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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회계(새는 돈 꽉 막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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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A5
ISBN-10 : 8927804104
ISBN-13 : 9788927804109
기적의 회계(새는 돈 꽉 막아주는) 중고
저자 사카구치 다카노리 | 역자 박종민 | 출판사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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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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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here*** 2020.01.13
32 Thanks for your prompt delivery. 5점 만점에 5점 y1114*** 2020.01.03
3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12.29
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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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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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모르고 제대로 된 이익을 얻을 수 없다! 『기적의 회계』는 구매 및 물품 조달 전문가 사카구치 다카노리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상품의 생산 원가 절감과 이익 창출을 달성하는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다. 200개가 넘는 기업과 함께 일하며 기업들의 성패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저자는 10여 년간의 고민 끝에 이익의 열쇠가 바로 회계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성공하는 기업들의 이익 창출 비결을 회계 원리를 통해 규명했다.

이 책은 기업 경영에 회계적 지식을 적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6가지 깨달음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달한다. 이야기 속 인물들이 자신이 처한 상황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원가를 정확하게 계산하고 분석하는 법, 미래의 이익을 예상하는 법, 비용을 절감하는 법과 그 효과를 계산하는 법 등 기본적이고 유용한 회계 원리와 계산법을 알려준다. 각 장마다 실제 기업들의 사례를 들고 그와 관련된 이론과 원리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사카구치 다카노리
저자 사카구치 다카노리(坂口孝則)는 회사와 기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발로 뛰는 구매 및 물품 조달 전문가. 대학 졸업 후 제조회사에 취직해 물품 구매와 조달, 원가기획을 전문적으로 담당했다. 200곳이 넘는 회사와 거래를 하며 제품의 단가와 이익, 공급률, 할인율 등 회계 장부에 숨어 있는 허와 실을 따져 성공적인 구매를 이끈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책은 지은이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상품의 생산 원가 절감과 이익 창출을 달성하는 노하우를 전한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이익의 역설을 깨닫고 성공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주요 저서로 《조달과 구매의 기초》, 《돈이 벌리는 저가 상품의 비밀》 등이 있으며, 산업사회의 미래를 이끌 구매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역자 : 박종민
역자 박종민은 일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동 대학원 경제학연구과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요코하마국립대학교 대학원 국제사회과학연구과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박종민 일본어통역번역센터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회계학 콘서트》, 《말랑하고 쫀득한 경제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박리다매의 신화, 유니클로 성공에 숨어 있는 회계의 비밀

1장 매출 : 왜 소니는 막대한 매출을 올리고도 적자가 났을까?
두 창업가의 꿈
이익률이 낮은 상품, 취급해야 할까?
퍼센트 계산에 숨어 있는 함정
이익의 단순 계산의 속임수와 미스터리
고정비와 변동비에 발목 잡히다
고정비와 변동비 그리고 이익은 어떻게 창출될까?
안이한 가격 인하가 초래하는 것은?
소니의 적자는 경영자의 판단 착오일까? 또는 필연일까?
무거운 짐이 되어 버린 고정비와 기업이 안고 있는 비애
‘비성장 전략’의 함정
끝없는 복리 계산, ROA와 기업 활동
기업 활동의 진정한 모습, 또다시 두 사람이 만나게 되면?
살아남기 위해 계속 돈을 벌어야 하는 시대 속에서
요점 정리 - 이익의 패러독스

2장 이익 : 왜 파나소닉은 1만 개면 충분할 반도체를 100만 개나 살까?
우리 ‘여신’과 영업의 ‘귀재’
매출액을 늘리면 이익도 늘어날까?
변동비, 그것은 여신의 마음에 합당할까?
1만 개로도 충분한 제품을 100만 개를 주문한 이유
왜 ‘안정적 발주’가 값싼 상품을 만들까?
적자 사업을 그만두면 흑자가 될까?
‘너무 높은 목표’는 이익을 압박한다
판매량의 예측, 과연 그 실체는?
여신의 진정한 가르침
요점 정리 - 이익을 향상시키는 전략의 패러독스

