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68쪽 | A5
ISBN-10 : 8991731287
ISBN-13 : 9788991731288
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 중고
저자 민성원 | 출판사 예담프렌드
정가
11,000원
판매가
1,000원 [91%↓, 10,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8년 7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425원 다른가격더보기
  • 425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9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dp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BookDea...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제이에스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호랑이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호랑이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제이에스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밑줄 조금 있습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0 중고도서 구입에 대단히 만족합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jj10*** 2020.06.02
29 상태도 좋고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js3*** 2020.05.27
28 책도 깨끗하고 배송도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qkre*** 2020.05.02
27 신속한 배송, 비교적 양호한 상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SY9*** 2020.04.26
26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ongba*** 2020.04.2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공부전략 컨설턴트 민성원이 제안하는 초등 6학년부터 준비하는 명문대 입학 로드맵

'내 아이를 위한 명문대 입학 로드맵 짜기' 가이드북. 복잡하고 다변하는 우리나라의 대학입시제도를 잘 몰라 아이를 명문대에 보내고 싶으나 그 준비 시점을 놓치기 쉬운 부모들을 위해 쓰여진 것으로, 저자는 무엇보다 초등 6학년 엄마가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복잡하고 다변하는 오늘날 대학입시제도에서는 엄마가 정보력을 키워 맞춤형 전략을 잘 짜야만 아이를 명문대에 입학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초등 6학년 아이의 적성(인문계/자연계)과 성향, 거주지, 학교 소재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내 아이가 명문대에 합격하기에 가장 유리한지 그 방법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1부와 2부가 전략을 짜는 데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면, 3부는 그 전략을 뒷받침해 주는 중요 과목들의 공부 로드맵을 설계해준다.

제4부에서는 각각 영어와 수학 성적이 다른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지원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4단계에 이르는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하여 실질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고려했다. 다변하는 우리나라 대학입시제도 하에서 오랫동안 수많은 학생들의 명문대 입학 로드맵을 설계해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자신만의 핵심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민성원
서울대 경제학과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그룹종합기획실을 거쳐 미국계 컨설팅 회사의 한국 법인장을 맡았다. 지금은 동기부여교육연구소장으로 일하면서 공부의 원리와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 ‘민성원의 공부원리 학습법 집중 코스’를 진행하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명문대 입학 로드맵을 설계해 준다. 2003년부터는 서울대에서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공부 원리를 강연했다. 『중앙일보』에서 1년간 ‘민성원의 공부 원리’를 연재했으며, 『조선일보』 『매일경제』에도 교육 관련 칼럼을 실었다. 케이블 방송 C&M에서 ‘민성원의 교육 보고서’를, C&M 경기 케이블에서 ‘민성원의 교육 카페’를 진행하고 있으며, EBS ‘생방송 60분 부모’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EBS에서 ‘똑똑 교육 충전소’를 진행하기도 했다. 법무연수원과 사법연수원에서도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의하는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저자는,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과 대학입시제도를 속속들이 꿰뚫어 보고 명문대를 꿈꾸는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 들에게 솔직한 조언으로 실현 가능한 희망과 성취의 기쁨을 맛보도록 해주는 최고의 공부전략 컨설턴트이다. 지은 책으로는 『민성원의 공부 원리』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부모가 올바른 전략을 짜야 할 때

1부 엄마의 전략이 아이의 대학을 결정한다
01 왜 엄마의 전략이 필요한가?
복답한 대입 제도 때문에 엄마의 전략이 필요하다| 늘어나는 수시 비중 때문에 엄마의 전략이 필요하다|
수시 준비는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02 부모의 경험이 아이를 위험하게 만든다
1981년 이전의 예비고사, 본고사 시대| 1981~1993년 학력고사 시대| 1994년 이후 수능 시대

03 왜 초등 6학년 때 전략을 짜야 하는가?
공부의 분수령 초6,중3,고3| 일찍 수시를 준비할수록 유리하다| 영어공인성적은 초등6학년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
명문대에 입학하려면 수학 선행학습은 필수| 각종 경시대회 준비는 초등학교 때부터| 논술 준비는 수능을 친 이후에 한다고?

