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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과학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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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쪽 | 규격外
ISBN-10 : 8932373736
ISBN-13 : 9788932373737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 중고
저자 임숙영 | 출판사 현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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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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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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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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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다!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는 영화와 영화관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소개한다.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영화의 발달 과정을 함께 살펴보면서 영화의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게 된다. 별도의 네모 칸을 통해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을 상세하게 담아냈다. 만화 장면을 삽입함으로써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재미를 더했다.

영화의 기본 원리, 만드는 과정, 영화와 영화관을 이루는 요소, 다양한 과학적 요소 등을 다양한 예시와 시각 자료들로 배울 수 있다. 또한 영화를 보여 주는 영사기, 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 영화 장면이 펼쳐지는 스크린,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만들어내는 특수효과 등 기술의 발전에 대해서도 다룬다.

저자소개

저자 : 임숙영
저자 임숙영은 고려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미생물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 잡지 ‘과학쟁이’ 기자로 일했다. 어릴 적 동네 영화관에서 「로보트 태권V」를 본 후부터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 걸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공포 영화는 무서워서 잘 보지 못하는 겁쟁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세상에서 젤 꼬질꼬질한 과학책」, 「노빈손 과학 퀴즈 특공대」,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17 : 소화기관」, 「힘센 과학자」 등이 있어요.

그림 : 김고은
그린이 김고은은 서울에서 태어나 독일 부퍼탈 베르기슈 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해서 그림 작가가 되었다. 「조금은 이상한 여행」, 「딸꾹질」, 「일어날까, 말까?」를 쓰고 그렸고, 「소심왕 돌콩, 날다!」, 「책 좀 빌려 줘유」, 「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 「몹시도 으스스한 수학교실」, 「똥호박」, 「도와줘요, 빨래방 아줌마!」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목차

* 들어가는 말 - 영화관에는 영화만 사는 게 아니라고? ㆍ 6
1장. 영화의 원리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서 ㆍ 8
2장. 영화를 만드는 과정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서 ㆍ 24
3장. 영화를 보여 주는 데 숨은 과학을 찾아서 ㆍ 54
4장. 영화 속 마술, 특수 효과에 숨은 과학을 찾아서 ㆍ 74
5장. 상영관 안에 숨은 과학을 찾아서 ㆍ 96
6장. 미래의 영화관에 숨은 과학을 찾아서 ㆍ 116
* 나오는 말 영화관에서 과학을 만나면 영화의 참맛이 보여 ㆍ 148
* 참고 자료 ㆍ 15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영화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의 세계! 영화를 찍는 카메라, 영화 장면이 펼쳐지는 스크린, 소리를 입체적으로 들려주는 스피커, 상상하는 걸 만들어 내는 특수 효과, 영화관 의자와 팝콘에 이르기까지……. 영화 속에 숨...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영화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의 세계!
영화를 찍는 카메라, 영화 장면이 펼쳐지는 스크린,
소리를 입체적으로 들려주는 스피커,
상상하는 걸 만들어 내는 특수 효과,
영화관 의자와 팝콘에 이르기까지…….
영화 속에 숨은 과학을 통해 영화를 제대로 즐기자!


오래전 지구에서 사라진 공룡이 살아 움직이고, 우주 전쟁이 벌어지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상상하는 일들이 꿈처럼 눈앞에서 펼쳐지는 곳, 영화! 어떻게 이 모든 일들이 가능할까?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는 이렇게 상상을 실제보다 더 실감 나게 펼쳐 보이는 영화의 기본 원리와 만드는 과정, 영화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들 속에 숨은 과학과 함께, 영화가 과학을 통해 어떻게 실현되고 발전되었는지를 다양한 예시와 시각 자료 들을 통해 보여 준다.
영화와 영화의 발전은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영화를 찍는 카메라, 영상이 담기는 필름, 영화를 보여 주는 영사기, 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 영화 장면이 펼쳐지는 스크린, 실재로는 존재하지 않는 동물이나 인물, 물건, 장소까지도 만들어 내는 특수 효과와 이 모든 기술이 펼쳐지는 컴퓨터 그래픽, 영화관 안 붉은 의자와 영화관의 감초 팝콘과 콜라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과학을 빼 놓고 이야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화 카메라의 구조, 필름에 영화 장면이 찍히는 원리, 영사기가 화면을 보여 주는 방법, 스크린과 음향의 비밀, 블루 스크린으로 하늘을 나는 장면을 만들고 ‘반지의 제왕’의 골룸처럼 현실에는 없는 디지털 배우를 만들어 내는 다양한 특수 효과들, 영화를 만드는 다양한 역할들과 영화를 촬영하고 영화가 스크린에 펼쳐지기까지 영화 한 편이 만들어지는 과정 등 영화 전반에 걸친 과학의 다양한 원리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영화는 뤼미에르 형제가 영화를 촬영하고 보여 주는 기계, 시네마토그라프를 발명해 1895년 최초로 유료 상영한 이후, 오늘날 3D 영화를 통해 영화를 입체적으로 보고, 4D 영화관에서 영화 장면에 맞춰 흔들림이나 향기, 물, 바람 등을 직접 경험하며 영화를 실감 나게 즐길 수 있게 되기까지 놀라운 발전을 이루며 변화를 거듭해 왔다. 영화는 과학이 발달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점점 더 실제처럼 느껴지도록 만들어지고 있고, 영화관 역시 과학을 바탕으로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는 영화관으로 변하고 있다. 점점 더 발전하는 영화 속에 숨은 다양한 과학을 만나게 되면 영화가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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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 | ta**eong12 | 2014.05.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은 영화를 좋아하고 관심 있는 아이들이라면 무척 유용하고 알...
     
