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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분 시력 회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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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쪽 | 규격外
ISBN-10 : 8974256134
ISBN-13 : 9788974256135
하루 6분 시력 회복법 중고
저자 가미에 야스히로 | 역자 정난진 | 출판사 국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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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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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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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분만 투자하면 시력이 회복된다!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은 하루에 6분씩만 투자하여 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운 책이다. 저자는 시력저하는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이라고 강조하며, 올바른 생활습관을 지니면 노안을 제외한 시력저하는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한 예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안경을 벗는 것이 시력에 좋다고 알려주며, 안경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 준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 시력 회복법을 공개하며, 책 마지막 장의 시력 검사표를 통해 시력 회복을 준비한다.

저자소개

저자 : 가미에 야스히로
저자 가미에 야스히로는 본명은 소토야마 야스히로이며 가미에 시력회복연구소 대표다.
1961년 나가노현에서 출생했으며 컴퓨터 시스템 개발에 종사하고 있다.
회사 일을 하는 한편 요가 건강법, 기공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그의 연구 목적은 병에 걸리지 않는 신체를 만드는 것. 시력 회복도 이들 연구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통증을 수반하지 않는 수술 치료로 누구라도 가볍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시력 회복에서는 시력이 0.1이면 그 자리에서 눈이 잘 보이는 방법을 제안한다.
저서로는 《윙크 시력 회복법》이 있다.

역자 : 정난진
역자 정난진은 상명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일어교육과 졸업 후, 다년간 출판사에서 근무하며 일한대사전, 교재, 단행본 등을 편집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이자 에디터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성공을 꿈꾸는 10대여 당당하라!》, 《거대시장 인도 뒤집어보기》, 《행운을 부르는 여자의 습관》, 《미래의 성공을 비추는 78가지 생활습관》, 《주변 물건 비밀 100》, 《젊은 부자가 되는 9가지 비밀》, 《31세, 100억 버는 이메일형 인간》, 《생각한 것은 즉시 하라》, 《3일 만에 읽는 생활 속 과학》, 《머리 좋은 아이 집에 있는 물건》 등이 있다.

감수 : 혼베 가즈히로
감수자 혼베 가즈히로는 일본도요의학회와 일본안과학회 인증 전문의를 취득했다. 현재 혼베 안과 원장이다.

목차

작가의 말
이보다 더 간단한 시력 회복법은 없다

1장 6분 시력 회복법의 기본 이론
하루 6분이면 충분
목표는 우선 0.7
눈 나쁜 사람을 1.5로 만들면 노벨상감?
라식 수술이 답인가?
나에게 시력 회복법은 없다
힌트는 중국의 기공
0.1→0.2→0.5까지 회복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의 완성

2장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의 실천+α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의 기본
0.1 이하 시력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
안구 운동
목욕을 하면서 즐기는 간단 안구운동

3장 하루 6분 시력 회복법 실제 효과
실제로 효과가 있다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좋아져서 너무 기뻐요
‘면허 갱신’은 저에게 사활이 걸린 문제였어요
훈련을 계속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들과 함께 시력을 회복했어요
6분 시력 회복법 덕분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요

4장 시력 회복법의 가능성
시력 회복에 좋은 음식
시력의 벽 그리고 시력 회복의 목표
시력 회복은 다이어트보다 쉽다
혈자리를 이용한 시력 회복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의 가능성
시력 회복 전에 나빠지지 않도록 노력하자
시력 저하와 생활습관병
시력 회복과 스와이쇼
건강 유지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
달인이 1등, 부자는 2등
안경과 콘택트렌즈에 관한 상식은 참? 거짓?
안경은 필요할 때만 착용하자
술은 백약의 으뜸?
시력은 빚이다
현대인과 시력 저하
눈이 좋아지려면 끈기와 마음가짐이 중요

후기
13년 6개월의 연구가 드디어 결실을 맺다

책 속으로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을 실천하면 한쪽 눈 시력이 0.1인 사람도 얼마 지나지 않아 아주 잘 보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회만 시도해도 나안시력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눈이 잘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 매일 실천해 나가면 시력이 0.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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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을 실천하면 한쪽 눈 시력이 0.1인 사람도 얼마 지나지 않아 아주 잘 보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회만 시도해도 나안시력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눈이 잘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 매일 실천해 나가면 시력이 0.1인 사람도 빠른 시일 내에 분명히 0.5 정도까지 좋아질 것이다.
- <제1장_ 6분 시력 회복법의 기본 이론> 중에서

