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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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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A5
ISBN-10 : 8970342087
ISBN-13 : 9788970342085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 중고
저자 사이토 마사시 | 역자 이진후 | 출판사 나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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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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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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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을 1도만 올려도, 면역력은 5배 강해진다! 각종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근원적인 문제는 무엇일까? 미국, 일본, 유럽을 오가며 안티에이징(황노화)과 면역력을 이용한 암 치료 전문가로 활동해온 사이토 마사시는 각종 스트레스가 자율신경과 호르몬의 균형을 무너뜨려 저체온을 유발한다고 말한다. 암세포는 35도의 저체온에서 가장 잘 증식하며, 체온을 1도만 올려도 면역력은 500퍼센트 올라가 감기조차 걸리지 않는 건강한 몸이 된다. 이에 저자는 '체온 업 건강법'을 그 해답으로 내놓는다.

저자소개

저자 : 사이토 마사시
저자 사이토 마사시는 미국 의사면허증(ECFMG) 취득, 뉴욕 주 의사. 종양 내과(Medical Oncology) 및 전염병(Infectious Disease) 전문의. 안티에이징(Anti-aging, 항노화) 전문의이자 인증의. 현재 면역력을 이용한 암 전문 클리닉 ‘세타(瀨田) 클리닉 그룹’ 도쿄 부원장, 마에다(前田)병원 부속 스루라이프 클리닉 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특히 안티에이징 전문의로서 일본·미국·유럽에서 에이징 매니지먼트(Aging Management) 보급에 힘쓰고 있다. 저자가 안티에이징 측면에서 저술한 또 다른 책 《골프가 내 몸을 망친다》는 국내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역자 : 이진후
역자 이진후는 1961년 부산 출생.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일본 츠쿠바(筑波)대학 문예언어학과 석.박사 학위 수료. 현재는 인제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 밖에 한국일본학회 이사, 대한일어일문학회 이사, 부산시의회 의정자문교수, 부산 한일문화교류협회 자문교수, 인제대학교 비서실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감수 : 백낙환
감수자 백낙환은 1926년 평안북도 정주 출생.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동대학원을 수료했다. 백병원의 3대 원장으로 취임하여 무너져가는 백병원을 현대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인제의과대학을 설립하고, 의사이자 경영자이자 교육자의 길을 걷는다. 한국 의료계의 큰 어른으로써, 국민훈장목련장과 국민훈장무궁화장을 수여한 바 있다. 지금까지 또 앞으로도 평생 사람을 돌보고 키우는 데 뜻을 두고 헌신하고 있으며, 현재 인제대학교와 백병원의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외길 70년》, 《영원한 청년정신으로》가 있다.

목차

감수자의 글 - 매일매일 실천하는 건강한 삶
프롤로그 - 체온을 올리면, 건강해진다!

Chapter 1 체온 1도가 건강을 결정한다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은 30퍼센트 떨어진다
감기인가 싶으면 욕조 목욕을 하라
감기약과 해열제가 면역 체계를 망가뜨린다
체온이 낮으면 암세포가 활발해진다
남성이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은 여성보다 네 배 높다
남성의 아침 발기는 여성의 생리만큼이나 중요하다
체온만 올려도 내장지방이 빠진다
하루에 한 번 체온을 1도 올려라
저체온은 만병의 근원, 고체온은 건강의 원천

Chapter 2 이것이 ‘체온 업 건강법’이다
체온을 올리면 모든 것이 좋아진다
왜 50대를 넘으면 쉽게 병에 걸릴까
근육량을 늘리면 체온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근육이 줄고 지방은 늘어나는 ‘나쁜 다이어트’
근육은 쓰지 않으면 점점 없어진다
유산소운동은 지방을 줄이고, 무산소운동은 근육을 단련한다
다이어트 효과를 네 배로 끌어올리는 성장호르몬 활용법
냉증을 고치려면 근육부터 단련하라
근육의 양을 늘리기보다 근육의 질을 높여라
근육 트레이닝이 두뇌활동을 돕는다
남성 기능 회복에도 근육 트레이닝이 효과적이다
근육 트레이닝은 사흘에 한 번이 좋다
슬로 트레이닝이 좋은 이유
근육 트레이닝 전에는 바나나, 직후에는 치즈를 먹어라
아침식사 때 풋콩과 대구알과 매실장아찌를 먹는다
실외활동이 뼈를 튼튼하게 한다
여성일수록 더 자외선을 쪼여라
골프장에 바나나와 매실장아찌가 있는 이유
핵심근육 단련이 건강의 관건이다