     
     
     이 책은 영화를 좋아하고 관심 있는 아이들이라면 무척 유용하고 알찬 책이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그동안 몰랐던 영화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그동안은 무심코 영화 관람만 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현재 우리들이 재밌게 보고 있는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전해 왔는지 그 역사가 이 책 안에 다 들어 있다.
     
     현재의 영화가 만들어지기 전 영화의 시작은 움직이는 그림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 움직이는 사진을 보면서 무척 놀라기도 하고 재밌어 하기도 했었다. 이 후 사진 기술은 점점 발달하게 되고 사진을 찍는데 카메라에 필름을 넣어 찍게 된다. 그리고 영화를 찍는데도 필름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영화를 찍는데는 무척 긴 필름이 사용된다.
     
     영화가 사진이나 그림을 1초에 24장을 연달아 찍어 보여주어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니 영화를 찍는데 얼마나 많은 필름이 필요할지 상상이 될 것이다.
     
     
     영화가 만들어지는 순서를 보면,
     
    1. 영화 내용 정하고 시나리오 쓰기
    2. 스토리 보드 만들기
    3. 배역 정하기
    4. 영화 촬영
    5. 현상, 필름에 담긴 장면을 볼 수 있게 만들기
    6. 영상 편집, 알맞은 장면을 골라 이어 붙이기
    7. 음향 편집, 소리를 장면에 맞게 필름에 담기
    8. 완성, 필름을 여러 벌러 만들어 영화관으로 보내기
     
     등의 과정을 거쳐 드디어 영화가 완성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만화 영화는 애니메이션의 한 종류일 뿐이다. 아마도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많이 만들어진 게 만화 영화라서 그런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일 것이다.
     
     예전에는 극장을 가면 영사기 기계가 있는 장소가 있었다. 그리고 이 곳에는 영사 기사분이 계셨고, 한 쪽 영사기 필름이 다 되면 다른 영사기로 필름을 교체하는 일을 했다. 그러나 요즘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이런 풍경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이 밖에도 극장에서 나오는 스피커에 관한 입체 음향의 비밀, 배우들의 특수 분장, 멋진 장면을 만드는 기술, 팝콘과 콜라 등 무수히 많은 비밀이 이 책 안에 들어 있다. 그리고 과거 극장시설에서 현재의 최신 시설, 일반 영화에서 3D나 4D 영화까지 영화에 관한 모든 진실과 비밀을 알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저자소개]
     
    임숙영 [저]
    - 고려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미생물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 잡지 ‘과학쟁이’ 기자로 일했다. 어릴 적 동네 영화관에서 「로보트 태권V」를 본 후부터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 걸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공포 영화는 무서워서 잘 보지 못하는 겁쟁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세상에서 젤 꼬질꼬질한 과학책」, 「노빈손 과학 퀴즈 특공대」,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17 : 소화기관」, 「힘센 과학자」 등이 있어요.
     
     
    김고은 [그림]
    - 서울에서 태어나 독일 부퍼탈 베르기슈 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해서 그림 작가가 되었다. 「조금은 이상한 여행」, 「딸꾹질」, 「일어날까, 말까?」를 쓰고 그렸고, 「소심왕 돌콩, 날다!」, 「책 좀 빌려 줘유」, 「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 「몹시도 으스스한 수학교실」, 「똥호박」, 「도와줘요, 빨래방 아줌마!」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 글 임숙영 | 그림 김고은 | 현암사 | 2014.04.05 | 페이지 15...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
    글 임숙영 | 그림 김고은 | 현암사 | 2014.04.05 | 페이지 152 | ISBN 9788932373737
     