시력검사 종이에서 3미터 떨어져 안경을 쓰지 않고 한쪽 눈으로 시력검사 마크를 본다.
방법은 왼쪽 눈을 손으로 가리고 오른쪽 눈으로만 가능한 시력 검사표의 작은 마크를 보도록 한다. 특히 눈을 심하게 깜박거리지 말고 오른쪽 눈만 천천히 깜박거리며, 눈을 가늘게 뜨지 말고 3분간 눈에 보이는 마크 중 가장 작은 마크를 본다. 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지만 ‘3분’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 <제2장_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의 실천+α> 중에서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은 놀랄 정도로 간단하였는데,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실천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한 달이 지났을 무렵부터 아들이 “엄마, 눈이 잘 보여요”라는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안과에 가서 시력검사를 받았는데, 세상에나!
시력이 0.3에서 1.0으로 좋아진 게 아니겠어요.
- <제3장_ 하루 6분 시력 회복법 실제 효과> 중에서

안경을 계속 착용하고 있으면 신체는 그것을 마치 자신의 일부로 여겨 안경 착용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래서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사물을 보면 답답하여 안경을 찾아서 착용하게 된다.
이러한 습관을 버리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 생활을 목표로 해 보자. 눈이 나쁘면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는 것은 절대적인 공식이 아니다.
- <제4장_ 시력 회복법의 가능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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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하루 6분! 이보다 더 간단한 시력 회복법은 없다! 많은 사람이 시력 저하로 고생하고 있다. 대부분은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에 의존하거나 라식 수술 등으로 시력 회복을 꾀한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시력 회복을 하는 방법은 정말 없는 것일까? 《하루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하루 6분! 이보다 더 간단한 시력 회복법은 없다!
많은 사람이 시력 저하로 고생하고 있다. 대부분은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에 의존하거나 라식 수술 등으로 시력 회복을 꾀한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시력 회복을 하는 방법은 정말 없는 것일까?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은 하루에 6분씩만 투자하라고 권한다. 심지어 돈도 들지 않는다. 책 마지막 장에 붙어 있는 시력 검사표만 있으면 시력 회복을 위한 준비 완료!
많은 돈을 들여 부작용 두려움이 있는 수술을 하는 것보다 눈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시력 저하는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이다. 다시 말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지니면 노안을 제외한 시력 저하는 오지 않는다. 달인은 1등, 부자는 2등이라는 말이 있다. 스스로 자신의 몸을 관리해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돈을 지닌 것보다 행복하다는 뜻이다. 이제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병들어 있는 내 시력의 건강을 되찾아야 한다.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은 하루에 딱 6분만 있으면 된다. 비용과 장소의 구애도 전혀 받지 않는다. 너무 간편하고 짧은 시력 회복법이기에 지속력 또한 강력하다. 끈기를 가지고 하루하루 거듭하다 보면 어느새 그 무엇에도 의존하지 않고 본연의 맑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될 날이 올 것임을 확신한다.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의 특징
다섯 가지!
● 간단하다
●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다
● 돈이 들지 않는다
●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 주변 물건으로 할 수 있다

안경은 꼭 착용해야 하는 것인가?
정답은 NO! 가능하면 착용하지 마라!
‘눈이 나쁜데 안경을 쓰지 않으면 눈이 더욱 나빠진다’
‘눈에 맞지 않는 도수가 낮은 안경을 쓰면 눈이 더욱 나빠진다’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면 눈이 더욱 나빠진다’

작가는 이 모든 것이 안경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라고 말한다.
안경을 계속 착용하고 있으면 신체는 그것을 마치 자신의 일부로 여겨 안경 착용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래서 안경을 착용하지 않으면 스스로 답답하여 안경을 찾게 된다.
우리는 조금 불편할 필요가 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안경을 벗고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으로 서서히 시력을 끌어올려 보자.
그 불편함은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추천의 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독자들의 강력 추천 도서!
E군(17세, 고교생) - “돈이 들지 않는 시력 회복법이라기에 속는 셈 치고 해 보았는데 1주일 만에 0.2 정도 시력이 좋아졌다.”
M씨(51세, 자영업) - “수많은 시력 회복법을 경험했으나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처럼 쉽고 빠른 건 없었다.”
K씨(21세, 대학생) - “6분 시력 회복법은 시도한 직후에 바로 효과가 나타나며,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 평생 할 수 있을 거 같다.”
O씨(33세, 주부) - “너무 간단한 방법이라 반신반의했는데 한 달 정도 지나자 아들이 ‘엄마, 눈이 잘 보여요’라고 말했다. 아들의 시력이 무려 0.3에서 1.0으로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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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하루 6분 시력 회복법 | aq**0317 | 2015.01.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벌써 노안인가 싶을 정도로 눈이 침침합니다. '눈이 침침하다'는 표현은 예전 할머니나 할아버지께서 자주 하시던 말씀인데 요...