3장 재고 : 왜 24시 편의점 도시락은 대량 폐기해야 이익을 낼까?
이익창출과 환경보존, 공존할 수 있을까?
초과 생산은 이익의 본질
초과 생산은 수익 창출의 필연적 결과
왜 보관하지 않고 버릴까?
초과 생산에 감춰진 또 다른 얼굴-반품
사랑스러운 이익은 블랙홀 속으로
손익계산서의 구조적 ‘결함’
지옥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세금투성이
재고로 보관하는 방법도 좋지만
왜 재고는 항상 안 맞을까?
그리고 새내기 사장은 황야를 향해 달려간다
요점 정리 - 이익과 초과 생산의 패러독스

4장 회전 : 유니클로, 박리다매의 성공신화
‘미세한 차이’로 사업의 승패가 갈린다
매출총이익이 높은 상품과 낮은 상품
단품 상품의 매출총이익의 성과가 전체 매출총이익의 성과와 일치할까?
매출총이익과 매출총이익률이 모두 높은 상품과 낮은 상품
구매량으로 승기를 잡다
구매 금액으로 승리를 확신하다
박리다매의 성공, 소량 판매의 몰락
염가 판매로 성공을 거둔 월마트
유니클로와 거북이의 기묘한 관계
유니클로의 염가 판매 전략의 이면에는
요점 정리 - 이익과 시간의 패러독스

5장 시간 : 어떻게 맥도날드는 ‘적자형 상품’인 어린이 세트로 이익을 극대화했을까?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
적자와 흑자 사이에서
‘회수기간법’만으로 회사의 미래를 걸 수 있을까?
한 가지 기준과 상대적 기준
적자와 투자와 중독성 사이에서
투자 평가와 이익 평가에 대한 잘못된 생각 ① 순현재가치(NPV)
투자 평가와 이익 평가에 대한 잘못된 생각 ② 내부수익률(IRR)
‘이론상’의 평가는 정확할까?
‘장기적인 이익’의 본질이란?
숫자에 휘둘린 자의 말로-NPV와 IRR에 의한 평가 후
요점 정리 - 이익 평가의 패러독스

6장 특화 : 절대적 우위성을 포기해야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
만화와 추리소설, 어느 쪽을 선택할까?
‘쓸모없는 사원’이 정말 있을까?
모두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조직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지름길이다
요점 정리 - 생산성과 원가절감의 패러독스

에필로그
성공, 우연인가 필연인가
동전의 앞면과 뒷면

책 속으로

장기적으로 구매 가격의 상승을 억제하려면 ‘같은 장소에서’, ‘많이’, ‘안정적으로’ 구매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일정량밖에 필요 없는 물건을 어떻게 그 이상 많이 살 수 있단 말인가? 지금까지 기업이 실시해온 방법이란 기껏해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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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구매 가격의 상승을 억제하려면 ‘같은 장소에서’, ‘많이’, ‘안정적으로’ 구매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일정량밖에 필요 없는 물건을 어떻게 그 이상 많이 살 수 있단 말인가?
지금까지 기업이 실시해온 방법이란 기껏해야 사내의 수요를 조사하여 한꺼번에 사는 정도였다. 그러나 최근 새로운 조류가 등장했다. 바로 ‘집중 구매(일종의 공동 구매)’라는 것이다.
‘집중’은 두 가지 의미로 나뉜다.
1. 대기업 등, 지점이나 공장이 전국으로 흩어져 있어 공통 상품을 지금까지는 각자 구매하던 것을 본사 등이 수량을 집약하여 교섭하는 것.
2. 기업 간 장벽을 초월하여 복수의 회사의 수요를 한데 모아 특정 판매처에 특화하여 교섭하는 것.
이렇게 두 가지이다.
한 개 회사 또는 한 개 지점만으로는 그다지 수량을 모을 수 없어도 그 숫자가 많아지면 엄청난 수량이 된다는, 마치 ‘콜럼버스의 달걀’과 같은 발상의 전환이었다. 2의 사례와 같이 모회사가 자회사 분의 수량까지 함께 구매하는 방법으로 저렴한 구매 가격으로 인한 효과를 그룹 기업 전체로 퍼지도록 한 사례도 있다. 파나소닉, 소니, 히타치(日立), 도시바(東芝), 미쓰비시(三菱)를 비롯한 유명 제조회사가 최근에 모두 이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 또 소매업에서는, 식품 제조회사를 비롯해 서비스업에서는 포장재와 물류비까지 꽤 많은 대상에 사용하고 있다.
1만 개로도 충분한 것을 100만 개를 사서 그 저렴한 물품을 자회사 등에 분배한다. 이것이 바로 집중 구매 방식이다. 각종 필기도구와 복사 용지 등과 같은 사무용품 또는 간접재(생산재) 등으로부터 시작된 이 집중 구매도 현재는 반도체와 전력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해지고 있다.
---- 61쪽~62쪽

