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2021 재테크 랜선특강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교보인문학석강 - 유튜브 강연
  • 교보아트스페이스
C. S.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
| | 127*185*15mm
ISBN-10 : 8953136652
ISBN-13 : 9788953136656
C. S.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 중고
저자 박성일 | 출판사 두란노서원
정가
10,000원 신간
판매가
9,000원 [10%↓, 1,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4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1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0원 스테이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11 동양꽃꽂이에 대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5점 만점에 5점 like*** 2021.01.24
710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1.01.23
709 구하기가 어려웠던 CD도 살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배송도 정말 빨라요! ^^ 5점 만점에 5점 tkvka*** 2021.01.22
708 배송이 신속하게 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보내주신 책은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angokj*** 2021.01.22
707 잘 도착했네요~~~ 5점 만점에 5점 bluei*** 2021.01.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기독교 변증가 C. S. 루이스는 어떻게 그리스도를 만났는가 루이스 신학의 중심이 ‘순전한 기독교’ 사상이라면 ‘순전한 기독교’의 중심축은 그리스도다. 루이스의 회심에 중요한 열쇠가 되었던 설화와 그리스도의 관계, 그가 이해한 위대한 기적, 성육신의 의미 그리고 그리스도의 대속에 대한 신학적 해석까지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가 이 책에 오롯이 담겼다! 기독교 변증가 C. S. 루이스는 기독교 신앙을 대변하는 방대한 저술들을 남겼다. 지금까지도 그는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물이다. 저자 박성일 목사는 한국인 최초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주제로 논문을 쓴 학자로 현재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겸임교수로 변증학을 가르치고 있다. 전작 《본향으로의 여정》에서 루이스의 폭넓은 저술 전반을 살펴 루이스 신학의 중심인 ‘순전한 기독교’ 사상을 총체적으로 정리했다면, 이번에는 ‘순전한 기독교’의 중심축인 그리스도에 대한 루이스의 이해를 집중 조명한다.

그리스도는 루이스의 삶과 사상을 관통하지만, 정작 루이스는 그리스도를 주제로 변증서를 남기지 않았다. 그리스도를 좀 더 풍성하게 드러내기 위해 집중된 분량으로 글을 남긴 것도 없다. 그래서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는 그를 아는 독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에 저자는 루이스가 남겨 놓은 글들 중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를 가장 풍성하게 드러내는 부분들을 선택해 읽어 나감으로써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를 독자들에게 충실하게 소개한다. 1장 ‘회심’에서는 루이스의 회심 사건과 그 과정에서 영향을 준 중요한 요인들을, 2장 ‘성취자 그리스도’에서는 루이스의 회심에 중요한 열쇠가 되었던 설화와 그리스도의 관계를 다룬다. 3장 ‘성육신 사건’에서는 루이스가 이해한 위대한 기적이자 창조 세계의 열쇠와 같은 사건인 성육신의 의미를, 4장 ‘대속의 의미’에서는 그리스도의 대속에 대한 신학적 견해를 다루고, 좀 더 발전시켜 루이스가 이해한 칭의와 성화의 의미를 조명한다. 루이스와 그리스도의 관계를 알고 싶다면, 이 작은 책자는 그에 대한 답을 깊이 있고 명료하게 알려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박성일
박성일 목사는 C. S. 루이스의 글을 읽으며 인생의 방향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경건한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그는 대학 시절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를 읽은 후, 기독교를 지적으로 변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책임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 데 주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그때부터 저자는 루이스의 폭넓은 신학 저술을 습득해 신앙의 물음에 걸맞은 신학적 내용을 채워 가기 시작했다. 루이스에 대한 특별한 경험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의 사상과 신학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루이스의 신학과 신앙의 핵심을 이루는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를 심도 있고 풍성하게 드러낸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를 졸업한 후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Seminary in California)에서 종교학 석사를 받고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웨스트민스터신 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및 조직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웨스트 민스터신학교에서 겸임교수로 변증학을 가르치고 있고, 아울러 현장화 신학교육을 지원하는 다국적 신학 공동체 Graduate Academy for Theological Education(GATE) 원장으로, 미국 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한국인 최초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주제로 논문을 썼으며 저서로는 《본향으로의 여정》(두란노)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선한 격변(eucatastrophe)
1장 회심: 애디슨 산책로(Addison’s Walk)에서
2장 성취자 그리스도: 설화가 사실화되다(Myth became Fact)
3장 성육신 사건: 위대한 기적(The Grand Miracle)
4장 대속의 의미: 온전한 참회자(The Perfect Penitent)
에필로그 새 사람(The New Man)
부록 루이스 신학의 정체

