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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의 첫 심부름(그림책은 내 친구)
| 규격外
ISBN-10 : 8970940065
ISBN-13 : 9788970940069
이슬이의 첫 심부름(그림책은 내 친구) 중고
저자 쓰쓰이 요리코 | 출판사 한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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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3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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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슬이의 첫 심부름 [중고 아닌 새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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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xc*** 2020.10.08
422 무인시대 상 중 을 구입했는데 중권은지난25일운송됐는데 상편은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조속한처리 부탁해요 5점 만점에 1점 cr2***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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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 이슬이가 처음으로 혼자서 우유를 사러 간다.자전거를 피하고 넘어지는 등 여러 경험을 하면서 무 사히 우유를 사 가지고 돌아왔을 때 대문앞에서 엄마 가 기다리고 있다. 해냈구나 하는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끼는 심리를 섬세하게 그렸다.

저자소개

저자 : 쓰쓰이 요리코
저자 쓰쓰이 요리코는 1945년 동경에서 태어났다.사이다마현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광고회사에 근무했다. 현재는 3명의 아이들을 기르며 그림책과 동화를 쓰고 있다.작품에는 [순이와 어린동생] [이슬이의 첫 심부름] [혼자 가지마] 외 다수가 있다.

그림 : 하야시 아키코
그린이 하야시 아키코는 동경출생.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 졸업.[오늘은 무슨날]로 제2회 그림책 일본상을 수상하였으며 [목욕은 즐거워]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과 [은지와 푹신이]로 제21회 고단샤 출판문화사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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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501 《はじめてのおつかい》 &n...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501


    《はじめてのおつかい》

     筒井 賴子 글

     林 明子 그림

     福音館書店

     1976.3.1./2014.1.20.128벌



      아이들은 노상 심부름을 합니다. 어버이가 아이를 부르면서 묻거나 바라는 모든 말이 심부름이지요. “동생하고 좀 놀며 기다리렴.”이나 “자, 손을 씻고 먹으렴.”이나 “밥자리에 수저를 놓아 주겠니.” 같은 말도 심부름입니다. 아이는 어버이한테 짐이 많구나 싶으면 “내가 들어 줄까?” 하고 스스럼없이 물어요. “그래, 조금 들어 보겠니?” 하고 건네면 이때에도 아이는 심부름을 하고요. 지난 1991년에 《이슬이의 첫 심부름》이란 이름으로 나온 《はじめてのおつかい》는 1976년에 처음 나왔고, 1977년에 낱책으로 다시 나왔는데 2014년에 128벌을 찍었다고 합니다. 일본책은 “첫 심부름”이란 이름입니다. 이 그림책을 펴면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살림새가 비슷합니다. 골목도 가게도 아이 모습이나 차림새도 비슷해요. 두 나라 겨레옷은 다른 결입니다만 오늘날 두 나라는 매우 닮아요. 우리가 일제강점기를 치르며 ‘웬만한 마을결이 일본스럽게 바뀌’었을 수 있고, 수수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모름지기 닮기 때문일 수 있어요. 마을이웃이며 가게지기는 ‘아이’를 알아요. 모든 어른이 함께 따스히 지켜보며 같이 보살피는 살림길이거든요. ㅅㄴㄹ



    はじめてのおつかい_tn.jpg

  • 도서관에서 처음 빌려와서 단박에 대박이였던 그림책... 우선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다고나 할까? 읽고 또 읽어 달래서 목이...

    도서관에서 처음 빌려와서 단박에 대박이였던 그림책...

    우선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다고나 할까? 읽고 또 읽어 달래서 목이 아프도록 읽었따.

    그림책속에 나오는 아이의 모습이 꼭 자기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이슬이의 첫심부름을 보고 나서 자기도 엄마 심부름을 하겠다면서 동생손 꼭 잡고 집 앞가게에서 물건을 사오고 그 당당해 하던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난다.

    친근한 그림과 그 속에 담긴 생활이 우리네 일상과 너무나 닮아있어 더 정감가는 책이다.

    그래서 이 그림책이 한동안 우리집 베스트셀러였다.

  • 즐겁고 볼 수 있는 그림책 | su**an | 2007.07.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슬이의 첫 심부름'은 고만한 또래를 지나고 있는 아이나, 부모나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첫 경험에 대한 예...

    '이슬이의 첫 심부름'은 고만한 또래를 지나고 있는 아이나, 부모나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첫 경험에 대한

    예습서 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첫 심부름 가는 과정을 비교적 세세하고, 즐거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그림체가 너무 좋구요.

     

    다만, 일본 작가의 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8~90년대의 일본 동네 풍경이

    주를 이룬 모습은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아이나 부모나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첫 심부름 | ry**ek | 2006.01.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슬이가 처음으로 혼자서 심부름을 간다. 아이가 혼자서 밖으로 나가 어른과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두려운 일일 것...
    이슬이가 처음으로 혼자서 심부름을 간다. 아이가 혼자서 밖으로 나가 어른과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두려운 일일 것이다. 어른들이 안내인없이 낯선 이국땅에 가는거랑 비슷할까? 윤서가 언제쯤 혼자 심부름을 할수있을까? 윤서가 언제나 용감한 아이이기를 바라는데 겁많은 엄마 유전자를 주고선 과한 욕심을 부린다는 생각이 든다.
  • 혼자서 할 수 있어요... | tw**nmam | 2005.12.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직 혼자 나서는 것이 두려운 우리 큰 아이에게 넘 좋은책이 아닐까 싶어요... 6살인 큰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은 ...
    아직 혼자 나서는 것이 두려운 우리 큰 아이에게 넘 좋은책이 아닐까 싶어요... 6살인 큰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은 혼자만의 두려움이 없어지길하는 맘에 읽어주었어요... 뭐든지 첨이 어렵지만 한번하고 나면 더 신이나 담부터는 엄만 없어도 된다고 하는말이 너무 대견하게 느껴지네요... 아직 집을 혼자 나서는 일은 힘들지만 이슬이처럼 언젠간 씩씩하게 해낼때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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