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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자부심 더 물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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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225*24mm
ISBN-10 : 1157784127
ISBN-13 : 9791157784127
한국인 자부심 더 물이랑 중고
저자 박종원 | 출판사 맑은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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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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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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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빼앗긴 우리 역사를 다시 찾을 것이다!
찬란했던 우리 역사, 다~ 없앴다. 보석 같은 물건들 다~ 빼앗기고 다~ 불태워졌다. 제 역사를 하얗게 잊고 살아 한 점의 영혼과 자존감조차 찾아볼 수 없는 한국인들!
그래서 미국의 위대한 교육자 R. A. Torrey(1856~1928)는 “한국인들은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의 기억들을 상실한 사람들이다. 한국인에게 가장 절박한 일은 자신이 누구였는가를 찾아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세워놓는 일이다.” 라고 충고한다.
우리 한국인이 잊은 99.8%는 무엇인가? 무엇을 잊고 사는 것이고 한국의 정체성은 무엇이며 어디에 있고 대체 한국땅의 진정한 역사는 어떠했길래 지금도 없애려 하는 것인가?

이 책 『한국인 자부심 더(The) 물이랑』은 말한다.
생명(生命)이 시작되고 인류의 역사(歷史)가 시작된 곳, 물… 바다! 예나 지금이나 ‘물과 바다를 지배하는 사람들이 인류의 역사를 써왔다. 아주 먼 1만 년도 더 옛날, 우린 세상에서 가장 강렬한 해를 맞고 가장 큰 바람을 느끼며 사람의 역사를 처음 시작했던 물의 나라(井)’였다. 하얗게 잊힌 천손의 99.8%의 역사!

그 바다와 물가에선 매일 붉고 장엄한 해(알)가 떠올랐다. 알은 생명이었고 그래서 인류의 문화를 품었다. 종교의 싹을 품고 소리(노래)를 낳고 솟대를 세우고 춤이 시작되고 축제를 시작했다. 뛰어난 기술과 온갖 과학이 나오고 위대한 철학이 탄생되었다.
우리 땅의 찬란했던 문화(文化)였고 장엄했던 하늘나라(한국)의 역사(歷史)였고 보석 같은 사람들이었다. 물의 나라 ‘우리나라’, 물의 사람 겨레! 이들이 사람의 세상을 열어 개천(開天)이라 했고 북두칠성이 물을 내리는 이 땅이라 하여 강토(疆土)라 했고 이 땅(井)을 회복하려는 것이 담울(다물)이었다.

이 땅의 영웅들이 퍼져 인류의 신들이 되었다. 신들을 잉태한 땅 그래서 알을 낳는 봉황과 대붕과 용(뱀)의 이야기가 탄생하고 이들이 나가 인류문명의 대이동과 역사를 이루게 한 땅, 지금 시작도 알 수 없는 하늘(天)의 역사가 되었고 바람(風)에 새긴 물(水)의 역사가 되었다.
이제, 인류가 찾아 헤맸던 ‘그(The) 시원의 문화’ ‘그(The) 어머니와 신(神)들’의 땅과 진정한 왕(王)의 역사를 그리고 하얗게 지워진 천손의 자존심을 한국인의 기억에서, 하늘과 바람이 스쳐간 물(井)에서 *한국인 자부심 더(The) 물이랑에서 겨레의 통곡으로 찾는다!
'한국인 자부심 더(The) 시리즈'(더 알씨랑, 더 물이랑, 더 코어랑, 더 알이랑)로 이제 한국은 문화적 자부심과 품격을 갖추고 세계는 분명 한국의 역사를 존중할 것이다. 이제 한국의 역사는 이 책으로 쓸 것이다! 왜곡된 역사는 제-발 이젠 가라!

저자소개

저자 : 박종원
서울출생
서울교대부속초교 - 중앙중 - 경신고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제29회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수상(문화혁신 부문)
한민족사중앙연구회 상임공동회장
춘천고조선유적지보전협의회 공동회장
해외동포 한민족사 연구위원
한민족 대통합협의회 운영위원
상고사학회 학술위원, (사)한배달
한국청소년봉사단 지도위원
국조전(國祖殿) 자문위원
한국 오애(五愛)교육진흥회 이사
한국NGO신문, 독립기념관 칼럼니스트
서울지방경찰청, 하이야트호텔, 예술의 전당(의정부), 전주문화원 등 특별강의

목차

추천의 글
인사의 말

6부: 한국인이 잊은 물(水)의 나라
우리가 잊은 99.8%는 무-엇인가? / 천손 한국인이 잊은 고향- 시원의 터 井 / 인류최초의 배(舟)의 나라 / 인류 과학과 기술의 총집합체! 井의 배(船) / 여러분, 신의 배, 신주(神舟)를 아십니까? / 인류 역사상 가장 크고 강한 배, 한국인! / 물의 역사, 버드나무 / 천손이 잊은 물의 역사 / 지켜야 할 물의 이름 ‘우리나라와 겨레’

7부: 한국인이 잊은 풍류의 근원 & 영혼, 축제
국보1호여야 할 반구대 암각화 / 소리의 시작, 풍물의 근원-바다 / 음악의 공연장, 악기의 기원 / 하늘의 소리, 율려 / 세상 소리(音)의 기준, 고래편경 / 암각화에 나타난 나팔, 어르신 / 어른, 어르신의 유래 / 고래신선의 옷, 선녀옷 / 바람(風)의 옷! / 오색무지개 나라 / 왜, 오색무지개인가 / 오방색, 천손의 색(色) / 오색옷은 하늘나라의 자부심, 당당함 / ‘한-복, 입장불가’/ 쪽빛(藍남)은 우리 동방의 색 / 청출어람, 요람(搖籃), ‘요람에서 무덤까지’ / 한국이 지켜내야 할 보물, 우리 옷 한국인의 춤 / 살풀이춤과 한삼춤의 기원 / 종교의 싹이 튼 땅 / 애니미즘, 두려움의 시작 -종교의 싹 / 토테미즘, 두려움의 극복 / 샤머니즘, 시원 문명의 전파 / 잊어버린 종교의 고리- 고래 / 샤먼, 여성과 바다 / 샤먼의
고향 / 한겨레의 통과의례- 굿, 우리 / 인류의 첫 축제(festival)의 땅-천제 문화의 굿 / 축제를 잊은 고독한 영혼, 한국인 / 지구상 가장 역동적인 축제 / 신명으로 神이 된 사람들 / 조상과의 소통의 역사, 족보

