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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처럼 냉정하고 포유류처럼 긍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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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쪽 | A5
ISBN-10 : 8970650954
ISBN-13 : 9788970650951
파충류처럼 냉정하고 포유류처럼 긍정하라 중고
저자 B. 조셉 화이트 | 역자 김정한 | 출판사 홍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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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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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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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냉철한 지혜의 파충류인가, 담대한 신념의 포유류인가?

파충류와 포유류는 같은 동물이지만 너무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냉혈 동물인 파충류는 냉철하면서도 민첩하고, 온혈 동물인 포유류는 따뜻하면서도 포용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파충류처럼 냉정하고 포유류처럼 긍정하라』는 이 동물들의 특성을 리더십과 접목시키는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위대한 리더의 필요충분조건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현대사회에서는 파충류적인 면과 포유류적인 면을 모두 가지고 있는 리더야말로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착오 없이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온화하게 이끌어갈 수 있는, 즉 성과를 올리는 경제성과 조직원들과의 바른 관계를 유지하는 사회성을 동시에 갖춘 리더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흔히 오해하고 있는 리더십과 경영의 차이를 풀어준 다음, 리더가 되기 위한 자기 삶 활용법, 파충류 타입과 포유류 타입의 장점과 단점, 리더의 자질 등을 위대한 리더들의 다양한 사례와 함께 알아본다. 또한 마지막 <부록>편에는 리더십 타입을 알 수 있는 40가지 질문과 해설을 수록하여 독자 스스로 자신의 부족한 점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리더를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파충류와 포유류)과 비교하여 설명함으로써, 리더들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과 대응방안을 더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조셉 화이트 (B. Joseph White)

현재 일리노이 대학교 총장이다. 디트로이트의 칼라마 주에서 성장한 그는 1969년 조지타운 대학 외무학과를 졸업했고, 1971년 하버드 대학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1975년에는 미시간 대학에서 경영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같은 해에 미시간 대학에서 조직 행동과 산업관계 분야의 조교수를, 1978년에서 1980년까지 부교수를 역임했다. 1987년에서 1990년까지 미시간 대학 경영대학원 협력학장직을 맡았고 1990년에서 1991년까지 동 대학원 부학장을 지냈다. 1993년부터 2001년까지는 미시간 대학 윌리엄 데이비슨 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했으며, 1991년부터 2001년까지 경영대학원 학장으로 있다가 2002년에는 임시 총장직을 역임했다. 1981년부터 1987년까지는 세계적인 디젤엔진 생산기업인 커민스 엔진에서 처음에는 경영개발 부사장으로, 이후에는 인사 및 행정 부사장으로 6년간 재직했다. 그 뒤 시카고의 에퀴티레지덴셜, 고든 식품 서비스, 켈리 서비스 등에서 사외이사로 일했다. 리더십, 경영, 조직 등의 주제와 관련된 많은 책을 써왔으며, 또한 그런 주제로 강의해 왔다. 아내와의 사이에 장성한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옮긴이 김정한

연세대 철학과와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을 마치고 출판사 편집자, 영유아 영어교육 전문가, 광고대행사 기획사 등을 거쳐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브랜드로 승부하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별한 원칙> < 자존심 -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힘> 등이 있다.

목차

한국 독자들을 위한 서문
추천의 글

제1장 | 리더, 훌륭한 리더, 위대한 리더
위대한 리더의 필요충분조건ㆍ매니 잭슨 이야기ㆍ위대한 리더가 되기 위해 이책을 활용하는 법ㆍ위대한 리더가 되기 위해 자기 삶을 활용하는 법

제2장 | 파충류 VS. 포유류
비즈니스의 세계와 이분법ㆍ미시간 대학 소프트볼 팀ㆍ비즈니스 스쿨의 문화: 엔지니어와 시인ㆍ파충류 타입과 포유류 타입ㆍ직장에서의 파충류와 포유류ㆍ잘나고 못나고의 문제가 아니다. 단지 다를 뿐이다ㆍ두 가지 모두 중요하다

제3장 | 리더십 피라미드
피라미드 속의 사람들ㆍ기본 요건ㆍ청렴결백한 리더십

제4장 | 파충류 타입 리더의 탁월함
왜 리더는 강해야 하는가?ㆍ강력한 리더가 된다는 것ㆍ당신을 더 강한 리더로 만드는 자질

제5장 | 포유류 타입 리더의 탁월함
양육자 타입의 리더가 필요한 이유ㆍ단순한 생존을 넘어 진정한 번영으로ㆍ포유류 타입 리더의 탁월함을 얻기 위한 능력들