    벌써 노안인가 싶을 정도로 눈이 침침합니다.

    '눈이 침침하다'는 표현은 예전 할머니나 할아버지께서 자주 하시던 말씀인데 요즘은 저도모르게 그 말을 하게 됩니다.

    매일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노출된 눈.

    어린 조카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안경을 쓰기 시작한 걸 보면 스마트폰이 시력저하에 결정적 요인인 것 같습니다.

    어른인 저도 그렇지만 아이들의 경우는 이미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시력때문에 못 쓰게 할 수도 없고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하루 6분 시력회복법>이란 제목을 보고 반신반의했습니다.

    이전에도 기적적으로 시력이 회복된다는 내용의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일상에서 활용하기에는 좀 번거롭고 어려운 방법이고 그 효과를 장담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시력회복법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정말 하루 6분 소요, 매일 꾸준히 할 수만 있다면 시력회복을 위한 좋은 생활습관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시력회복이란 0.1 -> 0.2 -> 0.5 까지 좋아지는 정도를 말합니다. 저자의 말처럼 눈 나쁜 사람이 수술 없이 시력회복법만으로 1.5 시력이 된다면 그야말로 노벨상 받을 정도로 대단한 일입니다. 안경 없으면 생활이 불편하던 사람이 안경 없이도 생활에 불편이 없을 정도의 시력회복이라면 실제 가능할 것 같고, 주변에서도 그런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학생 때부터 안경을 쓰던 사람인데 성인이 된 이후에 안경을 안 쓰고 다녔더니 오히려 눈이 좋아졌다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가끔 밤에 운전할 때만 안경이 필요하고 평상시에는 안경 없이도 아무런 불편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이 사람이 하루6분 시력회복법을 활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건 우선 안경을 벗었다는 점입니다.

    안경을 쓰던 사람들은 안경 없이는 불안감을 느낍니다. 당장 잘 안 보이니까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껏 수없이 들어왔던 눈에 관한 잘못된 상식이 한 몫을 합니다.

    안과나 혹은 안경점에서 흔히 듣는 말, "안경을 끼다 안 끼다 하면 시력이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일 겁니다. 정기적으로 시력검사를 하고 그때마다 안경을 맞추는 것이 과연 우리 시력회복에 도움이 될까요?  안경은 시력회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안좋은 시력을 보조해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하루 6분 시력회복법>은 간단한 체조와 안구 운동이 전부입니다.

    새해에는 온 가족이 시력회복, 안구건강을 위해 매일 하루6분 시력회복법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실제 사이즈의 시력검사표가 함께 있었다면 더 완벽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로 구입하려고 보니 종이 한장 가격이 일반 책 한 권 값이라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 하루 6분 시력 회복법 | la**nita | 2014.11.1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나도 안경을 쓴지가 꽤 오래 되었다. 중학교 2학년때부터 쓰기 시작했으니...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안경쓰는...

    나도 안경을 쓴지가 꽤 오래 되었다. 중학교 2학년때부터 쓰기 시작했으니...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안경쓰는것을 좋아했는데, 요즘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안경을 안쓰려고 발버둥 치는것 같다.

    게다가 라식같은 간단한 수술로 안경을 벗을 수 있다면,

    아마 이세 상에 안경점이 안되는 절실한 이유이기도 하겠다.

     

    게다가 여성들은 특히나 안경이 외모나 기능면에 있어서

    짐이 될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나는 모든이보다도 눈에 대해 특별히 관심이 많다.

    이 책을 읽고 다행인것은 내가 눈을 위해 관리하는 나름의 방법들이

    꽤 신뢰할만하고 옳은 방법이구나... 하는것이었다.

     

    한가지 일례를 소개하자면,

     

    첫 아이가 한 6살 무렵이던가... 동네 안과에서 시력검사를 했는데

    눈이 나쁘니 무조건 그것도 당장 안경을 써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

    지금 안경을 써야 그나마 지금의 시력을 유지 할 수 있다는....