04 초등 6학년,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라
초등6학년 때 진로를 정하라| 정치가 하고 싶어서 정칙학과에 간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면 의대를 가라|
대학보다는 학과가 중요하다?| 학과 선택의 기준

05 초등 6학년, 특목고를 갈지 일반고를 갈지 결정하라
특목고 입학, 끝이 아니다| 서울대에 입학하려면 과학고나 영재고를 가라| 연고대에 입학하려면 외고를 가라|
의대, 치대, 한의대를 가려면 자사고를 가라| 일반고도 불리하지 않다| 지방이나 농어촌에서 함부로 이사하지 마라

2부 대입 제도를 꼼꼼히 분석하라
01 수시는 무엇이고, 정시는 무엇인가?
수시를 알면 대학이 보인다| 수능도 함께 준비하라

02 서울대 입시, 무엇이 핵심인가?
서울대에 가야 하는 이유| 서울대에 들어가려면 서울대 들어가는 공부를 하라

03 연고대 입시, 무엇이 핵심인가?
연세대 입시, 어떻게 준비할까?| 고려대 입시, 어떻게 준비할까?

3부 과목별 로드맵을 그려라
01 영어 로드맵
초등 6학년 학생에게 제일 중요한 과목은 영어| 내신 영어 대비법| TOEF,TEPS 대비법| 수능 외국어 영역 대비법

02 수학 로드맵
수학을 잡는 세 가지 방법| 수학 선행학습 로드맵| 인문제도 수학 올림피아드에 도전하라| 수학 공부 시간을 늘려라

03 논술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한다
논술이란 무엇인가?| 통합교과형 논술로 변화하고 있다| 논술,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논술,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 능동적 학습으로 구슬 면접에 대비하라

04 탐구 과목 로드맵
서울대에 들어가려면 국사를 공부하라| 사회탐구 과목은 경제를 선택하라

4부 자녀 맞춤형 로드맵을 그려라
01 영어 우수, 수학 우수, 서울대 경영학과 목표- 초등학교 6학년 권인재
02 영어 보통, 수학 우수, 서울대 경영학과 목표- 초등학교 6학년 나하나
03 영어 우수, 수학 보통, 서울대 경영학과 목표- 초등학교 6학년 이세리
04 영어 보통, 수학 보통, 서울대 경영학과 목표- 초등학교 6학년 김열심
05 영어 우수, 수학 우수, 서울대 경영학과 목표- 초등학교 6학년 이자연
06 영어 보통, 수학 보통, 연세대 자연계열 목표- 초등학교 6학년 박연세
07 영어 보통, 수학 보통, 고려대 자연계 목표- 초등학교 6학년 김고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초등 6학년 엄마의 전략이 아이의 대학을 결정한다 우리나라 교육의 부정적인 측면을 언급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이 ‘대학 입시 위주의 교육’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학벌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통념과 교육제도가 완전히 거꾸로 뒤집히지 않는 한 그 사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초등 6학년 엄마의 전략이 아이의 대학을 결정한다
우리나라 교육의 부정적인 측면을 언급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이 ‘대학 입시 위주의 교육’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학벌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통념과 교육제도가 완전히 거꾸로 뒤집히지 않는 한 그 사실을 전면적으로 외면할 수 없다. 공부전략 컨설턴트 민성원은 “현재 교육 현실을 깡그리 무시하지 못한다면 아이들이 그 안에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맞는 가장 좋은 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부모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려면 먼저 부모가 우리나라의 복잡한 대학입시제도를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 그것도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비로소 대입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초등 6학년 때부터 아이의 대학과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겨우 초등 6학년인 아이를 데리고 너무 극성스러운 것이 아닌가 비난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학력고사만 잘 치르면 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던 부모 세대의 오해에 지나지 않는다.
수시 모집, 정시 모집, 다양한 입시 전형들, 너무나 복잡해진 대학입시제도하에서는 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는 길이 다양하게 열려 있다. 하지만 그 길을 잘 모른다면 다른 어느 때보다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무엇보다 정시 모집의 보조 역할을 하던 수시 모집이 확대되어 명문대 입학생의 절반 이상을 수시 모집으로 선발하는 추세에서는 아이의 실력으로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내신, 수능, 학교생활기록부, 각종 서류(영어공인성적, 경시대회와 올림피아드 수상 실적 등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일체), 논술과 구술시험 등을 모두 준비해야 한다. 어떤 대학 어느 계열에 도전하는가, 수시 모집에 도전할 것인가, 정시 모집에 도전할 것인가, 어떤 전형에 응시할 것인가에 따라 유리한 고등학교(특목고 혹은 일반고)부터 다르며, 내신 반영 교과, 수능 선택과목과 필수과목,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서류 등등이 전부 달라지는 것이다. 다변하는 우리나라 대학입시제도하에서 오랫동안 수많은 학생들의 명문대 입학 로드맵을 설계해 온 저자는 『엄마는 전략가』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자신만의 핵심 노하우를 모두 공개하여 명문대를 꿈꾸는 아이와 학부모에게 ‘불확실한 꿈이 확실한 현실로 이루어지는’ 방법을 솔직하게 알려준다.

