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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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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쪽 | 규격外
ISBN-10 : 1156224241
ISBN-13 : 9791156224242
효령병법 중고
저자 권오인 | 출판사 비움과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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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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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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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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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병법』은 한 세기 동안 고려의 주변국인 몽골, 금나라, 송나라, 서요, 서하, 호레즘과 동유럽까지 어떻게 역사가 나아가는지 효령태자(우런)와 권황제 무칼리, 고려인 장수 제베를 통하여 알 수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떤 왕조이든 이합집산은 어느 곳이나 이루어졌다. 하지만 유능한 지도자는 그 이합집산을 하나로 통일하여 온 국민을 잘 살게 만들려고 노력했다. 그것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이다. 비록 1000년 전의 역사이지만 뛰어난 고려인 3명을 등장시켜 칭기스칸이 주변국을 어떻게 통합해 나갔는지 보여주었다.

저자소개

목차

읽어두기

1장 한국경제 세계를 정복할 첫 단추를 끼울 영웅은 누구인가?
2장 무신정변 효령태자와 김준의와 무칼리 생모 국경탈출
3장 칭기스칸의 탄생
4장 권황제 무칼리의 활약
5장 칭기스칸의 활약과 효령방법

책 속으로

나의 이 말을 믿든 믿지 않든 그것은 그들의 몫이다. 하늘은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했다. 유튜브(검색: 권오인)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의 말미에 “대통령은… 보수와 진보 모두를 포용하는 한 나라의 어버이이십니다. 한 어버이 밑에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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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 말을 믿든 믿지 않든 그것은 그들의 몫이다. 하늘은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했다. 유튜브(검색: 권오인)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의 말미에 “대통령은… 보수와 진보 모두를 포용하는 한 나라의 어버이이십니다. 한 어버이 밑에 다소 부족한 아들이 있더라도 포용정치를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처럼 목자(木子)성을 가진 그는 주위에서 그를 갈기갈기 찢어도 포용정치를 할 것이다.
그가 하는 포용정치는 마치 주위에서 칭기스칸을 폄하했던 것처럼 그렇게 할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조차 한 어버이 밑에 다소 부족한 아들이 하는 소리라 여기고 포용정치를 할 것이다. 그는 오로지 우리나라 경제에만 매진할 것이다.
그는, 그의 마음속에 “지도자는 백성이 행복하기 전에는 결코 행복할 수 없다.” 이렇게 마음속에 새겼기 때문이다.
-26p

또 어느 날 어떤 사람이 상복을 입고 황궁의 승천문 앞에 와서 크게 웃었다가 다시 통곡하더니 다시 웃어대고 통곡을 하기를 미친 사람처럼 되풀이하자 위병이 그자를 향하여 “미친 사람처럼 웃었다 울었다 왜 야단이냐?”고 묻자 그는 대답하기를 “조정의 장군들이 모두 무능하니 웃지 않을 수 없고 나라가 곧 멸망하게 될 것이니 울지 않을 수 없어서 그랬다.” 그 말을 듣고 위병이 그를 붙잡아 조정의 대신에게 말하니 조정의 대신들은 그를 잡아다가 “저놈이 가증스러운 입을 놀리니 입을 꿰매든 효수형을 처해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 하자 왕은 그 소리를 듣고 그 의견에 반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짐이 방금 칙령을 내려 백성들이 조정에 의견을 올리는 것을 허락했소. 설사 풍자하는 말, 비웃는 말일지라도 마음대로 말하게 허락해야 하오. 오늘 저 사람이 한 말이 듣기가 무섭긴 하나 일리가 있어 조정에서 경계해야 할 바이니 책망하지 마시오.” 그리고 나서 그 사나이를 놓아주라고 명을 내렸다.
-241~24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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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유대인보다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더 좋다는 것을 전 세계인이 다 잘 알고 있다. 남북이 뭉치면 주변 열강들이 위협을 느끼기 때문에 통일을 막으려 한다. 통일을 못 하게 만드는 고도의 술수는 우리나라 내부에서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다. 그것을 우리는 고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유대인보다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더 좋다는 것을 전 세계인이 다 잘 알고 있다. 남북이 뭉치면 주변 열강들이 위협을 느끼기 때문에 통일을 막으려 한다. 통일을 못 하게 만드는 고도의 술수는 우리나라 내부에서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다. 그것을 우리는 고도의 권모술수라 한다. 고도의 권모술수는 그 당시에는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많은 시간이 흘러야 비로소 알아차린다. 삼국시대에도 그랬고 고려나 조선 때에도 그랬다. 임진왜란 때에도 명나라가 우리를 도운 것은 자국의 이익 때문이지 우리를 진실로 돕고자 한 것이 아니다.
본문에도 나와 있듯이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이 말은 중국인이라면 어린아이도 아는 말이다. 특히 1945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우리 국민은 주변 열강의 권모술수에 속고만 살아가고 있다. 이젠 알아차릴 때가 되지 않았는가?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열강들에 매수되어 분열만 일삼는 자들이여! 이젠 떨쳐 일어나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참뜻으로 널리 인간세계를 이롭게 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칭기스칸이 어떻게 대 제국을 건설하였는가? 우리 조상 고려인 3명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미국이나 중국이나 러시아나 일본 같은 나라가 무엇인데 우리를 업신여길 수 있단 말인가? 이젠 자주적으로 일어나 세계경제를 주물러보자! 열강의 권모술수에 빠져 허우적거리지 말고 우리 다 같이 뭉쳐서 한번 세계를 놀라게 만들어보자. 우리나라의 뛰어난 두뇌는 충분히 그러고도 남는다. 우리가 뭉치기만 한다면 미국이 두렵겠는가! 중국이 두렵겠는가!

1913년도에 노벨문학상을 받은 시성 타고르의 시이다.

[동방의 등불]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마음엔 두려움이 없고
머리를 높이 쳐들 수 있는 곳
지식은 자유스럽고
좁다란 담벼락으로 조각조각 세계가 나누어지지 않는 곳
진실의 깊음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피곤을 모르는 노력이 완성을 향하여 팔을 벌리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벌판에서 길 잃지 않는 곳
무한이 펼쳐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마음이 인도되는
그러한 자유의 천국으로
나의 신이시여!
내 나라를 깨우소서.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로 만들어보자!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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