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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쪽 | | 131*186*23mm
ISBN-10 : 8953134145
ISBN-13 : 9788953134140
많이 힘드셨죠? 중고
저자 김형민 | 출판사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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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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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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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말고 살아남으라!”
고통은 잠시다. 하나님이 지금 당신을 붙잡고 있다.
이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빛에 관한 글이다. 절망에 빠져 평안 없이 살던 저자는 예수님이라는 큰 빛을 만나면서 오래된 정죄와 상처에서 벗어나 복된 삶을 살고 있다. 길고 긴 터널을 벗어나게 하신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저자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빛의자녀교회 김형민 목사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르다. 특히 마음이 아프고 병든 사람들,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 여러 가지 모양으로 돕고자 한다.
이 책에는 김형민 목사가 하나님을 만난 후 변화된 이야기뿐 아니라 그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 어떤 이유로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된 한 아이를 위해 대안학교를 세운 이야기, 원수 같이 지내던 노부부가 말씀으로 변화되어 신혼부부처럼 살게 된 이야기, 마음이 아픈 아이가 변화되어 기쁨의 삶을 살고 있는 이야기, 트랜스젠더 성도가 말씀으로 변화된 이야기 등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며 눈물이 나게 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돌아온 탕자의 아버지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죄하지 않고 자녀로 받아주셨듯이, 우리 역시 상처 많고 모난 이웃을 정죄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해야 한다. 우리 모두 예수님께 빚진 자들이 아닌가. 매일 입술에 ‘죽고 싶다’를 달고 사는 사람, 죽고 싶은 오만 가지 이유를 찾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살아야 할 한 가지 희망을 발견할 것이다.
.

저자소개

저자 : 김형민
김형민 목사는 어둠의 긴 터널을 지나 빛으로 나온 자신의 경험을 전 세계를 다니며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이다. 아주 어린 아기들도 저자의 설교를 좋아할 만큼 따뜻함, 동심, 끝까지 책임지는 강인함이 느껴지는 특별한 메신저이다.
저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젊은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교회의 장년들도 청년들을 선교사로 파송하는 일에 ‘멘토와 훈련자’로 동역하고 있다. 이 책은 몸과 마음이 힘든 자들이 하나님을 만나 빛나는 삶을 사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김형민 목사는 사우스웨스트침례신학대학교(Southwest Baptist University)와 골든게이트 침례신학대학원(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현 게이트웨이 침례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중동의 선교사로, 기독교 방송사 진행자와 설교가로 그리고 1년간 국민일보에 글을 연재한 칼럼니스트로 사역했다. 김형민 목사는 현재 빛의자녀교회(한국과 해외 현지인 교회들) 담임목사이며, 빛의자녀학교(Shine School) 설립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빛의자녀교회 www.ucc.or.kr

목차

프롤로그

Part 1. 마음을 디자인하다

첫 번째 이야기 / 샤인!
두 번째 이야기 / 주의 손이 나를 붙잡네
세 번째 이야기 / 은혜가 먼저다!
네 번째 이야기 / 안에서 밖을 만들라
다섯 번째 이야기/ 완전 좋아
여섯 번째 이야기/ 마음을 디자인하라
일곱 번째 이야기/ 황혼에 행복이 찾아오다
여덟 번째 이야기/ 새야 새야
아홉 번째 이야기/ 윌리엄스 대 윌리엄
열 번째 이야기/ 에델바이스
열한 번째 이야기/ 마음천국
열두 번째 이야기/ 한 아이를 위한 학교
열세 번째 이야기/ 우울증

Part 2. 빛이 들어오다

열네 번째 이야기/ 희망봉
열다섯 번째 이야기/ 쿠키가게
열여섯 번째 이야기/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열일곱 번째 이야기/ 서툼
열여덟 번째 이야기/ 과거를 털어 버리세요
열아홉 번째 이야기/ 마음에 일어난 천지창조
스무 번째 이야기 / 교실보다 자연
스물한 번째 이야기/ 공간 이동
스물두 번째 이야기/ 하늘나라 대사님
스물세 번째 이야기/ 처음보다 끝이 좋은 사람
스물네 번째 이야기 /깡통교회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진정성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유치원생의 예의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트랜스젠더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강냉이 한 알

에필로그

책 속으로

<6-7쪽 중에서> 내가 세 살쯤 되던 해, 추운 겨울로 기억한다. 나는 어머니의 등에 업혀서 재래시장에 갔다. 전등들이 환하게 켜져 있었고 시장은 대낮처럼 밝았다. 어머니는 어떤 가게 앞에 서 계셨다. 특별한 모자 하나가 어린 내 눈에 들어왔다....

