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일 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92쪽 | A5
ISBN-10 : 8991731562
ISBN-13 : 9788991731561
일 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중고
저자 이수연 | 출판사 예담프렌드
정가
13,800원
판매가
4,500원 [67%↓, 9,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7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950원 다른가격더보기
  • 1,950원 stevean...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최상 내형 중급
  • 2,000원 참 좋은 세종...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450원 stevean...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book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삼형제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다섯남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좋은책많은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5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74 책도 깔끔하고 상태도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cha2*** 2019.10.11
73 재배송 고생하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hebad*** 2019.08.29
72 책 깨끗합니당, 배송도 빨랐습니당. 5점 만점에 5점 xi*** 2019.07.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행복한 워킹맘으로 거듭나는 비법! 아내이자 엄마, 그리고 직장인인 워킹맘을 위한 육아 지침서『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이 책은 워킹맘을 위한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을 소개한다. 직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일, 가정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자세하게 이야기한다. 또 아이가 24시간 엄마와 함께 있다고 행복한 게 아니라 단 몇 시간, 몇 분이라도 엄마의 사랑을 제대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며 아이의 월령에 따라 아이를 ‘내 아이’처럼 키워줄 수 있는 사람이나 시설을 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밖에 아이가 아플 때 돌보는 방법과 영어, 언어, 음악, 미술, 독서, 경제, 성에 대한 교육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더불어 워킹맘으로 직장에 복귀하여 적응하는 방법, 재취업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성공담과 실패담을 함께 수록하여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알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수연
저자 이수연은 “워킹맘은 대한민국의 에너다!”라고 항상 외치고 다니는 저자는 한국워킹맘연구소 소장이다. 한국워킹맘연구소는 육아와 가사, 경제활동까지 책임지느라 남들보다 두 배 세 배 이상의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워킹맘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워킹맘이 희생과 고달픔의 상징이 아니라 선택받은 자만이 누를 수 있는 행복임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과 캠페인 등을 주관하고 지원하는 곳이다. 저자는 잡지사 기자를 거쳐 언론·홍보 대행사를 창업해 5년간 경영한 뒤, 출산 후 잠시 일을 쉬었다. 아이가 8개월이 됐을 때부터 어린이집에 맡기고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를 설립해 브랜드 파워 강화, 커리어 관리, 인맥 관리, 이미지 메이킹 등에 관해 컨설팅 및 코칭을 하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후로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절절하게 깨닫고서 자신이 직접 워킹맘의 손과 발이 되고자 가정과 사회 안팎에서 그녀들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 많은 워킹맘들이 함께 희로애락을 나누고, 다양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만든 온라인 커뮤니티 ‘워킹맘의 희로애락’과 워킹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일즈의 신』(공저), 『똑똑한 여자보다 매너 좋은 여자』 등의 책을 펴낸 작가이자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워킹맘이 행복해야 가정도 사회도 행복하다

Chapter 01.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산다는 것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어려운 사회적 환경 | 아이를 맡길 곳이 없다 | 여전히 육아나 집안일은 엄마 몫
Chapter 02. 당당한 워킹맘으로 거듭나기
워킹맘의 행복이 우선이다 | 곰 같은 남편을 움직이는 여우 같은 아내의 전략
Chapter 03. 워킹맘을 위한 시테크 전략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 잡기 | 시간을 벌어주는 시테크 전략 | 가장 중요한 육아 시테크

제2부 워킹맘을 웃게 하는 육아 노하우

Chapter 01. 엄마 리더십 발휘하기
Moms Leadership 1 좋은 엄마란 행복한 엄마
Moms Leadership 2 육아 공포에서 탈출하기
Moms Leadership 3 남의 손에 아이 제대로 맡기기
Moms Leadership 4 내 아이의 기질에 맞는 육아법
Moms Leadership 5 외동아이 잘 키우는 육아법
Moms Leadership 6 다자녀 잘 키우는 육아법
Chapter 02.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Moms Clinic 1 소아한방·소아청소년과
Moms Clinic 2 소아치과
Moms Clinic 3 피부과
Moms Clinic 4 먹을거리
Chapter 03. 똘똘하고 야무진 아이로 키우기
Moms Teaching 1 영어교육
Moms Teaching 2 언어교육
Moms Teaching 3 음악교육
Moms Teaching 4 미술교육
Moms Teaching 5 독서교육
Moms Teaching 6 경제교육
Moms Teaching 7 성교육
Chapter 4. 잘 웃고 잘 노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Moms Play 1 잘 놀 줄 아는 아이가 행복하다
Moms Play 2 슈퍼우먼 엄마를 위한 놀이
Moms Play 3 프렌대디를 꿈꾸는 아빠를 위한 놀이

