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이북]NEW 스타트캐시
[점포]오늘배송 프로모션
[전사] 어린이 시화 공모전 응모
  • 교보인문기행
  • 교보인문기행-유튜브
  • 교보인문학석강-조천호 교수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328쪽 | 규격外
ISBN-10 : 1158511779
ISBN-13 : 9791158511777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중고
저자 이용덕 | 출판사 토네이도
정가
17,000원 신간
판매가
13,930원 [18%↓, 3,07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6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0원 책을가까이이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93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93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300원 스테이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1 책상태ㅏㄱ 양호합ㅂㅂㅂㅂㅂㅂㅂㅂㅂ니다 5점 만점에 5점 gou*** 2021.03.03
140 구성도 좋고 사이즈도 적당하네요!! 빠른배송 감사합니당 5점 만점에 5점 wndnjs3*** 2021.02.28
139 감사합니다. 새책 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wissmi*** 2021.02.27
138 책상태도 좋고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akam*** 2021.02.26
137 새거가 왔어요!! 잘 쓰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lawlwl*** 2021.02.2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시간이 해결해주는 건 없다, 스스로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것을 기회로 만드는 글로벌 이노베이터의 5가지 통찰 팬데믹이란 돌풍이 분 2020년 상반기는 다소 식상하게 느껴지기도 했던 ‘변화’라는 단어가 이전과는 다른 강도로 체감됐던 시기이지 않을까.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야 나델라는 최근 한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이런 말을 하기도 했다. “옛날 같았으면 2년 동안 이뤄졌을 변화가 지난 2개월 동안 압축적으로 일어났다.” 이쯤되면 ‘버티는 게 상책’을 외치던 사람들도 더는 지금과 같은 삶의 방식을 유지해선 답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이다. ‘왜’ 바뀌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이해했지만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또 다시 물음표가 생긴다. 이 책은 지금껏 경험해본 적 없던 세상에서도 계속해서 발전하며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에 대한 글로벌 이노베이터의 5가지 통찰을 제시한다.

저자인 이용덕 대표는 10년 이상 세계 최고의 AI 반도체 회사인 엔비디아의 한국 지사 대표로 근무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의 최전선에 서 있었다. 그곳에서 그는 누구보다 빠르게 세상의 움직임을 접하고 통찰할 기회를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이화여대, 카이스트, SK, LG, POSCO 등 학교와 기업을 넘나드는 다양한 강연에서 수많은 젊은이들과 소통해온 그는 이렇게 말한다. “10년이 훨씬 넘는 시간 동안 젊은이들과 함께하며 그들이 꿈을 이뤄가는 변화를 목격했다. 그 과정에서 내가 한 일은 미래 비전을 보여주고 마음속에 있는 꿈을 찾아 실행에 옮기도록 격려한 것뿐이었다. 나는 이 변화가 이들의 인생을 성공과 행복으로 이끌어갈 거라고 확신한다.” 성장하며 성공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내가 가진 목표와 능력이 세상의 변화와 어떤 접점을 갖는지 알아야 한다. 무작정 열정적일 것이 아니라 나아갈 방향을 알고 영리하게 열정적이어야 한다. 이 책은 당신을 모든 변화 앞에서 언제나 준비된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용덕
전자공학을 전공한 뒤 필립스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직장인이 된 지 10년 만에 글로벌 기업의 CEO가 됐고, 마지막 직장은 현재 세계의 AI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엔비디아 코리아였다. 그는 13년 동안 엔비디아 한국 지사 대표로 재직하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세상의 움직임을 누구보다 빠르게 접하고 통찰할 기회를 얻었다. 그런데 4차 산업혁명이 세계적인 이슈로 떠올랐을 때도 일반 대중은 이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지금 당장 변화의 물결에 합류하지 않으면 그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너무 빤히 보였다.
이런 상황에 불안해진 저자는 학교와 기업 등의 강연에서 저자는 직접 경험을 통해 얻은 미래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하며 세상의 변화뿐 아니라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 학부모, 직장인, 기업 임원들까지 그의 강연을 들은 사람들은 더 많은 미래를 보고 싶다며 연락을 해왔다. 강연을 시작한 지 10년 이상이 흐른 지금, 그렇게 인연이 돼 ‘멘토’와 ‘멘티’ 관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이 2만여 명에 이른다.
젊은이들이 미래를 읽고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변화’를 목격한 저자는 2018년 엔비디아 코리아를 떠나 멘토링 재능 기부 프로젝트인 ‘드림앤퓨쳐랩스’를 시작했다. 2019년에는 커리어를 살려 AI 전문 솔루션 회사 ㈜바로AI를 설립했으며 아카데미도 개설해 해당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화여대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젊은이들에게 꿈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계속하고 있으며, 사원부터 기업 임원까지 아우르는 기업 강연으로 글로벌 CEO의 퓨처 인사이트를 전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목차

