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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으로 치료할 수 있는 7가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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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쪽 | | 149*212*18mm
ISBN-10 : 8961412299
ISBN-13 : 9788961412292
방사선으로 치료할 수 있는 7가지 암 중고
저자 임채홍 | 출판사 중앙생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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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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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rmfjseofj rhosg ckstmqslek 5점 만점에 5점 jnl***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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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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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선 암 치료! 이것이 궁금하다!
* 우리가 몰랐던 방사선치료에 관한 오해와 진실, 생생한 완치 사례! 우리나라의 방사선치료 기술은 지난 세기 동안 꾸준히 발전해 방사선치료만으로 최소 7가지 암에서 수술적으로 암을 도려낸 것과 유사한 수준의 완치율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방사선종양학과 의사인 저자는 최첨단 항암치료 기술인 방사선치료의 효용은 물론 암 전반에 관한 지식을 비전공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루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과학적인 자료와 풍부한 사례를 통해 독자들은 방사선치료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를 덜어내고 방사선치료를 제대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암 환자나 가족들은 물론 의료업에 종사하는 많은 이들 또한 이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임채홍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석사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
· 전 연세대학교 의료원 임상강사
· 현 고려대학교 의료원 임상조교수
· 대한간암학회, 대한간학회, 미국임상암학회 논문심사위원
· 2020년 보건복지부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제정위원

목차

서문 외롭지 않은 당신의 투병을 위하여

PART 1 방사선치료, 이것이 가장 궁금해요
암이란 무엇이며, 왜 생기나요?
한국에서의 방사선치료
방사선치료를 하면 많이 힘든가요? - 머리도 빠지고, 심하게 토하거나 할까 봐 두려워요
일반적인 방사선치료의 과정을 알려주세요
증상이 없어도 암이 생길 수 있나요? 병원은 언제 가야 하나요?
방사선치료 중의 일상생활에 대해 알려주세요 - 일, 식생활, 목욕, 성생활, 임신 등
방사선과 항암 치료는 무엇이 다른가요?
CT나 엑스레이를 많이 찍으면 암이 오히려 악화되지 않을까요?
암의 전이란 무엇인가요? 전이한 암은 완치가 불가능한가요?
암 치료 중에는 약을 먹으면 안 되나요?
방사선치료 중에는 치과 치료를 받으면 안 되나요?
암의 병기(1기, 2기, 3기, 4기)는 어떤 의미인가요?
방사선치료로 암이 낫나요? - 완치의 사례
방사선치료를 항암제치료나 수술보다 흔히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PART 2 항암 치료기술의 최첨단, 방사선치료
방사선치료의 종류
3차원입체조형치료 | 세기조절방사선치료 | 정위적 방사선치료 혹은 방사선 수술 | 양성자치료와 중입자치료
우리나라에서도 해외에서처럼 첨단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방사선치료로 나을 수 있는 7가지의 암
방사선치료의 역사 | 방사선치료로 나을 수 있는 7가지의 암
*‘방사선치료로 나을 수 있는 7가지 암’의 근거자료

PART 3 암종별 방사선치료와 생활관리
유방암
대장암(직장암)
폐암
간암
위암
담도암과 췌장암
전립선암
자궁암
두경부암과 성대암
전이암

PART 4 암 예방을 위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총정리
암 예방을 위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총정리
*세계암연구재단의 암 예방 가이드라인
*암 관련 용어 사전

