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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빼앗는 괴물 폭력 ///E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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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쪽 | A5
ISBN-10 : 8956896550
ISBN-13 : 9788956896557
행복을 빼앗는 괴물 폭력 ///EE1-1 중고
저자 강여울 | 출판사 소담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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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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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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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제6권 행동교정 1탄『행복을 빼앗는 괴물 폭력』.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각 권의 주제에 맞는 단편동화를 풍부한 삽화와 함께 읽으면서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강여울
저자 강여울여울 선생님은 시를 쓰는 남편과 덜렁이 딸 벼리, 그리고 겁쟁이 강아지 미루와 함께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월간지 <좋은 엄마>에서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에게 지혜와 지식을 줄 수 있는 동화와 교양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꼴찌여도 괜찮아>,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줄게>, <초등학생이 던지는 철학질문 60가지>, <생각 공장 1, 2>, 판타지 동화 <유리상자 속의 투명한 깃털>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천영신
천영신 선생님은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처럼 늘 꿈꾸는 마음이고 싶어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개인 그림 작업과 아동 미술 창작실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재미난 미술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생각쟁이>, <두산동아 가정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목차

▶들개인간을 길들여라
▶첫 번째 가르침
- 폭력은 친구를 잃게 해
▶두 번째 가르침
- 왜 화가 났는지 마음을 들여다 봐
▶세 번째 가르침
- 화난 마음, 속상한 마음은 말로 하라고
▶네 번째 가르침
- 맞은 친구의 아픔을 생각해 봐
▶다섯 번째 가르침
- 그래도 싸우고 싶다면 경기장에서 정정당당히
▶정의의 태권 소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기획의도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서 사랑을 빼앗아 가는 것, 서로 사랑을 나누지 못하게 하는 것, 그게 바로 폭력이에요. 폭력은 휘두르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둘 다의 마음속에 미움을 심어요. 그래서 마음을 열 수 없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기획의도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서 사랑을 빼앗아 가는 것, 서로 사랑을 나누지 못하게 하는 것, 그게 바로 폭력이에요.
폭력은 휘두르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둘 다의 마음속에 미움을 심어요. 그래서 마음을 열 수 없게 만들어요.
진심으로 서로를 좋아할 수 없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폭력은 삶의 기쁨과 행복을 삼켜 버리는 무서운 괴물과 같지요.
우리 모두 폭력을 멀리 해서 사랑이 마음 가득 생겨나도록 노력해 봐요.

★ 특징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아름답고 바람직한 감정 뿐 아니라 문제가 되는 감정과 행동까지도 교정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 개념의 인성동화입니다.
▶각 장마다 행동과 인성을 바르게 닦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팁을 실어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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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행복을 빼앗는 괴물 폭력 | ka**minj | 2010.02.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들의 방학으로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들과 전쟁은 시작되었다. 하루 종일 집안을 어지르고 시끄럽...

    아이들의 방학으로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들과 전쟁은 시작되었다. 하루 종일 집안을 어지르고 시끄럽게 쿵쾅거리는 것은 물론 동생과의 다툼으로 어느 순간 폭발해버린 나는 아이들에게 울컥 폭력을 휘두르고 말았다. 안정의 시간을 가지려고 책을 한권 들었는데, 마침 제목 또한 <행복을 빼앗는 괴물 폭력>이었다. 순간 나는 아이들의 행복을 앗아간 폭력괴물이 되어 버린 것이다.

     

    <행복을 빼앗는 괴물 폭력>은 꿈소담이 출판사에서 나온 어린이들을 위한 인성동화 6번째 책으로 행동 교정 1 탄이다. 폭력이란 상대에 대한 미움과 자신안에 감춰진 슬픔이 화가 되고 그 화가 폭력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폭력이 미치는 영향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써 아이들에게 폭력이 행복을 앗아가는 무서운 괴물 같은 존재임을 알려준다.

     

    은하동 꼬마깡패, 욕쟁이, 문제아 라는 별명을 지닌 주인공 이민재는 언제나 똑똑하고 딱부러지는 형과 귀여운 동생을 둔 형제중의 둘째이다.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일까 무엇이 문제인지 민재의 학교생활은 엉망진창이다. 친구들에게 욕을 하는 것은 물론 친구를 괴롭히고 동생을 때리고 한마디로 말썽꾸러기이이다. 하지만 민재는 늘 속으론 정당한 이유가 존재한다. 언제나 자신의 뜻을 알아채지 못하는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부모님에게도 늘 불만 가득한 민재는 어느 날 검은 그림자에게 잡혀 가게 된다.

     

    과거에는 인간이었지만 폭력성으로 인해 들개가 된 인간들을 다시 정상의 모습으로 만들어야만 집으로 갈 수 있는 민재는 실망하지만, 들개의 모습을 한 사람들과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면서 자신의 어떠한 점이 잘못되었는지 스스로 깨닫고 들개가 된 사람들에게도 본래의 인간모습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언제나 말썽 많은 꼬마깡패였던 민재는 사건이 있은 후로 "정의의 태권소년"이라는 별명을 다시 얻는다.