8부: 천손이 잊은 도(道)와 탯줄 솟대
한국인이 잃어버린 풍류(도) / 풍류도의 시조 풍씨들 / 허구의 삼국지, 한국인의 블랙홀 / 도(道)의 분화, 종교 / 불교의 석가는 옛 한국인 / 도교의 노자는 옛 한국인 / 유교의 공자는 옛 한국인 / 지나의 제왕과 사상가들, 동이 / 풍류도의 무예, 택견 / 풍류도의 씨놀음, 씨름 / 풍류문화와 부채 / 바람문화의 상징, 연(鳶) / 세계의 미스터리 솟대 / 인류문화의 탯줄 솟대, 엄마의 고향 / 마한의 신성한 터, 소도(蘇途) 서울 / 인류의 시원지를 찾다! 웅상 / 소도의 기원 / 신성한 사람들의 성역, 소도 / 인류최초의 학교 / 한겨레 최초의 애국가 / 솟대의 부활, 홍살문 / 신성한 땅을 지켜온 초석, 선비

9부: 천손 한국인이 잊은 물의 해와 알
해·태양의 배달나라 / 모든 것이 ‘해’였던 천손의 나라 / 흰색은 만유의 본질, 무한 에너지 / 우리말의 말의 수수께끼 ‘??, ??, ??’ / 큰 알, 태양을 먹어 온 겨레 / 몇 살 먹었나? / 태양의 부활, 동지(冬至) / 단오(수릿날)는 태양절 / 태양신 숭배는 인류 공통의 문화 / 강강술래? / 아! 불함문화론 / 알을 낳는 새, 천손 / 해를 품은 새, 삼족오 / 삼족오 삼위일체 / 태양을 이끄는 새, 봉황(鳳凰) / 봉황과 풍이(風夷) / 하늘로 오른 물고기, 대붕(大鵬)

10부: 한국인이 잊은 물의 왕 용(龍)
잊혀진 王 중 王, 이 땅의 물의 신, 용(龍) / 용, 용궁은 한국인의 해양문화! / 지나의 용이 스스로 날 수 없는 이유? -척목, 박산? / 알을 얻어 용이 된 뱀, 풍이! / 문명의 이동, 이 땅을 떠난 뱀(용)들 / 인류문명의 고리, 아무르-무두리 / 뱀(용)은 최초의 문명인 / 홍산문명에서 밝혀진 용(龍)의 나라는? / 용, 천손의 문화 / 역린을 건드리지 마라!

책 속으로

이제껏 살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당신 혼자 그런다고 세상이 바뀌나”였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존재감이 있어야 존재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살아있는 것일까? 한국인에게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역사는 존재하는가? 당신이 피가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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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살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당신 혼자 그런다고 세상이 바뀌나”였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존재감이 있어야 존재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살아있는 것일까? 한국인에게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역사는 존재하는가?

당신이 피가 끓는 한국인이라면, 눈을 돌려 주변을 보라. 미국, 중공, 러시아, 재팬 그야말로 ‘세계 4대 초강대국’이 우릴 둘러싸고 있다. 이 사이에서 우리는 어떤 존재감일까? 군사력일까? 미국이 있다! 경제력? 재팬과 미국이 있다! 땅일까? 러시아가 있다! 인구일까? 14억의 중공이 있다! 저들은 ‘고구리(려)는 차이나의 지방정권이었다’고 하고 ‘사스 설치’로, ‘수출규제’로 ‘엄청난 방위비’로 우리에게 계-속 고개를 숙이라고 강요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존중받을 수 있는 존재감을 깨우쳐 주지 않는다면, 우리 후손도 이렇게 살 수밖에 없다!
그런데 비록 지금 경제력과 인구가 적고 땅덩어리가 작고 힘이 없더라도, 전 세계의 존경을 받고 초강대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고 아니 이들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문화자부심이다! 우리에겐 세계 어느 민족도 감-히 따라오지 못할, 아니 존중해야 할 문화자존감이 있다. 한국은 현 인류를 품어 보호하고 첫 문명을 시작하여 세계를 물질문명과 정신문화로 키워주었던 지구의 그(The) 어머니였다. 우리 땅은 그런(The) 시원문명의 땅이고 우리의 선조는 그런(The) 문화인이었다. 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다. -1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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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국인 자부심, 더 알씨랑》에 이어 나온 책으로, 저자는 천손이 잊고 있는 물의 역사를 자세하게 소개했다. 반구대 암각화를 통해 본 초기 해양 문명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로 나타나고 있는 우물, 배, 고래, 바람, 용 등의 기원을 다루었다. 인류의 역...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한국인 자부심, 더 알씨랑》에 이어 나온 책으로, 저자는 천손이 잊고 있는 물의 역사를 자세하게 소개했다. 반구대 암각화를 통해 본 초기 해양 문명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로 나타나고 있는 우물, 배, 고래, 바람, 용 등의 기원을 다루었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곳은 물, 바다이고, 해양 문명이 시작된 곳이 자랑스러운 이 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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