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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208쪽 | | 141*200*16mm
ISBN-10 : 1190356244
ISBN-13 : 9791190356244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중고
저자 웨이슈잉 | 역자 하진이 | 출판사 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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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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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상태 좋았어요 잘쓸게요 5점 만점에 5점 kimjiso*** 2020.10.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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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는 승리한다’
성공은 재능이 아니라 버티는 힘에 달려있다 크든 작든 목표를 이루어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분명한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는 힘이라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다이어트, 영어, 금연, 해외여행, 취업, 승진, 종잣돈 마련 등 더 나은 삶의 길목에는 늘 크고 작은 목표가 놓여있다. 하지만 같은 목표를 가졌음에도 왜 누군가는 놀라운 성취를 이뤄내고, 왜 누군가는 매번 작심삼일에 그치고 마는 것일까?
운이 없어서? 재능이 부족해서? 좋은 대학을 나오지 못해서? 혹시 당신은 늘 그럴 듯한 이유와 핑계를 내세우며 원래의 목표로부터 멀어지기를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

‘존버는 승리한다’는 신조어는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강하게 버티라는 뜻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 순간 단거리를 경주하듯 달려간다. 원하는 것을 빨리 얻지 못하면 금세 좌절하고 환경을 탓한다. 하지만 재능만으로 꿈을 이루는 사람도 없고 타고난 배경만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도 없다.

해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버티는 힘, 즉 정직한 노력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에서 나온다. 버티는 힘이 비단 거창한 성공이나 위대한 성취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고 소소한 행복을 얻기 위해서도 최소한의 버티는 힘은 반드시 필요하다.

목표 앞에서 쉽게 포기하고 체념하거나,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고 좌절한다면, 재능이 없다고 원망하고 있다면, 당신의 인생을 실패라고 단정짓기 전에 이 책을 펼쳐보라 권하고 싶다.

책에는 정직하게 노력하는 법,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갖는 법, 목표와 꿈을 세우고 잊지 않는 법을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그리고 이렇게 묻는다.
당신은 살면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이 있는가?

저자소개

저자 : 웨이슈잉
심리와 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콘텐츠 기획자이자 전문 작가.
저자는 참신한 발상과 특유의 냉철한 시각으로, 학생과 젊은 직장인들에게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 CCTV의 다큐멘터리 〈세계 유명 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출간한 《하버드 새벽 4시 반》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하버드’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저자의 글은 독자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풍부한 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하는 학문적·실증적 글쓰기를 통해 독자의 공감을 획득하고 변화를 이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서로 《하버드 행동심리학 강의》《인생의 함정을 피하는 행동 습관》《이렇게 해야 여성의 운이 열린다》《기질은 어디서부터 오는가?》《마음이 고요해야 조급하지 않을 수 있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역자 : 하진이
원광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북경사범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만 사범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은 단순히 텍스트의 언어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언어 속에 담긴 사회의 문화적 맥락을 함께 짚어내고, 번역자의 창조적 해석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번역작업에 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거절 잘해도 좋은 사람입니다》《만사형통》《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적을 만들지 않는 인간관계의 비밀》《어떻게 사람을 얻는가》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성공은 재능이 아니라 버티는 힘에 달려 있다
유혹과 시련에 흔들리지 않고 버틴다는 것
나의 노력에 취하여 속지 않기
끝까지 버티는 것도 능력이다
정말 최선을 다한 걸까?
1만 시간보다 중요한 것들
생각이 운명을 바꾼다
평범해도 비범할 수 있는 이유

제2장 버티는 사람들은 이것이 다르다
노부인의 흰색 금잔화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이 가장 큰 실패다
때로는 포기하는 것도 버티는 것이다
돈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다
고독이 힘이 되는 순간
성공을 가져온 말 한 마디의 힘
SNS를 넘어 진짜 나의 세계로

제3장 버틴다는 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가는 것이다
노력이란 나를 깨닫는 과정이다
승부를 결정하는 건 지혜가 아닌 끈기다
내가 개척한 길이 곧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고정관념을 깨면 혁신이 보인다
단점이 아닌 장점에 집중하라
드러내지 말고 묵묵하게 나아가라
완벽함이 아닌 탁월함을 추구하라

제4장 끝까지 버티기 위해 필요한 것들
바람은 목적지가 없는 배를 밀어주지 않는다
버티는 삶의 최대의 장애물은?
나보다 뛰어난 이들이 나보다 더 노력한다면
언제나 제로 상태에서 시작하라
물러서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법
성공하고 싶으면 성공한 척하라?