추천의 말ㆍ004

프롤로그 나는 까칠한 사람입니다ㆍ008

1장 일을 대하는 태도 : 글로벌 CEO의 통찰
모든 직장 생활의 종착지는 결국 백수ㆍ019
만족벨트를 풀자ㆍ027
어차피 시간은 항상 없다ㆍ034
베스트 비즈니스맨의 영업 비밀ㆍ041
영원히 직원으로 남을 것인가ㆍ049
좌절바이러스에 맞설 항체를 만들어라ㆍ055
회사는 언제든 당신을 자를 준비가 돼 있다ㆍ063
TIP 오늘도, 내일도 커리어를 고민하고 있을 꿀벌들에게ㆍ071

2장 꿈을 대하는 태도 : 용다방 이야기
더 높은 곳을 오르기 위한 투자ㆍ079
꿈을 만져본 적이 있는가ㆍ086
행복이란 경쟁력ㆍ093
당신의 인생에는 몇 개의 나라가 있는가ㆍ102
건조한 세상에 감성 덧칠하기ㆍ108
원하는 미래가 될 오늘의 나비효과를 만들어라ㆍ115
잠시 멈추고, 지금 이대로 괜찮은지 자신에게 물을 것ㆍ130
착한 아이라는 함정ㆍ139
휴학을 위한 스펙 쌓기?ㆍ147
꿈의 영재를 위한 용기 있는 선택ㆍ152

3장 도전을 대하는 태도 : 드림앤퓨쳐랩스
김포 공항 금밥의 재료는 실행력ㆍ161
55세! 스타트업 도전기ㆍ169
가슴을 뛰게 하는 길을 걸어라ㆍ178
뜻을 함께할 조력자를 만나라ㆍ185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까지ㆍ192
뜻이 있는 곳에 진짜 길이 있다ㆍ198
꿈대로 가라ㆍ206

4장 세상을 대하는 태도 : 글로벌 스타트업 창업기
나의 존경하는 젊은 기업가들ㆍ217
- 죽을 만큼 힘들어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ㆍ222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ㆍ231
- 줄타기의 고수가 돼라ㆍ240
- 단 하나의 완전함을 향해 가라ㆍ251
- 고등학교 자퇴, 회사 창업 그리고 매각ㆍ259
- 나는 아직 스타트업을 하고 있다ㆍ269

5장 변화를 대하는 태도 : 2030년이라는 기회
전진하고 싶다면 변화의 흐름을 읽어라ㆍ277
파괴적 변화는 어떻게 탄생하는가ㆍ283
세계는 지금 인공지능 전쟁 중ㆍ293
100년 된 기업이 10년 된 기업에 종말을 맞이하고 있다ㆍ301
당신이 만들 2030년을 상상하라ㆍ310

에필로그 나는 지금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ㆍ318

책 속으로

지난 20년 동안 미국 기업의 전문 경영인으로 근무하며 실리콘밸리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목격했고, 미래 기술의 변화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됐다. 바로 이러한 변화를 젊은이들에게 보여주며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볼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그래서 강연장에 ...

[책 속으로 더 보기]

지난 20년 동안 미국 기업의 전문 경영인으로 근무하며 실리콘밸리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목격했고, 미래 기술의 변화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됐다. 바로 이러한 변화를 젊은이들에게 보여주며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볼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그래서 강연장에 설 때마다 단순히 ‘꿈을 향해 가!’라고 격려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도래할 우리 사회의 변화상을 먼저 제시한 후에 청중을 향해 자신의 꿈을 설계하라고 목소리를 높여 얘기했다. 그리고 실로 놀라운 변화와 도전을 목격해왔다. 그렇기에 이 책은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내 꿈을, 혹은 나의 목표를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 길로 독자 여러분을 안내해줄 것이다. _p.9

직장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현실의 삶’이라는 전투에서 때때로 ‘미래의 나’를 생각하는 것이다. 오늘의 내가 얼마나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지, 변화할 미래 사회에 맞설 준비는 얼마나 되어 있는지 등. 그래서 나는 직장인들을 만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묻곤 한다.
“우리 미래의 ‘나’를 생각해볼까요 미래의 나에겐 어떤 경쟁력이 있나요 꿈은 갖고 있나요 ” _p.20

