머 이건 사야 해!

     

    딸램 살포시 자길래 후다닥 방에 불이란 불은 다 꺼놓고 핸드폰으로 고스톱치다가 어느새 깬 딸의 형형한 안광과 마주한 적은 몇 번이며, 젖 먹다가 수유쿠션에서 까무룩 잠들어가는 딸래미를 데리고 스마트폰 보다가 큭큭거리고 웃어서 깨운 적은 또 몇 번인지요. 어쨌든 초초공감물이었던 그 그림들을 보고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책에는 페이스북과 겹치지 않은 내용이 거의 다였던 것 같아요.

    페이스북에 공개된 그림들은 2권으로 다시 묶어서 나올 예정인 걸까요?

    봤던 그림을 다시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겠지만, 새로운 내용들이 나오니 그 또한 재미져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다 보았습니다.

     

    출산 전부터 신생아 시절의 그 리얼한 못생김까지 어쩌면 그렇게도 잘 표현이 되었을까요.

    (우리 애기가 아직 빵 살이라 그 이후의 시기는 아직 공감불가....ㅎㅎ)

    제가 보고 재미있어서 임신한 친구에게도 선물용으로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재미져요.

     

  • [서평] 딸바보가 그렸어 | ma**k0ju | 2015.03.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교육청에서도 인정한 딸바보, 솔이 아빠의 이야기『딸바보가 그렸어』.     이 책은 동제의 블...

    NaverBlog_20150309_104955_00.jpg

    교육청에서도 인정한 딸바보, 솔이 아빠의 이야기『딸바보가 그렸어』.
     
     
    이 책은 동제의 블로그에서 시작된 그림 에세이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김진형 작가는, 어느 날 딸 목말을 태워주다가
    문득 자라버린 아이의 무게를 느끼고 지난 시간이 아쉬워지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아이를 생각하며 회사에서의 고된 하루를 견디고, 아픈 마음을 숨기고 야단도 치며,
    종일 딸에게 시달리다가도 자기 전에 휴대폰으로 찍은 아이의 사진을 보고 미소 짓는 모습은 여느 부모들과 다르지 않다.
    어쩔 수 없이 매일 아침 이별을 해야 하지만 아이의 미소를 떠올리면 어떤 일도 할 수 있다는
     4년 차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기가 육아와 회사 생활 사이에서 울고 웃는 이 땅의 평범한 어머니 아버지에게,
    그리고 예비부부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

    일단 아빠가 그린 그림이라 그런지

    엄마의 얼굴이 거의 안나온다...ㅋㅋㅋ 부들거리는 뒷모습만 ㅠㅠ ​

     

    그리고 감동에 주제를 맞춘 책이지만

    중간에 가끔씩 등장하는 패러디 ㅋㅋㅋㅋㅋㅋ에서 빵터진달까.

     

    보통 웹툰이나 에세이나

    결혼해서 둘이서 살다가 아이가 생기게 되고,

    아내가 임신을 하는 순간부터 남편들의 고충(!)이 시작되는데

    그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것도 재밌었다.

     

    먹고싶은것도 많고 우울증도 자주 찾아오는 아내의 비위를

    맞춰야 하는 남편의 사명감이란....

    (안맞춰주면 평생 괴로울거라는 의미심장한 문장과 함께....)

     

     

    그리고 솔이가 태어난 뒤로는

    솔이 사진만 보면서 퇴근을 기다리게 되는

    귀여운 아빠의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했고,

     

    맨 마지막 쯤에는 천천히 자라줬으면 한다는 그 말에 찡한 감동을 받았다.

     

    얼마전에 슈씨나, 송일국씨나

    눈가가 촉촉해진 얼굴로 아이들이 안컸으면 좋겠다고 하는 장면이

    오버랩되면서, 부모들 마음은 정말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훗날 결혼해서 아이를 낳게되면

    저 대사를 똑같이 말하게 될까 궁금해지기도 ㅎㅎㅎ

     

     

     

    전국의 딸바보, 혹은 아들바보의 부모가 소장해도 괜찮을만한 책이다.

    (뭐야 그럼 전부다 소장해야돼?ㅋㅋㅋㅋ )

     

    나...는 조카바보

  • 요즘 엄마들사이에서 아주 핫한~ "딸바보가 그렸어" 카스나 까페, 블로그에서 요즘 자주 보...