이 시점에서 미타무라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깨달았다. 만약 한 개에 100엔 하는 야키토리 한 개가 팔리지 않고 남았다고 가정하자. 그럼 소비자는 ‘가게 손실은 100엔.’이라고 생각할 것이 뻔하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애초 야키토리가 팔리지 않고 재고로 남았을 때의 손실은 변동비에 속하는 금액에 지나지 않는다. 즉 20엔뿐이다. 2장에서도 몇 번에 걸쳐 설명했듯이, 고정비는 잘 팔려도 잘 팔리지 않아도 들어가는 비용이므로 실제로 손해를 보는 부분은 변동비에 속하는 금액뿐이다.
지금까지 미타무라는 손해를 보면 어쩌나, 환경친화적이 아니면 어쩌나 하는 걱정 때문에 하루에 1,000개 정도 팔릴지도 모를 야키토리를 혹여라도 재고가 생기지 않게 하려고 900개만 만들도록 했다. 물론 이 경우 야키토리 900개가 전부 다 팔릴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아니, 가게 영업이 끝나기도 전에 야키토리가 동날 수도 있다.
그러나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미타무라는 ‘획득할 수 있었을 이익’을 획득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만약 야키토리를 900개가 아닌 1,000개를 만들었다면 아직 손님에게 판매할 수 있는 야키토리가 남아 있었다. 하지만 미타무라는 리스크를 너무 우려한 나머지 이익을 극대화할 기회를 놓쳐 버렸다.
---- 8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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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많이 팔아도 왜 남는 게 없을까? 비싸게 팔았는데 왜 손해를 볼까? 이익에 대한 오해와 진실, 회계가 답한다! 세상에 이익을 내기 싫어하는 기업은 없다. 하지만 모든 기업들이 흑자를 기록하는 것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많이 팔아도 왜 남는 게 없을까?
비싸게 팔았는데 왜 손해를 볼까?

이익에 대한 오해와 진실, 회계가 답한다!

세상에 이익을 내기 싫어하는 기업은 없다. 하지만 모든 기업들이 흑자를 기록하는 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명목뿐인 흑자가 아니라 진짜 손에 남는 실질적인 이익을 내는 기업은 그중에서도 일부이고, 안정적으로 꾸준히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이익을 내는 기업과 손해를 보는 기업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잘 나가는 기업들의 성공 비결은 대체 무엇일까?
이익의 구조와 원리에 대한 이해 없이는 결코 제대로 된 이익을 얻을 수 없다. 그리고 그 구조와 원리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회계’를 알아야 한다! 200개가 넘는 기업과 함께 일하며 기업들의 성패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저자는 10여 년간의 고민 끝에 이익의 열쇠가 바로 회계에 숨어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성공하는 기업들의 이익 창출 비결을 회계 원리를 통해 규명하려는 노력을 계속해왔다. 저자의 오랜 연구와 풍부한 현장 경험에서 탄생한 이익 창출의 비법을 바로 이 책,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사람들이 모르는 발상의 전환!
회계로 밝혀내는 이익의 역설!

