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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말고, 사이드잡
| 규격外
ISBN-10 : 1188674994
ISBN-13 : 9791188674992
퇴사 말고, 사이드잡 중고
저자 원부연 | 출판사 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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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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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깨끗한 책 안전하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07.16
36 빠르네요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ngi*** 2020.04.22
35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ej*** 2020.03.16
34 좋은 책 저렴하게 잘 구매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ejj***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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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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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에서 자유롭고 싶은 당신을 위한 ‘사이드잡’ 프로젝트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할 사이드잡 세계로의 초대 평생직장의 개념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 이제 우리는 회사에 다니든 다니고 있지 않든, 끊임없이 평생의 밥벌이를 궁리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일까? 두 번째 밥벌이에 관한 관심도 높아졌다. 너도나도 ‘장사’나 ‘퍼스널 브랜딩’ ‘1인 창업’에 뛰어들지만 기대와 달리 ‘회사는 정글이지만 회사 밖은 지옥이다’는 말을 곱씹는 사람도 많아졌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받는 것도 싫지만 한 달에 한 번 월급이 주는 안락함도 잃고 싶지 않다면, 월급 노예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창업은 막막하고 부담스럽다면? 기회가 되면 해보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데, 회사 때문에 못 하고 있다면? 이제 당신이 해야 할 것은 바로 ‘사이드잡’이다.

광고회사에 다니며 사이드잡으로 술집(신촌 아름다운시절)을 운영하다 지금은 8개의 공간을 더 열고 ‘음주문화공간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원부연 작가는 안정적인 월급이라는 밥벌이를 유지하면서 다음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안정적인 소득이 있어야 사이드잡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밥벌이 준비는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절대 퇴사 이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사이드잡, 창업, 이직 등 다양한 커리어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5인의 솔직한 경험담과 함께 나만의 커리어를 쌓기 위한 실전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제 퇴사 말고, 사이드잡을 고민해보자. 당신을 위한 새로운 기회의 장이 생겨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원부연
“직장 9년 차에 시작한 퇴근 후 사이드잡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용돈벌이를 넘어 꿈의 커리어로 이어지는 사이드잡 세계로의 초대

본업 외 다른 일을 하며 부수입을 창출하거나 다양한 경력을 쌓는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회사 밖에서 개인의 성장과 수익을 위한 별도의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다. 그렇지만 막상 사이드잡을 시작하려고 하면 걱정부터 된다. 사이드잡을 하면 얼마를 벌 수 있을까? 회사에는 ‘겸업금지 조항’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아직도 자신이 뭘 잘하는지 모르겠다면? 퇴근하면 이미 너무 피곤해지는데 사이드잡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다양한 형태로 먼저 사이드잡을 해본 이들의 ‘솔직한’ 후기를 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광고 기획자로 일하다가 현재는 8개의 공간을 운영하며 직장과 병행해 두 번째 커리어의 현실적인 준비법에 대해 강의하는 음주문화공간 기획자 원부연. 서울경제신문 기자로 8개의 사이드잡을 동시에 진행하는 박해욱 기자, 전 은행원으로 사이드잡 생활을 거쳐 현재는 창업가 생활에 전념하고 있는 이선용 스튜디오봄봄 대표, 전에는 대기업 직장인이었으나 자신의 덕후 기질을 살려 현재는 장르문학 창작자들의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는 ‘안전가옥’의 김홍익 대표, 대기업 직장인이었으나 현재는 스타트업 회사로 이직해 더욱더 공격적인 커리어 확장을 시도하고 있는 홍일한 와이낫 미디어 이사 등 다양한 사람들이 시도하는 여러 사이드잡의 모습과 생생한 고민을 나눈다.