Chapter 3 스트레스가 체온을 떨어뜨린다
모든 병은 스트레스에서 시작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몸에 좋은 이유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지면 저체온이 된다
진통해열제, 스테로이드제, 항암제를 주의하라
운동부족과 불규칙한 생활이 알레르기질환의 원인이다
당신은 교감신경 우위형인가 부교감신경 우세형인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세포도 손상된다
혈액이 끈끈한 원인은 저체온 때문이다
노화를 막으려면 체온부터 올려라

Chapter 4장 저체온을 막는 건강한 생활습관
날마다 건강해지는 이상적인 하루 계획표
저절로 잠에서 깼으면 다시 자지 마라!
불을 켜둔 채 자지 마라
수면제는 수면장애를 더욱 악화한다
수면장애에 시달릴 때는 멜라토닌을 먹어라
시차증에는 미니 단식을 활용하라
밤 10시에 자고, 아침 5시에 일어나라
따뜻한 물은 가장 좋은 건강음료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매일 아침 30분씩 걸어라
바른 자세로 걸으면 마음도 건강해진다
매일 아침 사과와 당근 주스를 마셔라
저녁식사를 하고 네 시간 뒤에 자라
토마토에는 스트레스 완화 성분이 풍부하다
욕조 물 온도는 반드시 41도로 설정하라
신이 정한 인간의 체온은 37도

에필로그 좋은 스트레스는 성장의 열쇠다

책 속으로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이 나는 까닭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히 하기 위한 몸의 자연스런 반응이다. 이는 결국 효소의 작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며,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한 현상이다. 그러니 감기 초기에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것은, 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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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을 때 열이 나는 까닭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히 하기 위한 몸의 자연스런 반응이다. 이는 결국 효소의 작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며,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한 현상이다. 그러니 감기 초기에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것은, 면역 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워 이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므로 빨리 낫는다
― 30쪽, <감기인가 싶으면 욕조 목욕을 하라> 중에서

암세포는 암환자에게만 있지 않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몸 안에서 매일 몇 개의 암세포가 만들어졌다가 사라진다. 그러니 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체온을 항상 높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좋은 예방법이다.
― 36쪽, <체온이 낮으면 암세포가 활발해진다> 중에서

‘체온 업 건강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 방법은 의도적으로 하루에 한 번 체온을 1도 올리는 생활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침 걷기, 따뜻한 물 마시기, 욕조 목욕하기 등이 효과적이다. 이 중에서 매일 밤 욕조에 몸을 담그는 습관은, 체온을 올리는 관점에서 보면 더할 나위 없이 효과적이며 훌륭한 습관이다. 하루에 한 번 체온을 1도 올리면 하루에 한 번 면역력이 높아진다.
― 52쪽, <하루에 한 번 체온을 1도 올려라> 중에서

체온이 올라가면 몸뿐 아니라 뇌의 혈행도 좋아져서 두뇌 활동이 촉진된다. 특히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해마’의 혈행이 좋아지면 기억력 저하와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체온 상승은 혈행에도 좋지만 체내의 효소 작용을 촉진시켜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인슐린 기능이 좋아지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세포조직이 다시 젊어진다.
― 54~55쪽, <저체온은 만병의 근원, 고체온은 건강의 원천> 중에서

흔히 유산소운동은 30분 이상 계속하지 않으면 지방 연소 효과가 없다고 한다. 그것은 지방이 분해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분해를 빠르게 하는 비책이 한 가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성장호르몬’을 분비하는 것이다. 성장호르몬이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것으로, 인간의 성장을 촉진하는 호르몬이다. 주된 기능은 뼈와 근육의 성장을 촉진하지만, 기능은 거기에만 그치지 않는다. 실제로 성장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 79~80쪽, <다이어트 효과를 네 배로 끌어올리는 성장호르몬 활용법> 중에서

