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93928487
ISBN-13 : 9788993928488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중고
저자 이병률 | 출판사 달
정가
13,800원
판매가
2,500원 [82%↓, 11,3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2년 7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950원 다른가격더보기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숙영낭자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1,8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6 배송이 정말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minji91*** 2020.08.10
95 너무 깨끗하고 좋아요 ^^ 5점 만점에 5점 dna2*** 2020.07.28
94 [중고도서]전한길 한국사 합격생 필기노트(2016) 5점 만점에 5점 dlawhdd*** 2020.07.22
93 조항요 젊라 우왕굿 5점 만점에 5점 rlatj*** 2020.07.18
92 수고 많으셨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kchi*** 2020.07.0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7년 만에 다시 돌아온 이병률의 ‘사람, 인연, 그리고 사랑 이야기’ 이병률 여행 산문집『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시인이자 MBC FM '이소라의 음악도시'의 구성작가였던 이병률이 《끌림》에 이어 두 번째 여행 에세이로 돌아왔다. 여행을 하며 느꼈던 감성적인 사진과 글들로 가득 채워져 있는 이 책에는 ‘사람’에 대한 따뜻한 호기심과 ‘사람’을 기다리는 쓸쓸하거나 저릿한 마음을 만나볼 수 있다. 목차도 페이지도 순서도 없이 마치 여행을 떠났다 돌아오는 듯한 느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페이지마다 그가 생각하고 느꼈던 기록들을 오롯이 담아냈다. 길 위에서 쓰고 찍은 사람과 인연, 그리고 사랑의 여행 이야기를 만나본다.

저자소개

저자 : 이병률
저자 이병률은 1967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좋은 사람들」, 「그날엔」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힘’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바람의 사생활」「찬란」등과 여행산문집 「끌림」이 있으며, 제11회 현대시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참으로 오래 기다렸다. 7년 전 처음 『끌림』이 출간되었을 때의 신선한 충격에 우리는 늘 목이 말랐다. 당시만 해도 여행지의 단순 정보를 작은 글자로 빽빽하게 나열한 여행서 시장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감성 충만 여행산문집 『끌림』. 그때부터 낭...

[출판사서평 더 보기]

참으로 오래 기다렸다.
7년 전 처음 『끌림』이 출간되었을 때의 신선한 충격에 우리는 늘 목이 말랐다. 당시만 해도 여행지의 단순 정보를 작은 글자로 빽빽하게 나열한 여행서 시장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감성 충만 여행산문집 『끌림』. 그때부터 낭만에 몹시도 목이 말랐던 청춘들은, 책장마다 모서리를 접어두고 표지가 낡아 너덜너덜해지도록, 읽고 또 읽었다. 그리고 그 이후, 서점의 여행서 코너에는 여행지에서의 보고 듣고 먹은 것의 기록에 새로운 감성을 입힌 여행산문집이 지금까지도 늘 넘쳐난다. 평생교육원과 사설 교육기관 등에서는 ‘여행작가’가 되는 법에 대한 강의마저 개설되어 스스로 여행지를 기획하고, 그곳에서 어떤 식으로 취재를 해야 하는지, 스토리텔링의 실제, 심지어 사진 촬영에 대한 기술적 테크닉까지도 가르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끌림』의 후폭풍이다. 과장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

길 위에서 쓰고 찍은 사람과 인연, 그리고 사랑
당신이 좋은 건, 내겐 그냥 어쩔 수 없는 일


그렇게 7년 만에, 『끌림』의 두 번째 이야기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가 출간된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작가는 그동안 여전히 여러 번 짐을 쌌고, 여러 번 떠났으며, 어김없이 돌아왔다. 변하지 않은 건 ‘사람’. 혼자 떠난 여행에서도 늘 ‘사람’ 속에 있었으며, ‘사람’에 대한 따뜻한 호기심과 ‘사람’을 기다리는 쓸쓸하거나 저릿한 마음을 거두지 않는다. 사람이 여행하는 곳이 결국 사람의 마음이라는 말은 그래서 맞다.

