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명강의빅텐이슬아
교보문고40주년
  • 교보아트스페이스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교보인문학석강 생중계
  • 교보 손글씨 2019
  • 교보인문학석강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248쪽 | A5
ISBN-10 : 8934925507
ISBN-13 : 9788934925507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중고
저자 박영훈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정가
9,800원
판매가
8,820원 [10%↓, 9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4일 이내 출고 예정
2007년 5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푸른솔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하나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900원 p-book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모아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5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500원 소망도서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81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820원 스테이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97 책 잘 받았어요! 빨리 발송해주시고 책 포장도 구겨지지 않게 잘 포장해줘서 감사합니다 잘 읽을게요 5점 만점에 5점 bea99*** 2020.11.28
696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11.14
695 잘 사용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s5*** 2020.11.13
694 잘받았습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js20*** 2020.11.07
693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au*** 2020.11.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교양 수학입문서 개정판. 이 책은 저자가 <독서평설>에 연재했던 내용을 모아 엮은 것으로수학자들의 삶을 바탕으로 어렵기만 한 수학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탈레스에서부터 피타고라스, 페르마와 오일러, 가우스와 같은 수학자 11명의 일화를 통해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글쓴이 박영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교육학과 석사 수료 후 미국 몬타나 주립대학에서 수학과 MA를 취득했다. 중고등학교 수학교사, 수학능력시험 검토위원, 교육개발원 학교교육평가위원을 역임하고, 7차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집필했다. 2001년 과학도서번역으로 과학기술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으며, 현재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사단법인 나온교육의 대표를 맡고 있다.《수학은 논리다》《원리를 찾아라》《기호와 공식이 없는 수학카페》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수학이 없는 나라는 없을까》《파이의 역사》《수학 대소동》《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수학》등이 있다.

그린이 김학수
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고, 다양한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한상도의 우당탕탕 경제특급작전》《엉덩이 까고 보는 고상한 영어책》《앗 벌자리가 쏟아져요》《세상에서 제일 놀라운 책》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1.Thales 탈레스 | 돈 버는 방법을 증명한 철학자 ··· 14
· 탈레스의 생애
〔생각거리〕언제부터 서양이 동양의 수학을 앞지르게 되었을까? (1)

2.Pythagoras 피타고라스 | 학생에게 돈을 주고 가르친 선생님 ··· 38
· 피타고라스의 생애
〔생각거리〕언제부터 서양이 동양의 수학을 앞지르게 되었을까? (2)

3.Euclid 유클리드 |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 ··· 60
· 유클리드의 생애
〔생각거리〕수학은 논리적으로 확실할까? (1)

4.Fermat 페르마 | 아마추어 수학의 왕자 ··· 86
· 페르마의 생애
〔생각거리〕수학은 논리적으로 확실할까? (2)

5.Newton 뉴턴 | 우주를 한눈에 들여다본 거인 ··· 108
· 뉴턴의 생애
〔생각거리〕통계학이 가르쳐 주는 것들

6.Euler 오일러 | 앞을 내다볼 수 있었던 장님 ··· 132
· 오일러의 생애
〔생각거리〕시지프의 신화와 수학

7.Gauss 가우스 |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 152
· 가우스의 생애
〔생각거리〕수학도 언어다

8.Galois 갈루아 | 스무 살에 죽으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 174
· 갈루아의 생애
〔생각거리〕아카데미 상에 숨겨진 수학 이야기

9.Ramnujan 라마누잔 | 무한을 이해한 유한 존재 ··· 198
· 라마누잔의 생애
〔생각거리〕왜 노벨 수학상은 없을까?