유니클로가 승승장구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유니클로는 고급 브랜드도 아니고, 상품 한 개에서 발생하는 이익도 별로 많지 않은 저가의 상품 라인을 주로 내세우고 있다. 그런데도 유니클로는 2012년 연매출 11조 원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세계적 의류 브랜드로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상품 한 개의 이익을 낮춤으로써 판매량을 늘려 이익을 늘리는 이와 같은 전략은 간단히 말해 ‘박리다매’식 전략이다. 흔히 ‘박리다매’라고 하면 잘 팔리지 않는 상품을 처리하기 위해 떨이로 판매하는 것 같은 인상을 받지만, 사실 그 박리다매야말로 회계의 관점에서 봤을 때 가장 효과적인 이익 창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싸게 많이 팔겠다는 생각만으로는 제대로 된 이익을 얻을 수 없다. 원가와 비용, 그리고 이익을 정확하게 분석한 면밀한 회계 전략이 필요해지는 순간이다.
저자는 여기서 ‘역설’을 강조한다. 역설이란, 일반적으로 이익을 향상시킨다고 믿는 전략이 사실은 손해를 불러오고, 손해를 본다고 믿는 전략이 오히려 더 큰 이익을 가져오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현상은 사실 회계를 알지 못해 발생하는 실수라 할 수 있다. 저자는 기업들의 이와 같은 실수를 막고 제대로 이익을 내도록 돕기 위해 크게 여섯 가지의 ‘역설’을 제시하고, 그 원인과 해결책을 회계적 계산을 통해 설명한다. 그 여섯 가지 역설은 바로 다음과 같다.
1
. 일정한 수익은 손해나 다름없다
2. 비용을 줄이려면 더 많이 주문해라
3. 남아서 버리더라도 많이 만들어라
4. 적은 이익이 더 큰 수익을 올릴 때도 있다
5. 당장 손해를 보는 것이 미래의 이익이 된다
6. 더 우수해야만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기업 경영에 회계적 지식을 적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 여섯 가지 깨달음을 알기 쉬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야기 속 인물들이 자신이 처한 상황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원가를 정확하게 계산하고 분석하는 법, 미래의 이익을 예상하는 법, 비용을 절감하는 법과 그 효과를 계산하는 법 등 기본적이고 유용한 회계 원리와 계산법을 함께 배워나가게 된다. 또한 자칫 겉핥기 설명 수준에서 끝나기 쉬운 스토리텔링 기법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각 장마다 실제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이론의 신뢰도를 높이고, 그와 관련된 이론과 원리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독자들이 그 장의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게 배려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회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직접 숫자를 다루는 경리나 재무관리 담당이 아니더라도 돈이 오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그 바탕에는 회계가 있다. 기획이나 마케팅 등의 부서가 회계를 이해하면 보다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제안이 가능해질 것이고, 이는 회사 내 각 부서 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이어질 것이며, 최종적으로는 원활한 기업 운영과 더 나은 실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퇴직 이후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현재, 이제 회계는 필요가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회계를 알아야 이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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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서평]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사카구치 다카노리 저 / 박종민 역 / 중앙북스]   -저자에 대해서...
    [서평]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사카구치 다카노리 저 / 박종민 역 / 중앙북스]
     
    -저자에 대해서
    저자 사카구치 다카노리(坂口孝則)는 회사와 기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발로 뛰는 구매 및 물품 조달 전문가. 대학 졸업 후 제조회사에 취직해 물품 구매와 조달, 원가기획을 전문적으로 담당했다. 200곳이 넘는 회사와 거래를 하며 제품의 단가와 이익, 공급률, 할인율 등 회계 장부에 숨어 있는 허와 실을 따져 성공적인 구매를 이끈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책은 지은이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상품의 생산 원가 절감과 이익 창출을 달성하는 노하우를 전한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이익의 역설을 깨닫고 성공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주요 저서로 《조달과 구매의 기초》, 《돈이 벌리는 저가 상품의 비밀》 등이 있으며, 산업사회의 미래를 이끌 구매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1장매출 : 왜 소니는 막대한 매출을 올리고도 적자가 났을까?
    2장이익 : 왜 파나소닉은 1만 개면 충분할 반도체를 100만 개나 살까?
    3장재고 : 왜 24시 편의점 도시락은 대량 폐기해야 이익을 낼까?
    4장회전 : 유니클로, 박리다매의 성공신화
    5장시간 : 어떻게 맥도날드는 ‘적자형 상품’인 어린이 세트로 이익을 극대화했을까?
    6장특화 : 절대적 우위성을 포기해야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 
     
    이 책은 회계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내 재산을 운영하는 최고의 수단, 회계를 잘하는 방법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의 나라 일본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일본기업들의 실제 다양한 사례들을 여신이 등장하는 스토리텔링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회계에 대해 설명하고 접근하고 있다. 성공에 숨어있는 회계의 비밀은 무엇인지를 다루는데,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들로 작은 것에도 신중을 기하고, 매출과 이익의 차이를 확실히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에서, 흑자에서 적자를 내는 기업들에 이르기까지 그에 숨겨진 테크닉들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다.
     