꿈이라는 공에는 실체가 없다. 그래서 더 첫발을 내딛기가 망설여진다. 하지만 작든 크든 한 걸음을 내딛기만 한다면 안개에 가려져 있던 것들의 윤곽이 조금씩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할 것이다. 하고 싶은 게 생겼는가 그렇다면 망설일 시간에 눈 딱 감고 행동으로 옮겨보길 바란다. 바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은 꿈이 아니다. _pp.91-92

실패와 성공에 연연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 어떤 결과든 손에 쥐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선 언제나 자신을 지지해주고, 길이 막혔을 때 경청으로 길을 찾게 도와줄 이들로 구성된 정서적 그라운드가 필요하다. _p.138

이젠 변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다. 그런데 단순히 ‘이게 대세래!’라며 따라가는 것으로는 안 된다. ‘스스로 덧붙인 생각’이 있는 변화여야만 그 의미가 있다. 지금의 변화가 자신에게는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를 촘촘히 분석하고 적용해 나아갈 포인트를 찾아야 한다. 이때 중요한 또 한 가지는 ‘조바심 내지 않는 마음’이다. 변화의 속성은 ‘점진적’이다. 적지 않은 시간을 들여 한 걸음씩 일궈낸 변화의 끝에 섰을 때에야 비로소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파괴적 변화’를 성취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_p.292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2만 멘티의 삶을 바꾼 최고의 혁신가 ★★★ 이화여대·카이스트·LG·SK·POSCO를 휩쓴 화제의 명강의 ★★★ 변화의 최전선 실리콘밸리에서 읽어낸 내일의 변화 “버티는 데 에너지를 쏟지 마라, 인생을 걸고 내일을 바꾸는 데 모든 걸...

[출판사서평 더 보기]

★★★ 2만 멘티의 삶을 바꾼 최고의 혁신가
★★★ 이화여대·카이스트·LG·SK·POSCO를 휩쓴 화제의 명강의
★★★ 변화의 최전선 실리콘밸리에서 읽어낸 내일의 변화

“버티는 데 에너지를 쏟지 마라,
인생을 걸고 내일을 바꾸는 데 모든 걸 쏟아라!“
밀레니얼, Z세대 2만 멘티의 삶을 변화시킨
최고의 혁신가 이용덕 대표가 전하는 전혀 다른 미래

이 책의 저자 이용덕 대표는 20년 이상 유럽과 미국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지사 CEO로 재직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을 그 누구보다 빠르게 접하고 통찰해온 이노베이터다. 세계 AI 반도체 시장을 독점 중인 ‘엔비디아 코리아’의 대표로 있으면서 그는 기술이 바꿔갈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수도 없이 강연 무대에 올랐다. 그런 그가 강연장에서 기술 변화와 더불어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꿈’이다. 학교, 기업 강연을 통해, 또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수많은 인재들과 만나면서 그는 하나의 깨달음을 얻었다. ‘꿈이 있는 사람만이 어떤 변화 속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진리였다.
미래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은 중요하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고 그에 맞춰 스스로를 바꿔나가는 일’이다. 지금 접하는 최신 정보들은 내일이 되면 결국 낡은 정보가 된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언제나 현재의 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고 있는 사람만이 미래를 바라보며 현재의 삶을 계획해나갈 수 있다. 뼈를 때리는 돌직구에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 학부모, 직장인, 기업 임원들까지 강연을 들은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며 그에게 연락을 해왔다. 강연을 시작한 지 10년 이상이 흐른 지금, 그와 ‘멘티-멘토’ 관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은 2만여 명에 이른다. 특히 그의 젊은 멘티들은 미국의 저명한 경제지 〈포브스〉에 이름을 올리거나 아마존, 애플 등에 취직하며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이용덕 대표가 멘토의 위치에 있는 다른 이들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진정성’이다. 그는 젊은이들의 삶을 코칭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에도 적극적인 변화를 도입했다. 2018년, ‘가슴 떨리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그는 글로벌 기업 CEO라는 안전한 길에서 벗어나 ‘드림앤퓨쳐랩스’라는 멘토링 재능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19년에는 커리어를 살려 AI 전문 솔루션 회사 ㈜바로AI를 설립했으며 아카데미도 개설해 해당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 영광이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를 말하며 자신이 제시한 방식대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어른이라면, 우리는 그의 말에 귀 기울여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정상에 선 프로페셔널들은 프레임 너머의 미래를 본다!”
세계를 혁신해나가고 있는 스마트한 인재들이
변화의 흐름 속에서 찾은 명쾌한 돌파구