제3부 일하는 엄마가 아름답다

Chapter 1. 워킹맘으로 직장에 복귀하기
워킹맘, 모유 수유 성공하는 법 | 몸매 관리와 피부 관리에도 신경 써라 | 아이를 갑자기 맡겨야 할 때
Chapter 2. 재취업에 성공하기
이제는 워킹맘의 대열에 들어설 때
Chapter 3. 창업으로 CEO 되기, 자유로운 프리랜서 되기
창업도 적성이 중요하다 | 현장이 답이다 | 대박 꿈을 접어라 | 이제 나도 능력 있는 프리랜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모든 워킹맘들의 소원,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내 · 엄마 · 직장인…. 어느 역할 하나 만만한 것이 없지만 이 모두를 혼자서 다 해내야 하는 이들이 바로 일명 ‘워킹맘’이다. 워킹맘의 인구는 매년 늘고 있는데, 그들이 각자 1인...

[출판사서평 더 보기]

모든 워킹맘들의 소원,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내 · 엄마 · 직장인…. 어느 역할 하나 만만한 것이 없지만 이 모두를 혼자서 다 해내야 하는 이들이 바로 일명 ‘워킹맘’이다. 워킹맘의 인구는 매년 늘고 있는데, 그들이 각자 1인 3역 이상을 소화하며 슈퍼맘으로 살아가야 하는 현실은 그다지 친절하지가 않다.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굴뚝같고, ‘회사에서는 아무 걱정 없이 일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순간들이 많다.
남편과 아이, 그리고 직장동료 및 때로는 사내 남성위주의 문화와도 씨름하고 있는 그녀들의 SOS에 재깍 응답하고, 또 그녀들의 자존감과 행복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국워킹맘연구소 이수연 소장이 나섰다. 이 소장이 펴낸 신간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예담프렌드)은 책의 제목처럼 일도 잘하고 아이도 잘 키우기 위해 언제나 남들보다 두 배 세 배 이상의 노고를 마다않는 워킹맘들에게, 그들과 같은 처지에 있는 저자가 건네는 매우 실용적이고 살가운 조언들을 담고 있다.
때론 ‘친한 언니’처럼 수다와 위로를, 때론 ‘듬직한 선배’처럼 워킹맘 입장에서의 육아 노하우와 회사 처세법은 물론 남편과 주변 사람들의 협력을 끌어내는 조언들까지, 현실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생생한 이야기와 정보들이 가득하다. 게다가 저자 한 명만의 조언이 아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 워킹맘’들이 행복한 워킹맘으로 살아갈 수 있는 각종 비법과 경험담을 전수한다.

바쁜 워킹맘들을 대신할 일과 육아에 관한 모든 Q&A!
육아·살림·커리어관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워킹맘 입장에서 들려주는 생생한 체험과 조언!