    기업들의 회계의 숨은 속내를 꼼꼼히 들여다보고, 고정비와 변동비에 대해서, 마딱뜨린 문제와 이윤의 변화에 대해 평소 쉽게 접하지 않았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기업들의 회계 사정을 알수 있다. 많이 만들수록 가격이 낮아지고, 더 많이 판매할수록 더 많은 이윤을 만든다. 하지만 이런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무조건적인 가격인하는 좋지않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일쑤이다. 또한 매출을 많이 올려도 적자를 낼 수도, 이익률이 낮은 흑자 상품이 엄청난 적자를 내는 신기한 현상들도 보여준다. 또한 시장환경 조건에 따라 기업들의 방향, 원리와 구조에 대해, 살아남기 위해 추구해야만하는 노하우들, 시대에 따라 값어치가 달라지는 돈을 관리하는 방법들을 더 많은 이익을 내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
     
    이 책은 여신의 가르침으로 기업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개인적인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회계 방법들을 알려준다.
    과연 이익을 창출하는 노하우라. 흥미롭고 진지한 마음으로 접했다. 사업계획은 없지만 돈 관리라는 것은 안으로든 밖으로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읽으면서 기업과 고객들의 돈의 흐름, 과정들이 설명과 그림까지 더해져있고, 절리가 매우 잘 되어있어 이해하기 쉽고, 매 파트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것들을 요점 정리해주기 때문에 회계에 대해 각자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고 방향을 잡는데 좋은 방법을 제시해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을 하였다.
     
     
  • 처음 회계를 배워야 한다고 할때.. 내 반응은 '왜?'라는 질문이였다. 나보다 더 회계를 잘 하는 회계사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처음 회계를 배워야 한다고 할때.. 내 반응은 '왜?'라는 질문이였다. 나보다 더 회계를 잘 하는 회계사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왜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굳이 공부를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그때 아빠가 건내신 책이 바로..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가 회계를 알지 못하면 경영을 할 수 있을것인가? 라는 화두로 집필한 책이였다. 그 후 접해본 책들에서는.. 회계를 모르면 승진자격도 얻기 힘들다는 식의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었다. 하지만 아직도 회계는 어렵고 마치 수학2같이 느껴질때도 많다. 그러나 요즘은 회계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이 많이 출판되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역시 그러하다.
    여신이 등장하는 스토리텔링형식으로 회계를 풀어나가는데 특히, 현재 자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일본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서 회계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에서는 회계를 이렇게 말한다. 내 재산을 지켜주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비단 회사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가정을 운영하는 것이나 회사를 운영하는 것은 기본적인 틀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헛되게 낭비되는 돈을 막아라..' 이것은 용돈기입장을 쓰는 어린이들도 자주 하는 생각이 아닌가?
    그리고 회계를 통해서 만들어내고 포착할 수 있는 작은 차이가 성패를 가른다는 것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실제로도 매출과 이익의 차이를 보여준 소니, 24시간 운영과 도시락매출의 비밀을 알수 있는 세븐일레븐, 저가상품으로 독보적인 수익을 낸 유니클로의 사례를 통해 증명되기도 한다. 그리고 회사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사업을 하다보면 쉽게 잊을 수 있는 것들도 회계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력이다. 다양한 그래프와 표가 제시되고 거기에 따른 설명이 상세하며, 내용을 이해하는데 기본적인 용어들은 놓치지 않고 설명이 되어 있다. 그리고 매 장마다 여신의 진정한 가르침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고, 간략하게 요점정리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회계에 흥미를 일으킬수 있는 좋은 입문서가 될 수 있을듯 하다. 
  • 보통 회계 책은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은 이야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가 참 편해요. 저번에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보통 회계 책은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은 이야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가 참 편해요. 저번에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그 책도 읽었었는데 그건 솔직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ㅠ 정신없고... 그런데 이 책은 중간중간 수식이나 회계 용어같은 게 나오는데도 별 어려움 없이 쉽게 잘 읽혀요.