책 속으로

루이스의 자서전 《예기치 못한 기쁨》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그 갈망에 이끌려 온 루이스의 신앙적 발견의 과정이다. 그런데 역시 주어를 바로 설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루이스의 여정이고 루이스의 발견이긴 하지만, 반면 하나님께 쉴 새 없이 추적당...

[책 속으로 더 보기]

루이스의 자서전 《예기치 못한 기쁨》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그 갈망에 이끌려 온 루이스의 신앙적 발견의 과정이다. 그런데 역시 주어를 바로 설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루이스의 여정이고 루이스의 발견이긴 하지만, 반면 하나님께 쉴 새 없이 추적당한 그가 결국 항복하고 만, 한 인간의 고백이기 때문이다. 이 영적 드라마에서 루이스는 마음 내켜 하지 않는 참여자다. 예기치 못한 일들로 가득 차 있는 그의 신앙적 여정의 종착역은 그의 회심이다. _1장

루이스가 하나님을 인정하게 된 까닭은 그의 세계관에 일대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창조주가 존재하시지 않는 세상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에 도달한 그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창조주는 여전히 세상을 지배하고 이끄시는 분이며, 인격 그 자체인 하나님이시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초자연주의와 인격적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루이스의 마음을 사로잡은 순간, 그는 더 이상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부인할 수 없었고 그분 앞에서 무릎 꿇고 항복했던 것이다. 그리고 인격적인 기도라는 소통이 시작되었다. _1장

우리가 설화로부터 얻는 것은 진실(truth)이 아니라 실재(reality)다. 다시 말해서 설화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바른 설명이 아니라, 설화가 드러내는 어떠한 실재 그 자체라는 것이다. 진실과 실재의 구분은 루이스에게 아주 중요한 분석적 방법론이다. 진실은 아는 것이고, 실재는 만나는 것이다. 진실은 실재에 대한 올바른 진술이다. 그러나 진실이 실재 그 자체는 아니다. 실재에 근거하는 것은 진실이다. 하지만 진실은 실재 자체가 아니라 설명이기 때문에, 실재보다는 한 단계 내려온 것이다.
우리가 진실을 말할 때 그것은 항상 어떤 실재라는 대상에 대한 것이다. 실재는 대상 그 자체다. 그러므로 하나의 실재로부터 여러 가지 진실이 흘러나올 수 있다. 하나의 실재를 나타내는 여러 가지 설명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설화적 특질이 나타나는 순간, 우리는 실재를 대면하게 된다. 그 실재 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그렇다면 설화는 수많은 추상적 진실의 아버지 격이 될 수 있다. 설화를 통해 만나는 실재가 높은 산이라면, 진실은 그 산봉우리로부터 사방으로 흘러내리는 시냇물들이다. _2장

성육신 사건이 조명해 주는 것은 첫째로, 초자연이 자연 속으로 들어오는 원리다. 성육신 교리가 주장하는 내용은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신 동시에 인간이시다’라는 것이다. 스스로 그리고 영원히 존재하는 영이신 하나님이 자연적 생물체인 인간과 한 인격체를 이루셨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분명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사건은 하나님과 자연의 공존과 결합이다. 더 놀라운 것은, 이 결합이 영원히 깨어지지 않고 지속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만일 우리가 일상적인 경험 속에서 초자연과 자연이 함께하는 경우를 전혀 경험하지 못했다면, 성육신 교리가 상당히 추상적이고 이질적으로 느껴졌을지 모른다. 그런데 우리가 인간인 자신의 모습에서 발견하게 되는 놀라운 현실이 있다. 모든 인간은 자연 이상의 것, 즉 초자연을 내포한 존재다. 인간의 이성을 말하는 것이다. 루이스는 인간 이성의 근거가 단순히 자연에서 발생했다고 봐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것은 루이스가 《기적》에서 강조한 아주 중요한 핵심이다. _3장

