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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트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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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쪽 | A5
ISBN-10 : 895820222X
ISBN-13 : 9788958202226
리비트의 별 중고
저자 조지 존슨 | 역자 김희준 | 출판사 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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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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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11007, 판형 142x204, 쪽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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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리비트의 별-우주 크기의 실마리를 푼 여성 천문학자 헨리에타 리비트의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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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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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트의 발견이 없었다면, 2011년 노벨물리학상의 영광도 없었다! 『리비트의 별』은 그동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고 주목받지 못했던 헨리에타 리비트의 삶과 업적, 나아가 그녀가 살던 20세기 초의 과학계 실상 그리고 그녀 사후 천문학의 역사까지 두루 아우른다. 별까지의 거리를 잴 수 있는 표준잣대를 발견한 여성 천문학자 헨리에타 스원 리비트(Henrietta Swan Leavitt). 그녀의 발견을 통해 우주 팽창의 단서를 잡아 현대 천문학의 시발점을 연 허블의 빅뱅우주론이 빛을 발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리비트의 삶을 추적하면서 자연스럽게 별과 우주에 대한 과학자들의 연구가 결실을 맺어간 과정을 보여주고, 현대 천문학의 초입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사건들을 목격하게 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조지 존슨
저자 조지 존슨(George Johnson)은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뉴욕타임스》, 《사이언티픽아메리칸》, 《와이어드》, 《슬레이트》 등에 기고하며 활발한 저작 활동을 보이고 있다. 정치, 세계 문제, 철학, 과학 등의 주제를 다루는 비디오블로그 ‘블로깅헤즈닷티브이(BLOGGINGHEADS.TV)’ 내의 토론 프로그램 “Science Saturday” 진행자로서 과학저술가 존 호건과 함께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미국과학진흥협회 과학보도상을 수상했고, 롱플랑 과학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의 비밀을 밝힌 위대한 실험』, 『우주의 크기』 『시간의 지름길』, 『스트레인지 뷰티』, 『마음의 불』, 『양자 컴퓨터』 등이 있다. 현재 뉴멕시코 산타페에 살고 있다.

역자 : 김희준
역자 김희준은 서울 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해군 중위로 예편한 뒤 미국 시카고 대학교에서 물리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MIT 생물학과와 하버드 의대 연구원, 미육군 네이틱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있었다. 1997년부터 서울 대학교 화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5년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에 선정, 2006년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학술위원장’역임, 2007년 ‘서울대 교육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자연과학의 세계』, 『고등학교 과학』(공저),『생명의 화학, 삶의 화학』(공저), 『과학으로 수학보기, 수학으로 과학보기』(공저),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어떻게 원자를 쪼갤까?』 등이 있다.

감수 : 이명균
감수자 이명균은 서울 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천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뒤 미국 카네기 천문대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우주의 팽창을 발견한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의 자취를 따라 은하와 우주를 연구했다. 현재 서울 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로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허블 망원경으로 본 우주』(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우주 탐험』, 『은하의 발견』 등이 있다.

목차

서문

프롤로그 l 협곡의 마을

1장 검은 별, 흰 밤
2장 변광성 찾기
3장 헨리에타의 법칙
4장 삼각형
5장 섀플리의 개미
6장 고(故) 거대 은하수
7장 성운의 영역에서
8장 기이한 K
9장 우주적 쇄도
10장 귀신 이야기

에필로그 l 산 위의 불

옮긴이의 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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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리비트의 발견이 없었다면, 2011년 노벨물리학상의 영광도 없었다! “빛난다(Illuminating)!” -《뉴욕타임스》 “조지 존슨은 헨리에타 리비트의 삶을 우아하게 되살리는 동시에 어려운 과학의 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리비트의 발견이 없었다면,
2011년 노벨물리학상의 영광도 없었다!