워킹맘은 기본적으로 항상 바쁘다. 바쁜 그녀들을 대신해서 사방에 흩어져 있는 정보들 가운데 꼭 필요한 것들만 한데 모으고, 게다가 이미 선배 워킹맘들의 시행착오를 통해 검증된 육아 및 자녀교육법 등을 꼼꼼하게 알려준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인터넷에도 자료는 많지만, 그것들을 일일이 검색하는 것도 워킹맘에게는 일이다. 또 필요한 정보를 찾았다고 해도, 그것이 신뢰할 만한 것인지 확신하기 어렵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워킹맘이 그때그때 고민하는 것들에 대한 답을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과 지혜를 빌려 바로 알려주는 ‘워킹맘 119’라 할 만하다. 관련 분야 책이 기존에 없던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은 백과사전식의 지식이 아닌, 내 생활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살아있는 지혜를 담고 있다.
그러나 책은 구체적인 노하우를 언급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워킹맘이 각종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자존감과 행복감이 높은 커리어우먼이자 엄마로서 자신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고 나서 본격적으로 늘 시간에 쫓길 수밖에 없는 워킹맘들을 위한 다양한 ‘시테크 전략’을 소개하여 육아와 회사일에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뿐만 아니라, ‘일하면서’라는 또 하나의 미션이 따라붙는 여성들을 위한 맞춤 정보인 셈이다. 특히 2부에 소개된 워킹맘을 위한 육아법에는 소아과 전문의들 및 영어·음악·미술·놀이 등의 교육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조언이 실려 있다. 인터뷰 대상이었던 각 전문가들 모두가 워킹맘이라는 점이 독자들의 공감을 더욱 높일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부에는 출산 후 직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하고 적응하는 방법, 혹은 새로운 직장에 재취업하거나 자유로운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방법, 그리고 창업으로 CEO에 도전하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 특히 각 사례별 유경험자들의 구체적인 성공담과 실패담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도 마련했다.

■■■ 추천의 글

아내, 엄마, 직장인, 1인3역을 훌륭히 해내고 있는 워킹맘들에게는 우리들의 응원과 지원과 배려도 세 배 이상이어야 하지 않을까. 그간 남편과 사회는 워킹맘들에게 무조건 ‘슈퍼맘’이 될 것을 요구하고 있던 것만은 아닐까. 이 책이 고맙고 반가운 이유는, 그간 막연하게만 알아왔던 워킹맘들의 고충을 생생히 알 수 있었다는 것, 그리고 워킹맘에게 필요한 매우 실질적인 조언들은 물론, 그들이 무슨무슨 역할을 떠나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먼저 행복해질 수 있는 마인드와 방법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워킹맘으로 살아가고 있는 저자이기에 구구절절 독자에 대한 애정이 담뿍 느껴진다.
-이시형(정신과 의사.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세로토닌하라』저자)

모든 워킹맘들의 소원은 이거다. ‘내게도 와이프가 있었으면 좋겠다!’ 결혼하자마자 시댁의 대소사, 아이 양육, 남편 뒷바라지까지 집안의 모든 복잡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 워킹맘들에게 각자 와이프가 하나씩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행히 이 책은 와이프 역할을 99% 대신해준다. 워킹맘으로서 무르익은 저자의 노하우를 읽다 보면 지혜로운 아내의 꼼꼼한 코칭에 저절로 감탄하게 될 것이다.
-김미경(아트스피치연구원 원장. 『김미경의 아트스피치』,『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저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1. 아기를 낳고 6개월 후에 복직하기로, 남편과 이야기가 다 끝난 상황에서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이란 제목...
    1.
    아기를 낳고 6개월 후에 복직하기로, 남편과 이야기가 다 끝난 상황에서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이란 제목이 내 관심을 확 사로 잡았다. 
    책을 읽기 전, 저자도 친정,시댁에 아기를 맡길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돌도 안된 갓난 아기를 유치원에 맡겼다는 부분에서 더욱 공감이 갔다.
    또한 주위에서 너무 갓난아기때 유치원에 맡기는게 아니냐며, 걱정을 하시니, 나 또한 신경이 쓰이게 되었지만.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용기와 위안을 얻게 되었다.


    2.
    처음엔 Sam 에서 대여해서 읽기 시작했으나, 읽으면 읽을 수록 배울 부분도 많고, 느끼는 부분도 많고, 잊어버리면 안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e-book 으로 구매를 해버렸다.
    읽어 내려가면서, 얼마나 줄을 긋고, 북마크를 했는지 모르겠다.
    너무 중요하고 알찬 내용들이 많아서,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을 것이다.
    이 책 사례에서도 말하듯, 워킹맘이라도 훌륭히 아이들을 잘 키워나갈 수 있다.
    그분들을 롤모델로 삼을것이다.
    난 잘 할 수 있다, 내 자신을 믿자!! 난 할 수 있다!!!