10.Erdos 에르디시 | 세상을 떠돌아다닌 방랑 수학자 ··· 220
· 에르디시의 생애
〔생각거리〕수학은 창조하는 것인가, 발견하는 것인가? (1)
11.Heiske 헤이스케 | 집념의 수학자 ··· 236
· 헤이스케의 생애
〔생각거리〕수학은 창조하는 것인가, 발견하는 것인가? (2)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개정 증보판을 다시 내면서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페르마, 뉴턴, 오일러, 가우스, 갈루아, 라마누잔, 에르디시, 헤이스케 등 11명의 수학자들의 삶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2000년도에 지호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다. 출간 당시에 “딱딱한 정리...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개정 증보판을 다시 내면서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페르마, 뉴턴, 오일러, 가우스, 갈루아, 라마누잔, 에르디시, 헤이스케 등 11명의 수학자들의 삶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2000년도에 지호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다. 출간 당시에 “딱딱한 정리와 공식에 가려진 수학자들의 일생을 소개하면서 수학자들도 따뜻한 피가 흐르는 인간으로 비춰짐으로써 수학을 더욱 친근하게 만들었다”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청소년들에게 수학 필독서로 회자되었다. 7년이 지나면서 바뀐 정보도 수정하고, 저자가 아쉬웠던 내용들을 보충하면서 이번에 다시 출간하게 되었다. 청소년들이 보기 편한 편집과 구성으로 이루어졌으며, 내용 또한 업그레이드되어 새롭고 재미있는 수학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실패와 좌절 속에서 너무나 인간적인 삶을 살아간 수학자들
수학자들의 삶은 행복했을까? 저자는 서문에서 수학자들의 삶에 관련되어 더스틴 호프만이 주연한 <스트로 독>이란 영화를 얘기한다. 갓 결혼한 수학자가 연구에 빠져서 아내는 안중에도 없었다. 단란한 신혼 생활을 꿈꾸던 젊은 아내는 이러한 남편에게 화가 나서 어느 날 남편이 풀어놓은 수식의 기호를 ‘-’에서 ‘+’로 바꾸어 놓는다. 바뀐 기호 때문에 어리둥절하여 괴로워하던 수학자는 아내의 짓임을 알아채고 한바탕 크게 싸운다. 결국 이 사건으로 부부는 사이가 급속도로 악화된다……. 이처럼 사람들에게 수학자들은 ‘사람’의 냄새를 맡기 힘든 낯선 괴물의 모습으로 비춰진다.
유명한 수학자들의 삶은? ‘태양이 사라진다’라고 말을 한 탈레스는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다는 죄로 감옥에 갇힌다. 하지만 일주일 후 탈레스가 예언한 일식이 정말 나타나면서 왕에게 인정 받고 모든 시민들에게도 존경받는다. 그것도 잠시, 왕은 자신보다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탈레스를 질투하게 되고 탈레스에게 아무도 풀 수 없을 것 같은 수학문제를 낸다. 피라미드의 높이를 한 달 만에 정확하게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탈레스는 다시 한번 지팡이와 피라미드의 그림자로 멋지게 그 값을 구해내고 그리스 최초의 ‘7대 현인’이 된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탈레스는 그나마 현세에 그 업적을 제대로 평가받는 수학자 중의 한 사람이다. 살아생전에 전혀 빛을 보지 못하고 불행하게 살다간 수학자들도 많기 때문이다. 학문에 너무 매달려 몸을 혹사시킨 나머지 시력을 잃어 17년 동안 장님으로 살다 죽은 수학자 오일러, 힘들게 쓴 수학논문들이 다른 사람의 실수로 난로의 불쏘시개가 되어버리고 프랑스 혁명 속에서 억울하게 짧은 생을 살아야 했던 수학자 갈루아. 이들의 일화를 읽게 되면 이들 역시 평범한 인간에 불과했음을 알 수 있다.

