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매거진 B(Magazine B) No.56: Michelin Guide(한글판)   / 상현서림  ☞ 서고위치:Xi 5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140쪽 | 규격外
ISBN-10 : 1160360154
ISBN-13 : 9791160360158
매거진 B(Magazine B) No.56: Michelin Guide(한글판) / 상현서림 ☞ 서고위치:Xi 5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중고
저자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 출판사 제이오에이치
정가
13,000원 신간 이벤트
판매가
5,950원 [54%↓, 7,0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오후 3시 이전의 주문은 다음날 받으실 가능성이 많습니다 (토.공휴일 예외)
2017년 5월 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 / 상현서림 ☞ 서고위치:Xi 5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새 상품
12,350원 [5%↓, 6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상현서림  ☞ 서고위치:Xi 5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상현서림]은  현재 1인 체제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서적의 문제는 


저의 불찰로 생겨납니다.


책을 받아 보시고, 기록한 사항과 다른 부분이 발생시 


먼저,


저에게 연락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매장을 방문하실 분은

 

반드시 


하루전 


전화 통화 후 


내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상현서림입니다.


물품 受領後 일주일 이내 破本 發見時 교환이나 환불해 드립니다.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010-2373-7750 [상현서림](으)로 전화 주십시오.


이 밖의 상품은 네이버 블로그 [상현서림]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오후 3시 이전의 주문은 다음날 받으실 가능성이 많습니다 (토.공휴일 예외)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982 보내주신 책 신속히 잘 받았습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tar6*** 2020.10.29
3,981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dskfm2*** 2020.10.21
3,980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vaa*** 2020.10.16
3,979 포장도 꼼꼼하고, 책 상태도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un*** 2020.10.16
3,978 성의있는 포장과 빠른배송에 감사를 드힙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youn*** 2020.10.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 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 『매거진 B(Magazine B)』 제56호《Michelin Guide(한글판)》.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 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이다. 이번 호에서는 현대 미식의 흐름과 발전을 관통하고 있는 매개로서 미식의 대중화를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미쉐린 가이드》에 주목한다. 엄정한 평가와 이에 대한 지속적 투자는 미식 문화의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미쉐린 가이드》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저자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2011년 4월 창립한 제이오에이치는 NHN에서 크리에이티브 마케팅·디자인(CMD) 본부장을 역임한 조수용 대표가 만든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입니다. 조수용 대표는 한국의 구글로 불릴만큼 국내외로부터 큰 찬사와 관심을 받은 NHN 분당 사옥의 탄생을 총괄 디렉팅하고 이를 단행본 《그린팩토리》로 펴내 출판계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인 제이오에이치는 조수용 대표의 경험을 살려 건축 디자인부터 브랜드 컨설팅, 인테리어, 식음 서비스, 제품 디자인, 미디어를 아우르는 복합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거진 《B》는 제이오에이치가 세상에 선보인 첫번째 결과물입니다.

목차

[매거진 B(Magazine B) No.56: Michelin Guide(한글판) 목차]

02 Intro

08 Editor’s Letter

12 Headline
주요 시기별 《미쉐린 가이드》 관련 이슈에 대한 세계 언론의 보도

14 Feed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들

16 Opinion
미식 비평가 프랑크 피네라바루

20 A Table at Le Grand Vefour
오트 퀴진의 정수를 보여주는 프렌치 레스토랑 르 그랑 베푸르

30 A Table at Nakamura
종합예술로서 요리를 보여주는 가이세키레스토랑 나카무라

40 Special Journey
미쉐린 스타 셰프들의 시그너처 요리로 꾸며본 특별한 테이스팅 메뉴

44 Opinion
미쉐린 스타 셰프 팀 라우에

48 Trends of the Decade
여섯 가지 키워드로 짚어본 최근 10년간의 미식계 트렌드

60 Counter-scene
미식의 저변이 넓어지면서 생겨난 다양한 관점의 비즈니스

70 Opinion
이마트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범수

74 A Moveable Feast
음식으로 기억하는 여행지들

84 Second Thoughts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하게 확장되고 있는 레스토랑 평가 매체들

90 A New Gourmet Route
4명의 푸디가 말하는 새로운 미식 탐험 루트

104 Brand Story
미쉐린의 탄생과 역사

112 Guide
《미쉐린 가이드》 활용 매뉴얼

116 Inspectors
미쉐린의 숨은 주인공인 평가원

120 Origin
미쉐린 타이어와 비벤덤 캐릭터 스토리

122 Inside Job
가이드를 만드는 내부 인사들의 목소리

124 Ups and Downs
미쉐린의 별을 둘러싼 화제와 가십들

126 Figures
《미쉐린 가이드》의 규모와 영향력을 보여주는 숫자들

128 Outro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매거진 《B》는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 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매거진 《B》는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 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 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입니다.

■ 이슈 소개

쉰여섯 번째 매거진 《B》입니다.

