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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희망을 찾아서)(양장본 HardCover)
250쪽 | A5
ISBN-10 : 8950909871
ISBN-13 : 9788950909871
세븐 (희망을 찾아서)(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알렉스 로비라 셀마 | 역자 송병선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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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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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르의 젊은 기사와 함께 떠나는 어른을 위한 환상동화!

알보르 왕국은 모든 백성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왕이 통치하는 나라로 어둠의 제왕 '눌'에게 유일하게 맞설 수 있는 왕국이다. '눌'은 왕국 정복을 위해 알보르 국왕의 아들이 태어나던 날, 마법의 투명 망토를 두르고 왕자와 왕국을 수호하는 마법의 검을 훔쳐 달아난다. 이후 많은 이들이 마법의 검을 되찾으려 '운명의 땅'으로 떠나지만 돌아오지는 못한다.

시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어둠의 제왕 '눌'은 국왕이 늙어 죽고 왕위를 계승할 왕자와 왕국을 수호하는 마법의 검을 잃어버린 백성들이 희망을 잃고 쇠락할 날을 기다린다. 한편, 알보르의 국왕은 '젊은 기사'에게 왕위를 부탁하고, 그는 자신이 국왕이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운명의 땅'으로 왕자와 마법의 검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데….

이 책은 판타지 소설의 세상에서 젊은 기사가 모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자기계발 성장 소설로, 전 세계 72개국에서 출간된 밀리언셀러『행운』의 저자 알렉스 로비라 셀마가 어른을 위한 환상동화라는 새로운 형식을 선보인다. 판타지 소설과 자기계발서를 합쳐놓은 새로운 형식으로 소설적 재미와 현대인을 위한 교훈을 절묘하게 표현하고 있다. [양장본]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작가는 젊은 기사의 모험을 통해 치열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 직장인에게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

저자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도전

알보르 왕국
알보르 왕의 부름
작별 인사
드루나무 아래에서

2부 '운명의 땅'으로 가는 여행

어둠과 불
무오류의 묘약
무한의 탑
황금 옥좌
불가능의 심연
산 정상에서

3부 귀환

피, 땀 그리고 눈물
결전
재회
사랑의 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전 세계 72개국에 동시 출간된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37개 언어로 72개국에서 출간된 밀리언셀러 『행운』의 저자 알렉스 로비라 셀마가 어른을 위한 환상동화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신간 『희망을 찾아서 7』을 통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전 세계 72개국에 동시 출간된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37개 언어로 72개국에서 출간된 밀리언셀러 『행운』의 저자 알렉스 로비라 셀마가 어른을 위한 환상동화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신간 『희망을 찾아서 7』을 통해 다시 찾아왔다.
경영우화의 업그레이판이라고 할 수 있는 어른을 위한 환상동화는 판타지 소설과 자기계발서를 합쳐놓은 새로운 형식으로 소설적 재미와 현대인을 위한 교훈을 절묘하게 표현하고 있다. 『반지의 제왕』과 같은 판타지 세상에서 펼쳐지는 『희망을 찾아서 7』은 주인공인 '젊은 기사'가 『연금술사』의 주인공처럼 깨달음을 찾아 떠나는 모험기를 흥미진진하게 표현하여 소설적 재미를 주고 있다. 또한 『희망을 찾아서 7』에서 젊은 기사의 모험을 통해 치열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 직장인에게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환상동화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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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오희정 님 2007.04.06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너를 패하게 만들 것이다. ... 두려움을 이기려고 하지 말고 두려움이 말하는 바에 귀를 기울여라. 두려움을 설득하면 네 마음 깊은 곳에 간직한 열망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그런 두려움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를 뜻하는 것이다. 해낼 수 있고 또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일 앞에서도 용기를 내지 않으면 그 힘은 우리의 영혼에서 서서히 사라져버린다. 결국에는 체념과 무기력에 빠져 슬픔 속에 세월을 보내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 이 책의 저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미래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자신의 왕국을 지키는 기사의 동화로 알려주고 있다. 파울로...
    이 책의 저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미래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자신의 왕국을 지키는 기사의 동화로 알려주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에 비해 약간 이것저것 조합이 많이 들어갔단 생각은 떨칠 수 없었으나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은 책이엇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목표를 이루고 꿈꾸는 미래를 쟁취하기 위해 용기, 책임감, 목표, 겸손, 믿음, 사랑, 단결과 협동이라는 덕목을 꼽고 있다.
     