[책 속으로 더 보기]

<6-7쪽 중에서>
내가 세 살쯤 되던 해, 추운 겨울로 기억한다. 나는 어머니의 등에 업혀서 재래시장에 갔다. 전등들이 환하게 켜져 있었고 시장은 대낮처럼 밝았다.
어머니는 어떤 가게 앞에 서 계셨다. 특별한 모자 하나가 어린 내 눈에 들어왔다. 금색, 은색, 청색의 동그란 액세서리들이 바람과 함께 춤을 추고 있었다. 백열등이 그것들을 환하게 비출 때, 빛이 파도처럼 출렁였다. 나는 어머니의 등 뒤에서 머리를 꼿꼿이 세운 채 한참 동안 그것을 바라보았다. 나는 신비롭게 보이는 그것들을 갖고 싶었지만, 어머니는 서둘러 가게를 지나가셨다. 이것이 내가 태어나 처음으로 경험한 빛에 대한 기억이다. 그 빛은 아주 따뜻했고 황홀했다. 그 기억은 평생 지속되었고, 나이가 들어도 행복한 느낌을 받는 장소에서 꼭 그 생각이 났다.
굳이 서두에 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이 책이 빛에 관한 글이기 때문이다. 아이의 눈으로 본 것보다 훨씬 아름답고 근원적인 ‘큰 빛’에 관한 이야기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그 빛이 내게 다가왔을 때, 나의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평생 가지고 있었던 정죄와 상처에서 벗어났고, 마음이 깨끗해졌다.
또한 전에는 매우 불안정한 사람이었는데, 점점 ‘평화의 사람’이 되어 가고 있다. 지금 나는 내 인생을 바르게 이끌어 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건강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나에게 일어난 변화가 독자들에게도 일어나길 기도한다. 매일 입술에 ‘죽고 싶다’를 달고 사는 자, 죽고 싶은 오만 가지 이유를 찾는 자들에게 적어도 살아야 할 한 가지 희망을 발견하게 하는 그런 책이 되었으면 한다. 사람 살리는 것보다 더 큰 보람이 어디 있겠는가!

<41-42쪽 중에서>
두 번째 이야기 / 주의 손이 나를 붙잡네

로라라는 이름은 ‘불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는 그녀에게 이 이름을 선물로 주었다. 그녀는 초등학교 선생님이고 아주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다. 로라의 아버지는 2년 전에 빚에 쫓기다 목을 매어 자살을 했다. 그리고 4개월 뒤에 그녀는 성폭행을 당하게 되었다. 한꺼번에 닥친 이 두 가지 일은 로라에게 큰 마음의 병을
가져다주었다. 그녀는 공황장애와 우울증에 시달렸을 뿐만 아니라, 몇 번이나 죽으려고 자살을 시도했다.
아버지 일과 관련해서는 구급차의 사이렌 소리만 들려도 고개가 돌아가는 틱 발작이 일어났다.

그러던 중 2017년 12월에 빛의자녀교회에 오게 되었고, 그 첫 주일에 ‘일주일에 한 곡씩 나를 위해 찬송을 지어 보렴’ 하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그렇게 3개월을 순종하며 노래를 만들면서 새벽기도회에 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8년 8월 완전히 모든 병에서 고침을 받았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34

그녀는 너무 감사해서 지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 주었다.
그녀가 마가복음 5장을 스마트폰으로 읽으면서 횡단보도를 건너가는데, 뒤에서 구급차가 지나갔다. 그런데 처음으로 틱발작도 오지 않았고 찻길 가운데서 주저앉지도 않았다. 그녀는 하나님께 감사하여 ‘내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앞으로 자살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성폭행 피해자들에게도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녀는 지금 음악 치료를 전공하기 위해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있다.
…(중략)…
완벽하신 예수님이 우리를 붙잡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주님은 실수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손을 놓치지 않으신다.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시편 37:24).
이제 로라는 주 안에서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전도로 사람을 살리느라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다.