제6장 | 위대한 리더가 되는 비결
아브라함 링컨과 리더십 피라미드ㆍ위대한 리더의 다섯 가지 자질과 링컨의 경우ㆍ오늘날의 위대한 리더들ㆍ혁신적인 리더는 누구인가ㆍ결과에 대한 책임을 감당하라

제7장 | 자신을 향해 도전하라
자신을 발전시켜라ㆍ좋은 마무리를 위해 노력하라ㆍ회복이 빠른 사람이 되어라ㆍ최종적인 결론

부록 | 당신의 리더십 타입을 알기 위한 40가지 질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CP 님 2007.01.26

    권위를 세우고 권력을 행사하기 위해, 리더는 반드시 파충류적 요소를 갖추어야 한다. 그런가 하면 모든 이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기에 타인을 진심으로 존경할 줄 아는 포유류적 리더가 반드시 필요하다. - 56쪽

회원리뷰

  • 리더는 아무나 가능하다! | bp**ak | 2007.06.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조용히 살다간 남보다 뒤처질게 뻔한 지금 이 사회에서 살아남고 윤택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리더십을 만들고 발전...
     

    조용히 살다간 남보다 뒤처질게 뻔한 지금 이 사회에서 살아남고 윤택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리더십을 만들고 발전 시켜야 한다.훌륭한 리더가 될수 있는 특별한 조건은 없고 방법은 많다라는걸 보여주고 있다.

    무소불위의 리더보다는 동료,상사,부하직원을 아우르는 사회성을 갖춘 리더가 되라고 강변하고 있다.냉혈동물과 포유동물의 장점만을 다가지면 금상첨화 겠지만 그 무엇보다 포용이라는 말이 와닿았다.쉬운일이 나닌 포용...자기식대로 이끌어 나가는 리더에게는 눈씻고 찾아볼수 없는 신비로운 능력^^이다.

    모든일을 척척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혁신적이고 효율적이어야 한다.때때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주저앉는 경우도 많지만 발맞춰 변화에 재빨리 적응하는 능력을 보여주라는 말에 고개를 끄떡였다.생각과 행동이 정체된 리더는 없는것이나 마찬가지라 여겨진다.저자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며 지금 우리들이 가는길을 올바르게 지적하고 새로운 길로 인도하고 있다. 리더의 위치에 대해서 우러러 봤던 사람에게는 쉽게 도전할수 있게 해주는것 같다.

    동물에 비유를 하여 리더십을 보는 관점이 색달랐고 재미있었다.육체적으로 인간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동물들에게 리더십을 배운다니 놀랍고도 신기한 책읽기였다. 생존을 위하여 목표물을 정하고 공격을 성공하기 위하여 여러 방법을 쓰면서 발휘되는 판단력.추진력을 배워야 하겠다.

    냉철한 판단력을 가지고자 하는 자들은 많지만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차갑다와는 다른 느낌인 냉철함을 파충류들은 정말 가지고 있는것 같다.먹잇감 앞에서의 침착함에서 보이는 강한 기운들.나에게는 없는 능력이지만 그렇게 가지고픈 욕구는 생기지가 않았다.나 역시 포유류이기 때문인지 몰라도 젖먹이고 어미의 품에서 심장소리를 듣는게 난 더 좋다.

    한국인이라면 뱀이 떠오르는 차디찬 느낌보다는 뜨꺼운 에너지를 느낄수 있는 포유류적인면이 많다고생각한다.

    양육자의 입장에서 보살피고 생존을 넘어선 다함께 살아남고 싶을 뿐이다.포유류 타입의 리더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위대한 리더들은 냉철함 보다는 무리를 원만하게 다스리는따뜻함을 지닌것 같다.

  • 파충류 vs 포유류 둘다 지구상에 생존한다. 생존하는 이유는 지구라는 환경에 적합하기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직장이든 어떤 일이든...

    파충류 vs 포유류 둘다 지구상에 생존한다. 생존하는 이유는 지구라는 환경에 적합하기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직장이든 어떤 일이든 포유류이든 파충류이든 생존가능한 태도와 모습이다. 그러나 누가 더 성공하고 더 성공할 확율이 많은가보다는, 어떤게 살아가는게 자신과 자신의 주변사람들에게 이로운가라는 타인의 관점이나 리더로서 타인이 바라보는 시선이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는 자아의 관점이 더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즉 차갑고 냉철한 삶을 살던, 부드럽고 타인을 용납하는 삶을 살던 그사람의 성향이라 할수도 있지만, 적어도 자기 자신의 개인점 관점에서 후자에게 좀더 점수를 주고싶다. 아마 그것은 그러한 사람의 성공들이 많아져야 비로서 사회가 숨쉬고 살만한 여유를 찾기 때문일것이다.

