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도스토옙스키를 쓰다(슈테판 츠바이크 평전시리즈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0쪽 | B6
ISBN-10 : 8955861737
ISBN-13 : 9788955861730
도스토옙스키를 쓰다(슈테판 츠바이크 평전시리즈 2) 중고
저자 슈테판 츠바이크 | 역자 원당희 | 출판사 세창미디어
정가
6,500원
판매가
5,850원 [10%↓, 6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3년 2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30222, 판형 128x188(B6), 쪽수 240]

이 상품 최저가
5,520원 다른가격더보기
  • 5,52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85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85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5,850원 [10%↓, 6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도스토옙스키를 쓰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5 감사합니다 책 잘 수령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11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313 엉망진창입니다. 아니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312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04
311 깨끗하고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sw5*** 2019.12.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슈테판 츠바이크 평전 시리즈」 제2권 『도스토옙스키를 쓰다』. 오스트리아의 유대계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가 톨스토이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문호 '도스토옙스키'의 일생에 대해 쓴 평전이다.

저자소개

목차

공감
얼굴
삶의 비극
운명의 의미
도스토옙스키의 작중 인물들
사실주의와 환상
건축술과 열정
한계의 초월자
신에 대한 고뇌
삶의 승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불화와 불화 | ic**oad | 2019.08.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p137 - 언제나 그는 냉혹한 손으로 황홀의 잔에 현세성이라는 분노의 술을 따른다. ㆍ #인간의욕심은끝이...


    p137 - 언제나 그는 냉혹한 손으로 황홀의 잔에 현세성이라는 분노의 술을 따른다.

    #인간의욕심은끝이없고같은실수를반복한다 라는 우스갯소리처럼 ㅡ 그렇게 늘 #도스토예프스키 에게 고된 정신노동을 강요당했으면서도 그를 향한 끊임없는 찬사의  표지판을 보고 길을 다시 돌아가게 된다. 

    지난 세기 최고의 전기 작가이자 세계의 불화와 불화했던 슈테판 츠바이크의 도스토옙스키 평전이자 평론이지만 ㅡ 그보다는 찬송가에 가깝다.

    칠흑같은 절벽 밑으로 추락하다가도 순식간에 융기하는 도스토예프스키 문학의 지형. 지옥의 문을 현생의 눈 앞으로 끌어오고 천국의 입구를 박살내버리는 ㅡ 제목부터 #지하 #악령 과 #백치 #죄와벌 같이 인간의 곤란한 것들으로만 이어붙인.

    동시대의 발자크나 디킨스 같은 작가들이나 톨스토이조차도 버무려내지 못한 찌꺼기들의 두루마리. 배에는 쓰나 입에는 달 것이라 말하는 성경(계10:9)의 두루마리를 뒤집는 반역의 문학.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도스토옙스키를 예언가로, 그의 작품을 복음이라 선언하는 츠바이크의 경탄은 때론 과도하다 싶은 정도지만, 문학적 수사와 도스토예프스키의 인생 서사를 가로지르는 명징한 시선은 '다시 읽는 실수'를 다음 번엔 확실히 다른 차원으로 바꿔줄 거라는 확신을 갖게 해준다.

    #도스토옙스키를쓰다 #슈테판츠바이크 #stefanzweig #dostoyevski #원당희 #세창미디어 #평전 #전기 #책 #독서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