    3.책속 구절들

  •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참으로 동감하는 워킹맘입니다.  엄마, 직장인, 아내, 딸, 며느리 ..... ...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참으로 동감하는 워킹맘입니다.
     엄마, 직장인, 아내, 딸, 며느리 ..... 역할 하나하나마다 만만한 것이 없고, 혼자서 모든걸 책임져야하는 워킹맘. 지금 이순간도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와 퇴근후 저녁 반찬거리를 준비하느라 새벽에 일어나 챙기고, 세탁물을 정리하고 있는 나.
     전업맘이었다면 세탁물 정리는 낮에 하면 되겠지만, 낮시간 동안 사람도 없고, 도와줄 사람도 없다. 도우미를 부르며 했더니....사람없는 집에 누군가가 와서 있다는게 싫다는 신랑. 그렇다면 본인이 해야할텐데.....
     아침 식사가 보약이라 했던가? 아침을 챙기지 못하면 죄인처럼 하루 종일 마음에 걸리고, 이렇게 생활하는 내 자신이 아이를 잘 키우고, 내가 행복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 하는 일인데....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챙겨먹자.는 생각에 또 한몸 희생.
     회사에 출근하면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캐리어를 보여주고 싶어 동분서주하는 모습.
     육아 걱정없이 맘편히 일에만 집중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고, 그렇게 해야하지만 육아로 인해 퇴근시간이 가까워지면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아이들을 돌보다 퇴근한 남편과 다시 교대를 해서 회사에 들어가 일을 마무리할 때가 많다. 남편은 자기 할일 다하고 맘편히 퇴근하지만 워킹맘은 다르다. 항상 뭔가에 쫒기는 듯한 시간과 삶.
     맞벌이를 하여도 노부모 생활비 보태어드리고, 재테크에 아이들 원에 보내는 비용, 퇴근하면 하루종일 떨어져 지낸 아이들에게 미안해 퇴근과 동시에 뛰어가 아이들을 픽업하고, 몸의 피로는 가득 쌓여만 갑니다.
     