마치는 글 방사선치료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글
미주·참고문헌

책 속으로

방사선치료는 종양학과 의학을 오랜 기간 공부하고 인증받은 전문의와, 방사선학을 전문으로 배우고 풍부한 실전 경험을 가진 치료방사선사가 함께 설계하고 시행한다. 부작용이 적은 방사선치료라고 해도 암 치료라는 것이 어찌 힘들지 않을 수 있겠냐마는,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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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치료는 종양학과 의학을 오랜 기간 공부하고 인증받은 전문의와, 방사선학을 전문으로 배우고 풍부한 실전 경험을 가진 치료방사선사가 함께 설계하고 시행한다. 부작용이 적은 방사선치료라고 해도 암 치료라는 것이 어찌 힘들지 않을 수 있겠냐마는, 의료진들과 힘을 합쳐 계획된 치료를 잘 받는다면 암이라는 못된 병마를 함께 무사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심스레 제언해본다. -30쪽
***
방사선치료는 항암제치료나 수술에 비해 몸에 미치는 부담이 적다. 방사선치료 및 암 진단기술이 덜 발달했던 과거에는 넓은 부위에 방사선치료를 시행하기도 했지만, 근래의 방사선치료는 암이 있는 부위와 바로 주변의 위험 부위만을 표적으로 삼아 치료하므로 부작용은 과거에 비해 크게 줄었다. 흔히 혼동되는 항암제치료의 부작용, 즉 심한 구역질이나 탈모, 체력 저하 등은 방사선치료로 인해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40쪽
***
다른 질병이 없다는 가정하에, 방사선치료를 받는 환자분들은 대개 일반인과 체력적으로 별 차이가 없다. 따라서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도 좋고, 원래 하던 일을 계속 하는 것도 상관없다. 다만 체력 소모가 심한 운동이나 노동(건설현장 노동과 같은) 등은 상식적으로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43쪽
***
미국 등에서는 암 방사선 치료비가 1억 원을 넘는 경우도 드물지 않아 가격 때문에 치료를 시행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이렇게 해외에서는 방사선치료의 가격이 워낙 비싸다 보니 비용이 치료 방법의 결정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것 또한 방사선치료가 충분히 보급되기 어려운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다행히 우리나라에서는 암 환자의 진료비를 건강보험에서 대부분 보장해주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큰 걱정 없이 방사선치료를 받을 수 있다. -82쪽
***
치료 효과는 대단히 강력해서, 몇몇 조기 암의 경우 이 기법은 수술하는 것과 유사한 수준의 완치율을 보여준다. 이 기법이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질환이 조기 폐암인데, 임파절 전이가 없는 폐암의 경우 정위적 방사선치료 혹은 방사선 수술로 칼을 대고 도려내는 것과 유사한 수준의 완치율을 보인다.
이 치료법은 높은 완치율과 더불어 환자가 오랜 기간 동안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므로 점차 이용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88쪽
***
최근에는 정위방사선치료라는 기술을 이용하여 완치를 목표로 간암을 치료하기도 한다. 이 기술은 암조직에 고도로 높은 선량을 집중시켜 치료하는 것으로, 수술로 암을 도려내는 것과 유사한 수준의 치료율을 보인다. 치료 기간도 2주 이내로 짧다. 이것은 암의 크기가 작지만 위치가 혈관, 횡경막 등에 근접하여 고주파 소작술이나 수술이 곤란할 경우에 시행된다. -132쪽
***
주로 전이암이나 말기암의 보조적 치료로 알려져 있던 과거와는 달리, 최신의 방사선 치료기술을 이용하면 수술하지 않고도 여러 종류의 암을 완치시킬 수 있다. 최소 7개 이상의 암에서 방사선치료는 수술과 같은 수준의 완치율을 얻을 수 있으며, 부작용은 일반적으로 수술보다 가볍다. -196쪽
***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방사선종양학과 의사들은 매일 많은 수의 암 환자를 완치시키고 있다. 지난달에는 폐암 때문에 한쪽 폐 전체를 절제해야 했던 환자를, 방사선 수술을 이용해 아무런 부작용도 없이 완치시켰다. 또한 성대암 환자를 방사선치료만으로 완치시키기도 했다. 성대암 완치 후 환자는 치료 이전과 거의 유사한 수준의 목소리를 유지하고 있다(만일 수술을 했다면 이전과 같은 목소리를 내는 것은 어려웠을 것이다). 이러한 완치 사례는 방사선종양학과에서는 흔하게 일어나는 일상이다. -19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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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암! 당신도 방사선치료로 완치할 수 있다! 최근 20년간 국내 암 환자들의 5년 생존율은 약 40%에서 70%까지 상승했는데 무엇보다도 암 치료기술의 발달과 건강검진으로 인한 조기 발견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왔다. 대부분의 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암! 당신도 방사선치료로 완치할 수 있다!
최근 20년간 국내 암 환자들의 5년 생존율은 약 40%에서 70%까지 상승했는데 무엇보다도 암 치료기술의 발달과 건강검진으로 인한 조기 발견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왔다. 대부분의 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암의 주된 치료는 암 덩어리를 도려내는 수술과 항암제를 혈액 내로 주입해 전신적으로 치료하는 항암제치료(약물치료), 그리고 암 덩어리와 암이 퍼질 위험이 있는 부위를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방사선치료’가 있다.
과거에는 주로 전이암이나 말기암의 보조적인 치료로 알려져 있던 방사선치료는 이제 방사선치료만으로 최소 7가지 이상의 암에서 수술과 같은 수준의 완치율을 얻을 수 있을 정도로 그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암 환자 중 60% 정도가 방사선치료를 받는 반면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방사선치료 환자 비율이 27% 정도에 그치고 있다. 우리나라 방사선치료의 질적 수준이 선진국 수준에 근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내 환자들이 선진국 수준으로 방사선치료를 받고 있지 않는 것은 방사선치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과도한 공포 등이 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수술 없이! 마취 없이! 수술과 같은 수준으로 최소 7가지 암을 완치한다!
* 방사선종양학과 의사가 쓴 항암 치료기술의 최첨단 방사선치료 완벽 해부서!
혈관을 통해 약물을 주입하는 전신치료인 항암제치료는 미세 암세포에게까지 작용하는 대신 구역질, 탈모, 피부색의 변화, 체력 저하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반면 무색, 무통, 무취인 방사선치료는 항암제치료에 비해 상대적으로 치료 범위가 좁으나 그 효과는 매우 강력하고 부작용도 적다.
이 책은 방사선종양학과 의사인 저자가 방사선치료에 대한 대중의 오해와 진실, 방사선치료의 효용과 완치 사례 등 이제껏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최신 방사선치료와 암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방사선치료 완벽 해부서다.
이 책의 제목처럼 방사선치료로, 수술적 절제와 유사한 수준의 완치율을 보이는 암은 최소 7가지가 넘는다. 두경부암(인두암, 비인강암), 성대암, 폐암, 간암, 자궁암, 전립선암, 항문암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암종 외에도 방사선치료를 통해 증상 완화 혹은 생존 기간 연장을 기대할 수 있는 암의 종류는 훨씬 많다.
실제로 이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환자를 면담하고, 치료계획을 설계하여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결과 암을 완치시킨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고 있다. 한쪽 폐 전체를 들어내는 수술 대신 정위방사사선치료로 중기 폐암 환자를 수술 없이 완치시킨 사례, 초기 성대암 환자를 목소리 손상 없이 방사선치료만으로 완치시킨 사례, 중기 직장암을 앓고 있는 고령의 환자를 수술 없이 방사선치료만으로 완치시킨 사례 등 저자가 경험한 생생하고 다양한 완치 사례가 나온다. 놀라운 것은 이러한 완치 사례가 방사선종양학과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일상이라는 사실이다.