    지금 생각해 보면 개뼉다귀 같은 소리를 들었다...

    한참을 아내와 상의한 끝에 아이가 아직 성장중이고,

    시력이 좋아지게 많은 방법들을 찾아보고, 국내유일하게 있는,

    서울대 어린이 병원 안과를 찾아 한번 더 진료를 받아보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얼마 뒤, 이곳에서 검사를 했는데... 그 의사 왈.... 시력이 아직 그렇게 나쁘지 않다...

    물론 또래에 비해 좋은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금 당장 뭔가 할 상황은 아니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지금 시간이 많이 흐른뒤에 같은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시력이 0.8 정도 나왓다.

    예전에 0.3 정도가 0.8까지 나온것이다. 시력이 좋아졌다....

     

    만약 동네안과에서 하라는데로 했다면... 지금 이 아이는 안경의 돗수를 더 높여야 했을 것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요는... 내 몸을 전적으로 의사에게 맡기면 안된다는 것과,

    안경을 섣불리 쓰면 안된다는 이야기다. 안경을 한번 쓰기 시작하면 평생 써야 하고,

    떨어지는 시력으로 인해 안경렌즈의 두께를 계속 증가시켜야 한다.

     

    물론 안경을 써야 할 사람이 안쓰면 안되고, 필요하다면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안경을 완전 부정하는것이 아니다.... 단지 충분히 생각하고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은 내용이 무척이나 간단하다.... 책도 두껍지 않다. 하지만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는

    논리와 이를 위한 연습방법들을 몇가지 제안 한다. 믿거나 말거나....

     

    중요한 것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멀리 있는것들을 자주보고, 책이나 컴퓨터도 가능한 35cm 이상의 거리에서

    보고, 신문을 한참 읽고난 뉘 멀리 있는 것을 한번 처다봐주는 센스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어떤 지인이 이런 충고를 해주었다... 자신의 집은 형광등을 모두 없에고 백열들으로 교체 했다고...

    그 이유는 사람의 신체활동은 태양이 있는 낮에는 좋지만 밤에도 대낮같이 밝으면 오히려 무리가 있다고...

    시력도 마찬가지라 생각 든다... 한 밤중에서 형광등을 모두 켜놓고 책을 읽거나 활동을 하게 되면

    분명히 눈이 피로해 질거다.

     

    이야기가 길었는데 책에서 제안하는 몇가지 방법을 직접 실천할 계획이다... 그리고 결과가 명백히 나타나든

    아니든... 눈을 보호하기 위해 혹은 시력을 잘 유지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써야 겠다....

  • 눈이 나쁘면 안경이나 렌즈를 써야만 눈이 더이상 나빠지지 않는다? 안경은 계속 써야지, 썼다 벗었다 하면 눈이 더 나빠진다?...

    눈이 나쁘면 안경이나 렌즈를 써야만 눈이 더이상 나빠지지 않는다?

    안경은 계속 써야지, 썼다 벗었다 하면 눈이 더 나빠진다?

     

    이런건 다 잘못된 고정관념이라고 한다.

    안경과 렌즈를 팔고, 수술을 하게 하기 위한 상술이라고..

    뭐.. 반은 맞는 말이고, 반은 안맞는 말이겠지..?

     

     

     

    저자가 13년 동안 투자해서 알아낸 눈 운동법을 통해 어느정도 시력을 회복하는게 가능하다고 한다.

     

    대체로 책 구성이..

    '이 눈 운동법은 정말 좋아요!'

    '내가 좋다고 말했죠? 나도 효과를 봤고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봤어요.'

    '꾸준히 하면 효과가 나타납니다. 마치 다이어트처럼..!'

    만 한~참 강조하다가

    책 중반에나 가서야 시력회복법을 알려준다. ^^

     

    시력이 0.1 이하인 사람과 시력이 0.1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다른 운동법을 제시하는데..

    가만히 읽다보니 저자의 이 운동법이 실제로 효과가 있겠다.. 는 생각이 들었다.

     

    신체의 어떤 기관이든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하는 법이 아닌가.

    눈이 나빠서 안경을 끼기 시작하면서

    안보이는 것을 굳이 보려고 노력하지 않게 되었다.

    즉 내 눈은, 어디상 '더 잘보기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니라,

    '더 잘보기 위해서'는 좀 더 높은 도수의 안경이나 렌즈에 내가 의존하고 있었던 것이다.