    이 책 속의 기사는 왕국을 어둠의 제왕 '눌'의 손아귀에서 구하기 위해 책임감을 느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용기를 가진다. 목표를 '눌'을 물리치는 것으로 정하고 '눌'을 만나는데 있어서 자신을 유혹하는 거만, 과욕 등을 겸손으로 물리치고 힘들고 고비를 넘을 때마다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을 사랑하는 이들을 생각하면서 넘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눌'을 물리치는데 있어서 기사 혼자만의 힘으로 되는 것은 아니었다. 스승 마법사들의 협동, 그리고 왕국을 믿음이라는 한마음으로 끝까지 지켜온 백성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데도 마찬가지다. 우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자신감이라는 용기가 있어야 하며 이를 끝까지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책임감을 잃지 말아야 하며 목표를 명확히 세워야 한다. (목적없는 여행은 방황밖에 안 되니까)
    항상 겸손해야 자기 자신을 정확히 파악하고 반성할 수 있으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굳건한 믿음이 있어야(자기 계발에 관한 책을 읽으면 간절히 원하면 우주도 감동하여 그 길을 이끌어 준다고 한다)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게 된다. 힘들 때마다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기억하면서 그에 대한 응답으로 자신의 목적을 이룸으로서 사랑을 되갚으려는 심리가 생기며 마지막으로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자신들의 단결, 주변 사람들과 협동이 필요하다. 
     
    늘 생각해오던 글귀들이 많아 진부해보일 수도 있고 동화 형식의 판타지가 유치해 보일 수도 있으나 자세히 잘 들여다 본다면 자신에게 정말로 필요한 어구 하나는 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세븐 (희망을 찾아서) | re**a0 | 2009.05.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알렉스 로비라 셀마의 희망을 찾아서 - 7 마치 세 사람의 이름을 붙여놓은듯 처음에 입에 잘 붙지 않는다. 행운이라는 책,...

    알렉스 로비라 셀마의 희망을 찾아서 - 7

    마치 세 사람의 이름을 붙여놓은듯 처음에 입에 잘 붙지 않는다.

    행운이라는 책, 출근길 행복하세요? 라는 책을 들여다보며 어느 책을 먼저 읽을까 고민하게 만든 사람.

    일단 그림이 예쁘고,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은 이 녀석을 첫번째로 붙들어 먹어치웠다.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없다고, 갈 수 없다고, 알 수 없다고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며 때문에 두려움에 휩싸여 앞으로 나아가기를 거부하게 된다.

    그것이 전혀 말도 안되는 핑계이고, 까닭이 없는 것일지라도 사람은 아니 대다수의 사람은 그 두려움에 대해 합당한 이유를 찾아내어 자신을 설득하게 된다. 참으로 대단하다. 인간이란..

    본인이 판단내린 것에 대해 어떻게 해서든 옳은 것이었음을 증명하려 한다니 말이다. 본능적으로..

     

    세상엔 꿈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비법이 존재한다.

    그것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게 되고 모두 공유하게 되면 좋겠지만 현자들은 사람들이 쉽게 찾지 못할 장소에 그것을 숨겨두기로 했단다.

    아~주 높은 산꼭대기에 숨겨놓을까, 땅 속 깊은 곳에 숨겨놓을까, 바다 속 아주 깊은 곳에 숨겨 놓을까 고민했다.

    아주아주 일부의 용기있는 사람, 두려움을 두려움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로 열정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사람들만이 찾아낼 수 있는 어려운 장소를 결국 발견했다.

    누구나 가지고 태어나지만, 그 열쇠까지도 다 각자가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있음을 믿고 찾아내어 자신의 인생을 쭉 끌어갈 수 있는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그곳, 바로 마음 속이다.

     

    '아주아주 먼~ 옛날에,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에..' 라고 시작하는 옛 이야기처럼 친근하게 다가온다.

    그리고 읽는 내내 나도 젊은 기사와 모험을 같이 한다. 언뜻 반지의 제왕을 보는 것처럼 판타지 같기도 하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내용은 엄청나게 크다. 재미있게 읽었고, 읽는 내내 행복했던 책이다. 참 고맙다.

  • 세븐 | mo**ong | 2009.03.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는 어릴 적 동화 속에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서 세상을 간접 경험하고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필요한 교훈들을 얻었...
     

    우리는 어릴 적 동화 속에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서 세상을 간접 경험하고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필요한 교훈들을 얻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동화 속에서 이야기하던 세상을 실제로 경험을 하면서도 그때 배웠던 교훈들을 활용하지 못하고 까맣게 잊어버리고 하루하루를 덧없고 힘겹게 살아간다.


    어둠의 힘에 위협을 받는 왕국 알보르. 이 나라의 왕은 위대한 검과 왕자를 어둠의 힘을 가진 눌에게 빼앗기고 위태한 나날을 보내오다 몸이 노쇠해진 왕을 계승할 사람을 선택하게 된다.  왕위계승에 선택되어진 젊은 기사는 왕이라는 막강한 권력보다는 빼앗긴  위대한 검과 왕자를 되찾아오기 위한 여정을 선택하고 과감하게 여행길에 나선다. 그 여정 속에서 젊은 기사의 용기, 책임감, 목표, 겸손, 믿음, 사랑, 단결과 협동이라는 일곱 가지의 힘을 얻게 되고 결국에는 왕위를 계승하게 된다는 동화 같은 이야기이다.