몇 주 전에 차에서 그녀가 지은 찬양을 들었는데, 아주 많이 울었다. 그 찬양을 듣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어떻게 그 길고 긴 터널들을 다 벗어날 수 있었을까!’
차가 지나가면서 아파트들이 한 무더기씩 스치고 지나갔다. 또 고가도로 저편의 높은 빌딩들도 한 무더기씩 빠르게 지나갔다. 예수님은 나의 고통의 시간들도, 그것들처럼 ‘한무더기’가 되어 모두 지나가게 하셨다. 하나하나가 다 아프니까, 하나님은 무더기로 지나가게 하셨고, 잊게 하셨다.

혹시 로라처럼 큰 트라우마가 있는가? 그래서 매일같이 “너, 죽어!”라는 사탄의 음성을 듣는가? 그렇다면 당신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죽지 말고 살아남으라!”
당신이 보지 못해서 그렇지, 지금도 주님은 당신의 손을 강하게 붙잡고 계신다. 잠시 후면 고통도 끝나고 다 괜찮아진다. 하나님 자녀의 몸은 옥체다. 감히 당신의 옥체에 손을 대지 마시라!

<152-153쪽 중에서>
나는 지난날의 경험을 통해 예수님은 항상 더 좋게 하시는 분임을 깨달았다. 예수님은 비록 내가 서툴러도 끝까지 인생의 퍼즐을 맞춰 주시며, 나의 가는 길을 조정하신다.
서? 때문에 선택이 바뀌거나 사람을 포기하지 않으신다. 예수님과 함께했었던 제자들을 한번 살펴보자. 잠시 후면 당신의 제자들이 다 도망갈 것을 아시면서도 주님은 그들의 발을 씻어 주셨다. 그것도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시기 직전이 었다. 심지어 뻔뻔스럽게 주님을 모른다고 거짓말을 할 베드로에게는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누가복음 22:32)고 말씀하셨다. 그 이야기는 끝까지 베드로와 함께하시겠다는 예수님의 약속이었다. 우리는 누구나 베드로처럼 서툰 인생을 살고 있다. 한마디로 ‘삑사리’ 인생이다.
우리는 직장생활에 삑사리, 수능에 삑사리, 목사로서 삑사리, 엄마로서 삑사리, 아빠로서 삑사리, 돈 버는 데 삑사리, 타인과의 관계에 삑사리, 온통 삑사리로 가득하다. 이것이 우리 인생 아닌가.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두 한 군데 이상은 삑사리가 난다. 모두가 이러하니 누가 누구를 탓하거나 정죄할 수 있을까? 그저 나의 서툼이든 남의 서툼이든 서로 이해하면서 격려하며 살아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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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교회 내의 서점에서 김형민 목사님의 [많이 힘드셨죠?] 제목만 보고도 마음의 위로를 얻게 되어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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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내의 서점에서 김형민 목사님의 [많이 힘드셨죠?] 제목만 보고도 마음의 위로를 얻게 되어 책을  바로 펼쳐보게 된다. 죽지 말고 살아남으라! 고통은 잠시다. 하나님이 지금 당신을 붙잡고 있다!

    강한 메세지에 이끌려 책을 펼쳤는데 놓을 수가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감동과 위로! 마치 지금의 나를 위해 책을 쓰신것 처럼 공감이 가고 살아남아 있음에 감사가 넘친다.

    김형민 목사님은 이책이 죽고 싶은 오만 가지 이유를 찾는 자들을 살리는 책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셨다. 김형민 목사님의 이야기와 목사님이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공감을 갖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크고 큰 위로를 얻게 한다. 장애가 있는 아들을 위해 기독 대안학교를 찾아보던중 김형민 목사님께서 설립하신 대안학교를 알게 되었다. 대안학교를 세우게 된 이야기를 알게 되니 감동이 밀려오고 눈물이 났다. 은총이는 유치원생으로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실때 크게 은혜를 받았고 성령 체험도 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은총이의 귀에 이렇게 말해 주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은총아, 사도행전 4장 10절에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라는 말씀이 있어. 나는 네가 지금부터 이 말씀을 매일

        외웠으면 한단다. 목사님의 얘기 잘 기억할 수 있지?" -P112

    은총이는 놀면서도 말씀을 선포했고, 시력이 살아있고 눈동자도 많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기적을 체험했다.