     

    그리고 엄청나게 큰 대기업에서 숫자가 어떻게 굴러가는가 하는 복잡한 얘기가 아니라, 작은 규모의 가게나 중소기업에서 회계가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보여줘서 좋네요. 이렇게 하면 이익이 나겠지! 하고 내린 결정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보면 손해가 될 수도 있다는 사례들이 재미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익을 더 낼 수 있는가 하는 해법도 보여주고 있구요.

     

    요즘 취업난이다 경영난이다 해서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고, 직장도 안정적이지 못해서 개인 사업 준비하시려는 분들이 굉장히 많죠.

    하지만 그냥 단순히 장사라고 생각해서 주먹구구식으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되지, 혹은 적게 남기고 많이 팔면 되지 하는 생각을 하기가 쉬운데 그렇게 사업을 시작했다가는 자칫 실패할 위험이 크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네요. 식당 하나를 하고 옷가게 하나를 해도 전략적으로 회계 지식을 이용하면 더 살뜰하게 이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

     

    창업에 관심있으신 분들, 혹은 작은 사업을 하시는데 좀 더 꼼꼼하게 이익을 내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 최고의 회계 전문가가 말하는 마법 같은 회계의 힘! 이 책에서는 작가가 일본에서 살면서 볼 수 있었던 매출을 많이 내는 회사들과 이익을 많이 못내고 손해를 많이 낼거 같지만 더 많은 이익을 내는 내용들도 많이 기록되어 있다. 유니클로는 히트텍이라는 저가 상품을 앞세워서 독보적인 수익으로 이끌어낸 성공을 이뤄냈다. 매출액 11조 원이라는 엄청난 매출을 했고 그 매출엑에서 들어간 비용을 빼도 수익이 엄청날 것이다.   ...
    최고의 회계 전문가가 말하는 마법 같은 회계의 힘! 이 책에서는 작가가 일본에서 살면서 볼 수 있었던 매출을 많이 내는 회사들과 이익을 많이 못내고 손해를 많이 낼거 같지만 더 많은 이익을 내는 내용들도 많이 기록되어 있다. 유니클로는 히트텍이라는 저가 상품을 앞세워서 독보적인 수익으로 이끌어낸 성공을 이뤄냈다. 매출액 11조 원이라는 엄청난 매출을 했고 그 매출엑에서 들어간 비용을 빼도 수익이 엄청날 것이다.
     
    이 외에도 소니는 엄청난 매출을 올렸지만 적자도 나고 회계장부에 숨어 있는 이익의 실마리들을 알려준다. 이익은 창출 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맥도날드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 세트로 흑자를 냈는데 알아보기엔 적자상품이였던 어린이 상품을 통해 흑자도 내고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일어나는 신기한 일들이 많이 있다. 회계를 정확히 보게 된다면 이익률이 낮은 상품으로도 시장에서 승리할수 있고 필요 이상의 물량을 구입해서 원가를 낮출 수도 있다.
     
    회계원리로 배우는 매출과 이익의 모든것을 기록하였고 현재 21세기에서 새로운 생존전략과 회계 숫자를 알면 성공이 보임을 알수 있다. 성공이 들리는 소리에만 의존한다고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는 이익이 없고 회사의 자본력이 오르지 않고 문제가 있다면 당장 회계장부부터 펼쳐서 무엇이 문제인지 바로 잡아야 된다. 기업은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만들어졌고 이익이 되지 않는 일들은 안하려 한다. 하지만 잘하고 있다 생각하지만 문제가 있는지 잘 확인 해야 되고 시장조사를 잘하고 재고 상태를 잘 파악해야된다.
     
    잘 파악하지 않는다면 여러 기업들도 다 해보았기에 잘 알겠지만 더 싸게 사올 수 있는 물건인데 섣부른 판단으로 더 많은 돈을 내서 구매 할 수도 있고 회계를 하고 있을 때 잠깐의 실수로 잘못된 계산이 나와서 이익이 아닌데 오해할수도 있다. 하나하나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서 회계를 정확히 해야 되고 남아 있는 재고 또한도 잘 파악해야 된다. 이거는 다 알고 있는 것이지만 실수가 많기도 하니 매출은 오르는 거 같은데 남는 이익이 없다면 당장 회계 장부부터 펼쳐봐야 한다.
     