저자의 강연을 들은 사람들은 ‘강의를 듣고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내가 얼마나 세상의 변화에 무지했는지 깨달았다.’, ‘눈앞의 먹고사는 고민에서 벗어나 내일을 보는 통찰을 얻었다.’ 등의 감상을 남기며 인생에서 오랜만에 당장의 현실이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미래는 대개 불확실, 불투명 등의 수식과 함께 쓰이며 현재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로 통용돼 왔다. 한때 우리 사회를 휩쓸었던 힐링이나 위로와 같은 풍조 역시 여기서 기인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미래를 단순히 불확실의 영역으로만 두지 않는다. 모두 똑같이 불안하니 괜찮다는 임시방편에 불과한 위로를 건네지도 않는다. 대신 그는 미래가 어떻게 바뀌어갈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내일을 완벽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변화의 흐름을 읽는 눈’을 갖게 되면 이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게 된다.
강연을 통해 그를 만난 젊은이들은 겨우 내일이나 모레 정도의 일을 예상하는 근시안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5년, 10년 뒤의 미래를 읽고 지금의 자리에서 새로운 준비를 시작했다. 다가오는 변화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바꾸어나가며 궁극적으로는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나가는 자리에 있기로 ‘선택’한 것이다. 현재 그의 멘티들은 세계로 뻗어나가 과학기술, 예술, 식품, 코스메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멘티들이 특별했기 때문에 얻을 수 있었던 결과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처음 저자를 찾아온 젊은이들 중에는 깊은 좌절에 빠져 도전을 망설이는 사람도 있었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조차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한 미래상이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어 그들을 오늘의 위치로 이끌었다. 모든 것의 열쇠는 세상의 변화를 읽고 스스로 변화하는 데 있다. 이 책은 정상에 오르고 싶은 사람들이 컴포트 존에서 벗어나 프레임 너머의 미래로 나아가게 해주는 확실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ϻ힘겹게 취업문을 열고 직장에 들어간 사람들이 많이 하는 고민이 있다. 이직. 특히 ...

    SE-1078eb56-2952-4779-804d-af5962ce8d36.jpg

     

    ϻ
    힘겹게 취업문을 열고 직장에 들어간 사람들이 많이 하는 고민이 있다. 이직. 특히 직장생활을 한지 얼마 안될 때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인 듯 하다.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른 업무,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야하는 문제, 그리고 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오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만 대부분 '이 길이 내게 맞을까?', '이 일이 내 적성에 맞는 것일까?'와 같은 고민을 안고 있지, 바쁜 직장생활 중에 뭔가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불투명한 미래에 주사위를 던지는 용기를 갖는 사람은 많이 없다. 어쩌면 그게 당연한건지 모르겠다. 용기있게 퇴사를 해서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낸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고,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은 주위의 박수를 받으니 말이다. 흔하다면 그런 박수도 줄어들겠지.


    이 책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는 20년 넘게 글로벌 IT 기업의 CEO를 지내며 오랜 직장생활을 경험했다. 특히나 변화가 빠른 IT기업에 몸담고 있으며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갖게 되었다. 기업에서 일을 하며 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강연을 이어가며 많은 멘토-멘티 관계를 만들며 여러 사람들과 교감해왔다. 최근에는 기업을 떠나 '드림앤퓨쳐랩스'라는 연구소를 세워, 멘토링 재능 기부를 하기 시작했고, AI 전문 솔루션 회사를 설립하며 스타트업에도 뛰어드는 도전을 보여주고 있다. 본인의 업에서 최선을 다해, 정점인 CEO를 찍었고, 그럼에도 멈추지 않고 새로운 꿈을 찾아 여러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대단했다. 책에서는 입사해서 어떻게 CEO자리 까지 올랐는지 부터, 어떤 생각으로 스타트업을 시작했는지, 멘토링을 하면서 어떤 이야기들을 전했는지 등을 얘기해준다.


    책은 전체적으로 삶을, 일을 대하는 태도를 이야기한다. 어떤 마인드로 일을 했을 때 이 사람이 승진을 한다거나 사장이 되는지, 자신을 발전 시킬 수 있는 방안은 어떨지 이야기를 한다. 이직을 고민하고 있을 때도, 자신의 능력이나 실력에 국한되어 시야를 좁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앞으로 미래에 하고 있는 일이 어떤 비전이 있는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거시적으로 보라는 조언을 해준다.


    물론 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서, 미래를 미리 알고 예측한 다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각자가 꿈꾸는 세상이 있고, 있었을 것이다. 그것을 잃지 않으며 미래를 그려나가길 저자는 이야기 해준다. 일에 치이고, 삶에 겨우 버티며 살아가다보면 이런 것들을 잊기 쉽다. 하지만, 저자가 말한 것 처럼 하루에 10분 일주일에 2시간만이라도 실행하며 붙잡고 있다면, 5년 후, 10년 후에 내가 있을 위치가 조금은 바뀌어 있지 않을까? 조금은 더 내가 그렸던 곳에 다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직장인들에게 꽤나 좋은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인 듯 하다.