루이스가 강조한 것은 그리스도를 통한 인간성 회복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인간성과 함께 끌어올리신 것은 모든 자연 세계다. 결국 인간 구원은 자연 구원으로 이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창조된 세상의 대표자로 지으심을 받은 인간의 타락이 곧 창조 세계의 타락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루이스에 대한 한 가지 잘못된 선입관은 그가 죄에 대한 문제보다는 인간 자체로서의 가치에 더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루이스가 죄의 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다고 주장한다면 잘 받아들이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루이스는 죄의 문제를 놀라울 정도로 깊숙이 다뤘다. 필자의 판단으로, 루이스의 가장 독창적이고 탁월한 공헌은 인간의 죄의 심리(psychology of sin)를 예리하게 파헤친 통찰력이라고 생각한다. _3장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원을 이루신 방법은 그분이 직접 ‘구원의 서정’(ordo salutis)을 겪으시고 이루신 일에 근거한다. 구원의 서정은 일반적으로 성령의 효과적인 부르심, 성령 안에서 거듭남, 회개와 믿음으로 구성된 회심, 양자 됨, 칭의, 성화, 그리고 영화의 단계로 구성된다. 이렇게 구원론이 구성된다.
우리의 구원의 서정은 그리스도와 별개의 것이 아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것은 그리스도가 이미 이루어 내시고 경험하신 구원의 요소들이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 믿음이라는 방편을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된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연합(the union with Christ)은 그분의 것이 우리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한다”는 말씀의 의미가 여기에 있다(요 15:5). 그리고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하나님이 내 안에 주신 믿음이 지속적으로 작동함으로써 그리스도와의 교통(the communion with Christ)이라는 성도의 삶의 경험으로 이어진다. _4장

과연 그리스도가 회개에 참여하셨는가? 그리스도는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요한은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눅 3:3)를 전파했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러 나오실 때 요한은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겠다고 사양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마 3:15)라는 말씀으로 요한을 설득하셨다.
예수님의 세례는 우리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주님이 중보자로 받으신 회개의 세례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그리스도가 받으신 세례는 그분의 십자가 죽음이다(막 10:38; 눅 12:50). 이와 같이 그리스도는 우리를 대신해서 죽음이라는 세례를 받으셨다. 그리고 우리는 믿음으로 그분의 세례에 동참해 그리스도와 함께 세례를 받는다(롬 6:3). _4장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프롤로그에서_____________________ 루이스의 신학과 신앙은 그리스도가 큰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 주제로 하는 변증서를 남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를 연구하기 위해 선택할...

[출판사서평 더 보기]

프롤로그에서_____________________
루이스의 신학과 신앙은 그리스도가 큰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 주제로 하는 변증서를 남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를 연구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글들이 많지 않다. 그리스도를 좀 더 심도 있고 풍성하게 드러내기 위해 집중해서 많은 분량을 기록한 저서가 없다. 물론 그리스도는 루이스의 저서들 전체를 꿰뚫고 있는 주제이기 때문에 한 권에 집합시킬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결국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의 정체를 알기 위해서는 몇 가지 편집과 구성이 필요하다. 이 작은 책자가 시도한 것은 루이스가 남긴 글들 중에 그리스도에 대한 그의 이해를 가장 풍성하고 깊이 있게 설명해 놓은 부분들을 집중해서 읽어 보도록 한 것이다. 이 책을 루이스의 기독론에 대한 강의나 평론으로 대하기보다는, 루이스가 그리스도에 대해서 쓴 글들에 대한 주해(exegesis)적 노력으로 보았으면 좋겠다. 좋은 주해는 그 원칙에 따라 원저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Let Lewis speak!” 즉 루이스 자신이 말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자의 needs________________
- 루이스와 그리스도의 관계를 깊고 명료하게 알 수 있다.
- 루이스 신학의 핵심을 알 수 있다.
- 루이스 저서들을 더 풍성하게 읽는 시야를 가질 수 있다.

타깃 독자___________________
- 루이스 신학의 핵심과 루이스와 그리스도의 관계에 관심 있는 독자
- 루이스의 저서들을 더 풍성하고 입체감 있게 읽기 원하는 독자
- 루이스 사상을 더 깊이 알기 원하는 신학생, 목회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C.S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 : Paul "하나님이 그 분이 창조하신 세계의...