먼저 사이드잡을 해본 이들의 ‘솔직한’ 경험과 고민을 말하다
나만의 길을 새롭게 마련해 줄 ‘사이드잡’ 생생 도전기

“우리 회사에는 '겸업금지 조항'이 있는데 어떻게 해요?”, “저는 아직도 제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퇴근하면 이미 너무 피곤하던데 제가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퇴사 후 얼마를 버나요?”사이드잡을 시도하기 전에 가장 많이 하는 고민들이다. 이 책은 나만의 사이드잡을 설계하는 법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내가 진짜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먼저 했던 이들의 가장 솔직한 경험담을 들어보자. 남들 따라, 남들 하는 대로, 남들 하는 만큼 살아온 삶에서 벗어나 나만의 길을 새롭게 가보는 것은 어떨까? 그 시작은 ‘사이드잡’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목차

추천 글: 발전적인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_김민섭
추천 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만족스럽지 못한 이들에게_정경선

프롤로그. 퇴사 말고, 사이드잡입니다

1장. 두 번째 밥벌이에 성공한 사람들
- 사이드잡을 계기로 광고 기획자에서 음주문화공간 기획자가 되다
원부연 음주문화공간 기획자
- 회사 다니면서 8개 사업을 할 수 있다고요?
박해욱 〈서울경제〉 기자
- 창업, 나도 해볼 수 있을까요?
이선용 스튜디오봄봄 대표
- 덕업일치의 행운과 기적
김홍익 안전가옥 대표
- 스타트업, 도대체 어떤 곳인가요?
홍일한 와이낫미디어 이사

2장. 두 번째 밥벌이 실전 가이드
‘회사원’ 아닌 당신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두 번째 밥벌이 실전준비 ①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두 번째 밥벌이 실전준비 ② 나를 철저히 뽀개기

에필로그. 새로운 커리어의 길,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책 속으로

두 번째 밥벌이 준비는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절대 퇴사 이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의 첫 음주문화공간 브랜드 ‘원부술집’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도, 광고회사에 다니면서 사이드잡으로 운영해 본 ‘아름다운시절’ 경험 덕분입니다. 당시 충분한 사장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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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밥벌이 준비는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절대 퇴사 이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의 첫 음주문화공간 브랜드 ‘원부술집’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도, 광고회사에 다니면서 사이드잡으로 운영해 본 ‘아름다운시절’ 경험 덕분입니다. 당시 충분한 사장 인턴십을 했다고 생각해서 시작했지만, 창업가로서의 본격적인 삶은 단 하루도 수월하지 않았죠. 그래도 사이드잡으로 제대로 된 훈련을 했기에, 그나마 창업가로서 안정적인 첫발을 디딜 수 있었습니다. 그저 무작정 퇴사를 하고 시도했다면 실패할 확률도 높았을 테죠. 경험을 통한 데이터를 충분히 쌓았기에 내 공간 브랜드를 시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p.15 퇴사 말고 사이드잡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창업이든 부업이든 사업을 제대로 하려면 회사를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박해욱 기자는 직장인이 오히려 사업하기에 유리한 환경에 있다고 말합니다. 그에게는 ‘절대 퇴사하지 않는다’라는 원칙이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8개의 사업을 사이드허슬을 진행하려면 시간이 없어서라도 퇴사하고도 남았을 것 같은데 절대 하지 않는다니, 박해욱 기자의 원칙은 그 점에서 신선한 영감을 주었습니다. 그가 이 원칙을 고수하고 설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심리적 안정감’ 때문입니다. 이 사이드허슬을 실패해도 내 삶에 큰 지장이 없을 거라는 심리적 안정감 말이죠. 그는 이 안정감이 무너지면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해도 좋은 아이디어를 더하거나 부가가치를 만들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 심리적 안정감은 안정적인 ‘소득원’에서 나온다고 강조합니다. (p.62 회사원이기에 사업하기 좋습니다)

김홍익 대표는 언제 그만둘지 또 언제 새로운 일을 할지, 늘 미지수일 수밖에 없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많은 현실적인 이야기 속에 김 대표가 무엇보다 강조한것은 “파도에 올라타야 한다.”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런 큰 변화의 흐름은 개인이 혼자 발버둥 친다고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시대의 흐름인 것이죠.” 김 대표 자신이 변화의 시기, 파도에 올라타는 위치 선정을 잘 해왔듯이 그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p.120 할 수 있으니까 하는 것일 뿐이다)