    편의점 같은 경우에는 물건의 값들을 정가 그대로 받고 다른 할인 마트나 대형마트에 비해 비싸게 파는대신 24시간 운영한다. 그러면서 수입을 많이 생기는데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편의점 알바하면서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리게 되는 음식들이 있다. 하지만 편의점 같은 경우에는 유통기한이 되어 도시락을 폐기해야 이익이 나는 구조로 되어있다. 폐기가 되면 회사에서 다시 주기 때문에라고도 생각 할 수 있다.
     
    이렇게 여러가지 유형들을 스토리텔링 식으로 잘 정리 되어 있고 많은 사람이 이익을 향상시킨다고 믿고 있는 전략들이 있지만 실제로는 이익에 공헌하지 않고 오히려 어떻게 적자로 이어지는지 알려준다. 200여개의 기업을 상대하면서 터득한 노하우와 수백 건의 거래를 성공으로 이끈 정교한 회계기술을 모두 공개해주며 직장인이나 최고경영자와 자영업자들 또한 이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될 것이다.
  • 기적의 회계 | ev**17 | 2013.02.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설을 앞두고 통장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상여금이 얼마나 들어왔을지도 궁금했고, 통장 잔고가 얼마나되었는지도 궁금했었는데요....
    설을 앞두고 통장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상여금이 얼마나 들어왔을지도 궁금했고, 통장 잔고가 얼마나되었는지도 궁금했었는데요..
    생각보다 지출된 금액이 많아서 잔고가 얼마되지않아 처음에는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왠 카드값이 이렇게도 많이 빠져나간건지..
    아낀다고 아낀 것 같은데도 대책없이 많은 금액은 어디서 발생하는건지 눈앞이 깜깜해졌습니다.
    외출도 잘 안하고, 외식도 잘 안하고있는데도 왜이렇게 카드값이 자꾸만 발생하는건지..
    기적의 회계는 꼼꼼하고 확실하게 이익을 높이는 경영회계 테크닉을 다루고 있는 도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얼마전 히트텍 열풍의 선두주자인 유니클로 역시 최악의 경영상태를 극복하고 현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발전할 수가 있었는데요..
    저렴한 가격은 상품의 가치가 없다라고 생각했던 의류업체들의 생각을 뒤집어놓은 케이스가
    아니었나싶습니다.
    얼어붙은 소비자의 심리를 잘 이용하기도 했고, 유달리 추웠던 올 겨울에 체내 온도를 보다
    높게 유지해준다는 광고가 잘 맞아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이 팔렸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많은 순 이익을 남겨주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원가가 낮은 제품을 많이 판매하면 원가가 높은 제품을 적게 판매하여 얻는 수익보다 오히려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케이스가 아닌가싶어요..
    사업 경영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세금 부분 역시 상세하게 다루어주고
    있었는데요.. 이익이 발생하지않더라도 세금을 내어야하는게 법이라고하니 참.. 아이러니한 것
    같습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려 세금을 내어야하는 기업.. 이는 모두 자금회전을 잘 설계하지
    못했기때문이 아닐까싶은데요.. 처음부터 세금으로 내어야하는 돈까지 지출을 잡아 꼼꼼하게
    회계를 하지 않았기때문에 은행으로부터 자본을 빌려야하지않았나싶어요..
    단순하게 물건을 구입하여 판매한 금액이 전부다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해준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이 책은 아주 미세한 차이로 성공과 실패의 길이 나뉘어진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느끼게 해주는데요..
    비록 비싼 원가의 제품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사랑을 받았던 이유를 바탕으로
    사업경영을 어떻게 이루어나가야할지 방향을 잡아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나왔던 회계책들은 너무나 어려운 용어들과 공식을 사용해서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
    거북스러운 면이 많았습니다. 책을 여러번 읽어도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였는데요..
    기적의 회계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서 딱딱한 느낌도 없고, 그다지 어렵지않게 풀어내고
    있어서 회계가 어떤건지에 대한 기본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 사업을 시작함에있어서 쉽게 간과할 수 있었던 부분들을 꼼꼼하게 체크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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