     

    시력회복 운동법이라는 게 읽다보면 별것 아닌 것 처럼 느껴진다.

    그냥 눈 운동이잖아~ 신체운동이잖아~

     

    그런데, 그게 중요한 것 같다.

    '눈'을 운동하게 한다는 것.

     

    예전 몽골인들은 평야에서 멀리까지 봐야했으니 시력이 6.0까지도 나왔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들은 멀리 봐야만 했던 거다. 생존을 위해서.

     

    그런데 지금의 나는 멀리 볼 필요가 없다.

    가까이에 있는 휴대폰이나 책만 겨우 볼 수 있으면  되고, 티비나 버스번호 정도? ^^;

    보이는 생활을 하면 부족함이 없다.

    약간의 부족함은 안경으로 대체하면된다. 시력이 더 나빠지면 더 도수가 높은 안경을 쓰면 되었었고..

     

    최근 읽은 책들이..

    아파도 무리해서 치료할 필요없다는 주의, 자연식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주의.. 또 결국 눈이 나빠졌다고 안경을 막 끼지 말라는 책까지 왔다. ㅎㅎ 최근 일본에서 발행되는 책즐이 이런 책이 많은 것 같다.

     

    암튼,

    난 이 책을 덮고,

    안경을 벗었다.

    생활의 상당부분에서 눈을 나빠지게 만드는 습관도 고칠 것이다.

    10년간의 렌즈생활에 엄청난 눈의 피로를 느끼고 안경생활을 시작한지 2개월만에 사실 안경을 껴도 눈이 쓰리는 경험을 했었는데..

    뭔가 희망을 찾은 기분이다.

  • 하루 6분 시력 회복법 | di**289 | 2014.10.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안경을 쓰다가 이제는 가급적이면 벗고 생활한지도 꽤 된 듯하다. 운전할 때만 가끔 쓰는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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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을 쓰다가 이제는 가급적이면 벗고 생활한지도 꽤 된 듯하다.

    운전할 때만 가끔 쓰는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는 반증이다.

    눈체조를 처음 접한 것이 1974년이니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러다가 눈의 시력이 떨어지기 시작한시기가 1986년 정도인 듯하다.

    계약서의 깨알같은 잔 글씨를 햇빛이 드는 사무실의 창가 책상에서 정신없이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좌우시력이 차이가 나기 시작하더니 급작히 나빠졌다.

    저녁 퇴근시간에 버스를 타려는데 노선번호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을 알고는 안경을 맞춰

    쓰기 시작했다.

    그동안 눈의 시력을 회복하기 위하여 꾸준히 눈체조를 하고, 발목펌프운동을 해서인지

    더는 나빠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마침 귀한 책을 접하게 되어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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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 친구 중에 안경 쓰는 것이 멋져보여 일부러 안경을 쓰다가  시력이 나빠진 중학교 친구가 있다.

    이 책에서는 안경과 관련한 상식의 허실을 짚어준다.

     

    [안경을 착용하지 않으면 눈이 나빠진다거나, 눈에 맞지 않는 도수가 낮은 안경을 착용하면 눈이 더욱 나빠진다거나, 안경을 썼다가 벗었다가 하면 눈이 더욱 나빠진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안경을 하나라도 더 팔기 위한 안경점의 알팍한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 127쪽

     

    내 경우만 봐도 이는 수긍이 가는 대목이다.

    난 가급적이면 안경을 벗고 생활하는 편이다.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하루 6분 시력 훈련과 병행하여 책을 읽을 때 한 쪽 눈을 가리고 책을 읽는 연습을 하였다. 처음엔 왼쪽눈 시력(0.4)이 오른쪽 눈의시력(0.6) 보다 낮은 편이라 불편했지만 3일이 지나자 많이 편해지면서 눈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한쪽 눈으로 훈련하기의 맥점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눈이 나빠지는 것은 눈의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해주는 근력의 저하에서도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에

    360도로 돌아가면서 눈의 근력을 키우는 안구운동을 책의 안내에 따라 꾸준히 한다면 생활하는데 불편한 상황은 벗어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끝으로, 눈을 찬수건 등으로 시원하게 마사지 하는 사람을 종종 보면서 눈은 꼭 따뜻한 수건으로 마사지를 해주는 상식을 잊지 말것을 ......

     

    [목욕하는 물보다 좀 더 뜨거운 40도 정도의 물에 수건을 적셔 눈에 대는 것이 좋다.