    요즘 엄마들사이에서 아주 핫한~

    "딸바보가 그렸어"

    카스나 까페, 블로그에서 요즘 자주 보였던 책인데요..

    그래서 저도 관심있게 보다가 드디어 저도 만나게되었어요~~!

    교육청에서도 인정한 딸바보 솔이아빠의 필살 육아기!!

    정말 엄마,아빠라면 한자한자 공감으로 다가오는 그 기분!!


    책에안에는 요렇게 예쁜 엽서도 들어있어요~

    어릴땐 엽서도 많이 썼었는데~~

    이분이 바로 저자 솔이아빠십니다~

    사진만봐도 딸바보 맞으신거같죠?

    딸바보가 그렸어는

    총 6단계의 아빠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1. 예비 아빠기

    정말 초음파 사진을 보면서 어디가 어딘지 제대로 구분도 안되는데

    이쁘게 생겼다고 자길닮은거 같다고 했던 저희 신랑...

    저희 신랑만 그런게 아니었어요~ㅋㅋ



    2. 아빠됐어요

    아기가 태어나고 진짜 아빠가됐어요!!!

    신생아때는 아시죠~!

    자고먹고싸고...밤새....

    그래서 정말 잠이 부족하고ㅋㅋ


    첫째아이땐 조리원을 안들어가서 몰랐는데..

    둘째땐 조리원 들어갔더니

    요 내용보면서 저혼자 마자마자 하면서 웃고있네요..ㅋㅋ

    3. 아빠한살

    이제 초보아빠로서 정신없이 기어다니다가 제법 걸음마하는 수준이 된 솔이아빠 ㅋ

    그러나..

    아이의 기분에따른 울음...모두같음..ㅋㅋㅋ

    모든 해결책은 엄마찌찌..

    푸하하..

    요거 보구 어찌나 웃었던지..ㅋㅋㅋㅋ

    정말...

    아빠는 왜 애가 우는데 ..

    못듣고 계속 자는지..ㅋㅋㅋㅋ

    육아는 참 어렵죠~^^

    4. 아빠두살

    아이와 소통이 가능해진시기!!

    울 희짱도...

    요런소리 많이 들을듯..ㅋㅋㅋㅋ

    울 첫째아들도 아빠나 엄마가 볼일볼때 정말...

    민망하게 자세히 보던데..

    울 희짱도 커서 아빠꺼 보려고할때..

    으흐흐흐

    상상하게 만드네요..ㅋㅋㅋ

    5. 아빠세살


    몸이좀 편해졌다고 방심하지말자~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니까!!

    아이들의 모습이 곧 부모의 모습이니..

    부부는 서로 스킨쉽이 줄어드는데..

    그부분은 아이가 채워주죠

    아이가 옆에 있다는 존재감만으로도 든든할때가 있다니까요^^

    6. 아빠 네살

    아이가 자란만큼 아빠도 함께 성장한다

    그만큼 아빠의 책임감도 점점 무거워지고...

    평소 그냥 지나쳤던것을

    아이로 인해 새롭게 다시 볼수있게된다는...

    최근 둘째를 낳고 키우면서....

    매일같이 내가 느끼는 거....

    정말 천천히 자랐으면 좋겠다...

    지금 순간순간 아이들의 모습,행동 등등 너무 나 소중하고 시간이 가는게 아깝게 느껴진다...

    첫째아이가 아직 이렇게 어린아가라면 이 책을 100% 공감하기까진 아이가 클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을텐데

    첫째 아이가 6살이 되고 둘째아이를 최근 출산해보니.....

    딸바보가 그렸어 .. 책을 보며..

    한문장한문장 정말 내 머릿속을 들여다본거같이...

    어쩜 아빠가 쓴건데도 그리 공감이 되던지..

    추후...두 아이들 모두 다 키워놓고

    이 책을 다시본다면...

    정말 펑펑 울면서 보게될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년간 육아에 치이면서 책한권 손에 잡지못했는데....

    스스로 읽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해주고

    읽어보면서 공감하고 웃기도하고 눈물도 흘리게해준

    "딸바보가 그렸어" 너무 감사합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지식4989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