    KakaoTalk_20200217_201301851.jpg

     

    C.S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 : Paul


    "하나님이 그 분이 창조하신 세계의 밑바닥까지 내려오셨고, 구속하신 자연을 그분의 어깨에 짊어지고 다시 솟아오르셨다. 이미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기적들은 성경이 증거하듯이 우주의 여름에 거두어들인 첫 열매다. 그리스도 이미 살아나셨기 때문에 우리도 이후에 그분을 따라 부활할 것이다. 베드로는 불과 잠시 물위를 걸었지만, 하나님이 온 우주를 새롭게 하시는 날, 새로 태어난 자연 세계는 영화롭고 거룩한 존재로 나타날 일간들에게 전심으로 순종할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 있을 것이다."

    (p. 105)



    저자는 C.S 루이스의 글을 읽으며 인생의 방향이 달라졌다고 루이스와의 만남을 소개한다. 대학 시절에 만난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를 읽은 후, 기독교를 지적으로 변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 책임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 데 주요한 전환점이 되었다고 저자 소개를 통해 설명한다. 저자 박성일 목사는 이 책의 저술 의도를 프롤로그 15페이지를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의 정체를 알기 위해서는 몇 가지 편집과 구성이 필요하다. 이 작은 책자가 시도한 것은 루이스가 남긴 글들 둥에 그리스도에 대한 그의 이해를 가장 풍성하고 깊이 있게 설명해 놓은 부분들을 집중해서 읽어 보도록 한 것이다. (중략) 루이스가 그리스도에 대해서 쓴 글들에 대한 주해적 노력으로 보았으면 좋겠다(p. 15).”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루이스가 어떻게 회심하게 되었는지 설명한다. 루이스의 회심을 저자는 단면적 사건이 아닌 긴 여정으로 설명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 긴 여정에서의 핵심은 바로 ‘쉼 없이 루이스를 찾아오셨던 하나님’이라고 가르쳐준다. “이 여정을 다룬 이야기에서 주인공은 여러 모양과 방법으로 쉼 없이 루이스를 찾아오셨던 하나님이시다(p. 21)”.



    2장에서는 저자를 통해 ‘성취자 그리스도’, 3장은 ‘성육신 사건’, 그리고 마지막 4장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의미’에 대해 루이스의 책들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가르침들을 모아 정리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루이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독교의 중심에 있는 그리스도를 그가 어떻게 이해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루이스는 기독교의 중심에 그리스도가 계신다고 이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루이스의 신앙과 신학에 있어 그리스도가 큰 분량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 주제로 변증서 하나 남기지 않았다. 우리는 저자를 통해 어쩌면 루이스도 시도하지 못했던 루이스의 그리스도를 중심 주제로한 변증서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루이스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서 어떻게 그의 학문이 그리스도 안에서 종합되어졌는지 살펴볼 수 있게 된다. 루이스가 주님을 만나고서 그의 학문을 성경과 종합하여 기독교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방대한 저술을 남기게 되었다. 그는 우리가 믿는 기독교는 진실이고 진리이지만 그것보다는 실재라는 것을 강조한다. 모든 설화가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반영하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는 설화를 통해 그리고 기독교를 통해 진실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실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우리가 설화로부터 얻는 것은 진실(truth)이 아니라 실재(reality)다. 다시 말해서 설화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바른 설명이 아니라, 설화가 드러내는 어떠한 실재 그 자체라는 것이다. 진실과 실재의 구분은 루이스에게 아주 중요한 분석적 방법론이다. 진실은 아는 것이고, 실재는 만나는 것이다. 진실은 실재에 대한 올바른 진술이다. 그러나 진실이 실재 그 자체는 아니다. 실재에 근거하는 것은 진실이다. 하지만 진실은 실재 자체가 아니라 설명이기 때문에, 실재보다는 한 단계 내려온 것이다(p. 60).”