제5장 그래도 계속 버티는 삶을 위하여
건축가와 정원사의 인생법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마음의 힘
공사장에서 얻은 깨달음
떡갈나무가 천 년의 버틴 이유
의심하는 나를 돌파하라
승리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하나, 포기하기 때문이다!”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 전체에 ‘금수저, 흙수저’라는 소위 ‘수저 계급론’이 팽배해 있다.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다가 실망하는 것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실패하는 이유는 단 하나, 포기하기 때문이다!”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 전체에 ‘금수저, 흙수저’라는 소위 ‘수저 계급론’이 팽배해 있다.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다가 실망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포기하는 것이 낫다는 의식이 만연해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며 시련과 어려움을 이겨낸 이들의 이야기를 우리는 너무나 많이 알고 있다.
실베스타 스텔론은 수백 번 오디션에 떨어지면서도 영화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버리지 않고 자신이 직접 쓴 대본으로 〈록키〉라는 전 세계적 흥행작을 만들었다. 마거릿 대처는 ‘식료품 가게 딸’이라는 수식어를 극복하고 영국 최초의 여성 수상을 자리에 올랐다.
저자는 이런 수많은 사례를 외면한 채 자신이 처한 현실 앞에서 포기를 말하는 것은 자신의 꿈을 쉽게 포기하려는 나태함이자 실패를 두려워하며 뒷걸음질 치는 비겁함일 뿐이라고 말한다. 소위 ‘금수저’ 출신의 친구를 부러워하며 자포자기하는 학생에게 저자는 이런 말을 건넨다.
“당신이 부러워하는 부자와 당신에게 똑같이 주어진 것이 하나 있습니다. 아니, 이것은 아마 당신이 더 많이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바로 미래를 위해 노력할 수 있는 힘입니다.”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은 “성공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실패하는 이유 단 하나다. 포기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버티며 노력하지 않으면 변하는 것은 없다. 저자는 지금까지 주어진 현실 앞에 ‘포기’라는 단어를 마음에 품고 있다면,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마지막 한 걸음을 내디뎌보라고 말한다. 그 걸음이 당신 앞에 놓인 미래를 바꾸는 첫걸음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꿈은 인생을 버티는 힘이자 기적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다!

프랑스의 사상가 몽테뉴는 “바람은 목적지가 없는 배를 밀어주지 않는다”라고 했다. 정확한 목적지 없이 항해를 떠나는 선장은 없다. 그것은 죽음과도 같은 일이다. 인생 또한 마찬가지다. 하버드 대학은 꿈과 목표를 갖는 것이 그 사람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25년에 걸쳐 연구했다. 그 결과 구체적이고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던 학생들은 강한 의지와 끈기, 뛰어난 실천력을 가지고 사회 고위층으로 발돋움한 반면, 어떤 목표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이들은 여전히 사회에서 중하층으로 무기력한 삶을 살고 있었다. 이 연구 결과는 목표가 인생의 성공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준다.
마윈은 “꿈을 가진 사람은 많지만 그 꿈을 끝까지 좇는 사람은 드물다. 알리바바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지켜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역사 속의 위인은 물론이고 우리 주변에서 꿈과 목표를 이룬 이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구체적이면서도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때로는 계속되는 고난에 좌절하며 방황하는 시간을 겪기도 하지만, 그들을 다시 일어서게 하고 희망을 갖게 한 것은 단 하나, 명확한 목표와 꿈이었다. 이처럼 분명하고 명확한 꿈을 품고 있다는 것은 모든 어려움을 감내하게 하는 비법과도 같다.
시련이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나는 안 돼’, ‘나는 뭘 하든 이 모양이야’ 하며 좌절하고 쉽게 모든 것을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큰 고난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이 있다. 이 두 사람의 차이는 분명한 꿈을 가지고 있는지, 아니면 아무 목표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보내는지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꿈을 갖는다는 건 인생을 끝까지 버티고 이겨내기 위한 원동력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으며,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위해 고통을 견디고 이겨내는 과정은 기적을 만들어낸다고 말한다.