     

    리더 vs 성공한사람 성공한 사람이 반드시 리더는 아니다. 즉 성공한사람이라고 해서 반드시 타인에게 무엇을 주고, 그들에게 무언가 의미를 던지고, 그들앞에 나가는 길을 보여주는것은 아니라 본다. 마찬가지로 회사든 조직이든, 성공한사람을 찾는것은 쉽다. 바로 지위라는 표지판을 보면된다. 그러나 리더를 찾는것은 보물찾기보다 어렵다. 실질적인 리더는 때론 숨어서 보이지도않는다. 배후조정이라는 악명을 쓰기도한다.  그러나 리더가 리더이게 하는것은 조직 전체의 보이지않는 의사소통의 채널들이 열려있을때 가능하다. 닭과 달걀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진정한 의미의 리더를 만들어내는것 역시 토양에 달린것이다. 현직대통령의 리더쉽이 발현되지못하는것은 그가 가진 정치색이 문제가 아니라, 온통 기득권세력들의 소통을 왜곡하고 방해하는 것들에도 문제가 있다. 결국 뛰어난 리더를 만들어내는것 역시 회사를 비롯한 조직내의 토양관리가 필요하며, 조직문화의 개혁과 쟁기질이 필요하다고 본다.

     

    감히 위대한리더를 꿈꾸다 모두가 꿈꿔야할 주제가 리더인지도 모른다. 타인을 딛고 일어서야 성공하는 풍토를 보면서, 우린 성공하기를 꿈꾸기보다 리더가 되길 꿈꿔야한다고 본다. 그럴때 나보다 앞선 사람을 리더로 만들어낼수있게 내발굼치를 빌려줄수있는 용기와 아량이 생길것이다. 성공하는것의 궁극목적을 돈을 더많이 버는것이 아닌, 자신의 생을 풍요롭게하는 정도로 그친다면, 나보다 더한 사람이 나서서 리더가 되어서 내주머니와 내나라에 득이 되는것을 굳이 막아나설 까닭이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누구나가 리더가 되며, 리더를 꿈꾼다면, 지금의 성공이란 이름표를 달고 횡행하는 저 무식한사람들의 횡포의 그림자속에서 조금이나 나아진 한국사회를 현실로 인도할수 있을것이다

     

     

  • 내공의 힘 | RJ**o | 2007.03.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냉혈동물인 파충류의 냉철하고, 민첩하고, 강인한 모습과 온혈동물인 포유류의 담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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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냉혈동물인 파충류의 냉철하고, 민첩하고, 강인한 모습과 온혈동물인 포유류의 담대하고, 온유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갖추는 게 필요하다' 이 책을 소개하는 머릿글이다.
    ...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회사 한 번만이라도 다녀본 사람이라면(꼭 경영해볼 것까지도 없이) 누구나 할 수 있을만한 그런 이야기. 책의 제목과 설명을 보고 받은 첫 느낌은 그야말로 '상투적'이랄까.
    그렇다면 과연 이런 '상투적'인 이야기로 대체 어떻게 책 한 권을 매꿨을까. 그런 뻔뻔함(?)을 한 번 느껴보자...라는 조금은 이상한 이유가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리더십 피라미드'. 책 전반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중요한 도구이자 내가 쌓아올려야 할 목표이다


    그랬던 나의 생각은 결국 치기(稚氣)로 판명났고, 결국 이 책은 최근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많이 메모했던 책으로 기록되었다. 간만에 '필기'를 한다는 느낌이랄까.
    이런 느낌은 저자의 프로필과 꽤 관계가 있을 듯 싶다. 미시간 대학에서 오랫동안 조교수, 부교수, 부학장, 학장, 임시 총장 등을 지낸 후 지금은 일리노이 대학교 총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그리고 수많은 유수 기업에서 사외 이사 등으로 근무한 그의 화려한 경력은, 그 덕분인지 책 자체가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잘 정리해서 가르치는 '학문'으로서의 확실한 접근법이라는 느낌이다.
    여기에 저자가 밝히기도 했던 '효과적으로 의사를 전달하는 서술법'을 사용한 문체는 단순하면서도 굉장히 높은 전달력을 갖고 있고 이해하기 쉬웠다. 평생 리더십을 연구하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학문화하려했던 저자의 높은 연륜이, 그리고 내공이 그대로 느껴지는 책이다.