자신의 우선순위를 생각했다면, 퇴사할 건지 이직을 할 건지, 회사 안에서 다른 시도를 해볼 건지도 조금 명확해졌을 겁니다. 그러면 이제 그걸 실행하기 위한 계획이 필요하겠죠? 이럴 때 홍 이사는 ‘타잔의 법칙’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타잔은 다음 줄을 잡기 전에 지금 손에 쥔 줄을 놓지 않습니다. 이직, 창업, 사이드잡, 어떤 것이든 다음 자리가 명확히 보일 때 이전 자리를 놓아야 한다는 것. 이것이 ‘타잔의 법칙’의 핵심입니다. 다음 목적지를 정해두지 않으면 그 리스크는 매우 커집니다. 준비 없이 무작정 밖으로 뛰어나가는 것은 위험하죠. 우선순위를 정리해보고, 이해득실을 자세히 판단한 뒤, 다음 단계를 정해야 합니다. 앞뒤 방향 설정 없이 막무가내로 달려가기보다는 다음 잡을 줄을 찾아야 지금 줄을 놓는 타잔이 돼야 합니다. 이때 주의할 것은 그다음 목적지가 도피처여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당장 갑갑하고 괴롭다고 삶의 바탕을 흔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죠. (p.134 퇴사할 땐 ‘타잔의 법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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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직장 9년 차에 시작한 퇴근 후 사이드잡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용돈벌이를 넘어 꿈의 커리어로 이어지는 사이드잡 세계로의 초대 본업 외 다른 일을 하며 부수입을 창출하거나 다양한 경력을 쌓는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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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9년 차에 시작한 퇴근 후 사이드잡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용돈벌이를 넘어 꿈의 커리어로 이어지는 사이드잡 세계로의 초대

본업 외 다른 일을 하며 부수입을 창출하거나 다양한 경력을 쌓는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회사 밖에서 개인의 성장과 수익을 위한 별도의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다. 그렇지만 막상 사이드잡을 시작하려고 하면 걱정부터 된다. 사이드잡을 하면 얼마를 벌 수 있을까? 회사에는 ‘겸업금지 조항’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아직도 자신이 뭘 잘하는지 모르겠다면? 퇴근하면 이미 너무 피곤해지는데 사이드잡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다양한 형태로 먼저 사이드잡을 해본 이들의 ‘솔직한’ 후기를 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광고 기획자로 일하다가 현재는 8개의 공간을 운영하며 직장과 병행해 두 번째 커리어의 현실적인 준비법에 대해 강의하는 음주문화공간 기획자 원부연. 서울경제신문 기자로 8개의 사이드잡을 동시에 진행하는 박해욱 기자, 전 은행원으로 사이드잡 생활을 거쳐 현재는 창업가 생활에 전념하고 있는 이선용 스튜디오봄봄 대표, 전에는 대기업 직장인이었으나 자신의 덕후 기질을 살려 현재는 장르문학 창작자들의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는 ‘안전가옥’의 김홍익 대표, 대기업 직장인이었으나 현재는 스타트업 회사로 이직해 더욱더 공격적인 커리어 확장을 시도하고 있는 홍일한 와이낫 미디어 이사 등 다양한 사람들이 시도하는 여러 사이드잡의 모습과 생생한 고민을 나눈다.