     

    민재가 겪는 이야기를 통해 폭력은 친구를 잃게 되고 서로에게 미움과 상처을 심어줄뿐임을 알려준다. 또한 사람과 들개와의 다른 점이 있다면 말을 통해 각자의 감정을 전달하고 충분히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폭력성으로 들개가 되어버린 인간을 보면서 점점 폭력성을 짙어지고 있는 우리 사회구성원들 또한 한마리의 들개가 되어버린것은 아닌지 생각을 하게 된다. 책속에 담긴 다섯가지의 가르침은 바른 행동의 안내자역할을 한다. 폭력성이 짙어지는 요즘 아이들의 실상을 매스컴을 통해 많이 보게 되는데 아이들의 행동 교정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   ♬ 오늘 종찬이가 형아들한테 맞았어요  종찬이가 형아들한테 ‘야...
     

    ♬ 오늘 종찬이가 형아들한테 맞았어요

     종찬이가 형아들한테 ‘야!’ 그래서요

    그래서 형아들이 종찬이 때렸어요

    그런데 ‘야!’ 한 사람이 나빠요

    아니면 때린 사람이 나빠요

    제 생각에는 종찬이가 먼저 나쁘고

    형들도 잘못 한 거 같아요 말로해도 되는데 ♫


    위 노랫말은 아이들이 지은 시에 백창우 씨가 곡을 붙인 것이다. 서로 치고 받고 악을 써가며 싸우는 아이들을 볼 때 아이들을 붙들어놓고 이야기할 때 나는 이 노래를 불러준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아이들도 이 노래를 듣고 나면 적어도 한 가지는 수긍을 하게 된다. 이보다 더 큰 잘못을 했을 때라도 때리기보다는 먼저 말로 풀어가야 한다는 것을.


    행복을 빼앗는 괴물 폭력」은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해 다른 아이들을 윽박지르고 때려 ‘꼬마 깡패’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갖게 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민재’의 이야기다. 위로는 성적은 물론이고 예의도 깍듯해 부모님과 온 동네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 사는 형 우재와 아래로는 늘 저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어쩌다 한 번 쥐어박으면 금방 울음을 터트리는 찰거머리 동생 희재가 있다. 때문에 민재는 언제 어디서나 형과 비교를 당하거나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지 못하고 폭력을 휘둘러 학교에서도 왕따가 되고 만다.


    어느 날, 잠을 자다 흉측하게 생긴 들개인간들에게 납치가 된 민재. 들개나라의 인자한 왕은 점점 들개가 되어가는 백성들을 사람으로 되돌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민재를 선생님으로 모시게 되었다며, 들개인간들이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민재 역시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한다. 민재는 자신도 화를 참지 못해 폭력을 휘둘러 친구들에게 미움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들개인간들을 도울 수 있을까 하고 어이없어 하지만, 들개인간들의 행동에서 자신이 친구들과 가족에게 대했던 모습을 발견하며 객관적으로 자신이 왜 화를 참지 못하고 폭력을 휘둘렀는지에 대해 차츰 깨달아간다.


    폭력은 친구를 잃게 하고 사랑하는 가족을 슬프게 한다는 것, 화내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화를 어떻게 푸느냐가 중요하다는 것, 화가 났을 때 왜 화가 났는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화난 마음을 말로 표현하다보면 폭력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도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에 담았다.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를 스스로도 제어할 수 없다면 맞은 아이의 마음이 어떤지 생각해보고, 싸움이 아닌 운동을 통해 자신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처음엔 어째서 들개인간을 교육하는데 모범생이 아닌 문제아 ‘민재’를 데려갔을까 하고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민재의 경험이 없었더라면 왜 ‘폭력’이 나쁜지, 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자기고백 따위는 가능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되니 이해가 된다.


    요즘 각종 매체에서는 정말 사소한 일로 가족과 친구, 이웃, 동료를 구타하고 목숨을 위협하며 죽이기까지 하는 일들이 연일 쏟아져 나온다. 행복을 빼앗는 괴물 폭력」은 인간의 보편화된 성격이나 행동, 생활양식들이 우연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이르는 과정에 축적된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나타나는 것임을 잘 알기에 ‘폭력이 난무하는’ 현재, 어른들이 자라나는 아이들 앞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툭하면 소리부터 지르고 억지를 부리며 욕설과 함께 폭력을 휘두르는 아이들의 마음 들여다보기에 아이도 어른도 함께 온전한 시간을 내어야 할 때다.


     

  • 행복을 빼앗는 괴물 폭력 | lm**311 | 2010.02.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 사회에 만연한 폭력, 어떻게 됐든지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기억해야 한다. 요즘은 시선만 잘 못 두어...

