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광란자(나의 라임오렌지나무 3)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64쪽 | B6
ISBN-10 : 8972975575
ISBN-13 : 9788972975571
광란자(나의 라임오렌지나무 3) 중고
저자 J.M. 바스콘셀로스 | 역자 이광윤 | 출판사 동녘
정가
8,000원
판매가
5,000원 [38%↓, 3,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8년 2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3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300원 열린서적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책사랑사랑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acciokh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1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2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2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200원 청계천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2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2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7,200원 [10%↓, 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79 속지는 괜찮지만 겉지가 엄청 누더기 같은데:: 중급정도나 되는거 같은 책을 최상이라고 표기를 해놓으셨네요.. 5점 만점에 3점 c8o*** 2020.04.04
778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20.04.03
777 배송 빠르게 해주시고. 책 상태 아주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mycall0*** 2020.04.02
776 책 상태도 너무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j99*** 2020.04.02
775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많이 파세요 5점 만점에 5점 95tks*** 2020.04.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광란자』는 열아홉 청년 제제의 이야기를 그린「나의 라임오렌지나무」세 번째 이야기다. 라임오렌지나무를 떠난 청년 제제가 좀 더 성숙한 사고와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고민과 불만을 엿볼 수 있다. 기성세대와의 대립과 충돌, 그로부터 벗어나려는 저항, 친구와의 우정, 첫사랑의 아련함과 아픔, 삶을 개척하기 위한 자신과의 싸움 등이 그려진다. 작가 자신의 청년기 이야기와 실제 체험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였다.

저자소개

목차

1.학교
2.몇 년 후
3.사랑에 눈뜰 때
4.첫사랑의 혼란
5.약속
6.방랑자

-옮기고 나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광란자 | js**55 | 2013.08.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의 오렌지나무3"이라는 부제가 달린 "광란자" 제제가 자라서 청년이 된 이야기이다. 바스콘셀로스가...
     
     "나의 오렌지나무3"이라는 부제가 달린 "광란자" 제제가 자라서 청년이 된 이야기이다. 바스콘셀로스가 "나의 오렌지나무"에 이어 "햇빛사냥", "광란자"까지 제제의 이야기를 썼다. 제제가 네다섯 살 때부터 열아홉살까지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제제는 역시 제제다. 바스콘셀로스는 역시 제제를 사랑한다. 이 이야기를 다른 사람의 속편을 쓰기라도 했다면 실망했을 것이다. 유명한 이야기의 속편을 다른 사람이 쓴 경우 대부분 주목받지 못하고 스러져 버린다. 이 이야기는 바스콘셀로스가 시작해서 바스콘셀로스가 끝냈다. 청년 제제에 이어서 결혼을 한 제제를 누가 쓴다면 말리고 싶다. 여기까지가 딱 좋다.
     작가 자신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권투 선수, 바나나 농장 일꾼, 웨이터 등 여러 일을 전전하면서 고생한 경험이 제제를 부두의 인부로 일하게 했을까? 어떤 일을 하든 제제는 제제다. 순수하고 정열적이다. 그것은 작가의 어린 모습 같다. 여전히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서 그만두고 부두에서 일을 하지만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산다. 아빠의 수술이 잘 되어 건강해진다면 자신이 수영을 포기하겠다고 기도하는 제제의 모습은 어릴 적의 제제 그대로이다. 이런 친구가 잘 되어야 되는데.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고 많은 어려움이 또 오겠지만 제제는 언제나 양심에 따를 것이다.
  • 자라버린 제제 | go**zoo3 | 2010.03.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마치 자기 몸무게도 견디지 못하는 사람처럼 허둥지둥 층계를 뛰어 내려왔다. 그때 갑자기 기억 속에 깊이 잠들어 있었던 감...
    나는 마치 자기 몸무게도 견디지 못하는 사람처럼 허둥지둥 층계를 뛰어 내려왔다. 그때 갑자기 기억 속에 깊이 잠들어 있었던 감동적인 말 한마디가 떠오르며 불꽃처럼 다시 반짝이기 시작했다.
    "지리 과목은 미지의 세계로 방랑을 유혹하는 상상의 날개!" -광란자 중에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긴여정의 마지막에 도착하였다.

    왜인지 나에게 라임 오렌지 나무의 영향이 컸던지..

    <<햇빛사냥>>,<<광란자>>는 나에게 별다른 감흥을 주지 못했다.

    속편은 전편에 못하다는 공식은 영화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닌듯 싶다.

     

    우리는 <<햇빛사냥>>에서 소년과 장년의 제제를 만났고.

    이제 사춘기의 제제를 만난다.

    제제는 이제 자유로운 세계를 동경하고 자신의 잣대로 세상을 보기도 하고

    예쁜 소녀와 첫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바야므로 제제는 사춘기 소년이 겪을 만한 일들을 겪게되는 것이다.

     

    허나 내가 제제에 대한 기대가 컸기 때문인가?

    나는 좀더 제제가 이 굴레를 벗어나길..

    계속 재촉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뽀르뚜까나.

    햇빛사냥의 수사님을 이을 제제의 받침목이 등장한다.

    양아버지.....

    비로소 제제는 아버지의 부재를 극복하게 되는 것인가?

     

    소년에겐 아버지란 존재는 어떤가? 나는 짐작할 수가 없다..

     

    여하튼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뒤를 이은 이야기라고 하기엔

    씁쓸 했던 제제 3부작...

     

    나의 아련한 기억마저 퇴색시켜 버린 그에게

    아픔을 느낀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청계천헌책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