     요즘은 정보화 사회라고 하지만, 인터넷 강국인 우리 나라이지만 인터넷에 유용한 정보도 많은 반면 잘못된 정보도 많다는 사실.(정보에 대한 신뢰도 확신도 어려움)
     인터넷에 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그것들을 일일이 검색하는 것도 워킹맘에게는 작은 일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듯하다.
     워킹맘이지만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것은 전세계 모든 엄마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수많은 책이 나와 있어 책속 내용이 백과사전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어 지식이 가득한 것은 아니지만, 엄마로써 현재의 생활에 바로 써먹을수 있는 살아있는 지혜를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2부에 소개된 워킹맘을 위한 육아법에 소아과 전문의 및 미술놀이 , 음악.... 교육전문가들의 조언이 있어, 아이들과 놀이해주는 법을 쉽게 알수가 있다.
     아이들과 놀아줄려고 구입했던 책 저자의 이야기도 있어....참으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취학전 두아이의 엄마이지만, 일하면서 잘 키운다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워킹맘의 비율은 해가 거듭할수록 늘어날텐데, 워킹맘들을 위해 화이팅!한번 외쳐봅니다.
  • 나는 대한민국 워킹맘이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칼퇴근 집에 가면 아이랑 놀아주고 간단한 집안 일을 하고 주말엔 대부분의 시...
    나는 대한민국 워킹맘이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칼퇴근 집에 가면 아이랑 놀아주고 간단한 집안 일을 하고 주말엔 대부분의 시간을 아이랑 보내야 하기에 주말을 보내고 나면 쉬지도 못하고 넉다운... 그나마 나는 운이 좋은 편이라 시어미님이랑 같이 살고 있어 육아 뿐만 아니라 집안 살림까지 많은 부분 도움을 받고 있다. 어머님께서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시고 데려 오시고, 청소, 빨래도 해주시고 밥도 다 해주셔서 완전 편한 며느리로 지내고 있다. 부부가 같이 아이를 키우며 지내는 직장 동료들을 보면 집을 보면 완전 전쟁터인데, 특히 아침에 어린이집에 아이보내고 오려면 아이가 안간다 하고 엄마는 출근해야하고 난리도 아니라는데, 그에 비해 나는 정말 많은 부분에 있어 도움을 받기에 정말 행운아라면 행운아이다. 그렇지만 그래도 체력적인 부담과 아이에 대해 양육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집에서 육아를 전담하는 엄마와 비교했을 때 많은 부분 모자라는 것은 사실이다. 아이의 책을 고를 때도 정보가 부족하고 아이의 영어 교육을 시키려고 해도 정보가 부족하고 이것저것 해주고 싶은 것은 많지만 같이 할 시간이 많지 않아 저녁 시간 때 혹은 주말에 효율적이고 집중적으로 뭔가를 어떻게 해주어야 하나 항상 고민한다. 그러다가 만난 이책~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우는 법”... 맞다... 나도 일하면서 아이를 정말 잘 키우고 싶다. 모든 워킹맘이 바라는 바를 이 책 제목이 다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처음 시작부분인 프롤로그부터 솔직하게 자신의 얘기를 하며 워킹맘으로써의 어려움을 토로하는데 어찌나 100% 공감인지 정말 책이 술술 잘 넘어갔다.
    이 책은 워킹맘들을 위한 백과사전 내지는 교과서처럼 정말 필요한 얘기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줬다. 크게 세 파트로 구분이 되는데 첫 번째는 워킹맘이 행복해야 가정도 사회도 행복하다는 주제로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얘기하며 어떤 전략으로 지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정말 초울트라 수퍼 워킹맘이 되게 하는 현실을 생각하며 어찌나 내마음과 똑같냐라며 웃으며 읽었는지 모른다. 시간을 벌어주는 시테크 부분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 그리고 두 번째 파트는 워킹맘을 웃게하는 육아 노하우 부분으로... 정말 이부분은 밑줄 쫙~ 필요한 부분마다 색깔별로 표시를 해두었다. 엄마 리더쉽을 발휘하기 위한 방법으로 어떻게 아이를 맡겨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 이 부분을 읽고 매일 어린이집에 보낼 때 쓰는 수첩에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표현을 어찌나 찐하게 적었는지 바로 적용 가능한 방법이었다. 그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부분은 아이의 치아관리 및 먹을거리 등등에 대한 노하우가 잘 담겨있다. 특히나 치아관리 부분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끔씩 난감했었는데 너무도 정리를 잘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 똘똘하고 야무진 아이로 키우기 부분은 영어교육, 언어교육, 음악교육, 미술교육, 독서교육, 경제교육, 성교육까지... 정말 이보다 더 정리를 잘 할 수 없다 싶을 정도로 워킹맘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를 쏙쏙 담아 잘 정리해줬다. 특히나 각종 사이트에 대한 정보 및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솔직담백한 Tip은 나만 그런게 아닌구나라는 안도감과 함께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에 대한 방향과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자라는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게 했다. 그리고 일하는 엄마가 아름답다 부분은 워킹맘으로 직장에 복귀하는 방법 특히나 재취업에 성공하기 위한 방법과 CEO나 프리랜서가 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데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가 같이 있어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 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 특히나 수유부분은 직장 다니면서 번거롭고 눈치가 보여서 조기에 젓을 떼게 되는데 그래도 바득바득 우겨서 21개월까지 수유를 한 스스로를 보며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며 또 한번 서로 소통하는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했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에 공감하며 내 욕심으로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정말 행복한 아가로 키우기 위해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에 대해서 엄마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육아부분은 정말 엄마의 몫이 크다. 하지만 직장에서 너무도 일을 잘 하고 아이도 잘 키우고 살림도 잘 하는 것은 정말 욕심이다. 때로는 적당히 포기할 것은 포기해야 하겠지만 아이를 좀 더 잘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고 잘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의 개정에 따라
    네이버 사랑하는 아이들의 책세상 카페 서평이벤트 당첨되어 책을 읽고 후기를 작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엄마로써 살아간다는것은 참으로 힘든일이다. 일과육아 그리고 집안일까지.. 이 세가지를 모두 열심...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엄마로써 살아간다는것은 참으로 힘든일이다.
    일과육아 그리고 집안일까지.. 이 세가지를 모두 열심히하는 워킹맘을 볼때 사실 존경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
    왜냐하면 전업주부인 나도 아이를 키우면서 집안일을 하는 현실이 힘들다고 하는데..  거기에 자신에 일까지 하니 처음엔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을까하는 마음에 안타까움도 있다.
    책에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워킹맘으로써 아이를 키우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양한 케이스를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고 엄마들이 자주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도 함께 제시해주고 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남편과 아들에 대한 나에 태도를 바꾸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작은것이나 하나 하나 실천할려고 했다.
    남편들은 집안일을 도와주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할줄 모른다.. 구체적으로 차근 차근 설명해주고.. 강압적인 요구보다는 도와주어서 고맙다는 마음으로 해줄 수 있느냐는 부드러운 어투로 다가가라는 말이 정말 마음에 와 닿았다.
    밤에 수퍼를 가는 신랑에게 "혹.. 음식 쓰레기 버려 줄 수 있어요?" 라고 물었더니..
    선뜻 버려주겠다는 OK에 대답이 나왔었다.
    결혼 10년이 다가오지만 울 신랑이 음식 쓰레기를 버려준것이 다섯손가락안에 꼽고..
    재활용 분리수거는 물론 아이 돌보는 일까지 집안일이며 육아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던 울신랑에 행동이 바뀌었다.
    이제부터 저자에 말처럼 칭찬과 함께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이는것을 잊지말아야겠다.
    남자란 여자와 다르다는것을 인식하고 최대한 이해하며서 함께 해가는 것이 잊지말아야겠다.
    그리고 나와 너무나 다른 울아들.. 역시 남자이기에 엄마인 나로써는 이해가 안가고.. "왜저럴까?" 라는 의문을 던지는 일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그러나 잠깐이라도 아이와 눈을 맞추고 짧은 시간에 대화라도 아이에 진심을 읽고 이해해 줄려고 노력하고.. 잠깐에 짬이라도 이용해 아이와 흠뻑 놀아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에 말처럼 늘~~ 저질체력탓으로 놀아주지 않았던 엄마인 나를 바꾸어 봐야겠다. 아직 본격적인 일을 하고 있지않지만 가끔 가끔 파트타임을 일을 하면서 가끔은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쳐 힘든 부분이 있지만.. 일하면서 육아와 집안일을 함께 멋지게 해온 선배가 말해주는 다양한 코칭을 나에것으로 해서 조금씩 실천한다면 확실히 행복한 엄마로써 아이를 키우는데 좀 더 마음에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어린아이가 있는 워킹맘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   둘째를 낳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힘들어하는 나에게 단비와도 같은 책이었습니다... 공감가는 말이나 문구가...
     