    우리 사회에 만연한 폭력, 어떻게 됐든지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기억해야 한다. 요즘은 시선만 잘 못 두어도 폭력의 빌미를 제공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세상이다. 친구가 마음에 안 든다고, 약해 보인다고 폭력을 서슴지 않고 행사한다. 무엇이 원인이기에 사람들은 조금도 참지 못하게 된 것일까? 무엇이 아이들을 그토록 화가 나게 하는 것일까? 아이들 학교 보내는 일이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에서는 폭력에 대한 아이들의 심경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머리를 들고 흉악하게 변하는 짐승으로 폭력을 표현하고 있어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주위를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아이들이 참을성이 없는 것을 논리적 사고능력이 결여된 상황이라고 본다면 이 책을 통하여 아이들이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정당하지 못한 것임을 알고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목차를 통하여 책의 내용을 살펴본다.

    은하동 꼬마 깡패
    들개인간을 길들여라
    첫 번째 가르침 - 폭력은 친구를 잃게 해
    두 번째 가르침 - 왜 화가 났는지 마음을 들여다 봐
    세 번째 가르침 - 화난 마음, 속상한 마음은 말로 하라고
    네 번째 가르침 - 맞은 친구의 아픔을 생각해 봐
    다섯 번째 가르침 - 그래도 싸우고 싶다면 경기장에서 정정당당히
    정의의 태권 소년


     폭력은 삶에서 기쁨과 행복을 앗아간다. 마치 무서운 괴물과 같아서 크고 작은 상처를 남기며 인간관계의 평형을 깨는 가장 큰 원인이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일이 잘 되지 않는다고 화를 내고 심하면 서로에게 상처가 남는 폭력을 휘두르는 일이 정당한 것인지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등장인물들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욱하는 마음으로 휘두른 주먹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아픔을 줄 것인지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 보았더라면 폭력의 상황은 줄어들지 않았을까........

     


    은하동 꼬마 깡패로 불리는 민재, 본인은 자신의 행동이 옳다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항상 자신의 잘못이 되고 만다. 그러나 본인은 무엇이 잘못된 일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그만 가정과 학교에서 말썽꾸러기가 된 것이다.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아이, 그러나 인정을 받고 싶은 민재 그러나 하는 일마다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 형편이 된 것이다. 부당하게 생각되는 것, 질서에 위배된다고 생각할 땐 다른 중재자의 도움을 받지 않고 민재가 해결사가 되고 폭력의 상황으로 이어진다. 대화보다 주먹이 먼저 나간다면 그 결과는 항상 문제를 부른다는 사실을 언젠가는 모르는 것이 민재에게는 불행한 일이 아닐까.



    부모나 선생님의 입장에서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나무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이가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준다면 문제 행동은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자신의 통제를 벗어난 감정이 화를 유발하는 행동이며, 폭력을 휘두르는 일이다. 물론 무조건 참으라는 이야기는 더욱 아니다. 먼저 대화를 시도해 보고 부득불 싸움을 해야 할 경우에는 종목을 선택하여 정정당당하게 경기장에서 승부한다. 그리고 결과에 순복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다. 아이들이 마음 놓고 편안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폭력 없고 평화로운 세상은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담당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우리 아이들은 별로 폭력적이지 않고 오히려 폭력을 싫어하는 타입이라 걱정은 하지 않지만, 반친구중에는 옆친구를 괜히 건드리고 ...
    우리 아이들은 별로 폭력적이지 않고 오히려 폭력을 싫어하는 타입이라 걱정은 하지 않지만, 반친구중에는 옆친구를 괜히 건드리고 싫어하는 행동을 반복해서 하는 친구들이 있다고, 그런친구들이 참 싫다고 하는 말을 하는 걸 본적이 있다.

    그때는 그냥, 딱히 그런 애랑도 친하게 지내라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해서, 그런 친구들을 멀리 하라고 하기에도 아이 인성지도에 별로 좋지않을것같아 어떻게 말해줘야 하나 고민했었다. 아이가 친하지 않은 아이라 다행이라 여겼다고 해야하나.

    이 책에도 그런 친구가 등장하고 모두 무서워하면서 싫어하는 아이가 된다. 하지만 그 친구의 속내는 사실은 말로 표현하는 것이 쑥스러워 거칠게 행동이 나왔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런 자신을 이해하지못하는 선생님,부모님,친구들이 더 미워 더욱 더 거칠게 행동을 하는것이었다.
    들개인간들을 사람으로 다시 교화시키면서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보고, 내가 어쩜 들개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스스로 해내는 민재를 보면서, 아직은 어릴때 폭력에 대한 교정없이 재는 저런 애다라고 빠른 판단을 내리고 편견을 가지고 대한다면, 폭력적인 어른으로 자라게 된다는 점을 더 깨닫게 된듯하다.

    폭력적인 아이의 행동교정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지만,
    그런 아이를 반친구로 둔 아이에게도 함께 읽고 그런 아이들을 대할때 어떤 식의 반응을 해줘야하는지도 배울수 있는 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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