포기를 이야기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인생을 버티는 힘!

당신은 스스로를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보잘것없는 사람이라고 여기는가?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 따라 당신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대단한 능력자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심리학자들은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마음속에서 스스로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하는 일의 결과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 교수 앨런 랭어는 70~80대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20년 전의 환경에서 20년 전과 같이 행동하고 생활할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실험했다. 일주일의 실험이 끝난 후 실험에 참가했던 노인들의 신체적, 정신적 능력이 현저히 향상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랭어 교수는 노화의 원인은 생리적으로 노쇠해지기 때문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자신의 신체와 정신을 방치하기 때문이며, 습관이나 고정관념, 선입견에 얽매이지 않을 때 인간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의 삶 또한 이와 같다.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것을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며 그저 현실에 순응하는 순간, 인생의 모든 가능성은 사라져버린다. 반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과 신념을 가진 이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 결국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어낸다.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은 당신이 성장하고 발전하며 꿈을 실현해나가는 데 큰 버팀목이 된다.
저자는 지금까지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을 갖지 못하고 ‘포기’라는 단어를 마음에 품고 살아왔다면, 당신이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자신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인생은 살아가는 내내 우리 앞에 수많은 시험지를 내밀 것이다. 때로는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시험지를 받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할 수 없다고 포기하기 전에 최선의 답안지를 내기 위해 끝까지 버티며 연구하고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당당하게 최선의 답안지를 냈노라 말할 수 있을 때 꿈은 당신 가까이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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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제목 한 번 강렬하지 않은가? 서점에 ...

    1. 목차.jpg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제목 한 번 강렬하지 않은가?

    서점에 많고 많은 책 중에 눈에 들어온 책이었고, 제목을 보고 사지 않을 수 없었다.

    표지를 보고, 목차를 보고, 프롤로그를 보고 책에 끌린 적은 여러 번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거 볼 필요도 없이, 제목만으로 나를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Stick it out!   끝까지 계속하라!

    제목과 목차가 일맥상통한다.


    “성공은 재능이 아니라 버티는 힘에 달려 있다”


    저자는 정말 첫 문장의 힘이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제목뿐만 아니라, 목차의 첫 문장도 빨리 읽고 싶게 만들어준다.


    내 마음대로 되는 것보다 안 되는 것이 훨씬 많다.

    안된다고 짜증 내고 포기하면 몸은 편하지만, 그게 전부다.

    결국 사실을 받아들이고,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참을성, 끈기를 가지고.


    “승부를 결정하는 건 지혜가 아닌 끈기다”


    “노력하는 척하는 나에게 감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노력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


    이 말 명심해야 할 것 같다.

    자기계발서를 보면서 중복 표현도 점점 늘어가고 있었는데, 처음 봤다.

    그런데 너무 가슴에 와닿았다. 그리고 공감도 된다.

    질 대신 양에 급급해서 소중한 시간만 낭비하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이 가장 큰 실패다”


    끊임없이 보고 있지만, 내가 책을 놓지 않는 한 아직 수백 번, 수천 번은 더 봐야 할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서는 계속 부딪혀 내성이 생기도록 만들어야 한다.

    만약 이게 너무 고통스럽다면 목표까지의 과정을 더 쪼갤 수 없을 만큼 세분화하여 아주 작은 성공을 계속 쌓아가야 한다.

    하지만 어떠한 것을 선택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해야 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혼자만의 시간, 굉장히 중요하다.

    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때뿐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내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그래야 하는지 등에 대해 철저하게 알 필요가 있다.