먼저 사이드잡을 해본 이들의 ‘솔직한’ 경험과 고민을 말하다
나만의 길을 새롭게 마련해 줄 ‘사이드잡’ 생생 도전기

“우리 회사에는 '겸업금지 조항'이 있는데 어떻게 해요?”, “저는 아직도 제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퇴근하면 이미 너무 피곤하던데 제가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퇴사 후 얼마를 버나요?”사이드잡을 시도하기 전에 가장 많이 하는 고민들이다. 이 책은 나만의 사이드잡을 설계하는 법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내가 진짜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먼저 했던 이들의 가장 솔직한 경험담을 들어보자. 남들 따라, 남들 하는 대로, 남들 하는 만큼 살아온 삶에서 벗어나 나만의 길을 새롭게 가보는 것은 어떨까? 그 시작은 ‘사이드잡’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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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제목부터가 흥미로운 책이다. 월급에서 자유롭고 싶은 분을 위한 두 번째 밥벌이 가이드북!! 말 그대로 퇴사가 아닌 두 번...

    제목부터가 흥미로운 책이다.

    월급에서 자유롭고 싶은 분을 위한 두 번째 밥벌이 가이드북!!

    말 그대로 퇴사가 아닌 두 번째 밥벌이를 위한 책이다.

     

     지은이는 원부연라는 분이다.

    광고기획자로 일을하다 사이드 잡으로 단골 술집 '아름다운 시절'을 경영해 보며 퇴사를 결정했다.

    책에는 두 번째 밥벌이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직장을 다니면서 사이드잡을 하다 퇴사하여 사이드 잡이 본업이 된 사람도 있고

    직장을 다니면서 여러개의 사이드잡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이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고 무작정 퇴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을 다니면서 하나씩, 둘씩 사이드잡을 경험해 보는 것이다.

    그러다가 퇴사를 결정할 수도 있고, 직장을 다니면서 사이드 잡을 여러개 가질 수도 있다.

     

     2장에 두 번째 밥벌이 실전 가이드편이 있는데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참 많았다.

    저자는 벌이는 중요하지만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일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는 질문을 던진다.

    과연 나는 얼만큼 나의 일에 대해 생각을 한 적이 있었던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한 의미는??

    고민해 보아야 할 부분이 참 많은데, 저자는 이미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다.

    그리서 사이드잡을 실행에 옮길 수 있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보통 직장과 직업, 일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말하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

    직장과 직업, 일에 대한 차이점은 무엇인가? 본인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우리는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없이 네임 밸류에 따라 직장을 정하고,

    직장에서 정해준 직업을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말한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찾기 위해서는 그 순서를 바꾸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직장-> 직업-> 일 순이 아니라 일-> 직업-> 직장이 되어야 한다.

    이 또한 굉장히 공감되는 부분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직업을 갖고, 그 직업을 가지고 행동하는 곳이 직장이 되는 것.

    직장, 직업, 일의 순서가 아니라 일, 직업, 직장의 순으로 가는 것이

    일의 의미를 찾는 바람직한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서 다시한번 일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되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어떠한 의미를 두고 있는지, 또 어떤 의미를 ̫아 사는지.

    사이드잡에 관한 책이었지만, 두 번째 밥벌이를 위한 책이었지만

    일에 대한 의미를 찾게 해 주는 굉장히 도전적인 책이었다.

     

     계속적으로 자신의 일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며, 그 의미를 ̫아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

  • 책의 서두에 사이드잡에 대한 실천 방법으로 반드시 직업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공부나 경험을 병행하거나 확신이 생겼을 때 그것을 본업으로 삼아야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일아 맞냐는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한 책이라고도 합니다. 책 속에는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지, 일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지, 다음 단계로 무엇을 원하고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답을 찾을 수 있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책의 서두에 사이드잡에 대한 실천 방법으로 반드시 직업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공부나 경험을 병행하거나 확신이 생겼을 때 그것을 본업으로 삼아야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일아 맞냐는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한 책이라고도 합니다. 책 속에는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지, 일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지, 다음 단계로 무엇을 원하고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답을 찾을 수 있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o:p></o:p>