수수께끼 같은 수학의 비밀들
수학은 창조일까? 발견일까? 수학의 정의나 공식들은 인간이 모두 창조해 낸 것일까 아니면 원래 있었던 것을 발견만 한 것일까? 이것에 대한 논쟁은 수학자들은 물론 일반 사람들에게도 뜨거운 관심거리이다. 대부분의 수학자들은 수학은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으로 믿고 있다. 물론 인간은 수를 창조했다. 자연수, 정수, 유리수, 무리수, 허수 등은 모두 인간이 만든 것이다. 과연 수도 언어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수단일 뿐일까?
언제부터 서양이 동양의 수학을 앞질렀을까? 17세기부터 서양의 수학이 동양을 앞서게 되었다. 유럽에서는 신항로를 개척하고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면서 나침반을 발명하고 거리 재기 등의 과학문명이 발전했다. 또 활판인쇄술의 발명으로 수학 교과서가 대량으로 생산하게 된 것에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노벨 수학상은 왜 없을까? 이것에 대한 여러 설이 있다. 당시 스웨덴에서 손꼽히는 수학자였던 레플러와 노벨이 사이가 매우 좋지 않아서 노벨은 자신이 제정한 상 중에서 수학 분야를 제외시켰다는 설이다. 하지만 레플러는 노벨보다 한참 어린 사람으로 같이 만날 기회가 전혀 없었다는 점을 살펴볼 때 그 근거는 희박하다. 수학 분야에는 노벨상에 버금가는 필드상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더 설득력이 있다. 이외에도 전혀 관계가 없을 듯한 시지프 신화와 수학의 상관관계, 아카데미 상에 숨겨진 수학 이야기 등 수수께끼 같은 수학의 비밀들이 풀어지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 ef**1 | 2008.03.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여러 수학자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어린시절을 어떻게 보내고, 어떻게 수학 공식을 발명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

    여러 수학자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어린시절을 어떻게 보내고,

    어떻게 수학 공식을 발명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에 나오는 수학자 중

    내가 제일 본받고싶은 수학자는 '피타고라스' 이다.

     

    피타고라스가 어렸을때 한 노인이 찾아와 돈을 주며 말했다.

    "명심하게, 젊은이. 분명 세상은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피타고라스는 이말을 듣고는 일하는 것 보다는 더 커다란 무엇을

    성취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길을 떠났다. 그리고

    여행을 하며 피타고라스는 여러 학문을 배웠다.

     

    피타고라스가 늙어서 자신이 살던 마을로 다시 돌아와 한 아이에게 말했다.

    "앞으로 자네 일은 내 가르침을 받는 것일세. 자네가 내게 가르침을 배우면,

    일을 해서 버는 돈만큼을 내가 주겠네."

    소년은 피타고라스가 이상했지만

    허락을 했고, 다음날부터 수학을 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피타고라스는 부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돈은 금방 줄어들었다.

    "미안하지만 오늘이 마지막 수업이니 내일부터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도록 하게."

    피타고라스는 소년이 화를 낼줄 알았지만 의외의 말이 나왔다.

     

    "선생님, 저는 이제야 산수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하죠. 제가 사람들을 모으겠습니다.

    제가 가르침으로 배웠던 그 엄청난 지식을

    돈을 받고 다른 사람에게도 들려주십시오."

     

    피타고라스의 학교는 그렇게 학생 한명으로 시작해서

     몇년뒤 이탈리아 남쪽에 정식으로 학교를 세웠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수학을 가르쳤다.

     

    피타고라스는 수의 성질에 대해 연구하면서

    자연수를 기하학적 형태인 도형, 곧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등으로 분류했고,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무리수도 발견했다.

    만약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이 세상에 없었다면

    사람들은 수학문제를 아주 어렵게 풀었을 것이라고 한다. 

     

    나는 아직 중학교1학년이라서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배우지 않았다.

    곧 배우게 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세상에 수학이 꼭 필요하고 소중한 것처럼,

    나도 수학처럼 소중하고 필요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일단 책이 두껍다 책표지에 수학에 관련된 책이라고 힌트가 이미 있다.<수학은 과연 창조일까 발견일...
     


    일단 책이 두껍다

    책표지에 수학에 관련된 책이라고 힌트가 이미 있다.<수학은 과연 창조일까 발견일까?>

    "아~~재미 없을거 같애."

    우리집에서의 첫반응이었다.

    디굴디굴 굴러다니던 어느 날 아무데나 펼친 쪽부터 읽기 시작했다.

    어? 이거 수...학..책이야?


    이름만 들어도 골치 아플것 같은 수학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을 재밌게 하는 가장 큰 매력이었다.

    겁나 먼 왕국이었던 수학을 조금은 만만하게 여길수 있게 도와주는 책. 

    엄마가 필독이라 외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슬그머니 손을 뻣던 책이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