    나 역시 그 one thing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지만.

    늘 사람들과 함께였던 시간에는 단 한 번도 고민해 본 적이 없었다.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제서야 겨우 생각해보고 있다.


    “'완벽함'이 아닌 '탁월함'을 추구하라”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되, 범위 밖의 일은 받아들여라”


    완벽주의는 정말이지 우리의 앞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다.

    완벽할 수가 없음을 알면서도 '조금만 더'를 항상 외치며 살아가고 있다.


    완벽주의자의 세 가지 유형이 있다.

    1. 자기지향적 완벽주의자

       - 자신에게 엄격한 기준을 세우고 자기 행동을 가혹하게 평가 (자존감 낮아지고 우울감 발생 가능)

    2. 사회부과적 완벽주의자

       - 남이 자신에게 높은 기준을 가지고 엄격하게 평가한다고 생각 (관심과 인정에 집착, 열등의식 존재)

    3. 타인지향적 완벽주의자

       - 상대에게 완벽함을 강요 (대인관계에 심각한 영향 초래)


    “끝까지 참고 버티는 인내와 끈기를 갖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


    버틸 수 있으려면, 끈기와 인내를 가지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자기에 대한 의심이 있다면 어느 순간 지치게 되고, 불안해지고, 나아가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확고부동한 자기에 대한 믿음, 자신감을 키워야 한다. 

    어떻게?

    1. 자신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2. 과감하게 시도하고 용감하게 도전해라.

    3. 자아를 억제하는 생각들을 떨쳐버려라.

    4. 자신의 결정에 대한 믿음을 가져라.


    자기의 인생은 자기가 개척해 나가는 것이다. 

    결코 쉽지 않겠지만 누가 해주지 않고, 본인 스스로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책을 읽는 내내 '나에게 하는 말이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그렇기에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불안함에 못 이겨 자꾸 이것저것 벌리려고 하지 말고, 좀 더 나를, 내 목표를 믿는 연습을 해야겠다.

    그리고 정말 한 번이라도 끝까지, 될 때까지 버텨보도록 힘을 내야겠다.


    원문 작성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luekay7/222033255118


  • 좋은책입니다. | cj**402 | 2020.03.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낀점은 정말 내가 살면서 끝까지 버틴 적이 있을까? 라는 물음을 준 책이다. 왜냐하면 성공한 많은 ...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낀점은 정말 내가 살면서 끝까지 버틴 적이 있을까? 라는 물음을 준 책이다.

    왜냐하면 성공한 많은 사람들은 한 분야에서 끝까지 버틴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면 내가 힘들거나 역경이 있을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하는지

    잘 나타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각각의 사례를 통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끝까지 버틸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좋은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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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티는 힘에 관하여"

    -인생에서 수많은 난관을 헤쳐나가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성공을 추구하는 과정은 100미터 전력질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폭발적인 추진력을 가졌다고 해도 어려움을 이겨내고 좌절을 극복하며 길고 긴 인생을 완주하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내는 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포기하려는 약한 마음을 이겨내고 끝까지 버티고 이겨내는 힘이 한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또 그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키며, 어떻게 그를 좌절의 골짜기에서 최정상으로 이끌어주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일화와 격언들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시련과 어려움을 참고 견디며 이겨내는 자기만의 능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힘은 당신이 아주 작은 소망에서 원대한 꿈까지 한 단계씩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가며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이번 책은 웨이슈잉 저자의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하버드 새벽 4시 반> 책의 저자이다.

    미라클 모닝이 불 때, 아침시간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보낼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읽어본 아침 관련 자기계발서 중 단연 인상깊게 읽었었다.

    그런 웨이슈잉의 신간이 나왔다니! 믿고 읽는 웨이슈잉.

    요즘 유행하는 책들을 보면 2030 에게 여유를 주고 당장의 행복을 응원하는 힐링 류가 참 많다.

    그만큼 사는게 팍팍하고 전과 다른 사회환경과 이슈들을 통해 많은 제약이 있어서가 아닐까.