    ϻ

  • 나는 IT전문가다. 특히 지난 20년 동안 미국 기업의 전문경영인으로 근무하며 실리콘밸리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목격했고...

    나는 IT전문가다. 특히 지난 20년 동안 미국 기업의 전문경영인으로 근무하며 실리콘밸리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목격했고,미래 기술의 변화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됐다.바로 이러한 변화를 젊은이들에게 보여주며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볼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그래서 강연장에 설 때마자 단순히 '꿈을 향해 가!'라고 격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도래할 우리 사회의 변화상을 먼저 제시한 후에 청중을 향해 자신의 꿈을 설계하라고 목소리를 높여 얘기했다. (-9-)


    내가 사장이 된 첫 번째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당연히 정확한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내 꿈은 '사장'이었다.첫 회사인 필립스에 입사하고 2년 차가 됐을 때 한국지사의 대표에 도전해보자는 꿈이자 목표를 세웠다.이 목표를 보고 달렸기에 그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채워나가려는 노력을 할 수 있었다.명확한 꿈을 세우는 게 별것 아닌 일처럼 보일 수도 있다. (-51-)


    '인터내셔널 비즈니스맨'이란 목표를 세워놓고 보니 이를 달성하기 위한 내 역량은 턱없이 부족했다.막막한 기분이 들었다.'헐,이거 내가 너무 터무니 없는 계획을 세운 거 아냐?'하는 후회가 밀려오기도 했지만 그런 마음은 빨리 털어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했다.우선 영어를 잘해야 외국에서 일을 할 수 있을 테니 영어 공부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164-)


    우리 회사의 캐치프레이즈는 '지속가능한 인류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이다.인류의 건강 나이를 10살 높이는 일에 힘쓰는 것을 목표로 건강한 삶의 가장 기초가 되는 건강식품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회사의 고객은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과 '제조 및 기술력을 가진 파트너사'둘로 나뉜다. (-228-)


    이제 패러다임,즉 기존의 통념을 깨뜨리고 나아가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 100년 도안 이어왔던 전통적인 비즈니스 기술은 오늘날 인공지능 기술로 인해 붕괴되고 있다. 거기에 더해 인공지능 기술은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의 영역을 만들어내고 있기도 하다. (-281-)


    30년전 생활기록부에 ̍던 꿈이 생각났다.그때의 나의 꿈과 지금 10대 아이들의 꿈은 확연히 다를 것이다. 지금 아이들은 나름대로, 구체적인 꿈을 꿀 것이고,그에 관한 정보들이 널려있다. 모바일과 인터넷은 우리의 삶을 바꿔 놓고 있으며, 직업도 변화시키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인간의 꿈과 목표를 재설정하게 만들어 놓게 된다. 인공지능 기반 기술이 늘어나면서,전문화된 직업군이 생겨나게 되었고,스타트업 창업에 관심 가지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그 과정에서 이 책을 쓴 저자 이용덕씨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패러다임을 바꿔 놓고 있다.


    꿈이란 그런 거다.나 자신의 꿈이 목표가 될 수 있고,목표가 꿈이 될 수 있다.중요한 것은 그것이 추상적인 단계를 넘어서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저자는 IT전문가로서 꿈과 목표가 확실한 사람이다.자신의 경험과 노하우,선택과 결정은 자신의 꿈과 엮어 나가고 있다.이것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특별한 선택과 결단을 만들어낼 수 있기에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즉 어떤 기회가 예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 앞에 놓여질 때,미리 준비된 사람,그림을 그릴 줄 아는 사람은 그 기회를 손으로 쉽게 집어 올리게 된다.그렇지 않은 사람은 스스로의 역량과 자질을 고민하게 되고,선택과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맷가 머뭇거리는 경우가 발생한다.즉 길목에 서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여기에 있다.즉 저자는 꿈과 목표가 확실하였기에 그 꿈을 따라가는데 머뭇거리지 않았고, 점진적인 변화를 주도하게 된다.더 나아가 자신의 부족한 것,결점들을 알고 있었으며,그것을 보완하는 방법들을 직접 찾아 다니게 된다.바로 꿈을 가진 이와 그렇지 않은 이의 미세한 차이는 여기에 있었다.나와 타인 간의 보이지 않는 것들,그것들이 하나 둘 모여지게 된다면,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고,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저자의 생각과 꿈과 목표,미래의 모습들을 이 책을 통해 자세하게 느껴볼 수 있다.

  •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제목에 혹한다...

