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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세잔의 정물화가 있는 풍경(시인광장 시인선 3)
273쪽 | 규격外
ISBN-10 : 1195037198
ISBN-13 : 9791195037193
폴 세잔의 정물화가 있는 풍경(시인광장 시인선 3) 중고
저자 우원호 | 출판사 시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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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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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호 시인의 시집 『폴 고갱의 정물화가 있는 풍경』l 36명의 국내시 영역시집 단행본이 출간되어 화제다. 이 시집 속에 수록되어 있는 그의 시들은 문화 복제자로서의 밈meme-인류의의식을 통해 계속 내려오고 있는 원형 주제들-의 내용들이 들어온다. 고전과 천재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전승되는 밈meme은 우원호의 지성과 정서에도 DNA 복제처럼 스며들어 반복한다. 우원호의 시적 사유는 광범위 하다. 문학과 음악 그림 예술일반에 대한 관심을 넘어 지구문명의 문제, 혹은 형이상학의 주제까지 시로 드러내고 있다, 누구보다 란국인의 정서를 잘 이해하는 저자가 한국인의 감각으로 선택해서 영역한 36명 시인들의 수준높은 시둘은 완성도와 이해도가 높은 영역시란 점에서 그 의미와 의의가 매우 크다.

저자소개

저자 : 우원호
1954년 서울에서 출생. 1983년 육군 중위 예편. 2001년 월간《문학 21》 시부문 신인상에 당선. 시집 『도시 속의 마네킹들』,『폴 세잔의 정물화가 있는 풍경』 출간.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시인광장 편집주간 역임. 현재 웹진 『시인광장』 발행인겸 편집인과 도서출판 시인광장 대표. 월간 모던포엠에〈영역시〉 연재 중.

WOO, WONHO

Born in Seoul in 1954. Left army service as a first lieutenant in 1983. Selected on the Rookie Award in Poetry Section of Monthly 《Literature 21》 in 2001. Published a poem book 『Mannequins in the city』, 『Landscape with still life of Paul Cezanne』. From 2006 to 2007, Served as an executive editorof Poetsplaza. Currently Publisher and Redactor of Webzine Poetsplaza, Representative of Book Publishing PoetsPlaza. Publishing serially 〈Poems Translated into English〉 in the Monthly Modern Poem.

■ Translation by WOO, WONHO(Publisher and Redactor)

ㅡ 번역 우원호(발행인 겸 편집인)

목차

1부

화가畵家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最後의 만찬晩餐과 모나리자 15│폴 세잔의 정물화가 있는 풍경 19│빈센트 반 고흐의 名畵 〈아를의 침실〉 22│화가畵家 폴 고갱Paul Gauguin과 타이티Tahiti 27│KISS 3 31│KISS 4 34│7음계의 탄생 37│Destin 41Bohemian Rhapsody 44│詩人 47詩人 尹東柱가 되어 50│카르페 디엠Carpe diem 53│미필적 고의에 의한 무조건의 사랑 56│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60│Ekecheiria 66│미스터 미스토펠리스Mr. Mistoffelees 68│켄트 호빈드의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나의 견해 71│神은 죽었다 73│Also sprach Zarathustra 75│지금 나는 고독하다 77

2부

빅 매치Big Match 83 l 테이Tay의 Cyber Terror 85 l 로봇들의 반란 87 l 카인Cain의 후예들 90 l 광개토대왕廣開土大王 93