    그래서 그런지 포기해도 괜찮아, 이만큼하면 충분해 라는 위로의 글들이 많다.

    물론 그런 위로의 글을 읽고 힘을 내지 않아도 괜찮다는 토닥임도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 나는 뭔가 더 끈기를 가지고, 인내를 겪어내고 이루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런 생각 속에서 만난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라는 책.

    일단 제목이 참 도전적이고 도발적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내가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이 있었는가?

    그래 물론 있었지.

    잠깐, 근데 마지막이 언제였더라?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유행하는 말 중에 "존버는 승리한다"는데 진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강한자 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버티는 자가 강한자다"라는 말이 진짜인가 싶기도 하다.

    일단 나에게 필요한 책은 확실했다.

    눈에 띄는 부재를 보면 "승부는 폭발력이 아니라 버티는 힘에서 갈린다"는데 바로 그 힘이 어디서 나오는건지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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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로는 포기하는 것도 버티는 것이다

    -수개월 동안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일을 해도 수익은 겨우 지출을 메우는 정도라서 수입은 거의 제로 상태였다. 이 때문에 카네기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 이때 선생님은 의미심장한 말을 해주었다. "엎질러진 우유 때문에 울지 마라!" 선생님의 그 한 마디 말에 카네기는 뒤통수를 얻어맞은 듯 정신이 번쩍 들었고, 그동안의 번민이 안개 걷히듯 사라졌다. 그리고 카네기는 다시 힘을 내서 사업에 전념했다.

    ... 그는 강연에서 수차례 이런 이야기를 했다.

    "우유를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엎질러버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엎질러진 우유를 보고 엉엉 울 건가요, 아니면 다른 일을 할 건가요? 엎질러진 우유는 이미 벌어진 사실이며, 다시 병에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자신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를 알아내고 그 불쾌한 기억을 잊는 겁니다."

    카네기가 해준 "엎질러진 우유"라는 말을 기억에 담아야겠다.

    책에는 이어서 '매몰 비용'을 알려줬는데, '과거에 이미 발생한 일이나 혹은 투자에서 회수가 불가능한 비용'이라는 경제학 용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실패가 있었고, 실패한 사람들 중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면,

    바로 툭툭 털고 일어나기 같다.

    과거에 그 선택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 사람 말을 듣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 투자를 했어야 했는데...

    등 등 인생의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 앞에서 후회하는 일들이나 만약을 가정하며 상상하게 되는 일들이 있을텐데

    어떤 결단력이나 투지, 그리고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후회할 시간에 앞을 보고 가는 것 같다.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갈 날들이 더 중요한데 후회하지 않는다는 건 진짜 좋은 성격이다.

    이동진 기자의 칼럼 중 좋아하는 글이 있다.

    <터널을 지날 때> 라는 글인데, 아무리 마음이 아파도 뒤돌아보지 말라는 인생에서 꼭 필요한 말이다.

    "왜 허다한 이야기들이 이런 '돌아보지 말 것'에 대한 금기가 원형처럼 반복되는 걸까요.

    혹시 삶에서 지난했던 한 단계의 마무리는 결국 그 단계를 되짚어 생각하지 않을 때 비로소 완결된다는 것을, 사람들이 경험을 통해 체득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결국 삶의 단계들을 지날 때 중요한 것은 얻어낸 것들을 어떻게 한껏 지고 나가느냐가 아니라, 삭제해야 할 것들을 어떻게 훌훌 털어내느냐, 인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마음이 아파도 뒤돌아보지 마세요. 정말로 뒤돌아보고 싶다면 터널을 완전히 벗어난 뒤에야 돌아서서 보세요. 치히로가 마침내 부모와 함께 새로운 삶의 단계로 발을 디딜 수 있었던 것은 터널을 통과한 뒤에야 표정 없는 얼굴로 그렇게 뒤돌아본 이후가 아니었던가요."

    아마 더 오롯이 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끝까지 버텨내는 것이라면, 그 친구들 중 하나는 뒤돌아보지 않는 것일 것 같다.

