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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쥐들 #
56쪽 | 규격外
ISBN-10 : 1157491340
ISBN-13 : 9791157491346
나쁜 쥐들 # [양장] 중고
저자 에릭 드라크만 | 역자 윤영 | 출판사 어썸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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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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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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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쥐들』은 저마다 다른 가치와 삶의 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세 마리의 쥐들이 다른 누군가의 시선에 맞추어 살아가기보다는, 자신이 지닌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던져 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고, 꿈꾸는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에릭 드라크만
저자 에릭 드라크만은 연기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아이들을 웃기는 것은 부전공이라고 합니다. 『난 개구리니까요』를 포함해 총 네 권의 도서가 상을 받았습니다. 『나쁜 쥐들』 속에 등장하는 쥐들처럼, 에릭도 틀에서 벗어난 생각을 잘하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독창적인 사고 덕분에 그가 창의적인 생각쟁이인 아이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것이겠지요.

역자 : 윤영
역자 윤영은 서울대학교에서 미학과 고고미술사학을 전공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을 둔 탓에 아들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아동서를 번역할 때 가장 신이 납니다. 『에드가와 엘렌 시리즈』, 『딩크 던컨 시리즈』 등 여러 아동서를 번역했지만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번역을 통해서 좋은 책을 접하고 감동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림 : 제임스 머스카렐로
그린이 제임스 머스카렐로는 평생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어릴 때, 크레용 한 상자와 색칠 공부 책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캘리포니아 미술 학교에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엘카미노 대학에서 생물화를 배웠습니다. 삽화가뿐만 아니라 조각가, 장난감 디자이너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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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저마다 다른 삶의 가치를 보여 주는 그림책 미국 벤자민 프랭클린 상(2009) 미국 포워드리뷰 인디팹 상 최종 후보(2008) 『나쁜 쥐들』은 저마다 다른 가치와 삶의 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책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저마다 다른 삶의 가치를 보여 주는 그림책

미국 벤자민 프랭클린 상(2009)
미국 포워드리뷰 인디팹 상 최종 후보(2008)

『나쁜 쥐들』은 저마다 다른 가치와 삶의 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서 사회가 정한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쥐들은 이른바 ‘나쁜 쥐’로 불립니다. 선생님 쥐는 이런 문제아 쥐들을 한데 불러모아 좋은 쥐가 되도록 교육을 시킵니다.
“넌 쓸데없이 생각이 너무 많구나
넌 벽에서 떨어져 걸어서 나쁘고,
넌 환한 낮에 돌아다니는 일이 너무 많다.”
나쁜 쥐가 된 이유도 참 다양합니다. 하지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주인공 조시아는 자신이 왜 나쁜 쥐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말대로 정해진 규칙대로만 살았다가는 나뭇잎의 색깔이 어떤지도 모를 테니까요. 선생님은 ‘나뭇잎 색깔’과 ‘살아남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하지만, 조시아에게 그 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습니다. 결국 조시아는 선생님의 말을 어기고, 마지막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것이 꿈인 프리실라가 크게 노래를 부르고, 프리실라의 노랫소리에 맞춰 사라가 마지막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세 마리의 쥐가 함께 어우러져 보여 주는 아름다운 예술에 선생님도 마침내 자신의 생각을 바꾸게 됩니다. 그들은 나쁜 쥐가 아니라 특별한 쥐라고 말이지요.
아이들과 함께 『나쁜 쥐들』을 읽으며, 우리 아이가 가진 가치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고, 꿈꾸는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는 책!
회갈색 바탕과 캐릭터들은 각자의 색깔과 개성을 드러내기보다는 사회가 정한 틀에 맞추어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보여 주는 듯합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와 마찬가지로, 책 속에서도 자신이 지닌 색깔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는 이들이 존재합니다. 바로 주인공인 조시아와 프리실라, 사라이지요. 조시아는 그림을 좋아하는 쥐답게 온몸이 알록달록한 색으로 물들어 있고, 프리실라는 노래를 좋아하는 쥐답게 목을 보호하는 빨간 목도리를 두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춤추기 좋아하는 사라는 보라색 스커트를 입고 있지요. 이렇게 세 마리의 쥐들이 다른 누군가의 시선에 맞추어 살아가기보다는, 자신이 지닌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던져 줍니다.
『나쁜 쥐들』은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고, 꿈꾸는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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