“빛난다(Illuminating)!”
-《뉴욕타임스》

“조지 존슨은 헨리에타 리비트의 삶을 우아하게 되살리는 동시에
어려운 과학의 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사이언티픽아메리칸》

“조지 존슨의 재치 있는 입담 덕분에 하늘의 작고 밝은 한 점이 생명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수수께끼에 싸인 헨리에타 리비트라는 젊고 매력적인 과학자뿐 아니라
천문학이라는 과학 자체에 대한 전기다.”
- 로빈 마란츠 헤닉

현대 천문학은 허블 이전 한 무명 과학자의 발견에서 시작되었다!
우주 크기의 실마리를 푼 헨리에타 리비트의 삶과 업적, 나아가 천문학의 역사를 만나다!


잠시 기억을 더듬어 위대한 과학적 발견과 발명의 순간을 떠올려보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뉴턴의 만유인력, 왓슨과 크릭의 DNA 이중나선, 에디슨의 전구, 파스퇴르의 백신 등 그 업적과 과학자의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발견들이 즐비하다. 그러한 역사적 발견은 그들만이 아닌 수많은 학자들의 무수한 연구와 크고 작은 발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대중은 일부 천재 과학자의 삶과 거창한 업적만을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우주 팽창의 단서를 잡아 현대 천문학의 시발점을 연 허블의 빅뱅우주론 역시 한 무명 과학자의 발견이 있었기에 빛을 발할 수 있었다. 그 무명의 과학자는 바로 별까지의 거리를 잴 수 있는 표준잣대를 발견한 여성 천문학자 헨리에타 스원 리비트(Henrietta Swan Leavitt)다.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조지 존슨은 이 책 『리비트의 별(Miss Leavitt's Stars)』에서 그동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고 주목받지 못했던 헨리에타 리비트의 삶과 업적, 나아가 그녀가 살던 20세기 초의 과학계 실상 그리고 그녀 사후 천문학의 역사까지 두루 아우르며 유려한 글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미국과학진흥협회 과학보도상 수상자이자, 롱플랑 과학도서상 최종후보자로서 과학 분야 저술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그는 이 책을 통해 과학책과 전기가 지루하다는 고정관념을 여실히 깨며 그 재능을 모두 보여주었다.

서울대학교 핵심 교양 과목 ‘자연과학의 세계’ 주요 참고서
서울대학교 화학부 김희준 교수 번역, 물리천문학부 이명균 교수 감수


특히 이 책은 명강의로 소문난 서울대학교 화학부 김희준 교수가 직접 발굴, 번역을 맡은 책으로서 그 의미가 깊다. 평소 물리화학뿐 아니라 천문학에도 관심을 기울이던 그는 《사이언스》에 수록된 이 책의 서평을 접했고 리비트를 처음 알게 되었다. 책을 구해 완독한 그는 그 내용에 매료되었고 자연과학, 천문학 분야에서 헨리에타 리비트가 가진 의미를 깊이 새기게 되었다.
김희준 교수는 조지 존슨의 동의를 얻어 지난 10여 년 동안 서울대학교 핵심 교양 과목인 ‘자연과학의 세계’ 수업에서 이 책을 주요 참고서로 활용해왔으며, 결국 이번 기회에 번역을 완결함으로써 대중에게 헨리에타 리비트를 소개하게 되었다. 번역의 과정에서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이명균 교수의 자문을 구하여 번역에 정확성과 엄밀함을 더하였다.
리비트의 삶을 추적하는 동안에 독자는 자연스럽게 별과 우주에 대한 과학자들의 연구가 결실을 맺어간 과정을 고스란히 경험할 수 있으며, 현대 천문학의 초입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사건들을 목격할 수 있다. 우주와 천문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일반인들이 선택해도 전혀 무리가 없다는 것도 이 책의 미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리비트와 허블, 두 사람을 주역으로 삼아 지난 100년 사이에 인간이 우주의 기원을 밝혀낸 과정을 추적한다. 그리고 조역으로는 피커링, 섀플리, 커티스, 휴메이슨 등이 등장한다. 허블은 허블 법칙, 허블우주망원경 등으로 과학에 관심을 가지는 대중에게 어느 정도 잘 알려진 천문학자다. 그런데 허블 법칙이 나오기 위해서는 리비트라는 무명 여성의 헌신적인 노력이 필요했다. 리비트는 별의 어떤 면에 끌려서 거의 종교적 열정을 가지고 평생 동안 별에 매달렸을까?” -〈옮긴이의 글〉중에서

우주 크기 측정이라는 천문학계의 도전 뒤에 숨겨진 과학자들의 이야기
100년 전 하버드 천문대의 ‘컴퓨터’는 여성 연구원이었다!