공부전략 컨설턴트 민성원이 제안하는
초등 6학년부터 준비하는 명문대 입학 로드맵
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는 복잡하고 다변하는 우리나라의 대학입시제도를 잘 몰라 아이를 명문대에 보내고 싶으나 그 준비 시점을 놓치기 일쑤인 부모들을 위한 ‘내 아이를 위한 명문대 입학 로드맵 짜기’ 완벽 가이드북이다. 초등 6학년에 아이의 적성(인문계/자연계)과 성향, 거주지, 학교 소재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내 아이가 명문대에 합격하기에 가장 유리한지 최고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짚어준다.
저자는 누구도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아 엄마들을 애태웠던 문제들에 관해 속 시원하게 알려주면서 무엇보다 초등 6학년 엄마가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제 아이가 공부만 잘하면 명문대에 들어갈 수 있었던 시대는 지나갔다. 복잡하고 다변하는 오늘날 대학입시제도에서는 엄마가 정보력을 키워 맞춤형 전략을 잘 짜야만 아이를 명문대에 입학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를 무턱대고 특목고에 보내려고 온갖 학원으로 내모는 부모, 맹모삼천지교를 본받아 아이에게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무조건 도시로 이사하려는 부모, 아이의 실력만 믿고 태평하게 손놓아버리는 부모, 아이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몰라 아까운 시간만 죽이는 부모 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운다.

대학과 학과,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대학을 선택할 때는 최대한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고 인정해 주는 학교로 정해야 한다. 먼저 학교를 정해놓고 혹시 성적이 안 되면 학과를 바꾸는 편이 안전하다. 대학 내에는 부전공, 복수전공, 전과, 편입학, 대학원 등 자신이 원한다면 전공을 바꿀 수 있는 여러 제도들이 있다. (…) 의과대학, 약학대학, 사범대학 등 전문 직업과 관련된 일부 학과들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대학에서 배운 내용을 사회에서 그대로 적용하지 못한다. 대학에서는 자유롭게 사고하는 방법과 자신의 전공을 통한 문제 해결 방식 정도만 배우고, 졸업한 후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재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은 당신이 무엇을 전공했느냐를 묻기 전에 어느 대학을 졸업했느냐를 먼저 묻는다. 게다가 자주 바뀌는 입시 제도하에서는 대학마다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상당히 다르다. 그래서 연세대 경영학과를 염두에 두고 있다가 수능 성적이 좀 잘 나온다고 해서 서울대 경영학과로 자기 목표를 바꾸기는 쉽지 않다. 오히려 서울대 경영대학 경영학과를 준비하다가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쪽으로 전환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다.
―「1부 | 04 초등 6학년,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라」(49~50p) 중에서

특목고 진학에만 성공하면 명문대 합격은 문제없을까?
현재 특목고 입학을 도전하는 학생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특목고에 들어갈 때는 정말 독하게 마음먹어야 한다. 훌륭한 시설, 좋은 면학 분위기 속에서 실력 있는 교사진과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내신성적에서는 일반고 학생들보다 불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특목고에서는 대학 입학과 큰 연관이 없는 것들도 많이 배운다는 사실을 미리 알아야 한다. 게다가 특목고에서는 일반적으로 모든 학생들을 우수하다고 전제하고 지도하므로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뒤처지게 된다. 무엇보다 지금껏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내가 하위권이 될 수도 있다??는 경험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일반고에 입학했더라면 전교 1, 2등을 놓치지 않으면서 서울대에 도전할 학생들이 1학기말 시험을 치른 후에 자신의 목표 대학을 대폭 낮추게 된다. 일단 목표치가 낮아지고 나면 결과는 절대로 그것을 넘어설 수 없다.
―「1부 | 05 초등 6학년, 특목고를 갈지 일반고를 갈지 결정하라」(60p) 중에서