    갑자기 알수 었는 발과 허리의 통증으로  아파서 누워 있던 나는 바로 선포하며 기도드렸고, 장애가 있는 둘째를 위해 말씀선포하며 울면서 기도드렸다. 발의 통증은 사라졌고, 허리의 통증이 조금 남아 있지만, 앉아서 서평을 쓸정도로 많이 회복되었다. 하나님이 지금 당신을 붙잡고 있다는 목사님의 글이 삶에서 역사한다.

    김형민 목사님의 [많이 힘드셨죠?]를 읽고 감사함으로 자유함을 누리고 있다. 어려움을 주실때에도 나에게 그 상황에서 최고의 것으로 주셨으리라 믿고 감사함으로 기도하니 기쁨이 넘친다.

    현재의 삶이 힘들고 터널이 아닌 동굴처럼 느껴지신분들에게 종교에 상관없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한다.!

    죽지 말고 살아남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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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장이 끝날때마다 오늘의 위로엽서를 통해 적용하여 삶이 변화되게 하신다.

    위의 장은 예쁜말 다섯 가지를 반복해서 말하며 자신을 축복하고, 주변에 있는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서 예쁜말 다섯 가지로 축복해 주라고 되어 있다. 예쁜말 다섯가지는 행복, 기쁨, 감사, 희망, 축복이다. -P24, P25-

    남편에게는 다섯가지 말을 넣어 카톡을 보냈고, 자녀들에게는 다섯가지를 넣어 수시로 예쁜말을 했다. 남편과 아이들은 오랜시간이 지나지 않아 기쁨이 넘치고, 사춘기 아들도 짜증을 내지 않고 늘 웃음이 넘친다. 표현이 없는 남편이 사랑해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하고, 무표정한 거울속의 내얼굴이 예뻐보이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oo아, 예쁘다라고 스스로를 축복하며 웃었다.  축복받은 복된 나의삶! 매일 감사를 찾으니 감사가 넘친다.  저처럼, 자신이 먼저 변화되어 주안에서 기쁨의 자유함을 얻어 주변(남편과 자녀)을 변화시키기 원하시는 분들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한다!

     


    사랑하는 예수님

    겨울이 지나고

    다시 봄이 온 것을 감사합니다.

    이 가정이 예수님을 믿을 때 주님께서 오늘보다 좋은 내일,

    내일보다 더 좋은 미래를 주실 줄 믿습니다.

    -P125-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 노래를 들어보세요! (-P127)




  • 많이 힘드셨죠?를 읽고 | ta**nine | 2019.03.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많이 힘드셨죠?  이 말에 권세가 있다. 살리는 권...
      많이 힘드셨죠? 
    이 말에 권세가 있다. 살리는 권세가 있으니 듣는 순간 위로가 되고 희망의 빛이 밝아지며 이제 더는 힘들지 않을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그래서 읽고 싶었다. 어여쁜 표정으로 웃고 있는 저자 목사님의 표정에서 위로가 느껴졌다. 난 확실히 남자보다는 여자를 좋아한다. 

      "감사하는 사람이 어디서든 자유하다. 불평하면 묶인다. 신기하게 감사하면 당장은 풀리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저절로 풀리는 경험을 많이 했다." (p. 99)

      당장 풀릴 문제가 아니었고 당장 응답받거나 이루어질 소원이 아니었지만, 시간이 흐르고 난 후에 문득 떠올려 보면 다 해결되었으니 감사하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종종 했다. 그래서 감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 경험도 필요하다. 그렇게 성장하고 성숙해 가는 길이 된다. 

      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정말 힘들었던 때를 떠올렸다. 정말 힘들었던 건 상황보다도 내가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더 힘들었다. 그래서 더 기도했다. "제발 내일 아침에는 눈뜨지 말게 해주십시오." 연신 아버지를 부르며 기도했다. 하나님 자녀인데 외면당하는 게 더 슬펐다. 하지만 지나고 나니 그것은 연단과 경험이 되었고 긍휼의 마음으로 뭇 영혼을 바라볼 수 있는 에너지가 되었다. 샤인 영성, 빛이 들어온 거다. 그래서 지금은 힘듦이 사라진 게 아니어도 감사가 더 많아지게 되었다. 
      성령님의 이끄심으로 이 책을 읽는 내내 눈시울이 과하게 젖었다. 더불어 주님의 복음과 영혼 사랑에 대한 묵상이 이어졌다. 예수님 이름의 권세와 영적인 능력을 상실해서는 안 되겠다는 다짐에 힘을 주었고 그 권세와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시고 다스리시는 주님을 더욱 사랑해야겠다는 깨달음이 더해졌다. 

