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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쪽 | B6
ISBN-10 : 8984983039
ISBN-13 : 9788984983038
이야기된 자기 [양장/초판] 중고
저자 스즈키토미 | 역자 한일문학연구회 | 출판사 생각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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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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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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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대성의 형성과 '사소설담론'에 관한 연구서. 1920년대 중반에 나타난 '사소설'이란 개념은 '서양의 소설'에 대비된 개념이다. 즉 허구와 상상력과 자율성에 기초하는 '서양의 소설'에 비해, 일본의 근대 소설은 허구를 가미하지 않고 작자의 실제 체험을 있는 그대로 표백하는 '사소설'로 대표된다. 이 책에서는 '사소설 담론'의 해석. 서술법에 의해 소급적으로 설명되어 온 일본 근대화의 '현실'이나 '문화 전통' 산출의 역동성을 발견해낸다. 또한 이 해석과 서술 장치의 정치성을 규명하고, 그 안에서 문학 텍스트의 실천 가능태를 찾아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스즈키토미
저자 스지키 토미(鈴木登美)는 1951년 일본 동경 생으로 콜롬비아대학 동아시아 언어·문화학부 교수이다. 동경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예일대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UCLA 강사, 뉴욕시립대학 조교수를 역임했다. 비교문학 비교문화(19-20세기 소설, 문학·문화이론), 일본근대문학을 전공했으며 저서로 Narrating the Self : Fictions of Japanese Modernity(Stanford U.P., 1996), Inventing the Classics : Modernity, National Identity, and Japanese Literature(Stanford U.P., 2001 , 공저 / 일본에서 '創造された古典'(1999), 한국에서 '창조된 고전'(2002)으로서 번역되었음) 등이 있고, 하루오 시라네'꿈의 부교(浮橋) : 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의 시학'(1992)을 일본어로 번역했다.

역자 : 한일문학연구회
역자 한일문학연구회는 연세대 국문과를 중심으로 1999년부터 시작된 한국과 일본 근대문학 연구자들의 공부 모임이다. 주로 한국과 일본 근대문학 자료(각품, 이론, 평론 등)를 읽고 토론하며 회원들의 개별적인 번역서 출간 및 공동 번역을 수행한다. 일본이나 미국 등의 해외 연구자들과 교류하며 비정기적으로 발표회를 개최하기도 한다. 이 책의 번역 작업에 참여한 이들은 다음과 같다. 김영심(金榮心), 김철(金哲), 송태욱(宋泰郁), 와타나베 나오키, 이경훈(李京塤), 이성욱(李成旭), 정재원(鄭在苑), 진영복(晋永福), 최현식(崔賢植)