수학 올림피아드, 자연계만 준비할까?
인문계에 수학 올림피아드라니? 서울대 인문계열에서 수학 올림피아드 출신을 특기자로 선발하겠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가 몇 명이나 있을지 궁금하다. 자연계열에는 수학 올림피아드 입상자 사이에도 경쟁이 치열하지만, 반대로 인문계열에는 수학 올림피아드 입상자가 별로 없기 때문에 수학을 잘하는 인문계열 지원자들은 반드시 수학 올림피아드에 도전할 것을 권한다. 자연계열에서 수학 올림피아드 금상보다 인문계열에서 수학 올림피아드 동상이 상대적으로 더 빛날지도 모른다.
―「3부 | 02 수학 로드맵」(163p) 중에서

서울대 공대에 들어가려면 어느 고등학교가 가장 유리할까?
만일 서울대 공과대학에 진학하려 한다면 지역균형 선발전형 기준인 내신성적과 특기자 전형 기준인 올림피아드나 경시대회 수상을 변수로 놓고 시간 계획과 행동 계획을 세운다. 수학이나 과학이 중요 과목으로 등장하고, 영어가 3순위로 바뀐다. 인문계 지원자가 특목고에 갈까 말까 고민하는 것과는 달리, 과학고에 진학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서울대는 과학고에, 연세대는 외고에 특전을 주는 경향이 있다. 과학고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이라도 계속 수학과 과학 올림피아드를 준비해야 하고, 올림피아드나 경시대회에 자신 없는 학생은 수능 모의고사 성적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4부 | 05 영어 우수, 수학 우수, 서울대 자연계열 목표」(231p) 중에서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대학을 바꾼다
―내 아이를 명문대생으로 만드는 힘은 아빠의 경제력도 아이의 실력도 아닌 엄마의 정보력이다
이제 아이를 명문대에 보내려면 ‘아빠의 경제력’도, ‘아이의 실력’도 아닌 ‘엄마의 정보력’이 가장 중요해졌다. 무작정 아이를 여러 학원으로 내몰아 더 열심히 공부하라고 닦달할 것이 아니라, 내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하여 가장 효율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아이에게 가장 실제적인 도움이 된다. 엄마의 정보력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가장 유리하도록 설계된 명문대 입학 로드맵에 따라 학습하면 꼭 필요한 공부에 더 집중하고, 꼭 필요하지 않은 공부에 쓸데없이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1부 엄마의 전략이 아이의 대학을 결정한다_ 현재의 대학입시제도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과거의 제도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봐야 한다. 특히 오늘날 학부모들은 과거의 제도로 대학 입시를 치른 세대라 자칫 자신만의 경험을 절대시하여 큰 잘못을 범할 우려가 있다. 현재 제도와 과거 제도의 가장 큰 차이점은 과거에는 별다른 전략 없이 공부만 열심히 하면 대학에 갈 수 있었다는 것이다. 지금은 공부는 기본이고 부모의 전략까지 반드시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1부에서는 왜 부모의 전략이 필요한지, 그 시기가 왜 하필이면 초등 6학년인지, 전략을 짤 때 어떤 점들을 명심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2부 대입 제도를 꼼꼼히 분석하라_ 2부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대인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입시 제도를 본격적으로 분석한다. 다소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내 아이의 명문대 입학을 목표로 정확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대학입시제도를 제대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 아이의 실력만으로 명문대에 합격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엄마가 아이의 특성과 장점에 맞게 명문대 입학 로드맵을 짜서 아이가 대학별 맞춤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2부는 내 아이의 명문대 입학 로드맵을 설계하는 데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다.
3부 과목별 로드맵을 그려라_ 아이가 좁은 대학 문을 통과하기 위해 아무 전략 없이 다른 학생들과 경쟁하려면 너무나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한다. 명문대 입학 로드맵을 짜서 최대의 성과를 이끌어내려면 아이의 특성과 장점, 약점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주의를 기울이는 엄마의 전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1부와 2부가 전략을 짜는 데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면, 3부는 그 전략을 뒷받침해 주는 중요 과목들의 공부 로드맵을 설계해 준다.
4부 자녀 맞춤형 로드맵을 그려라_ 4부에서는 각각 현재 영어와 수학 성적이 다른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지원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1단계(중학교 1학년, 2학년)→2단계(중학교 3학년)→3단계(고등학교 1학년, 2학년)→4단계(고등학교 3학년)에 이르는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하여 실질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고려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박찬란 님 2008.08.30

    초등6학년, 대학과 학과를 결정하라

회원리뷰

  • 맞춤선택 맞춤전략 | ks**445 | 2008.08.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과열되어 있는 입시, 확실히 무언가가 왜곡되고 뒤틀려 있는 우리의 입시제도. 어차피 입시는 경쟁구도이니까 어떤 제도나 정책이...