    이 책을 통해 루이스가 경험한 ‘선한 격변’ 즉, 회심과 과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게 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게 된다. 주님을 만나고 거듭났을 때 루이스는 이 땅의 모든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분을 좇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간이 자아의 노력으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이유는) 이미 잘못된 길로 들어선 인간이 더 열심히 달린다고 해서 바른 길을 찾을 수는 없다. 오직 참 인간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분을 좇아야 한다. 그런데 그리스도가 이끄시는 길은 완전한 무장해제와 항복을 요구한다. 온전한 참회의 길은 자신을 포기하는 죽음이요, 죽음이라는 '선한 격변'을 통해서만 새 생명에 이를 수 있다. 이는 그리스도의 낮아지심과 높아지심의 구속적 격변이 만들어낸 결과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세례가 상징하듯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것이고, 또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식은 자기 부인이고, 그 결과 하나님이 그분의 뜻에 합당한 목적을 이루는 것이라는 믿음이다(p. 9).”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시며, 그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이 얇지만 결코 그 내용이 쉽지 않다. 왜냐하면 루이스의 방대한 저서 가운데 그리스도를 설명하는 글을 선별하여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내용이 만들어지게 된 전후 문맥을 알아야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게 된다면 벽돌과 같은 책으로 만들어졌을 것이다. 우리는 저자의 엄청난 수고와 노력을 통해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를 압축적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 저자에게 감사를 전한다. 그리고 루이스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엡 3:19)’가 얼마나 위대한지 깨닫게 된다. 

  • C.S 루이스의 책과 글들을 대할 때면 인간의 이성, 지성과 영성으로 가장 탁월하...

    C.S 루이스의 책과 글들을 대할 때면 인간의 이성, 지성과 영성으로 가장 탁월하게 그리스도를 전한사람이라는 생각이 가장 든다. 학부 시절에 C.S 루이스의 책을 읽으며 변증가적 사고를 하며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가 되자’며 다짐했던 것이 생각이 난다. 그러다 보니 늘 C.S 루이스의 관련 글과 저서가 나올 때면 관심이 간다. 그중에 순전한 기독교라는 저서를 가장 많이 접했던 것 같다. ŒC.S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Œ를 통해 C.S 루이스의 저서 중 순전한 기독교가 떠올랐고 접하며 변증가적 사고를 키우기 위해 반복해서 읽어도 풀리지 않았던 의문점들과 아직 접해보지 않은 C.S 루이스에 저서에 대한 가이드를 받게 될 거란 기대를 갖는다.


     

     


     

        방대한 분량으로 C.S 루이스를 통해 소개된 그리스도를 나타냈을 거란 기대와는 달리 생각보다 얇고 사이즈가 작은 책에 당황했다. 책장을 몇 장 넘기고, ‘간단명료하지만 문장 하나에 담긴 무게가 참 크다’라는 생각을 했으며 오랜만에 뇌가 타이트 해지는 느낌이었다. 본서는 ‘회심: 애디슨 산책로에서’, ‘성취자 그리스도: 설화가 사실화되다’, ‘성육신 사건: 위대한 기적’ 그리고 ‘대속의 의미: 온전한 참회자’로 4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루이스의 글을 제시하고 그 의미를 깊이 있는 해석과 통찰력을 싫어 C.S 루이스의 글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C.S 루이스는 신학자가 아니었기에 그의 책은 참고서적에 불가하고 신학적 주제를 다룰 때에 논쟁과 토론의 대상으로 짧게 넘어가곤 했었다. 신학부 때에 늘 아쉬운 점은 기독교 변증학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것이 늘 아쉬워 책으로 대신했던 게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성경신학적, 조직신학적, 역사학적인 내용을 포괄하고 있기 때문에 당시에 C.S 루이스의 글들이 깊은 공감을 형성하지만 너무도 강렬해서 소화되기 힘든 부분이 있었는 데 저자를 해설을 통해 오랜 갈증이 해소되는 기분이 들었다. 책을 많은 부분이 기억에 남았지만 각 장에서 가장 오래 기억이 남는 부분을 사진으로 남긴다.