■ 시집 해설: 먼 시간의 해변에 도착한 ‘유리병 편지’│김백겸 96

우원호의 英譯詩選 WOOWONHO’S TRANSLATION KOREAN POEM INTO ENGLISH l 117

사과밭엔 가지 않겠어-정진규 119│I won’t go to the apple field by JUNG, JINGYU 120│심장이여! 너는 노을-신달자 122│Heart! you’re the sunset by SIN, DALJA 123│거울-우원호 125│Mirror by WOO, WONHO 127│滴 ―저수에 대하여-김신용 129│Drop ―About the Tree of Heaven by KIM, SINYONG 131│오늘-최문자 134│Today by CHOI, MOONJA 136│백야, 그 사랑-이영춘 138│The white night, that love by LEE, YOUNGCHOON 139│고양이 눈 속의 고양이-김백겸 141│Cat in the cat’s eyes by KIM, BAEKGYUM 143│소금 인간-정끝별 145│The salt human by JUNG, GGUTBYUL 147│과일, 병, 칼이 있는 정물-이원 149│Still object with the fruit, bottle, knife by LEE, WON 150│12월 마지막 날 B형 여자의 독백-김선우 152│On the last day of December, type B woman’s monologue by KIM, SUNWOO 154│새의 위치-김행숙 156│The Bird’s Position by KIM, HAENGSOOK 158│어떤 거리-허연 160│A certain street by HUH, YEON 162│삼각형이 생각할 줄 안다면-김영찬 164│If the triangle can think by KIM, YOUNGCHAN 166│17번 홀에서의 무반주 첼로 독주-송찬호 168│Unaccompanied cello solo in the 17th hall by SONG CHANHO 170│사랑학 개론-김왕노 172│Introduction to Love Studies by KIM, WANG NO 175│생일-송종규 178│Birthday by SONG, JONG GYU 180│비가역-조용미 183│The Nonreciprocal by CHO, YONGMEE 184│전갈-류인서 185│A scorpion by RYU, IN SUH 186│기울기가 사라진 뒤에-이장욱 187│After the slope disappeared by LEE, JANGWOOK 189│로브그리예를 읽는 밤-강기원 191│The night I read Robbe Grillet by KANG, KIWON 193│내 워크맨 속의 갠지스-김경주 195│The Ganges in my Walkman by KIM, KYOUNGJU 197│평행선 연인-함기석 200│Parallel Line Lover by HAM, KISUK 202│석류-최금진 204│The Pomegranate by CHOI, GEUMJIN 206│질투의 메커니즘-강순 209│Mechanism of jealousy by KANG, SOON 210│형이하학-김찬옥 212│The Metaphysics by KIM, CHANOK 214│키스-조동범 216│Kiss by JO, DONGBUM 218│그 많던 별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서영처 220│Where would all those many stars go? by SUH, YEONGCHEO 222│선글라스-김미정 224│Sunglass by KIM, MIIJUNG 225│시인하다-이령 227│Admit by LEE, LYOUNG 229│門을 위한 에스키스-천서봉 231│The Eesquisse for the Doors by CHUN, SUHBONG 233│웨하스-여성민 235│The wafer by YEO, SEONGMIN 237│나무 유골-김경숙 239│Wooden Remains by KIM, KYUNGSOOK 241│드림캐쳐-이혜미 243│Dream catcher by LEE, HYEMI 245│몽유_sleep walk-강은진 247│Sleep Walk by KANG, EUNJIN 250│다리와 물-황유원 253│The Bridge and Water by HWANG, YUWON 255│우리 키스할까요?-최규리 257│Shall we kiss? by CHOI, GYURI 25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우원호의 시들은 인류 역사에서 고전으로 확립된 주제 혹은 표현들을 패러디parody 기법으로 가져와 시에 반영하고 있다. 패러디는 단순한 모방 차원이 아니고, 패러디의 대상이 된 작품과 패러디를 한 작품이 모두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된다는 점에서 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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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호의 시들은 인류 역사에서 고전으로 확립된 주제 혹은 표현들을 패러디parody 기법으로 가져와 시에 반영하고 있다. 패러디는 단순한 모방 차원이 아니고, 패러디의 대상이 된 작품과 패러디를 한 작품이 모두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된다는 점에서 표절剽竊과 구분되는데 전통적인 패러디Parody가 원작을 비틀어 풍자적으로 새로운 메시지를 만들어 내는 문학의 한 표현형식이라면 우원호의 패러디parody는 원작의 의미를 숭배하는 감정으로자신의 작품에 차용해 원작의 숭고한 의미와 시인 자신의작품을 병치해서 시의 의미를 확장하고자 하는 수사로 사용하고 있다.고전과 역사에 대한 우원호 시인의 숭배가 이 시에도 다음과 같은 구절로 반영되고 있다.