    아무리 유명하고 좋은 책이라도

    저는 제목과 표지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읽지 않습니다.

    제 나름의 주관입니다 ㅎㅎ

    이 책의 제목은

    제가 항시 고민하고 있는 것을 대변하는 듯한

    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현재 직장인이 아니기에

    정말 매 초, 매 시간마다 어떻게 해야할까?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합니다...


    고민하기에 이 책을 읽은 이유도 있습니다 ㅎㅎ

    책을 소개하기에 앞서

    전 이 책을 버스를 탈 때만 읽어 완독했습니다.

    버스를 타며 다 읽고 나니 기분이 뿌듯하더군요 ㅋ

    업무 또는 오디오북을 듣기 위해 차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일부러라도 버스를 타며

    책을 읽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뭔가 기분이 좋았습니다.

    (지하철은 서서 가는 경우가 많아서 ㅜㅜ)

    잡담은 그만하고 책 소개를 간략히 해보겠습니다!


    19p 책의 시작부터 소제목이 특이합니다.

    '모든 직장 생활의 종착지는 결국 백수'

    저자는 회사에 다니면 시야가 좁아진다고 합니다.

    직장인 분들은 분명 공감할 것 같아요.

    매일 하는 똑같은 업무, 거기에 결혼, 육아 등을

    하다보면 주변의 시야도 아닌

    앞만 보기가 바쁘죠 ㅎㅎ

    또한 저자는 구조 조정,빠른 퇴직 등을 이야기하며

    직장 철밥통의 시대는 끝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 인생의 경쟁력은 무엇이며

    하고 싶은 일에 욕심을 내보라고 합니다.

    음...

    소제목인 '직장 종착지는 백수'라는 뜻의 의미를

    저는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ㅎㅎ...

    넌 죽을 때까지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일할 수는 없어.

    결국 넌 백수가 되겠지.

    그럼 죽는 날까지 한참인데...

    뭐 먹고 살래??

    오랫동안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좋겠지? 그럼 지금부터라도 고민해.

    - 나 ㅋㅋ -

    ㅋㅋㅋ..

    오히려 이 글을 보며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게 틀린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

    사실 중반 정도까진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자가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가기 위한 노력,

    상황들을 읽으며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읽다보니 저는 오히려 주눅이 들더라구요.

    저자인 이용덕대표님은

    전 엔비디아코리아의 지사장이며

    실리콘밸리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으며

    IT업계의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활동하고 계시는

    IT업계의 살아있는 증인입니다.

    그렇다보니 점점 IT, 인공지능과 같은

    어떻게 보면 그들만의 리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어린 나이부터 스타트업, 사업을 시작하는 등의

    이야기 또한 거의 AI기술, 빅데이터 이러한

    기술집약적인 예시가 대다수입니다.

    음... 그래서 문과와 사회과학쪽을 공부했던 제게

    어렵다기보다 와닿지가 않았던 부분이 많았네요.

    물론 이용덕 대표님의 말씀은 틀린 말이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AI 발달로 인해

    점차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는 전 세계 및 정부에서

    다양한 교육을 통해 밀어주고 있고

    인공지능, 인공지능,,, 강조하고 있죠.

    또한 앞으로 발달은 더 빨라지게 되고

    인공지능을 공부한 사람이 아니라면 쇠퇴하겠죠...

    이 책은 제가 생각하기에 공대생, 공대취준생에게

    꿈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좋은 책이죠.

    하지만 그 외의 분들은 AI, 기술들에 대해

    '아 이렇게 세상이 바뀌어 가는구나' 하고 생각해야지

    나도 이제 무조건 AI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ㅎㅎ...

    저는 오히려 읽으며 IT쪽에 더욱 관심이 떨어지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기도 하구요^^

    여러분은 5년 후에 어디에 있고 무슨 일을 하며

    어떤 만족을 느끼며 살고 있을까요 ㅎㅎ?

    저는 4년 뒤 5억을 모으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지금까지는 그저 뚜렷하지 않게 단순히

    돈을 많이 벌면 좋겠다. 라고만 생각했거든요.

    저 혼자 본다 생각하고..!

    4년 뒤 5억이 내게 있다. 무조건 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   사표...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

     

    사표를 달고 사는 직장인.


    뭐 너무 평범한가?

    사실 대한민국 직장인들 가운데 이렇게 해야 직장인 아닌가?


    [회사원]을 검색하면 매일 회사를 때려치울 생각으로 다니는 사람.

    이렇게 설명이 나올 듯 싶다. (뭐...아니면 말고...)


    일단, 난 개인적으로 포함. 맨날 사표 낼 각오랑 생각 있음.