     
    하늘을 날거나 휘황찬란한 액션을 보이는 영웅. 우리 아이가 몇 년째 푹 빠져 있는 영화 소재입니다. 자연스럽게 아이의 입에서는 "어떻게 저렇게 나는 거야?", "진짜로 저렇게 움직일 수 있는거야?" 하며 놀라움을 자아내지요. 지난번 어밴져스 2 서울 촬영 소식에 괜스레 아이도 흥분을 하더라고요. 카메라가 도는 자리에서 바로 편집된 영화처럼 마구마구 날아다닐거라 생각하더군요. 이렇게 나름의 희망을 가진 아이에게는 김 빠지는 소식일지도 모르겠지만 영화에 관한 모든 것을 파헤쳐볼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는 영화의 원리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보는 책입니다.
     
    요즘은 3D, 4D 영화도 많이 나오는데 이런 독특한 영화뿐만 아니라 일반 영화도 사운드나 화면크기 등 영화의 참맛을 제대로 만끽하려면 영화관에서 봐야 하지요. 대충 그렇다는 결과 정도만 우리는 알고 있지만 그 속에 과학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 뉴턴도 자기가 한 발견은 앞선 과학자들 덕분이라고 했어. '내가 먼저 볼 수 있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있었기 때문이다.' 라고 말이야. 이 말처럼 모든 발견이나 발명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야. 아주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노력이 차곡차곡 보태져서 만들어진 거지. 』 - p14 
     
     
    영화의 탄생과 발전 과정, 영화를 만드는 과정, 영화관에 상영 되는 과정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세계를 탐색해봅니다. 움직이는 그림의 비밀처럼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것들은 필요한 재료와 방법을 소개하기도 해 실험과학으로 아이들에게 더 생생하게 다가가는 내용이 군데군데 있어서 좋았어요.
     
     
    영화 1초에 24장의 사진이 필요하다는 것을 바탕으로 일반 카메라와 영화 카메라의 차이도 배워 볼 수 있어요. 2시간 가까이 되는 한 편의 영화를 만드는데 필름이 어마어마하게 든다는 사실에 아이의 입이 떠억~! 촬영하고나서 개봉하기까지 그래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네요 아하핫~
     
     
    영화에서뿐만 아니라 TV를 통해서도 딱따기 치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과학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현실처럼 생생하면서도 상상하는 것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마침 아이가 즐겨봤던 영화가 소개되고 있어 더 흥미진진하게 읽었네요. 아이들이 아마도 가장 궁금해 할 하늘을 날아오른다든지, 공룡이나 외계인이 나오는 마술 같은 특수 효과의 비밀도 쏙쏙 알아낼 수 있었어요.
     
     
    책 제목이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 인데 영화가 아닌 영화관이라는 타이틀을 갖춘 만큼 상영관 안에 숨은 과학 이야기야말로 알짜배기였네요. 왜 영화관에 가면 팝콘과 콜라를 먹는지, 왜 빨간 의자인지, 왜 스크린 양 옆에 커튼이 쳐져있는지, 스피커가 어디에 숨어있는지 등 과학이야기가 가득합니다. 
     
     
    특히 상영관에서 가장 좋은 자리 찾기에 관한 건 이미 알려진 이야기가 있긴 하죠. 스크린에서 뒤쪽으로 3분의 2 정도 떨어진 곳, 즉 가운데에서 한두 줄 뒤가 실감나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라는걸요.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더군요. 주시에 따라서 스크린을 바라봤을 때 왼쪽, 오른쪽 어느 방향에 앉아야 할 지도 알려주네요. '주시'라는 것은 한쪽 눈을 번갈아 감았을 때 잘 안 보이는 쪽을 주시라고 하는데 예를들어 오른쪽 눈을 감았을 때 잘 안 보이면 오른쪽 눈이 '주시'이고, 이땐 스크린을 바라봤을 때 왼쪽 자리에 앉아야 영화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번에 훑어서 볼 수 있어 집중력도 좋고 눈도 덜 피로해지고 목도 덜 아프다고 하네요. 
     
     
    요즘은 정말 실제같은 컴퓨터 그래픽 세상이죠. 골룸처럼 디지털 배우라는 것도 생겼으니 앞으로는 어떤 영화 세상이 펼쳐질지 상상도 못하겠네요. 저는 입체영화를 보고나면 울렁거리는 탓에 선호하진 않는데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잖아요. 3D영화와 4D영화의 비밀도 알 수 있답니다.

     
    감동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이 책 한 권을 위해 참고자료가 참 많았다는 것입니다. 어린이책이라고 얕볼게 아니죠. 참고자료 목록을 살펴보며 확장해서 볼 수 있어 참 좋았네요.
     