    수건을 대는 횟수는 눈이 따뜻해졌다고 생각될 정도인 1-~15회 정도가 적당하다.

    이것을 하구에 한 번, 욕조에 들어갈 때마다 하면 눈의 피로도 풀리고 시력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 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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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부록으로 붙어있는 시력표를 오려서 벽에 붙여 놓고 매일 꾸준히 연습하는 중이다.

    1.0을 목표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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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을 착용하면 눈은 점점 더 나빠진다"(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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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을 착용하면 눈은 점점 더 나빠진다"(126).

     

     

    시력이 나빠졌다는 것을 알았을 때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다시는 회복할 수 없다는 절망감 때문이었습니다. 눈 나빠진다는 엄마의 잔소리에도 불구하고 TV를 끼고 살았을 때도 좌우 시력이 1.5였는데, 업무 때문에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보니 급격하게 나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때라도 관리를 했어야 하는데 후회 막급입니다. 게다가 애니*이라는 온국민 게임이 등장했을 때, 어리석게도 기록 갱신과 소중한 시력을 맞바꿔버리고 말았습니다.

     

    안과에 찾아가 시력 검사를 하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양눈이 심하게 짝눈이라 저 같은 사람은 안경을 쓰면 어지럽고 두통도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웬만하면 안경을 쓰지 않고 생활하는 것이 더 낫다고 해서 눈은 나쁜데 안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뒤늦게 눈 영양제도 챙겨먹고, 눈에 좋다는 음식도 열심히 챙겨 먹는 것은 더 나빠지지 않기를 바래서입니다. 한 번 나빠진 눈은 좋아질 수 없다, 안경을 쓰지 않으면 시력이 더 나빠진다, 이것이 시력에 관해 제가 아는 상식이었으니까요.

     

    그런데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은 이런 저의 상식을 뒤집었습니다. 나빠진 눈도 다시 좋아질 수 있다, 안경을 착용하면 눈은 점점 더 나빠진다는 것이 이 책의 골자이기도 합니다. 많은 안경점의 반발이 예상되지만 저자는 "안경을 착용하면 눈은 점점 더 나빠진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합니다. <하루 6분 시력 회복법>만 꾸준히 훈련하면 나빠진 눈도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으며, 0.7 정도의 시력으로 안경을 벗고 생활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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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단순하게 잠깐씩 하는 것만으로 0.5나 0.7 이상의 시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6분 시력 회복법이다"(17).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은 시력 회복 연구에 열의를 가진 저자가 다양한 시력 회복법을 섭렵하며 여러 가지 시행착오 끝에 완성해낸 시력 회복 훈련법입니다. 눈에 좋다는 것은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다 실천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는데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은 저자가 직접 효과를 보았고 또 저자의 가르침 대로 따라한 많은 사람이 시력이 좋아졌다는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의 장점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간단하다. 

    효과가 즉시 나타난다.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돈이 들지 않는다

    주변에 있는 물건으로 할 수 있다.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은 위의 이미지와 같이 시력표를 보고 눈에 자극을 주는 훈련인데, 핵심은 좌우 눈을 한 번씩 훈련다는 것입니다. 위의 사진을 올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출판사 입장에서는 책이 팔려야 할 텐데 핵심 훈련법을 이렇게 노출시켜도 괜찮나 싶어서 말입니다. 그런데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을 "꾸준하게" 실천할 사람이면 관심을 가지고 책을 사볼 것이고, 그정도의 열의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방법을 알려줘도 어차피 "꾸준히" 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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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도 생활습관의 문제이다.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은 이 밖에도 눈에 좋은 운동, 뜨거운 물로 마시지하는 방법 등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든, 공부든, 어떤 훈련이든 방법을 아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꾸준함"입니다. 시력이 나빠지는 것도 생각해보면 생활습관의 문제일 때가 많습니다. 저자는 약속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시력이 0.1 그대로이지만, 하면 0.7까지는 회복될 수 있다고요!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마음으로 책의 뒷편에 제공하는 시력표를 사무실에 붙여두고 점심 먹고 한 번씩 훈련을 해볼까 계획 중입니다. <하루 6분 시력 회복법>은 단순히 시력 회복에 열의를 가진 한 사람이 경험으로 체득한 노하우입니다.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 권위를 문제삼을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밑져야 본전 아니겠습니까. 좋아진다는 희망만 있다면 꾸준히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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