     

     

        설화가 사실이되어 인류를 구속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인간의 언어로 가장 잘 표현해 내어 새로운 도전을 지속적으로 안겨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기독론에 대한 바른 이해는 신앙과 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바탕이라 생각이다. 오늘날 기독교는 이단들에게 위협받고 위축 당하면서도 이단에 대한 경계와 정죄는 난무하는데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를 온전히 전하지 않고 있다. 회심도 점점 살아져 가며 무거운 십자가의 도는 뒤로하고 책에서도 말하지만 윤리와 도덕만 강조하며 회중의 마음을 감동하는 데만 급급한 것 같다. 그리스도를 통한 위로와 회복, 평안을 말하지만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강조하지 않는 다. 저자가 말하듯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하나님이 내 안에 주신 믿음이 지속적으로 작동함으로써 그리스도와의 교통이라는 성도의 삶의 경험으로 이어진다(131-2).” 보고 듣는 것만이 아닌 삶의 경험을 통해 그리스도와의 교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독론 다운 기독론은 무엇인가? 이 책을 읽고 다른 것보다 기독론에 있어 가장 관심이 컸었다고 자신했던 내 자신과 또 그러한 기독론을 말씀을 전할때에나 성경공부를 통해서 생활과 삶을 통해서 전해질 때에 내 모습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변증하는 변증가적 사고를 꿈꾸면서도 어느 순간부터 변증은 피곤한 가장 일반적이고 대중적인 이야기만을 앵무새처럼 하고 있었던 것 같았다. 물론 성경을 통해 보고 듣고 배운 바를 말하는 것을 당연하지만 어떠한 틀에 벗어나지 않는 믿지 않는 사람도 알만한 그저 글만을 전달하고 있지는 않나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과거의 믿음의 선배들을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감옥에 갇히고, 매질당하며 사회에서 매장당하고 가족으로부터 외면 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다. 그러한 위협으로부터 멀어진 오늘은 사람들이 비판과 비난이 두려워 내가 만나 그리스도를 온전히 전하지 못하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가장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지성만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회손 시키고 있는 건 아닌지 내 자신에게 묻고 했다. 지성과 영성 그리고 나의 삶을 통해 드러나는 인격을 통해 그리스도를 전해야 겠다는 다짐이 이 책을 통해 다시 샘솟는다. 오랜만에 학부시절 함께 환경을 초월하며 기도하며 그리스도의 비전을 꿈꾸던 나의 동기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 볼까 한다. 비록 그때 처럼 강의실에 앉아 함께 토론하지 못할 지라도 전하는 자의 현재의 모습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강의실에서 함께 앉아 그리스도의 복음을 향한 각자의 꿈을 나누며 함께 기도했던 사랑하는 동기들이 15년 뒤에 꿈을 얼마나 실현하고 있는지도 궁금해졌다. “그리스도는 모든 인류의 선한 꿈과 기대를 실현시키신 궁극적인 성취자이시 때문이다(64)”라는 글처럼 말이다.

  •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 | cc**0lee | 2020.02.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C.S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   ...

    C.S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

      <o:p></o:p>

    이 책은 C.S 루이스의 신학과 신앙의 핵심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루이스가 그리스도에 대해서 쓴 그들에 대한 주해적 노력을 했으며

    그러면서도 원 저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끌어내려 노력했다.

    또한 약간의 주석적 도움을 통해 주해자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만큼 설명을 적어놓았다.

    1장 회심에서는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특히 그의 영적 자서전이라 할수 있는 예기치 못한 기쁨의 내용으로 풀어간다.

    유일하신 하나님께로 나아간 첫째 회심, 그리고 성자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로 나아간

    둘째 회심. 그리고 그가 하나님으로 나아가게 된 여러 사건과 이야기들이 있다.

    루이스는 기독교의 진리와 이교도의 설화들 간의 유사점은 전혀 우연한 사고가 아님을

    여기며 그러한 생각이 기독교를 더 위대한 신앙 체계로 이해하는 인식론이라고 확신했다.

      <o:p></o:p>

    2장 성취자 그리스도에서는 자신이 이해하는 그리스도에 대해 저술한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에세이 설화가 사실화되다에서 설화와 기독교의 관계에 자신이 부여한 설명을 제시한다고

    하면서 루이스가 말하는 설화의 개념과 특질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루이스는 설화적

    가치는 공유 될수 있는 보편적인 문학적 경험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고 한다.

      <o:p></o:p>

    3장에서는 성육신 사건을 다루면서 루이스는 기독교는 반드시 기적이 전제되어야 하는 종교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성육신의 기적이라고 불렀다. 루이스는 성육신을 통해 세상이 바로 보이고, 낮아짐과 높아짐의 원리, 대신 당함의 원리를 통해서 성육신의 원리를 설명한다.