    <o:p> </o:p>

    과거와 달리 정년퇴직을 하는 사람이 드문 시대가 되었으며, 동시에 100세 시대라고 할 만큼 오래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긴 인생 여정을 대비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제 2의 직업을 미리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퇴사하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직장을 유지하면서 두 번째 직업에 대한 연습을 치열하게 해 봐야 하는 것입니다. 책은 총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저자 및 4인의 두 번째 밥벌이 성공담이 담겨 있고, 2장에서는 우리가 성공하기 위한 실전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o:p></o:p>

    <o:p> </o:p>

    저자를 포함한 다섯 분의 두 번째 밥벌이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는 심리적인 고민까지 설명할 정도로 상세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어려움, 목표를 위해 일과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것, 현실적인 수입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직업에 대한 고민과 정의를 통해 자신만의 커리어를 만들 수 있는 사이드 잡을 찾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아직 준비되지 않은 독자들은 2장의 뒤 편에 있는 실전 준비에 대한 내용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직업과 연봉이 중요하지만, 일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인생의 전부가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일에서 소외되지 않고 삶에 가치를 느끼기 위해서는 일, 직업, 직장의 순서로 생각을 해 보라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일보다는 유명하고 돈 많이 주는 대기업 또는 직업을 먼저 생각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을 선택하는 패턴을 바꾸는 방법으로 ‘WAS-IS’분석 방법을 알려 주고 있으니, 이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자신을 분석하기 위해 강점, 약점, 기회, 위협을 분석하는 3단계 과정의 SWOT 분석 방법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o:p></o:p>

    <o:p> </o:p>

    막연하게 직장을 다니면서 제 2의 직업을 준비하는 경제적인 문제만 다루지 않고,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의 가치를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직업을 찾기 위해서, 자신을 찾는 과정을 먼저 배우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o:p></o:p>

  •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 남...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 남들 따라, 남들 하는 대로, 남들 하는 만큼 살아온 당신에게 나만의 길을 새롭게 마련해 줄 '사이드잡' 생생 도전기!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퇴사 말고, 사이드잡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전 아주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월급 인상건에 관한것도 사장님과 1:1 면담을 통해 결정을 해요. 그런데 올해는 만족스럽지 못한 면담 결과를 받게 됐어요. 한푼이라도 덜 주고싶은 사장님과 내가 한 일의 댓가를 제대로 받고싶은 저. 매년 물가는 미친듯 올라가는데 제 월급은 물가 상승률을 쫓아가지 못해 답답하고, 이럴땐 어디 부업할거 없나 두리번 거리게 되네요. 평소엔 쳐다도 안보던 블로그 대여 메일과 댓글, 길을 걸어가다 걸려있는 부업인 모집이라는 광고현수막에 자동으로 눈이가요. 월급으로 이 모든 고민을 털어낼 수 있을 날을 기다리는 것 보다는 투잡을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것도 몇해 된거 같은데 투잡이라는게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기에 여전히 고민만 하고 있네요.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어요. 투잡이라는 단어의 느낌보다 좀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담긴 '사이드잡' 이란 단어를 사용한 이 책은 돈을 조금더 벌겠다는 단순한 의도가 아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본업 외에 다수의 사이드잡을 겸직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어요. 부업하면 단순히 인형 눈깔(?)을 붙이고, 종이박스를 접고, 마늘을 까고, 종이봉투 붙이기를 떠올릴 수 있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사이드잡의 수준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대단하게 느껴져, 좀더 꼼꼼하게 책을 읽게 하더라고요.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한 그들의 사이드잡 도전기가 담긴 이 책을 보며, 세상엔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다양한 일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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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술집 사장님이라는 호칭보다는 자기자신을 '음주문화공간' 기획자라 말하는 이 책의 작가인 원부연 작가님, 현직 기자로 활동중이며 무려 8개의 사이드잡을 동시 진행중인 박해욱 기자님, 누구나 부러워 할 직장인 은행원 이었지만 현재는 '스튜디오 봄봄' 대표로, 판다플립과 새벽두시를 플랫폼을 운영하며, 최근 매거진 언유주얼을 창간해 5호까지 출판한 이선용님, 이름만 말하면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에 다녔지만 현재는 성수동에 안전가옥이라는 공간을 마련한 김홍익님, 역시나 이름만 말하면 알만한 대기업에서 엄청난 경력을 쌓고, 현재는 와이낫미디어 이사가 된 홍일한님. 이분들의 결과물이 쉽게 얻어진 것들이 아니라는 건 책을 읽어보면 다 알게 되요. 그만큼 노력했고, 잠자는 시간을 줄였고, 깨어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사용한 결과물들!!!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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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이분들의 이야기를 뿐만 아니라 '2장 두번째 밥벌이 실절 가이드' 에서도 제가 얻을 것들이 참 많았어요. 자신의 직업 정체성에 대한 생각을 3년이나 했던 원부연 작가님의 이야기, 기존과는 다른 직장을 선택하기 위한 고민의 패턴,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 등 나와 관련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드네요. 마지막엔 '포트폴리오 북 만들기' 를 하기 위해 답해야 할 30개의 질문이 등장하는데,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다보면 나만의 포트폴리오 북을 완성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평소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들도 있고,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도 있지만 30개의 질문에 모든 대답을 완성(?) 하고 나면 뿌듯하겠다 싶더라고요. 한동안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위한 시간을 좀 보내봐야겠어요.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돈벌이가 목적이 아닌 삶을 살고 싶은 욕심도 있기에,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에 대해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 봐야겠어요.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 여전히 모르겠다 싶은 것들이 많기에 좀더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어요.