낯선 나라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배우게 되는 말은 물(水)인 것 같다. 그 다음은 ‘고맙다’라는 말. ‘물’은 나를 위한 말이고 ‘고맙다’라는 말은 누군가를 위한 말. 목말라서 죽을 것 같은 상태도 싫고 누군가와 눈빛을 나누지 않는 여행자가 되기는 싫다.
_ 본문 중에서

누군가 네가 없는 너의 빈집에 들러 너의 모든 짐짝들을 다 들어냈다고 해도 너는 네가 가져온 새로운 것들을 채우면 될 터이니 큰 일이 아닐 것이다. 흙도 비가 내린 후에 더 굳어져 인자한 땅이 되듯 너의 빈집도 네가 없는 사이 더 견고해져 너를 받아들일 것이다. 형편없는 상태의 네 빈집과 잔뜩 헝클어진 채로 돌아온 네가 서로 껴안는 것, 그게 여행이니까.
그렇게 네가 돌아온 후에 만나자. 슬리퍼를 끌고 집 바깥으로 나와본 어느 휴일, 동네 어느 구멍가게 파라솔 밑이나 골목 귀퉁이쯤에서 마주쳐 그동안 어땠었다고 얘기하자.
_ 본문 중에서

이번에도 역시나, 『끌림』과 마찬가지로 목차도 페이지도 없다. 그러니, 순서도 없다. 책의 어느 곳이나 펼치고, 전 세계 어딘가 쯤에서 작가의 카메라의 셔터가 잠시 쉬었다 간 곳, 그리고 펜이 머물다 간 곳을 따라 함께 느끼면 된다. 그곳이 바로 시작점이기도 하고, 종착점이기도 하다. 우리의 여행이 그러하듯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김성길 님 2014.04.03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데는 방향이 문제인 적은 있어도 색깔이 문제일 수는 없다

  • 장현영 님 2013.12.04

    평범이란 말보다 큰 말이 세상에 또 있을까. 평범한 것처럼 남에게 폐가 되지 않고 들썩이지 않고 점잖으며 순하고 착한 무엇이 또 있을까.

  • 이주원 님 2013.08.08

    .

회원리뷰

  • 바람이분다 당신이좋다 | gp**s8991 | 2020.07.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친구의 추천으로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비록 아직 여행은남들보다 많이못했지만 이 책을 보고 코로나시기에 여행가지못하는 저에게...

    친구의 추천으로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비록 아직 여행은남들보다 많이못했지만 이 책을 보고 코로나시기에 여행가지못하는 저에게는 큰 위로가 되는 책이였어요. 그리고 제가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정들,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느낌 생각들을 대신 잘 아름답게 표현한구절들이 매우 좋았습니다. 사진도 아름답구요.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책이네요. 추천해요!! 친구의 추천으로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비록 아직 여행은남들보다 많이못했지만 이 책을 보고 코로나시기에 여행가지못하는 저에게는 큰 위로가 되는 책이였어요. 그리고 제가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정들,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느낌 생각들을 대신 잘 아름답게 표현한구절들이 매우 좋았습니다. 사진도 아름답구요.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책이네요. 추천해요!! 

  • 와이즈베리의 인생학교 ...

    와이즈베리의 인생학교 new 시리즈 7번째 도서이자, 내가 리뷰하는 첫 도서 <끌림>은 '선량함'에 대한 이야기다. 도대체 '끌림'과 '선량함'이 무슨 관계인걸까 싶지만, 원제를 보면 곧 납득이 간다. . 직역하면 '좋게/착하게 대할 때'이려나. 좋은 사람, 착한 사람. 그러니까 '선량한 사람'이 주는 '끌림'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쁜 남자'와 '끌림'은 쉽게 연상이 되지만, '착한 사람'과 '끌림'은 어쩐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 것처럼 느껴진다. 책에서는 이에 대해 '선량함을 삐딱하게 보는 것은 사적인 감정이지만,  감정의 뿌리는 역사가 오래되었다'고 말한다. 착한 사람은 무능할 것이다’, ‘착한 사람은 재미가 없다’, ‘착한 사람은 쫄딱 망할 것 같다’, ‘착한 사람은 성적 매력이 없다 등의 착한 사람에 대한 잘못된 편견에는 네 가지 문화의 흐름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기독교, 낭만주의, 자본주의, 에로티시즘이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선량함은 오히려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많은 가치를 지켜주고 있고, 이 가치들은 선량함과 상충하지 않는다.

     

    착하면서도 성공한 사람, 착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사람, 착하면서도 부유한 사람, 착하면서도 관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 우리는 선량함이 다른 자질과 상생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가치를 새롭게 재발견해야 한다.

     

    한편 '선한 사람이라도 실패할 수 있다'는 점도 놓치지 않는다. 