      <o:p></o:p>

    4장에서는 대속의 의미를 이야기 한다. 루이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면서 그분을

    선한 선생으로 볼수 없다는 주장을 강조했는데, 이는 당시 그가 보았던 많은 성공회 사제가

    후계몽주의적 사고에 젖어 초자연주의와 신비를 배격하고 기독교를 윤리적인 종교로 만들고 있다는 심각한 상황적 고민 때문이었다. 따라서 루이스는 형벌적 대속론과 나니아 연대기속의 대속론, 대속적 참회론을 통해서 대속의 의미를 다루고 있다.

      <o:p></o:p>

    이 책은 이렇게, 루이스의 책들을 인용하고, 그의 삶과 신학을 가지고 그가 어떻게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의 중심축이 그리스도임을 설명한다. 그리고 루이스의 회심에 영향을 주었던

    설화와 그리스도의 관계, 그리고 기적과 성육신, 대속적 의미까지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개인적으로 책을 읽고 느껴야 할 방대한 양을

    아주 간결하게 요약해서 우리들에게 C.S 루이스를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C.S 루이스와 그리스도를 깊이 만나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

  •   ...

     

    C.S루이스는 <순전한 기독교>를 비롯한 그의 저서를 통해 만났다

    . 50여년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나에게 신앙은 무엇이며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간증집으로 펴내야겠다고 생각 하는 순간,


    내가 만난 그리스도를 어떻게 설명하지?’

    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답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분명 인격적 하나님을 만났고 그 하나님은 내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지금도 전능자의 그늘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한마디로

    내가 만난 예수그리스도는 이거야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 --> 

    질문의 답을 찾다가 <C.S>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라는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너무나 반가웠다.

    당장 구입 해서 읽고 싶어 인터넷서점 몇 곳을 검색했으나 나오지 않았다.

    이후 한참을 더 기다린 후에야 책이 내 손에 들어왔다.

    그런데 아쉽게도 C.S루이스가 직접 자신이 만난 그리스도에 대하여 쓴 책이 아니었다.

    C. S. 루이스의 신학을 주제로 논문을 쓰고 현재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겸임교수로

    변증학을 가르치는 박성일 목사님이 C.S루이스의 저서를 분석해 그가 만난 그리스도에 대하여

    쓴 책이었다.

    C.S루이스는 휘터 후퍼라는 비서가 '가장 회심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릴만큼 정통신앙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며 복음을 순전한 기독교, 스크류테이프의 편지, 헤아려 본 슬픔,

    예기치 못한 기쁨, 나니아연대기등 그의 저서에 녹아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 주제로 하는 책은 남기지 않았다.

    ) --> 

    <p align="center"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 <div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div> <p> </p> <p align="center"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

    "내가 실재를 경험하고 있는 순간 나는 그것을 붙잡고 있지만,

    그 경험을 사고하기 위해 뒤를 돌아보는 순간 그 실재는 내 앞에 있지 않다." 59

    ) -->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실재를 경험하기 원한다.

    그런데 그 실재를 경험하고 있는 순간은 그 경험을 사고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려는 순간 자신이 경험했던 구체적인 실재가

    희미하게 사라지며 추상적인 기억으로 바뀌어 버린다는 것이다.


     

     


    "태양이 떠올랐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은 우리가 태양 그 자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기 때문이라기보다

    그 태양 빛으로 말미암아 다른 모든 사물을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78

    ) --> 

    그리스도인의 삶이 이와 같다.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빛과 소금의 삶을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보게 되고 믿게 된다면 이보다 더 확실한 복음은 없을 것이다.

    저자는 평신도이지만 신학자에 버금가는 신학적 통찰력으로 작품마다 그리스도의 그림자를 담아냈다.

     우리는 그의 작품을 통해 그리스도의 그림자를 본다.

    그리고 성육신 사건과 대속의 의미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없어도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대속의 수혜자로 살고 있다.

    ) --> 

    교회에 다니기는 하지만 인격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분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내가 왜 교회에 다니고 예수 믿으며 내가 만난 그리스도는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답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기 원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 권한다.

    ) -->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