    지금 난 번아웃증후군.

    사회초년 정말 열심히 일을 하고 배우고 나름 재미있었음.

    그런데, 어느 순간 매너리즘처럼 일하는 자신이 보였다.

    결국 지금은 일속에 푹 쌓여 살아가고 있는 매일 매일 직장인이다.


    40대 중반을 넘긴 난 이제 좀 고민하고 있다.

    아. 이대로 계속 남을 것인가.

    아니면, 뭔가 다른 일을 해 보려할 것인가.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이용덕 교수님의 글이며, 토네이도 출판사에서 펴냈다.


    당연히 선입견으로 책장을 열어 제껐고,

    역시나 큰 깨달음으로 마지막 책장을 덮었다.


    자기개발서라고 하기에는 좀 많이 구체적인 글이다.

    그래서 좋다. 자신의 경험담을 이렇게 타인에게 감흥을 주기란 쉽지 않을꺼라 생각한다.


    나는 까칠한 사람입니다로 시작하는 이 책은 전체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직일을 대하는 태도 : 글로벌 CEO의 통찰

    2장 꿈을 대하는 태도 : 용다방 이야기

    3장 도전을 대하는 태도 : 드림앤퓨쳐랩스

    4장 세상을 대하는 태도 : 글로벌 스타트업 창업기

    5장 변화를 대하는 태도 : 2030년이라는 기회 


    이용덕 교수.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나 처럼 모르는 사람도 많은 듯 싶다.

    단순하게 책을 집어든 이유는 이 분의 글이 읽고 싶어서가 아니다.

    정말 5년 후 난 어디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저자소개를 살펴보면, 

    그는 전자공학을 전공한 뒤 필립스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직장인이 된 지 10년 만에 글로벌 기업의 CEO가 됐고, 

    마지막 직장은 현재 세계의 AI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였다. 


    아, 그렇구나. 엔디비디아라면 컴퓨터 그래픽 카드 회사였다. 

    정말 갑자기 급성장한 회사.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역시나 책을 집어든 이유와 같다.

    조립식 컴퓨터를 만지작 거리던 시절, 엔디비디아 그래픽 카드는 필수였다.

    성능대비 가격이 좋았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이야 훨씬 더 많은 발전을 이룩한 대단한 기업이 되었다.

    수 많은 그래픽 카드 회사가운데 이제는 인공지능을 처리하는 회사다.

    비트코인 채굴로 더 유명한 그리픽 카드이지만, 

    사실 그래픽카드의 대명사인 셈이다.


    암튼, 이런 회사이 대표라니, 게다가 사회생활 첫 회사는 필립스.

    그래 금수저구나. 인맥으로 아빠찬스, 엄마찬스로 또 성공담이나 적었구나.

    이런 생각에 펼친 책을 보니 참 내가 부끄러웠다.


    사람의 선입견이 이래서 무섭구나 싶었다.

    이름도 모른 사람의 평가를 그가 지나온 유명기업 이름에서 얻고 있었다.

    결국 나 역시 사람을 그가 겪은 인생사보다 그의 허울좋은 간판(?)에 의존하고 있었다.


    그는 지난 2018년 엔비디아 코리아를 떠나 멘토링 재능 기부 프로젝트인 ‘드림앤퓨쳐랩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2019년에는 커리어를 살려 AI 전문 솔루션 회사 ㈜바로AI를 설립했다. 게다가 그는 지금 이화여대 겸임교수다.


    그를 이 책에서 만난 것은 참 다행이다.

    5년 후 나를 생각케하는 건 정말 맞았다.


    그의 말 처럼 난 사회라는 강력한 전쟁터에서 쓰임을 평가받아야 한다.

    내가 어떤 평가를 받는가를 내가 어떤 노력을 했는가로 바꿔 생각해야 한다.


    결국 난 이 세상에서 혼자 싸우는 일이 아니다.

    그래서 사람이 필요하다. 

    사회생활의 힘은 내가 찾는 꿈의 실현이다.


    난 왜 이 일을 하는 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내 꿈을 찾아서, 나라는 존재는 무엇을 왜 살아가야하는가를 고민해야 한다.


    5년, 아니 10년의 나를 찾도록 돕는 길잡이가 이 책에서 설명한다.


    중이 절을 떠나지 말고 꿈을 찾아 버티는 일도 필요하다.

    나를 보는 이들이 바로 나를 힘들게 하는 이들을 떠나게 할 것이다.

    나의 실력은 바라는 것처럼 되는 게 아니다.

    노력이다.


    공부하던 아들의 춤에 대한 선전포고는,

    이미 그의 자녀교육관에서 충분히 읽힌다.