    앞으로는 영화관에 가면 소소한 것 하나까지도 눈에 쏙쏙 들어올 것 같습니다. 불이 꺼졌을 때 초록색 비상구는 잘 보이는데 빨간 의자는 왜 잘 안보이는지, 영화를 보면서도 저건 블루스크린을 이용해서 찍은거야 하면서 아는 척을 마구 할 것 같은걸요. 영화 한 편을 보는 데 필요한 주변 상황에 숨은 과학이야기까지 꼼꼼하게 언급되어 있어 호기심 충족시키기 참 좋은 책이었어요.


     

  •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 | jj**geda | 2014.04.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영화를 좋아하는 남편 덕에  아들래미와 남편 이렇게 자주 영화관람을 하는데요. 예전에 비하면 아이들용 영화나 애니메이...
    영화를 좋아하는 남편 덕에  아들래미와 남편 이렇게 자주 영화관람을 하는데요. 예전에 비하면 아이들용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최적의 문화생활 공간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가 자주 다니는 영화관에서 사실은 과학적인 원리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현암사출판사의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입니다.

    영화가 탄생하게 된 배경부터 시작하여 영화는 어떻게 만들까?기획, 구성하는 방법과 찍는 방법, 카메라의 원리, 다 찍은 필름을 극장에서 볼려면 영사기의 원리, 반지의 제왕의 히로인 골롬이나 괴물들 영화속의 특수촬영과 분장, 옆에 있는 것같은 느낌의 3D영화관,  사람의 오감을 자극하는 4D영화관 등등 영화관에 대한 그 모든 것을 샅샅이 파헤쳐줄수 있는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영화관에 팝콘과 콜라가 파는 이유도 들어있는데, 예전부터 궁금했지만 무심코 흘려버렸는데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아이 역시 전부터 궁금했다고 하더라구요. 또, 애니메이션과 만화영화가 같은게 아니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책을 다 본 아이는 기회가 없어서 4D영화관을 접해보지 않았지만 박물관에서 가끔 상영하는 체험장에서 체험할때 아이가 무척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며 기회가 되면 꼭 4D를 보고 싶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자주 가는 영화관에도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과학의 비밀이 많을 것 같아요. 영화의 비밀을 많이 알게 되어 다음에 영화볼때는 조금은 제대로 더 즐길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자주 가고 친숙한 영화관을  통해 어렵다고 생각하는 과학을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아요.  
  •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 | ia**2 | 2014.04.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임숙영 글 / 김고은 그림현암사 ◆ 책의 제목 /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
    영화관 과학 산다!
    임숙영 글 / 김고은 그림
    현암사
     
    ◆ 책의 제목 / <영화관에 과학이 산다!>
    ◆ 지은이 소개 / 임숙영, 어린이를 위한 과학 글을 쓰는 작가이다.
    ◆ 읽은 기간은 약 30분 정도이다.
    ◆ 쪽수는 147쪽이다.
    ◆ 나만의 평점은 ★★★☆ (3.5점)으로 내용을 재미있었으나, 좀 유치한 것 같았다.
    ◆ 기억에 남는 구절 한 마디는 없다.
    ◆ 마음을 담아 짧은 소감
    이 책의 구성은
    1장 영화의 원리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서
    2장 영화를 만드는 과정 속에 과학을 찾아서
    3장 영화를 보여주는 데 과학을 찾아서
    4장 영화 속 마술, 특수효과에 과학을 찾아서
    5장 상영관 안에 과학을 찾아서
    6장 미래의 영화관에 과학을 찾아서
    ◆ 나의 생각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책을 보면서 '과학에 대한 내용이네! 재미는 없겠다.', '따분해 보여.' 같은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으려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아니, 어쩌면 그래서 책을 읽으려고조차 안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친숙한 주제인 영화관에 대해 흥미를 갖고 읽을 수도 있겠지만)
    하지만, 과학에 대한 책이지만서도 충분히 흥미롭게 읽을 수가 있다. 특히 특수 효과나 영화관 안의 시설에 대한 내용인 덕분에 집중하기도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해본다.
    그리고 나는 얼마 전에 영어학원에서 공부하는 교재인 <Reading EXPERT>라는 책에서 '스파이더맨'의 특수효과에 대한 글을 읽고 해석한 일이 있었다. 38쪽의 UNIT 08의 본문에 있는 내용은 블루 스크린 앞에서 촬영을 하면, 따로 찍은 필름을 합칠 수 있다는 그 때의 내용도 기억이 나게 되고, 드라마나 영화에 대해서도 연관시켜서 이해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2014.4.11.(금) 이은우(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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