이 책의 도입은 압권이다. 저자는 직접 가볼 수 없는 광활한 우주의 먼 곳의 거리 측정을 설명하기 위해 프롤로그에서 가상의 ‘협곡의 마을’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먼 산의 거리를 재는 과정을 보여준다. 마을 사람들은 어느 곳에서나 같은 크기라고 생각되는 특정 식물이 보이는 크기를 통해 멀리 있는 산까지의 거리도 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확인을 하기 위해 보낸 탐사대는 예상보다 너무나 오랜 후에 마을로 돌아온다. 다리를 질질 끌며 간신히 돌아온 단 한 명의 탐사대원은 마을에서 눈으로 보았던 그 식물이 생각보다 훨씬 멀리 있었으며, 그것은 마을에서 풀이었던 것과는 달리 거목이었다고 한다. 결국 기준의 크기가 달랐기에 거리의 오차 역시 그만큼 컸다는 것이다.
이는 불과 한 세기 전에 인간이 하늘의 별을 대하던 태도와 별반 다르지 않다. 저자는 이를 강조하며 별의 거리, 나아가 우주의 크기를 측정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기 위해 노력했던 천문학자들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이야기의 중심에는 헨리에타 리비트라는 여성 과학자가 있었다.

100년 전 하버드 천문대의 컴퓨터는 어땠을까? 놀랍게도 전선과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영혼이 없는 기계가 아닌 살아서 숨 쉬는 젊은 여성들이었다. 그런 사람을 숫자로 작업하는 사람이라는 뜻에서 ‘컴퓨터(계산원)’라고 불렀다. 여성의 과학계 진로가 막혔던 당시에 ‘컴퓨터들’은 최저 임금 25센트를 받고서 일해야 했다. 천문학에 열정을 가졌던 리비트는 그러한 환경에서 자원봉사자로 별 세는 일을 시작했다. 그녀에게 주어진 일은 사진 건판을 조사해서 변광성을 찾는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남다른 열정과 인내, 성실함을 갖춘 그녀는 마젤란성운에서 1,777개의 세페이드 변광성을 발견하면서 변광성의 주기와 밝기 사이에 비례 관계가 성립한다는 것을 최초로 발견하였다. 리비트는 건강 악화와 청각 장애와 싸우면서도 사진 건판에 나타난 거의 구별도 안 되는 점들을 걸러내어, 이른바 ‘리비트의 법칙’을 세울 수 있었다. 그녀는 알지 못했지만 이는 훗날 우주론 분야를 뒤바꿀 엄청난 일이었다.

허블의 대발견을 이끈 ‘변광성’의 법칙을 발견한 헨리에타 리비트
시대가 허락하지 않았던 여성 천문학자의 감동적인 삶


리비트의 발견은 천문학자들이 주기적으로 밝아졌다 어두워지는 ‘변광성’이라는 종류의 별을 우주에서의 거리를 재는 잣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녀로 말미암아 만들어진 법칙은 곧바로 ‘우주는 얼마나 큰가’라는 당시 천문학계를 양분했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원되었고, 남성 천문학자들은 결국 리비트라는 한 여성의 작업 결과에 의지해야 했다.
할로 섀플리를 비롯한 한쪽에서는 은하수가 우주 전체라고 주장했지만, 에드윈 허블의 생각은 달랐다. 허블은 은하수 너머에 은하들이 있고 지금 우리가 아는 우주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다고 주장했다. 리비트가 병에 걸려 죽고 2년 후인 1923년 10월 6일에 허블은 안드로메다성운에서 변광성을 발견했고, 리비트의 법칙을 이용해 이 별까지의 거리가 100만 광년이라는 것을 증명하게 된다. 이어서 허블은 수십 개 은하의 거리와 후퇴 속도를 측정해서 우주의 팽창으로 이어지는 역사적인 허블 법칙을 발견할 수 있었다.