      맞다. 복음은 사람 사랑이라기보다는 예수님 사랑이다. 
    예수님을 사랑해야 복음이 전해진다. 내가 예수님을 사랑해야 변하게 되고 내 변하는 모습 자체가 뭇 영혼이 보고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증거와 계기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나 봤지?"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으며 정죄의 시선을 내려놓는다. 눈물을 흘리며 이 책을 읽는 동안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중간에 가끔 나오는 '오늘의 위로엽서'만 읽어도 은혜이니, 아버지를 알고 있어서 힘든 자녀들, 아버지를 몰라서 힘든 자녀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또한 예수님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살아야 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끝으로 교회 성장과 부흥을 놓고 기도하는 분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우리는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 얼마나 신성모독죄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p. 259)


    '하나님이 우리를 어디론가 인도하실 때는 내가 사랑할 누군가가 거기에 있다'는 것이다. (p. 143)

  • 많이 힘드셨죠 | ql**21 | 2019.03.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삶의 고통과 어려움을 겪은 사람은 그런 사람을 대할 때마다 같은 아픔과 어려움을 겪는다.저자는 우리에게 많이 힘드셨죠? 죽지말고 살아남으라고 말한다.고통은 잠시 하나님이 지금 우리를 붙잡고 있다고 격려한다.언어는 정말 신비하다.마음을 바꾸려고 한 것이 아닌데 말을 바꾸자 마음이 달라지고 모든 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날 하나님께 많은 감사를 드렸다.사람의 말에는 능력이 있다.비록 저자가 아니라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말에 대한 많은 생각과 그 능력들을 경험한다.



    나는 중학교를 버스를 타고 다니는 통학을 했다.그때는 버스 차장이 승객들을 태우고 차비를 받던 시절이었다.어느날 나는 이 차를 놓치면 지각을 할 수 밖에 없던 순간 그 차는 나를 태우지 않고 떠나 버렸고 나는 버스뒤를 향해 욕을 했다."에이 가다가 펑크 나라,"겨우 뒷차를 타고 가던 중 앞 차가 평크가 나 서있던 것을 보았다.순간 아차 내가 했던 말을 기억을 하며 말조심 해야겠다를 되뇌었다.



    저자는 방송국 사장을 소개하면서 찬송으로 대박을 맞은 좋은 케이스라고 말한다.그는 사기를 당하고 힘든 삶을 살았으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와 찬송으로 방송국으로 복귀하여 새로운 간증의 삶을 이어 나간다.서울 시립대의 자매를 소개하면서 그 자매의 생각을 바꾸어 주면서 세계에서 손꼽히는 큰 대회중의 하나인 마리아 칼라스 대회에 나가서 힘든 육신의 일을 극복하고 대상을 받았다고 전한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하나님의 자녀들은 그 높은 곳"하이라이트"에서 사는 독수리들이다.하나님은 우리가 땅에서 썩은 고기로 배를 채우는 독수리로 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독수리는 날아야 한다.그것도 어두컴컴한 폭풍의 시기에 저너머 밝은 태양을 바라보기 위해 올라가는 독수리여야 한다.독수리는 태양을 직접 마주하고도 눈이 상하지 않는 유일한 하나님의 피조물이다.(본문중에서) 


     

     

    저자의 첫 번 째 이야기부터 열여덟 번 째의 이야기까지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계시고 역사하심을 읽고 있다.이 책을 보는 독자가 비기독교인도 볼 수도 있다.그들은 과연 이 내용을 믿을 수 있을까? 우리사회에 다양한 종교들로 기독교는 과연 진실한가를 다루지 않을 수 없다.혹시라는 생각은 비단 나만의 생각인가! 평안을 가장한 나태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망각하게 만든다.