    각각의 힘을 얻게 되는 여정 속에는 적절한 순간만을 기다리다 무한정 시작할 순간만을 기다리게 되는 우리들의 결단력 없는 자세를, 자신의 신념만을 전적으로 맹신하며 모든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며 주위 사람들을 적으로 만드는 거만한 자세를, 가능한 위험을 무릅쓰지 않고서 조금 더 쉽게 세상을 살아갈려는 얄팍한 의지를, 자신의 희생이나 노력 없이 이득을 얻으려하는 간사한 마음을, 주변과의 협동보다는 돋보임을 조직의 목표보다는 개인의 성취를 우선시하는 이기적인 마음 등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든다. 어른이 되어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많은 동화 속에 담겨진 쉬운 진리들을 말이다. 

  • 퓨전이 유행이 되면서, 처세서도 더 이상 무거울 수 만은 없어졌는지, 한 편의 소설같은 녀석들이 유행을 하고, 늦게야 접했지...

    퓨전이 유행이 되면서, 처세서도 더 이상 무거울 수 만은 없어졌는지,

    한 편의 소설같은 녀석들이 유행을 하고, 늦게야 접했지만,

    판타지 소설 같은 녀석도 발견하게 되었다.

     

    무명의 용사가 길을 떠나 경험을 쌓으며 강해지고,

    결국 왕이 되었다. 라는 기본 줄거리에서 붙여지는 살들.

    참 치밀하게도 넘어가는 구성들이 재미있었다.

     

    "시간은 가장 좋은 친구나 동맹자가 될 수도 있고,  가장 잔인하고 모진 적이 될 수도 있다."

    -59p

     

    아이를 낳고 집에 있으면서, 전화나 만나기가 힘들어 친구들과 멀어질 수 밖에 없다보니,

    인터넷을 친구로 삼아 심심풀이로 지내던 게 이젠 거의 끊기 힘든 수준에 이르렀다.

    특히나, 글 몇 개를 읽다보면 엮어서 누르는 링크에 그만큼 가는 시간.

    아이에게 투자하는 시간도 결국엔 끌려가고 마는 무서운 인터넷 중독.

    이번 해가 지나면 아마 이 녀석부터 처단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객관적으로 어떤지를 묻는 건, 도망갈 구멍을 찾는 비겁함이지 않을까.

      마음의 소리가 가장 정확할테니.)

     

    "용기는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마주보고 설득하는 데 있다."

     

    아이들이 보는 일본에서 만든 전대물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를 보면,

    다섯번째 막내는 진정한 용기를 깨닫는 데서 각성하는 과정을 거친다.

    진정으로 두려운 것을 느끼고 알게 된 다음에야,

    사랑으로 그것을 극복하는 진정한 용기를 깨달으면 변신이 가능한 매직 레드로 각성하는 것이다.

     

    주인공이 마주친 용이 정체를 알게 되고, 인정을 하니 점점 작아졌던 것처럼,

    두려워 하는 것의 정체를 알고 보면 별 것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비록 방심하면 뒤통수를 치게 될 무서운 것이라도 말이다.

     

     

     

     

     

  • 신선한 책 | ke**oko | 2007.04.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른을 위한 동화..실로 오랜만에 읽어 본 책이다. 평소에 말랑말랑하고 유쾌하다는 이유만으로 주로 일본소설만 읽는편이었고, ...

    어른을 위한 동화..실로 오랜만에 읽어 본 책이다.

    평소에 말랑말랑하고 유쾌하다는 이유만으로 주로 일본소설만 읽는편이었고, 그러다보니 자기계발서쪽은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다.

    이책은 자기계발서와 판타지를 합친 소설의 형식인데..약간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생각나게 하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연금술사보다 희망을 찾아서가 더 마음에 와 닿는 내용들이 많았고, 무엇보다 동화형식으로 내용이 전개되어서, 어렵지 않아 이책이 전하려는 메세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거 같다.

    읽으면서 내용들이 약간 시중에 나와있는 자기계발서의 액기스만 뽑아내 통합본?이라고 해야되나?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서 복습하는 느낌이 든거 같다.

    평소에 책을 읽을때 깨끗히 읽자!주의라서 책에 밑줄을 긋거나  하는 일이 없는데..이책만큼은 밑줄을 긋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아 밑줄 쫙~그어가며 읽었다. 새로운 형식의 자기계발서를 원하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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