* 암 환자와 보호자, 암 치료에 관심 있는 모든 보건인들을 위한 필독서!
종양학과 의학을 오랜 기간 공부하고 인증받은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로서 저자는 환자들이 적어도 막연한 편견과 두려움 혹은 부족한 정보로 인해 방사선치료로 얻을 수 있는 유익을 놓치거나 무리한 수술을 감행해 불필요한 부작용이나 고통에 시달리는 안타까운 상황을 겪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아직까지 시중에서 방사선치료에 대해 다룬 책이 전무하다. 이런 상황에서 최신 방사선치료에 관한 정보를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다룬 이 책의 출간은 매우 고무적이며 가치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암 환자나 가족들, 그리고 이 분야에 대해 관심 있는 모든 보건의료인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희망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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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방사선 치료로 나을 수 있는 7가지의 암은 두경부암(인두암,비인강암 등),성대암,폐암, 간암, 자궁암, 전립선암, 항문암이다,...
    방사선 치료로 나을 수 있는 7가지의 암은 두경부암(인두암,비인강암 등),성대암,폐암, 간암, 자궁암, 전립선암, 항문암이다, 방사선 치료는 특정 병기(STAGE)에서 수술과 같거나 유사한 완치 효과를 보였으며, 대체로 부작용은 수술보다 적었다. 위의 6가지 암은 '완치' 가 가능하고 특히 초 중기의 암에서 수술만큼의 치료 효과를 보이는 암종만을 선별한 것이다. 그밖에도 방사선치료를 통해서 생존 기간의 연장이나 증상의 완화를 기대할 수 있는 암의 종류는 더욱 많다. (P98)


    우리 삶은 누구도 예측할 수가 없다. 내 앞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살아가는 맛이 있고, 그래서 행복한 삶을 느낄 때도 있다. 물론 양이 있다면 음도 존재하는 법, 고통스러운 순간을 마주할 때도 있으면서, 누군가 세상을 떠나는 것을 마주할 때도 있다. 병치례로 온몸으로 아픔을 느껴야 하는 그 순간이 우리 앞에 찾아올 수 있다. 살아가면서 나이를 먹게 되면 두려운 순간이 한번쯤은 찾아오게 되는데 내 가족 중에 누군가 치유할 수 없는 아픔과 마주할 때다. 이 책에는 바로 그러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우리가 가장 고통스럽게 느껴지고, 와닿는 질병 중 하나인 암에 대한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암 치료법 중 하나인 방사선 치료에 대한 왜곡된 시선들을 바로 잡아나가고 있다.


    한국 사람들은 유난히 방사선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다. 가까운 일본과 북한과 함께 접하고 살면서, 방사능 공포는 더 심각한 상태이며, 암 치료에 있어서 방사선 요법이 아닌 항암제 투여나 수술을 통한 치료법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유럽이나 미국의 방사선 암치료가 60퍼센트 이상인 반면에, 한국은 30퍼센트 이하인 이유는 방사선 암ㅍ치료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 때문이다. 저자는 바로 그러한 한국인의 편협된 생각들을 바로 잡아 나가려 한다. 수많은 종류의 암들 중에서 치료하기 힘든 암들 중에서 방사선 치료를 통한 암치료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방사선 암치료의 명과 암을 들여다 보고 있다. 특히 우리가 가장 많이 느끼고, 주변 사람들이 많이 겪는 위암,간암,폐암, 유방암,전린선 암 치료법은 내 일이 될 수 있기에 더 유심히 관심가지고 읽어 나가게 된다. 그것은 언젠가 내가 가족 둘 중 누군가가 암에 걸려서 수술 동의서를 써야 하는 경우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암을 예방하는 목적도 있지만, 암치료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음으로서 내가 스스로 암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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