    리더십을 갖춘 리더는 누구나 될 수 있다는(하지만 끊임없는 노력이 요구된다는) 기본적인 가정 위에 리더쉽의 기본 자질을 익힌 후, 파충류적인 리더쉽의 요건과 포유류적인 리더쉽의 요건을 모두 갖춘 후, 그를 바탕으로 위대한 지도자의 요건을 갖추면서 점점 발전해가야 한다는 너무나 당연한 이론.
    무언가 혁신적이라거나 마음을 휘어잡는 새로운 이론을 주창한다기보다는, 기존의 리더십에 대한 이론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것들을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 있을까라는 점에서 고심한 그런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한다. 책의 마지막에 그가 남긴 '수년간 성공적인 리더가 되는 방법에 대한 질문을 받아왔다. 이 책에서 나는 제법 완벽한 대답을 제시했다고 자부한다'라는 자부심이 가득한 글에 동조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물론, 그 동조 이후에는 그렇게 되기 위한 끝없는 실천이 남아있는 것이고.

  • 리더십! | PS**200 | 2007.03.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리더십은 내가 필요한게 아니고 아들이 필요하다. 파충류처럼 리더는 강해야 하는데 우리 아이는 소심하고 약한 편이다. 기회...

    리더십은 내가 필요한게 아니고 아들이 필요하다.

    파충류처럼 리더는 강해야 하는데 우리 아이는 소심하고 약한 편이다.

    기회포착에 느리고 언행에도 자신감이 떨어진다. 진로에 분명한 목표도 없다.

    아직 유년기라 어리긴 하지만, 나와 아이의 노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훈육에 의해 가능할 것으로

    나는 아이를 믿는다.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좋은 점도 있고, 긍정적인 성격에 희망을 갖고 있다.

     

    " 경영은 명령을 내리고 통제하는 것이 주가 되지만 리더는 목표를 이루는 것과 변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주된 목표이다. "  " 청렴결백하면서도 한 번 뱉은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 똑똑하면서도

    강한 사람,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따뜻하게 포용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다. 리더는 유전적 타고난 자질도 있겠지만, 조직에서 최고의 리더자를 보고 배우고 익히는

    것에서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언어도 그 나라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혀 익히는 것이

    빠르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리더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사고의 습관을 보면 파충류는 분석적이고 독립적이고 대립적인 반면에 포유류는 의존적이고

    협동적이고 자유를 강조한다. 경영자적 리더라면 사고의 습관은 파충류의 타입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통제와 독점욕이 강하여 공동 생활이 장기간 유지할 수 있을까 염려가

    된다. 따라서 " 위대한 리더는 두가지 타입 모두 필요하다."

    파충류 타입의 조직의 생존 가능성과 냉철한 지도자의 조건. 포유류 타입인 조직의 성공 가능성과 

    인간적인 지도자가 조건이 적합하다. 두 가지 조건이 맞는 것도 좋지만, 기본자질인 책임지고자 하는

    열망으로 능력, 힘, 성격이 바탕이 되어야 리더의 수명이 길고 많은 업적을 남길 것이라 생각된다.

     

    최고의 리더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어야 한다.

    자기 계발과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도전에 뒷걸음 하지 않고

    대범해야 하며 일에 대한 마무리는 책임감을 최대한 발휘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인재 양성과

    발굴에도 능통해야 한다. 적극적인 사람, 삶에 열정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이책은 저자조셉 화이트의 리더십강의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어떻게 생각하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을 강의같이 쉽게 풀이 해 놓...

    이책은 저자조셉 화이트의 리더십강의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어떻게 생각하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을 강의같이 쉽게 풀이 해 놓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정의해 놓았다. 보기좋게 중요 포인트만 콕콕 찝어서 정리되어 있으며 도표도 이용하였다.

     

    사실 이런류의 책은 좋아하지 않는다. 딱딱하기도 하고 다 아는 사실을 보기좋게 풀어 놓은 방식은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다른사람들은 그렇치 않은것 같다. 평이 좋은걸 보면.....

     

    이책은 자주 질문을 하고 정의내리고 있으며 저자가 살아오면서 알게 된 사람 우리가 들어서 금방이해할 수 있는 사람의 예로 되어있다. 대부분은 그의 지휘와 명예에 걸맞게 유명인으로 이루어진것 같다.

     

    나는 사회 생활을 오래해서 그런지 경험에 의해 느껴본것 내용이 많았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현재 내가 오너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오너는 어떠한가..? 잘 리더를 하고 있는가? 에대해 잠시 생각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됐던것 같다.

     

      그러나 , 사회 초년생이라면 이책을 읽고 더 발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회사에서 원하는 정답이 이책에 다 들어 있기 때문에 이책을 정독하고 나서 어느 곳에서든 사회생활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대로만 한다면.......말이다. 그래서 이책은 사회 초년생에게 권하고 싶다.

     

     자신을 향해 도전하라! 그리고 사회생활하는데 있어서 파충류처럼 냉정하고 포유류 처럼 긍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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