  •     퇴사 이후 창업을 하기보다 직장을 다니고 있는 동안 여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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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사 이후 창업을 하기보다 직장을 다니고 있는 동안 여러 사이드잡을 시도해보라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현재 직업을 몇 년이나 더 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두 번째 밥벌이를 위한 사이드잡에 도전해보라고 하는데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사이드잡 이전에는 투잡 형태의 아르바이트가 있었다면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여 미리 준비할 때 내가 좋아하는 일로 밥벌이도 가능할 겁니다. 사이드잡은 두 번째 밥벌이를 하기 위한 연습입니다.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분야와 관련되어 가볍게 공방에서 원데이 클래스를 들어 해볼 만한 일인지 테스트를 해보거나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았다면 정기적으로 수강하여 배우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사이드잡을 시도하여 창업에 성공한 대표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에서 우리는 자신의 미래를 얼마나 대비하며 살고 있을까요? 원부연, 박해욱, 이선용, 김홍익, 홍일한 처럼 두 번째 밥벌이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들면서 그들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사이드잡을 준비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2장에서는 두 번째 밥벌이 실전 가이드를 통해 회사원이 아니라면 어떤 직업을 갖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될지 실전 준비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무작정 퇴사하지 말고 매달 받는 월급으로 경제적인 안정감을 갖고 있을 때 내가 밥벌이를 할 수 있을 만큼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부단히 곁눈질을 해보기에 좋은 환경입니다.

     

    이제 주 52시간을 근무하도록 노동 환경이 바뀌었고 부의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유튜버로 직장 다니는 동안에도 브이로그를 찍어 올리고, 블로거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기도 합니다. 일단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 아무리 해도 질리지 않고 자연스레 몰입하게 됩니다. 내가 가진 취미생활을 하다가 직업을 발전한 경우도 많습니다. 평생직장은 사라진 지 오랩니다. 직장이 내 인생을 모두 책임져주지 않고 언젠가는 정년이 되어 퇴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 나와서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대부분 준비 없이 시작했다가 망합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으면 실패해도 빠르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사이드잡을 찾아 자주 곁눈질을 해봐야겠습니다.

  • 퇴사말고 사이드잡 | cc**7 | 2020.02.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작년부터 관심이 생긴 사이드잡 아니지 항상 돈을 어떻게 하면 많이 벌 수 있을까? 고민을 하기는 했다 직장인이 벌 수 있는 돈...