목차

_ 한국어판 저자 서문
_ 역자 서문
_ 서론 : 일본 근대를 말하는 사소설 담론
[ 1부 / 특권적 시니피앙으로서의 '소설'과 '자기' ]
. 1장 '소설'의 위치 : 패러다임의 전환과 새로운 문학 담론
. 2장 '자기'. 기독교 언어 : 언문일치와 '자기'에 대한 관심
. 3장 '사소설'의 논의 : 진정성의 문제
[ 2부 / '사소설'을 다시 읽는다 ]
. 4장 연애, 성, 자연 : 다야마 가타이의 '이불'과 자연주의
. 5장 삶의 형성, 과거의 형성 : 시가 나오야의 회상 이야기
[ 3부 / 자기의 흔적 ]
. 6장 월경의 궤적 : '보쿠토키단'의 '진실'과 '허구'
. 7장 근대성의 알레고리 : 다니자키 쥰이치로의 '치인의 사랑'에 나타난 고백과 패러디
. 8장 이야기의 주체와 '전통'의 창출 : 다니자키 소설과 일본어론
_ 일본어판 저자 후기
_ 주
_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콜롬비아대학 동아시아 언어·문화학부 교수인 스즈키 토미가 쓴 사소설 담론 스탠포드 대학 출판부에서 발행된 이 책 Narrating the Self : Fictions of Japanese Modernity는 '語られた自己──近代日本...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콜롬비아대학 동아시아 언어·문화학부 교수인 스즈키 토미가 쓴 사소설 담론 스탠포드 대학 출판부에서 발행된 이 책 Narrating the Self : Fictions of Japanese Modernity는 '語られた自己──近代日本の私小說言說'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도 번역되었다. 그 책이 한일문학연구회에 의해 『이야기된 자기 - 일본 근대성의 형성과 사소설 담론』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이 책은 미국에서 일본인 연구자에 의해 영어로 출판되었다. 일본어권 이외에서 일본 사소설을 본격적으로 다룬 연구서는 이 책이 처음은 아니지만 외부자이면서 동시에 내부자인 경계인으로, 서구 연구자들이 알 수 없었던 일본의 내밀한 특성에 기반 한 그 실체에 대한 접근과 일본 연구자들이 지적하지 못했던 일본 사소설의 특징을 지적하였다. 이는 사소설의 논의를 하나의 담론으로 지적하고 사소설‘론’ 전체의 특징을 밝힌 획기적인 성과를 낳았다. ▶ 일본 근대성의 형성과정을 사소설의 담론을 통해 알아보았다 19세기 말 이래 근대 일본에서 ‘문학’의 담론 장이 편성되고 국민적 상상력이 구축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충격을 역사적으로 규명하였다. 1920년대 중반부터 서양 소설에 대비되는 개념인 ‘사소설’의 허구를 가미하지 않고 작가의 실제 체험을 있는 그대로 표백하는 이 문학 장르의 특징을 통해 일본 근대화의 특이성과 일본 사회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 과거 사소설 비평가였던 이토 세이나 히라노 겐, 미요시 유키오 등과 또 다른 시각에서 일본 사설의 특징을 제시하였다. 앞에서도 언급하였듯 저자는 미국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일본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소설을 담론의 장으로 끌어내면서 기존의 비평가들과는 또 다른 측면에서 사소설을 평가한다. 사소설의 생성 배경이나 흐름은 기존의 논의와 크게 다를 바 없다. 그러나 사소설이 담고 있는 내용의 특징을 근대화 과정에 비추에 적절하게 비평하고 있으며 이런 과정의 근저에 있는 서구의 영향을 짚어내었다. 사소설 작가로 분류되지 않거나 또 자주 언급되지 않는 나가이 가후나 다니자키 쥰이치로를 집중적으로 분석한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자는 기존의 사소설 논의 범위를 벗어나 사소설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 하고 있다. ♣본문소개♣ ? 1장 ‘소설’의 위치- 패러다임 전환과 새로운 문학 담론 사소설이라는 말이 특권적 시니피앙으로 유통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일본에서의 근대 이전의 소설의 개념을 알아보고 츠보우치 소요와 후타바테이 시메이 등에 의해 제기된 서양 소설〓진짜 소설이라는 개념 하에 요미혼의 구성과 인정(人情)의 모사(模寫)라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알아본다. 아울러 새로운 비평 언어들의 등장과 이를 가속화하는 사회 정치적 상황을 알아본다. ? 2장 ‘자기’?기독교?언어 - 언문일치와 ‘자기’에 대한 관심 메이지 정부에 의해 형성된 국가를 위해 행동할 권리를 가지는 정치적 주체라는 새로운 이념에 대한 반동으로서 자립?독립한 윤리적?정신적 주체로서의 ‘자기’라는 이념이 급속히 부상한다. 이러한 움직임을 조장한 것은 기독교의 확산이었다. 이러한 역사적 컨텍스트에서 출현된 ‘자기’에 대한 관심을 검토하고 그것이 어떠한 문화?문학적 담론 형성에 관여하게 되었는가를 고찰한다. 또한 근대화와 아울러 진행된 언문일치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 ? 3장 ‘사소설’의 논의 1920년대부터 1950년대에 걸쳐 ‘사소설’을 둘러싼 논의 자체가 언제, 어떤 모습으로 출현했으며, 어떻게 전개 되었는지를 검토한다. ? 4장 연애?성?자연 - 다야마 가타이의『이불』과 자연주의 최초의 사소설이라고 불리는 다야마 가타이의 『이불』을 통해 소설에서 드러나기 시작한 자의식과 연애 이데올로기, 성과 자연의 이데올로기 등 사소설의 특징들을 알아본다. ? 삶의 형성, 과거의 형성 - 시가 나오야의 회상 이야기 사소설의 완성자 중 가장 성공한 실천자로 그 전통을 정점에까지 이르게 한 작가로 평가되는 시가 나오야의 『오츠 쥰키치』,「흐린 머리」「한의 범죄」, 『화해』, 『암야행로』 등의 작품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더욱 강화되는 사소설의 특징, 즉 ‘자기’에 대한 서술과 기독교의 영향, 연애에 대한 묘사 등을 알아본다. 또한 『화해』『암야행로』 등을 통해 시가 나오야의 작품 특징을 알아본다. ?월경(越境)의 궤적 - 『보쿠토키단』의 ‘진실’과 ‘허구’ 지금까지 나가이 가후를 사소설 작가로 분류한 비평가는 한 명도 없었다. 그러나 가후는 ‘사소설 낯설게 하기’로 이야기될 수 있는 사소설적 읽기?쓰기의 낯선 형태, 문화적?문학적 제도로서의 사소설을 침식하고 무너뜨림과 동시에 궁극적으로 그 문학적?문화적 제도에 깊이 참여하여 그것을 정교하게 보강하고 있다. 가후에 의해 성취된 사소설의 또 다른 형태를 살펴보았다. ?근대성의 알레고리 - 다니자키 쥰이치로의 『치인의 사랑』에 나타난 고백과 페러디 다니자키의 『치인의 사랑』을 살펴본다. 이 작품이 내포하고 있는 극화된 고백의 양상을 알아보고 서양의 데카당스 사조와 만나는 지점을 살펴본다. 근대화 즉 서양화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던 걸을 통해 극단적 아이러니에 기반 한 알레고리를 찾아본다. ?이야기의 주체와 ‘전통’의 창출 - 다니자키의 소설과 일본어론 다니자키는 소설의 이야기와 일본어의 ‘특장’을 역설하였는데 언문일치체의 표준어가 가지는 한계를 지적하고 ‘일본어에 독특한 것’ ‘일본어만이 가지는 특장’을 살릴 것을 주장했다. 다니자키의 이런 구어에 대한 연구는 전통에 대한 연구에 잇닿아 있으며 이것이야말로 사소설 담론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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