     

     

     

     


    저자가 말하는 죽지 말고 살아 남으라는 영혼의 삶을 이야기 하는 것이리라.눈뜨고 코베이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진실과 거짓이 공존하고 가짜뉴스가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뉴스로 우리에게 전해질 때 계시록의 이야기가 피부로 다가온다.목회 현장에서 전해지는 저자의 생생한 예화는 피부와 가슴으로 와 닿는다.내가 어떻게 그길고 긴 터널을 벗어날 수 있었을까!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순서는 기이하고 놀랍다.하나님은 완벽한 계획으로 일하신다.만일 내가 미리 서원하는 과정이 없었다면 나중에 남편이 자녀를 가질 수 없었음을 알았을 때 얼마나 슬퍼하고 힘들어 했을까! 하지만 모든 것을 앞서 보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으시다.성경에 나오는 이 삭 이야기는 그것을 충분하게 설명해준다.(본문중) 



     


    우리는 주일 강단에서 설교자가 본문을 읽을 때면 아마 오늘은 설교내용이 이렇겠네라고 짐작을 해버린다.그러나 이런 생각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면 은혜는 어디가고 설교의 잘 잘못을 가리는 우를 범한다.내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세상은 더 이상 평화는 없을 수 있다.미리 생각해버리거나 생각에 틀에 나의 삶을 가두어 버릴 때 하나님의 은혜는 점점 더 멀어져가는 신기루에 불과하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시68:19)을 우리는 은혜로 이어나가야 한다.저자의 간증같은 이 책은 우리의 신앙에 역동적인 힘으로 다가온다.누구나 시험을 당한다.그러나 그것이 내가 이겨내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은 주시지 않으신다.극복할 수 있는 힘의 근원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이다.차라리 하며 극단적인 선택보다는 끝까지 참고 인내하는 믿음의 삶을 택하자.



     

    사람은 영과 육으로 구성되어 있고 영은 죽으면 천국으로 간다.마음은 육에 속한 것으로서 끌려다니면 안 되고 조절해야 한다.마치 위나 간과 같이 몸 안에 있지만 보이지 않는 장기와 같다.우리가 몸의 건강을 위해 보호하고 관리해야 하는 것처럼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도 잘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사실 건강이나 인간관계,성공과 실패,행복과 불행이 다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이다.(본문중)

  • 많이 힘드셨죠 | le**2001 | 2019.03.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 제목을 읽으면서 말한마디의 힘이 다시한번 위대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느 누군가 저에게 많이 힘드셨죠 한마디를 들으면 눈...

    이 책 제목을 읽으면서 말한마디의 힘이 다시한번 위대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느 누군가 저에게 많이 힘드셨죠 한마디를 들으면 눈물이 주루룩...

    이류는 내 마음을 아실것 같고 마음속의 상처를 부드러운 손으로 터치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한 평생을 살아가면서 어느 한 순간 힘이 들고 어려운 고난과 고통이 따르는 것을 보게 됩니다.

    현재 어떤 사람이 행복해 보이고 내 자신보다 많이 가지고 부귀와 명예를 누리는 것 같아도 어느 한 순간은 그 나름대로 어려운 고난과 광야를 걸었고 광야를 걸을 것입니다.

    마음을 디자인하라라는 글을 읽으면서 가인과 아벨의 제사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저 자시도 항상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왜 똑같이 제사를 드렸는데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사를 받으셨는가 곡식으로 드려서인가하는 의문점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가인은 억주로 마음에도 없는 제사를 형식적으로 드린것이고 아벨은 정성을 다해서 짐승을 잡아 마음을 다해서 드렸기때문이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일날이라고해서 일주일의 하루를 주님께 예배를 드리기위해 교회로 나갑니다.

    교회를 가면서 어쩔수 없이 드리는 예배인가 아니면 일주일의 하루를 기다리고 고대하면서 준비하여 예배를 드리는가 내 자신에게 묻고 내 자신의 영성을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어려운 광야를 달려가고 걷게 될때 옆에 계신 분들이" 많이 힘드시지요. 당신옆에는 제가 있고 제가 기도해드리겠습니다"라고 말을 할때 그 말을 듣고는 많은 힘을 내게 됩니다.