    살면서 후회가 참 많다.

    솔직하게 말하면 아직 후회가 많다.

    그래도 누구나 후회를 하는 것이라면 나는 이제 좀 덜해야겠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보여준 터널을 지나는 장면부터, 류시화 시인의 <날아가는 새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는 모습까지 담아야지.

    책의 뒷표지와 서문 전 나오는 글 중 알리바바 창업자인 마윈의 격언이 있다.

    "성공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달라도 실패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포기하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는 순간 비슷한 문장이 떠올랐다.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다.

    문장을 비틀어보면, 이야기를 비틀어보면 진짜 그렇다.

    만약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면 해낼 수 있는 힘과 삶의 기술이 있다면 해봐야하지 않을까.

    운동에도 근육이 있고 독서에도 근육이 있다.

    그럼 이번에는 버티기 기술을 키워야내할 차례인 것 같다.

    *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한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

    한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o:p></o:p>

    책의 앞 면에

    승부는 폭발력이 아니라 버티는 힘에서 갈린다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얼마전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유튜브를 하고 싶어 하고

    직장인들도 투잡으로 유튜브를 하고 싶어 한다.

    나 역시 참신한 컨텐츠가 있다면

    유튜브를 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그저 출근하기 전 잠시 유튜브를 보다가

    한가지 특징을 발견했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어떤 유튜버가 많은 구독자 수를 갖게 되기 까지

    거의 3년에서 5년 넘게 걸렸다는 것이다.

    내가 일하는 분야에서도

    3년은 버텨야 안정권에 들어온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버티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버티는 유튜버들은 누가 보건 보지 않건

    꾸준히 자신의 컨텐츠를 만들고 업데이트를 했다.

    그것들이 쌓이고 나면 어김없이 구독자 수도 늘어나는것 같았다.

    이 책을 읽으며 돈오점수가 떠올랐다.

    많은 사람들은 돈오돈수를 꿈꾼다.

    로또, 대박 등등

    그러나 그런일은 거의 없으며

    가끔 있는 일이다.

    혹자는 살아남은 자가 이긴사람이라고 말했는데

    이 책의 제목과도 같은 말인 것 같다.

    버티는 것 살아남는 것...

    자기계발에 대한 책에서는 어김없이

    과거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고전 역시 나온다.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곳에서는

    1 만큼 일하고 10만큼 살을 붙인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일하라고 말한다.

    어떤것이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맞는것이겠지만...

    최근 무척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가 있다.

    웹툰의 인기도 인기지만 드라마 역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이태원 클라쓰

    이 드라마의 주인공 박새로이가 아마도 버티기의 최고가 아닐까?

    대사 속에서 15년짜리 계획이라니...

    무조건 시간을 보내는 버티기가 아닌

    열심히 발을 구르며 버티는 것

    그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이 아닐까?

    나 역시 내가 원하고 선택한 분야에서

    10년을 버티고 있다.

    그 사이 성장도 했고 성숙도 되었다.

    아직은 더 버텨야 하는 시기이지만

    어떻게 하면서 버텨야 하는지 그 방법을 이 책을 통해

    한번더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

  • ...

    작가 웨이슈잉은 <하버드 새벽 4시 반>으로 유명하지요. 전 읽어보진 않았지만, '하버드' 열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로 익히 들어 알고 있어요. 그의 신작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또한 심리와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웨이슈잉이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바로 "인생의 성패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성격이나 기질 혹은 재물이나 지능이 아니라 흔히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정신적 힘, 바로 끝까지 버텨내는 끈기에 있다는 사실이다"(6). 목차와 함께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볼게요.