그동안 열심히 일하며 스트레스를 견뎌온 당신 몸이 비명을 질러대고 있다. 그 비명이란 바로 ‘저체온’이다. 인간의 체온은 본래 37도가 가장 자연스럽다. 새의 체온은 42도로 인간보다 훨씬 높고, 돼지와 소의 체온은 38도로 인간보다 조금 높다. 생명체에는 원래 그 동물의 운동량에 입각한 적정 온도가 정해져 있다. 인간은 그 적정 온도가 37도인 것이다.
― 199쪽, <신이 정한 인간의 체온은 37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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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당신은 체온은 몇 도인가?” 당신은 자신의 평소 체온을 알고 있는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평소 체온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자신이 건강할 때의 평소 체온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체온을 통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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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체온은 몇 도인가?”
당신은 자신의 평소 체온을 알고 있는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평소 체온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자신이 건강할 때의 평소 체온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체온을 통해 지금 내가 건강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체온은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된다.
혹시 당신의 평소 체온을 모른다면 이 기회에 지금 체온을 한 번 재보자. 그리고 그 체온을 기억한 뒤 이 책을 읽기 바란다.

“왜 저체온이 우리 몸에 해로운가?”
이 책의 저자 사이토 마사시는 미국, 일본, 유럽을 오가며 안티에이징과 면역력을 이용한 암 치료 전문가로 활동해 오다가 ‘체온 업 건강법’을 세상에 내놓으면서 방송 등 각종 언론에서 크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한 사람이다. 저자는 현대사회의 정신적, 육체적 질병을 일으키는 근본 요인은 바로 저체온에 있다고 말하며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은 30퍼센트 떨어지고, 체온이 1도만 오르면 면역력이 500~600퍼센트 향상된다고 한다.
저체온은 면역력을 떨어뜨려 병을 악화시켜 악순환을 초래하는 것과는 반대로, 체온을 올리면 면역력이 좋아져 손상된 세포가 재빨리 복구되어 건강 유지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간다. 다시 말해 체온을 1도만 올려도 인간은 스트레스에 강해지고, 평생 병들지 않는 건강한 몸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보다 젊고, 활기차게 살 수 있는 체온 업 건강법의 비밀”
그렇다면 체온을 올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가 제안하는 체온 업 건강법은 식사법, 목욕법, 운동법을 비롯해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내 몸속 체온 사용설명서이다. 그 방법은 크게 나누어 두 가지로 하나는 ‘체온을 하루에 한 번 일시적으로 올리는 방법’과 또 하나는 ‘체온을 항상 높게 유지하는 방법’이다.
첫 번째 방법은 아침 걷기, 따뜻한 물 마시기, 욕조 목욕하기, 취침 전 4시간은 아무것도 먹지 않기, 자외선 쬐기 등등 실생활에 적용하기 쉬운 것들을 말하며 적용해 보길 권하고 있다.
두 번째 방법은 무산소운동 후에 유산소 운동을 하여 근육 트레이닝을 하라는 것이다. 체온을 유지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것인데 이 기초대사량이란 가만히 있어도 몸이 사용하는 에너지를 말한다. 즉 체온과 기초대사량은 정비례한다. 우리 몸속에서 열은 제일 많이 생산하는 것이 근육이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근육량이 증가하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고,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면 체온도 자연스럽게 상승한다.

“체온 업 건강법의 효과”
☞ 면역력을 높여 쉽게 병에 걸리지 않는 몸을 만들 수 있다
☞ 몸이 예뻐지고 쉽게 살찌지 않는 체질로 바뀐다
☞ 피로와 스트레스에 강한 몸이 된다
☞ 혈액순환과 냉증을 개선하고 갱년기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
☞ 치매와 노화를 방지하고 두뇌 훈련에 좋다
☞ 남성 기능이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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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가 살아가면서 잘못된 상식을 가진 것도 꽤나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상식도 물론 있겠죠. 통상 우리가 감기가 걸리면 해열제를 복용하여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런데, 몸에서 열이 나는 이유는 신체의 면역체계가 가동 중이라는 증거인데, 많은 사람들은 역행하는 일을 하곤 합니다. ...

    우리가 살아가면서 잘못된 상식을 가진 것도 꽤나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상식도 물론 있겠죠. 통상 우리가 감기가 걸리면 해열제를 복용하여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런데, 몸에서 열이 나는 이유는 신체의 면역체계가 가동 중이라는 증거인데, 많은 사람들은 역행하는 일을 하곤 합니다.