    비록 그가 아무 행동을 하지 않아도 그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고 힘과 용기를 낼 수 있다는 점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다시한번 힘이 ̆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사람은 때에 따라서 변하기도하고 자기의 이익에 따라 행동도 달라질수가 있으나 주님은 육신의 부모보다 친구보다 훨씬 좋으신분이고 변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에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쓰러질때는 일어나라고 힘주시고 손을 잡아주시는 주님 형용할 수 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돈을 벌어오라고 술만 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 남편에서 헤쳐나와 지금의 공직자가 되어 퇴직을 눈앞에 둔 저로서는 그 당시 생각만하는 아찔하지만 주님을 믿고 주님이 살아계시기에 지금까지 올수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하면서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만삭이 다 되어가면서 하던 일도 멈추어야 하는 시점에 미싱을 돌려 돈을 벌어오라고 하면서 밥상도 업고 때리는데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기에 쓰러지더라도 오뚜기처럼 일어날 수 있었고 주님을 믿기에 타락하는 장소에는 가지 않았으며 주님이 계시기에 주님께서 지금까지 올바르게 인도 해 주셨다는 것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도 어떤 누군가는 광야를 걷고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그런 분들에게 권해드리면서 그 당시에는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광야를 벋어날때는 감사하고 그분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이 책을 광야를 걷고 마음이 힘드신분들께 권합니다.

     
  • 많이 힘드셨죠 | le**2001 | 2019.03.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 제목을 읽으면서 말한마디의 힘이 다시한번 위대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느 누군가 저에게 많이 힘드셨죠 한...

    이 책 제목을 읽으면서 말한마디의 힘이 다시한번 위대하다고 느꼈습니다.

    많이 힘드셨죠.jpg

    어느 누군가 저에게 많이 힘드셨죠 한마디를 들으면 눈물이 주루룩...

    이류는 내 마음을 아실것 같고 마음속의 상처를 부드러운 손으로 터치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한 평생을 살아가면서 어느 한 순간 힘이 들고 어려운 고난과 고통이 따르는 것을 보게 됩니다.

    현재 어떤 사람이 행복해 보이고 내 자신보다 많이 가지고 부귀와 명예를 누리는 것 같아도 어느 한 순간은 그 나름대로 어려운 고난과 광야를 걸었고 광야를 걸을 것입니다.

    마음을 디자인하라라는 글을 읽으면서 가인과 아벨의 제사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저 자시도 항상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왜 똑같이 제사를 드렸는데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사를 받으셨는가 곡식으로 드려서인가하는 의문점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가인은 억주로 마음에도 없는 제사를 형식적으로 드린것이고 아벨은 정성을 다해서 짐승을 잡아 마음을 다해서 드렸기때문이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일날이라고해서 일주일의 하루를 주님께 예배를 드리기위해 교회로 나갑니다.

    교회를 가면서 어쩔수 없이 드리는 예배인가 아니면 일주일의 하루를 기다리고 고대하면서 준비하여 예배를 드리는가 내 자신에게 묻고 내 자신의 영성을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어려운 광야를 달려가고 걷게 될때 옆에 계신 분들이" 많이 힘드시지요. 당신옆에는 제가 있고 제가 기도해드리겠습니다"라고 말을 할때 그 말을 듣고는 많은 힘을 내게 됩니다.

    비록 그가 아무 행동을 하지 않아도 그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고 힘과 용기를 낼 수 있다는 점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다시한번 힘이 ̆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사람은 때에 따라서 변하기도하고 자기의 이익에 따라 행동도 달라질수가 있으나 주님은 육신의 부모보다 친구보다 훨씬 좋으신분이고 변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에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쓰러질때는 일어나라고 힘주시고 손을 잡아주시는 주님 형용할 수 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돈을 벌어오라고 술만 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 남편에서 헤쳐나와 지금의 공직자가 되어 퇴직을 눈앞에 둔 저로서는 그 당시 생각만하는 아찔하지만 주님을 믿고 주님이 살아계시기에 지금까지 올수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하면서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만삭이 다 되어가면서 하던 일도 멈추어야 하는 시점에 미싱을 돌려 돈을 벌어오라고 하면서 밥상도 업고 때리는데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기에 쓰러지더라도 오뚜기처럼 일어날 수 있었고 주님을 믿기에 타락하는 장소에는 가지 않았으며 주님이 계시기에 주님께서 지금까지 올바르게 인도 해 주셨다는 것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도 어떤 누군가는 광야를 걷고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그런 분들에게 권해드리면서 그 당시에는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광야를 벋어날때는 감사하고 그분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이 책을 광야를 걷고 마음이 힘드신분들께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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