여행을 계획할 때마다 매번 다짐하는 것이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온전한 휴식을 누리다 오자는 것인데요. 늘 이 다짐에 번번이 실패하고 맙니다. 이유는 새롭거나, 특이하거나, 인상적인 무엇이 있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직업 정신’이 발동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먹을 것에 있어서라면 쉽사리 타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행 기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방문해보고 싶은 레스토랑의 리스트는 넘치다보니 산술적으로는 하루에 대여섯 끼를 먹어야 하는 결과가 나오기도 하죠. 비단 저 뿐 아니라, 식도락 여행을 떠나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겪게되는 ‘행복한 고통’일 거라 생각합니다. 이렇듯 음식이란 사람의 몸과 마음을 기꺼이 움직이게 만들고, 감각을 증폭시키며, 더 나아가서는 이 경험을 다수의 누군가와 공유하도록 합니다. 좋은 음식, 미식(美食)이란 훌륭하게 조리된 요리의 차원을 넘어, 그것을 즐기는 문화의 총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브랜드는 미식의 대중화를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미쉐린 가이드》입니다. 전 세계 유수 레스토랑에 별점을 매기는 레스토랑 평가 안내서인 《미쉐린 가이드》는 놀랍게도 10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소도시에서 타이어 제조 회사를 운영하던 미쉐린 형제가 1900년 자동차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든 정보성 가이드를 시작으로 1933년 본격적으로 별점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며 지금까지 철저한 내부 기준에 따른 레스토랑 리뷰를 진행해왔습니다. 《미쉐린 가이드》는 창간 이래 오랜 시간 동안 미식 여행의 ‘바이블’처럼 여겨왔으며, 많은 셰프가 매해 《미쉐린 가이드》의 별점 결과를 마치 대학 합격 발표를 앞둔 수험생처럼 기다립니다. 최고 등급인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은 미식의 성지처럼 여기기도 하죠. 흥미로운 점은 이처럼 전무후무한 권위를 요식업계와 거리가 먼 타이어 제조 회사가 흔들림 없이 유지해왔다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레스토랑 평가 매체가 음식 관련 잡지나 협회, 식음료 브랜드와 관계있는 것과 비교해보면 상당히 이례적인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를 제작하기 위해 직접 평가원을 고용하고 이들의 신분을 철저히 숨기는가 하면, 여행 경비는 물론 내로라하는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비용을 직접 지불하고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평론가 개인의 명성이나 자의식 강한 언론의 영역 밖에서 세운 중립성이 미식을 대하는 태도를 순수하게 만든 셈이죠.

《미쉐린 가이드》의 엄정한 평가와 이에 대한 지속적 투자는 미식 문화의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마치 2000년대 초·중반 전성기를 맞은 한국 영화가 평론의 성장과 함께 이루어졌듯이요. 매거진 《B》 역시 현대 미식의 흐름과 발전을 관통하고 있는 매개로서 《미쉐린 가이드》를 주목했습니다. 소비자들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방문하며 미각은 물론 음식과 관련한 경험에 열린 태도를 갖게 됐고, 셰프들은 별점의 획득 혹은 유지를 위해 수련을 계속해나갑니다. 이 과정에서 부정적 견해를 밝히는 이들도 있습니다. 요리 개개의 독창성보다는 미쉐린화한 결과물을 선보이는 데 셰프의 에너지를 소진시키며, 그 기준이 프랑스적 사고에 기반한다는 것이죠. 누군가는 이를 두고 미식의 엘리트주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쉐린 가이드》가 매해 발표하는 리뷰를 통해 미식 지표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 후, 그 토양에서 식문화와 관련한 다채로운 실험이 꽃핀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설사 그것이 반작용이라 할지라도요. 최근 2~3년간 런던이나 샌프란시스코, 아시아권에서 발행한 《미쉐린 가이드》에는 이처럼 진화한 미식 세계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북유럽 요리는 물론 페루와 스리랑카, 뉴질랜드 등 변방의 요리를 다루는 레스토랑이나 번듯한 식기 또는 테이블과는 거리가 먼 길거리 음식이 이름을 올리는 식이죠.

이렇게 《미쉐린 가이드》 하나를 두고도 수많은 평가와 논쟁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음식이란 참으로 복합적 문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료를 다루는 테크닉인 동시에, 셰프의 재능을 발휘한 예술이며, 레스토랑을 찾은 이를 접대하는 서비스이기도 하니까요. 《미쉐린 가이드》와 같은 전통적 리뷰가 건재하고, 동시에 다양한 플랫폼에서 새로운 관점의 평론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요즘의 세태를 보면 미래의 성장 동력이 식문화에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하게 됩니다. 유럽 어딘가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 아니라도, “오직 이것만을 위해 여행을 떠날 만큼 독보적 음식”을 찾아 경험하는 일에 더욱 정진해야겠습니다. 개인의 호사를 넘어 생산적 가치를 위한 투자일지도 모르니까요.

편집장 박은성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상현서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