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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궁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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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쪽 | B5
ISBN-10 : 8972783676
ISBN-13 : 9788972783671
우리 궁궐 이야기 중고
저자 홍순민 | 출판사 청년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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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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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상세정보대로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ejs***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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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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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구성 목록

조선왕조의 사상과 이념은 그 가치를 실현하려는 궁궐에 담겨있다. 우리나라의 궁궐을 원색의 사진과 함께 살핀 책. 궁궐 그 자리와 짜임새, 궁궐의 역사, 답사 를 하는 뜻을 설명하고 경운궁, 경희궁, 창덕궁, 경복궁 등 5개 궁궐을 샅샅이 살폈다.

저자소개

목차

001. <궁궐 멀리서 보기>
002. 우리 땅 우리 서울
003. 궁궐, 그 자리와 짜임새
004. 궁궐의 역사
005. 답사를 하는 뜻
006. <궁궐 가까이 보기>
007. 경복궁
008. 경운궁
009. 경희궁
010. 창경궁
011. 창덕궁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왕조국가인 조선에서 현실 정치는 아무래도 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왕이 기거하는 궁궐이 정치의 중앙 무대가 되었다 그러나 우리가 궁궐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거의 없다.그저 결혼식 때 야외 촬영을 하는 곳, 초등학생들 백일장을 여는 곳 정도로 인식...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왕조국가인 조선에서 현실 정치는 아무래도 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왕이 기거하는 궁궐이 정치의 중앙 무대가 되었다 그러나 우리가 궁궐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거의 없다.그저 결혼식 때 야외 촬영을 하는 곳, 초등학생들 백일장을 여는 곳 정도로 인식되고 있을 뿐이다. 조선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매개를 놓치고 있는 셈이다.

10년 넘게 궁궐을 연구해 이미 역사학계에서는 '궁궐박사'로 불리는 필자가 이번에 오랜기간의 연구 성과를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

이 책은 궁궐의 의미와 역사를 통해 조선의 역사를 알아보는 최초의 작업으로, 독자들에게 마치 '용의눈물'을 보는 듯한 재미와 역사서를 읽는 맛을 동시에 제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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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방까지는 좀 그렇지만 서울이나 서울 근교에 사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은 고궁 한 번 정도는 가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

    지방까지는 좀 그렇지만 서울이나 서울 근교에 사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은 고궁 한 번 정도는 가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서울에 남아있는 조선의 궁궐이 5개라는 사실조차 제대로 아는 사람도 잘 없거니와, 그 5개의 이름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더더욱 드물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라..덕수궁의 본 이름이 경운궁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 것이며, 경희궁이 어디 붙어있는지를 아는 사람은 또한 몇 명이나 될 것인가?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는 우리의 궁궐을 제대로 알고 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사진찍으러 또는 나들이하는 수준에서 멈춰 있다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
     하늘에서 뚝 떨어져서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 없을텐데, 우리는 우리의 조상도 제대로 모르고 우리의 역사도 제대로 모르는 그런 상태인 것이다.
     
     이 책은 조선의 5대 궁궐과 그 주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법궁인 경복궁에서부터 같은 후원을 사용하는 창덕궁과 창경궁, 그리고 경운궁이라는 이름조차 일제에 의해 빼앗기고 새로운 이름을 사용하게 된 비운의 궁인 덕수궁,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터와 건물이 남아있지 않은 경희궁까지, 각 궁궐의 특징되는 사항 위주로 세세한 설명을 하였다.

     

    원형에 가장 가깝게 남아있다는 창덕궁조차 30%정도만이 원래 모습이라고 하니 다른 궁궐들은 더 이야기할 것도 없겠다. 이미 사라져 버린 모습은 어찌할 수 없다 하더라도, 우리 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본래 모습에 가깝게 복원하는 것도 머지 않은 일이라 생각한다.
     현재는 경복궁 위주의 본래 모습 되찾기가 진행되고 있지만 경복궁만이 아닌 다른 궁궐들에도 똑같은 관심과 사업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옛 서울 중심의 모습과 고궁에 깃들여진 특징 및 의미를 기본적으로 알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 나는 서울 토박이이다. 그런 점에서 누가 들으면 내가 서울에 대해 죄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여러분들도 ...
    나는 서울 토박이이다. 그런 점에서 누가 들으면 내가 서울에 대해 죄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것이다. 특히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 있는 초등, 중등, 고등, 대학교을 다니거나 서울에 있는 번듯한 직장을 다녀도, 아니 서울에서 결혼하여 서울에서 몇 십년 살아왔다 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도대체 왜 백제는 위례성이라는 지금의 서울에서, 고려는 수도 개경이외에도 남경이라는 이름하에 서울을, 특히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조선은 왜 서울을 수도로 정하고 500년을 살아왔는지 잘 모를 것이다. 더구나 조선의 고종과 순종이 어디서 어떻게 살아가다가 일본에 의해 수도 서울이 변해 갔는지, 또 왜 있던 건물이 없어지고 없던 건물들이 다시 생겼는지 의문이 생기고,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아는만큼 보기를 원한다. 그런데 서울에 대해서 알고 싶은데 왜 굳이 궁궐이냐고 묻는다면 그곳에 서울에 모든 것이 농축집약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서울의 4대궁이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제발 창경원이라고 무식 떨지 말자), 덕수궁(아니 저자는 강력하게 덕수궁이 아니라 경운궁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이라는 것에 덧붙여 5대궁은 종묘가 아니라 왜 경희궁(원래 경덕궁이다)인지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빠뜨릴 수 없는 궁궐의 명칭은 우리가 쉽게 부르는 '비원'이 과연 창덕궁인가에 대한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사람들이라면 적어도 '비원'가자 '덕수궁'가자 라는 말을 절대 하지 말기를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자세한 설명은 책속에서 찾아보자. 그리고 고개를 끄덕이자. 마치 우리가 궁궐에 들어서서 궁궐에 있는 것들을 하나 하나 들여다보듯이 자상하게 알려주고 있어 역사서나 교과서를 읽을 때같이 지루하고 따분하지 않다. 내가 이 책을 알게 된 것은 도대체 문화유산해설이라는 것이 뭣인가 라는 의문에서부터이다. 그래서 우리가 얕게나마 구전으로, 혹은 역사공부로 잘못 알고 있었던, 일본의 식민사관적인 의식과 역사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올바로 알게 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 역사를 제 삼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바라보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다. 이와 곁들여 귀중한 사진들과 자료들이 아주 선명하게 제시되고 있어 유심히 보면서 여러 생각들을 할 수 있게 편집한 책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이 책을 읽은 뒤에 여러분에게 작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광화문의 이순신장군상뒤로 웅장하게 보이는 산을 놓치지 않게 될 것이고 창덕궁가는 길에 있는 정문이 어떻게 씌여있는지 다시 한 번 눈길을 그리로 돌리는. 게다가 궁궐이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어지는 괴이(?)한 현상까지. 저자는 오랫동안 서울시 공무원을 하다가 궁궐학 박사학위를 마치고 최근 명지대교수로 재직중인 것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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