    누구나 똑같다. 큰 딸의 다재다능한 꿈을 응원하는 아빠는 무모하다.

    어쩌면, 냉정하게 보일지도 모르겠다. 현명한 처신이 지금의 딸을 만들었다.


    댄스에 대한 아들의 꿈을 위해 잠시 멀리서 바라보는 아빠라니.

    당장 손찌검으로 아들을 다그칠 아빠들 가운데 이런 아빠의 모습과 자녀교육이라니. 참 어렵다. 그리고 이런 그의 마인드가 부럽다.


    비단 아들과 딸의 꿈에 대한 일화가 이 책의 핵심이 아니다.

    수 많은 청년들과 꿈을 찾는 이들에 대한 희망을 안겨주는 책이다.


    그는 이미 대학1학년 때 꿈을 찾아 방황했고, 그는 사장을 꿈꿨다.

    그리고 꿈을 위한 노력을 펼쳤다.


    하루 36시간을 나이가 들어 25시간만 쓰다고 이야기할 줄 아는 사람.

    정말 하루 2~3시간을 내 꿈을 위한 일에 모조리 정진하는 모습이 부럽다.

    대단하고, 충분히 이 글을 쓸만한 자격이 있고, 그의 강의가 듣고 싶다.

    그의 멘토링을 받고 싶다.


    나와 같은 이들, 어쩌면 청년의 방황을 더 많은 조언을 구하고자 찾는 이들이 더 많은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바로 그런 고민들의 사람들에게 또 다른 나침반, 등대가 되어 길을 안내해 줄 것 같다.


    수 많은 책 가운데 나에게 딱 맞는 책을 찾는 듯 싶어 기쁘다.

    프레임 너머의 미래를 보는 시야를 찾는 듯  무척 좋다.


    많은 이들이 왜 이용덕 교수님을 따르고, 존경하고, 그의 말을 듣고자 하는지 알겠다. 이제서야 그를 만난게 조금 후회스럽고, 조금 일찍 더 만났더라면 싶다. 


    괜찮다. 이제서야 만난 이유도 내가 이제서야 이 책을 읽게 만들었고, 지금의 말로 표현 다하지 못할 깨달음을 얻게 되었기 때문이다.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하루하루가 내 꿈을 찾는 데 사용하고 싶다.


    무언가 지치고 힘들고, 암흑속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

  • 이 책은 20년 이상 IT전문가로 미국기업의 CEO로 재직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인 이용덕 교수의 이야기를 담고 있...

    1.jpg

    이 책은 20년 이상 IT전문가로 미국기업의 CEO로 재직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인 이용덕 교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화여대, 카이스트 등을 휩쓴 화제의 인기 강의라고 해서 학교 다닐때 이 분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지 돌이켜봤지만, 그러기엔 내가 졸업한지 한참 됐나보다. 예전에 시장경제세미나 라는 과목에서 이렇게 각 분야의 유명한 CEO 들을 모시고 강연을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아마 후배님들도 그 과목에서 이 분의 강연을 듣고 성장해서 아마존, 애플 등에 취직해서 넓은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며 사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지 않나 싶다.



    이 책은 프롤로그부터 강렬하다. "나는 까칠한 사람입니다". 프롤로그 세 번째 페이지 부터 왜 저자가 자신을 까칠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는지 나온다. 꿈을 향한 도전만큼은 절대 양보하지 않고, 목표를 세우면 지독하리만큼 밀어붙이는 성격.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자의 위치에 있는 것 같다고 한다.

    ϻ

    책을 읽기 싫어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목차만이라도 읽어보길 강력하게 권한다. 목차에 나와있는 세부 목차 제목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책 내용이 궁금해지고, 책을 읽다보면 앉은 자리에서 바로 완독할테니까. 이 책은 명언의 모음 같다. 사실 누구든지 할 수 있는 말이지만, 그 말을 실천한 사람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명언으로 와닿는 것 같다.



    2.jpg

    책은 일을 대하는 태도, 꿈을 대하는 태도, 도전을 대하는 태도, 세상을 대하는 태도, 변화를 대하는 태도로 나누어져 있다. 그 중에서, 의외로 나는 '도전을 대하는 태도'가 끌렸다. "가슴을 뛰게 하는 길을 걸어라" 라는 소제목이랑 아래 인용 문구가 특히.


    ϻϻ


    3.jpg

    자기계발서는 읽는 순간에는 다 공감하고 나도 실천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리고 그 책을 읽고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 같다. 나도 내가 가슴 뛰는 일을 찾아서, 이 책의 저자처럼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그 영향으로 더 나은 세계를 만들고 싶다.



    ϻ

    ϻ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