     


    1장. 성공은 재능이 아니라 버티는 힘에 달려있다

    2장. 버티는 사람들은 이것이 다르다

    3장. 버틴다는 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가는 것이다

    4장. 끝까지 버티기 위해 필요한 것들

    5장. 그래도 계속 버티는 삶을 위하여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여기서 '버티는 힘'은 억지스러운 집착이나 고집이 아니예요. 저자는 오히려 포기하는 것이 지혜로운 선택이라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올바른 끈기와 인내는 우리의 모든 것을 희생할 가치가 있지만, "맹목적인 끈기와 인내는 당신을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 하여 돌이킬 수 없게 만들 수도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118). 구분이 되셨나요?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것은 끝가지 인내하며 버틴다는 것은 무작정 참고 견디며 자신의 의지를 갉아먹는 것이 아니며, 꿈의 실현을 위해 잠시 첩거하며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라는 사실이다</mark>"(149).


    결국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어떤 일이든 사건보다 해석이 중요하잖아요.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큰 시련 앞에서도 쓰러지거나 포기하지 않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견지하는 것이 필요해요.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자신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결과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옵니다. "당신이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자신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48). 매번 들어도 도전이 되는 말입니다. 나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말이예요.


    맡겨진 일에 대한 태도도 중요해요. '평범해도 비범할 수 있는 이유'에서 등장한 두 사원의 태도는 확연이 구분되지요. 한 사원은 불평되고 변명하는 데 에너지를 낭비한 반면, 한 사원은 "아무도 시키지 않은 일을 스스로 주도적으로 배우고 익힙니다"(51). 직장에서의 제 태도를 돌아보게 돼요. 평범함에 머물지 않고 주어진 상황 안에서 비범한 재주를 발휘하는 있는가... "당신에게 주어진 평범한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그런 노력을 멈추지 않을 때 당신의 삶도 위대하고 비범해질 수 있을 것이다"(53).


    실패에 대한 반응도 반성합니다. 우리는 모두 실패를 두려워 하잖아요. 실패해도 괜찮다고들 하지만, 막상 실패하면 정말 낙심입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도전할 기회가 주어지면 그 앞에서 또 주춤거리게 되지요.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 자체가 가장 큰 실패라는 사실이다.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나의 실수를 끊임없이 되돌아보며 실수를 줄여나갈 때 비로소 인생의 바둑판에서 최상의 수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불필요한 생각이나 일의 성패가 가져올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그 일에만 몰두할 수 있다면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66). 전 정말로, 실패를 두려워하고 싶지 않아요. 실패는 누구나 하는 것이고, 실패의 경험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하면 되는 거니까, 실패해도 툴툴 털고 멋지게 일어나고, 도전할 기회가 있다면 담대하게 부딪치고 싶어요. 특히 결과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거예요.


    마지막으로 연기와 믿음입니다. 자기계발서에서 종종 등장하는 이야기잖아요. 성공한 사람인 척 행동했는데, 정말 성공한 사람이 되었다는 얘기. 전 ~척을 잘 못해서 그런지 이 이야기가 재미있게 들려요. "스스로 성공했다고 상상한다면 헤아릴 수 없는 크나큰 성공을 가져올 것이다"(171). 그리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예요. 저자는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를 '의심하는 나를 돌파하라'로 마무리합니다. '자기 의심'은 성공으로 가는 최대의 적입니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을 때만 자기 내면의 한계를 돌파하여 새로운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요. 저자의 성공 비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실용적인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그것은 '산도 옮길 수 있다'는 확고부동한 믿음이다. '나는 반드시 할 수 있다'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면 능력이나 기술, 힘과 같은 필수적 조건을 자연스레 갖추게 된다. '나는 반드시 할 수 있다'라는 굳은 믿음이 있으면 자연스레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이 떠오르게 된다"(205).


    자기 계발서에 등장하는 비슷한 내용처럼 보이지만, 그럼에도 읽으면 도전이 됩니다. '할 수 있다'는 믿음을 토대로 또 한번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싶습니다. 끝까지 제대로 버텨보고 싶습니다. 다시금 자신의 마음을 추스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해요. 힘이 생길거예요.


    참고로, 중국인 저자여서 그런지, 고전 중국문학문화 혹은 일본문학문화가 예시로 등장하는 것이 신선했어요. 동양인인데도 불구하고 서양문화에 더 익숙했구나 반성하게 됩니다. '우리 아시아'에 대한 관심을 더 넓혀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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