책은 리비트와 한 시대를 살았던 천문학의 주요 인물들인 에드워드 피커링, 할로 섀플리, 히버 커티스, 에드윈 허블, 밀턴 휴메이슨 등의 과학자들이 우주의 크기와 기원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했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펼쳐내며 리비트의 일대기 그리고 그녀에 대한 평가와 오버랩 된다.
리비트는 1921년 세상을 떠났으며, 천문학의 역사에서 위대한 한 명의 여성은 그렇게 잊혀졌다. 그녀는 생의 마지막 해에 직업을 묻는 인구 조사원에게 스스로 “천문학자”라고 답했다.

헨리에타 리비트의 발견에 담긴 위대함과 그녀의 조용하고도 거의 무명에 가까웠던 짧은 일생을 날카롭게 대비시킨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주 측정에 대한 탁월한 해설과 함께 시대가 허락하지 않은 한 여성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우리가 과학을 공부하는 이유에는 두 가지 다른 측면이 있다. 하나는 자연의 원리와 작동 방식을 배우고 이해해서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활용하는 면이다.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자연의 규칙으로부터 자연의 정직성을 배워 인성 함양의 자양분으로 삼는 면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천문학 전반이나 빅뱅 우주론의 기초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평생 성실한 자세로 별을 분석한 리비트로부터 삶의 자세를 배우는 일이다. …… 리비트는 자신의 일이 우주의 기원을 밝히는 데 주춧돌 역할을 하게 될 줄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우리 대부분도 하루하루 하는 일의 의미를 알지 못한다. 그러나 리비트처럼 주어진 일을 성실히 감당하다 보면 뜻하지도 않게 보다 중요한 일의 밑받침이 되는 일을 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한다. 이것이 리비트의 별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아닐까 생각한다. 리비트의 별은 오늘도 밤하늘에서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다. 하루하루 주어진 일에 성실히 최선을 다하라고 말이다.” -〈옮긴이의 글〉중에서

추천의 글
“빛난다(Illuminating)!” - 리처드 파넥,《뉴욕타임스》

“조지 존슨의 재치 있는 입담 덕분에 하늘의 작고 밝은 한 점이 생명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수수께끼에 싸인 헨리에타 리비트라는 젊고 매력적인 과학자뿐 아니라 천문학이라는 과학 자체에 대한 전기다.” - 로빈 마란츠 헤닉,『정원의 수도승과 판도라의 아기』 저자

“조지 존슨은 헨리에타 리비트의 삶을 우아하게 되살리는 동시에 어려운 과학의 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현실에서의 리비트의 삶은 불운했지만, 그녀를 다룬 전기 작가만큼은 운이 따랐다.” -《사이언티픽아메리칸》

“생생하고 유려한 이야기. 조지 존슨은 리비트의 연구와 세페이드 별의 물리학을 선명하고도 자세히 다룬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한 세기 전 과학에서의 여성의 역할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 사이먼 싱, 《뉴욕타임스》

“천문학의 잊힌 영웅, 리비트의 특별한 일생과 업적을 일깨워주는 짧지만 뛰어난 일대기” -《THES(Times Higher Education Supplement)》

“존슨은 뚜렷한 초상화를 그린다. 그리고 어떻게 그녀의 끈기 있는 작업이 천문학에서 폭발적인 창의성을 불러일으켰는지를 보여준다.” - 로렌스 마셜,《디스커버》

“인류가 더 깊은 우주에 다가갈 수 있게 한 단초를 다룬 우아하면서도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 - 티모시 페리스, 『은하수 시대의 도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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