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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백유경(생각이 열리는 지혜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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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쪽 | A4
ISBN-10 : 898576053X
ISBN-13 : 9788985760539
만화 백유경(생각이 열리는 지혜의 샘) 중고
저자 김장열 | 출판사 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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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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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깨끗한 책과 서비스로 보내주신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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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책상태가 최상이라고 되있어 구매했는데.... 겉표지는 '찢어져 테이프로 붙여있고...;; 안쪽은 양호하네요. 5점 만점에 1점 leibow***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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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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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 오는 98가지 이야기를 엮은 <백유경>에서 60가지 이야기를 선별해 만화로 구성한 책. <백유경>은 사람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불교 교리에 비유를 곁들여 구성한 책으로, 비유문학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이 책은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어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한 어리석은 사람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를 일깨운다. 또한 불교의 사상을 은연 중에 알게 하는 해학적이고 해박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쉽고 재미있게 불교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작가 소개 김장열 님은 우리 한국인 고유의 정서인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그림체를 지니고 있으며, 컴퓨터칼라에 대한 연구도 꾸준히 해오면서 독자들에게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가려 부단히 노력하는 작가입니다. 작품으로는 불교신문과 불교월간지 <설법>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으며, 경제 관련 단행본 <아하, 6시그마>와 <알기쉬운 도요타 생산방식의 비밀>, 불교 만화 <마음을 밝혀주는 60가지 이야기>와 <선사들의 삶과 깨달음> 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소금만 먹은 사람
형님~
어리석은 도둑
말라 버린 소젖
거짓으로 죽은 여자
자식을 죽인 바라문
바다를 건너려면...
빨리 자라는 약
한 냥의 빚과 네 냥의 손해
실룩거리는 왕의 눈
말똥 바르고...아자!
부인의 코를 자른 남편
질그릇과 당나귀
과일나무
절반으로 줄여 주마!
대머리 총각들
내가 가져간다~
문을 지켜라!
거짓말..거짓말...
공장의 똥이란다~
다섯 명의 주인
천 냥의 약속
스승과 두 제자
머리와 꼬리가 싸우면...
동작 느린 하인
두 아들의 유산 나누기
황금은 어디에..?
오두막집의 두 사람
입으로 가는 배
떡 하나 때문에...
.
.
.
(중략)
.
.
.
금족제비와 독사
사탕수수
낙타 가죽 벗기기
보물상자
귀신이 나온다~
나귀 젖 짜기
복주머니 속의 금화
원숭이의 화풀이
두 친구
갈아 만든 복돼지?
떡장수 할머니
호수에 빠진 술잔
목마른 나그네
낙타 가죽과 비단
연꽃 따러 갔다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만화 백유경> 소개 진리에 눈뜨지 못한 사람에게 주는 지혜의 꽃다발 백유경은 원래 인도 서민들 사이에서 전래되어 오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은 것입니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만화 백유경> 소개 진리에 눈뜨지 못한 사람에게 주는 지혜의 꽃다발 백유경은 원래 인도 서민들 사이에서 전래되어 오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은 것입니다. 인도 출신의 상가세나 스님이 민중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던 이야기를 토대로 하여 수행에 귀감이 되는 교훈을 곁들여서 정리한 것입니다. 범어 명칭은 우파마사타카 수트라(Upama-sataka-sutra)인데 이를 한역하면 치화만(痴華 )이 됩니다. 어리석은 사람을 제도하기 위한 화만, 즉 꽃다발이란 뜻이지요. 지혜에 아직 눈뜨지 못한 사람에게는 심오한 불교교리를 그대로 설하는 것보다 오히려 예쁜 꽃다발의 화환을 만들어 눈에 보이게 하듯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비유로써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비유문학의 대표적인 경전입니다. 유머와 해학 속에서 만나는 부처님의 참진리 때문에 불교의 대부분의 경전이 엄숙하고 진중하여 일반인들은 쉽게 접근할 수 없는데 비하여 백유경은 대부분 그렇지 않고 해학적인 내용이어서 누구나 부담없이 허심탄회한 웃음을 짓게 하고, 그러면서도 언중유골식으로 불교의 깊은 사상을 은연 중에 알게 하는 해박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불교인이든 타 종교인이든, 출가자나 세속인을 막론하고 누구나 쉽게 불교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하며, 웃는 가운데서 진실에 계합되는 점을 노린 경전입니다. <만화 백유경>은 백유경 원전에 나오는 아흔여덟 개의 우화 중에서 60가지 이야기를 가려 뽑아서 만화로 엮었습니다. <만화 백유경>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게다가 그들은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고 쉽게 화내며 남을 미워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의 우스꽝스러운 실패담을 통해서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일깨워 줍니다. 불교경전이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처음 불교에 접한 사람은 <만화 백유경>과 먼저 만나보십시오. 유머와 해학 속에서 부처님의 참 진리와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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