    과열되어 있는 입시, 확실히 무언가가 왜곡되고 뒤틀려 있는 우리의 입시제도.

    어차피 입시는 경쟁구도이니까 어떤 제도나 정책이 채택되더라도 지금처럼 혼란스럽고 어렵기는 마찬가지라고 하면 할 이야기는 없다. 그렇다고 막상 당사자가 되었을 때, 숨막힐듯 내몰릴 것을 생각하면 막상 뒷짐만 지고 있을일도 아니다. 어쨌든 그 제도와 정책을 내 마음대로 뜯어 고치지 못하는 한,주어진 제도와 정책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할 뿐이다.

     

    요즘 대학입시는 초등학교 4학년때 부터 시작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믿지를 못했었다. 학력고사 세대에게는 그저 고교 3년 내내 꾸준히 공부한다거나 아니면 개과천선이나 경천요동할 개인적인 경험을 세게 겪고 나서 1년 정도 바짝 공부해 원하는 대학에 갔다는 얘기가 전설속의 얘기가 아니었다. 그저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숱한 사례였다. 그런게 가능했고 가능했기에 초,중,고를 꼴찌로 달려도 재수를 통해 인생역전을 하는 경우도 가능했다. 그래서 입시가 어렵다 어렵다 해도 그건 최후의 순간까지 결국 스스로 정신을 차리지 못했거나 아니면 정신을 차리도록 만들어주는 외생적인 계기가 없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렇기에 왜 요즘 입시가 초등학교부터 시작되는건지, 특목고에 들어가기 위해서 토플대란이 왜 일어나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평상시에 궁금하게 생각해 오던 여러가지 문제들이 일거에 해결되었다.

     

    먼저, 이 책의 장점은 대학 입시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록 소위 SKY 로 논의의 촛점을 맞추었기에 그 이외의 대학에 대한 전형방법에 대해서는 전혀 다루고 있지 않지만 오히려 어느 한 대학의 전형방법을 꿰뚫고 있으면 나머지는 그리 어렵지 않다. 워낙 복잡하게 뒤틀려 있는 것 같은 각 대학의 전형방법도 어느 한 대학의 것만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파악해 놓으면 나머지는 이해가 훨씬 쉽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한 대학의 전형요강을 제대로, 정확하게 이해해서 그것을 전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웬만큼 내공이 쌓이지 않으면 오래 진학지도를 담당했던 고교 선생님들조차도 어려운게 요즘 대학의 입학요강이다. 더구나 요강에는 나와 있지 않은 각 대학의 우수학생 선발 욕심까지 헤아리려면 웬만한 고수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웬만한 입시전문가가 쓴 책자도 해당 대학에서 입시 관련 일을 하는 사람 눈으로 보면 "어, 이게 아닌데" 싶은 부분이 있다. 무지라고 하기에는 무책임하다고 밖에 얘기할 수 없는, 그래서 때로는 수험생이나 학부모가 잘못된 정보로, 마치 길을 잃어 버리는 듯한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심도가 깊으면서도 그런 오류를 찾아 볼 수 없다.

     

    두 번째 장점은 "대안"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SKY 가기 싫어서 안가는 사람없고 SKY 좋은 줄 몰라서 안가겠다는 사람 없다. 문제는 "어떻게" 이다.

    어떻게 하면 SKY 에 갈 수 있는가 ? 에 대한 물음에 "그냥 공부 열심히 하면 된다"는 대답이 전부다.

    조금 덧붙이면 "국영수 중요하고 논술 잘해야 한다" 는 대답이다. 그런 대답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묻는 사람이나 질문을 받는 사람이나 서로 답답해 하는 대목이다. 그리고 이 질문이야 말로 묻는 사람 입장에서는 질문의 핵심이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답을 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다. 묻는 사람이 두 번 물어보지 않아도 되게 되어 있다. 국영수 공략은 어떻게 해야하고 학년별로 로드맵은 어때야 하는지 등 매뉴얼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대안을 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로드맵 대로 시행하는 것이 관건이지 적어도 제시된 로드맵이 틀려 보이지는 않는다.

     

    결론적으로 입시정보 부족하다고 할 계제가 안된다는 것이다.  이 책 한권이면 훌륭한 정보가 되고 혹시 부족한 정보가 있다면 그건 어쩔 수 없이 각자의 처한 상황에 따라 해결할 수 밖에 없는 것들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BookDealer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