    둘째를 낳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힘들어하는 나에게 단비와도 같은 책이었습니다...
    공감가는 말이나 문구가 있는곳, 아이를 키우면서 참고해야 할 부분들은
    check하고 메모하면서 정독해서 봤던 책입니다...
    공감가는 말들이 많아서 그런지 피곤한대도 술술 잘 읽혀지더라구요~!
    "여자의 진짜 인생은 아이를 낳은 후에 시작된다."
    이 문구는 참 공감가는 문구입니다...
    결혼해서도 몰랐던 것들을 아이를 낳고, 많은 걸 배우면서
    진짜 인생을 사는것 같거든요~!
     
    이 책 한 chapter가 끝날때마다 "삐뽀삐뽀 선생님 도와주세요~!" 라고 해서
    실생활을 하다 궁금한 사항등을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은지 조언을 해주는 부분이 있고,
    육아/살림/커리어관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워킹맘의 입장에서 들려주는 생생한 체험과 조언들도 들어있어서
    전 이부분이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문구를 몇가지 정리해 보자면
    * 곰같은 남편을 움직이게 하는 여우 같은 아내의 전략이 필요하다
    워킹맘의 경우 동반자인 남편이 살림과 육아에 많은 도움을 주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육아와 살림에 남편을 끌어들어 불만을 적게 가질수 있을까라는건데요~!
    여러가지 전략이 있었지만 그중 가장 저에게 필요한건 "구체적으로 할일 알려주기" 였답니다...
     