     

    성공과 실패의 책임은 어디에 있는가? 요즘에는 그 책임 소재를 곧바로 개인에게 돌리는 경향이 있다. … 사회가 현대화되고 자기 인생을 개인이 책임지고부터 자살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것도 놀랍지 않다. 능력주의 사회에서는 실패의 책임이 운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 온전히 개인의 능력에 달려 있다고 선고한다. 모든 사회와 모든 시대가 성공과 실패를 이토록 단순하고 단호한 시선으로 바라보지는 않았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 개인이 유능하고 선한 사람이라도 실패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 생각을 집단의식으로 형성하기 위해 개발한 예술이 바로 비극이다. … 극 중 인물은 사소한 죄를 저지르거나 섣부를 결정으로 혹은 부적절한 상대와 사랑을 나눈 결과 굴욕을 당하고 죽음을 맞는다. 무대에서 펼쳐지는 비극은 그리스인이 보기에 ‘운명’이나 ‘신’이 대대적으로 개입한 결과였다. 그리스인은 이런 비극을 통해 세상만사가 개개인의 능력과 무관한 역학에 따라 얄궂게 돌아갈 때가 많다는 사실을 노래했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 9월 21일 tvN '알쓸신잡3'에서 소설가 김영하는 "알랭 드 보통이라는 철학자가 있지 않나. 그분이 얘기한 것 중에 재미있는 생각을 봤는데, 그리스 사람들이 신을 생각하듯 살면 인생이 편하다고 하더라"라며 '인생이 편해지는' 그리스인의 사고 방식을 소개했다. "현대사회는 내 잘못이든지 아니면 남의 잘못인데 그래서 자기 혐오로 가거나 상대를 공격할 수밖에 없는데, 그리스인처럼 생각하면 정신적으로 건강해질 거라 본다"고 말이다. 

  • 좋아해요 | qo**009 | 2017.09.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 표지 색감이 ㅋ ㅣ ㅇ ㅑ... 이 책의 이야기나 사진들이나 여행병을 도지게 하기엔 충분하다. 못해 넘친다 ...

    책 표지 색감이 ㅋ ㅣ ㅇ ㅑ...

    이 책의 이야기나 사진들이나 여행병을 도지게 하기엔 충분하다.

    못해 넘친다 아주 그냥 떠나고 싶다.

    이건 동경인지, 그 맛을 앎에서 오는 것일지..

     

    저 눈밭에 가만 서서 한 곳만 보다가 돌아오고 싶다.

     

     

     

    + 정말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의 하나.

    덮어주는 사람...덮어준다라니.

    감탄이 나왔다.

    그의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움에.

    저렇게 이타적인 그 사람이란, 한 생이 어땠을까 감히 떠올려본다.

    늘 배려하는 것이 익숙한 사람, 배려가 익숙하다는 말조차 당연 할 지경인..

    자꾸만 기억에 남는 이야기.

     

     

    이 정확한..ㅋㅋㅋㅋㅋ나는 겁이 많아서 하질 못하는 짓이랄까.

    나도 누군가에게 같이 눈을 감고 달리자고 할 수 있을까,

    그 만큼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 질까.

    나는 매 순간 당신의 마음을 확인한다.

    매 순간 달라지는 당신 마음이 필요하다.

    나랑 같이 눈을 감고 앞을 모른채 달리자고.

    그럴 수 있을까, 그랬다가 미움당할까 무서운데..

     

     

    이 말을 유난히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했다.

    그래서 이 부분만 찾아내선 이 혼자서 이렇게 편집했었던 기억이..

     

  •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sj**58 | 2017.08.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믿고읽는 이병률의 여행 산문집이죠 예맨에서의 일화가 왠지 인상에 남더라구요.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면서 낯선 곳에서의 사람...

    믿고읽는 이병률의 여행 산문집이죠 예맨에서의 일화가 왠지 인상에 남더라구요.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면서 낯선 곳에서의 사람냄새나는 생활을 조금이나마 엿본 기분입니다.이 산문집은 여행산문집이면서도 시간이나 공간이 모호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작가가 어느곳에 발자취를 남겼는지, 그곳에 대한 애틋하고 아련한 추억도 보이지만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에서 사람이나 계절, 때로는 감정에 대한 단상들이 시간에도 바래지지 않고, 오랫동안 남아있을것만 같아요.작가의 글과 함께 여행지에서 담아온 여러가지 사진들도 함께 엮어서 냈는데 그 내용 또한 다양합니다. 이 사진들은 글과 연관이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고, 그냥 찍힌것도 있고, 몇 페이지 동안 글 대신에 사진만 있기도 해요. 이것은 먼 나라의 땅과 건물, 사람이 등장하기도 하고, 길가에 자주 보이지만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이미지이기도 합니다.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는 내용을 파악하려고 애쓰기보다는 글 자체를 있는 그대로 느끼는게 좋을것 같구요, 때때로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거나, 마음에 무엇인가를 채우고 싶을 때 문득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 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
    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너무 좋아요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