“예수가 못 박혀서 숨진 골고다의 언덕에도/ 붓다Buddha가 열반한 쿠시나가라 에도/ 공자가 묻혀 있는 중국 산동성의 곡부에도/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언덕의 소크라테스 감옥에도//이집트의 스핑크스 미라에도, 사라진 잉카의 공중도시 마추픽추에도, 그리스의 시칠리아 시라쿠사에도”의 표현들은 성현들과 고대 도시의 건축물이 있는 지명에 대한 환상들이 반복리듬으로 강조된다.

우원호가 이 시에서 드러내고자 하는 주제는 시간이 과거의 문화와 문명 뿐만 아니라 “라디오의 시보時報에도/ 텔레비전 자막字幕에도/ 스마트폰 액정液晶에도/ KTX와지하철과 인간들이 쏘아올린 인공위성 궤도軌道에도” 도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 시간은 인간의 삶이 시작과 끝이 있는 엔트로피Entropy의 소멸이기에 흘러가는 강과 같은 흐름- “아니 가는 듯하면서 쉴 새 없이 달려가고// 아니오는 듯하면서 쉴 새 없이 달려오는......”으로 나타나지만그 자체는 언제나 현재인 영원의 시간이라는 주제이다. 시간에 대한 인간의 태도는 여러 가지가 있다. 고대인들은 시간을 신-아이온Iion으로 숭배했고 이 시간에는 불변하는 시간과 소멸하고 변하는 시간으로 나누어져 불변하는 시간의 신-아이온Iion이 소멸하고 변하는 시간을 지배한다고 보았다. 여기서 ‘소멸하고 변하는 시간’이란 인간의 삶을 포함한 현실에 드러난 삼라만상이니 결국 죽음에 지배당하는 시간이다. 그러나 우원호 시인은 “그러나 인간이여/지나버린 시간은 환상에 지나지 않는// 망각의 판타지Fantasy 역사의 세레나데Serenade”라고 말하면서 시간이란 인간의 환상이라는 고대 인도의 마야maya시간을 언급하고 있다. 시간이란 실재하지 않으니 소멸하고 변하는 시간-죽음에 의해 지배당하지 말고 ‘카르페 디엠Carpe diem-오늘 이 순간을 살아라’는 호마 현인 호라티우스의 잠언대로 살라고 말한다,
우원호의 시적 사유는 광범위 하다. 문학과 음악 그림105의 예술일반에 대한 관심을 넘어 지구문명의 문제, 혹은형이상학의 주제까지 시로 드러내고 있다,

천지창조 이후 태양의 존재와 그 역사는 우주가 창조한 불변의 최고의 대서사적大敍事的 드라마다. 모든 인간들과 만물에게 이율배반적인 사랑과 복종을 강요하는 神의 질서를 경계하고, 인간들과 자연 속의 모든 생명체를 향한 모성애적 사랑, 미필적 고의에 의한 은혜롭고 희생적인 사랑을 숭고하게 실천하는 감동적인 드라마다. 태양은 언제나 이 드라마의 최고의 주연이며 모든 생명체의 정령精靈의 어머니다. 세세연년 인간의 아니마anima로 다가오는 - 모든 이의 영원한 연인戀人이다.

이 드라마는 1개의 주제와 또 1개의 부제를 포함하고 있다.

첫 번째로 주제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무조건의 사랑〉이고
두 번째로 부제는 〈우주 속의 생명체는 모두 소중하다〉이다.
(시 「미필적 고의에 의한 무조건의 사랑―우주 속의 존재들은 모두 소중하다」 부분)

우원호는 태양계와 지구의 역사를 개관한 뒤에 시공간의 광대무변에 사는 인간조건에 대한 우원호식 우주관을마지막 연에 드러내고 있다. “천지창조 이후 태양의 존재와 그 역사는 우주가 창조한 불변의 최고의 대서사적大敍事的 드라마다..... 태양은 언제나 이 드라마의 최고의 주연이며 모든 생명체의 정령精靈의 어머니다. 세세연년 인간의 아니마anima로 다가오는 - 모든 이의 영원한 연인戀人이다./ 이 드라마는 1개의 주제와 또 1개의 부제를 포함하고 있다.// 첫 번째로 주제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무조건의 사랑〉이고/ 번째로 부제는 〈우주 속의 생명체는 모두 소중하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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