    『워킹맘인 한 지인은 남편에게 "빨래 좀 널어줘"라고 말했더니 진짜로 널기만 했다고 한다.
    구깃구깃해진 빨래를 펴지도 않은채 말이다. 이게 바로 남자다.
    그러므로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듯
    차근차근 구체적으로 해야 할 일을 알려줘야 한다.』
     「간혹 남편이 서툴다고 해서 짜증을 내거나 기껏 해줬더니 맘에 안 든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다시 해버리는 아내들이 있는데, 이는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격이다.
                                                                             -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중
     
    제가 항상 남편이 도와준다고 머 해놓으면 대충했다고 막 머라고 하고 그 자리에서 다시 해버리거든요~!
    그럼 내가 하는걸 보고 나중엔 제대로 해 놓겠지 이런생각에서...
    근데 그게 아니었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 아이를 절대 울면서 자게 해서는 안된다..
    유치원도 가야 하고 늦게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짜증을 많이 부리고
    기분 안 좋게 유치원에 가게 되어서요
    안 자려고 하는 애 억지로 재우고, 가끔 울면서 자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하네요...
    다음날 아이의 기분도 안 좋거니와 반발심만 키우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동화책을 읽어주어라...
    잠 잘때 동화책을 읽어주긴 하는데 가끔은 피곤해서 2~3권 읽어주고 그만 자라고 윽박지르곤 한답니다...
    제가 피곤하고 졸립거든요...
    이럴 경우 꼭 엄마가 아니어도 아빠가 읽어주는 잠자리 동화책이 좋다네요...
     
    잠자리 동화책만큼은 아빠가 읽어주는 것도 좋다.
    아빠의 낮고 부드러운 음색은 아이를 정서적으로 편안하게 하고,
    손을 잡거나 무릎에 앉혀서 읽어주면 아빠의 사랑도 느낄수 있다.」
                                            -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중
     
    * 워킹맘, 모유 수유 성공하는 법
    첫째는 모유량이 많이 22개월까지 사무실에서는 유축하고, 집에서는 직수하면서 성공하였는데,
    뚤째는 모유량이 많지 않고, 출근하고 한 보름동안은 젖꼭지를 빨지 않아 많이 고생했답니다.
    요책을 출근전에 봤다면 우리 둘째가 조금 덜 고생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부터는 간식으로 우유를 좀 자주자주 마셔주어 젖량을 늘려봐야겠습니다...
     
    *몸매 관리와 피부관리에도 신경을 써라
    모유수유한다고 못 먹으면 젖 안 나온다고, 요즘 엄청 먹고 있거든요...
    양보다 질로 먹어야 한다는데 전 양으로 승부를 본 듯 합니다...
    둘째 낳고 한달동안은 몸무게가 빠지더니만 지금은 더 많이 쪘거든요~!
    속이 든든해지면서 살이 많이 안 찌는 음식으로 골라가면서 먹어야겠습니다...
     
    또한 워킹맘으로써 가장 걱정인 아이들의 교육 문제도 여러분야로 나누어서 상세히 다루어 졌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나부터 바뀌어야 아이도 바뀌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힘들다고 퇴근하고 소파에 누워 티비보면서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하면 안되잖아요~!
    또 책을 많이 볼수 있도록 환경을 가꾸어주고,
    다른 사람의 말에 너무 끌려가지 말고, 내 주관대로 하면서
    아이가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습관이 한번 들이기 어렵지 습관들여놓으면 쉽잖아요~! ^^
     
    워킹맘이면 한번쯤 읽어보면서 공감을 해보시고, 전문가의 조언을 함 읽어보고,
    앞으로의 육아의 방향과 자기 자신의 인생도 설계할수 있는 책 인것 같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