    작년부터 관심이 생긴 사이드잡 아니지 항상 돈을 어떻게 하면 많이 벌 수 있을까? 고민을 하기는 했다 직장인이 벌 수 있는 돈은 한계가 있고 그 이상을 하려면 사업이라는걸 해야되는데 사업의 어려움과 힘듬은 잘 알 고있기에 단순하게 직장때려치고 가게를 차린다던가 사업을 한다는건 어찌보면 항상 내가 종종 하는말이 "내가만든 예쁜감옥"이라고 주변사람들에게 얘기를 했었다 두려움도 크고 돈을 잃으면 내 미래는 어쩌지? 싶기도 하고 요새같은 불경기에 어떻게 가게를 내면 이러다가 파산을 한다던가 내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번 돈을 다 잃게 되면 나는 다시 뭐해먹고 살아야되나 시간을 항상가고 가게를 낸다면 월세와 다른 부가비용들은 항상 고정적으로 나갈텐데 말이다

    그래서 작년부터는 유튜브도 챙겨보면서 남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돈을 벌고 일을하고 생활을 하는지 보게 됐는데 이것또한 쉽지는 않겠다 하지만 결론은 내가 24시간이라는 다같은 시간을 가지고서 꾸준하게 무언가를 한다면 된다는 결론은 있었다 잠을 좀더 일찍일어나서 무언가를 하고서 한가지인 일을 하는게 아니고 다양한 일을 하면서 그 안에서 수입을 버는 사람들도 있으니깐 그러다가 퇴사말고 사이드잡이라는 책을 봤는데 누구나가 직장때려치고 가게내야지 또는 한가지 일만으로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인 생각일꺼같은데 사이드잡으로 내가 돈을 벌 수 있다는것에 궁금증이 생겼다 일을 그만두고 잠시 백수생활을 하다가 느낀거는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고정적인 수입과 그 외의 시간에서 돈을 번다면 삶이 좀더 활기차게 변할꺼같기도 하고 말이다

    다만 그럴려면 건강도 잘 체크하면서 돈을 벌어야 겠지만 말이다 30대중반이 되면서 미래에 대한 생각과 내가 하고있는 일이 과연 내가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고민도 많아졌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안정적인 고정수입의 직장을 가지고 그에 맞춰서 시간을 단순하게 드라마나 예능을 보는게 아니고 돈을 벌 수 있는 것들로 활동을 하라는것이 좋은거 같다 모든사람이 움직여서 그 움직임에 따라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이나 또는 행동을 하면서 미래적인 가치있는 시간으로서 돈을 벌 수 있는 행동이 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가이드북같다.

    예전에는 일을 쉬는 기간에 놀고 먹고 쉬고 그랬는데 그때와 달라진건 그다지 내 나이일뿐인거 같았는데 잠시 쉬는기간동안 굉장한 압박감과 고정된 돈에서 오는 안정감을 크게 깨닫게 된 시간이여서 현재의 나는 그 소중함과 바쁨을 즐기면서 일을 하고 있는거 같다 동시에 책에서 말한거처럼 뻗어 나갈 수 있는 사이드잡을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면 좋을꺼같다 작가 외 4명의 사람들이 어떻게 회사와 사이드잡을 병행하였는지 짧게 소개가 되고 뒤에서부터는 실전가이드북으로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질문들을 던져 주니깐 이건 어찌보면 내가 나에대해 알아가게 되고 그걸 통해 내가 할 수 있고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분류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책이여서 너무 좋은거 같다 요새는 무조건 어떻게 해라 이렇게 해라 등등의 책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일단 그러기 전에 나게에 맞는 돈버는 방법과 내가 잘 할 수 있는 돈버는 방법을 내가 스스로 깨달아야지 실패확률도 줄일 수 있을테니깐 말이다 이래나저래나 내가 나를 잘 알아야지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고 멘탈도 좋아지고 자존감이 높아질테니깐 가벼운책인줄알았는데 핵심적인 내용이 잘 들어 있어서 편하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재테크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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