     

    저자는 사람마다 체온이 각양각색이라고 합니다. 신체의 기온은 36.5~37.1도 범위안에 있다고 합니다. 본인의 체온을 평상시 알아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체온을 1도만 올려도 건강하고 젊게 살 수 있다라는 것을 의학적으로 잘 풀어주고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시스템은 면역체계(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와 호르몬체계의 균형이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체온이 이 역할을 충분히 한다고 하네요. 예를들어 체온을 올리면 우선 혈액순환이 잘되고, 백혈구가 활성화 되어서 몸 구석구석에 좋은 영양분을 전달해주는 등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충분히 한다고 합니다.

     

    체온을 올리는 방법은 우선, 기상해서 500cc정도 따뜻한 물을 마시고, 아침에 30분간 걷기운동을 하고, 저녁에 퇴근하여 41도씨 정도의 물을 욕조에 받아서 하는 욕조목욕을 하고, 곧이어 수면으로 가는 과정을 행하면 좋다라는 경험치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세상사가 무엇이든지 균형(balance)을 맞추어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 몸의 건강을 담당하는 면역체계에서 낮의 활동을 관장하는 교감신경이 자기 본분의 역할을 제대로 해야하고, 밤의 활동을 관장하는 부교감신경이 또한 자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체싸이클을 맞추어야 하며, 호르몬도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균형을 갖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무엇보다도 건강이라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가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욕심으로 인하여 실제 중요도와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도록 하는 환경을 자신이 제어하지 않을 경우는 건강을 잃어버리는 것을 만들수 밖에 없을 겁니다. 저도 이 책을 보고 난 후, 나의 체온을 제대로 관리를 하여 건강에 한 발 다가서도록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보고 있습니다. 

     

    2010.7.26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중의 하나인 정상 체온의 36.5도. 보통 그렇게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체온...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중의 하나인 정상 체온의 36.5도. 보통 그렇게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체온이 높다는 사실을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전 아이 열을 재면서 재보면 35.몇 도의 열로 표시되어 무척 놀란적이 있다. 하지만 저체온증인가 하는 느낌도 들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아무 생각없이 그냥 지냈는데 이 책을 보니 확연히 내 몸 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은 제목부터가 흥미로웠다. 체온 1도를 올리면 면역력이 5배나 높아진다고 하니, 요즘같이 건강 비상이 걸려있는 시기에 눈이 반짝 뜨여지는 이야기가 아닐수 없었다. 안그래도 신종플루니 이상기온이니 구제역 비상이니 하여 아이고 어른이고 건강 걱정에, 먹거리까지 비상이걸린 상태라서, 건강에 더 신경을 쓰고 있는 요즘이다. 게다가 아이를 낳고나서는 감기도 자주 걸리고 면역력도 떨어진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게 체온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책은 전반적으로 읽으면서 딱딱하거나 어려운 느낌의 구성이 아니라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사실 체온만으로 면역력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 반신반의하고 있었는데, 이미 일본에서는 '2008년 3월에 출간하여 현재 75만 부가 판매'되었다고 하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종합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베스트셀러라고 하니 신뢰가 가는 책임에는 틀림이 없는듯하다.

     

    사실 흥미로운 점은, 체온 자체가 인간이 견딜수 있는 한계가 43도이상의 온도이며, 우리가 흔히 고열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38도이상의 열은 보통 측에 속한다는 것이다. 정상체온은 아이들의 체온 정도인 37도가 적당하다는 것. 그리고 열이 난다는 것은 몸이 그만큼 나으려고 하는 의지를 보인다는 것. 또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해열제는 오히려 증상을 호전시키는것이 아니라 좋지 못하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생각하게 된 놀라운 사실이다.

     

    게다가 현대 사회에서의 모든 질병, 암을 포함한 온갖 바이러스나 질환등의 근원은 바로 저체온에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이 30%나 떨어지고 반면 1도만 올려도 면역력이 5배이상 향상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몸을 따스하게 유지할 수 있는 비법도 소개하고 있다. 몸을 따스하게 하는 생강홍자 요법은 몸에도 좋고 체온 상승 효과에도 탁월하다는 것.

     

    그 외에도 몸을 따스하게 유지하게 만드는 어렵지 않은 비법들이 많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잘 읽어보고 활용해보면 도움되는 정보를 담고 있다. 환절기에 건강도 챙기고 비싼 보약을 챙기지 않아도 더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면역력도 높이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구성이다.얼마전까지는 우리몸의 체질을 알고 무얼 먹을까 고민하는 것으로 가족의 건강을 생각했는데 이제부터는 체온을 상승시키기 위해 우리 가정에서도 이 책이 소개한 방법을 실천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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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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